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h9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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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어느 5년차 유저의 티어학개론

1. 미아핑
플다마챌 : 미아핑이 찍히면 적 위치를 찾는다.
아브실골 : 적 로밍에 당하면 미아핑을 찾는다.

2. 누가 캐리
마챌 : 스노우볼을 잘 굴려줬으면 캐리다.
플다 : 슈퍼플레이를 많이 했으면 캐리다.
실골 : 킬어시를 많이 먹었으면 캐리다.
아브 : 우리팀이 이겼으면 내 캐리다.

3. 티어무시
브실골다마챌 : 자기보다 낮은 티어를 무시한다.
플 : 다4를 무시한다.

4. 팀원의 빽핑
마챌 : 상황을 보고 빽무빙을 친다.
플다 : 빽무빙을 치고 상황을 본다.
실골 : 상황이 닥치면 빽무빙 친다.
아브 : 팀원이 빽핑을 안찍어 준다.

4.5. 팀원의 도움핑
마챌 : 상황을 보고 합류한다.
플다 : 합류를 하면서 상황을 본다.
실골 : 합류를 하지 않고 상황만 본다.
아브 :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른다.

5. 와드
다마챌 : 적 와드를 찾는다.
골플 : 와드로 적을 찾는다.
아브실 : 와드는 적을 찾았지만,

6. 오더
마챌 : 서로 할일을 알기에 핑으로 소통한다.
플다 : 캐리중인 사람 혹은 대리가 오더한다.
실골 : 자기가 잘한다고 생각하면 오더한다.
아브 : 누군가 오더하면 잘한다고 생각한다.

7. 닷지
마챌 : 주라인이 아닌 사람이 많으면 닷지한다.
플다 : 승률이 낮은 사람이 많으면 닷지한다.
실골 : 픽창 분위기가 좀 이상하면 닷지한다.
아브 : 닷지보다는 인게임 탈주를 선호한다.

8. 킬
마챌 : 합류 로밍 갱에서 킬이 난다.
플다 : + 라인전에서 킬이 난다.
실골 : + 그 라인에서 계속 킬이 난다.
아브 : 둘이 만나면 하나가 곧 죽는다.

9. 언제 한타를 하는가
마챌 : 이유가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플다 : 이길수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실골 :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아브 : 싸우지 않을 이유가 없다.

9.5. 언제 팀원과 싸우는가
마챌 : 이유가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플다 : 게임을 이길 수 없으면 싸운다.
실골 : 싸워서 게임을 이길 수 없다.
아브 : 싸우지 않을 이유가 없다.

10. 유행하는 메타
플다마챌 : '어 이거 좋아보인다.'
아브실골 : '어 이거 재밌어보인다.'

출처: op.gg

너무 공감가서 공유드립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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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역시 난 브론즈사상
얼른 멘탈 잡으시구 탈출하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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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플레이엑스포! 신나는 '플레이', 엑스포는 "다음을 기대"
2022 플레이엑스포 결산 수도권 최대 규모 게임쇼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코로나19를 딛고 다시 성대한 문을 열었다.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 플레이엑스포는 3년 만에 고양시 킨텍스에서 전면 개최된 오프라인 게임 전시회였으며, 온라인으로도 현장을 생중계했다. 이번 플레이엑스포는 오프라인 재개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미공개 신작과 깜짝 소식을 기대하던 참가자들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광운대학교 게임학과 학생들이 플레이엑스포를 찾아 기자의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5일간 관람객들은 PC, 콘솔, 모바일, VR, 보드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었다. 체험 중심의 게임쇼를 표방하는 만큼 킨텍스에서는 가족, 연인 단위의 관람객이 많이 볼 수 있었다. 특히 주말인 14일과 15일에는 발 디딜 틈 없이 행사장이 가득 찼다. '한국형 가족게임센터'에서는 무료로 아케이드 게임을 하고 점수를 얻어 상품을 받는 리뎀션 게임기도 만나볼 수 있었다.  자신의 게임을 소개할 기회가 절실한 인디게임 업계는 주최측의 도움으로 타 박람회에 비해 재정적으로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게임을 홍보할 수 있었다. 판데믹 이후 첫 오프라인 행사였던 플레이엑스포에서는 스튜디오 두달의 <라핀>, 메가텐트의 <턴 더 라인>, 아스토이드-제이의 <닌자 잇센>, 소은게임의 <퇴근길랠리>를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얼라이브의 액션 어드벤처 <베이퍼 월드>는 첫 플레이어블 빌드였다. <라핀>을 소개하는 '스튜디오 두달' 김민정 공동대표 또 광운대학교, 경기게임마이스터고, 서울호서전문대학교, 서울게임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 기관에서 플레이엑스포에 찾아와 학생이 제작한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 산하 경기게임문화센터는 '갓겜 대학' 부스를 열고 대학교 입학식처럼 꾸며진 부스에서 '입학시험' 형태의 간단한 심리 검사를 거치고, 게임 업계의 어떤 직종이 자신이게 알맞을지 알아볼 수 있는 이색 부스를 선보였다. 메이저 업체들도 플레이엑스포를 찾았다. 님블뉴런(카카오게임즈 퍼블리싱) <이터널 리턴> 부스에서는 매일 4시 유저 대회가 열렸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게임패스를 접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Xbox(엑스박스) 게임 패스 체험 부스를 열고 수십 종의 게임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반다이남코는 소수 미디어를 대상으로 개관했던 <엘든링> 전시관을 플레이엑스포 행사장으로 옮겨냈다. 1990년대 레트로 게임기와 타이틀을 거래할 수 있어 일종의 박물관을 연상케 한 '레트로 게임 장터'는 40대 이상 참가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는 후문. 플레이엑스포의 <이터널 리턴> 부스 레트로 장터에서는 MSX, 패미컴, 게임보이 등 레트로 게임기들이 전시 중이다 그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규모 행사가 열리지 않아 스튜디오 촬영만 가능했던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애호가들은 3년 만의 플레이엑스포에서 현장감을 만끽할 수 있었다. 5월 14일부터 15일까지는 서울 코믹월드도 함께 개최되었기 때문에 두 곳을 번갈아 찾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5일간 킨텍스에서는 코스티벌(코스프레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은 '코스어'들과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로 이목을 끌었던 이들도 있었다. <칼파>로 유명한 케세라게임즈 등의 업체는 자사 부스에서 코스프레를 진행하기도 했다. B2B 부스에서는 대면 비즈니스 미팅이 이어졌다. <트릭컬>의 에피드게임즈, <어글리후드: 퍼즐 디펜스>의 엔돌핀커넥트, <조선메타실록>의 행복한다람쥐단 등이 비즈니스를 위해 플레이엑스포를 찾았다. 더샌드박스, 나우닷지지 등의 기업들이 부스를 내고 각각 P2E와 클라우드 게이밍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플레이엑스포 '코스티벌' # 새로운 정보 원하는 게이머에겐 "소문난 잔치? 한편, 플레이엑스포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도 포착할 수 있었다. 행사장에 전시됐던 대부분의 게임들은 지스타, BIC 등 타 게임쇼에서 소개된 적 있었으며 이미 데모, 얼리억세스 빌드를 공개한 게임들도 있었다. 여러 종류의 게임을 체험할 수 있었지만, 게임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신작 체험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는 것. 또 플레이엑스포 쇼케이스에서도 기존에 유튜브 등의 채널을 통해 공개된 적 있는 트레일러의 재생에 그쳤다는 비판이 나왔다. 한 참가자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플레이는 좋았는데, 엑스포 측면에서는 아쉬웠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다른 한편으로는 행사장 시설 및 운영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부스를 낸 한 인디게임 개발자는 "행사장 인터넷 연결이 좋지 않다"라며 "추가 회선을 위한 비용을 내야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라고 전했다. 인터넷 여건에 대한 고충은 상대적으로 인원이 적은 B2B에서도 들을 수 있었다. "미팅 중에 이쪽(한국) 문제로 접속이 끊겼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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