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jinjja
5,000+ Views

정변 개쩌는 아이돌



"뭐야 이 찌질이는?;;;;;;"

싶은 이 아이는 얼마 가지 않아......



이런 꽃미남이 됩니다.



히익;;;;; 손발 줄줄 눈물 덜덜.....;;;;;;;
날 가져요 민규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주얼 센터 아입니까




(+ 번외)
사실 민규의 외모는 이미 완성형이여따.
3 Comments
Suggested
Recent
학생이라 안꾸며서 그렇지 자세히 보면 이미 인물이 남달랐네요
진짜 반에 한명씩은 잇는 애들처럼 생겻넼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팬들 보러 꼬까옷 입고 삼성역 등판한 프듀 연습생(직접 편지랑 사탕 두고감)
삼성역에 광고판 걸린거 보러 직접 온 김우석 팬들이 광고판에 포스트잇 편지를 붙이기 시작했는데 김우석이 이거 알고 짬내서 편지 가지러 온거에여 치이는 부분은 바로 저 옷이에여 팬들 본다고 입고 온 저 꼬까옷이 바로 덕후 심장 바스라트린 1회 때 입고온거랑 비슷한 디자인. 이때 입덕한 팬들이 많다는거 알고 최대한 비슷한 옷 입고 온거 진짜... 어쩜 이렇게 맘씨도 예쁘지? 편지 떼가는 김우석 보면 진짜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떼감.. 저게 뭐라고ㅜㅜ 우석아 그렇게 보물처럼 떼가냐 진짜.... 맘씨도 예뻐가지고 저 봉다리 보이세여?? 빈손으로 그냥 와줘도 되는데 저기에 뭐를 사왔냐면 사탕 바구니 ㅠㅠㅠㅠㅠㅠㅠ 팬들 먹으라고 사탕 바구니 사와써여ㅜㅜㅜㅠㅠㅠ 헝헝ㅎ엉헝ㅎㅎㅇ 그냥 와줘도 되는데 멀또 이런거를 사왔어 ㅠㅠㅠㅠㅠ 우석이가 이거 놓으면서 팬들한테 하나씩만 먹으라고 말하고 갔어여 최대한 많은 팬들이 먹었으면 좋겟어서 하.... 그리고 직접 편지도 쓰고감 편지 내용이 진짜 작살나여 전문 이렇게 행복해질 줄 몰랐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것 같아요 :) 오늘은 조금이나마 제 행복을 공유해드리고 싶어서 왔어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부담없이 사탕 하나씩 드시고 하루하루 저처럼 그리고 저와 함께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또 올게요 김우석 올림 ♡ 그리고 다시는 안울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시고 또 올테니 가져갈 수 있도록 또 써주세요 ♡_♡ 헝헝 내용봐봐 ㅠㅠㅠㅠㅠ 이렇게 행복해질지는 몰랐다는 말이 너무 맘아픈게 예전에 안좋은일 있고나서 우석이가 많이 힘들어했던게 느껴져서에여 이번에 나오면서도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어떤 심정으로 나왔을지 대충은 가늠이 가네여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렇게 행복해질줄 몰랐다는 말을 할까 이렇게 귀엽게 두 볼따구에 붙이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진짜 이거 누가 스캔해줬는데 김우석 글씨체랑 맞춤법... 우석이 취미가 글쓰기, 시집읽기 이런거래여 그래서 그런지 글씨도 너무 예쁘고 맞춤법도 딱딱 맞춤 얼굴은 소년인데 마음씨는 천사고 글씨체는 으른이라 이말이지 나죽으라는 소리인가😇 여러분 우리 우석이가 이렇게 맘씨도 예쁘답니다 예전부터 팬들 위하는 맘으로 유명했대여 그때는 나 왜 우석이 안빨았냐 ㅎㅎㅎㅎㅎ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야 우석아 💙 나 오늘부터 삼성역 앞에 텐트치고 야영할게 다시 한번 꼭 와주라 ㅠㅠㅠㅠㅠ
집8
집8(옷방) 제목 옷방.. 크으.. 으으 찢었다... 살면서 옷방이라는걸 가져보는게 꿈이었음. 옷방이 있다는 건 집이 크다는 것이고, 집이 크다는 것은 새마을운동과 한강의 기적 등을 거쳐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대한민국에서 나름 살만하다는 반증이되기 때문이다 고로 좁디 좁은 10만 km²면적의 남한에서 옷방이 있는 집에 산다는 건 그만큼 여유와 부유함이... "에?? 네?? 뭐요? 이자를 내라구요?" "아... 15평 전세집에 살면서 옷방을 억지로 만든 내가 실로 미친놈이구나." 싶었다. 하지만 인생은 미친놈이 제일 잘사는 법이라고 했다. (역시는 역시, 그건 내가 말했다) 자 그럼 닥치고 옷방을 만들어보자. 짜자잔 오늘 옷방의 재료는 무리한 금액 가용으로 말도 안되는 물건들을 시켰다.(30만원쓴듯 ㄷㄷ) 하지만 나의 손은 가차없이 장바구니의 녀석들을 우리 집으로 초대했으며, 이녀석들의 웅장한 자태는 퇴근한 우리집 문앞을 수놓고 있었다. 사설이 길었다. 만들어보도록하자 일단 나무 자체가 조금 고급지다. 그레이로 하고싶었지만 빌어먹을 바닥이 월넛인가 멀바우인가 이런색이라 강제로 색을 맞출 수 밖에 없었다. 뚝딱 뚝딱 뚝딱딱 하면 슝슝 완성되는거 아시죠? 네네 3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유튜브에 영상 없었으면 출근 못할 각이었음...ㄷㄷ 그래서 이게 무어냐? 말했잖수 옷장이올시다. 크으으으으.. 무려 드레스룸 옷장입니다요.. 거기다 코너장을 구매해서 옷입는 공간을 구분해서 옷방이지만 나머지 공간은 또 다른 곳으로 남겨둘 요량. 거진 이세돌의 알파고 대전 4국 78수급 신의 한수 친구들한테 자랑자랑을 했고 이 모습은 대부분 인정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자랑타임 555오오ㅗ오오ㅗㅗ오오 잘어울령 ㅎ 근데 목재에 철제다리는 너무헤비해 보여서 1번자랑사진 사이에 덩굴 조화랑 2번사진에서는 눈에띄는 가랜드를 하나 걸어줌 마치 흙속의 진주요, 용의 여의주이자, 봉황의 부리와 같다고 여겼으나, 발견한 지인들은 개때같이 달려들어 미친놈이냐며 나를 헐뜯었다. 그렇다. 그들은 사실 정답을 알고 있었다. 데헷~☆ 그래서 옷방은 여기서 끝? ㄴㄴㄴㄴㄴ 소인의 택배는 아직 끝나지 않았소만... (택배사진이 안올려짐.. 뭐지??? 나만그래?) ㅇㅇ 너만 그래 생략하고 또 뚝딱 뚝딱 딱딱딱!! 아 근데 만드는데 철제도 휘어있고.. ㅠㅠ 합판 뜯어진거 나오고.. 모서리 다 까짐 ㅠㅠ 합판은 밑부분이라 봐줬다... 아 물론 상품평에 호되게 혼쭐을 내줌. 돌려서돌려서 돌림판위에 올려서 그냥 지구본마냥 돌려깟더니... 다음날 전화를 5번을 하셨더군요... 바빠서 못 받았어요... 저도 일하는 사람인데 왜 다들 일과시간에 전화하세요...ㅠㅠ 근데 또 생각해보면 그게 맞긴 맞음. 각자 업무시간에 본인의 일에 열중했을 뿐인 우리는 그렇게 끝끝내 서로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지... 아련하다...아련해... 어쨋든 쟤들도 다 만들어서 침대밑에 러그를 훔쳐와서 땅바닥에 놓고 물건들을 타다다닥 올리면? 짜자잔 나만의 작은 카페도 완성됨. 물론 저기 의자는 옷걸리로 활용됨. 다들 120만원짜리 런닝머신(브랜드 이름일까?) 옷걸이를 쓰길래 그것보다는 저렴한 걸로 샀음. 그래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음. 인생은 상대적이고 나는 6만6천원에 의자1+1으로 기똥차게 샀으니깡 ㅎㅎㅎ 야호 아 그리고 악세사리 선반도 만들고 보니 밑에부분이 안보여서 용서해주기로 했음. 근데 중요한건 전등을 가려서 해지면 옷장이 어두워서 무서움... 따로 센서인식 조명을 달아줘야겠음..ㄷㄷ 나중에 아예 옷방 조명을 바꿀 계획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처맞기전까진.. - 마이크 타이슨 - ) 마지막으로 인스타갬성 자랑 사진임. 아 물론 인스타같은거 안함. 늙어서 할줄 모르는 건 아ㄴ.. 콜록 코..ㄹ.로 록 오오크허엄 ㅇ크으으 흠흠 ...비염인가? 이게 말로만 듣던 미세먼지 인가봄. 어쨋든 오늘은 대충 쓰고 옷방 자랑함.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날이었음. 생애 첫 폭설같은 눈길 운전에 사고도 났음. ㅜ부산 가고싶다...ㅠㅠ 생전 눈길 운전을 해봤어야 말이쥬..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