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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3-초코.행운이 봉인

막내집사가 종이팽이를 잔~~뜩
접어 놨어요 ㅎㅎ 쵸코 행운이가 사이좋게 쉬고있는데 가둬 놨어여 ㅎㅎㅎ
편안한가 보아요 ㅎㅎ
초코위에 팽이-♡
행운이는 구르밍 하다가 아예 뻗었어엿 ㅎㅎㅎ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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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집사 솜씨가 대단!👍🏻👍🏻👍🏻 초코 행운이도 갇혀서 평화로워 보이고...ㅎㅎㅎ 냥이들 ㅅ 입술은 왤케 귀엽죠?😍😍
감사합니다 ~^^)/♡ 생일선물로 색종이를 원할정도로 푹~빠졌었어요 ㅎㅎ 냥이들의 ㅅ 입술은 언제봐도 치명적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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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밖에서 놀기라도 하면 베란다 창틀에 계속 앉아서 쭉~~ 지켜봐요 ㅎㅎ 초코는요?! 1도관심 없어요 ㅡㅅㅡ 너희만 맛난거 먹냐옹~?! 저녁에 아이들이 항상 나가서 먹고싶어해서 식탁이 매일 놉니닷 ㅎㅎ 행운이가 베란다밖 텐트에서 탐색해요^^ 이상하게 저 조화를 참 좋아해여 ㅎㅎ 연신 킁킁 부비부비~♡ 행운아~" 하고 부르니 쳐다봐여♡.♡ 놀다가 텐트밖에서 소리가 나면 고개를 휙~돌리고 긴장하기도 하구요 ○ㅅ○ 여기 스멜이 맘에 든다옹~♡ 저곳을 집중해서 아주그냥 코를 딱 대고 킁킁대고 부비부비 하더라구요 ㅎㅎ 주말아침에 행운이와 꽁냥꽁냥~♡ 엄마가 부르니까 쳐다봐요~♡ 두 아이들이 뒹굴거리고 행운이는 숨고..? 분명히 안보일꺼다옹~ 잠시 안보인척 해줬어엿 ㅎㅎㅎㅎ 하얀구름 컨셉 텐트는 봄에 했었는데 귀가한 큰집사가 감탄을하며 사진을 찍었더랬죠^---^* 시간이지나서 풍선 바람이 빠져서 떼어냈어요^^ 막내집사는 거의 맬 자기전까지 놀아요 ㅎㅎ 이곳은 독특하게 베란다를 열고 나가서 정원을 쓸수가 있어요^^ 보통은 텃밭이나 마루를 만들어놓는데 저는 아이들 놀수있는 공간을 만들었어요^^ 쇼핑몰에서 맘에들었던 텐트는 앵두나무 때문에 사이즈가 안맞아 직접 만들었는데 아이들과 행운이가 좋아하는 공간이라서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길냥줍8 이후^^
17년9월18일 길냥줍8이후 이니까 21개월여 만이네요^^ 세월이 빠릅니다... 잘 지내는 모습 간간이 보여드린다 하고 두문불출한 죄....송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동지란 이름으로 불렀던 아기가 18년 봄무렵부터 현재까지 지내는 모습입니다. 동지가 욕심이 많아요. 질투도 많고, 애교도 많고, 욕심도 많아요. 저 스크래처도 하도 팥죽이 언니 것을 탐내어 사줬더니 초반에 저렇게 사용하더니 금방 시큰둥해 하고 거들떠도 안봐요.. 제가 돈많은 줄 아나봐요. 아닌데... 개구쟁이예여. 겁많은 개구쟁이... 일단 눈이 안보이니까 소리에도 더 예민한데, 쓰다듬을 때도 인기척없이 터치하면 애가 깜짝깜짝 놀랍니다.. 대치중... 항상 팥죽이 언니를 이겨먹고 싶어하죠. 뭐 성공한 적이 없어서 그러지만^^; 여름(동지)이는 포기를 몰라요. 팥죽이가 하는 건 다 따라해야 직성이 풀려서 조로케 언니 궁디 툭치고 가버리면 여지없이 여름이가 안착하더라구요. 동지 이름이 두개예요. 여름이랑 동지....눈도 안보이고 안스러운데 이름 너무 추워보여서 바꿨어요. 언니랑 잘 해보라고 동지팥죽 맞췄는데 에이.. 느무 안맞아요. 얜 성격이 좋아요. 물론 개냥이는 아니지만 팥죽이는 제가 손을 뻗으면 일단 째려보면서 자리뜨는 아이라 팥죽이와 비교하자면 여름이는 양반입니다. 제 맘대로 뽀뽀도 되거든요^^♡ 그래서 행복해요~ 항상 먹을 거 주면 저렇게 대치?합니다. 여름이는 먹는 욕심이 많진 않은데 팥죽이에 모든 걸 자기가 알아야 하는 아이라 사실 팥죽이 성격엔 거슬릴거예요.. 그래도 너무 곁을 안줘서 여름이가 더 안스러워요^^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 이쁘다는데, 정말 예쁘죠?^^ 잘 땐 둬야하는데 이뻐서 뽀뽀하다 깨워요. 제가... 그래도 안가고 받아줘요. 여름이가 너무 착해요. 저희 팥죽는 여름이에게 맨날 하악질하며 피하는데, 가끔 기분이 괜찮으면 저 정도까지 거리는 봐주더라구요. 그러면 제가 사이좋게 있으니 이쁘다고 어마무시하게 침발린 칭찬을 하죠. 물론 일분도 못가지만...ㅜㅜ 저러구 장난... 뭐 별 내용은 없지만 안구 제거 후 제 걱정과는 달리 눈에 염증이 발생하거나 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어서 죄송할만큼 너무 오랫만에 소식전합니다. 아무래도 여름이가 원인은 정확히 모르지만 스트레스 있긴했어요. 짐작은 가지만 알 순 없죠^^ 등 아래 부분을 움찔움찔하면서 당황한 듯 핥다가 정신없이 뛰면서 부딪치기도 하고... 한동안 하루 몇 번씩 그러길래 질켄이란 영양제도 추가해 보고 지켜봤는데 정도는 조금 나아지긴하지만 만족스럽진 않았어요. 그래도 더 심해지진 않아 꽤 오래 지켜봤구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어쩌다 한 번씩 그러네요. 가끔 없는 눈으로 긴 시간 베란다 밖을 멍하니 처다보며 코를 씰룩될 때마다 마음이 아려와요. 무슨 생각을 할까, 본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이 아이가 짐작은 할까.. 그래도 장애로 인한 성격에 문제라고 볼 만한 걱정은 없어 다행이라고 생각돼요^^ 이왕 저와 인연이 되었으니 사는 날까지 맘 편히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 길 바라죠. 잊지않고 궁금하셨던 분들 계실텐데, 이 카드 작성을 뒤늦게나마 올려봅니다. 눅눅한 날씨지만 여러분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뽀뽀 응급상황 응급치료.
오랜만에 글남기는데 안좋은 이야기입니다. 뽀뽀가 한 이주전부터 다리를 절더라구요. 제가 관절이랑 기타 만져봤을때 큰 문제는 없기에 인대나 근육이 놀랐나 하고 상태를 보고 병원을 가보자 했지요. 그리고 제가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뽀뽀가 일주일을 또 방치아닌 방치가 되었습니다. 제가 치료를 다 받고 집에 오고 다음날 저녁 뽀뽀 생식기에서 노란 액체가 줄줄 흐릅디다. 이거뭐여? 놀래서 바로 병원을 왔는데 고양이 하부 요로 막힘병 이라는 이름. 쉽게 말해 오줌구멍이 막혀 방광이 터질뻔 했다고합니다. 그럼 대게 쇼크사나 심부전으로 아무튼 응급상황. 의사분께서 최우선으로 뽀뽀 요로에 관을 삽입하고 오줌부터 빼냇습니다 아무래도 다리가 불편한게 스트레스가 되어 전신에 파견된 백혈구들이 방광에까지 왔고 그 백혈구들이 방광에서 죽어 시체가되어 요로를 막았을거라는게 선생님 말씀... 어쩐지 화장실에서 자세만 잡고 못누고 나오더라니... 조그마한 이상징후가 있는지 신경썼어여 했는데 내몸이 아프다보니 ㅠㅠ 현재 집에서 치료중이고 계속 돌보고 있습니다. 10일정도는 관을 삽입한채 경과를 봐야 한다고 하네요... 여태 한번 아프지 않고 잘 자라줬던 뽀뽀 ㅠㅠ 억장이 무너집니다
궁색한궁둥이 "만.또.아.리 네"
할말없게 만드는.... 아옹궁둥이 ㅜㅜ 우리 또동씨께서 아옹이때문에 힘듬을 매일 호소해요 ㅎ 아옹: 난 그냥 똥이횽아가 좋을뿐이야~ 너도 그닥 편해뵈진 않은데?ㅎ 아옹: 횽아야~ 형아도 내가 좋짐?! 또동: 야!!!!!끄죠~~ 또동: 집사누나야!! 내말좀들어봐라냥~ 저 냥아시키 좀 떼줘어~ 나 힘들어!! 또동아~ 이것또한 너의 운명이니라~~ 어쩔도리가 없어 .... 집사가 미안해...근데 받아들여~ㅎ 또동: 세상만사 내뜻대로 되는게 하나도없냥!! 또동:ㅜㅜ 아옹이의 괴롭힘의 끝은 언제나 피곤함만 남는 또동쓰~ 야시키야!!!!! 너 이시키!!! 냥아치짓 계속 할거야??? 아옹: 난 사랑이야! 횽아사랑!!! 내마음 표현인데 왜그대? 천성이 냥아치라,,, 못고치는 옹이씨~ 또동이는 빙구냥이고 아옹이는 냥아치고......... 넌 누구냐!? 우리집냥이씨들 다 이럴거야?ㅋㅋ 교태부리지마 ㅎㅎㅎ 우리 아라리씨 교태는 니꺼 아니야< 스물스물 본색드러내는 우리집 반항아 아라리~~ 제발 집사 좀 할퀴지마~~ㅎㅎ 언제나..집사 앞에선 천사냥이 코스프레하는 만만듀~~^^ (만듀는요~ 집사에게 성질내는 냐옹씨가 있음 뱀파이어냥이로 변해서 혼쭐내러다녀요~) 만듀: 다댐벼~ 내가 다 쓸어버리겠엉~~ 대신, 건당 츄르한포씩 오때? 만듀만 나타났다하면 또동이도 도망~ 아리도 도망~ 아옹이는 기겁하고 도망가요~~ㅎㅎ 만또아리네는 탈없이 아주아주 잘지내요~^^ 요아이 기억하시나요!? 지난번 입양글 올렸던 "깜이"예요~~ 입양간후 중성화수술도하고 터줏대감 누나횽아냥이들과도 저리 잘 지낸다고 소식이왔어요~^^ 살도 오르고~ 네냥이 모두 사이좋게 너무 잘 지낸다고 하네요~ 덩치는 좀 밀리지만,, 사이좋게 지낸다고하니 그건 문제가 아니죠~ 아님 조만간 같은 덩치가 될지도 모르구요 ㅋㅋㅋ 입양보낸 냥이 "깜이"가 너무 좋은분을 만나 행복한나날들로 채워간다고하니 너무 기분이 좋아서 좋은소식은 또 함께하고싶은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무더운 7월 빙글러님 모두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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