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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2019년 6월 2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김해창 교수의 에너지전환 이야기] <99> 단순소박한 삶을 사는 지혜 (국제신문)
- “사람들은 계속해서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많은 시간 일을 합니다. 수입이 늘어날수록 여유 시간은 줄어들고, 그만큼 지출은 늘어나죠. 지출이 늘면 다시 더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되고요. 결국 수입이 늘수록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불행해지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이제 적게 벌지만 자신도, 이웃도 모두 행복해지는 착한 일을 시작하면 어떨까요?”

무면허·계산오류·기계 오작동..한빛 1호기 사고는 역시나 人災 (서울신문)
- "지난달 10일 발생한 한빛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열출력 급증 사고는 무면허 운전과 제어봉 오작동, 계산 착오 등이 겹쳐 빚어진 인재(人災)라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 측은 원자로 열출력이 제한치를 훌쩍 넘겼지만 원자로를 즉시 정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빛원전 1호기 열출력 급증 사고는 ‘人災’ (광주일보)
- “원안위는 지난 3월 1호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한수원의 관리·운영·기술능력에 대해 조사·검토했다면 (이번 사건처럼) 무자격자가 운전할 수 있었겠느냐”며 “규제실패에 책임 있는 원안위 위원들은 즉각 사퇴하고, 임계승인 동의권 등 권한을 차라리 원전 인근 지자체에 부여하라”

원전 계산 오류·무자격자가 제어봉 조작.. 5% 유지해야 할 열출력 18% 치솟아 (한국일보)
- "전남 영광군 한빛 원자력발전소 1호기 수동정지 사태는 원전이 얼마나 허술하게 운영, 관리돼왔는지를 여실히 드러냈다."

한빛원전 사고는 인재... 지역 대책 뒷전 (전주MBC)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향후 종합발표를 통해 지역대책을 내놓겠다는 입장이지만, 전북에서도 한빛원전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재앙 부를 뻔해 놓고..감추기에 '거짓 증언' 급급 (MBC)
- "정부 중간 조사 결과 이번 사고에 대해 그동안 한수원이 내놓은 여러 가지 해명들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 이후 제대로 된 해명보다는 문제점을 감추는데 급급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성윤모 바라카원전 정비계약 최대 30년까지 가능, 탈원전 영향 無 (에너지경제)
- "UAE와의 협상에서 한국 정부의 원전 정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 적은 없다"며 "나와가 발표한 자료에도 명백하게 정비 파트너 선정을 위한 나와의 의사결정은 한국의 원전 정책과 무관하다고 돼 있다"

UAE 원전 '정비사업권' 수주..탈원전 영향 없었다 (한겨레)
- "이런 사정과 달리 막무가내식으로 ‘탈원전 탓에 60년 보장받은 바라카 원전 독점 운영권이 깨질 위기’란 지적이 일었던 것은, 과거 정부의 협상 성과 과대포장과 ‘깜깜이’식 협상으로 인한 불신이 자초한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한빛 원전 사건 발생시 인근 지자체 패싱, 현 매뉴얼 개선해야" (노컷뉴스)
- "사안이 중대함에도 한수원이나 원안위에서는 '운영기술지침서 적용에 따라 수동정지한 것'이라는, 구체적 내용을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문자만 보내왔을 뿐 어떠한 설명도 없었다"

영광 주민 "원안위·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수동 정지 사건 책임져야" (노컷뉴스)
- "과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주민들이 부실 설계와 부실 공사 등을 지적했음에도 한빛 3·4호기 운영을 허가했다"며 "규제 실패에 책임 있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즉각 사퇴하고 권한을 차라리 원전 인근 지자체에 부여하라"

태양광 기업이 바라보는 재생에너지 3020은 ‘청신호’ (전기신문)
- "태양광 기술 발전과 함께 고효율 제품이 잇따라 시장에 나오면서 한국 태양광 시장 역시 확대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나 제한된 부지에도 불구하고 결국 시장은 계속 커질 것이란 얘기다."

[사설] 재생에너지서 폐기물 빼는 게 맞다 (이투뉴스)
-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선진국들은 태양광과 풍력, 소수력 등 자연에서 얻는 에너지만을 재생에너지로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쓰레기를 태우는 폐기물 에너지와 석탄을 활용하는 석탄액화가스발전 뿐 아니라 연료전지 등도 신에너지로 규정해 신재생에너지법에 포함시켜 왔다."

G20 "재생에너지 확대·혁신 통한 에너지전환 이뤄야" (뉴스1)
- "주요 20개국 에너지·환경 장관들이 한목소리로 환경보호·경제성장의 선순환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혁신을 통한 에너지 전환을 이뤄내자고 선언했다."

재생에너지와 AI가 만나 확산 가속화 (아시아헤럴드)
"국제재생에너지기구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가 1000만 개를 돌파했고, 지난해에만 50만 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그중 태양광 발전 사업은 337만 개 일자리 창출을 했고 2050년까지 2800만 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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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산업은 사양 산업 될 것 (그레고리 야스코) | 김어준의 뉴스공장

갈 길 바쁜 에너지전환, 누가 발목 잡고 있나?

[팩트체크] "후쿠시마산 안전"…아베 주장 검증해보니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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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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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1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신임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대표는 상견례를 갖고 민생을 강조했습니다. 송 대표는 안 대표에게 “안 대표의 새 정치에 대한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습니다. 그놈의 새 정치는 당적 옮길 때마다 하는 거니 또 옮길 모양입니다~ 2. 국민의힘 차기 당권 주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장관 후보 3명에 대한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한 데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주호영 전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을 향해 "민심이 문재인 호를 엎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걸 바라던 거 아니었어? 그럼 그렇게 하라고 부추겨야지~ 3.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여론조사에서 주호영 전 원내대표를 제치고 당권 지지율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전 최고위원은 “뒷산만 올라서는 에베레스트 못 오른다”는 주 전 원내대표에게 “그냥 아저씨들 얘기”라고 일침을 놓았습니다. 주호영을 제친 것도 웃기지만, 나경원이 1위라는 건... 국민의힘이니까~ 4. 문재인 대통령이 곽상도 의원이 '정치적 수사'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제기한 소송에 대리인을 선임하지 않고 직접 작성한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답변서에서 "구체적인 수사 지휘를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남의 뒷조사나 하고 다니는 흥신소 곽상도의 명예라... 명함 팠니? 5. 5·18 당시 기관총과 저격수까지 미리 배치해두고 시민을 사살한 계엄군의 만행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가해 군인들의 진술이 확보됨에 따라 전두환 신군부의 '자위권' 주장이 허구라는 증거가 다시 한번 나타난 셈입니다. 지금의 미얀마를 보면서 분노한다면 전두환을 사면 한 게 분하지도 않냐? 6. 정부가 상반기까지 고령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개편 등 수정·보완된 내용을 7월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거리두기 완화를 주장하려면 백신 불안감 조성 좀 하지 마라 인간아~ 7.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거처할 경남 양산 사저 건립과 관련해 주민들과 마찰이 일단락됐습니다. 양산시와 청와대가 ‘대통령 사저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에 나서자 마을주민들도 화답했습니다. 마을주민이 화답? 정작 마을 주민들은 반대가 없었다던데~ 희한하네~ 8. 지난달 평택항 부두에서 화물 컨테이너 적재 작업 중 숨진 이선호 군의 산재에 대해 당시 작업을 진행한 원청업체가 사고 발생 20일 만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원청업체 '동방'은 “이에 따르는 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죽어도 여론이 악화돼야 마지못해 하는 사과... 그걸 누가 받니? 9. 성매매 알선 업자에게 업소 단속 일정을 알려주고 대가로 성접대 등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앞서 1심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뭘 잘했다고 항소를 해서 화를 키우니 그래... 이런 걸 보고 쌤통이라 하지요~ 10. 반지를 오래 낀 손가락에 고리 모양의 붉은 발진이 생기는 고리형 발진은 주로 결혼반지나 커플링과 같이 수년간 반지를 낀 손가락에 생긴다고 합니다. 이런 고리형 발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반지를 세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반지를 오래 껴서 생긴 아픔 보다 헤어지는 아픔이 더 크니 참지 뭐... 이준석, 주호영 저격 “가진 게 원내 경험뿐, 비전은 없나". 양승조 충남지사 대권 도전 선언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공수처 '조희연 수사' 뭇매 "소 잡는 칼로 감자 깎나". 오늘 60~64세 AZ백신 접종 예약, 2차 접종은 내일부터.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 안정적' 유지. 쾌락과 궁궐 속을 다닐지라도, 아무리 초라해도 내 집과 같은 곳은 없다. - 존 하워드 페인 -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집 떠나면 고생이라 하고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엄마 밥이 아니면 물리게 마련입니다. 코로나19로 방콕이 지겨워도 어쩌면 우리는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은 항상 가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굴레를 벗어던지고 단결과 투쟁으로 세상의 모든 근본을 갈아엎는 불평등과 불공정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자! 노동의 시대, 진보집권의 시대, 통일 조국을 만들어 내는 민주노총이 되자!
https://youtu.be/f0H2BjQUQMQ [결의문] 80년 5월, 열사들의 선하디 선한 그 눈빛은 지금 어느 곳에 닿아 있을까. 80년 광주, 열사들의 굵디 굵은 그 손은 어떠한 세상을 만들어 가려 했을까. 그 뜨겁디 뜨거운 심장은 우리에게 무엇을 전하려고 그리도 바삐 뛰었을까. 80년생 노동자인 우리는 오늘, 80년 열사와 시민군의 정신을 올곧이 계승하기 위해 선배 노동자들이 투쟁의 역사로 만들어낸 자랑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민주노총의 창립선언문을 110만 모든 조합원의 가슴에 다시금 되새기고자 한다. /창립선언문 생산의 주역이며 사회개혁과 역사발전의 원동력인 우리들 노동자는, 오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의 전국중앙조직,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창립을 선언한다. 저 멀리 선배 노동자들은 일본 제국주의의 간고한 탄압 속에서 민족해방과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피어린 투쟁을 전개했다. 해방 이후 우리 노동자들은 독재 정권의 가혹한 탄압 속에서 민주노조를 지켜 왔고, 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2,000여명에 이르는 구속자와 5,000여명이 넘는 해고자를 낳는 등 온갖 탄압 속에서도 조직을 확대 발전시켜 왔으며, 전국적 공동임투와 노동법 개정투쟁, 사회개혁투쟁 등을 전개하면서 통일 단결을 강화해 왔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통일 단결된 힘을 기초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의 전국중앙조직을 결성한다. 민주노총으로 결집한 우리는 인간다운 삶과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는 노동조건의 확보, 노동기본권의 쟁취, 노동현장의 비민주적 요소 척결, 산업재해 추방과 남녀평등의 실현을 위해 가열차게 투쟁할 것이다. 나아가 우리는 사회의 민주적 개혁을 통해 전체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함과 더불어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가열찬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 이와 함께 우리는 국경을 넘어서서 전세계 노동자의 단결과 연대를 강화하고 침략전쟁과 핵무기 종식을 통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러한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미조직 노동자의 조직화와 조직의 확대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산업별 공동투쟁과 통일투쟁에 기초하여 산업별 노조에 기초한 전국중앙조직으로 발전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정권과 자본으로부터 자주성과 조합내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전체 노동조합운동의 통일 단결을 위해 매진할 것이며, 제민주세력과 연대하여 정치세력화를 실현할 것이다. 자! 자본과 권력의 어떠한 탄압과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깃발을 높이들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이 보장되는 통일조국, 민주사회 건설의 그 날까지 힘차게 전진하자!/ 그렇다. 1995년 11월 11일! 민주노총 창립은 이 땅의 노동자가 자기 운명과 세계의 주인임을 선포하고 역사의 주인임을 당당하게 밝힌 가슴 벅찬 노동자 자주 선언이다. 이익만을 좇는 굴레에서 연이은 노동자의 죽음을 맞아야만 하는 절망사회, 불평등과 불공정 그리고 양극화로 오늘을 살기조차 버거워 내일을 그려 갈 수 없는 자포자기 세상, 우리 민족끼리 손 부여잡고 조국산천에서 해방 춤을 출 그 날만을 그리는 분단조국, 민주노총이여, 세상을 바꾸자! 굴레를 벗어던지고 단결과 투쟁으로 세상의 모든 근본을 갈아엎는 불평등과 불공정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자! 노동의 시대, 진보집권의 시대, 통일 조국을 만들어 내는 민주노총이 되자! 80년생 노동자가 앞장서겠다. 110만 민주노총 조합원과 함께, 민중과 함께 새 시대를 개척하자! 2021년 5월 15일 80년생 노동자가 모든 노동자에게
5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1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위원회가 홍준표 의원의 복당을 만장일치로 의결한 당원자격심사위원회의 결정을 중앙당에 송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홍 의원의 복당 절차는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최종 결정만 남게 됐습니다. 야생 들개 무리에 똥개 한 마리 낀다고 변하는 게 있나 뭐... 좀 받아줘라~ 2.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난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여 대표는 "대통령이 죽비를 맞는 심정이라고 하셨는데 저희가 보기엔 여전히 과거의 오만하고 고압적인 태도가 지속되는 것 같아 우려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오만이라... 요즘 오십만, 오백만 하신 분이니 새겨들으세요~ 3. 성일종·정운천 국민의힘 의원이 광주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41주년 5.18민중항쟁 추모제에 보수정당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유족의 반발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오히려 유족들이 두 의원을 환영했습니다. 유족들이 언제는 못 오게 했나? 지들이 한 짓이 무서워 못 온 거지~ 4. 윤석열 전 검찰 총장이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5.18 메시지를 남겨 논란입니다. 윤 전 총장은 “5·18 정신을 선택적으로 써먹고 던지면 안 된다, 진영에 따라 편할 때 쓰고 불편하면 던지는 것이 5·18 정신이냐”고 전했습니다. 그래서 검찰이 지만원의 5.18 망언을 무혐의 처리했구나... 그랬구나~ 5.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 '한강공원 금주 구역화' 추진 논란에 "갑작스럽게 한강에서 '치맥'이 금지되는 상황은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1년간 한강공원 금주·절주 캠페인과 공론화를 거치겠다고 전했습니다. 철회는 철회인데... 안 철회라는 얘기네... 안철수도 아니고 뭐니~ 6. LH 감사실이 재개발 반대 시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28층이라 안 들려 개꿀”이라는 조롱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직원에 대한 해임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LH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이 직원에 대한 징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해임하면 뭐하냐고~ 취소 청구 소송에서 승소하고 돌아오실 텐데... 7. 국방부가 코로나19 관련 격리 장병의 급식과 관련한 대책을 내놓은 뒤에도 또다시 부실급식에 대한 주장이 제기되자 입장문을 내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정상 도시락’ 사진마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오히려 역풍을 맞았습니다. 적어도 학교 급식보다 낫거나 비슷해야지... 그거 먹고 나라 지키겠니? 8. 가수 아이유가 20대 마지막 생일을 맞아 소외계층에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아이유는 한국소아암재단, 희귀질환 아동 지원 단체 여울돌,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 소외계층에게 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러니 아이유가 어찌 이쁘지 않겠어~ 영원한 20대 청춘이길 바래~ 문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백신협력 강화 계기로 삼겠다". 김영환 “탈원전은 ‘미친 정책’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홍준표 복당' 지도부 '끙끙' 윤석열 못 올 거란 말까지. 이준석 지지율 1위에 진중권 "즐길 수 있을때 즐겨라 바보". 물에서 이를 배우라. 개울은 요란스레 첨벙거리지만, 대양은 깊고 잔잔하다. - 석가모니 - 말이 많은 사람치고 깊은 뜻이 없다고들 합니다. 우리끼리 “그걸 꼭 말해야 아니?”라고도 합니다. 소통은 상대의 얘기를 잘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나의 이야기를 잘 전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참방거리는 개울물 소리라도 말입니다. 대자대비하신 석가모니의 깊은 뜻을 몸소 베푸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