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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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ToT

미칠것 같은 하루..

그저 모른척
이 마음을 숨기는

아닌듯 가면을 쓰며
최면을 거는 시간들에

연극을 하며
이끄는 틈바퀴 안에서

살아지는 웃픈 현실이
사실인 마냥 지나가는

그런 하루..

또 잊혀지겠지..


하루 하루가
해가 뜨고 달이 지듯이..

너란 꽃도 피고 진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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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어느 학교선생님이 내준 여름방학 숙제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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