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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자투리마켓│플리마켓 개최│셀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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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최일시: 2019년 7월 5일(금)~6일(토), 오전 10시~ 오후 5시

● 개최장소: 김포 글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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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일정: 상시모집

● 모집조건: 리빙, 여성의류, 아동, 애견용품, 바캉스,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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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개최·셀러모집은 문화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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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티셔츠를 활용한 스포티하고 힙한 스타일링
안녕~ 오늘은 블랙 반팔티를 활용한 스포티하고 힙합스러운 코디를 모아왔어. 기본템이지만 활용방법이 상당히 많은 블랙티셔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코디했는지 보다보면 저절로 나의 코디실력도 쑥쑥 늘거야! 그럼 같이 확인해볼까? 배꼽을 드러낸 짧은 기장의 블랙 티셔츠가 인상적이지? 레깅스와 코디하고 허리에 셔츠를 묶어서 스타일링 함으로써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느낌을 잘 살렸어. 상하의를 모두 블랙으로 맞췄네! 루즈한 상의 핏 덕분에 힙한 느낌이지? 짧은 기장의 상의에 하이웨이스트 팬츠의 코디. 초록이 주는 느낌이 경쾌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받게 해. 허리부근을 묶어 포인트를 준 티셔츠에 핫팬츠의 조합! 상의 프린팅과 격자무늬까지 더해져서 힙한 느낌이 가득해. 다리 옆 라인을 따라 그려진 선이 다리라인을 더욱 살리는 스포티한 코디! 운동복으로도 딱일거야. 한 쪽으로 치우쳐서 묶은 티셔츠로 비율을 살렸어. 거기다 바지의 색 조합이 인상적이지? 시선을 사로잡는 힙한 코디! 넣어입은 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팬츠가 다리를 훨씬 길어보이게 하지? 모자와 운동화를 같이 코디해서 더욱 스포티한 느낌이야. 긴 기장의 티셔츠를 원피스처럼 코디했어! 큰 프린팅이 인상적이지. 여기에 운동화까지 코디해서 스포티한 멋을 잘 잡았어. 약간 긴 기장의 티셔츠에 딱 붙은 반바지를 입은 코디도 멋지지? 적당히 힙하면서도 운동화가 어우러져 스포티한 느낌도 줄 수 있어. 벨트로 허리선을 높게 강조하고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어. 상하의 같은 색을 입을 때는 이렇게 티셔츠에 적당히 프린팅이 있는 옷을 입으면 시선이 강조되어서 좋다구! 지금까지 알아본 스포티&힙한 코디, 도움이 되었을까? 검은색 티셔츠는 활용할 패션이 무궁무진하니까 다른사람들의 코디를 봐 가면서 도전하고 싶은 코디가 있다면 꼭 체크체크! 그럼 다음엔 더 멋진 모습을 모아올게! 안녕!
네이비 티셔츠로 여름코디 끝!
안녕! 코디를 픽!하는 픽클이야! 오늘 같이 확인할 코디는 네이비 티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이야! 기본템인 티셔츠를 코디할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떤 코디를 했는지 어떤 느낌을 나타내려고 했는지 여러가지 살펴보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센스도 기를 수 있을거야! 그럼 바로 보러 가볼까? 네이비 티셔츠가 밋밋할까봐 걱정돼? 그렇다면 이것처럼 소매와 목에 하얀 디테일을 살린 티셔츠를 봐 줘! 네이비와 블랙의 코디지만 티셔츠 가운데의 패턴이 포인트가 되어 산뜻한 느낌을 주지?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세일러 카라하면 역시 네이비색! 하늘색의 하의를 코디해서 더욱 시원스럽게 보이는 효과가 있네. 루즈한 핏이 귀여운 느낌도 주고있어. 상하의 모두 네이비 블루 계열로 맞추니 바다가 떠오르지않아? 여기에 발이 많이 드러나는 샌들로 시원함을 더했어. 여기에 눈에 잘 띄는 노란색 악세사리를 코디해서 포인트까지! 같은 색으로 맞추는게 답답할까봐 걱정이라면 패턴이 있는 디자인을 추천할게! 큼직한 패턴은 시선집중의 효과는 물론이고 시원하게 보이는 효과도 있어. 갈색 미니스커트를 코디하니 귀여운 느낌이 들어! 구두가 어울릴 것 같은 코디지만 깔끔한 단화도 잘 어울리지? 네이비에 블랙을 코디해서 캐주얼하면서도 심플한 코디 완성! 티셔츠 하단에 문구 프린팅이 되어있어 시선을 사로잡는 좋은 포인트가 되었어.. 상하의가 다 어두운 계열이다보니 하얀색 운동화랑도 잘 어울리지? 검은색 숏팬츠와의 코디! 다리가 시원하게 드러나니 위 아래가 다 어두운 색이라도 깜찍한 느낌이 들지? 노란색의 프린팅도 좋은 포인트! 긴 기장의 티셔츠로 원피스를 입은 것 처럼 코디하는 것도 멋지지! 양쪽이 다른 양말을 코디해서 언밸런스한 멋을 추가했어! 네이비 계열로 상하의의 색을 맞추고 검은색 벨트와 신발을 함께 코디하니 차분하며서도 모던한 느낌이 들지? 여기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해서 한층 더 멋짐을 더했어. 오늘의 스타일링 모음은 여기까지! 함께 네이비 티셔츠를 이용한 코디를 살펴봤어. 무난한 색 만큼이나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네이비 티셔츠! 모두의 데일리 코디에 도움이 되길 바랄게. 그럼 다음 코디도 기대해줘! 안녕~
유행은 돌아오는거야. 8090패션과 지금
유행은 돌아오는거야!!!!!! 돌고도는 패션 유행은 유명… 2010년대에는 계속 복고 패션이 유행 중입니다. 뉴트로(New+Retro) 라는 말까지 생겨나면서  레트로스럽지만 거기에 살짝 세련미를 갖춘 스타일들이 주를 이루고 있져? 제가 갑자기 8090년대에 꽂혀서 써보는 글임니다. 8090년대 패션으로 본 지금 스타일… 왜 저는 이 때 느낌들이 그렇게 좋을까여? 그렇다고 이런 느낌은 아님니다… 이건 세기말 퓨쳐리즘이고... #히피펌 최근 유행했던 히피펌! 요즘에는 조금 유행이 지나갔나요? 작년부터 유행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이 뭐랄까 살짝 정신나간듯 빠글빠글하게 볶아버리는 머리. 잘하면 사랑러운 프랑스여자같은 느낌이고 잘못하면… 오대수..? 아무튼 과거에 지금의 히피펌 느낌의 머리를 많이 했었죠. 지금보다 더 세련된다. (강문영님) 아니 이 사랑스러운 느낌은 뭐죠.. 앞머리까지 완-벽. (심은하님) 나 이 머리 하려고 했는데? (정윤희님) 이 머리는 어떻게 소화하죠? (황신혜님) 정석이다… 사랑스러운 프랑스 여자... #똑단발 최근에는 똑단발을 ‘테슬컷'이라고 부르면서 다시 깔끔한 단발을 하는 분도 많아졌어요. (이응경님) 똑단발 + 링귀걸이 -> 힙하다 진짜…  (이일화님) 이 머리는 이일화님이라서 할 수 있는.. #머리핀 스타일 (김희선님) (임예진님)아니 이 머리핀 스타일 완전 핫한 스타일…? 바로 요즘 이렇게 하는 스타일 말이에요.. #모자 (다시 등장하신 이일화님) (다시 등장하신 심은하님) 예나 지금이나 베레모는 얹어주면 딱 좋은 아이템.. (이연수님) 저 구멍 송송 뚫린 벙거지 모자 사려고 했는데? #전체적인 스타일 (이본님) 이거 이번 가을에 인스타에 보일 스타일? (심은하님) 이거 이번 가을에 인스타에 보일 스타일2 오버사이즈 자켓 탁월.. (김혜수님) 이거,, 어제 본 스트릿패션? 헤어밴드 너무 잘어울려... (정윤희님) 깔끔-한 스타일 독특한 바지 (김혜선님) (이일화님) 그냥 지금 입어도 크게 무리없을 스타일. 깔끔한 여름 바캉스 룩으로 제격이네요.  (정윤희님) 정윤희님 지분 무엇.. 정윤희님만의 분위기 너무 좋아합니다 사실... 전 이만 총총..  (급한 마무리)
인스타그램 속 숨은 스토리 필터 TOP 8
Editor Comment 인스타그램(Instagram) 사용자라면 단 24시간 동안만 일상을 공유하는 스토리를 활용해봤을 것이다. 그중 자신의 계정에는 없지만, 몇몇 유저들이 사용하는 특별한 스토리를 본 적이 있는가. 기본 효과 속 어디에도 찾을 수 없어 도무지 알 수 없던 인스타그램의 숨은 기능. 바로 특정 인스타그래머를 팔로우해야만 생성되는 색다른 필터의 세계를 소개한다. 트렌드에 민감한 인싸가 되고 싶다면 지금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gk3 레트로 무드의 그래픽 필터를 사용한 스토리는 마치 추억 속 컴퓨터 모니터에 등장한 듯 하다. 인스타그램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효과는 90년 대 복고풍 윈도우 데스크톱 화면을 그대로 재현한 모습. 더불어 다양한 타이포그래피와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배터리 모드까지 제공해 이색적인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nahir.espe 얼굴 사이에 드러나는 꽃과 게임 심즈의 캐릭터 아이콘, 과일, 네온사인 등 다채로운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는 인스타그래머. 독특한 기법의 셀카는 물론 다른 색상을 입힌 듯한 풍경 또한 연출할 수 있다. 디지털 외 필름 카메라로 촬영된 효과와 AR 필터는 나만의 유니크한 스토리를 완성시켜주기도. @exitsimulation 마치 SF 영화가 상기되는 신비로운 무드의 필터를 찾는다면 @exitsimulation만한 계정이 없다. 이목구비를 분산시키는 효과와 마스크, 디지털 그래픽으로 풍성한 필터는 미래적인 상상력으로 완성된 가상의 진풍경을 연출시켜 준다. 남들이 보지 못한 매혹적인 사진을 얻고 싶다면 지금 바로 팔로우하자.  @ramenpolanski 프랑스에 거주하는 아티스트 @ramenpolanski는 형형색색의 레인보우부터 아이폰 속 화면이 연상되는 다양한 필터를 공유한다. 평소 셀카를 즐겨 찍는 이라면 감각적인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는 만능 계정. 특히 에펠탑 아이콘 효과는 실제 에펠탑 앞에서 촬영한 인증샷이 넘쳐나는가 하면, 눈과 마스크로 탄생한 유니크한 후기들도 가득하다. @fvckrender 크리스털로 반짝이는 셀카를 촬영하고 싶다면 이 계정을 주목해보자. 케이티 페리와 스와로브스키 등 다양한 브랜드와 작업한 디지털 아티스트가 만든 필터는 빛나는 보석과 홀로그램 효과를 이용해 평범한 사진에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전자음악이 연상되는 미래적인 느낌의 로봇 마스크 또한 놓칠 수 없는 기능. @filt.ar 자신의 얼굴을 이토록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만화 속 우스꽝스러운 화난 효과부터 페인팅과 인스타그램 피드까지 셀카를 즐겨 찍지 않더라도 이 필터를 체험하다 보면 금세 시간이 흐르기 부지기수다. 밋밋한 화면에 특벽한 효과를 불어 넣어주는 아티스틱한 페이스 메이크업 효과로 화장을 하지 않아도 자신 있게 촬영할 수 있는 점이 포인트.   @tokyyto 컬러풀한 색감을 좋아한다면 놓칠 수 없는 계정. 빛과 레이저 및 알록달록한 패턴과 장난스럽게 그려진 그림이 가득한 필터는 인물 촬영은 물론 일상적인 풍경마저 새로움을 더해준다. 뿐만 아니라 귀여운 캐릭터 AR은 마치 증강 현실 속 투입된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cardenasbrend 여러 계정을 팔로우하기 싫은 ‘귀차니즘’들을 위해 단 하나의 인스타그래머를 소개한다. 무려 30가지가 넘는 필터를 제공하는 @cardenasbrend. 아이콘과 특수 효과, 메이크업, 액세서리 등 풍성한 볼거리가 넘쳐난다. 특히 실제 경험해보지 못한 헤나와 SNS 상에서 선풍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계란 이미지 등 독창적인 그래픽이 눈길을 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부산IN신문] 13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스타 파티’ 열린다!…도심 속 공원에서 별잔치 한마당
부산시는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별잔치 한마당 ‘스타 파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년 8월 국제천문연맹부산 총회를 앞두고 부산시가 국제 천문 해양도시를 지향하며 펼치는 천문 행사의 일환이다. 특히 올해는 닐 암스트롱의 달 착륙 50주년이 되는 해로 역사적인 우주탐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천문과학 대중화를 위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공원에서 천문 관측 및 체험행사 등을 제공한다. 주요 행사로는 △천체망원경 관측, △체험부스 운영, △부대행사, △무대공연 등이 있다. 천체망원경 관측은 천문과학 해설사가 들려주는 재미난 별자리 이야기와 함께 낮 시간대는 태양을, 밤 시간대는 달과 별자리를 관측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직접 천체망원경 관측 내용을 저장해 개인별로 소장도 할 수 있다. 천체 체험부스에서는 에어돔형 이동식 천체 투영관에서 우주영상을 보며 신비한 우주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또 문라이트 체험으로 발광 다이오드(LED)를 이용해 △달모양 꼬마손전등 만들기, △별자리 비치볼 만들기, △태양계 우산모자 만들기, △월면 발도장 찍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준비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우주복을 디자인해보는 ‘나도 닐 암스트롱’, 달을 배경으로 우주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등이 있다. 도심 속 공원에서 별 관측과 함께 즐기는 무대공연도 마련된다. 잔잔한 음악공연 및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직쇼와 버블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천체 천문을 쉽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스타 파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천문을 통한 소확행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년 스타파티 행사 사진제공=부산광역시청]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민공원 #스타파티 #천문행사 #부산축제 #달착륙50주년 #체험행사 #가족나들이 #공연 #음악 #아이와가볼만한곳 #태양관측 #별자리관측 #닐암스트롱 #매직쇼 #버블쇼 #가족체험
[부산IN신문] 슈퍼밴드 콘서트, 전국 투어 확정!…결선 진출 6팀 모두 참가
▲사진제공[JTBC 슈퍼밴드] JTBC ‘슈퍼밴드’가 전국 콘서트 개최로 뜨거웠던 방송의 감동을 이어간다. 지난 12일 생방송 파이널 무대로 종영한 ‘슈퍼밴드’는 명불허전의 명품 무대로 그동안 참가자들의 라이브를 직접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의 성원이 끊이지 않았던 프로그램이었다. 쏟아진 콘서트 개최 요청에 대한 보답으로 ‘슈퍼밴드’는 전국 투어 일정이 잡히면서 음악팬들의 여름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전국 투어에는 ‘슈퍼밴드’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던 6팀이 나선다. 우승을 차지한 초대 슈퍼밴드 호피폴라(아일 김영소 하현상 홍진호)와 준우승 팀 루시(이주혁 신광일 신예창 조원상)는 물론, 퍼플레인(양지완 김하진 이나우 정광현 채보훈), 모네(자이로 김우성 벤지 홍이삭 황민재), 애프터문(케빈오 디폴 이종훈 최영진), 피플 온 더 브릿지(이찬솔 강경윤 김준협 김형우 임형빈)가 모두 참여한다. 공연은 5개 지역에서 일주일 간격으로 총 8회 개최된다. 서울과 부산, 수원에서는 1일 2회로 진행되어 더 많은 음악팬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8월 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공연이 열리며, 이어서 8월 1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두 번째 공연이 진행된다. 슈퍼밴드가 세 번째로 찾는 지역은 부산으로, 8월 17일 KBS 부산홀에서 무대를 펼친다. 8월 24일에는 수원 경희대 체육관에서 다시 수도권 관객을 만나며, 9월 8일 대구 EXCO 5층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슈퍼밴드’의 전국 콘서트는 마무리된다. 전국 투어 티켓 예매는 7월 19일 낮 12시에 개시되며, 15일 오후 4시 인터파크에서 티켓 예매 공지가 오픈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슈퍼밴드콘서트 #전국투어 #KBS부산홀 #결선진출6팀 #초대슈퍼밴드 #호피폴라 #루시 #퍼플레인 #모네 #애프터문 #피플온더브릿지 #티켓예매 #이찬솔, #자이로 #김우성 #홍이삭 #이나우 #채보훈 #양지완 #이주혁 #조원상 #아일 #홍진호 #김영소 #하현상
[부산IN신문]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여름 기획전 ‘서머 스페셜 2019’ 개최
영화로 떠나는 한여름의 낭만여행, 영화의전당 ‘서머 스페셜’이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서머 스페셜2019’는 영화 애호가, 일반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수작들을 집중 소개하는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연례 기획전으로, 올해는 한 달간 총 27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작품은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된다. 지난 3월에 영면한 누벨바그의 대모 아녜스 바르다와 그의 남편이자 예술적 동반자 자크 드미의 작품을 소개하는 ‘아녜스 바르다 X 자크 드미’, 미술가의 고난과 사랑이 담긴 ‘미술 혹은 미술가들’, 자유분방한 집시의 삶과 영혼이 새겨진 ‘집시의 노래’ 등이다. 세 섹션에서 소개되는 영화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지만 관람객들에게 낯선 세계로의 여행과 발견의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녜스 바르다 X 자크 드미’에서는 여성이라는 주체에 관한 성찰, 다큐멘터리와 픽션의 경계를 뛰어넘어 사물에 특별한 생기를 불어넣는 ‘아녜스 바르다’의 영화 세계를 압축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불화를 겪는 커플의 이야기와 남자의 고향 라 푸앵트 쿠르트에서 벌어지는 마을의 소소한 공적 사건 및 사적인 관계의 이야기가 기묘한 방식으로 전개되는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1955)’, △암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공포감에 시달리는 여가수의 행적을 시간대에 따라 장소를 바꿔가며 보여주는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1962)’ 등이 있다. 또 △아내와 정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남자의 잘못된 믿음에 관한 영화 ‘행복(1965)’,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여성이라는 존재의 행복에 찬사를 바치는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1977)’, △자크 드미의 어린 시절을 극화한 ‘낭트의 자코(1991)’ 등 대표작 7편이 상영된다. 현실과 상상, 동화와 뮤지컬, 실사와 애니메이션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들을 발표했으며, 비극과 희극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재해석한 ‘자크 드미’의 작품 5편도 상영된다. 자크 드미의 장편 데뷔작 ‘롤라(1961)’, 프랑스의 항구 도시 로슈포르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슈포르의 숙녀들(1967)’, 샤를 페로의 동화를 각색한 ‘당나귀 공주(1970)’ 등이다. ‘미술 혹은 미술가들’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그린 ‘열정의 랩소디(1956)’와 ‘빈센트와 테오(1990)’, △화가 모딜리아니의 슬픈 사랑을 다룬 ‘몽파르나스의 연인(1958)’,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에서 교황 율리우스 2세를 위해 그림을 그리는 동안 겪은 문제들을 그린 일대기 ‘고뇌와 전율(1965)’, △16세기 천재 화가 카라바조의 삶을 재구성한 ‘카라바조(1986)’, △미술과 관련된 인물을 다룬 ‘수집가(1967)’와 ‘보헤미안의 삶(1992)’ 등 8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집시의 노래’에서는 집시가 주인공이거나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영화를 소개한다. 스페인 전통 춤과 음악인 플라멩코를 통해 네 명의 집시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마법사를 사랑하라(1986)’, 집시의 비극적인 삶과 애환이 담긴 ‘집시의 시간(1988)’, 정처 없는 집시들의 여정을 따라간 토니 갓리프의 다큐멘터리 ‘라초 드롬(1993)’ 등이 마련된다. ‘서머 스페셜 2019’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계속되며, 상영 기간 중 아녜스 바르다 타계 추모 기념 영화 비평포럼도 개최된다. 8월 3일 오후 5시 시네마테크에서 아녜스 바르다의 영화세계에 대한 발제와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료는 일반 6000원, 청소년 및 경로는 4000원이며 월요일은 상영이 없다. 박인호 영화평론가의 시네 도슨트 일정과 상영작 정보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1-780-6080)로 문의하면 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영화의전당 #서머스페셜 #시네마테크 #부산 #명작영화 #고전영화 #아녜스바르다 #자크드미 #다큐멘터리 #픽션 #빈센트반고흐 #미켈란젤로 #영화감상 #가족나들이 #여름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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