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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무시했다가 평생 앓아눕는 ‘건강 적신호’ 7가지

간혹 자신의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시하고 가벼운 통증이라며 웃어넘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이런 통증들은 훗날 신경 손상이나 종양 등을 만들어내면서 평생 우리를 괴롭힌다. 병원을 집처럼 드나들고 싶지 않다면 아래 소개하는 통증이 느껴질 때 꼭 병원을 가도록 하자. 그럼 지금부터 통증 부위별 7가지 질병을 소개한다.

1. 계속 머리가 아프다
관자놀이 부분이 계속 땡기거나 머리에 쥐가 난 것처럼 저린다면 뇌막염, 뇌졸증 혹은 뇌종양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2. 목의 왼쪽 부분이 저릿하다
왼쪽 목 혹은 왼쪽 어깨 부분이 계속 저리다면 폐나 횡경막이 좋지 않다는 징후이다.

3. 이와 잇몸이 아프다
이유없이 심한 치통이 느껴진다면 턱이나 치아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심한 경우 치아가 몽땅 뽑히거나 갑자기 깨지는 경우도 있다.

4. 윗배가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아프다
계속 소화가 잘 안 되고 윗배가 아프다면 급성 위염이나 급성 췌장염에 걸렸다는 징후이다.

5. 오른쪽 아랫배가 땡긴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맹장염에 걸렸다는 징후이니 조속히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길 바란다.

6. 소변을 볼 때 불편하다
소변을 볼 때 방광이나 골반 등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방광염을 의심해야 한다.

7. 아랫배부터 허벅지까지 피가 안 통하는 것처럼 저린다
갈비뼈 밑으로 모든 부위에 극심한 고통이 느껴진다면 신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징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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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음식 7가지
세계적으로 사망 원인 1위는 심혈관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암 다음으로 가장 많은 사망 원인으로 심혈관 질환이 꼽히고 있다. 심혈관 질환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나서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심장의 혈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것이 심혈관 질환이라면 뇌혈관의 병으로 인해 일어나는 것이 뇌졸중이다. 평소 혈관 건강에 주의해야 이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건강 정보 사이트 자료를 토대로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 7가지를 알아봤다. ◆양파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없애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에 좋은 식품이다. 특히 혈관에서 혈전(피떡)이 생기는 것을 막고 혈액이 잘 흐르도록 돕는다. 영국 식품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양파에 들어 있는 케르세틴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을 막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파를 먹은 사람의 혈액을 조사한 결과 케르세틴 성분이 혈관 내부의 바깥쪽 세포에 남아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사과 수용성 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다. 펙틴은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차단한다. 또 황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 유해산소의 세포 손상을 억제해 혈관 질병을 막는다. ◆검정콩 꾸준히 섭취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녹아 혈액 순환이 원활해진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도 한다. ◆단 호박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에 좋으며, 심혈관 질병에 걸릴 위험을 낮춘다. ◆배 글루타티온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다. 혈압을 정상화시켜 뇌졸중을 예방한다. ◆자색 고구마 폴리페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감소시킨다. 혈관을 강화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의 질병을 막는데 좋다. 고구마에는 칼륨이 많이 포함돼 있다. 칼륨은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호두 불포화 지방산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LDL)를 감소시킨다. 고지혈증, 고혈압,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 질병을 예방한다.
일상 속 놓치기 쉬운 ‘폐암’ 초기 증상 10가지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국내에 호흡기 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그만큼 한국인들의 기관지가 안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인데, 특히 우리를 숨쉬게 해주는 ‘폐’는 특별한 증상도 없이 상태가 나빠지는 경우가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폐암’은 암이 진행된 후에도 기침과 가래 외의 특이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진단이 쉽지 않다. 그렇기에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폐암도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바쁘게 생활하는 독자들을 위해 일상 속에서 파악할 수 있는 폐암 초기 증상을 정리해봤다.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 물질이 난무하는 요즘, 폐암의 초기 증상을 알고 있다면 관리나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1. 기침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폐암의 초기 증상이다. 기침은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기침이 계속된다면 폐암 관련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2. 객혈 객혈은 피를 토하거나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오는 것을 말한다. 폐암 초기증상 중 하나이므로 객혈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봐야 한다. 3. 쉰 목소리 암세포가 성대를 조절하는 신경을 침범하면 성대에 마비가 나타나면서 목이 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별한 이유도 없이 쉰 목소리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폐암을 의심해 볼 것. 4. 호흡곤란 암세포의 직접, 혹은 연관된 기관들에 영향을 미쳐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힘든 일이나 심한 운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숨이 쉽게 차오르고 호흡곤란이 나타난다면 폐암을 의심할 수 있다. 5. 가슴 통증 폐암 환자의 1/3 은 가슴 통증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에 생긴 종양이 주변부를 압박해 기침을 하거나 숨을 쉴 때 통증이 심해진다. 또 폐의 가장자리에 생긴 암세포가 흉막과 흉벽을 침범하여 날카로운 통증이 가끔씩 나타날 수 있으며 암이 더 진행되면 심한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6. 두통 폐의 암세포가 뇌로 전이되면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기도 한다. 두통 역시 일상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증상이므로 그냥 넘기기 쉽지만 식욕부진과 함께 지속적으로 두통이 발생한다면 폐암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7. 체중 감소 일반세포보다 성장 속도가 빠른 암세포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그렇기에 암세포의 성장에 따라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 특별한 원인 없이 6개월 안에 10kg 이상 체중이 줄거나 체중의 10% 이상이 감소했다면 폐암 초기증상을 의심할 수 있다. 8. 피로 암이 진행되면 신체 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끼고 휴식을 취해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 만성피로를 느낄 수 있다. 9. 뼈의 통증과 골절 암세포가 뼈로 전이된 경우 심한 통증을 일으키며 다른 원인 없이 쉽게 골절이 되기도 한다. 10. 천명(쌕쌕거리는 숨) 쌕쌕거리는 숨을 의미하는 천명 또한 폐암 초기 증상이다. 천명은 폐암 외에도 천식 등 다른 호흡기 질환의 증상이기도 하므로 병원을 찾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맥주가 몸에 미치는 영향 7가지
하루를 보낸 후 이불 속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 만큼 달콤한 힐링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맥주는 알코올이 들어가 있는 술이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인식이 팽배해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 알코올 섭취가 어려운 사람을 제외하고, 맥주는 남성의 경우 하루 2잔, 여성은 1잔을 넘지 않아야 좋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같은 적정량을 지킨다면 맥주가 오히려 건강에 유익할 수도 있다. 해외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에서 소개한 ‘맥주 한 캔이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7가지를 모아봤다. 1. 신장 결석을 예방한다 매일 맥주 한 잔을 마시면 신장결석 발병률이 41%나 떨어진다. 2. 살이 찌지 않는다 맥주는 콜레스테롤이 없고 여타의 술에 비해 탄수화물 함유량이나 칼로리가 극도로 적은 편이다. 3. 심장병을 예방한다 심장발작을 일으키는 몸속 물질을 맥주의 항산화 물질이 없애준다. 그중 특히 맥주 통 위쪽에서 효모를 발효시키는 방식인 ‘에일 맥주’가 발병률을 50%가량 낮췄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4. 암을 예방한다 맥주에는 항암효과가 있다. 물론 제대로 양조된 맥주의 경우다. 5. 비타민B가 풍부하다 맥주에는 상당한 양의 비타민B와 섬유소 등이 함유돼있다. 야채를 대신해서 먹어도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유익한 물질이 제법 많은 편이다. 6. 일부 지역에서는 물보다 안전하다 정수되지 않은 일부 해외에서는 물보다 맥주가 안전하다. 믿을만한 제조사의 맥주는 깨끗한 물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이다. 7. 수명이 길어진다 버지니아 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술을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정기적으로 적당량의 술을 마신 사람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 일주일에 3일 정도 1~2잔의 술을 마시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병 발병 확률이 56%나 낮았다. 하지만 이보다 많이 마실 경우 사망률이 19% 늘어났다.
치과의사는 절대 하지 않는 습관 3가지
예상하지 못했던 사소한 습관이 치아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은 '치과의사들이 절대 하지 않는다고 말한 나쁜 습관'을 소개했다. ① 얼음 깨물기 다이어트를 하거나 입이 심심할 때 군것질로 얼음을 즐겨 먹는 사람들이 있다. 칼로리가 없는 데다 씹는 식감이 있어 음식을 먹는 듯한 만족감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종종 얼음을 깨물어 먹다가 이의 표면이 깨지는 일이 발생한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의 조나단 슈왈츠 교수에 따르면 치아는 우리 몸 중 가장 견고한 소재인 에나멜로 덮여있지만 얼음처럼 단단한 것을 반복적으로 깨물면 단단한 에나멜도 깨지거나 금이 간다. 그리고 이는 박테리아가 거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② 치아를 도구처럼 이용 과자봉지나 옷에 붙은 태그를 뜯을 때 이로 물어뜯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행동도 치아 에나멜(사기질) 손상으로 이어져, 에나멜이 깨지거나 금이 갈 수 있다. 또한 턱의 균형을 깨트려 만성적인 턱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펜이나 손톱, 빨대 등을 잘근잘근 씹는 습관 역시 마찬가지다. ③ 스포츠 음료수 마시기 스포츠음료에는 산성 성분, 당분, 화학첨가물들이 뒤섞여있어 치아의 법랑질(치아의 내부구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치관부 표면)을 약하게 만든다. 법랑질이 약해지면 박테리아가 거주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스포츠음료를 습관처럼 마시는 게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치아 건강에 더 해롭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운동 후 스포츠음료를 마실 땐 음료가 치아에 닿는 면을 줄일 수 있도록 빨대를 이용하거나, 음료를 마신 후 맹물로 입가심, 무설탕 껌을 씹는 것이 좋다.
양치질할 때 혓바닥을 닦지 않으면 나타나는 현상 6가지
식사 후 양치질의 중요성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그중 혓바닥을 깨끗하게 닦는 것은 치아를 닦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며 제대로 하지 않을시 여러 가지 건강 문제를 초래하기도 한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건강 전문 매체 ‘myhealthyreason’은 ‘양치질할 때 반드시 혓바닥을 닦아야 하는 이유 6가지’를 공개했다. 그럼 아래 공개된 6가지 이유를 살펴보고 혓바닥을 꼼꼼히 닦아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자. 1. 바이러스성 질환 혓바닥에는 수많은 세균이 서식하는데 이를 잘 닦아내지 않으면 기관지염, 감기 등 바이러스성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 2. 충치 혓바닥에 있는 세균이 잇몸이나 치아 사이사이에 침입해 충치나 잇몸병을 유발한다. 3. 입 냄새 하얗게 낀 설태는 지독한 입 냄새를 유발한다. 4. 위암 너무 많은 세균이 체내로 침입하면 위질환이 생기고 이는 곧 위암으로 연결된다. 칫솔이나 전용 클리너를 이용해 혓바닥만 잘 닦아도 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5. 미각 음식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미뢰 사이사이에 끼어있는 이물질들을 제거하면 맛을 더 잘 느끼게 된다. 6. 구강암 혓바닥에 있는 이물질을 장기간 방치하면 혀 위에서 부패하게 된다. 부패한 이물질은 악취를 풍길 뿐 아니라 구강암을 초래할 수도 있다.
‘오이’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12가지
일년 사계절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상큼하고 향기로운 오이, 오이는 전 세계에서 4번째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야채이며 ‘슈퍼 푸드’라 불릴 만큼 건강에 좋은 음식인 오이를 먹어야 하는 12가지 이유를 알려 드릴게요^^ 1.보습. 오이의 수분함량은 96.7%로 모든 식물중 수분함량이 제일 높아 체액의 보충에 유리하다. 2.독소배출. 영양이 풍부한 오이는 체내의 독소를 “청소”하는데 유리하며 오이를 자주 먹으면 신결석을 예방한다. 3.비타민보충. 오이에는 풍부한 비타민이 함유되였는데 비타민B, 비타민C등이 풍부하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오이는 껍질채 먹어야 비타민 보충효과가 더 좋다. 4.피부보호. 오이에는 칼리움, 나트리움, 규소 등 광물질이 풍부하여 피부건강에 좋다. 5.변비 예방. 오이에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유리하다. 그중 식이섬유는 변비를 예방한다. 6.항암효과. 오이에는 이소라리시레시놀(开环异落叶松脂素), 세레마스타닌(落叶松脂素), 에피피노레시놀(松脂素) 등 세가지 리그난이 함유되여있어 란소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다발성암의 발병을 예방한다. 7.당뇨병예방, 콜레스테롤하강 및 혈압안정. 오이중의 한가지 호르몬은 췌장의 인슐린분비에 유리한데 이는 당뇨병을 개선할수 있다. 오이중의 스테롤류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유리하다. 오이중의 풍부한 식이섬유, 칼리움, 나트리움은 혈압을 조절하고 고혈압을 예방한다. 8.입냄새 제거. 오이주스는 이몸질환의 치료에 유리한데 자주 오이를 먹으면 입냄새가 제거된다. 9.머리카락, 손톱 건강에 유리. 오이중의 규소는 머리를 더 부드럽게 하고 손톱을 투명하고 단단하게 한다. 그중의 유황과 규소는 머리의 생장을 자극한다. 10.관절염과 통풍. 오이중에 함유된 규소는 관절결체조직을 더 건강하게 한다. 오이와 당근주스를 함께 마시면 뇨산을 낮추고 관절염과 통풍의 통중을 줄일수 있다. 11.숙취 해소. 오이중에 함유된 대량의 비타민B와 전해질은 중요한 영양소를 보충할수 있고 술 마신 뒤의 불편함을 줄이고 숙취를 해소한다. 12.신장건강에 유리. 오이는 체내의 뇨산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여 신장 보호작용을 한다.
눈 건강과 시력을 지키는 7가지 방법
짙은색 채소 많이 먹고 오메가3 챙기도록 나이가 들면서 가장 불편해지는 것 중 하나가 시력이 나빠지는 것이 아닐까. 평소 잘 보이던 것이 흐릿해지고, 돋보기를 쓰게 되면 익숙하지 않은 탓에 자칫 우울해지기도 한다. 미국의 생활정보 잡지 리얼심플은 최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시력 감퇴를 늦춰주고 눈의 건강을 지켜주는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 색깔이 짙은 잎채소를 먹어라 시금치, 케일 같은 색깔이 짙은 채소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가 있어 백내장이나 시력 감퇴 등의 발병 위험을 낮춰준다고 에모리 의과대학 안과 교수 에밀리 베드릭 그로바트 조교수는 말한다. 점심에 시금치를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저녁에 브로콜리와 함께 먹는 식으로 하루 두 차례 먹는 것이 좋다. ◆ 항산화제 음식을 먹어라 베리류, 오렌지, 자두, 체리 등은 유해산소에 따른 피해를 줄여준다. 유해산소는 콘택트렌즈를 건조하게 만들고, 백내장과 시력 감퇴를 유발할 수 있다. 아침에는 블루베리를 먹고, 점심에는 오렌지를 먹는 식으로 하루 두 차례 먹어라. ◆ 종합비타민을 먹어라 미국 국립 눈연구소는 비타민C와 E, 베타카로틴, 그리고 아연, 구리 등의 미네랄은 눈 관련 질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의 시력 감퇴를 늦춰준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최근 내과학회보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비타민B6, B12, 엽산도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들이 백내장 발병을 늦춰준다는 다른 연구도 많다. 종합비타민을 매일 먹으면 예방할 수 있으며, 가족력이 있으면 반드시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오메가3 지방산을 먹어라 오메가3 지방산이 심장에 좋다는 것은 알려져 있다. 또한 연어, 넙치, 참치 등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눈물막을 보호하고, 눈의 건조를 막아주고, 백내장도 예방한다고 미국 안과협회 대변인 루스 윌리엄 박사는 말한다. 일주일에 2, 3번 생선을 먹고, 생선유로 만든 보충제는 매일 먹도록 한다. 또한 최근 붉은 고기를 많이 먹으면 시력 감퇴를 부추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므로 붉은 고기는 줄이도록 한다. ◆ 당근을 많이 먹어라 호박 같은 오렌지류 채소와 마찬가지로 아삭아삭한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눈의 건강을 지켜준다. ◆ 외출 땐 항상 선글라스 쓰라 자외선은 콘택트렌즈를 마르게 하고, 백내장과 시력 감퇴를 조장하는 주범이다. 실제로 백내장을 지연시키는 한 가지 방법은 자외선 차단이라고 듀크 대학교 눈 센터 안과 조교수 질 쿠리는 말한다. 따라서 밖에 나갈 때마다 짙은 색의 선글라스를 쓰면 자외선을 100% 차단할 수 있다. 쿠리 교수는 선글라스를 써도 위와 옆으로 일부 빛이 들어와 뺨에 반사되어 눈으로 직접 들어가므로 되도록 크기가 큰 것을 쓰도록 하고, 모자도 쓰라고 권한다. ◆ 심장박동수를 올려라 일부 연구에 따르면 유산소 운동을 하면 눈 내부의 압박이 줄어들고, 녹내장 위험은 낮아진다고 한다.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3번 걷기나 조깅을 하고,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도록 하라.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항문암 증상 5가지
항문암에 관해서는 잘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 침묵의 질병으로 발병율이 폐암이나 유방암 만큼 높지는 않다. 그럼에도 이 암에 관해 알아두는게 좋다. 최근에 이 암에 걸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 흡연 ▶ 전반적으로 수면이 연장된 것 ▶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 (HPV) 감염 여성보다 남성들이 이 암에 더 잘 걸린다. 보통 여성들의 경우, 50세 이상이면 이 암에 걸리는 확률이 커진다. 문제는 항문암은 별다른 증상없이 암이 진행된다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치질이 있는 사람들은 출혈이 있거나 치액이 불거져 나와도 치질로 인한 것이라고 치부하고 병원에 가지 않는다. 정보는 힘이다. 항문암의 특징에 관해 알아보기로 하자. 1. 출혈 출혈은 꼭 알아두어야 할 주요 증상이다. 다른 이유로 출혈이 생기는 것일수도 있지만 그 원인을 제대로 진단받아 보는 것은 중요하다. 치질이나 단순한 감염, 아니면 다른 질병 때문에 출혈이 생기는 것일 때도 있다. 병원에 가봐야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혈이 생기면 바로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진단받아 보아야 한다. 2. 가득 차 있는 느낌이 드는 것 항문암에 걸린 대부분의 환자들은 직장이 가득차 있는 느낌을 받는다. 내부에서 자라는 덩어리 때문으로, 불편함과 가려움증이 생긴다. 이런 덩어리는 항문 근육을 통제할 수 없을 만큼 장의 이동을 방해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보통 확인이 어려울 것이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6개월이 지나고 증상이 좀 확실해지면 병원을 찾는 경향이 있다. 3. 사마귀가 생기는 것 항문암은 항문 주변에 사마귀가 생기는 것과도 관련되어 있다. 그들은 내장 자체, 또는 외부에 생겨 불편함을 야기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인 종기와 혼동하지만, 잘 관찰해보아야 한다. 의사에게 진단받는 것을 당혹스럽게 여기지 말자. 4. 배변에 변화가 생기는 것 수시로 장 움직임이 이상해지는 것을 경험한다. 누구에게나 변비나 설사가 생길 때가 있다. 이것은 지극히 일반적이다. 항문 근육이 느슨해지거나 실금 증상이 생기면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종양이 더 진행되면 환자의 항문 부위에서 액체 분비물이 나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5. 가려움증이 생기는 것 허리 피로, 복부에 압박감이 생기는 것, 항문 주변이 가려운 것 등이 신체 아래쪽에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가려운 증상은 보통 치질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기 보다는 혼자 크림을 바르거나 치료를 한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에 가보자. 빨리 진단받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를 할 수 있는 가능성과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것을 기억하자. 종양이 림프절에까지 도달하는, 즉 암이 많이 진행될 때까지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런 경우 더 자극적인 방법으로 치료할 수 밖에 없다. 의학은 매일 발전하며, 새로운 기술과 치료법, 약물이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다.
의사들도 인정한 민간요법 12가지
예로부터 전해오는 민갑요법들 중에 의사들도 놀랄 만큼 효과가 뛰어난 방법들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1.코가 막혔을 때 바람 들지 않고 맵지 않은 싱싱한 무를 조금만 갈아 베보자기로 즙을 짠다. 탈지면에 그 즙을 묻혀서 막힌 콧속에 가볍게 넣어주면 한번에 쉽게 뚫린다. 자극요법의 일종이다. 2.불면증에는 뜨거운 목욕이 좋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뜨거운 물에 몸을 푹 담그고 목욕을 하면 숙면을 취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3.구역질이 날 때에는 생강이 좋다. 입덧에 시달리는 임산부나 배멀미 차멀미 예방에도 좋다. 여행 떠나기 30분 전에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 4.피부 가려움 증에는 오트밀이나 베이킹 소다가 좋다. 오트밀을 푼 목욕물에 몸을 푹 담그면 여러가지 피부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벌레에 물리거나 햇볕에 타서 가려운 것도 포함.(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채우고 오트밀 한두 컵을 탄다. 베이킹 소다도 벌에 쏘이거나 발진으로 인한 피부통증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벌에 쏘인 곳을 진정시키 려면 베이킹소다에 물을 넣어 반죽한 다음 피부에 붙이면 된다. 5.과식에는 파인애플이 좋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있다. 6.과음했을 때는 오이 즙을 마신다. 오이에는 무기 염료질이 있어 알코올을 중화하고 소화기에 들어가서 완화 작용을 하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오이 한개 반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내어 음주 후에 마시면 된다. 7.재채기, 코감기 무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생리적으로 중요한 작용을 하는 효소가 많아 노화방지, 미용,소화,기침 감기에 좋다.중간 크기의 무 반개를 잘라 강판 에 갈아 약한 불에 5분간 서서히 달인다. 여기에 마늘 반 술 가량을 넣고 잘 저어 하루에 세 번 가량 먹는다. 8.불면증 파뿌리와 대추를 달여 먹는다. 파뿌리는 발한 작용을 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대파의 뿌리 부분만 5개, 대추 10개에 물 세 사발을 부어 그 물이 삼분의 일 정도까지 줄도록 달여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 신다. 10일 정도 시도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9.헛배 부르고 가스가 찰 때 파를 깨끗이 씻어서 10뿌리만 잘라 넣고 물 두 대접을 붓는다. 물을 팔팔 끓여서 한번 끓으면 은근한 불로 조절해서 물이 반으로 줄때까지 달인다. 맛이 좋지 않지만 아침 저녁으로 3일 정도 복용한다. 파뿌리는 능금산, 당 인산, 휘발성 정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소화에 도움을 주고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10.피로,권태감 마늘 세쪽과 생강 세쪽을 강판에 갈아 컵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서 차 마시듯 먹는다. 마늘과 생강은 피로회복과 근육회복에 효과적이다. 11.습관성 변비 통증이 없는 습관성 변비는 무청과 고구마를 이용한다.무청 세포기와 고 구마 한 개를 적당히 잘라 믹서기에 간다. 이것은 먹기 직전에 갈아서 신 선한 상태로 먹어야 효과가 있다. 아이들은 반 컵, 어른은 한 컵을 마신다. 심한 경우에는 하루 한 컵씩 한달간 복용한다. 무청과 생 고구마 즙은 점액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화나 변비에 도움을 준다. 12.발냄새 큰 무 1개를 깍두기 썰 듯 썰어서 큰 솥에 담고 물 세 바가지를 부어서 무가 충분히 우러나도록 끓인다. 다 끓은 것에 소금 1홉을 넣고서 5분 더 끓인 다음 대야에 부어 적당히 식힌 후 발을 담근다. 일주일 정도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배꼽 모양으로 알아보는 쉽게 걸릴 수 있는 질병 5가지
사람마다 각자의 생김새가 다르듯 배꼽 모양도 가지 각색이다. 바깥으로 툭 튀어나온 일명 참외 배꼽부터 안으로 푹 꺼진 배꼽, U자형 배꼽, 아몬드형 배꼽 등. 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사람의 배꼽 모양을 크게 5가지로 나눠 각 모양별로 잘 걸릴 수 있는 '질병'을 소개했다. 엄마 뱃속에서 영양분을 공급받는 '탯줄'이 연결돼있던 곳이니 만큼 배꼽에는 여러가지 비밀이 담겨있다고 한다. 아래 배꼽 모양별 자주 걸리는 질병 또는 건강의 적신호를 소개하니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을 찾아 관련 질병에 유의하길 바란다. 1. 버튼처럼 바깥으로 튀어나온 배꼽 배꼽이 바깥으로 완전히 튀어나온 사람들은 탈장의 위험이 크다. 따라서 평소 배꼽이 배꼽의 돌출된 부분이 비정상적으로 커지지는 않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안으로 푹 들어간 배꼽 배꼽이 안으로 들어간 사람들은 대부분 소화 장애와 비만 관련 문제를 갖기 쉽다. 이는 변비와 같은 배변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 3. 약간 돌출된 배꼽 작고 울퉁불퉁한 배꼽 모양을 가진 사람들은 독감 또는 바이러스 성 감염에 쉽게 노출된다. 4. U자형 배꼽 배꼽이 살짝 부푼 상태에서 U자를 보이는 배꼽 모양을 가진 사람들은 피부에 예민하고 신장 기능이 약하다. 특히 신생아들 중에는 기형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생길 가능성이 꽤 있다. 5. 아몬드 모양의 배꼽 아몬드형 배꼽을 가진 사람들은 편두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뼈가 약해 부서지기 쉬우며 근육통도 많이 느낀다.
중년들이 조심해야하는 ‘통풍’에 좋은 음식 8가지
통풍이란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라는 뜻에서 이름이 붙여진 질병으로 몸 속에 요산이 쌓여 발병되게 됩니다. 통풍은 그 이름 값을 하는 질병으로 한 번 발병하게 되면 큰 고통을 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풍 진단을 받거나 몸 속 요산 수치에 이상이 생겼을 때는 즉각 즉각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통풍을 관리하는데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오늘은 그 중 하나인 통풍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모밀 모밀 잎에는 쿠에르치트린, 꽃과 열매에는 이소쿠에르치트린이라고 하는 프라보노이드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프라보노이드류는 이뇨 작용을 하여 체내의 수분 대사를 도와주며 오줌과 함께 쌓인 요산을 체외로 배출합니다. 또한 모밀은 소염 작용도 합니다. 2. 초란 초란이 요산염을 녹여 혈중의 요산치를 내리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껍질도 함께 녹이기 때문에 칼슘(체내에서의 흡수율이 높은 유기산 칼슘이라고 하는 형태)도 충분히 함유되어 골다공증에도 좋을 것입니다. ① 계란 1개에 식초 1 컵(200 ml)을 함께 용기에 넣습니다. 거품이 나와 불어 넘치는 일이 있으므로, 조금 큰 용기에 넣습니다. ② 차고 어두운곳에 1주간 놔둡니다. 껍질이 식초에 녹아 침투압으로 식초가 계란 막을 흡수 통과하여 계란이 팽창합니다. ③ 1주일 후, 저어서 섞습니다. 계란노른자위가 잘 석이지 않으므로 거품내는 기기를 써도 좋습니다. 다소 딱딱한 물질이 남아도 괜찮습니다. 이 때 껍질과 흰자위의 사이에 있는 계란 막은 식초에 녹지 않기 때문에 없앱니다. ④ 이것으로 초란 완성입니다. 노른자위가 식초에 녹았기 때문에 노랗고 걸쭉한 액체가 됩니다. 1주안에 마시면 됩니다. 3. 이뇨 작용을 하는 것 옥수수 수염(남만모), 수박, 동과 같은 참외류, 사철나무차와 같은 차 종류도 이뇨 작용을 하여 체내의 수분 대사를 도와주고, 오줌와 함께 쌓인 요산을 체외에 배출합니다. 4. 비만의 해소 통풍 원인의 하나인 비만 해소에는, 쌀식초, 가르시니아, 고추, 사포닌을 포함한 대두 등을 추천합니다. 5. 면역 우유 면역 우유를 마시고 쉽게 피곤해지지 않거나 뼈 기능이 좋아 졌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또한 통풍도 나은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6. 염증 억제 통풍의 염증을 억제하려면 대두 사포닌이나 알로에가 좋습니다. 대두 사포닌은 통풍의 원인이 되는 활성 산소를 억제하고 소염 작용이나 비만 개선 작용을 합니다. 또한 알로에의 용액 중에는 소염 작용이 있는 알로에우르신과 면역력을 높이는 알로에틴이 포함되어 있어 요산에 의한 염증과 다친 세포를 회복시켜 줍니다. 7. 요산 정화 ① 당근과 오이의 믹스 쥬스 – 오이 2개에 당근 1개를 갈아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조금 합니다. 그대로 마셔도 괜찮습니다만, 걸러서 국물만 마시는 편이 질리지 않고 좋습니다. 요산 정화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고 칼륨이 염분을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피를 깨끗이 하는 것이 통풍치료의 제일 기본입니다. 여름을 타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습니다. ② 양배추 – 혈액중 요산을 배출시키거나 아픔을 완화시키는데 양배추가 좋습니다. 해조류와 같이 오줌을 알칼리성으로 나오게 하고, 요산의 배출을 재촉한다고 합니다. 또한 양배추 잎을 벗기어 다리미로 물렁해질때까지 다린 다음 관절 아픈 곳에 여러 장 겹쳐서 붙이면 아픔도 누그러집니다. 8. 발작을 막는 약탕 발작을 막는 약탕으로서 생강 잎을 그늘에 말려 잘 건조시킨 다음 잘게 썰어 무명주머니에 넣고 물로 끓여 목욕할 때 쓰면 효과적입니다. 쓰기 전에는 신중을 기해야합니다
손톱 잘 부러지는 사람은 꼭 먹어야 하는 6가지 음식
유난히 손톱이 잘 부러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스타킹을 신을 때나 니트 종류의 옷을 입을 때 항상 긴장을 한다. 바로 이미 부러진 손톱으로 인해 스타킹 올이 나가거나 니트 짜임을 망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일상생활 중 많은 불편함을 끼치는 부서진 손톱을 윤기나고 건강한 손톱으로 바꿀 방법은 없을까? 아래 손톱 잘 부러지는 사람이라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6개를 소개한다. 물론 최소 3주에서 두 달 정도 꾸준히 먹어야 손톱 부러짐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아래 어떤 음식이 있는지 확인 후 보기싫게 부러진 손톱을 매끈하게 가꿔보도록 하자. 1. 해산물 각종 해산물에는 손톱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영양소인 ‘망간’이 다량 함유돼 있다. 또한 해산물에는 비티민E, 마그네슘이 풍부해 손톱이 잘 부러진다면 자주 먹어야 한다. 2. 견과류 헤이즐너, 피칸, 호두, 마카다미아 등의 견과류에도 망간이 풍부하다. 견과류에는 섬유질도 풍부하니 평소 적당량을 꼭 섭취하도록 하자. 3. 시금치 녹황색 채소 중 대표격인 시금치는 손톱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 중 망간이 많이 함유돼 있다. 4. 정제되지 않은 곡물 오트밀, 퀴노치아, 현미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에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곡물에도 망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손톱 부러짐에 특효약이다. 5. 두부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는 손톱 건강뿐 아니라 신체 다른 부위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기능이 있다. 칼슘, 철분, 오메가3 등이 풍부해 두부는 자주 먹어야 한다. 유난히 손톱이 잘 부러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스타킹을 신을 때나 니트 종류의 옷을 입을 때 항상 긴장을 한다. 바로 이미 부러진 손톱으로 인해 스타킹 올이 나가거나 니트 짜임을 망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일상생활 중 많은 불편함을 끼치는 부서진 손톱을 윤기나고 건강한 손톱으로 바꿀 방법은 없을까? 아래 손톱 잘 부러지는 사람이라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6개를 소개한다. 물론 최소 3주에서 두 달 정도 꾸준히 먹어야 손톱 부러짐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아래 어떤 음식이 있는지 확인 후 보기싫게 부러진 손톱을 매끈하게 가꿔보도록 하자. 6. 홍차 홍차를 마시는 방법은 손톱 건강을 챙기는 제일 손쉬운 방법이다. 시시때때로 홍차를 마시면 손톱뿐만 아니라 심장과 뼈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식초만 잘 챙겨먹어도 예방할 수 있는 질병 7가지
식초가 몸에 좋다는건 많은 분들이 알고계십니다! 실제 실험결과로도 건강에 아주 좋다고 밝혀졌으니 다른 말이 필요가 없죠..하지만 건강에 좋다는 점만 알지 어떻게 좋은지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오늘은 식초가 몸에 어떻게 좋은지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① 당뇨 먹거리가 풍성해지면서 미식가나 대식가에게 많이 생기게 된 당뇨병은 워낙 좋아하는 음식만을 많이 먹기 때문에영양의 밸런스가 깨져 생기게 된 것이다. 당뇨로부터 몸을지키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지방 등 에너지원의 분해를 촉진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야 하는데 식초가 이러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음식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어육이나 채소에 식초를 친 요리 등도 많이 먹어주면 좋다. ② 고혈압 지방의 합성을 저지하는 작용과 더불어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며, 염분 섭취를 억제하는 기능도 하고, 이뇨작용을 돕는다. ③ 동맥경화 동맥경화는 동맥속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축적돼 혹처럼 돌출하거나 혈관이 노화함으로써 일어나게 되며 식초의 일정한 복용이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를 낸다. ④ 간장병 간기능이 저하돼 흡수되지 않음과 동시에 각종 유해물질이 해독되지 않고 전신으로 퍼져가는 병인데, 이러한 유해물질의 배설을 촉진시키며 또한 아미노산의 섭취로 인한 단백질 부족현상을 막아준다. ⑤ 위장병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줄 뿐만 아니라 강한 살균작용까지 가지고 있어 위장내의 유해한 세균의 번식도 억제해 줌과 동시에 비타민 B1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식욕 부진 해소에 효과적이다. ⑥ 신장병 신장에(신우염이나 신장염) 이상이 생기면 불필요한 물질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을 식초를 복용함으로써 항이뇨 호르몬을 조절해 신장이 제기능을 찾도록 만든다. ⑦ 변비 체내의 신진대사를 높이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장내의 활동이 원활해지고 탄산가스가 발생해 변의를 일으켜 변비가 해소된다. 한컵의 우유에 술잔 하나의 사과식초를 섞어 마시거나 우유 대신 물에 희석해서 꿀을 섞어 마시면 좋다.
약 없이 ‘통증’ 간단하게 줄이는 6가지 방법
통증은 매우 주관적이다. 의학적 진단을 내릴 수도 있지만 본인의 머릿속에서 느껴지는 감정에 상당 부분 좌우되기도 한다. 사람마다 통증을 줄이기 위해 동원하는 방법이 제각기 다른 이유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마다 기온에 대해 느끼는 체감이 다르듯 통증 역시 감각정보를 바탕으로 각기 다르게 인지하다. 불안, 피로, 통증에 대한 예상치 등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항상 약으로 통증을 극복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 약 없이 통증을 줄이는 방법을 먼저 활용해볼 수 있다. ◆ 친한 사람들과 어울리기 친한 사람들과 어울리면 뇌의 엔도르핀 분비가 촉진된다. 엔도르핀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화학물질이다. 이 물질이 분비되면 부분적으로 통증을 망각하게 된다. 반대로 외로운 감정은 통증을 악화시킨다. 호주 멜버른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혼자 시간을 보내는 사회적 고립을 자처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허리 통증이 심하다. 사교생활이 미치는 힘을 간과할 수 없다는 의미다. ◆ 자주 웃기 웃음은 천연 진통제다. 영국학술원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친구와 농담을 주고받거나 재미있는 영화를 보며 웃게 되면 통증의 역치가 올라간다. 통증 역치가 올라간다는 의미는 평소보다 강한 자극이 가해져야만 통증이 느껴진다는 뜻이다. ◆ 마사지 받기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연구에 따르면 마사지는 통증에 덜 민감해지도록 만드는 효과가 있다. 다른 사람이 우리 몸을 주무르면 피부의 압력수용체가 뇌의 미주신경을 활성화하는 반응을 일으킨다. 미주신경이 활성화되면 스트레스 수치가 줄어든다. 스트레스가 감소하면 통증 역시 줄어드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다. ◆ 둥근 물체로 문지르기 원통형 모양의 폼롤러와 같은 운동기구로 근육이 뭉치고 아픈 곳을 문질러주면 통증이 줄어든다. 미국의학협회 내과학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침술도 통증을 55% 가량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폼롤러와 침술이 통증을 감소시키는 이유는 마사지와 비슷한 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 땀 흘리며 움직이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하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25분간하면 통증이 28% 줄어든다는 보고가 있다. 허리 통증이나 섬유근육통과 같은 만성통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통증저널에 실린 또 다른 논문에 따르면 운동선수는 일반인보다 통증에 대한 내성이 강하다. 운동이 뇌의 오피오이드수용체를 활성화해 통증을 잠재우기 때문이라는 이유다. ◆ 스트레칭하기 내과학기록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매주 한 시간씩 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12주간 매주 55분씩 이 같은 운동을 하도록 한 실험 결과다. 12주간 지속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는 과정에서 육체는 물론 정신까지 강화되면서 이 같은 혜택을 보게 된다는 분석이다.
암 발생 위험을 낮춰주는 5가지 생활습관
암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로 꾸준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암에서 완전히 해방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지만,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줌으로써 특정 암 발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암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로, 2017년 기준 사망 인구 7만 8천 863명의 27.6%를 차지했습니다. 획기적인 암 치료제가 속속 개발되고 있음에도, 일부 암의 경우엔 여전히 생존율이 낮고, 치료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인류 최대의 질병이라 할 수 있는 암은 자외선 노출부터 잘못된 식습관까지 그 유발 요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완벽한 예방은 사실상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암에 대해 그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그중 본지가 소개하는 5가지의 암 예방법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금연 흡연만큼 건강에 해로운 것이 또 있을까요? 흡연의 유해성이 한국 사회의 주류 여론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지만, 우리나라의 흡연율은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7년 38.1%를 기록하며 OECD 평균을 10% 가까이 웃돌아 흡연율 OECD 4위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담배에 포함된 수십 가지의 발암 물질은 폐뿐만 아니라 구강, 위, 혈류 및 식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흡연과 여러 암 발병의 강력한 상관관계는 이미 다양한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담배 연기 속 주요 발암물질은 바로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와 니트로사민입니다.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는 석탄, 석유, 쓰레기 등을 태울 때 나오는 물질입니다. 상하이 코호트 연구의 경우, 성인 남성 흡연자의 니트로사민 수치를 조사해 니트로사민이 식도암과 폐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따라서 금연을 통해 이러한 발암물질의 흡입량 자체가 줄면, 식도암 및 폐암 등의 특정 암 발병 위험은 자연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절주 및 금주 흡연과 마찬가지로 음주도 암 발병과 깊은 상관관계에 있습니다. 다수의 역학연구가 지나친 음주를 구강암, 간암, 직장암 및 대장암 발병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50g 이상의 알코올(대략 술 5잔)을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이 2~3배까지 높아집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특유의 관대한 음주문화에는 이렇다 할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의 월간 음주율이 지난 2017년 62.1%를 찍으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술이 1급 발암물질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음주가 암을 유발하는 이유는 체내 알코올 대사 작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체내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물질로 분해됩니다. 이 아세트알데하이드는 독성이 있어 단백질과 유전자에 손상을 일으키는 발암 돌연변이 성분이기 때문에 세포의 암성 변이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알코올은 그 영향이 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금주를 한다고 해도 암 발병 위험이 즉시 감소하는 것은 아니며, 금주 후 10년 이상이 지나야만 발병률이 술을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과 비슷해지는 연구 결과가 존재합니다. 이는 맥박 정상화 및 혈액 순환 기능 개선 등 그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금연과는 다소 상반된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퇴근 후 과음이나 폭음으로 스트레스를 풀기보다 무알코올 음료 등을 마시며 휴식을 취한다면 장기적으로 더욱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꼭 술을 마셔야 할 일이 생긴다면 일일 권고량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발표한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 중 주류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2005년 0.34%를 시작으로 꾸준히 증가하여 2017년에는 0.57%를 기록했습니다. 주류 소비를 줄임으로써 건강도 되찾고, 가계지출도 낮추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적정 체중 유지 비만은 그 자체로 심장 질환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각종 건강 문제를 야기하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과체중 혹은 비만이 대장암, 자궁내막암, 신장암, 간암, 담낭암, 비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및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역학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도한 체지방은 만성 염증, 인슐린 저항 및 호르몬 변화를 유발하는데, 이러한 신체 상태에서 종양이 발생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프래밍엄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건강한 사람보다 대장암 발병 위험이 무려 50~240%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체중 예방을 위해 채소와 과일 섭취량을 늘리고, 설탕 섭취량은 줄이며,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가슴살 등 지방 함유량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 기존 식습관을 개선해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피트니스 센터 등에 등록하거나 평소 걷기 운동 혹은 집에서 홀로 하는 홈트레이닝 등을 통해 일일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피트니스 센터의 경우, 등록 기간이 긴 회원권일수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지출을 위해서는 단기보다는 장기 등록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피트니스센터나 요가 클래스 등의 회원권은 지점이나 등록 기간에 따라 적게는 수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까지 그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반해, 홈트레이닝의 경우엔 초기 비용이 최소 5만원 가량에 불과하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 피트니스 센터 6개월/12개월 등록기간별 회원권 가격 비교 십자화과 채소 섭취 어렸을 때 억지로 먹던 채소가 괴롭게 느껴진 적이 다들 있으실 텐데요. 그렇게 억지로라도 먹이려던 부모님의 마음은 사실 다 우리를 위한 것이었죠. 브로콜리, 청경채, 케일,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는 풍부한 영양분뿐만 아니라 호르몬 반응성 암 발병의 위험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바로 암세포의 사멸을 촉진하고, 발암물질을 비활성하며, 세포의 유전자 손상을 억제해주는 인돌-3-카비놀(I3C)과 설포라판이라는 항암물질입니다. 십자화과 채소의 항암 효과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고 있으나, 모든 암종에 대한 확실하고 결정적인 효능 검증을 위해서는 아직 추가적인 연구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연구에서는 십자화과 채소 섭취량이 많은 사람들에게서 암 발병 위험이 전혀 감소하지 않은 반면, 채소 섭취량이 아주 적은 사람들에게서는 대장암 발병 위험이 높다는 결과가 도출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십자화과 채소의 효능 검증 연구가 아직 진행 중인 만큼, 이들 채소의 섭취가 전반적인 건강 개선 효과 및 특정 암의 발병 위험 감소 효과를 보인다는 증거는 충분히 존재합니다. 아마씨 섭취 그동안 식품업계에는 안티에이징부터 심혈관계질환까지 못 고치는 병이 없는 만병통치약으로서의 수퍼푸드열풍이 불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한 음식이 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해준다는 것을 입증하는 확실한 증거는 충분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일부 암 연구에서 암세포에 대한 특정 식품 속 성분의 작용과 관련해 기대할 만한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 그 예 중의 하나가 바로 아마씨입니다. 아마씨는 유방암 발병 위험을 현저히 낮춰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동물 실험 연구는 아마씨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확산을 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효능은 아마씨에는 리그난 성분의 일종인 세코이솔라리시레시놀 디글루코사이드(SDG)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리그난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천연 에스트로겐성분으로, 손상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종양 성장을 막아주는 기능을 합니다. 게다가 항암제 복용 및 투여 시 아마씨는 좋은 식품 보조제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토론토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타목시펜(유방암 항암제)만 투여한 쥐보다 타목시펜(유방암 항암제)과 아마씨를 함께 투여한 쥐에게서 ER+ 유방암 세포의 성장 억제가 더욱 두드러짐을 발견했습니다. 아마씨 연구가 동물 대상의 연구에서만 좋은 결과를 낳은 것은 아닙니다. 리그난 성분을 고용량 섭취한 폐경기 여성과 과체중의 갱년기 여성에게서 유방암 발병 위험이 감소했음이 다양한 임상 연구를 통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유방암에 걸린 폐경기 여성이 아마씨를 섭취했더니 암세포 사멸률이 높아지고, 암세포 확산이 줄어든 것이 이중맹검 임상 시험을 통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이들 연구는 리그난이 풍부한 음식이 폐경기 여성의 유방암 발병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으며,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음식과 마찬가지로, 리그난과 암 발병 위험 간의 명백한 상관관계 입증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임상 연구가 진행될 필요가 있습니다. 더불어 아마씨 적정 섭취량은 하루 2 테이블스푼임을 유념하시기 바라며,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암과 관련한 제한적 제반 지식 및 암 발병 위험에 대한 정확한 측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암 발병 위험을 줄여주는 방법은 아직 조사 연구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흡연 및 음주를 제외한 기타 암 예방법은 기존 방법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도로 봐주시거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한 지침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식단이나 운동법을 갑자기 바꾸기 전에 반드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암은 환자 부담금이 최대 7000만원까지 소요될 수 있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큰 병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암 검사와 더불어 암 진단자금이 높은 종합적인 암보험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모든 병에는 예방만큼 좋은 치료법이 없습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2019년 우수 암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자동차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신용카드 추천
몸속 쓰레기 염증 없애버리는 비법
위염, 간염, 식도염, 췌장염, 폐렴, 기관지염, 인후염, 비염, 관절염, 전립선염, 대장염, 구내염….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병명들이다. 또 누구는 한 번쯤 앓아본 적도 있다. 그 런데 이렇게 나열해 놓고 보니 한 가지 공통점이 눈에 띈다. 하나같이 ‘염’자가 붙어 있다. 너무도 많은 병명에 ‘염’은 마치 꼬리표처럼 붙어 있다. 왜일까? 왜 ‘염’이 붙어 병명이 되었을까? 지금부터 ‘염’이 붙어 병명이 되고, 그것이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화근덩어리가 되는 건강 비밀을 캐보자. ● 염증에 취약한 위험군 리스트 질병이 되거나 정상으로 회복되거나. 염증의 두 갈래 길에서 질병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자면 평소 염증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반드시 해야 한다. 염창환 박사는 “한 가지 이상의 질병을 가지고 있으면 늘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이 럴 경우는 우리 몸속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염증반응을 제어할 능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손상이 더 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증상을 가지고 있을 때 우리 몸속은 만성염증 상태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 * 비만한 사람 * 류머티스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 치주병 등 잇몸질환이 있는 사람 * 지속적으로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 * 우울증이나 불안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 * 비염이나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 *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 * 환경오염 물질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 * 40세 이상인 사람 ● 내 몸속 염증 줄이는 실천방안 독소를 줄이면 염증은 적게 생긴다. 독소를 줄여서 염증이 적게 생기게 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식습관이다. 어떤 것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염증이 적게 생기게 하는 식생활 원칙을 소개한다. 1. 산성식품을 적게 먹는다 육 류 등의 산성식품은 염증 덩어리다. 콜레스테롤이 많고 포화지방산도 많아 소화되는 과정에서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활성산소는 우리 몸 곳곳에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따라서 육류 섭취는 되도록 줄여야 한다. 2. 알칼리성 식품을 많이 먹는다 과일, 채소 등의 알칼리성 식품은 염증반응을 줄이는 천연 항산화제나 식물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이들 성분은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킨다. 따라서 평소 채소, 과일을 많이 먹으면 염증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3. 지방 섭취를 줄인다 트 랜스지방, 포화지방, 오메가-6지방산은 필연적으로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이것들의 섭취를 피하려면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함량 제로’ 문구가 없는 가공식품 섭취를 줄여야 한다. 오메가-6가 많은 기름은 옥수수기름, 면실류, 해바라기유, 땅콩기름, 콩기름 등이다. 4. 가공식품을 피한다 가공식품에는 액상과당, 트랜스지방, 기타 여러 가지 화학첨가물이 들어 있다. 가공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화학물질이 들어갈수록 만성염증이 생길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5. 패스트푸드를 피한다 패스트푸드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각종 화학물질이 첨가돼 있어 소화되는 과정에서 많은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 이것은 결국 우리 몸속에 염증반응을 발생시키는 주범으로 작용한다. 6. 소식을 한다 기본적으로 적게 먹으면 염증반응 또한 적게 생긴다. 7. 항산화제를 적당량 섭취한다 항산화제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진 영양소나 성분으로는 코엔자임Q10, 라이코펜, 마그네슘, 글루코사민, 퀘시틴 등이다. 8. 오메가-3 등 천연 항염증제를 섭취한다 좋 은 불포화지방산의 섭취를 늘리면 염증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메가-3나 한류성 어류, 올리브유나 카놀라유를 섭취하면 좋다. 한편 오메가-3는 가능한 한 오염되지 않은 바다에서 잡은 멸치류 성분으로 만든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9. 질좋은 유산균을 섭취하자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을 제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내를 유익균이 지배하는 환경으로 만들어준다. 장내에 유익균이 많으면 음식을 통해 들어오는 독성물질도 해독해버린다. 따라서 장내는 유해균보다 유익균이 지배하는 환경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고, 그것은 염증의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기도 하다.
만병을 물리치는 ‘체온 1℃’ 올리는 방법 8가지
정상 체온에서 1℃만 떨어져도 암 세포가 번식하기 쉬운 몸 상태가 되고 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되고, 면역력은 30%, 기초대사력은 12%가 떨어지고, 게다가 소화, 혈액 순환, 효소 활성 기능도 함께 떨어진다고 합니다. 반대로 체온이 1℃만 올라가도 병원 갈 일이 없어집니다. 몸이 따뜻해지면 ‘더 이상 지방 비축이 필요 없구나’라고 인체가 판단해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기능도 생긴다고 하니 체온건강법으로 건강관리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반신욕과 족욕 반신욕은 38~40℃의 온도로 10분 이상, 족욕은 40~43℃의 온도로 30분 이상 유지해야 몸 속 온도를 1℃ 이상 높일 수 있다. 또 족욕은 잠들기 전 30분~1시간 전에 하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 2. 상온의 물 먹기 냉수 먹고 속차리다 면역력 떨어져 속 망가진다. 우리가 상온의 물만 마셔도 몸은 몰라보게 건강해진다 냉수는 체내 산화를 촉진시켜 노화도 빨라지게 한다. 일단 가정에서부터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 안으로부터 밖으로 끌어내야 한다. 3. 꾸준한 운동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의 활동량을 높이면 체온이 올라가서 면역력도 높아지기 때문에 근육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다. 4. 하루 1시간 정도 햇볕 쬐기 자외선이 피부를 늙게 만든다는 속설 때문에 온몸을 가리고 밖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속설이다. 하루 1시간 정도의 햇빛은 오히려 우리의 피부를 젊게 만들어 준다. 5.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 우리 몸의 수축된 혈관을 지속적으로 이완시켜주기때문에 피부까지 온도가 잘 전달되게 해주는 것을 도와준다 6. 체온 올리기 필수품 착용 겨울철에 목도리를 착용하면 체온이 보호한다. 또, 등산이나 오랜시간 야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모자를 착용하게되면 몸에서 빠져 나가는 열을 70%나 방지할 수 있다. 7. 팥 찜질팩 “집안일을 할 때나 외출 후 귀가 했을 때, 잘 때 등 수시로 팥 찜질팩을 했었다, 팥 찜질을 접한 후부터 피로 회복 시간이 빨라지는 등 생활의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팥 찜질팩은 깨끗한 천에 팥을 담고 전자레인지에 넣어 2~5분 정도 돌린다. 이후 복부에 찜질을 하면 체온을 올리는데 효과적인 찜질팩이 완성된다. 8.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 섭취 미역, 다시마, 마늘, 생강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돕고 단백질과 비타민, 철분을 함유한 브로콜리, 고추, 파, 양파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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