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lll8
1,000+ Views



국내 최초의 수제맥주공장에서 맥주 투어도 하고 수제 맥주도 벌컥벌컥
너무 맛있어서 지갑이 탈탈 털렸지만 너무너무 신났던 피크닉.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클래식 투어는 40분간 이어지는데,
맥주 공장을 투어하면서 맥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운다.
이후엔 탭룸에서 생맥주 한 잔을 시음, 더불어 투어 참여자는 소정의 기념품도 받는다.

투어 신청은 여기서!





Comment
Suggested
Recent
건물도 너무 예쁘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호텔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
딸래미 생일 핑계대고 주말에 경주로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금욜부터 떠나고싶더라구요 ㅋㅋㅋ. 젤 좋아한 사람은 학원 땡땡이 치게된 아들 ㅎ 와입이 예전에 교육을 받으러 온적이 있다고 했는데 잡지에서 또 보게 됐네요. 다행히 룸이 있더라구요. 근데 여기 주차가 힘들어서 일단 최대한 빨리 가야 합니다 ㅎ 해수욕장이랑 엄청 가까운데에 있어요. 글로리 콘도와 토요코인 호텔 사이로 들어오면 됩니다. 호텔에 도착하니 지하 주차장은 이미 오후 4시에 만차가 됐다고 하네요. 다행히(?) 바로 옆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공터에 자리가 있더라구요. 여긴 주차비를 따로 5,000원을 받습니다. 지하에 주차해도 마찬가지구요. 와입도 예전에 교육받으러 갈때 대중교통으로 가더라구요. 음, 리셉션이 20층에 있네요 ㅎ. 체크인하고 다시 내려왔습니다. 20층에서 5층으로 내려왔습니다 ㅎ 룸 크기는 작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바다가 보인다는거... 저희가 젤 구석방이었는데 건물과 건물 사이로 해수욕장이 보이더라구요 ㅋ 욕실도 아담했습니다. 아, 저 비누 크기가 상당히 작아서 좋았습니다. 어차피 1회용인데 저보다 더 클 이유가 없죠 ㅎ 낼 조식은 다시 19층으로 올라가야 되는군요 ㅎ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 해수욕장에서 놀다가 들어와서 맥주 한잔 합니다. 요 주차권에 도장을 받아서 주차관리 하시는 분께 드려야 합니다. 담날 19층에서 조식을 먹었는데 글로리 콘도와 토요코인 사이로 해수욕장이 잘 보이네요. 조식 먹으러 와서 보니 외국인들이 참 많더라구요. 딸! 어서 준비하고 경주로 출발 하자규^^
인스타그램의 가장 핫한 여행지 TOP 5 및 여행 경비
SNS 인기가 급부상하면서 SNS 소외 공포증이라는, 소위 포모(FOMO, feat of missing out) 증후군의 영향을 받아 여행지를 고르는 일이 비일비재해졌습니다. 입소문이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라는 말이 있듯이, 최근 몇 년간 SNS를 보고 여행지를 선택해 떠나는 것이 하나의 여행 트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렇다면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여행지와 여행지별 경비는 어느 정도일까요? 인스타그램 TOP 5 여행지와 각 여행지의 경비를 조사해보았습니다. 1위: 영국 런던 1억 1천만 개 이상의 해시태그가 달린 런던이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여행지 1위로 뽑혔습니다. 런던은 도시의 상징 빅벤부터 세계적 명소로 꼽히는 테이트 모던 미술관과 분홍색 인테리어로 유명한 스케치 갤러리 등 그림같이 아름다운 볼거리가 풍부한 도시입니다. 런던의 아이코닉한 관광명소 상당수는 돈을 내지 않고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저 런던 시내를 돌아다니며 그리니치 공원이나 쇼디치 거리의 다채로운 풍경을 마음껏 카메라에 담을 수 있습니다. 한국과 런던은 상당히 멀어, 총 여행경비의 대부분을 161만원인 항공료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비행시간이 최소 12시간이기 때문에, 런던은 보다 긴 여행 일정으로 방문하는 것이 시간 및 금전적인 부분에서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런던의 숙박료는 호텔이나 에어비앤비 모두 굉장히 비싼 편입니다. 에어비앤비의 가격대가 3성급 호텔보다 약간 높지만(1박당 약 24만원 vs. 17만원), 여행 전 미리 숙소를 찾아본다면 일박당 17만원 이하의 이색하고 매력적인 아파트식 숙소를 저렴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2위: 프랑스 파리 유명 랜드마크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파리는 커플은 물론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매우 많은 여행지입니다. ‘빛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파리는 1백만 개의 해시태그를 기록해 인스타그램 여행지 2위를 차지했습니다. 파리에서는 찍는 사진마다 작품이 될 정도로 시내 곳곳이 사진 명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런던과 마찬가지로, 일부 사진 명소는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여행 인증샷 명소는 에펠탑, 사크레쾨르 대성당, 파리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 등입니다.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을 원치 않는다면, 파리 로컬들이 주로 찾는 숨겨진 명소로 눈을 돌릴 수도 있습니다. 센 강 강둑, 마레 지구, 몽마르뜨 언덕(라 메종 호즈라는 카페가 특히 인기), 크레미유 거리 등을 거닐며 멋진 사진을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파리는 런던과 비슷하게 항공료가 굉장히 비싼 편으로, 왕복 기준 평균 항공료는 약 136만원 선입니다. 더불어, 파리 내 호텔도 가격대가 높은 편인데, 3성급 호텔은 약 18만원, 5성급 호텔은 약 53만원 선입니다. 클래식한 오스만 스타일의 숙소에 묵으며 진정한 파리지앵의 삶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소를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희 조사에 따르면 오스만 스타일의 아파트식 숙소는 일박당 12만원 이하에 예약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찾는 사람이 많아 공실이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예약은 미리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3위: 미국 뉴욕 인스타그램에서 꾸준히 상위권 여행지에 위치한 뉴욕은 해시태그 8천 300만 개로 이번 조사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뉴욕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는 센트럴파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타임스퀘어, 브루클린 다리 등이 있습니다. 뉴욕의 매력은 도시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그곳이 뉴욕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는 대표적 특징이 곳곳에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뉴욕을 여행 중이라면 굳이 전통적인 랜드마크만을 고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루프탑 바에 올라 뉴욕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길을 걷다가도 뉴욕을 대표하는 노란 택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뉴욕은 성수기인 여름이 가장 비싸며, 특히 비행시간이 짧은 항공편일수록 항공료가 높습니다. 따라서 뉴욕 여행 예약은 항공료가 왕복 116만원까지 떨어지는 가을에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더불어, 뉴욕의 3성급 호텔은 이번 조사 대상 여행지 중 가격대가 가장 높았기 때문에, 저렴한 숙소를 찾는 여행객이라면 뉴욕의 호텔 숙박료가 터무니없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숙박료 절약을 위해서는 일박 평균 12% 정도 저렴한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4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수많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현대적 경이’라는 찬사를 받는 두바이는 해시태그 8천만 개를 기록해 핫한 여행지 4위에 올랐습니다. 두바이에서는 텅 빈 사막의 고요함과 버즈 칼리파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 절경 등 같은 여행지 안에서 상반된 매력을 모두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이 가능합니다. 화려한 두바이 미라클 가든과 두바이 대표 건축물인 부르즈 알 아랍도 여행 인증샷으로 매우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두바이의 스카이라인 야경 사진을 찍고 싶다면 두바이 마리나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좀 더 유니크한 장소를 찾는다면, 두바이 올드타운이나 새로 생긴 핫플레이스인 라메르 비치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로 잘 알려진 두바이는 다른 여행지에 비해 여행 경비가 합리적인 편입니다. TOP 5 여행지 중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장 가깝기 때문에 왕복 항공료도 타 여행지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편(약 111만원)입니다. 더불어, 5성급 호텔의 평균 숙박료도 타 여행지의 3성급 호텔보다 30~40%가량 저렴합니다. 따라서 여행 예산을 유동적으로 잡을 수 있다면, 두바이에서 여행 인증샷만 찍기보다는, 직접 체험하고 경험해보는 여행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5위: 이스탄불 터키 7천 500만 개의 해시태그가 달린 이스탄불이 인스타그램 핫한 여행지 5위를 차지했습니다. 터키는 전 세계 미식가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 중 하나로, 동서양이 만나는 이색적인 경험을 원한다면 반드시 가봐야 할 여행지입니다. 터키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은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는 성 소피아 성당, 블루모스크, 그랜드 바자르 등입니다. 그 밖에도, 알록달록한 무지개 계단, 옛 정취가 느껴지는 페네-발레 지구, 그리고 골동품 쇼핑을 할 수 있는 추쿨 주마 거리 등 사진 명당으로 손색없는 곳이 매우 많습니다. 다른 비(非)아시아 국가와 마찬가지로, 이스탄불 여행 경비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역시 항공료입니다. 하지만 파리와 런던과 같은 대도시와 비교해 숙박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5성급 호텔의 일박 평균 숙박료가 10만원 선으로 타 여행지보다 저렴합니다. 다만 터키의 한가지 문제점을 꼽으라면 불안한 치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터키는 대부분의 도시가 안전한 듯하지만, 최근 테러와 시위가 잇달아 발생해 여행객의 입장에서 치안을 걱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안전한 터키 여행을 위해서는 현지 뉴스를 잘 챙겨보고, 시위 등이 발생하거나 진행 중인 지역은 방문을 가능한 한 피하고, 부득이하게 방문할 시엔 늘 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인 아시아-태평양 도시 너무 멀지 않은 여행지로 팔로워의 부러움을 살 수 있는 인스타그램 피드를 원하시나요? 아시아에서는 자카르타, 도쿄, 싱가포르, 홍콩, 그리고 시드니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TOP 5 인스타그램 여행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다섯 곳 모두 유명한 건축물, 명성이 자자한 음식점, 그리고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다양한 전시회 등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시드니의 현대미술관, 홍콩의 익청빌딩, 자카르타의 로위 바, 싱가포르의 센토사섬, 도쿄의 하라주쿠나 신주쿠 등을 방문해 잊지 못할 멋진 여행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여행 경비의 경우, 항공료는 시드니가 가장 비싸고, 도쿄가 가장 저렴합니다. 한편 숙박료는 도쿄가 가장 비싸고, 자카르타가 가장 저렴합니다. 안전하고 합리적인 여행을 위한 팁 지나치게 먼 거리 때문에 일반 여행객이라면 쉽게 시도할 수 없는 여행지도 물론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비가 가장 많이 드는 여행지일지라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그 첫 번째 팁, 유럽 여행의 경우, 항공권을 몇 개월 전에 미리 예약하면 항공료를 약 25% 절감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팁, 여행지의 비수기와 성수기를 고려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직 여행지를 정하지 않았다면, 비수기 혹은 준성수기의 여행지를 선택하는 건 어떨까요? 성수기를 피함으로써 숙박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팁은 마일리지 카드에 적립된 포인트를 사용해 여행 경비를 절감하는 것입니다. 예기치 못한 비용 지출을 방지하기 위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여행지에서 갑자기 아프거나 짐을 잃어버린다면, 그래서 예상치 못한 수십만원의 지출이 발생한다면, 아름다운 여행지에서의 추억은 엉망이 돼버릴 수도 있습니다.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 이러한 사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도 여행 총 경비에 비하면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여행자 보험에만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는 떠나기 전 여행지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짐은 필요한 것만 챙겨가며, 여행지에서는 늘 주위를 잘 살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휴대전화에서 잠시 눈을 떼고 현재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주위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그제야 비로소 여행지가 지닌 아름다움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습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2019년 최고의 공항 라운지키 신용카드    ●2019년 최고의 여행 신용카드    ●2019년 최고의 공과금, 아파트관리비 할인 신용카드
천국이 있다면 여기! 모리셔스 가볼 만한 곳 BEST 7
곧 다가올 여름 휴가, 어디로 떠날 계획을 세우고 계시나요? 발리, 칸쿤, 보라카이, 보홀, 코사무이 등... 이미 많이 알려진 휴양지가 아닌 특별한 휴양섬을 찾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D 올여름 휴가를 특별한 곳에서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소개하는 오늘의 여행지, 바로 모리셔스입니다- 모리셔스는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섬나라로 허니문 여행지로 사랑을 받는 곳인데요. 그림 같은 바다와 초록빛의 숲 등 대자연에서 다양한 액티비티와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 비행시간이 긴 편이긴 하지만, 경유지인 두바이에서 스탑오버 여행을 즐길 수 있어서 일석이조 여행을 원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가 아닐까 싶어요~ 그럼 지금부터 모리셔스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모리셔스 꼭 가봐야 할 곳 BEST 7 #카젤라파크 처음으로 소개할 곳은 카젤라 파크입니다. 모리셔스 남서부에 있는 대형 사파리인 카젤라 파크는 모리셔스 여행 필수 코스로 손꼽히는 곳이랍니다. 카젤라 파크 인기 체험은 사자 체험인데요. 사육사와 동행하며 야생 동물인 사자와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은 물론이고 사자와 함께 걷기, 사자 만지기 등을 체험할 수 있어요 :D 또, 사자 체험 외에도 거북이, 기린, 공작새 등 다양한 야생 동물들이 우리가 아닌 드넓은 자연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쿼드 바이크를 타고 달리며 야생 동물을 보고 만질 수 있는 체험과 익스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짚라인도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자연과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가봐야겠죠?! * 예약 필수! #팜플무스식물원 #SSR식물원 모리셔스의 또 다른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죠, 팜플무스 식물원을 소개합니다. 팝플무스 식물원의 실제 명칭은 S.S.R. Botanic Garden(써 시우사구 라구람 식물원)이랍니다 :) 무려 250년의 역사를 가진 거대 식물원인 이곳에는 약 500여 종의 전 세계 희귀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고 해요~ 거-대한 나무부터, 난생처음 보는 비주얼의 열대 식물들을 보며 아프리카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이곳의 핫플레이스는 빅토리아 수련 연못인데요. 커다란 하트 모양 쟁반을 떠올리게 하는 빅토리아 수련 연못은 이곳을 찾는 많은 이들이 빼놓지 않고 방문하는 인기 포토존이라고 해요! #일로셰프섬 어느 바다를 가도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모리셔스지만, 더욱더 아름답기로 소문난 일로셰프 섬- 특히 신혼여행을 위해 모리셔스에 방문하는 신혼부부들이 빼놓지 않고 방문한다고 하는데요 :) 말 그대로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한가롭게 맥주와 칵테일을 마시며 바다를 돌아보는 요트 체험부터, 드넓은 바다 위를 나는 페러세일링, 바다속을 거닐며 해양 생물을 마주할 수 있는 씨워킹까지... 모리셔스의 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일로셰프 섬에 꼭 방문해보세요 :D #포트루이스 #모리셔스의수도 자연을 느꼈으니, 도심을 느낄 차례겠죠?! 모리셔스의 수도인 포트루이스를 둘러보는 시내 투어를 떠나보세요- 포트루이스는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아델라이드 시타델 요새, 모리셔스 현지인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중앙 시장, 현지 맛집, 쇼핑몰 등 모리셔스의 도심을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 쇼핑과 맛집을 충분히 즐긴 후에는 우산 거리에서 인생 사진을 찍는 것도 잊지 마세요! #캡멜로우성당 #빨간지붕성당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모리셔스 인기 관광지인 캡 멜로우 성당입니다- 캡 멜로우 성당은 빨간 지붕이 참 인상적인 곳이에요 :D 이곳은 느긋한 여유가 느껴지는 바다의 푸른 빛과 성당 지붕의 쨍-한 빨간색이 조화를 이루는 모리셔스의 베스트 포토존이기도 해요. 베스트 포토존답게 웨딩 스냅을 찍으러 오는 신혼부부들도 많다고 하네요! 성당 근처 해변에서는 맥주와 길거리 음식(?)을 팔기도 하니 바다를 바라보며 맥주 한잔의 여유를 즐겨보시는 거 어떨까요~? #세븐컬러드어스 모리셔스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 세븐 컬러드 어스입니다! 화산 폭발의 잔해가 만들어낸 독특한 지형의 언덕인 세븐 컬러드 어스는 이름처럼 다양한 색의 모래가 섞여 오묘한 느낌을 뿜어내는 모리셔스의 인기 관광지랍니다 :)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신비한 모래 언덕을 구경한 뒤,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샤마렐 폭포까지 보고 온다면 모리셔스 대자연 완.전.정.복! #도맹디오비뉴 \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도맹 디 오비뉴입니다 :) 도맹 디 오비뉴는 1800년대에 지어진 고택인데요. 오래된 저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내/외부가 잘 보존되어 박물관으로 개방되고 있는 곳이에요~ 1800년대 고택이라는 의미도 크지만, 이곳은 모리셔스 최초로 전기가 설치된 곳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잘 보존된 저택을 관람한 뒤 모리셔스에서 생산하는 티와 럼을 맛볼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되어 있어 많은 여행객에게 사랑을 받는 관광지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아프리카 대륙의 천국, 모리셔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자연과 역사를 모두 둘러볼 수 있고, 휴양까지 즐길 수 있다니 참 매력적인 나라인 것 같죠? 비행시간은 많이 길지만, 두바이를 경유해 가기 때문에 스탑오버로 2개 국가를 여행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있는 곳이니 다가오는 여름 특별한 휴가를 즐기고 싶다면 모리셔스로 떠나보세요 :D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일본료칸추천 - 슈젠지 아라이료칸
100년의 세월을 가진 아라이료칸, 주변하천에서 흘러들어오는 샘물이 료칸 내부를 맴돌고있다.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있다는 노천탕, 여긴 또 다른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있는, 실내 탕이다. 돌들을 드러내지않고, 그 모양을 그대로 살려낸 탕들이 아름다웠다. 온천욕을 하며 보는 유리밖으로는 헤엄치는 잉어와 잔잔한 물이 보인다. 잉어가 곳곳에 많다.. 이친구들도 100년은 살았겠지, 방마다 테라스에서 이어져 밖으로 나가는 작은 정원들이 있다. (다른방이 다 보이는구나... ) 아침밥, 정갈한 도시락을 먹는기분 전체 지도, 탕들은 시간대마다 남탕과 여탕을 왔다갔다하기에, 시간체크를 잘하고 들어가야한다. 저녁산책, 이렇게 문 앞에 오늘의 숙박객들의 이름이 써져있다. 온천욕하고.들어오니 준비되어있던 간식, 방을비우는 새에 알게 모르게 이부자리도.펼쳐져있고, 간식과 차가 준비된다. 정말 배부르게 먹은 저녁 가이세키, 하나하나 정성이 깃든 맛이다. 여기는 프라이빗탕, 눈치싸움만 잘한다면...무료로 이용이가능하다. 생각보다 쉽게 이용가능했다. 사진에는 담을 수 없었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은 온천수다. 물 속에 들어가자마자 여독이 씻기고, 살이 보들보들해진다. 집 앞이라면 매주 들어가고싶었던 온천수ㅠ.ㅠ.... 일본여행중 가장 일본같았던, 아라이료칸에 빙글러분들 꼭 가보길바래요.
새우와 여우, 블라디보스톡2 #4
등대를 구경하는 사이 비가 그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는 것처럼 잔잔하게 내리는 비가 어느새 땅이 질퍽해질 정도가 됬다. 루스키 섬에 들어가 트래킹을 하고 싶었는데 땅 상태가 너무 안좋을것 같았다. 그래서 급하게 변경된 스케쥴로 루스키섬쪽에 있는 수족관에 가보기로 했다. 찾아보니 규모도 꽤 크다. 사실 루스키섬 트래킹의 목적에는 북한 모양을 닮은 섬이 있는 풍경도 있지만 야생여우가 나온다는 사실이 더 끌렸다. 수족관 가는길도 운좋다면 여우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운이 좋기를 바래본다 저 멀리 보이는 수족관에 걸어가는데 옆에 있는게 그냥 모형인줄 알았다.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 여우다. 묶여있지도 어딘가 울타리 안에 있는 것도 아닌,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여우가 있었다. 운좋으면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이렇게 입구에서부터 볼 수 있다니!! 트래킹 포기하고 수족관으로 온게 참 잘했다. 사람과 거리를 두고 다가오지는 않지만 평온하게 장난치며 돌아다닌다. 수족관 입장료가 생각보다는 비쌌지만 내부로 들어서니 그런 생각은 아예 사라졌다. 해저의 느낌이 나는 관부터 자연속에 있는 수족관까지 컨텐츠가 상당히 다양해어 볼거리가 많았다. 대륙이 이동되는 설명과 삼엽충의 화석부터 시작된다. 불가사리의 발바닥(?)과 옹기종기 모여있는 해마들까지 벽에 계속해서 이어져 있는 수조에 신기한게 참 많다. 벽에 있는 수조들에서 눈을 잠시 천장으로 돌리면 고등어로 추정되는 모형들이 헤엄치고 있다. 저 돌처럼 생긴 물고기와 마치 이구역 대장인듯한 포즈로 자리잡은 게까지 여기저기 구경할게 진짜 많아서 좋다. 그중에서도 수줍음이 많은지 모래속에서 눈만 내놓고 있는 물고기도 숨어있는걸 찾느라 수조에 달라붙을뻔 했다. 참 절묘하게 몸을 잘 숨겼다. 저기 솟아있는 눈망울이 참 땡글땡글하다. 조금 지나오면 수조가 커지고 한덩치하는 물고기들도 유유히 헤엄치고 다닌다. 통로 중간중간에 키오스크로 사진 찍을수도 있고 지나가는 모습도 볼 수 있는등 물고기 구경 말고도 흥미있는게 구석구석 참 많이 있다. 빈이칼호수의 얼음이 어는 사진도 설명자료로 있는데 저곳은 꼭 가보고 싶은 여행 버킷리스트중 하나인지라 잘 읽지 못하는걸 꽤나 오랬동안 봤다. 묘하게 생긴 물고기를 지나 화려한 형광색을 빛내고 있는 해파리도 지나고 잠시 가오리들 지나는 수조 앞에 편하게 누워서 구경할 수 있는 의자들이 놓여있었다. 수조 안에서 공연을 하는것처럼 보이지 는 않고 구경하다 잠시 쉬어가는 휴게공간인것 같다. 앞에 아이가 수조만 바라보고 있는데 뒷모습만 봐도 참 귀엽다. 자연속에 있는 컨셉의 관에 가면 이렇게 파충류도 함께 있어서 수족관에만 그치는게 아니다. 진짜 시간만 더 있었다면 더 자세히 구경해보고 싶을 정도로 볼게 많았다. 수족관 안에서만 3시간 가량을 있었다. 마지막에 나올 때 커피를 사면서 시간보고 놀랬다. 이렇게 오래 지났는지 몰랐다. 이제는 다시 블라디보스톡 시내를 지나 공항으로 가야되는 시간이 서서히 다가 온다. 돌아가는 길 바로 가기에는 아쉬워서 근처에 있는 극동연방대학교에 들렀다. 대학교가 바다와 붙어있고 산책하기 좋다고 해서 갔다. 바다를 옆에 끼고 걷다보니 차분해진다. 대학교에 인공 폭포도 있는등 상당히 크다. 차분해지는 기분에 맛들려서 걷다 보면 돌아갈길이 엄청나게 막막해지는 캠퍼스 크기다. 쉽사리 차량이 들어오지 못해서 입구에 세워두었는데 거 참 돌아갈 길이 까마득하다. 걷고걷고 걸었던 여행이 마지막까지도 걷는것으로 마무리를 한다. 그동안 숫자 올라가느라 고생한 스마트폰 만보기의 숫자도 꽉꽉 찼다. 공항에 가는길은 순삭되었을 정도로 기절하고 실려갔다. 금각교를 지날때 야경을 봐야지 했으나 눈뜨니 바로 공항이다. 공항에서 파는 킹크랩을 보며 지갑이 상당히 간질간질 했다. 1시간반 정도 걸리는 거리라 많이들 구매들 하는 것 같다. 여행의 여운은 역시 맛으로 기억 되기에 조금은 사가도 괜찮을 것 같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파랗게 지는 하늘을 멍하게 바라보며 이제 국내에서의 걱정을 하게된다. 11시 공항 도착에 집가서 씻고 정리하고 누우면 2시... 다음날 바로 출근할 수 있을까?? 어두워지는 만큼이나 참 쓸데없이 까만 걱정을 하게되는걸 보니 이제 여행이 마무리 되어 간다는 느낌이 든다. 두번을 찾아온 블라디보스톡에 조금은 관광객이 적은 시기에 다시 한 번더 세번째로 또 오고 싶다. 뭔가 익스트림한것도 없고 말도 거의 안통하는 곳이지만 묘한 매력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인 참 편한 여행지다.
태안 신두리해안사구 모래언덕
#충남 #태안 #신두리해안사구 https://homistudio.com/challenge/203288092750272/203288015571840 <<입추라는데 겨울 풍경 올려봐요. 무더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사구란:바람이 빚어 놓은 모래언덕으로 바람에 의해 모래가 이동하면서 쌓여 생긴 언덕입니다. 주로 건조한 모래가 계속적으로 공급되고 바람이 적당히 불어야 하며, 지표면에 식생이 없어야 한다고 합니다. 사구는 반드시 모래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모래입자의 경우 빨리 고화되지 않고 바람의 영향을 받기에 적당한 입자크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래가 많은 사막이나 넓은 바닷가, 호숫가에서 사구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충남 태안의 신두리해안사구는 우리나라 최대의 해안 사구지대, 생태계 보존지역입니다.  2001년 11월 신두리 해안사구의 북쪽 지역 일부를 천연기념물 제431호(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로 지정했어요. 또한 환경부는 2002년에 배후습지인 두웅습지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하필 갔던 날이 통제를 해서 외부에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1월 20일경에 방문해서 정말 칼바람이 불던 날이었어요. 모처럼 찾아갔으니 추위 정도야 무릅쓰고 촬영했는데요. 마치 작은 사막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답니다.  #태안가볼만한곳 #신두리해안사구 #신두리사구 #겨울여행 #태안여행 #태안여행1박2일 #충남가볼만한곳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가볼만한곳 #겨울바다 #겨울여행 #주말여행추천 #국내여행 #국내여행지추천 #당일치기여행 #서해안여행 #서해여행코스 
진해 여행 2번째 "진해탑"
진해탑 경남 창원시 진해구 제황산동 진해군항제와서 주차할 곳을 찾는 도중에 분홍분홍한 동네가 너무 예뻐보였어요 진해 축제기간에 가장 눈에 띄기도 하고 많이 팔던 음식중 하나 입니다. "통돼지 바베큐" 그 외에 엄청 컸던 찹쌀 도넛이 있었고 벚꽃라떼 등등 식후경만 해도 시간이 모자랐어요 엄청 큰 뚝베기 아침으로 통돼지에 동동주 한 번 먹어봐야쥬 상추, 김치, 마늘 고추 양파 쌈장 소금 새우젓 찍어 먹는 것만 3가지나 됐어요 진해탑으로 가던 길 모노레일이 보였어요 요금표는 찍었지만 걸어서 올라가고 싶어서 등산아닌 등산을 짧게 했습니다 중간에서 내려다보니 먹거리 장터가 길게 쭉 보였어요 등산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노레일과 속도도 비슷했구용 ㅋ 걷다보면 부엉이가 자주 보일 텐데 제황산에 옛지명이 부엉산이었다고 합니다. 진해탑 앞 전경 당연히 엘레베이터를 타고 제일먼저 8층 전망대로 갔습니다 가운데 동그란 원이 축제에 중심지 예요 요즘 미세 먼지로 전국이 앓고 있지만 바다 위에 배가 보일 정도여서 여행 다닐만 했습니다 (전망대에서 엄마와 함께) 2층에서는 작은 박물관이 있습니다. 진해에 대한 역사를 설명해주시는 해설가 분도 계셔서 진해에 관해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되었어요. 현재는 진해가 벚꽃으로 가리워져 있지만 일본에 의해 맘 아픈 곳이기도 해요. 올라 올때 걸어왔다면 내려갈 때도 당연히 조심조심 걸어 내려 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