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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바캉스에 딱! 타투부터 네일, 선블록, 글리터까지♥ 놀러갈 때 쓰는 뷰티템 추천

안녕하세요! 글로우픽입니다
오늘은 신나는 여름 나들이에 딱인 제품들을 가져왔어요

반짝반짝 글리터부터 톤업까지 되는 선블록,
간편한 타투 스티커와 스티커 네일까지!
놀러가는 기분 제대로 내볼 템
♥-에디터가 써볼게요-♥


첫번째 템은 페스티벌 하면 빠질 수 없는 글리터 제품!
언리시아의 겟 루스 글리터 젤 &리퀴드 입니다
EDITOR NOTE (제인 에디터· 글리터 환장하는 까마귀 ·복합성)
인★에서 핫한 제품이죠..?
에디터는 못참고 여러개 쟁였습니다
최근 출시된 컬러인 골드 옵세서를 눈에,
 스탈릿 체이서를 입술과 볼에 올려 메이크업 해봤어요.

신나서 눈썹과 입술에도 발랐는데 생각보다 안 부담스럽고 기분내기 좋잖아요..!
느껴지시나여 이 영롱함이..
투명 베이스에 큰 입자의 글리터가 매력인 제품이라
볼과 입술, 눈썹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EDITOR NOTE (제인 에디터· 글리터 환장하는 까마귀 ·복합성)
겟 루스 글리터 젤이 큰 입자의 투명 글리터라면
겟 루스 글리터 리퀴드는 
좀 더 펄 크기가 잘고 빡빡하고 밀도 있게 발리는 제형이예요!
발색이 일단 굉장히 매력적이예요
시도하기 괜찮을까 싶지만 막상 발라보면 넘 예쁘고요
여러겹 레이어링 하기 좋고,
오프숄더 했을 때 쇄골이나 어깨에 발라줘도 예뻐요.




다음은 네일! 젤라또팩토리에서 새로 나온 젤네일이
진짜 젤네일 같다는 소문이 있어서 도전해 봤어요
이름은 #하또하또핏pro 지만.. 나는 프로가 아니야
하지만 마음만큼은 프로야!
곰손 힘차게 도전해봅니다

EDITOR NOTE (제인 에디터· 에디터치고 진짜 곰손 ·복합성)
원래 큐티클 정리 같은거 잘 안하지만 모처럼 기분 내는 김에
큐티클까지 정리해주었습니다.
젤 네일 붙일 때도 큐티클 정리해주고 붙이니까
훨씬 더 완성도 있어 보이더라고요.

크기별 22개 구성으로 세 가지 디자인!
딱 조합해서 쓰기 좋은 정도의 갯수 인 것 같아요.
에디터J는 손톱이 굉장히 큰 편인데요..
그래도 손톱 사이즈보다 살짝 작은 녀석들로 골라 붙여주었어요.
EDITOR NOTE (제인 에디터· 에디터치고 진짜 곰손 ·복합성)
집에 잠들어 있던 젤램프를 꺼내버렷..!
강렬한 LED 불빛 아래 구워줍니다
이러면 어쩐지 지속력이 오래갈 것 같은 기분.

기존 하또하또 네일에 비해서 더 얇고,
접어서 떼어 낼 때도 잘 떨어졌어요.
파일로 꼭 갈아주지 않아도 늘어남 없이 손쉽게 떼어졌어요.

집에서 혼자 한 것 치고는 꽤나.. 받은 네일 같지 않나요..?
지속력도 괜찮고, 불편함도 전혀 없었어요.
무엇보다 받는 젤네일보다 가성비 최고..!
곰손 에디터의 자신감이 +1000 되었습니다


다음은 타투 스티커
쫄보 에디터는 언제나 타투를 꿈꿨더랬죠..
그래서 드디어 도전해봤습니다
#페인토즈 의 신제품 #타티커
보니까 실제로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타투이스트 분들의
도안을 활용한 디자인이더라고요.. (어쩐지 다 갬성 넘치고 예쁘더라-)
귀여움부터 감성, 힙함까지 다있어..!
에디터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위에 투명 필름이 있는데 꼭 떼어내고 해 주세요
에디터는 안떼어내고 했다가 이거 왜 안되냐고 화냄ㅎ
하지만 나의 잘못이었다..

투명 필름 떼어내고, 도안 부분이 피부쪽으로 가게해서
물을 잔뜩 잔뜩 묻혀줍니다.
굉장히 금방 피부에 잘 달라붙어요.
EDITOR NOTE (제인 에디터· 타투를 하고 싶었던 쫄보·복합성)
신나서.. 과하게 타투를 해버렸어요
온갖 곳에 다할 기세...! 귀엽고 예쁘고 다하는 타투
어렸을때 하던 껌종이 타투가 생각나기도 하고..★ 
광택감 하나도 없어서 스티커 같지도 않고 진짜 타투 같아요.
퀄리티 무엇인가요 너무 좋다구!
한 뒤에 파우더 팡팡 해주면 더 오래갑니다!



마지막으로 놀러나갈 때 절대
네버 빠져서는 안될 필수템.. 선블록!
#더페이스샵 #파워롱래스팅그린톤업선
요새 진짜 자외선 장난 아니라고 해서
자외선 차단 지수 높은 제품 위주로 쓰게 되더라고요!
놀러갈 땐 특히 햇빛 많이 받고 물에도 많이 들어가니까
강렬한 햇빛에 대비해 선케어도 강력하게 해봅니다
EDITOR NOTE (제인 에디터·선크림에 집착하는 편·복합성)
오래 자외선에 노출되어서 붉어진 피부에 발라줬는데요.
그린 컬러다보니 확실히 홍조나 붉은 부분이 커버가 돼요.
베이스 전에 발라주니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어서
파데나 쿠션 바르기 전 베이스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퍼석한 느낌이 없고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요.


EDITOR NOTE (제인 에디터·선크림에 집착하는 편·복합성)
선크림 물에 다 녹아버리면 슬퍼.. 다시 바르기도 난감하고,
선크림을 바른 부위에 물을 적셔보기도하고 뿌려 봤는데요.
물에 닿아도 번들거리지 않고 송글송글 물이 맺혀요!
물에도 꽤 강한 제형이라는 것
흡수도 깔끔하게 되고 마무리감도 보송한 편.
게다가 미세먼지 흡착 방지 기능도 있다고 하는데요..(임상실험이 증명해..!)
미세먼지 많은 날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정말 야외활동에 딱인 선크림이예요


이렇게 준비 다 하고 어디 가야 할 것 같은데..?
네일부터 타투까지 다 해놓고.. 마음만 휴가를 보냅니다(껄껄)

무더운 여름 기분내는 뷰티템들과 함께 힘내자구용♥
글로리들의 취향저격한 바캉스템은 무엇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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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다양한 치즈
치즈는 기원전 4000년경 중앙 아시아에서 만들어졌다고해 가축의 젖이 그지역에서 구할수있는 단백질원이였는데 이는 높은기온에서 보관이 어려웟고 우연히 수통에담긴 우유가 굳어 하얗게 덩어리졌는데 이게 치즈의 기원이되었어 치즈의 종류는 1000가지가 넘지만 전부다 할순없으니 대표적인거 마트에서도 구할수있는것들로 해보려고해 예전엔 치즈의 대표국가는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이였는데 요즘은 치즈를 워낙 다양한곳에서 만들어서 미국 호주 스위스등도 치즈강국이됨 치즈는 만드는 방식에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돼 자연치즈(자연적으로 숙성하고 발효) 가공치즈(자연치즈를 가열하고 섞어서 새롭게 만든것) 생치즈(수분함량80%이상) 연성치즈(수분함량50~70%) 반경성치즈(수분함량40~50%) 경성치즈(수분함량30~50%) 등등 이것말고 다른 분류도 있는데 너무 늘어지니간 넘어갈게 체다치즈(반경성치즈) 영국의 치즈 치즈중에서 가장 익숙한 치즈 흔히 마트에서 슬라이스로 자주보이는 녀석 높은 밀도에 부스러지는듯한 질감의치즈 노란색은 색소를 집어넣어서 그런건데 빨간색소를 집어넣은건 레드체다 착색하지않은것은 화이트체다 혹은 버몬트체다라고 한다 에담치즈(반경성치즈) 네덜란드 북부도시의 에담에서 유래한 이름 예전에 유튜브 먹방이나 asmr에서 인기였던 사과치즈 겉에 빨간건 왁스코팅이 되있는건데 숙성을위해 발라두는것이니 먹어도 죽진않지만 먹진말자 지방함량이 적고 질감이 부드러운게 특징 고다치즈(반경성치즈) 이것도 네덜란드에서 만든 치즈로 에담치즈보다 지방함량이 높고 부드러운맛과 캬라멜향이 특징 모짜렐라치즈(생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흔히 피자치즈로 많이불리는데 사진과 피자치즈를 구분하기위해 '생'모짜렐라라고 혹은 '후레쉬'모짜렐라라고 부름 발효나 숙성과정을 거치지않아 치즈 고유의 향과 맛이 약해 수분함량이 높아서 쉽게상한다는 단점이 있음 열을 가했을때 잘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음 리코타치즈(생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리코타는 이탈리아어로 다시익힌 재조리한 이라는 뜻을 가짐 치즈를 만들고남은 유청을 활용하여만들어서 치즈로 분류하지않고 치즈의 부산물로 보는경우도 있다 주로 샐러드 혹은 빵에 발라먹는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경성치즈)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치즈 요리방송을 자주보는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봣을수도 있음 양식 위에 마지막에 향과 데코로 뿌려주는치즈가 이거임 최소 1년이상을 숙성하고 4년이상까지 숙성하는 고급치즈 원산지 보호법을 받는 치즈라서 해당지역외에 지역에선 이 이름을 못붙임 이름이 워낙 길어서 파르메잔치즈 혹은 파마산치즈라고 줄여서 부르는데 저렴한가격에 파는거 혹은 피자집에 있는 치즈가루는 다른 재료를 섞어서 만든 모조치즈인 경우가 많음 그라나파다노(경성치즈) 위에 소개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가 파르마 지역에서만 생산한치즈면 얘는 그 외 지역에서 생산한 이탈리아의 치즈임 원료 지역 생산에 제약이 적기때문에 가격이 훨씬저렴한편 향과 맛은 비슷해서 양식당에서 제일많이 사용함 페코리노 로마노(경성치즈) 양젖으로 만든 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특유의 냄새가 강하고 알싸하게 약하지만 매운맛이 느껴지는게 특징 리얼 까르보나라에 들어가는 치즈가 이거 고르곤졸라 치즈(반경성치즈) 이탈리아의 블루치즈 블루치즈의 가장 대표적인 치즈 톡쏘면서 향이 굉장히 강해 치즈를만들때 푸른색 균을 넣고 이후 발효과정에 구멍을 뚫어 산소와 균이 접촉해서 저런 대리석무늬가 생김 우리나라는 고르곤졸라 피자에 많이넣어먹는데 실제로 한판에 들어가는 치즈는 손가락한마디 정도다 에멘탈치즈(경성치즈) 스위스의 치즈 톰과 제리의 나오는 그 치즈맞음 치즈를 숙성할때 쓰는 균이 발효할때 내는 가스로인해 불규칙적인 큰 구멍이 특징 잘녹아서 퐁듀에 많이 사용하고 담백하고 부드러운맛이 특징 그뤼에르치즈(경성치즈) 무살균 우유로 만든 스위스의 치즈 에멘탈치즈와 비슷한데 구멍이 더작고 냄새랑 맛이 더 강함 잘녹아서 퐁듀에 많이 사용함 크래커와 빵과 곁들이면 좋다 라끌렛치즈(반경성치즈) 스위스의 치즈 치즈를 직접 불에 쬐어 녹인후 녹은부분을 긁어내서 채소 빵 고기 등에 얹어서 먹음 저 치즈를 녹이는 전용기계도 있다 스위스의 치즈는 녹여먹는게 기본 브리치즈(연성치즈) 프랑스의 흰 곰팡이치즈 치즈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다 브리지방에서 만들어졌다 겉에부분은 쫄깃하고 속은 굉장히 부드럽다 와인 크래커 과일등과 먹음 이 외에도 마스카포네치즈 부라타치즈 까망베르치즈 등 여러가지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게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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