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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로어4

 : :2014/03/24(月)21:12:32  



믿든지 말든지




전쟁 전, 킨키지방의 심상 초등학교에서 화단에 심은 해바라기가 
몇 년간 시들지도 않고 계속 꽃을 피우는 일이 있었다.
학교는 없어졌지만, 현재 그 부지에는 어느 화장품 메이커의 연구소가 있다.

 

믿든지 말든지 




 :bac :2014/03/24(月)22:02:45 ID:8HY7ehxqd
 
 


믿든지 말든지




수와석(水窪石)이라고 하는 신비로운 돌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 텐류구의 물웅덩이(水窪)에서 발견된 돌입니다.
그 돌은 신비로운 문자가 새겨져 있어,  일설로는 페니키아문자라던가, 
문자를 해석하면 「바루츠(여신)가시얀(남신)에게 바친다」라는 말이 쓰여있다고 합니다.

「돌」과「이국의 신」이라고 하면, 저는 같은 하마마츠시 하마키타구에 있는
 「아라하바키신사」를 연상하게 됩니다.
아라하바키 신은 위계에서 추방된 신이라고 불리웁니다.
아라하바키 신은 다른 지역에서 모셔지고 있지만,  
큰 바위를 신체(神体)로써 모시고 있는 것은 이곳뿐입니다.
혹시, 처음의 수와석은 아라하바키 신사의 신체(神体)였던 것은 아닐까요.
이런식으로 생각해보면 조금 재미있지 않나요?




믿든지 말든지






 
 
 

 :名無しさん :2014/03/25(火)03:18:40 
 

믿든지 말든지

1987년에 D・코엔 교수가 발표한 
「인종의 성별은 2종류가 아닌 73종」이라는 연구성과에 대해,

현재 비판적인 입장에서 검증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2014년 1월 현재, 코엔의 성과를 부정하는 유력한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믿든지 말든지




 :名無しさん :2014/03/25(火)09:26:57 




73종이라니 무슨 뜻이야??
심리학적, 철학적인 뜻이려나-




 : :2014/03/26(水)00:18:11 




믿든지 말든지


1950년2월 세타가야구에 사는 N모리씨의 집에 화재가 일어났다.
불탄 자리에서는 N모리씨 가족 4명을 포함하여 총 7명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부검 결과, 7명 중 1명은 익사 한 것으로 밝혀졌다.




 : :2014/03/26(水)00:19:32 




믿든지 말든지
특이한 예술가가 차도에 설치 한 『낚시 금지』의 간판 철거를 요구하며 주변의 주민들이 소송을 냈다.
「경치를 망친다」「교통 편리에 불편하다」라는 이유로 승소했지만 
「차도에서 낚시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의미가 없다」라는 이유만은 기각되었다.


믿든지 말든지
 
 

 :名無しさん :2014/03/27(木)00:37:35  

믿든지 말든지




북아프리카의 어느 지역에서는 집을 지을 때, 현관을 두 개 짓는 습관이 있다.

「아이의 입구」라고 불리는 그 “현관”은 이상하게도 길고 구불구불하게 구부러져 있으며

아이는커녕 고양이조차 지나갈 수가 없다.

「아이의 입구」가 어째서 필요한지 아는 자는 없다.




믿든지 말든지


 : :2014/03/27(木)15:22:54 




훌륭한 투고 고맙습니다

짧고 간결하게 정리하는 걸 못해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부러워요





 : :2014/03/28(金)10:38:11 




믿든지 말든지




옛날 서 일본에 존재했던, 지금은 폐교가 된 미션 계열의 학교에서는

매년 일괄 주문하는 신입생용 성서의 수가 주문서와 맞지 않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성서의 수가 많은 경우, 그 해 내에 남은 성서와 같은 수의 전학생이 왔다고 하는데,

성서가 부족하여 추가로 주문한 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일절 기록되어 있지 않다.




믿든지 말든지




 : :2014/03/29(土)03:01:07 




믿든지 말든지



취업 중 사망한 디트로이트 시 출생의 F・드와이트씨의 유족이

「유령이 되어 계속 일을 하고 있는 드와이트 씨의 급료」를 지불해 달라는 재판을 일으켰다.

재판은 유족 쪽의 패배로 종결되었지만 어느 은행의 간부가 비공개를 조건으로 이야기한 것에 의하면

「회사에 있는 유령의 급료를 지불하면 끝이 없다」라는 상담이 공판 중에 8건이나 전해졌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 :2014/03/30(日)03:17:29 ID:pPfWDRRgf





믿든지 말든지


보통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을 먹어버리는 「이식증(異食症)」이면서 
극도의 편식가이기도 했던 빌렘=나이먼씨는

물과 「유령」외에는 일절 입에 대지도 않고, 87년과 2개월의 생애를 다했다.

유족의 양해를 얻어 나이먼씨의 해부가 행해져, 소화기 관계에 관해, 어떤 중요한 발견을 하게 되었지만, 
병원의 경영 파탄에 의한 혼란 속에 해부를 담당한 의사도 그 보고서도 행방불명 되었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仲間邦雄p4068-ipbfp704yosemiya.okinawa.ocn.ne.jp :2014/03/31(月)02:22:10 
google로 검색해봤는데 >>6 스레밖에 안 나와. 존나 무섭


 : :2014/03/31(月)03:07:04 



믿든지 말든지





유타주의 어느 빵 가게는 매상을 전부 기부한다는 선전으로 
「바보에게는 보이지 않는 빵」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TV에 방송되기까지 하여 3.99달러의 가공의 빵의 매상은 아주 좋았다.

약속대로 매상은 한 자선단체에 기부되었는데 
그 후의 돈의 흐름이 전혀 드러나지 않아 그 보육단체의「눈에 보이지 않는 선행」이
실체 없는 가공의 것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이글은 '사야'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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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4(月) 22:50:07 ID:f5CAO07aO  믿든지 말든지   이라크의 어떤 동굴에 구석기 시대의 것으로 추측되는 벽화가 있다.   그 벽화는 여러 종류의 동식물이 그려져 있었다.  연구 결과, 그 벽화는 주민이 식재료로 사용해 온 생물의 기록이라는 것이 판명되었다.  단, 그곳에 많이 그려져 있던 구체의,  이상할 정도로 긴 두 다리를 가진 생물의 정체는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6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4(月) 22:52:09 ID:f5CAO07aO  믿든지 말든지 코우가 시대 4년(1847년)의 여름날. 현재의 군마현 남부에 위치한 마을에 기묘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이른 아침, 어느 집 주인이 지붕 위에 무언가 무겁고 큰 것이 떨어지는 소리에 잠을 깼다. 무슨 일이지, 하며 지붕 위를 확인해보니 놀랍게도 그곳에는 본 적 없는 사내의 시체가 있었다고 한다. 그 시체는 마치 방금까지 늪 바닥에 있었던 것만 같은 수초 투성이에 흠뻑 젖어 있었으며, 사납화 되어있었다고 한다.  ※사납화(死蝋化:しろうか) 시체가 썩지 않은 상태.  시체가 어떠한 이유로 부패균이 번식하지 않는 조건하에 있어, 외부의 공기와 장기간 차단되어 부패가 되지 않고 그 내부의 지방이 변성되어 시신 전체가 밀랍 또는 치즈 상태가 된 것. 6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4(月) 22:54:43 ID:f5CAO07aO  믿든지 말든지 1979년 사이타마현 북부에 있는 마을에서 한 아이가 '친구가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게 되었어요.'라고 119에 신고를 했다. 현지의 소방서와 청년단이 현장으로 달려가니, 과연 높은 나무 위에 아이가 매달려,  큰 소리로 도움를 요청하고 있었다. 그러나, 소방대원이 사다리를 사용해 나무 위에 올라가니 아이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아이의 모습은 그 장소에 있었던 전원이 목격하였고, 목소리 역시 들었다. 또한 119신고를 한 아이도 누구였는지 아직도 알 수 없다. 믿든지 말든지 7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6(水) 22:26:38 ID:jHp/6xFJ0  믿든지 말든지 미국의 샬럿이라는 마을에 사는  햄프턴 크로우는 침대에 누워 자려고 하고 있었다. 그때, 멀리서 자동차가 부딪히는 듯한 소리를 들은 느낌이 들었다. 오전 1시를 넘긴 시각이었지만, 신경이 쓰여 차를 찾으러 밖으로 나갔다. 어디로 달려가면 될지 왠지 모르게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사고당한 차를 발견, 안에서 「햄프턴, 살려줘」라는 소리를 듣고 친구인 죠를 구해냈다. 7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7(木) 22:58:49 ID:FULc/mIJ0   믿든지 말든지 미국 남부에 노예시장이었던 마을이 있다. 그 마을의 중앙에는 그 위에서 노예가 채찍질을 당했다고 하는 큰 돌이 남아있다. 어느 날, 마을을 미화하기 위해서 그 돌은 치우려는 계획이 일어났지만  작업을 시작하니 두 명의 인부가 원인불명의 중독으로 죽어버렸다. 그 후에도 몇 번이나 그 돌을 치우려고 할 때마다 관계자가 돌에 깔리거나, 벼락을 맞거나,   돌 옆에서 장사를 하고 있던 행상인이 죽거나 하여, 돌은 아직 그곳에 남아 있다. 7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7(木) 23:02:22 ID:FULc/mIJ0  믿든지 말든지 러시아에 사는 세르게이 코찬스키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체스의 명인이었다. 더 이상 상대할 사람이 없어, 슈퍼컴퓨터인 이안과 승부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이안도 세르게이에게는 이기지 못 했다. 명인은 실로 놀랍게도 이안을 3연패로 몰아붙였다.  체크메이트를 두는 순간, 금속제 질의 체스보드를 이용해 이안은 세르게이를 감전시켜 죽였다. 7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9(土) 22:40:19.74 ID:VlJmqQfp0  믿든지 말든지 하와이 공원관리국에는 연일 작은 돌이 들어있는 소포가 온다. 그 돌은 하와이 섬 마우나로아 화산의 주변에 굴러다니는 돌로, 관광객이 기념 삼아 가지고 간 돌이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간 후, 그 관광객이나 가족이 차례차례로 불행한 일이 생겼기 때문에 돌을 다시 돌려주는 것이다. 현지에는 이 화산에 여신 페레가 살고 있어, 산을 모독한 자에게 재앙은 내린다는 전설이 남아있다. 되돌아오는 돌은 연간 1톤에 달한다고 한다. 7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9(土) 22:42:25.84 ID:VlJmqQfp0  믿든지 말든지 어느 시기, 아메리카 육군의  청량음료 자동판매기가 방심할 수 없는 상대라고 두려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5년 사이에 지동 판매기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7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 살인 자동판매기는 불량품이거나, 위험한 장소에 놓여있던 것도 아니었다. 육군 당국은 자동판매기를 바닥에 볼트로 고정시키기로 했다. 그 후,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8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0(日) 11:27:44.31 ID:NrVO7OgY0  믿든지 말든지 영단 지하철의 ○역에는 이해할 수 없는 소문이 있다. 막차를 타고 ○역에서 내린 후, 남성용 화장실의 안쪽에서 2번째 자리에 들어가면  시간이 눈 깜짝할 새 흘러간다는 것이다.   실제로, 막차를 내린 남성이 볼일을 보고 나서 택시를 타고 돌아가려고  소문의 화장실에서 들어가, 볼일을 본 후 화장실에서 나오니  눈앞에는 아침의 통근 러시로 몹시 붐비는 인파가 있었다는 소문이 있다. 8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0(日) 23:09:01.17 ID:RLMdmTFw0  >>81 이거네요 > 고속도로 최면 현상이란?   > 고속도로를 주행 중 자주 일어나는, 졸음 등이 오는 현상이다.  > 단순하게「고속 도로 최면현상」또는「하이웨이 히프노시스」  > (Highway hypnosis)라고 불리우고 있다.   83: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1(月) 21:43:52.85 ID:uy9ZIxzD0  믿든지 말든지 1979년 미국의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어느 맨션의 한 집에서 그 방의 주인이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이해할 수 없는 점은, 그 시신의 상반신은 불에 타 있었으며, 하반신은 얼어 있었다는 것이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점은, 시신을 발견하기 전까지 그 방을 출입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 다만, 시체 해부 결과, 주인의 체내에서「공간전이법」이라고 쓰여있는 레포트 용지가 발견되었다. 믿든지 말든지  8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2(火) 05:37:05.46 ID:3GrS9kM70  믿든지 말든지   이탈리아 나폴리의 피자 가게에 도둑이 들었는데, 운 나쁘게 가게의 주인에게 걸려 체포되었다. 주인은 도둑을 경찰서에 넘기려고 생각하고는 전화보다는 직접 가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하여 가까운 파출소에 경찰을 부르러 갔고 그 사이,  부주의가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하여 가게가 전소하였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가게 안의 불탄 재에서는 누구의 시체도 발견되지 않았다. 같은 날, 로마의 어느 민가의 옷장 안에서 신원불명의 소사체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8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2(火) 05:38:07.45 ID:3GrS9kM70  믿든지 말든지 1990년 도쿄대학의 어느 연구실에서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고 있던 물체의 확대・축소 실험에 성공했다. 그러나 실험이 성공한 다음 날, 연구소는 원인불명의 화재로 모두 불타, 관계자 전원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 또, 어째서인지 이 사건은 제대로 보도되지도 않고, 조사를 한 관계자들에게 역시 함구령이 내려져 있었다. 오직 몇 장만이 유출된 보고서에 의하면,  연구소나 각 관계자 집에서 지름 8~10mm의 아주 최근에 누군가가 손으로 뚫었다고 생각되는 구멍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8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3(水) 21:52:49.17 ID:zY3qSYRZ0  믿든지 말든지   1907년 메사추세츠 주에 실시된 던컨 막듀갈 박사의 영혼 계측 실험은 영혼의 질량이 21g이라는 것을 시사하는 놀라운 실험 결과가 나왔다. 1g씩 계측이 가능한 정밀 저울을 이용해 행해진 실험 후,  실험실을 청소하던 가정부는 바닥에 나사가 하나 떨어진 것을 눈치챘다. 그 나사의 무게가 딱 21g이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8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3(水) 22:03:36.68 ID:zY3qSYRZ0  믿든지 말든지   1941년 가을, 영국의 수상 처칠은 차를 타려고 하자 언제나와 같이 운전수가 문을 열었는데,  어째선지 그는 언제나와는 다른 반대 자리에 앉았다. 그 직후, 폭탄이 차의 옆에서 폭발했는데, 평소와는 다른 자리에 앉았던 처칠은 다행히 무사했다. 그 후, 어째서 폭탄이 떨어질지 알았는지 아내가 물어보니 「차에 타려고 하는 순간, 누군가가 멈춰,라고 속삭였어.  그래서 이쪽 자리는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반대 자리에 앉은 거야」라고 대답했다.    90: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4(木) 05:59:01.55 ID:t0MWQE490  믿든지 말든지   신사의 참배길의 한가운데는 신이 다니는 길이기 때문에, 걸어서는 안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고집을 부리며 한가운데로 걸어가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고 계신가요? 그것에 의문을 가진 아이치현의 어느 고등학생이, 가까운 곳의 신사에서  그것을 의식하며 참배 길의 정중앙을 지나가며 참배를 하였다. 결국 아무 일도 없어, 집에 돌아가 자기 방에 들어가니, 가구와 작은 물건 등, 모든 것이 거꾸로 뒤집혀 있었다. 9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5(金) 22:36:27.99 ID:fE1yiChE0  믿든지 말든지 1912년 12월 잉글랜드 남동부 퀸즈게이트에 하늘에서 꽤 많은 수의 동전이 떨어졌다. 그때 현지에 있던 사람의 말로는, 동전이 높은 하늘 위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중간쯤에서 솟아 나오듯 떨어지는 것 같다고 하였다. 그 안에는 우산을 거꾸로 해서 동전을 줍는 사람도 있었지만 유감스럽게도 그 동전은 쓸 수 없었다. 왜냐하면 영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 동전의 그림이 마치 거울에 비춘 것처럼 좌우가 반대로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9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5(金) 22:52:54.09 ID:n2xmio7/0  믿든지 말든지 앨런 포의 작품 중「아서・고든・핌」이라는 책이 있다. 바다에서 조난을 당해 표류한 4명의 남자가 식재료가 될 사람을 뽑기로 뽑는다는 내용이다. 소설에서는 시중인 톰 파커라는 남자가 당첨이 되어 살해당해 그들에게 잡아먹힌다. 1884년 현지의 북해에서 4명의 남자가 조난을 당해 포의 소설대로 그 끔찍한 뽑기를 시행했다. 그리고 잡아먹인 것은 역시 시중인 톰 파커라는 이름의 남자였다. (이글은 '사야'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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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3:35:58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버지니아 주의 삼손이라는 자칭 예술가에 의해 세워진「하얀집」이라는 작은 방이 있었다. 문이 하나 있는 것 외에 창문 등은 없고 벽도 지붕도 삼손의 지인에 의하면  집의 내부에 도달할 때까지 새하얗게 칠해져 있다고 한다  어느 날 아침,「하얀집」은 새빨갛게 칠해져 있었다.  이상한 악취가 난다는 제보에 그 지역의 경관이 보러 가니 목에서 피를 흘리는 샘슨이 붓을 쥔 채 죽어있었다. 집 안 역시 자신의 피로 잔뜩 칠한 채. 믿든지 말든지   2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8:11:13 ID:9MAYMHa3O  오랜만에 검색해보니까 스레 세워진거 오늘이네! 로어스레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내게도 오면 좋겠다    30: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9:16 ID:PMjLDGu90  >>24  저도 로어스레 없어져서 슬퍼했던 1인입니다 로어가 제게 잔뜩 왔으므로 세워보았습니다…. 2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3:34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증귄가맨인 S씨는 정신적인 피로를 이유로 퇴직한 이후, 전철로 회사 근처 역을 지나는것 만으로 구토감을 느끼게 되었다. 상담을 받은 친구인 정신과 의사는  「역을 지나갈 때 눈을 감고 그런 역은 존재하지 않아.라고..되내이면 될거야」라고 가르쳐주었다. 그 후 S씨는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채, 「역 같은건 없어. 라고 생각하니 정말로 역이 없어졌어.」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사라진 역 이름을 물어 본 정신과 의사 역시 미간을 찌푸렸다. 분명 그 연선에 그런 이름의 역은 존재하지 않았다. 2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4:27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어떤 소설가가 서재의 책상에서 기묘한 메모를 발견했다. 거기에는 분명 그의 필체로 「현재 1년의 일수는 452일. 일주일은 12일. 달과 지구의 거리는 13만 키로…」 등 엉터리의 수치가 계속 쓰여있고 맨 마지막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세상은 계속 갱신되고 있다」라고 휘갈겨져있었다. 그런 메모를 쓴 기억도 없었다. 그는 말 그대로 「갱신」되어버린 것일까. 2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5:34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자산가인 R씨는 어느날 자주 가는 골동품 가게에서 멜갈백작의 두개골을 구매했다고 한다. 그 백작은 18세기에 활약했던 자칭·귀족으로 연금술에 정통하여 영생을 얻었다고도 하는 인물이다. 「영원한 생명이라. 부러울 따름이다」 R씨는 두개골을 향해 그렇게 중얼거렸다. 두개골은 입을 열고 「그렇게 좋은 것도 아냐」라고 말하고는 웃었다. 2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6:43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마츠무라 유이치에게 있어 그날은 매우 행복한 하루였다. 공들인 일이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였고 복권이 당첨되어 2천만엔을 얻었으며 아들이 목표했던 학교에 합격하였고 응모했던 소설이 신인상 중 대상을 탔으며 생이별한 형과 만났다. 그날 밤 마츠무라는 아내에게  「이런 행복한 날은 내 인생에 더 이상 없겠지」 라고 조금 외로운 듯이 말했다.  다음날 아침, 아내는 마츠무라가 목을 맨 것을 발견했다. 2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7:45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제 맨 얼굴, 보고 싶으세요?」  여성의 물음에 F씨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F씨가 자주 가는 찻집에 2개월 전부터 오게 된 그녀는 눈과 입이 있어야 할 곳에  가느다란 베인 자국 만이 있는 밋밋한 흰 가면을 쓰고 있었다. 심한 화상 자국이라도 있는 것일까.  그것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하고 있는 유명인인 건가……. 그날 그는 마음을 먹고 여성에게 말을 건 것이었다. 여성은 가면을 벗었다. F씨는 그녀의 가면이 자화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믿든지 말든지   3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32:56 ID:X9X2vCUM0  새로 스레 새운거 ㅊㅋㅅㄱ 양, 질 모두 완벽하구만 처음 스레 세웠던 사람이 돌아온 것만 같다   3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00:52:03 ID:oOIgslb20  처음 스레 세운 사람이랑은 다르게 짧게 짧게 쓰는 타입이네 아무튼 ㅅㄱ   33: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18:25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유타주의 해리스 부부. 남편은 골초인 채식주의자, 아내는 담배는 피우지 않지만 스테이크를 아주 좋아했다. 음식 취향은 정반대였지만 지역에서도 유명한 잉꼬부부로 사이좋게 살고 있었다. 두 사람은 같은 시기에 병을 얻어 쓰러졌고 같은 날 같은 병실에서 생을 마감했다. 남편의 사인은 고지혈증에 의한 뇌경색, 아내의 사인은 폐암이었다. 3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0:16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1970년대, 치바현의 어떤 마을에 회사원이  옆집 가족 5명을 모두 죽였다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그러나 그 사건은 전국 뉴스는커녕 지역 신문에조차 보도되지 않았고  경찰 수사본부도 다음 날 해산되었다. 게다가 지역 주민에게는 많은 금액의 입막음료와 함께 함구령이 내려져, 그들 대부분은 그 후 몇 년 사이에 이사를 가고 실종되었다.. 대체 이 사건의 어떤 점이, 누군가에게 그렇게나 위협적이었을까. 그 후엔 수수께끼만이 남아있다. 3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1:00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에 보통 사람보다 2배나 많은 식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살이 찌지 않는 찰스라는 남자가 있었다. 그 마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전혀 이상이 없는 제임스라는 남자도 있었다. 두 사람은  쌍둥이였기에 마을 사람들은  「한 쪽이 두 명 분을 해내고 있는 거겠지」라며 두 사람의 이상체질에도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한다. 참고로 제임스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많은 양의 대변을 보았다고 한다. 3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2:18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사고로 왼손의 엄지손가락을 절단할 정도로  큰 상처를 입어 입원 중이던 타치바나씨에게 어느 날 옆 침대의 소녀가 말을 걸었다. 「손가락, 잘렸네. 불쌍해. 손가락, 다시 자라게 해 줄게.」 타치바나씨는 쓴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그다음 날, 타치바나씨가 눈을 뜨니 정말로 손가락이 자라나 있었다. 놀란 그는 그녀에게 몇 번이나 감사를 표현했다.    그러자 그녀는 기뻐하며 말했다. 「이제부터 점점 많이 자라날 거야! 」 현재, 타치바나씨의 왼손의 손가락은 21개 있다.   3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3:24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독일의 어느 시골 마을에는「보이지 않는 집」이 있다고 한다. 뭐,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공터밖에 보이지 않지만 극히 드물게 2층 구조의 집이 보이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단, 그것이 보인 사람은 모두 홀린 듯이 집 안으로 들어가,  그대로 두 번 다시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3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4:14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웨일스에 있는 어떤 귀족의 저택에는「고독의 틈」이라고 불리는 신기한 방이 있다.    그 방에 혼자 있으면 문 저편에서 매우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문을 열고 복도로 나가면 목소리가 갑자기 멈춰, 이번에는 방금까지 있었던 방 안에서 목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유령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아 너무 외로워요」 체험자는 입을 모아 그렇게 말했다. 믿든지 말든지   4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2(水) 23:49:26 ID:hzhSqLEd0  근데 >>39 까지 레벨 개높다 4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2(水) 10:34:17 ID:rj9mzy7c0  믿든지 말든지 영국, 북 요크셔 주, 써스크마을의 작은  박물관에 누구도 앉지 못하는 의자가 있다. 왜냐하면 그 의자는 천장 높이 매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 의자는 죽음을 초래하는 의자라고 하여, 과거, 이 의자에 앉은 60명 이상의 인간이 죽었다고 한다. 억울하게 교수형을 당한 남자의 저주가 걸려있다고 한다.   4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2(水) 18:26:59 ID:HL4PlmeX0   믿든지 말든지 글리세린은 옛날, 따뜻하게 데워도, 차갑게 식혀도 절대로 결정화하지 않았다. 그런데 19세기에 수송 중에 갑자기 결정화했다. 인위적인 요인은 아무것도 없었다. 같은 시각, 어떤 화학회사에서도 글리세린이 갑자기 결정화 된 것이 확인되었다.   그 후, 온 세상의 글리세린이 어느 해, 어느 날, 어느 순간을 기준으로 결정화되기 시작한 것이 밝혀졌다.   마치 이 세상의 글리세린이「오늘부터 결정화 하자고.」라고 서로 이야기라도 한 것처럼.    5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6(日) 00:42:29 ID:+0D1H1Kj0  믿든지 말든지 나는 바에서 로어를 이야기하는 남자를 알게 되었다.  그는 밤이 새도록 들어 본 적도 없는 로어를 계속 이야기해 주었다. 집에 돌아가, 오랜만에 스레 사이트를 열어보았다.    「어・・・1스레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던가・・・?    5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1(金) 18:58:18 ID:i/U4/Bwm0  >>51 쓰다 만 건 아예 안 쓰는게 더 나아! 다신 쓰지 마!    5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9(水) 23:00:46 ID:d08gzAjz0  믿든지 말든지 룩셈부르크의 어떤 어머니가 아들 둘이 교통사고로 죽는 꿈을 꾸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도 같은 날에 죽는다는 꿈이었다.  어머니는 아들들의 자전거를 팔아치웠다. 어느 날 아버지가 병으로 쓰러져 위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첫째 아들은 자전거를 빌렸고, 둘째 아들은 자동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 자전거와 자동차가 충돌하여 두 아들이 죽었다. 그 소식을 들은 어머니는 뇌졸중으로 죽어, 꿈은 완전히 현실이 되었다. 믿든지 말든지   6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2(土) 22:42:13 ID:VoBBDT0E0  믿든지 말든지 잉카의 전설에는 하늘에서 내려온 잉카의 여성들과 사랑을 나누었다는 거인의 이야기가 있다.   이것과 관련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1897년 4월 16일 미시건 주의 쿠리에 헤럴드지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하늘에서 기묘한 물체가 하워드 시티 부근의 들판에 착지해 알몸의 거인이 내렸다.」  (이글은 '사야'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로어28(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남북 전쟁시의 자료에 '제프리 드손의 회고록' 이라고 하는 것이 있지만, 자료적인 가치는 낮다고 여겨지고 있다. '전투중에 천사의 군세가 악마와 싸우고 있는 것을 보았다.' 라고 하는 내용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 흥분 상태로 본 환각이나 거짓말이라고 하는 이유로부터 부정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가 보았다고 하는 '천사의 피부색이 검었으니까.' 라고 하는 이유로 자료적 가치가 없다고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2. 1975년, 런던 교외에서 12세 정도 되는 여자 아이가 행방 불명이 되었다.10일 후, 어느 우물에서 여자 아이는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10일동안 우물안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녀는 매우 건강했다. 소녀에게 '신구'라고 하는 모르는 노파가 함께 있었고, 여러가지 알선을 해줬다고 한다. 소녀가 그 노파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했더니, 모친은 하늘에게 감사했다. 3년전에 죽은 조모 였기 때문이다.     3. 1952년 캘리포니아에 사는 부부의 아내가 기형아를 낳았다. 그들의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죽었지만 죽기 직전에 49년 후에 대국이 하나 붕괴한다고 하는 예언을 하고 세상을 떠났다. 기이하게도 그날로부터 49년 후, 즉 2001년9월11일에 미국은 동시 다발 테러를 당했다.     4. 몇년 전, 모 현에 있는 수족관에서, 상어가 헤엄치고 있는 대형의 수조에 위로부터 무엇인가가 떨어져 내렸다. 큰 소리가 났으므로, 많은 가족 동반의 손님이 놀라 수조에 주목했다. 꽤 격렬하게 거품이 일어 나고있었다. 그러나, 거기에는 거품외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자 어떤 손님이 '누군가가 상어에게 먹혀졌다!' 라고 떠들기 시작했다. 놀란 직원이 누가 떨어졌는지 조사했지만 해당하는 사람은 있지 않고, 상어가 무엇인가를 먹은 흔적도 없었다고 한다.     5. 이케부쿠로의 지하도에 '헤매는 낙서'의 소문이 흐르고 있던 일이 있다. 'HAPPY!' 라고, 칼라 스프레이를 사용해 크게 쓰여진 것 같다. 쓰여진 다음날에는 청소의 흔적도 없이 사라져, 완전히 같은 것이 다른 장소에 출현했다고 한다. 지하철을 통과하는 전철에 'Bye Bye' 라고 써 있던 것을 마지막으로, 낙서는 다시 목격되지 않았다.     6. 20년 전, 골동품상의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던 낡은 프랑스 인형이 있다. 중세의 무렵에, 아름다워지려고 한 여성이 자신의 신체의 일부를 짜넣어서, 그 사람의 영혼이 깃들여 있다고 한다. 실제 그 인형은 매우 아름답고, 매장에 두면 보는 사람을 매료해 바로 팔려 간다. 그러나 집의 어디에 두어도 이튿날 아침이 되면 거울의 앞으로 이동해 있기 때문에, 구매한 사람들은 기분이 나빠져 또 곧바로 팔린다고 한다.     7. 1957년, 사하라사막에서 조난당한 탐험가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고 한다. 3주간 계속해서 사하라 사막을 방황했다고 하는데, 건강 상태는 믿을 수 없는 만큼 양호했다. 그가 말하기를, 가끔 저녁때에 하늘에서 금빛의 머리카락이 내려와, 그것을 입에 대었더니 공복과 목의 갈증이 치유됐다고 한다. 그는 도대체 무엇을 먹었던 것일까?     8. 1963년, 세인트헬레나 호의 R씨는 선장은 자신이 겪은 기묘한 체험을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4월8일 우리는 전대미문의 대폭풍우에 휩싸였다. 폭풍우안, 우리는 국적 불명의 한 척의 배와 엇갈린다. 기묘한 일로 그 배는 목제였고, 선원은 1조의 가족의 외에는 모두 동물이었다.' 라고.     9. 1987년, 미국 뉴욕에 사는 독신 여성의 곁으로 협박전화가 있었다. '너의 아이를 유괴했다. 몸값을 지불해라' 라고 하는 말과 그 돈의 전달 장소를 듣고 나서 전화는 끊어진다. 실수로 범죄를 알아 버린 그녀는, 당황해서 경찰에 연락했지만 지정 장소에 급히간 경관대가 찾아낸 것은, 내장이 뽑아진 장년 남자의 시체 뿐이었다.     10. 쿠마모토현 니시하라무라에는, 옛부터 전해지는 '잊혀지는 풀' 이라고 하는 것이 존재한다. 작고 흰 꽃잎이 귀여운 식물이지만, 꺾어서 달여 마시면 바라는 일을 잊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그 전방에선 비전으로 여겨져 마을에서도 촌장의 일족만이 알고 있다라는 것. 풀을 바라고 마을을 방문하는 사람은 많지만, 전원 왜일까 마을을 나올 때에는 풀의 일을 잊어버린다고 한다.     11. 사루타 카즈히코는 죽은 부친으로부터 장기를 배웠었다. 부친이 소중히 여기고 있던 말을 버리지 않았다. 어느 날, 사루타는 장기를 두다가 처음 보는 노인이 자신과 승부를 겨뤄보자고 말했다. 그리고 노인과의 승부에서 사루타는 승리했다. 노인은 '대단해졌군' 이라는 한마디를 남기고 사라져 버렸다. 노인이 사라진 뒤 갑자기 장기의 말이 떨어지고 있었다. 그 말은 죽은 부친이 소중히 여겼던 말 이였다.     12. 사이타마현의 모처에 있는 회사에는 '차(tea)도둑' 이 출몰한다. 휴식 시간에 나오는 차를 마시지 않고 잠시 방치하면, 어느 새인가 비우워져 있다. 처음은 사원인 누군가의 못된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아무도 마시고 있는 현장을 목격한 사람은 없었다. 차를 마음대로 마시는 것 외에 해는 없고, 지금은 도둑용으로 차를 한잔 더 여분으로 준비한다고 한다.     13. 1963년 인도의 '라타미라'라고 하는 소녀는 전생을 말한다는 것으로 유명하게 되었다. 그녀는 결혼하고 아이도 있었지만 39세의 나이로 죽었다. 그 후 브라만(카스트의 최상급)의 집에서 태어났지만 9세에 교통사고로 사망, 지금의 집에서 태어난 것은 3번째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한번도 가본적 없는, 예전 살던 집에 데려 갔는데 가족의 이름을 전부 알아 맞추었고, 장식해 있던 낡은 사진으로부터 부모님을 어렵지 않게 찾아냈다고 한다. (전생의 끝은 어디일까요?)     14. 영국에 사는 엘리자베스 스티마 여사는 기묘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아마 세계에, 한 명 밖에 없을 것이다. 그녀는 '페이퍼 컬렉터(Paper Collecter)' 이다. 그녀는, 500매의 복사 용지 한 장 한 장에도 개개의 차이가 있고, 그 중에 불량품을 찾아내는 것이 즐거움이다고 한다. 보통 사람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세계라고 하는 그녀의 방은, 흰 종이로 가득차 있다.     15. 1962년 히말라야 산맥에서, 등산대로부터 행방불명자가 나왔다는 통보가 있었다. 동행하고 있던 동료에 의하면, 갑자기 구름 사이로부터 거대한 손이 내려와 한 명을 잡아, 그대로 끌어올려 갔다고 한다. 후일, 전신에 타박을 받은 사체가 발견되었고, 고산병에 의한 환각이라고 진단되었지만, 사체는 올라갔었던 산의 반대측으로부터 발견되었다고 한다.     16. 19세기말, 미얀마의 어떤 군도에서, 가죽이 벗겨진 시체가 발견된다고 하는 사건이 있었다. 피해자가, 체제중의 영군선으로 고용되고 있던 현지인이 주민의 반감을 사서 보복을 당한 사건으로 여겨졌지만, 몇 몇 사람들이 원숭이를 닮은 기묘한 생물이 사람을 거느리고 도망치는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현지에서는, 사람의 가죽을 쓰고 인간인척 행세하는 괴물의 전설이 있다고 한다.     17. 1979년, 남아프리카에서 그물에 걸린 상어의 위로부터 인간의 팔이 나왔다. '다이버의 팔을 물어 뜯었다.' 라고 소란이 일어났지만, 골격을 조사한 결과, 언뜻 보면 사람의 팔로 보이지만, 실은 다른 포유동물의 팔인것으로 밝혀졌다. 바다표범류의 돌연변이라고 추측 되었지만, 그러한 개체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는 아직도 수수께끼이다.     18. 1998년 겨울, 독일 교외의 간선도로 에서 12대의 차량 충돌사고가 발생해, 17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구조대가 후에 밝힌 일이지만, 사고 중앙 부근에서 무너지고 있는 1대의 고급차에는 운전기사의 모습이 없었다. 2시간 후, 사고 현장으로부터 400km멀어진 시골도로에서 차의 소유자가 죽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경찰은 차 강탈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수사를 했지만, 사고차의 프런트 글래스의 모발과 혈액이 소유자와 일치하고 있는 일은 무시되었다.     19. 1867년, 재정난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당시에 러시아 황제는, 꿈 속에서 천사로부터 '불필요한 것을 손놓으면 살아난다.' 라는 말을 들었다. 그 신탁을 받아 식민 당초와 비교해서 상업적인 묘미가 격감하고 있던 알래스카를 매각. 재정난을 극복했다. 잠시 후, 알래스카는 지하에 풍부한 자원을 저축하고 있던 일이 판명되어, 미국의 경제를 길게 돕는 일이 된다. 매각으로 부터 50년 후, 불필요한 호화와 사복을 살찌우고 있던 러시아 제국은 혁명에 의해서 붕괴해 버렸다.     20. '귀를 뚫으면 귀로부터 나오는 흰 실' 의 도시 전설은 유명하다. 귀에 시신경같은 건 있지 않지만, 이 '흰 실' 자체는 존재한다. 어느 대학병원에서, 사인을 모르는 여성의 시체를 해부했는데, 심장에 흰 실이 감겨 있었다. 실과 같은 그것은 기생충의 일종인것 같았고, 심장에 감아 붙어 강하게 단단히 조여짐에 의한 심근경색이 사인인것 같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2ch로어(로어의 시발점??)
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09:59:26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그 남자는 어느 날 아침, 눈을 뜨고는 [코가 없어!]라고 외쳤다. 이튿날에는 [귀가 없어!], 그다음 날에는 [눈이 없어!] 라고 외쳤다. 그러나, 4일째가 되자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미 입이 없어졌기 때문에.  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0:02:16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어떤 이발사가 손님의 수염을 깎던 중, 자고 있던 손님의 윗입술을 잘라버렸다.  혼나는 게 무서웠던 남자는, 일단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아랫입술도 잘랐다. 하지만 그럴수록 점점 이상하게 변했다. 그는 당황하여, 손님이 보고 확인할 수 없도록 눈을 뭉개었고,  만져서 확인할 수 없도록 손가락 10개를 모두 잘랐다. 그리고 불만을 표출할 수 없도록 목도 못쓰게 하려고 했지만,  그때는 이미 손님은 죽어있었다. 이발사는 안도했다. 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0:03:03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꽃(ハナ), 필요 없으세요?」 등 뒤에서 누군가가 말을 걸자、에누씨는 돌아보았다. 장미꽃 다발과 가위를 손에 쥔 소녀가 서있었다.  요즘 시대에 꽃을 팔다니, 보기 드물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소녀는 일본인이 아니라고 했다. 「미안하지만, 필요 없어.」  「꽃(ハナ)、필요 없으세요?」 신기하다는 듯이 말하는 소녀의 발언저리를 보고 에누씨는 황급히 「아냐 필요해! 필요하다고! 」라고 외쳤다.  그곳에는, 지금까지「필요 없어」라고 말한 사람들의 것일 터. 잘려나간 「코(ハナ)」가 널려있었다. 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0:13:38 ID:PMjLDGu90 「그 아이는 내게『코는 필요 없으세요?』라고 물었던 거야! 그 아이가 서있던 곳에는 인간의 코가 몇 개나 떨어져 있었어! 모두『필요없어』라고 대답해서 코가 잘린 거야!  그래서 나는『필요해』라고 대답했어! 그게 다야!」  그리 외치는 에누씨의 얼굴에는 그날 이후, 두 개의 코가 있다. 믿든지 말든지  10: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0:41:25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고등학교 교사인 Y는, 언제나 몸 어딘가에 상처가 있었다.  손과 발에 있는 적나라한 상처는 어딜 봐도 자신이 직접 만든 것처럼 보여,  걱정하고 있던 동료가 물으니 「이렇게 하면 아내가 기뻐해요」라고 Y는 힘 없이 미소 지었다. 수 년 후, Y는 자살했다. 아마, 아내를 더욱 기쁘게 하기 위해.  13: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0:43:54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숫자로 움직이고 있다」 라는 것이 수학자N의 신조였다.  그는, 주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수식을 사용하여 자주 도박에서 큰 돈을 땄다고 한다.  N은 40살 때, 난폭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자신의 운명은 계산할 수 없었던 거야」 라고 그의 죽음을 슬퍼한 이가 있으면,  「죽는 편이 더 낫다는 미래가 보인거겠지」 라고 말하는 자도 있었다.   믿든지 말든지 1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1:33:47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스코틀랜드의 어느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테디 라는 남자가 죽어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테디는 밤마다 묘지에 숨어 들어와,  관을 파헤쳐 시신의 장식품을 훔쳐 그것을 팔아 돈을 버는 도굴꾼이었다. 시체의 전신에는 물린 자국이 있었고,  그 치형을 조사해 본 결과 이틀 전 묻힌 촌장부인의 것으로 판명되었다. 1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1:34:33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캠프릿지에 살고 있는 폴이라는 사진가를 급서한 친구의 가족이 살인죄로 고소했다.  이유를 물으니 그 친구가 폴에게 사진촬영을 의뢰하였는데 폴의 경력과 작품을 조사한 바,  열몇 장 밖에 없는 그의 초상사진의 모델이 모두 촬영 후  1년 이내에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1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2:05:34 ID:9d9X1EexO 오오, 이 스레 세워졌네 이 스레 좋아했었으니까 기쁘다 >>1수고해 그래도 꽃 파는 이야기 로어는 ㄲ 1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2:08:20 ID:9d9X1EexO 오타냄 ㅈㅅ 그래도 꽃 파는 이야기 로어는 꽤 길다 라고 쓰고 싶었음 23: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3:36:45 ID:PMjLDGu90 >>18 코 이야기는 로어 2개 분량으로 씀. 1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3:23:32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캘리포니아 주에 사는 죠셉이라는 남자는 언제나 무엇인가를 두려워 하고 있었다. 낮부터 술을 마시며「용서해 줘, 용서해 줘」라고 애원 하는 것처럼  중얼거리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들었다. 어느 날, 죠셉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고 죽은 채 발견되었다.  시체는 활짝 미소를 짓고 있었고 방의 벽에는 빽빽하게,  「용서할게요」라고 쓰여있었다 (이글은 '사야'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현재 읽고있는 로어는 90정도까지읽었는데 이 시리즈는 먼저하고 '태극기'님 로어이어갈게요)
로어27(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1957년 11월 3일, 야마구치현의 어떤 동물원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동물원은 언제나 동물들의 울음 소리로 소란스러웠지만, 동물 한마리도 결코 울음 소리를 내지 않고, 무섭고 조용한 시간이 수십 분간 계속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날은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에서 '라이카'라고 하는 개를 실은 우주선이 지구의 위성 궤도상을 도는 것에 성공하였다고 한다.     2. 1995년 1월 17일 오전 5시 46분은 한신 대지진이 발생한 시간이다. 이 지진으로 코베시는 큰 손해를 받아 JR산노미야 역전의 상가도 거의 모든 점포가 소실, 도괴하는 등 괴멸적인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그 중에서 한 찻집 만이 한 군데의 상처도 없이 살아 남았다. 가게의 이름은 '5시 45분'이었다. 저녁의 약속 시간으로부터 따온 이름이라고 말한다.     3. 러시아의 연구자가 공동으로 기형아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를 한 것 자체가 공식으로는 공표되어 있지 않지만 그것에 따르면, 세계의 지역마다의 기형아의 발생율을 색 농담으로 나타냈을 경우 아프리카 북부를 중심으로 한 기하학적모양이 형성된다고 한다.     4. 골동품을 좋아하는 어떤 남자가 골동품상으로부터 수정구슬을 사왔다. 하지만 그는 그 수정구슬을 구매한지지 얼마안되서 수정구슬을 망치로 쪼개어 버린다.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는 '거대한 눈이, 테이블 위에서 눈을 굴리며 방을 훑어보고 있었기 때문에...' 라고 한다. 후일, 그 골동품상을 다시 방문했더니, 주인은 한쪽 눈에 안대를 하고 있었다...     5. 런던에 사는 앤더슨은 연인에게 약혼 반지로 선물을 건네줄 생각이었다. 그런데, 반지가 넣어져 있던 상자의 케이스안에는 반지가 들어가있지 않고, 대신에 한발의 총탄이 들어가 있었다고 한다. 며칠 후, 그의 연인은 부친을 총살한 죄로 체포되었다.     6. 독일이 나치스의 지배하에 있었을 때, 한 명의 남자가 나타났다. 마술사를 자칭하는 그 남자는 숨어 살고 있는 유태인들의 곁으로 나타나 안전하게 국외에 피하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마술사는 당연히 나치스에 체포되어서 계속되는 고문을 받지만, 결국 나치스 붕괴때까지 죽는 일은 없었다. 그것보다 기묘한 것은 그가 도운 유태인의 대부분이 나치스 붕괴까지 괴사를 당하고있는 일 일것이다.     7. 캔자스주의 휴잔크 도서관에는, 이상한 책이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그 책을 읽으면 인생이 극적으로 바뀌는 것 같지만, 제목이나 장식, 어떤 일이 쓰여져 있는지 모른다. 어쨌든 '그런 책이 있다.' 라고 하는 소문만이 있어, 때때로 일부러 멀리서 호기심이 많은 관광객들이 찾으러 온다고 하고, 조금이나마 마을의 관광지가 되어 있다. 손님을 끌기 위해 넓힌 소문일지도 모르지만, 이상하게 옛부터 기부나 기증이 끊이지 않는 도서관인 것은 사실이다.     8. 아프리카에 '요타' 라고 하는 부족이 존재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들은 오랫동안 평온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지만, 탐험대가 섬을 방문한 이후 부족 전원이 육지에서 멀리 있는 바다까지 헤엄쳐 간다고 하는 기묘한 의식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은 헤엄쳐가다가 체력이 없어서 죽어갔고, 수년후에는 그 부족은 전멸 해 버렸다고 한다.     9. 어떠한 질환을 입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외국인은 어깨 결림에 걸리지 않는다. '어깨가 뻐근하다' 라는 상태가 어떤 것인지 모른다고 한다. 어깨가 뻐근하다 라는 말을 세상에 넓힌 것은 '나쓰메 소세키'라고 말해지고 있지만, 어깨 결림에 괴로워하는 일본인이 증가하기 시작했던 시기는 소세키의 책이 유행하기 시작했던 시기와 거의 동일했다.     10. 1935년, 스페인의 낡은 교회로부터 1매의 그림이 발견되었다. 그림 그 자체는 유화지만, 그려져 있는 것은 어떻게 봐도 동양의 '사무라이' 였다. 캔버스의 뒤에는 '우리 마을을 구한 영웅' 이라고 쓰여져 있어, 감정의 결과는 적어도 12 세기경의 물건이라고 한다. 사무라이의 정체를 알기 위해 일본에 보내질 예정이었지만, 스페인 내란 중에서 소실해 버렸다.     11. 쿠마모토현이 있는 마을에서는 '오전 4시에 우는 전화를 받아서는 안 된다' 라고 하는 소문이 퍼진 일이 있다. 그 취지를 알리는 돌림판도 나돌았다고 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믿고 있던 것 같다. 전화를 취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무도 몰랐고, 실제로 전화가 울었다고 하는 이야기도 들려 오지 않았지만, 단지 그곳의 마을만 고령자의 '고독사'가 전국 평균보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 같다.     12. 이탈리아 남부의 어떤 교회에는 회춘을 일으키는 기적의 작은 상자가 안치되고 있다고 한다. 보석상자 정도의 사이즈로, 안에 넣은 것은 하룻밤이 지나서 열어 보면 몰라 보도록 젊어져있다고 한다. 그러나 기록에서는 늙은 쥐나 손상된 야채로 시험해 보았는데, 쥐는 육체야말로 젊어지고 있던 것 같지만 혼수 상태에 빠져 두 번 다시 눈을 뜨지 않고, 야채도 신선함을 되찾았지만 심한 썩는 냄새로 먹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13. 댐이나 다리를만드는 한 대규모 건축공사를 하는 사람중에 지사로 불리는 배가 있다. 원인 불명의 사고가 다발하는 현장에서는 그들이 불리는 것이 가끔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정해져 있는것처럼 작은 동물을 데리고 있고, 심야에 한 명이 현장을 찾아와 무엇인가를 지중에 묻고 떠난다고 한다. 왜인지 이유는 모르지만, 그 다음해에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된다고 한다.     14. 사이타마가 있는 마을에 산에 사는 *텐구와 그의 하인인 개의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에 의하면, 텐구는 그 지역의 사람들이 역병으로 괴로워하고 있으면 개에게 사람들을 텐구가 살고 있는 산의 집에 데려와 그 병을 치료한다고 한다. 현재, 텐구와 개가 살고 있었다고 여겨지는 산은 무너지고 병원이 서있지만, 가끔 개의 울음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텐구 : 일본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상의 요괴입니다.     15. 동해 부근에 있는 해역에서 50m 정도 되는 한 개의 검은 띠가 나타났다. 그 근처를 지난 어선이 자세하게 조사해 보면, 수천만에 달하는 물고기의 무리였다. 귀항한 선장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전문가 말하기를, '물고기는 위협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 대형의 물고기와 같이 위장 합니다. 그 만큼의 무리였다고 하는 것은 그 만큼의 위협이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라고 했다. 대체 무엇이 그들을 위협한 것일까?     16. 뉴욕에 있는 고층빌딩의 엘리베이터 내에 이상한 부적이 붙여 있다고 한다. 누가 붙였는가는 모르는 상태이지만, 거기에는 '혼자서 타면 안된다.' 라고 쓰여져 있어 실제로 혼자서 탄 사람이 행방불명이 되는 사건이 몇 건씩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이 부적이 붙여지기 전에는 그러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말이다.     17. 현지 주민으로부터 '걷는 나무' 라고 이름이 붙여진,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은 나무가 프랑스에 있다. 어느 날 쟌 피에르라고 하는 젊은이가 정말로 걷는지 불침번을 섰는데, 심야 1시 경, 잠시 한 눈을 팔던 도중 누군가에게 맞아 기절했다. 다행히도 목숨은 건졌지만, 수사한 경찰은 흉기를 '걷는 나무' 의 가지로 단정. 그리고 어떻게 된 일인지 나무가 서있던 장소가 조금 어긋나 있었다.     18. 싱가포르의 손 순경은 차를 주차 중에 젊은 두 명의 남자가 웃는것이 신경이 쓰여 다시 나와 가까이 다가갔더니, 두 명은 놀란채 신속히 도망갔다. 손 순경은 도망가는 젊은 남자들을 끝까지 추적해 두 명을 경찰서에 연행했고, 심문의 결과 두 명은 절도를 자백했다. 잠시 후 경찰서에 도둑이 들었다는 110번 전화가 왔지만 서장은 '범인은 벌써 잡았어요.' 라고 의기양양하게 알렸다. 손 순경은 이 방식으로 과거에도 많은 사건을 해결하고 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무언가 이상한 예감이든다.' 라고 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영감 순경으로서 상당히 유명한 것 같다.     19. 1985년 이동식 주택으로 여행을 하던 도중, 한 명의 청년이 죽었다. 그 다음날에 장례를 치루고 있을 때, 청년이 기르고 있던 개가 계속해서 짖기 시작해 모두들은 주인을 잃은 개가 슬퍼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시체가 묻히기 직전에 갑자기 개가 짖는걸 멈추자, 관안의 청년이 소생했다. 청년은 '누군가에게 불렸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청년이 묻힐 자리였던 무덤의 옆에서, 청년이 살아나기 전 계속 짖고있었던 개가 숨이 끊어지고 있었다.     20. 1960년, 니가타 현, 도야마 현, 이시카와 현, 후쿠이 현에 걸쳐 '생일 아저씨' 가 목격되었다. 길가에서 노점을 열어, 생일용의 케이크를 팔고 있다. 이 케이크로 축하를하면 '행운이 방문한다.' 라고 했던것 같았다. 청년 A군은 사촌의 생일축하를 위해 이 케이크를 구입하였다. 그런데 사촌은 식중독으로 입원하였고, 예정하고 있던 해외 여행은 취소가 되었다. 여행지로 갈때 탈 예정이었던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안 것은, 퇴원으로부터 잠시 후 였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24(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미국 미시간 대학의 치과의 연구 그룹은 인류의 치아의 변화를 연구하기 위해서 카이로 박물관에 보관되고 있는 미라를 조사하고 있었다. 그 중에 기원 전 1000년의 이집트 신왕국 시대, 마케리 여왕의 딸 이라고 하는 미라가 있었는데, 두엽의 형상 및 치열의 형상을 X선사진으로 관찰한 결과, 이 소왕녀의 미라가 인간이 아니라고 하는 결론에 이르렀다. 2. 1929년12월, 기선 워터 타운호의 두 사람의 승무원이 항해중에 사망하여 바다 속에 수장되었다. 다음 날, 두 사람의 얼굴이 갑판에 비쳐 보였다고 한다. 두 번째 항해중에도 두 사람의 얼굴은 반드시 갑판의 같은 장소로부터 보였다. 세 번째의 항해의 후에는 더 이상 보았다고 하는 보고는 나타나지 않게 되었다. 3.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자살한 것은 유명하지만 '장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 이라고 쓰여진 원고용지를 후일 감정한 결과, 명확하게 본인이 아닌 혈액이 묻어 있던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적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일본 근대문학의 대표적인 작가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라쇼몽', '어느 바보의 일생', '톱니바퀴' 등이 있습니다. 1927년 7월 24일, 예술과 생활의 이율 배반, 작가로서의 막연한 불만 등으로 자살했다고 합니다. 4. 어느 소방 대원의 이야기에 의하면, 당시의 그의 관할구역에서는 주택에서 전소하는 화재가 빈발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장에는 그림 1점만 화재로부터 타지않은 상태로 하나씩 남아 있었다고 한다. 그 그림은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2세부터 5세정도의 소년을 그린 연작의 어떤 것인가였던 것 같다. 부자연스러울 만큼 크고 맑은 눈에 눈물이 고여 당장 울 듯한 그림이였다고 한다. 5. 심리학자 C.G.얀은 여행지로 방문한 예배당의 스테인드 글라스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수년 후, 지인이 그 예배당에 간다는 것을 듣고 얀은 그 스테인드 글라스의 그림 엽서를 사와 주도록 부탁했다. 그러나 지인은 그림 엽서를 살 수 없었다. 그 예배당에는 스테인드 글라스 같은 것은 전혀 볼 수 없었던 것이다. 6. 영국에서 콘 월 지방에 있는 마을의 이야기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마을의 교회의 종을 울려 온 남자가 죽었다. 남자가 죽지 얼마되지 않아 교회는 철거되고 다른 장소가 생겼지만, 지금껏 교회 철거지로부터 종의 소리가 들린다. 이상하게 생각한 마을사람이 조사해봤더니, 종의 소리는 남자의 무덤으로부터 들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7. 60년 전, 일본의 도쿄 아다치의 길을 걷고 있던 남성이 돌연 자취을 감추었다. 주위를 걷고 있던 사람들은 맨홀에 떨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해 서둘러 달려 왔지만 거기는 아무것도 없는 아스팔트의 바닥이였다. 주변 하수도의 수색도 행해졌지만, 남성은 두 번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그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8. 1963년, 헝가리-북부에서 1조의 남녀가 길을 잃었다. 운 좋게 낡은 관을 찾아낸 두 명은 다리를 다친 여성을 관에 남겨두고, 남성만으로 가까이의 마을에 도움을 청하러 가기로 했다. 그러나 남성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마을사람은 새파래졌다. 이 마을에는 '백년에 한 번만 모습을 나타내는 관' 의 전승이 있었던 것. 남성과 마을사람은 당황해서 그 관을 찾아 갔지만, 관도 여성도 발견되는 것은 없었다. 9. 1958년, 국철의 어떤 건널목에서 개가 돌연 건널목에 뛰어들어, 열차에 받히는 사고가 있었다. 주인은 왜 개가 뛰어들었는지 알 수 없어 불가사의로 남아있었지만, 이윽고 사람들은 그 건널목의 근처에서 개가 수풀에 목을 넣어 무엇인가 먹고 있었던 적이 있던 것을 생각해 냈다. 그리고 원래 그 건널목에서는 사상사고가 잘 일어났었다고 한다. 개들은 도대체 무엇을 먹은 것일까? 10. 1966년, 남 웨일즈의 여학생 에릴 존즈가 별로 좋지 않은 예언을 했다. 그녀가 모친에게 이야기한 꿈에 의하면, 꿈에서 학교에 걸어가고 있었는데, 학교가 있는 자리에는 학교가 없었다. '무엇인가 검은 것에 덮여서 사라지고 있었어.' 라고. 이틀 후인 10월 21일에 검은 광재로 덮인 산이 경사면에서부터 학교까지 미끄러져 떨어져 14명의 아이와 선생님이 생매장이 되었다고 한다. 11. 1777년 리용 교외에서 기묘한 구름이 목격되었다. 그 구름은 주위의 구름이 바람때문에 흘러가는데 왠지 전혀 움직이지 않고, 또 형태를 바꾸는 일 없이 일주일간 하늘에 떠올라 있었다고 한다. 그 형태는 사람의 얼굴같았다고도, 곤충같았다고도 말해진다. 무엇인가의 징조라고 소란을 피웠지만, 현재에 이르러도 그 구름이 무엇을 암시하고 있었는지는 모른다. 12. 중복으로 인한 글삭제. 13. 1991년, 미국에서 여성의 비명만을 수록한 CD가 발매되었다. 발매 직후부터 수록되고 있는 비명 속에, 진짜 죽기직전의 여성의 비명이 섞여 있다고 하는 소문이 퍼져 'Special Thanks' 리스트에 이름이 쓰여져 있다. 이름이 똑같은 스탭의 여성이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CD를 발매했던 사람들은 모두의 소문을 부정하고 있다. 14. 곤충 중에는 자외선이나 전자파 또는 초음파 등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무엇인가' 를 파악할 수 있는 종류가 많다. 1996년, 사이타마현 사카도시에 사는 S씨는 산책 중, 골목 안에서부터 뛰쳐나온 말벌의 떼를 보았다. 그러나 벌은 S씨를 지나쳐 아무것도 없는 공중을 중심으로 거기에 '무엇인가' 가 있듯이 날아다니고 있었다. S씨가 보고 있는 사이, 말벌은 높이 4M 정도의 허공에서 날아다니다 대부분이 죽어 땅에 떨어졌다. 15. 멕시코의 어느 마을에 다음 날의 일을 예언하는 소년이 있었다. 부모님은 아들을 대단히 귀중한 보물처럼 소중하게 길렀지만, 소년은 자신의 10살 생일에 자살해 버렸다. 그 전날 소년은 '내일 나의 능력이 없어진다' 라고 예언했다고 한다. 16. 아프리카에 있는 지역에서, 하늘이 몇 일간 '어떤 것'에 덮이는 일이 있었다. 그 '어떤 것'은 하늘을 다 메울 정도의의 큰 떼라고 하는데, 그 지역 이외에서는 일절 볼 수 없었다고 한다. 이상한 일로,'어떤 것'의 정체를 말한 주민들은 머지않아 실종되어버렸다. 단지 '놈들은 악마였다' 라고 하는 메세지만을 남겨 놓고. 17. 어느 정신 병원에서, *해리성 장애의 소년이 자살했다. 그가 남긴 노트에는 기묘한 문장이 있었다. '내가 거울안의 나에게 아무리 고함쳐 보아도, 거울속의 나는 무표정으로 표정을 바꾸지 않는다'. 사실, 그가 한 밤중에 거울에게 고함치는 것을 많은 의사나 간호사가 목격하고 있었고, 이것은 정신 질환에 의한 전형적인 사례로서 상세하게 관찰·기록되었다. 단 하나, 고함치는 소년과 거울속의 무표정한 소년을 보았다고 하는 수많은 증언을 제외하고 말이다. *해리성 장애 : 해리성 장애(Dissociative Disorder)의 하나로 한 사람 안에 둘 또는 그 이상의 각기 구별되는 정체감이나 인격 상태가 존재한다. 이 외에 해리성 장애 안에 속한 질환으로는 해리성 기억상실, 해리성 둔주가 있다. 18. 어느 고등학교의 축구부의 신인 골키퍼는 선배들의 슛을 모두 막아 내어 스타팅 멤버에 기용되었다. 그는 1초 후의 미래가 보인다고 말을 하고 다녔다. 그러나 현 대회에서 대패해 버렸다. 소문에서는 상대 팀의 공격수는 2초 후의 미래가 보인다고 하는 것 같다. (코드기어스가 떠오르는군. 엑스트라주제 미래를 보는 기아스를 쓰다니) 19. 미국의 자칭 예언자 더글라스 마진은 1970년 즈음, '나는 비행기에 살해당한다. 그래서 절대로 비행기에 타지 않고,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 라고 말하고 다녔다. 9.11테러가 있던 날, 현장 근처에 갈 예정을 취소 했기 때문에 나중에 '미래를 맞춘 것인가!' 라고 웃음지었다고 한다. 비행기 연료 회사의 차에 치어 그가 즉사한 것은 그 날로부터 2일 후였다. 20. 미국 국방총성에서는 제2차 대전 중, 합성짐승의 연구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었다. 대도시에 살고 있는 젊고 건강한 노숙자를 납치 감금하고, 대형 새의 날개를 이식, 배양액으로 채운 풀에 전신을 담근 후 날개를 부착해, 스테로이드 주사로 근력 증강을 촉진했다. 실전에 배치되었다는 기록은 없지만, 군 시설 주변에서의 천사의 목격 정보는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26(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어떤거리에 양눈이 모두 보이지 않는 여성이 있었다. 그러나 어떤 이상한 일로 그녀는 물건을 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 어느 날, 그녀의 몸에 기형종이 발견되었다. 긴 수술의 끝에서 꺼내진 그 중에서 무수한 안구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그녀가 물건을 보는 일은 없었다. ​ ​ 2. 프랑스 베르가드의 숲에 '모래시계의 호수'라고 불리고 있는 호수가 있다. 맑은 물이 흐르고있는 그 호수로부터 만월의 밤은 모든 생물이 자취을 감추어 버린다. 이상하게 생각한 어느 낚시꾼은 만월의 밤에 배를 저어 호수를 들여다 보았다. 낚시꾼은 보아버렸다. 꿈틀거리며 물결치는 호수의 모래. 바닥에 존재하는 무엇인가를... ​ ​ 3. 일본의 원생림의 안쪽에는 인간에게 기생하는 식물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 식물은 사람의 기관지에 뿌리를 내려, 이윽고 코로부터 싹을 트기 시작해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러나 이 식물은 삼나무 꽃가루가 많은 장소에서는 생존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 마을 가까운 산림에 삼나무가 심어져 있는 것은 상업 이외의 이유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 ​ 4. 미국 오리건주에서, 두통을 호소하고 병원에 간 33세의 남성의 두개골로부터 12개의 못이 발견되었다. 이 남성은 각성제를 복용해, 대략3~5cm의 못을1개씩, 스스로의 머리에 박아 자살을 도모했다. 12개의 못은 우목과 귀의 사이에 6개, 오른쪽 눈 아래에 2개, 머리의 좌측으로 4개가 있었다. 주요한 혈관이나, 생체 기능을 주관하는 곳이였다. 뇌의 중추부 부근까지 달하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그 직전에 멈추어 있었기 때문에, 죽음을 면했다고 한다. 드릴이나 펜치를 사용해 못을 1개씩 빼내는 수술이 무사히 성공해, 남성은 후유증도 없고, 평상 생활로 돌아오고 있다고 한다. ​ ​ 5. 1988년, 미국의 슬럼가에서 기묘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살해된 것은 30대 후반의 남성으로, 살인범은 아직 10대의 소년이었다. 소년은 남성으로부터 금전을 빼앗으려고 가짜 권총으로 위협했지만, 남성은 총이 진짜가 아닌 것을 간파해, 이성을 잃어 소년에게 폭행을 더했다. 그 탄력으로 소년이 가지고 있던 가짜 권총의 방아쇠가 당겨졌고, 순간 모조 권총에서는 진짜 탄환이 튀어 나왔다. 탄환을 머리에 맞은 남성은 곧 사망했다. 하지만 남성의 사체에서는 총에 맞은 흔적이 있으나, 탄환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 ​ 6. 어느 인류학자가 필리핀의 마을에서 현지조사를 하고 있었다. 그 마을에서는 요정에 관련되는 전승이 풍부하고, 마을사람들이 진심으로 요정의 존재를 믿고 있을까? 신경이 쓰인 인류학자는, 마을사람에게 '너는 요정을 믿나?' 라고 물어 보았다. 그러자 마을사람은 '솔직히 말하지만, 별로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저 애들은 곧바로 거짓말을하니까...' 라고 답했다.     7. 5~6년전, 츄고쿠 지방 초등 학생들의 사이에서, 어느 소문이 퍼졌다. 저녁의 하교시에 휴대 전화를 사용하고 있으면, 중년남성이 나타나 '건방지다'라고 하면서 나이프로 베어 온다고 하는 것이다. 소문에서는 휴대 전화의 전자파로 뇌에 직접 화상을 입은 남성이 입원처의 병원에서 도망가, 힘이 약한 아이에게 복수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히로시마시에서 머리 부분만이 탄 남성의 시체가 발견된 날을 경계로, 이 소문은 급속도로 쇠퇴하고, 지금은 소리 소문도 없다고 한다. ​ ​ 8. 전시대적인 소각장은 명목상은 자치체의 운영이지만, 실질은 소각장을 관리하고 있는 가족의 개인 운영이다. 그렇게 말한 소각장에는 현금 이외에 술도 축의로서 내는 것이 많다. 그 술은 대량으로 관리인은 모두 스스로 마셔, 알콜 중독이 된다. 관리인은 '익은 정도를 육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술에 의지해야 한다.' 라고 말한다.     9. 1904년의 러일 전쟁 시에, 러시아 정교회는 전교회를 주어 일본에 천벌을 내리도록 신에 기원을 바쳤다. 결국 천벌은 내려지지 않았고, 러시아는 패배했다. 그리고 20년 후, 일본에서 관동 대지진이 발생했다. 러시아의 물리학자 카핏트는 이 사실로부터 '신은 우리로부터 9광년 이내에 있다.' 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10. 태평양 전쟁중, 사이판의 싸움으로 미국의 젊은 병사 짐 해리슨은 일본군의 총탄을 가슴에 맞았다. 총알은 심장에 박혀 있어 수술은 불가능이라고 버림을 받았지만, 그는 그 상태로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20년 후, 하와이 여행의 도중에 그는 예전의 전장에서의 사건을 아내에게 말해줬다. '이봐요, 카스 린, 여기서 나는 심장에 총알을 맞았어.' 그 순간, 그는 갑자기 무릎을 꿇더니 가크리휨모래 사장에 쓰러져 죽었다. 검사의 결과, 심장에 눌러 앉고 있던 탄환이 돌연 이동해 20년 전의 사명을 완수 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11. 세계에 하나 밖에 없는 접시를 가지고 있는 것을 자랑하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어느 날, 남자가 아는 사람의 집에 갔더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접시와 같은 물건을 장식하고 있어 놀라서, 남자는 '이 접시는 세계에 1매 밖에 없을 것이다. 이 접시는 가짜다!' 라고 말한 뒤 그 접시를 나누어 버렸다. 그리고 남자가 집에 돌아갔을때, 집에 놓여져 있던 접시가 갈라져 있었다.     12. 1983년, 영국의 벽촌에 있는 농장에서 60cm정도의 철제의 상자가 파내졌다. 의심스럽게 생각한 농장의 소유자가 상자를 열었더니, 말라 붙은 오른손과 낡은 노트가 들어가 있었고 노트에는 '나는 여기에 갇혔다' 라고 하는 한문아래에 이름과 주소가 쓰여져 있었다. 그리고 소유자는 그 상자의 조사를 진행시킨 후 알게된 사실은 정확히 50년 정도 전, 쓰여져 있던 주소에 살고 있던 어느 인물이 행방 불명이 되어 있었다고 한다.     13. 인도의 반키 샤마는 부족 사이 항쟁의 싸움 때, 얼굴에 화살을 맞았다. 화살은 반키의 오른쪽의 귓전으로부터 뺨을 꿰뚫어 코의 옆으로 뚫고 나왔다. 반키가 의사에게 모습을 보인 것은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 수개월도 지나고 나서였다. 그는 고통을 참을 수 없어서 화살을 뽑는 것을 그만두기로 하고, 그대로의 모습으로 11년간 흉측한 모습으로 생활을 보냈다.     14. 아프가니스탄, 바미얀 유적에서 일찍이 탈레반에 의해 파괴된 대불의 잔해로부터, 7세기의 문자로 쓰여진 경전의 일부가 발견되었다. 조사대에 의하면 이 지방에서는 최초로 발견된 태내경이라고 보여져 전문가에 의해서 해독된 그 내용은, 만물이 영원 불멸은 아닌 것을 말하는 것이었다.     15. 도쿄의 시부야에는, '*오갸루' 라고 하는 것이 소수이지만 있었다. 그 여성의 방을 취재한 남성은 얼굴을 찡그렸다. 방도 더러워져 있고, 가끔 바퀴벌레가 달리는 것이 보였다. '조금 정리하면 어떻겠습니까?' 무심코 던진 말이였지만, 그녀는 얇게 웃으며 '기르고 있는 거에요, 귀엽지요?'라고 말했다. 그 수개월 후, 그 여성은 돌연사망했다. 사법해부를 실시했을 때에 의사들은 놀랐다. 위안에는, 대량의 산 바퀴벌레가 있었다. *오갸루 : 주로 특유의 화장법으로 화장을 한 여성을 뜻함.     16. 1989년, 케임브리지에 갓난아기 살인 용의의 남자가 체포되었다. 시체를 발견한 것은 남자의 친구로, 남자의 방에 있는 텔레비전의 전원을 켰더니 어느 채널을 찍어도 영상 외의 작은 손이 비치고 있었다고 한다. 의심스럽게 생각하고 티비 안을 들어다 보았더니, 거기에는 기재 대신에 시체가 담겨 있었다고 한다.     17. 1938년 봄, 히틀러의 신뢰하는 점성술사가 '덴마크인이 당신의 친구를 괴롭힌다.'라고 예언했다. 2년 후, 독일 제삼 제국은 덴마크에 침공, 동국은 당일 항복해 히틀러를 안도시켰다. 그리고 5년 후의 여름, 극동 히로시마의 땅에 일발의 신형 폭탄이 투하되었다. 그 폭탄은 원자 물리학자의 이론에 근거해 설계된 것이다... 그 과학자의 국적은...     18. 제2차 대전중, 나치스는 독일인으로 실험을 하고 있었다. 엿보기구멍의 안쪽에 있는 붉은 구슬을 '초록색의 구슬이다'라고, 계속 말하는 것으로 인지를 비뚤어지게 해 세뇌한다고 하는 내용이었다. 그 후, 실험을 실시하고 있던 시설이 발견되었지만, 얼마나 찾아도 붉은 구슬은 없고, 초록색의 구슬만이 널려 있던 것 같다.     19. 1999년, 오클라호마주의 거리에서 한 명의 노인이 정육점을 방문했다. 무언가 수상쩍어, 점원이 안색을 살폈더니 노인의 얼굴은 창백했고, 무언가 썩는 냄새가 나는듯 했다. 노인은 허약해보였고, 점원에게 고기의 냉동 보존을 자세하게 물었다고 한다. '소를 산 채로 냉동해, 해동하면 소생할까요?' 라고 노인이 묻자 '그것은 무리입니다.' 라고 대답했더니, 노인은 낮은 목소리로 '역시 안된다...'라고 중얼거리고,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20. 1991년, 소련이 있는 공장에서 남자가 머리에서부터 지면에 꽂혀 사망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목격자는 없었지만, 방범 비디오에는 공장내의 기계에 있는 레버의 버튼을 조작하고 있던 남자의 몸이 돌연 공중에 뜨더니, 회전하면서 머리에서부터 추락해, 지면에 꽂히는 모습이 비쳐 있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25(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어느 해안에서 모래 사장을 다 메울 정도의 대량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모든 발자국이 기슭에서 바다로 향하고 있지만, 바다에서 기슭으로 돌아오는 발자국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이 발자국들은 작은 새에서부터 호랑이의 발자국까지 다양했다고 한다. 그들은 어디로 향한 것인가? 2. 어떤 오두막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 시체의 옆에는 유서가 있었고, 유서에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자살을 합니다.' 라고만 쓰여져 있었다. 확실히 시체는 터무니없고 기묘한 모습을 하고 있어, 타살도 추측할 수 있었다. 시체는 손발과 머리가 없고, 그것들이 모두 소화기관에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3. '안니의 일기'를 아는가? '안네의 일기'랑은 다른 것이다. 안네도 안니도 모두 16세 유태인으로, 수용소에서 죽는다. 얼굴 생김새까지 꼭 닮았다고 말한다. 안네의 꿈은 '저널리스트가 되는 것' 이고, 안니의 꿈은 '신문기자가 되는 것' 이었다. 안네의 일기에의 소망은 '죽고 나서도 계속 더 가는 것', 안니는 '죽은 후도 잊을 수 없게 지금을 전하는 것'으로, 이와 같이 비슷한 내용이 쓰여져있다고한다. '안니의 일기' 는 현재 대량학살 기념관에 소중히 보관되고 있다. 4. 소설 '걸리버 여행기' 중에서, 걸리버가 라퓨타섬을 방문했을 때의 내용에서 거기에는 화성에 대한 설명이 있어, 두 개의 위성의 주기도 정확하게 기록되고 있다. 현대인이라면 상식이라고 해야 할 내용이지만, 화성의 위성이 발견된 것은 1877년으로, 작가 J.스위프트가 이 소설을 쓴지 150년 이상 후의 일이다. 5. 미국의 필라델피아에서 어느 날이었다. 새벽 5시경 헬렌 티롯트손의 집의 문을 격렬하게 노크 하는 사람이 있었다. 헬렌이 잠에서 덜깬체 일어나 문을 열었더니 모친이 서있었다. 모친은 1블록 끝에 살고 있지만, 헬렌이 '곧바로 나의 집에 와!' 라고 말해 찾아왔다고 한다. 헬렌은 그런 기억이 없어서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을때, 갑자기 모친의 집에서 큰 폭발이 일어나 집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6. 베트남 전쟁이 한창일때, 몇 번이나의 생사의 갈림길에서 빠져 나온 노인이 있었다. 그 노인은 겨우 안전한 곳까지 피해 휴식을 취하려고 나무 그늘아래에서 누웠다. 그런데 갑자기 위로부터 야자의 열매가 노인의 머리에 정확히 떨어졌고, 노인은 그 자리에서 바로 사망해 버렸다. 7. 1967년 11월에, 로스앤젤레스에 있던 하시모토 히카루씨는 매일 아침 6시에 다운타운을 조깅 하고 있었다. 그런데 3일 연속 조깅중에 달러 지폐를 주웠다. 1일째에 20달러 지폐, 2일째에 10달러 지폐, 3일째에 20달러 지폐... 돈을 떨어뜨리기는 커녕 숨겨 가지고 있어도 빼앗겨 버리는 거리에서 말이다. 그리고 그는 3일째의 오후, 문득 길에 떨어뜨려버린 자신의 지폐를 줍기위해 몸을 숙였다가 자신의 안경이 떨어져 부셔져버렸다. 그 수리 비용은 주운 금액과 같은 50달러였다. 8. 영국의 켄트주 아이토시에 사는 '모얏트'라고 하는 여성 화가가 있었다. 그녀는 어느 날의 꿈에서 정체불명의 노인이 나왔다. 꿈에서 나온 정체불명의 노인이 신경이 쓰여, 노인의 얼굴을 그림으로 그려 보았다. 그리고 2주일 후, 초상화를 의뢰하고 싶다고 하는 여성 두 명이 그녀의 아틀리에를 방문하고 놀라워했다. 그녀들이 초상화로 남겨두고 싶다고 생각한 휴지즈 목사의 초상화가 거기에 있었기 때문이다. 25년전에 아이토시에서 죽은 목사의 일을, 2년전에 이사해 온 모얏트는 전혀 모르는 일이였다. 9. 1992년 모 대학에서 이학 연구소에서 한 실험을 했다. 자외선 보다 더 극단적인 방법으로 밖의 파장의 빛으로 세계를 보는 실험이었다. 그러나 실험에 참가한 학생 전원이 발광해 버렸다. 10. 1949년, 영국에서 데이지 스미스라고 하는 남자가 숨을 거두었다. 스미스는 마지막에 '세계는 같은 곳에 있다.' 라는 말을 하고, 눈을 감았다. 생전 몸이 약하고, 어릴 적에 여러 번의 사후 세계를 경험한 스미스는 그 때에 본 '사후의 세계' 의 실제를 증명하기 위해 연구를 했었다고 한다. 11. 영국의 사센스주에 있는 박물관에는 '천장으로부터 매달아진 의자'가 전시되고 있다. 왜냐하면, 그 의자에 앉은 사람은 '가까운 시일내에 반드시 죽는다'라고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험삼아 앉아 보자' 등 무분별한 사람들이 나오지 않게, 박물관측은 손이 안닿게 천장으로부터 매다는 것으로, 위험을 미리 막고 있다고 한다. 12. 해리슨, 린 칸, 가피르드, 맥킨레이, 하딘그, F 루즈벨트, 케네디. 이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모두 1841년 이후, 20년에 걸려서 아메리카 합중국의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모두 재임중에 사망했다. 1981년에 선출된 대통령, 로날드 레이건도 암살 미수 사건에 휘말리고 있다. 2001년에 선출된 것은 George W. Bush. 그는 아직도 생존중이다. 13. 어느 남자가 이름의 점을 치기위해 유명한 점쟁이에 갔다. 점쟁이는 남자의 이름을 듣고, 한마디 했다. '당신은 술로 죽는다'. 술을 좋아하는 그 남자에게 좋아했던 술을 마시지 않고 또 선술집이나 술집에도 접근하지 않게 주의했다. 어느 날, 남자는 떨어져 내린 간판에서 머리를 강하게 강타 당해 죽었다. 그 간판은 바로 맥주를 선전하는 간판이였다. 14. 1858년, 파리의 에펠탑의 꼭대기로부터 술에 만취한 남자가 뛰어 내렸다. 모든 사람들이 보고있었는 가운데 그 남자는 땅에 추락해 즉사했다. 그런 일도 잊혀 지워질무렵, 1983년의 어느 날에 에펠탑의 근처에 있는 교회의 십자가에 사람이 박혀 죽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죽은지 오래됐다고 볼 수 있는 그 시체는 우연인지, 에펠탑 꼭대기에서 뛰어 내린 남자와 동일했다. 2명의 동일 인물의 사체는 지금도 다른 장소에 매장되어 있다. 15. 프랑스에 살고 있는 귀족이 한 명의 유명한 화가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주도록 부탁했다. 그렇게 해서 완성된 회화는 실로 훌륭하고, 귀족이 사는 저택의 복도에 장식되게 되었다. 하지만 며칠 후, 그 귀족과 화가는 어떤 예고도 없게 죽었다. 그 후, 귀족의 하인들이 귀족의 소지품을 정리했지만, 그 중에 그 초상화만이 눈에 띄지 않았다고 한다. 16. 1971년, 남미 아마존 강 옆에서 15세 정도로 보이는 소녀가 넘어져 있었다. 하복부로부터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발견한 모친은 소녀가 폭행을 당한것을 확신하면서 안아 일으켰다. 손을 갖다대었을 때, 소녀의 몸은 이미 차가워졌다. 모친은 절망하면서 소녀의 이름을 부르며, 소녀의 몸을 흔들었다. 그러자 소녀의 입이 열리더니, 안으로부터 홀쭉한 작은 물고기들이 믿을 수 없는 만큼 대량으로 나왔다. 부검 결과, 소녀의 내장은 거의 텅 비어 있었다고 한다. 17. 지구의 심해에는 미조사 영역이 몹시 많다. 따라서 심해를 조사하면 신종의 생물이나 벌써 멸종했다고 생각되고 있던 생물이 발견되는 사례가 있다. 기묘한 소문이라고 하는 것도, 연구자의 사이에서는 끊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이런 것이다. '탐사기의 모니터 화면안에서 걷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18. 진주만 공격의 다음 해, 루즈벨트 대통령이 연설을 하던중 말한 내용이다. '진주만 공격이 행해진 2년전의 같은 달 동일아침. 인디애나주 오엔스빌의 초등학교 앞의 길에 페인트로 크게 '*REMEMBER PEARLHARBOR '라고 쓰여져 있던 일을 아는 사람은 적다.' 라고. *Remeber Pearlharbor : 진주만 기습공격을 기억하라! 19. 미국에는 자살하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서 자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서로 무사히 자살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세미나가 있다. 그 중에서도 '얼마나 멋진 포즈로 떨어지는가'라고 하는 게임 형식에서, 집단 투신 자살시키는 방법이 있다. 다른 멤버도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세미나는 이 때의 모습을 비디오에 촬영해서 상영한다. 뛰어 내리는 멤버는 제각각의 포즈로 즐거운 듯이 웃으면서, 차례차례로 벼랑을 뛰어 내려 가는 모습이 이상하다. 20. 어느 남자가 '집안에서 누가 지켜보고 있는듯한 시선과 소리가 심하다.' 라고 몇 번이나 통보를 했다. 달려간 경찰이 조사했지만 방에는 침입한 흔적등은 없고, 누군가의 못된 장난으로서 처리했다. 경찰의 통보에도 불구하고 못된 장난으로서 처리되어 버린 남자는 집을 불을 질러 자살했다. 불탄 자리에서는 남자 1인분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양의 인골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16(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아일랜드의 알란 제도에서, 몇사람의 어부가 폭풍우 때문에 배와 함께 행방불명이 되어버렸다. 폭풍우는 일주일간 계속 되어 어부들의 생존은 절망시 되고 있었지만, 그 후 작은 섬에서 전부 무사히 발견되었다. 어부들에 의하면, 섬에는 몇사람의 사람이 있어, 큰 냄비로 식사를 가져다 주었다고 한다. 그들은 이 섬을 '무리아스' 라고 불러, 폭풍우가 사라진 아침에 홀연히 모습이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 2. 어느 경비행기가 마리의 바마코에 향하기 위해 알제리 남부의 사막지대를 종단 하고 있었다. 그러나 목적지의 700km 앞에서 갑자기 소식 불통이 되어, 경비행기는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다. 수색대에 의해서 발견된 기체에는 상처 하나 없었지만, 파일럿은 이미 사망해 있었다. 한층 더 이상한 것은, 기체의 밖에서 발견된 파일럿의 사인이 왜인지 동사였던 것이다. ​ 3. 일본의 어떤 음악계 동아리가 고양이의 소리에 골치를 썩이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마스터 음원을 아무리 체크해도 들리지 않았는데, 프레스 해 제품화된 CD를 들으면 반드시 어딘가의 트랙에 고양이의 목소리가 들렸던 것이다. 거기서, 시험 삼아 개의 소리를 혼합한 트랙을 넣었는데, 그 이후로 고양이의 소리는 들어가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4. 영국의 곤충학자 피터 마일 스톤은 어느 숲의 현지조사에 나가 그대로 실종됐다. 그의 텐트에서 발견된 일기에 의하면, 그는 우선 양손 정도의 크기의 개미를 발견했고, 그 다음날에는 개 정도의 크기인 딱정벌레를 보았다고 한다. '텐트가 자꾸자꾸 넓게 되어 간다' 등 의미불명한 말도 남아 있고, 누구나가 그는 미쳐 숲에서 조난됬다고 결론지어 버렸다. 하지만 일기의 문자가 점점 작아지고 있는 것을 눈치챈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 것 같다. 5. 어느 겨울의 아침, 덴마크의 벽촌에서 신원 불명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그 사람은 수백 미터 이상의 높이로부터 추락사한 것이 판명되었다. 시체는 주위에 건물 등 무엇하나 없는 마을의 광장의 한가운데에서 발견되었다. 이 날은 1996년, 12월 25일이었다. 6. 독일의 황제 카를 4세는 자기 이름에 4자가 있다고 하여 철저하게 4자로만 살았다. 그의 왕관에는 4개의 뿔이 있었고, 의복은 모두 4색이었다. 4나라의 말을 하고, 4번 결혼하였다. 그가 타는 마차는 언제나 4마리의 말이 끌었다. 하루에 4번 식사를 하였고, 언제나 4코스로 되어 4가지의 술이 준비되어있었다. 국토를 4블럭으로 나누어 4사단을 두었고, 4명의 집정관으로써 통치. 4개의 수도를 두어 번갈아 살다가 1378년 11월 29일 오전 4시4분에 4사람의 시의 간호를 받으며 4번 '잘 있거라.'를 되풀이하면서 숨을 거두었다. 7. 고대 이집트 번성기에 부국을 위해 행해진 제사중에 청소년을 제물로 바치는 의식이 있었는데, 청소년이 자살해야만 유효했다고 한다. 그래서 고대 이집트에서는 일부로 왕따를 시키는 풍습이 있었는데, 말기에 노동력이 심각해지자 이를 금지시켰고, 이집트는 쇠퇴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현재 청소년 자살률이 가장 높은나라는 한국이다. 8. 말러는 아홉째 교향곡을 작곡하는 것에 대해 공포심을 갖고 있었다. 베토벤, 슈베르트, 브루크너가 제 9 교향곡을 작곡하고 죽었다는 사실에 겁을 먹고 있었던 것. 그래서 말러는 아홉번째의 교향곡을 완성했을 때 번호는 붙이지 않고 '대지의 노래' 란 곡명으로 발표, 그 후 다음번 교향곡을 작곡할 때 아내에게 "이 곡은 실제로는 열번째야. '대지의 노래'가 아홉번째 였으니까."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 곡이 완성된후, 그는 '이제 위험은 사라졌다!'라고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그는 제 9 교향곡이라고 발표한 작품을 완성한 지 한달후에 세상을 떴다. 9. 1990년대, 미국의 어느 괴짜는 제2차 대전중의 독일 비행기의 복원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 기체는 테스트 비행의 영상이 남겨질 뿐으로 자료는 거의 남아 있지 않다. 다행히도 자료를 구했던 그는 기뻐했지만 이상하게도 설계도 대로에서도 현재의 재료로 개량을 해도 강도적, 중량적으로 비행은 도저히 불가능했다. 10. 홈 헬퍼의 A씨가 담당하고 있는 독거 노인이 어느 날 '아이가 함께 살자고 해 주었다' 라고 기쁜듯이 말했다. 그러나 며칠 후 노인은 급사하였다. 아들이 사체를 인수하러 왔지만, 동거하자고 말한 기억은 없다고 한다. 며칠 후, A씨의 자택의 베란다에 2마리의 참새가 날아와 마치 인사와 같은 행동을 하고 난 뒤 다시 하늘로 날아갔다. 그 때 A씨는 생각해 냈다. 노인이 생전, 처마끝으로 날아 오는 참새에 먹이를 주면서 '우리 아이와 같이 귀엽다' 라고 반복하고 있던 일을. 11. 지구공동설이라고 아는가? 지구안에 또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뜻하는데 몇몇 사람들이 실제 그 곳에 다녀왔단 얘기가 있다. 지구안에 또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곳이 북극에 있다고 한다. 인공위성으로 사진이 찍혔다는 설도 있다.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 같은 곳은 어떠한 시기에 한번씩만 열린다고 한다. 남극에 실종된 사람이 4시간만에 지구반대편 북극에서 발견되었다고도 한다. 그 사람이 말하길, '동굴에는 깊은 구멍이 있다. 그 곳에는 사람들이 살고있다. 그들은 모두 왼손을 사용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문명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세기의 천재들은 모두 왼손잡이이다. 12. 인간을 비롯한 많은 동물들은 암컷, 수컷이 유성생식을 한다. 만약 암컷 혼자서도 자식을 생산할수 있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아니, 수컷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실제로 어떤 곤충은 특정 박테리아에 감염되면 수컷이 암컷으로 변한다. 유전적 특징은 수컷이지만 암컷으로 변한 수컷은 암컷과 똑같이 행동하며 또다른 수컷과 교미해 자신과 같은 '수컷이지만 암컷인' 자식을 낳는다. 현재까지는 일부 곤충에서만 감염 사례가 발견되었지만 만약 그 박테리아가 인간에게 감염되지 않는다고 당신은 자신할 수 있는가? 13. 외계인에 대한 얘기는 어느 새 우리 일상 속에 들어와 있다. 많은 영화들이 외계인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최근의 추세는 외계인들과의 교감을 나타내며 외계인들을 친숙한 존재로 만들고 있다. 이런 특수효과, 분장 등에서 들어가는 돈은 엄청나다. 옛날 E.T가 극장에 나오기 직전, 백악관에서 먼저 영상을 보던 대통령은 스필버그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여기 세 명밖에 없죠?' 14. 잘 알려진 얘기로, 천년백작이라 불리는 생 제르맹 백작의 얘기는 유명하다. 하지만 그의 최근 행적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바가 없다. 그는 로마노프 왕조에서 의술 등으로 왕실에 고용됐고, 사실상 정치의 실세로 군림했다. 그에 대한 귀족들의 시기로 죽음을 맞을 뻔 했으나, 무사히 탈출하여 미국으로 도망갔다. 그 때 그가 쓴 이름은 라스푸틴, 후에 그는 1980년대말 러시아로 가서 공산주의를 멸망했다.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다. 지금 그가 쓰는 이름은 키아누 리브스이다. 15. 1991년 12월 LA 캘리포니아 대학의 기말고사 기간에 있었던 일로, 시험 기간이면 공부하느라 스트레스가 쌓인 이 학교 학생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밤 12시에 모두 도서관 밖으로 나와 귀청이 떨어지도록 고함을 지른다. 그 대학 학생들은 그런 이상한 전통을 갖고 스트레스를 풀었다. 그런데 학생들이 고함을 지르던 그때 귀가하려던 어느 여학생이 캠퍼스의 으슥한 곳에 숨어있던 강도에게 습격을 당했다. 그녀는 있는 대로 비명을 질렀지만 다들 고함을 지르던 중이라 누구도 그녀의 비명을 듣지 못했다. 결국 그녀는 살해당했고, 그 이후로 이 학교에서는 고함을 지르면 제적을 당하도록 학칙이 바뀌었다. 16. 런던의 어느 부자가 롤스로이스를 타고 알프스를 넘던 도중 '퉁'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곧 차가 멈춰버렸다. 부속인 스프링이 부러진 것이였다. 그는 차안에서 영국 롤스로이스 본사에 장거리 전화를 걸어 수리를 요청했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 않아 헬리콥터가 나타나 기술자들이 내려와 순식간에 수리를 마치고는 사라져버렸다. 부자는 놀랐지만 이내 수리된 차를 몰며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나도 수리비 청구서가 오질않자 궁금해진 그는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였다. 그러자 담당자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뭔가 착각하신 모양이군요. 롤스로이스는 고장이 나질 않습니다.' 17. 어느 프랑스인 부부가 애완견을 데리고 여행을 하다가 배가 고파 가까운 곳에 있는 중국음식점에 들어갔다. 부부는 웨이터에게 주문을 하고는 자신들의 애완견에게도 먹을 것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으나 웨이터가 외국어를 못알아 들어 몸짓을 섞어가며 설명을 하자 이해했다는 듯 애완견을 안고 조리실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잠시 후 조금전의 웨이터가 뚜껑이 덮힌 커다란 요리를 앞에 가져왔다. 자기들이 이렇게 큰 요리를 시켰나 의아해 하다가 뚜껑을 열었다. 그 안에는 자신들의 애완견이 먹음직 스럽게 익혀져있었다. 18. 한 여성이 어느 날 집에 돌아와보니 애완견이 뭔가 이상하다는 듯이 켁켁대며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는 것. 여자는 애완견을 동물병원에 데려갔다. 의사는 무엇이 개의 기도를 막고있는지 보이지 않자 수술을 하기로 하고 여자를 돌려보냈다. 그런데 개의 기도를 수술하던 의사는 놀라 여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사람의 손가락이 개 목에서 나온것. 여자는 바로 경찰서에 신고했고 경찰은 방구석에 손가락을 세개나 잃은 절도범을 찾아냈다. 19. 지방의 한 편의점 복사기에 이상한 소문이 있었다. 자신의 초상화나 얼굴 사진을 복사기를 통해 복사하면 자신이 죽을 때 모습이 출력되어 나온다는 것이었다. 어느 날, 소문을 들은 한 소년이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그 복사기로 자신의 얼굴 사진을 복사했다. 기계에서 나온것은 언제나 다름없는 자신의 얼굴 사진이였다. 소년은 '뭐야, 역시 소문은 거짓말 이였군.' 이라고 말하면서 소년은 웃으면서 가게를 나오는 순간, 한대의 차량이 맹렬히 돌진하였고, 소년은 차에치여 즉사해버렸고, 얼굴은 복사기에서 출력된 사진의 모습 그대로였다. ​ 20. 뉴욕 교외에서 생긴일로 과도한 업무에 지친 남자가 출근을 하기위해 진입로에 갔는데 세워둔 차가 보이지 않았다. 그는 지난 밤 차를 도둑맞았다는 결론을 내렸고, 경찰도 차를 찾지 못했다. 그런데 며칠 후 집에 돌아오니 차가 돌아와 있었다. '무슨 조화지?' 남자는 의아해 했다. 테이블에 쪽지가 놓여 있었는데, 가족에게 급한 일이 생겨 차를 빌리게 되었고 보답하는 뜻에서 콘서트 티켓을 주겠다는 쪽지였다. 남자는 그날 오후 아내와 함께 콘서트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돌아오니 이번에는 집안의 물건들이 전부 사라져 있었다. 21. 중국 하남성의 어느 마을은 마을 사람 전원이 에이즈에 감염된 상태였다. 어느 날 해당 지역의 군 당국은 마을을 포위하고 사람들을 감금하였다. 바로 전날 한 남자가 그 마을에서 빠져나와 사람들에게 눈물을 흘리며 살려달라고 호소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고, 그 마을은 하룻밤 사이에 지도에서 지워졌다. 중국 당국이 한때 SARS를 은폐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런 일은 어쩌면 정말로 존재할지도 모른다. 22. 1920년대 초, 독일의 하노버 역 주변에서 소년들이 하나둘씩 행방불명 되는 사건이 잇따랐다. 용의자로서 체포된 것은 프리츠 하르만. 그는 거리에서 발견한 미소년을 살해, 그 고기를 쇠고기라 속여 팔아치웠다. 피해자의 인육 중 일부는 소세지로 가공되었고, 보통 시체를 고기로 만드는 것은 살인 후 증거 인멸의 수단으로 사용되나, 이 경우는 오히려 목적이 식인이었으며 살인은 그 수단이었다. 때문에 그는 '하노버의 흡혈귀' 라는 별명이 붙었다. 23. 2002년, 후쿠오카 현 내의 양돈 농가에서 매일 편의점 도시락이나 주먹밥을 암퇘지들에게 3kg씩 주었는데, 돼지의 임신기간인 114일 후 출산 도중 사산이 잇따랐으며, 겨우 살아 태어난 돼지들도 태반이 기형이거나 허약 체질로 금방 죽었다. 무엇보다 투명해야할 양수가 모두 탁한 색이었다고. 죽은 새끼 돼지는 약 200마리. 애초에 편의점 음식들은 회수업자들로부터 반입한 것이긴 했지만, 썩은 것도 아니고 당일 회수 음식들이었는데도 그런 참사가 발생했다. 당초의 목적은 월 평균 20만엔의 먹이대를 조금 줄여보려 한 것이었다. 임산부들은 편의점 음식을 모두 주의하길 바란다. 24. 한 남자의 49세 생일 아침, 하지만 집안 식구들은 신경도 쓰지 않고, 직장 동료들도 마찬가지다. 오직 그의 비서만이 생일을 축하해주며 집에서 점심을 같이 먹자고 말했다. 남자는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사실 오래전부터 고대해 왔던 순간이였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놀라게 해주고 싶어 집에 들어가자마자 옷을 벗고 기다렸다. 누군가 집안에 들어서는 순간 벌거벗은 채 남자는 뛰쳐나왔다, 거기엔 자기 식구들과 직장 동료들이 모두 모여있었다. 25. 일본 후츄우 경마장(도쿄 경마장)의 제3 코너에 심어져 있는 큰 느티나무. TV중계를 할 때, 이 느티나무가 경기장을 가려서 말이 잘 안보인다고 한다. 하지만 누구도 이 나무를 건드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오래 전 부터 나무를 경기장 내에서 옮기려고 온 벌채에 관련된 직공들이 연달아서 변사하는 기괴한 사건이 일어났다. 또한 경마경기 도중의 사고도 제 3코너에서 유난히 잦다고. 흔히 '마의 3코너' 라고 불리고 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15(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길을 잃은 여자가 어느 숲속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워낙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여자는 무서움도 잊을 겸 그 목소리와 긴 대화를 나누었다. 밤새도록 이야기를 하던 중 동이 트기 시작하였고 여자는 점점 밝아지는 시점에도 이야기를 계속 나누었다. 그리고 여자는 마지막으로 '당신의 이름은?' 이라는 질문을 했고, 그와 동시에 집안에 해가 비치며 여자는 자신의 바로 앞에 놓인 거울 속의 자신이 섬뜩하게 웃고있었다. 2. 홍콩의 한 모퉁이에,통칭 '올려다보는 사람들' 이라 불리는 일련의 조각상이 있다. 하늘로 눈을 돌리고 있는 인물상이 몇 개인가가 배치되어 있을 뿐이지만, 한결같이 무표정하기 때문에 현지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다. 조각상의 부근은 투신자살이 많은 지역으로서도 알려져 있는데, 자살자가 뛰어내리는 곳은 정해져 있는 각각의 조각상의 시선이 쏠리는 빌딩의 옥상에서부터인 것이 알려져 있다고 한다. 3. 1952년, 버뮤다 해역에서 소식이 끊어진 일본의 어선 '쿠로히메'가, 해역을 벗어난 곳에서 떠다니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타고 있었던 10명의 승무원은 단 한 명도 없었고, 항해일지만이 남아 있었는데, 거기에는 해역에서의 상황이 극명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해역에 들어가니 자기장이 흐트러져 나침반이 쓸모없게 되어서 선장은 결단했다. '선원 중 한 명을 바다의 신에게 산 제물로 바치려고 한다.' 그리고 한 명씩 없어지게 되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선장이 자신을 산 제물로 하려는 것을 결심하면서 끝나 있었다. (포세이돈을 위해!!!) 4. 평범한 남자에게 어느 날 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지금 바다에 있다.' 남자는 장난전화라 여기고 무시해버렸다. 그러나 전화는 계속 걸려왔고 남자는 급기야 휴대폰 번호를 바꿨다. 그렇지만 전화는 계속 걸려왔다. 어느 날 또 전화가 걸려오자 남자가 물었다. '도대체 어느 바다입니까?' 라고. 의문의 목소리는 위치를 알려주었고 남자는 인도네시아로 향했다. 바다에 남자가 도착한 뒤, 지진해일이 발생했다. 5. 1960년 1월 23일, 미국 해군의 협력을 얻어 피카르가 개발한 잠수정 '트리에스테 II호' 에 월시 대위와 피카르의 아들 자크가 탑승, 마리아나 해구 내부를 목표로 하고, 11,521m라고 하는 인류가 도달한 것 중에서도 최심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다만, 이 심도에 대해서는 신빙성이 적다고 여겨져 후에 10,916m였었다고 수정되었다고 한다. 신빙성이 적어지게 된 것은 '계기가 가진 정밀성의 문제' 외에, 두 사람이 해구의 밑바닥에서 보았다고 증언한 '아이 정도 되는 인간의 모습' 이 원인일 것이다. 6. 독일의 어느 정육점에서는 많은 고기가 창고에서 사라지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고 한다. 어느 밤, 책임감이 강한 수습사원이 주인이 말렸는데도 듣지 않고 창고 안에서 망을 봤다. 다음 날 아침, 수습사원이 피투성이가 된 채 정신이 나간 것처럼 꼼짝 못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발견한 주인의 의하면, 그는 작은 배수구를 응시하고 있었다고 한다. 자신의 혀를 움켜진 채... 7. 어느날 재활용품장을 돌아다니던 A군은 이상하게 생긴 마우스와 키보드를 주워왔다. 기존 키보드, 마우스위에 반짝이는 '돌' 같은 것으로 장식한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한 이후로 몸에 변화가 왔다. 일주일만에 초췌해지고, 피까지 토하고, 너무 힘들어진 그는 그 키보드와 마우스를 버리려고 했다.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옆집에 있던 아저씨가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아, 저번에 누가 *우라늄이 박힌 마우스랑 키보드를 버려놨더라... 어디 갔는지...' *우라늄 : [화] 방사성 원소의 하나. 외관은 철과 비슷하다. 방사능이 강해서 원자력의 발생에 이용된다. 방사능이 강하니 인체에 매우 해롭겠죠? 8. 토치기현의 어느 중학교에서, 타임캡슐을 파내기 위해서 당시의 졸업생이 모였다. 모두 재회를 그리워했지만 10년 전의 졸업식에도 오지 않고 그대로 실종된 남자 학생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파낸 캡슐을 개봉한 순간, 사람들은 비명을 질렀다. 안에는 분명히 인간의 백골이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졸업생들은 한 때의 동급생의 실종의 진상과 당시의 그의 교제 상대가 오늘 결석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9. 괴담들을 읽다보면 개의 눈을 이식한 사람이 귀신을 본다는 설정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 개의 눈으로는 사람을 볼 수 없으며, 장님들이 개의 눈을 이식하는 이유는 겉보기엔 정상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 장님들은 개의 눈을 이식하지 않으면 흉물스런 눈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야하기 때문이라고... 10. '진보와 빈곤' 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미국 경제학자 헨리 조지가 결혼 한 후 부인이 둘째 아이를 가졌을 때의 일이다. 워낙 가난해 부인이 며칠째 먹지를 못하자 그는 '내가 길을 가다가 첫번째로 만나는 남자에게 5달러를 달라고 하겠다. 그리고 만약에 주지 아니하면 그를 죽이고 나도 자살하겠다.' 고 결심하고는 실행에 옮겼다. 중년 남자가 왔고, 조지는 앞뒤 설명 없이 '나한테 5달러를 달라.'고 얘기 했다. 분위기가 이상했던지 그 중년신사는 이유도 묻지 아니하고 5달러를 줬다. 11. 프랑스 루이 11세는 불길한 예언으로 백성들을 미혹시키는 예언자를 사형에 처하기로 작정했다. 그리고는 그자를 불러들여 물어보았다. '너는 다른 사람들의 운수는 잘 아는 모양인데 네 자신의 운수는 알고 있느냐? 너는 앞으로 몇 해나 더 살리라고 생각하느냐?' 예언자는 이렇게 답했다. '실상 제 자신의 운수는 전혀 모릅니다. 다만 폐하께서 돌아가시기 3일 전에 제가 죽으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루이 11세는 그 자의 사형을 중지시켰다. 12. 1961년,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수만 개의 무덤이 있는 로마인의 집단지하묘지를 촬영해, 다큐멘터리로서 방영했다. 그러나 어느 시청자가 벽의 구석에 있는 검은색의 작은 수레바퀴의 장식물이 계속 회전하고 있는데, 저것이 무엇이냐는 투고가 있었다. 영상을 분석해보니 그 수레바퀴에는 '영원히 움직이는 것' 이라는 말이 새겨져 있었다. 도대체 이 테이프가 무덤에서 촬영되었는지는 지금까지도 불명이다. 수레바퀴는 지금도 계속해서 회전하고 있을까? 13. 1975년 미국에서 지하철이 지나도 멈추지 않고 역사에 충돌하고 마는 사건이 일어났다. 처음에는 운전자의 실수라고 생각되었지만, 이상한 것이 사고현장에서는 선두차량이 발견되지 않았다. 또 한 크게 부서진 차내에서는 '선두차량 같은 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어, 우리들은 속았던 거야.' 그렇게 갈겨 쓰여 있던, 승객의 물건이라 생각되는 메모장만이 발견되었다. 그 선두차량과 그것에 타고 있었을 것이 분명한 승객들은 현재까지도 발견되지 않았다. 14. 기네스에 신청되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세계 최소의 유령' 이 있다. 시카고에서 보석 직인으로 일하는 죠지 제임스톤이라는 남성의 목격 증언이 그것인데 어느 날, 손님의 주문을 받아 확대렌즈를 들여다보면서 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자르고 있었는데 이상한 것이 보였다. '다이아몬드 안에 여성이 있다!' 죠지는 놀란 나머지 소리도 낼 수 없었는데, 그녀가 사라지기 전 2∼3분 동안 계속해서 서로를 응시하고 있었다고 한다. 15. 후지큐 하이랜드에 있는 세계 최대의 도깨비 저택, '전율 미궁' 은, 안전 관리상의 이유로 혼자서의 입장은 할 수 없다. 미아를 방지하려는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이상한 일은 하루의 '들어간 사람' 과 '나가는 사람' 의 수가 맞지 않는 것 같다. 분명하게 '나가는 사람' 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나오고 가고 있는 것일까? 16. 어느 슈퍼의 해산물 코너에서 판매촉진을 위해 다랑어의 해체 쇼를 하는 일이 되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해체 쇼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지만, 돌연 관객중 한 명이 비명을 질렀다. 최초로 잘라 옆에다 둔 다랑어의 머리가, 근처에 줄지어 있던 정어리를 마구 물어 뜯었던 것이다. 놀란 조리인이 부엌칼로 찌르니 움직임을 멈추었지만, 결국 다랑어는 한 조각도 팔리지 않았다고 한다. 17. 백제시대 3명의 일본 대장장이와 3명의 백제 대장장이 총 6명에서 두 나라의 친밀감을 표시하기 위해 증표를 제작하기 시작하였고, 대장장이들은 순도 높은 강철을 얻기위해 두드리고 또 두드렸지만, 강철을 자를 수 있을 강도는 아니였다. 이때 이 물질을 넣으면 강철에 혼이 서려 강철을 자를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대장장이들은 징표를 만든지 7년째 되는 날 두개의 징표를 넣고 화덕에 몸을 던졌다고한다. 그 후 혼이서린 두자루의 징표가 완성되었고, 그 대장장이들에게 정보를 흘린 누군가가 '칠지도' 라는 이름을 붙여 왕에게 납품 했다고한다. 2자루의 징표는 본디 하나였고, 백제가 망하는 날 한자루의 '칠지도'가 분실되어 버렸다고한다. 지금은 일본에 한자루, 천황이 사는 곳에 묻혀있다고 학자들은 추측하지만, 어째서인지 발굴을 하지않고, 모조품으로 매년 행사를 연다고한다. 18. 아틀란티스에서 과학자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 아틀란티스는 자연적인 섬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섬이다. 아틀란티스는 한 장소에 있지않고 계절이 바뀔때 마다 지구 곳곳을 돌아다닌다고. 그리고 돌고래는 아틀란티스의 생물학자들이 유전공학을 통해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생명이라 한다. 혹시 버뮤다 삼각지대가 아틀란티스가 아닐까라는 설도 없지않아 있다고... 19. 동양의 침술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누가 시초인지 알려져 있지 않다. 현대 과학으로 온몸에 혈을 침으로 찔러 혈을 트이게 한다고 잘 알려져있으나, 전쟁시 고통을 못느끼게 하는 혈, 사람을 극도로 흥분하게 하는 혈 등 현대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혈이 존재했었고, 그를 이용해 천하를 제패한 자가 '무적'이라고 불렸던 진시황의 군대라 한다. 과연 진시황은 불로의 혈을 찾았던것일까? 20. 1987년, 샌 프란시스코의 해안에 이상한 것이 발견되었다. 수십 만개의 레고 블록으로 치밀하게 조립한 2미터 크기의 보트와 어린아이 크기의 인형이다. 무엇인가의 광고나 캠페인에 사용된 것일거라고 생각되었지만, 레고사에 문의해도 정보는 없고, 발견으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것이 어디에서 흘러왔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21. 독일의 정신과 의사 말케스는 환자중에서 제일 암시에 걸리기 쉬운 여성에게 실험을 실시했다. 환자를 최면 상태에 두어, 계속 '당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말케스의 눈앞에서, 정말로 그 환자는 희미하게 보이듯이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그리고 동시에 그녀는 모든 기록, 사람들의 기억으로부터도 소멸하게 되어, 실험을 한 것을 증명하는 것조차 할 수 없다고 말케스는 한탄하고 있다. 22. 2006년, 웨일즈의 해안에서 모래에 파묻힌 P-38라이트닝 전투기가 발견되었다 복원 결과, 1942년에 행방불명이 되어 있던 미국 공군기인 것이 판명되었다. 기묘한 것은 해당기가 소식이 끊긴 것은 발견 현장에서 멀게 떨어진 사하라 사막의 한가운데였던 것과 수용된 사체가 안구가 남아 있을 정도로 썩지 않았던 것이다. 23. 2005해, 알래스카에 있는 핵폐기 시설에서 처참한 사건이 일어났다. 누군가에 의한 경비원, 연구원의 참살. 사망자는 45명이었다. 단 혼자 기적적으로 살아난 연구원이 있었지만, '투명했다....닌자....' 라고 의미불명한 말을 남기고 3일 후에 자살해 버렸다. 24. 독일 서부의 마을에서, 서커스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것은 개의 줄타기였다. 피에로의 '자 여러분 응원의 박수를 부탁합니다' 라고 하는 신호와 함께 개는 밧줄을 건너기 시작했지만, 반 정도 건넌 곳에서 멈춰 버렸다. 관객들이 무슨 일일까하고 지켜보고 있는 중 개는 돌연 아무것도 없는 공중을 올라가 그대로 사라져 버렸다. 25. 1999년 3월, 삿포로 시의 유명한 이벤트인 눈축제가 예정대로 개최되었다. 그 중 자위대가 훈련의 일종으로 제작한 중세의 성을 모티브로 한 설상이 있었다. 그러나 이상한 일은 제작중에는 있던 큰 대문이 완성 후에는 사라지고 없었다. 그리고 눈축제의 개최 당일, 어젯밤 거대한 새와 같은 생물이 날고 있었다는 소문이 돌아다녔다고 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20(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세계수 신앙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북유럽이나 동아시아 등 숲이 많은 지방에서 잘 볼 수 있는 전승이다. 1986년에 영국의 제임스 런커 박사가 '해양 민족의 신앙' 을 정리했을 때 어느 흥미로운 사실이 발견됐다. 바다에 사는 민족에게 전해지는 신화의 대부분은 바다나 물에 관한 것이었지만, 태평양의 중심으로 사는 민족에게만 '세계를 지탱하는 큰 나무가 일찍이 나 있었다' 라고 하는 *전언이 남아 있었다. * 전언 : 옛사람이 남긴 말. 2. 1992년 오카야마현에 있는 카톨릭계의 교회의 창고로부터 1매의 노파를 그린 그림이 발견되었다. 상당히 낡은 그림이었지만 '전혀 예술적인 가치가 없다' 라고 감정되어 취급이 곤란한 교회는 시에 기증하려고 했다. 그러나 그림을 밖에 옮기려고 하면, 바람도 없는데 교회의 종이 3번 울렸다. 옮기기 시작하려고 할 때마다 종이 3번 울렸기에, 교회는 기증을 중지해 심술궂게 미소짓는 노파의 그림을 응접실에 장식하고 있다고 한다. 3. 어느 미술가가 '비너스의 양팔을 재현해 주었으면 한다' 라고 하는 의뢰를 받았다. 그러나 반년 후, 미술가는 목을 매달아 죽었다. '완전한 미를 보았다. 이것은 나만의 물건이다' 라고 하는 유서와 비너스의 양팔 부분을 그린 대량의 스케치북을 방에 남겼고 찢어버린 스케치북은 검시된 미술가의 위장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4. 어느 정신병 환자가 자신이 팝콘이며, 닭에 먹힐 수 있다는 망상을 하고 있었다. 의사의 치료를 받아 그는 망상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어 퇴원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다음날에는 자살해 버렸고, 발견된 유서에는 이렇게 써져 있었다. '확실히 나는 팝콘은 아니다. 그러나 닭은 내가 팝콘이 아님을 알고 있을까? 불안하다...' 5. 중국의 수해 지역에서 변사체가 발견되었다. 이에 경찰과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했다. 왜냐하면 피해자 세 명의 소지품은 연탄이나 로프 등 자살용의 도구였지만 사용된 흔적이 없었다. 전원 사인은 불명이었고 주소나 나이도 완전히 달랐고, 조사 결과 생전에 교류도 전혀 없었다고 판명되었다. 그리고 놀란 표정으로 숨이 끊어져 있던 세 사람의 얼굴은 확인하러 온 부모조차 혼동할 정도로 똑같았다고 한다. 6. 꿈이라는 것은 이상한 것이다. 예를 들면, 지금까지 꾼 꿈을 떠올려보면 어떤 사람은 꿈속에 자신이 비추어져 있을 것이다. 그럼 이렇게 꾼 꿈은 도대체 누구의 시점으로 나를 보고 있는 걸까? 7. 2004년 3월, 사이타마현 이루마시의 백화점 여성복 판매장에서 엽기적인 마네킹이 발견되었다. 점원 한 명이 실수로 마네킹을 넘어뜨리게 되었는데, 무려 넘어진 마네킹이 갈라져 안으로부터 진짜 내장이 나타났던 것이다. 원인을 조사한 결과, 같은 마네킹이 적어도 20체 이상 발견되고 있어 사이타마현경에서는 사체유기 사건으로서 조사중이였다. 그리고 발견되고 있는 것은 내장 뿐이여서, 이 마네킹들의 안에있는 내장들은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상태이다. 8. 폴란드의 영화계에는 '잭 린 부인에게 한잔의 마티니를' 이라고 하는 전통적인 암호가 있다. 영화에 귀족의 사교 파티 씬이 있을땐 반드시 한 잔의 마티니를 준비한다. 그러면 완성한 필름에는 본 기억이 없는 노부인이 마티니를 마시면서 어울리고 있고 만약 준비하지 않으면 노부인은 나타나지 않고, 그 영화는 히트 하지 않는다고 전해지고 있다. 9. 1969년 11월 네바다주 트레쥬아시의 아피아 광산에서 채굴된 주먹만한 어느 돌에는 5cm 정도의 금속 나사가 끼워져 있었다. 그 나사는 철제이기 때문에 녹슬고는 있었지만 현대의 것과 다르지 않은 나사 조각이 분명했다. 문제는 이 나사가 인류가 나타난 시대보다 더 옛날의 것이라고 하는 사실이다. 10. 길거리에서 심근경색을 일으킨 남성이 있었다. 남자는 갑자기 심장을 붙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그리고 그대로 의식을 잃었다. 구급대원이 달려갔을때 이미 남자는 사망했지만, 이상하게도 오른손 손가락 5개가 모두 칼로 자른 것처럼 사라져 있었다. 가족의 증언으로 남자의 손가락은 그 날 아침까지 일반적으로 붙어 있었다고한다. 부검을 담당한 의사는 남자의 심장을 보고 소리를 질렀다. 심장에 남자의 사라진 손가락 5개가 꽂혀 있었던 것. 11. 1979 년 미국에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 우에이는 법정에서 '살인은 이식된 심장 탓이다.'라고 호소했다. 우에이는 사건 전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이식된 심장의 주인은 유치소에서 병사한 살인범의 것임이 밝혀졌다. 판결은 우에이의 심장에 대해 사형되었다. 우에이에게 다른 심장을 이식하고, 추출된 심장은 소각되었다. 12. 1979년, 어느 마을에서 생후 1개월의 아기와 어머니가 공원을 산책하던 중에 괴한에게 습격 당해 어머니는 무참히 살해되었다. 5년 후, 그 아이는 삼촌에게 이끌려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던 도중 아이가 갑자기 1명의 남자에게 다가가서 외쳤다. '이 녀석이 엄마를 죽였어!' 라고. 황급히 밖으로 도망가려고 하는 남자를 경찰이 바로 체포하였고, 확인 결과 그 남자가 5년 전 엄마를 죽인 살인범이였다. 13. 18세기의 시인 괴테는 어느 날 애인 프레데리카의 집에서 말을 타고 올 때, 금 *자수가 들어간 회색 정장 차림의 또다른 '나' 가 말을 타고 이곳에 오는 것을 보았다. 8년 후, 같은 길을 말을 타고 프레데리카의 집으로 향하고 있을 때, 자신이 금 자수가 들어간 회색 정장을 입고 있었다. 그는 미래를 본것일까? * 자수 : 옷감이나 헝겊 따위에 여러 가지의 색실로 그림, 글자, 무늬 따위를 수놓는 일. 또는 그 수. 14. 예전 양가의 따님이 어느 날, 문득 어렸을때 가지고놀던 인형이 생각났다. 그 인형을 찾기위해 시종을 거느리고 저택의 창고를 뒤져보았다. 잠시후 그녀는 그 인형이 담긴 상자를 찾아내었고, 그녀는 만족스럽게 상자를 열었다. 그런데 그녀는 상자를 열자마자 비명을 지르고 도망갔다. 시종이 달려와 그 상자 안을 보았더니 일본옷을 두른 소녀로 보이는 백골 시체가 들어 있었다. 15. 칠레에 사는 남성 M군은 '나는 2002년 8월 24일 죽는다'라고 평소에 말하고 있었다. 2002 년 8월 24일 바로 그날, 군은 목을 매달아 자살했다. 경찰의 수사에 의해 사건은 자살이 맞다고 결론을 내렸지만 이상한 것이 방 책상 위에는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라고 쓴 본인이 직접 적은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16. 1990년 4월 5일, 네덜란드 교외의 집에서 사는 50대 부부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사망 시간은 거의 같다. 부인의 사인은 지병인 심장발작으로 사망하였고, 남편은 질식사로 판명되었다. 사인과 관계가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남편이 생전에 항상 하던 말이 '아내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공기 같은 존재다' 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17. 웨루스 보내주 북쪽에 위치한 메나이 해협에서 1664년 12월 5일 배가 침몰했다. 81인승 여객선이였는데, 생존자는 단 한 명 뿐이었다. 그리고 백 년 이상이 지난 1785년 12월 5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60인승 여객선이 침몰하고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았다. 또 75년 후 1860년 12일 5일에도 25인승 여객선이 침몰하고 살아있는 사람은 단 한명 뿐이었다. 이 세 사람은 완전히 다른 인물이지만, 단 하나뿐인 공통점이 있었다. 세 명 모두 휴 윌리엄스라는 이름이였던 것이다. 18. 1945년 원자폭탄 실험을 했었다. 플루토늄 형식 원자폭탄이였고, 히로시마에 떨어진 우라늄 형식의 원자폭탄. 곧 과학자들은 핵분열 이론 식에 치명적인 오류를 발견하고 경악한다. 그 오류에 따르면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은 무슨 일이있어도 폭발할 리가 없었다고 한다. 19. 화려한 무대 매직에 빠뜨릴 수 없는 어시스턴트의 미녀! 하지만 그녀들은 단순한 장식물만은 아니다. 특별히 신체가 매우 유연한 여성이 선택되어 대도구의 약간의 사각에 몸을 숨기는 것으로, 인체 소실 등 여러가지 트릭을 가능하게 한다. 60년대에 라스베가스에서 활약한 샤롯트양의 경우, 손재주가 있게 신체를 작게 접어, 30센치 사방의 상자안에 완전하게 숨을 수 있었다고 한다. 20. S씨는 또래 중학생 아이들의 집단 괴롭힘을 원인으로 등교를 거부했다. 그 때문에 이웃마을의 중학에 전학을갔다. 새로운 학교에서는 선생님도 반 친구들도 모두 친절하고, 전학생의 S씨에게 다양한 배려를 했다. 하지만 무엇인가 모두의 모습이 이상하다. 모두의 표정이나 태도에는 어딘가 사양하는것 같았고, 무서워하는 기색이 있었다. 후에 안 것이지만, 그 반에서는 한달 전에 S씨와 동성 동명의 여자 학생이 집단 괴롭힘을 당해 자살했다고 한다. S씨는 새로운 학교에서 집단 괴롭힘을 또 받을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S씨는 마치 자신이 유령이 된거 같은 기분으로 졸업까지의 날들을 보냈다고 한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로어18(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중국에서는 모든 것을 음양으로 나누어 따졌으며, 고대에는 음(--) 양(ㅡ)의 2가지 막대 모양으로 앞일을 점쳤다. 그런데 '음'을 0, '양'을 1로 생각하고 고쳐 쓰면 2진법이 되는데 이 사실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독일의 철학자 라이프니츠였다. 1701년 프랑스 전도사 부베는 라이프니츠에게 '복희 64괘 차서도' 와 '복희 64괘 방위도' 등 두 장의 주역도를 보내 왔다. 그는 이 도표를 받고 깊이 있는 연구를 하다가 팔괘의 배열이 2진법 사상을 나타낸 것이라는 발견하였다. 컴퓨터의 수학적 원리구조는 2진법, 2진법 없이는 컴퓨터과학의 출현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그가 컴퓨터 과학의 원조인셈이다. 2. 긴 드레스를 입고 걸어가는 여자의 모습보다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리를 노출시킨 여자의 모습이 운전하는 사람의 눈에 더 잘 눈에 보이기 때문에 영국 교통경찰들은 교통안전을 위해서 미니스커트를 권한다고 한다. 3.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는 전 7편으로 된 대하소설이다. 이 소설은 한 잔의 홍차를 마시면서 프레치 마드레느가 화자인 나(마르셀)에게 환기시켜 주는 소년시절의 회상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런데 이 방대한 소설 속에서 화자인 '나'가 '마르셀'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것은 고작 2회뿐이다. 4. 실제 피해가 없기 때문에 보도되는 것은 적지만, 시신경과 연결되는 뇌의 부위를 조사해 보면, 약 300명 중 한 명은 빨강과 파랑, 두 개의 색이 반대로 보이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들은 붉게 보이는 것이 '파랑', 푸르게 보이는 것이 '빨강' 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그걸 깨닫는 일은 거의 없다. 당신의 시야는, 정말로 주위의 사람과 같은 것일까? 5. 사람이 살면서 모든 일을 기억한다면 사람은 살지 못한다. 사람의 뇌에도 기억 용량이 있는데, 살아왔던 기억을 모두 기억하기에는 용량이이 적다. 그래서 좋았던 기억이나 특정 기억만을 남겨놓고 다른 기억을 지운다. 자신이 기억하려고 해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면 이런 이유에서다. 정말 기억하고 싶다면 몇 번 반복해서 들어야 뇌 속에 기억된다. (외장메모리가 필요하겠군?) 6. 이따금씩 길거리 잡화상을 본 적이 있을것이다. 그러나 몇은 잡화상을 가장한 납치범이 있다고 한다. 남녀노소 누구든 가리지 않고 일단 물건을 싸게 준다고 현혹시킨다음 물건을 보여주며 정신을 팔게 한다. 이후 마취제를 적신 천으로 잠재운뒤 장기밀매자에게 보내거나 원양어선에 보낸다는 전설이다. 7. 사람이 살면서 자신이 살아왔던 모든 순간을 기억하는 때가 있다. 죽기 직전, 필름처럼 눈 앞을 스쳐지나가는 자신의 삶을 보며 죽는 것이다. 사람이 죽을때가 되면 비로소 자신이 저질렀던 일들을 기억하고 참회하기 때문이다. 8. 1907년, 이스탄불의 지하 궁전의 남쪽의 벽부근에서, 독일인 상인이 로마의 것으로 추정되는 상자를 발견했다. 물에 잠겨 녹색으로 변색된 그 상자안에는 '미소의 비너스' 라고 이름 붙여진 조그만 조각상이 있었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젊은 비너스의 나체 상이지만, 왜인지 모르게 히죽히죽 이빨을 드러낸 천한 미소를 띄우고 있어 오싹한 느낌이었다고 한다. 이 상은 사진에 찍혔지만, 제1차 세계 대전 직전에 이스탄불로부터 베를린에 보내지는 도중에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다. 9. 몇 년 전에, 어느 조사대가 심해에 사는 생물을 조사하기 위해서 그물을 사용해 생물을 채취했다. 그들은 다수의 심해 생물에게 흥분하고 있었지만, 어느 생물을 보았을 때, 전원이 경악 했다고 한다. 손에도 충분히 들어가는 작은 조개의 껍데기는 금속으로 되어있었던 것이다. 금속으로라도 하지 않으면 종의 보존이 위험해지는 천적은 도대체 무엇이었던 것일까? 10. 1717년, 영국의 건축가 파크 스톤이 취미로 그리고 있던 풍경화에는 어느 공통점이 있다. 캔버스에 그리는 풍경안에 반드시 '건물'을 그려 넣는 것이었다. 그것이 건축가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문제는 그 건물의 형태이다. 홀쭉하게 은빛으로 빛나는 두개의 건물은 어떻게 봐도 미국의 무역 센터 빌딩으로 보이는 것이다. 11. 미국의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정신 병원에 다니는 청년은 의사에게 권유받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인물화는 몹시 서툴렀지만, 풍경화는 사진과 혼동할 정도로 그려 놓아 주위의 사람들을 놀래켰다. 사람들이 '천재다' 라고 소란을 피우니, 청년은 '여기는 소란스럽기 때문에 저 편으로 갑니다' 라고 하는 메모를 남기고 실종된다. 그의 방에 남겨진 마지막 풍경화에는 누군가의 뒷모습이 작게 그려져 있었지만, 어느 새인가 사라졌다고 한다. ​ ​ 12. 대서양 부근의 해저에서 발견된 석판에 이런 기록이 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상한 꿈을 꾸었다. 온 나라의 화산들이 분출하고 각지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우왕좌왕하며 도망치는 사람들, 붕괴하는 건물들...' ​ ​ 13. 히트 아일랜드 현상에 의한 도시지역의 급격한 온도 상승으로 열사병 등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200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길을 횡단하려고 한 샐러리맨의 신체가 돌연 타올랐다. 발화의 원인을 전혀 밝히지 못하고, 결국 '자신의 몸을 불로 태워 자살'로서 처리되었다. 일설에 의하면, 극히 이따금 도시 구조나 열전송율, 지층이나 지하 공간의 배치등의 요인이 겹쳐, 급격하게 열이 집중하는 포인트가 나온다고 한다. ​ ​ 14. 지구의 산소 농도가 지금보다 1%상승하면, 단번에 연소해 지구는 불의 행성이 되어 버린다고 한다. 하지만 다행으로 남극이나 북극 등으로의 볼링 조사에 의하면, 수 십만 년동안 산소 농도에 변화가 없는 것이 판명되어 있다. 그런데 최근의 에코 붐이나 녹화 운동 등에 의해 조금이지만 연간 평균 산소 농도가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환경 운동가들은 믿으려고 하지 않고, 오늘도 나무를 계속 심고 있다. ​ ​ 15. 일반적으로 쓰는 마우스와 보드는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박테리아가 오고 가는 곳이다. 예전에 한 사람이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PC방을 갔다. 그는 맨 구석자리에 아무도 앉지 않기에 당연히 그는 그 자리를 선택하였고, 선불 시간이 끝나자 카운터에 돈을 지불하러 갔다. 그런데 카운터 담당 알바가 거울을 보라는듯 손가락을 가리키고는 그대로 두 눈을 가려버렸다. 알고보니 그 키보드에는 심한 피부병 바이러스가 있었다는 것. ​ ​ 16. 향수병의 유래. 19 세기 유럽의 한 나라에서 유아들이 소년 소녀들에게 살해되는 사건이 계속 발생해서, 학자들의 연구대상이 됬었다. 그 아이들은 아기들을 돌보는 보모 역할로 고용된 사람들로, 대부분 지방의 농촌에서 고용되어 먼 타향 에 돈을 벌러 와 있었던 것. 아직 철이 들지 않은 어린 아이들이었던데다 전혀 다른 생활환경에서 적응하기 어려워한 그들은 심한 향수병에 걸렸고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이 아이만 없으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라는 식의 망상에 빠져 범행을 저질른것이, 사건의 원인으로 판명되었다. 그것이 결국 '향수병'이라는 개념의 유래가 됐다. ​ ​ 17. 소금을 흘린다는 것은 유럽인들에게 있어서 매우 재수없는 일로 간주되었다. 수백 년 동안 겨울에 먹을 육류를 저장하는 수단이라고는 소금뿐이였기 때문이다.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소금이 정화작용을 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부정탈 것을 염려할 때는 소금을 뿌렸다. ​ ​ 18. 독일의 한 기후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수은주가 35도를 오르내리는 한여름철에는 상해나 폭행처럼 사람의 신체 접촉에 관계되는 사건이 많다고 하며,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 가을에서 겨울까지는 문서위조나 사기와 같은 재산에 관계되는 지적인 사건이 증가한다고 한다. ​ ​ 19. 근의 연구 결과에 의한다면, 공룡은 운석 충돌로 인한 대멸종을 견디어 냈을 것이라고 한다. 최근 발견된 공룡 화석군은, 신생대로 들어선지 50만년 후의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비약이기는 하지만 이로서 공룡과 인류와 조우했을 가능성은 이전보다 확실히 높아졌다. ​ ​ 20. 악마 중 바알에 대한 신앙은 다신교문화권에서 많이 등장하는 일이다. 이는 본래 다신교 문화나 이교도의 신들이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악마로 변하거나 격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문제는, 매우 불경스러운 말이기는 하지만, 바알에서 파생된 신들 중 일부는 기독교의 모태인 유대교의 야훼의 탄생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쳤다. 결국, 기독교는 자신들의 신의 모태, 조신이라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존재를 악마로 매도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백야기담(百夜奇談)4
384 이름 : 이름없음 ◆ZlCt3aBNQ2 : 2013/09/12 20:34:58 ID:GejbR9H+n+s  61. 포르피린 증후군이라는 희귀한 질병이 있다. 이 병에 걸리면 체내에 있는 포르피린이라는 성분이 선천적으로 혈액에 쌓이느라 신진대사가 느리고 음식을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한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노화가 급속도록 늦어져서 수십년이 지나도 젊은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 때문에 피부가 굉장히 예민해져서 햇빛을 조금만 받으면 금세 화상을 입고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영양실조로 죽는 경우도 허다하다. 특히 구강구조가 허물어지면서 이빨이 튀어나와 괴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병의 치료약은 없으며 이들은 특별 효소를 먹어야만 살 수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 그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포르피린 증후군에 걸리지 않은 타인의 피를 마시는 것이다. 늙지 않는 얼굴, 햇빛을 보면 타버리는 살갗, 툭 튀어나온 구강구조 타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연명할 수 없는 비참한 삶...... 그래서 포르피린 증후군은 일명 '뱀파이어 증후군'이라고까지 불리며 어쩌면 흡혈귀의 전설 역시 여기서 나온게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385 이름 : 이름없음 : 2013/09/12 22:16:26 ID:hvUkdgZl7yE  >>384 ..조금 불쌍하다... 386 이름 : 이름없음 : 2013/09/12 22:18:16 ID:NaA4lKTI+bg  이거 왜 스탑되있어? ㄱㅅ 387 이름 : 이름없음 : 2013/09/12 23:24:08 ID:jXVY0RsyeM6  재밋당 갱신 388 이름 : 이름없음 ◆ZlCt3aBNQ2 : 2013/09/13 22:40:08 ID:8+lYZv8UMQU  62. 2012년 안산의 모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던 어린 아이가 놀이터 근처에 세워진 리어카에 부딪쳐 다치는 일이 일어난다. 부모는 화가 나서 경비실에게 리어카를 치워달라고 부탁하고 이 때문에 직접 리어카 주인을 찾았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하는 수 없이 경비가 직접 리어카를 치우게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리어카에는 아이스박스에 둘둘 말린 토막난 시체가 발견된다. 상당히 부패된 상태였으나 너무 밀봉하여 냄새가 바깥으로 나가지 않은 것이다. 더 놀라운 것은 이 리어카는 3년 내내 놀이터 근처에 있었으나 그 누구도 낌새를 알아채지 못하고  심지어 근처 괸공서에서 측량을 위해 사진을 찍기까지 했다. 리어카 주인은 몇년전에 죽어 어떻게 처벌도 하지 못하고 시체는 훼손 상태가 너무 커서 결국은 누군지도 모른채 사건은 미결상태로 남고 말았다고 한다.  393 이름 : 이름없음 ◆ZlCt3aBNQ2 : 2013/09/14 23:55:33 ID:YX6tKauqVuI  63. 과거 한창 인터넷이 활발히 보급 되었을 때 자신의 남은 수명을 가르쳐 준다는 익명의 영어 사이트가 등장했다. 국적 불명의 사이트에 가면  자신의 나이, 키, 몸무게, 이름, 성별, 인종 등등을 선택하면 남은 수명이 수치화 되서 나타나는 것이다. 독특한 특성 탓에 사이트는 금세 유명해졌고 이에 대한 후일담이나 후기가 줄을 이었다. 그런데 어떤 해커 하나가 흥미를 가지고 사이트를 해킹했는데 그 사이트의 소유주는  군수업체와 제약업체 소유로 되어 있었다. 이후 사이트는 사라졌으나 수명이 짧게 나타난 인종이나 나라, 지역에는 전쟁이나 테러로 인한 범죄가 빈번히 일어났다고 한다.  394 이름 : 이름없음 : 2013/09/15 00:44:49 ID:nROdvBhWfFc  아 스레주가 왔었네! 올려줘서 고마워 항상 잘보고 있어! 395 이름 : 이름없음 : 2013/09/15 02:22:29 ID:PerDItFClAM  인터넷은오묘하다니까! 396 이름 : 이름없음 ◆ZlCt3aBNQ2 : 2013/09/15 23:05:06 ID:P6GEOCY5fpo  64, 어떤 사람이 사람의 모습을 본 따 인형을 만들고 인형에 옷을 입히고 마치 사람처럼 가지고 놀다가 오랜시간 그 장난이 이어지다가보면 종종 인형에 영혼이 깃들이 기묘한 존재가 탄생하기도 한다. 인형은 스스로를 살아 있는 인간으로 생각하나 그 본질이 그러하지 않기에 자신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는이들에게 해꼬치를 하기도 한다. 이런 종류의 귀신은 굉장히 강력하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는 어떻게 하지 못하나 오직 사람처럼 장례식을 치뤄 예우를 갖춰 묻으면 스스로가 죽었다고 생각해 힘을 잃어버린다고 한다.  401 이름 : 이름없음 ◆ZlCt3aBNQ2 : 2013/09/16 21:59:33 ID:zsD+JzFNkWE  65. 먼 옛날, 아일랜드에 헬라왕이라는 용감한 왕이 있었다. 헬라왕은 자신의 가신들과 사냥을 하다가 어떤 난쟁이와 만난다. 그 난쟁이는 자신을 요정나라의 왕으로 소개하며 자신을 결혼식에 불러준다면, 자신 역시 결혼식에 초대하겠다고 말한다. 재밌었던 헬라왕은 난쟁이의 제안을 승락하고 난쟁이왕은 자신의 부하들과 함께 헬라왕의 결혼식을 찾아가 즐겁게 먹고 마시며 흥겨운 시간을 보낸다. 그 이후, 어느날 난쟁이왕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결혼식이 있으니 참석해달라는 부탁이었다. 헬라왕은 자신의 기사들을 이끌고 난쟁이왕이 이끄는대로 그의 결혼식에 참석해 사흘의 시간을 보낸다. 이제 돌아갈 때가 되자 난쟁이왕은 블러드하운드 개 한 마리를 주면서 이 개를 꼭 데리고 가야 한다고 말한다. 헬라왕은 개와 함께 기사들을 데리고 다시 자신의 왕국으로 향한다. 하지만 왕국에는 성도, 백성도 없이 황량한 들판과 양때들만 있었다. 의아했던 헬라왕은 근처에 있던 양치기 노인에게 자신의 왕국에 대해 물었지만 '300년 전 젊은 왕이 갑자기 사라지자 왕비는 슬픔속에서 죽었고 결국 외적의 침입으로 흔적 없이 사라졌다'라는 말만 듣는다.  난쟁이들과 어울렸던 사흘이 현세에서는 무려 300년이나 되었던 것이다. 옆에 있던 기사가 놀라서 황급히 말 아래로 내려오자 그는 갑자기 먼지처럼 팍 사그라들며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300년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그를 집어 삼킨 것이다. 그 후 헬라왕과 기사들은 아직도 영겁의 시간동안 이 땅을 헤매고 있으며 난쟁이 왕이 준 블러드하운드가 땅에 내려와 멈춰 설 때만 유일하게 말에서 내려 발을 쉴 수 있다고 한다. 헬라왕의 전설은 아일랜드 민요 속에 남겨졌으나 이따금씩 울부짖는 목소리와 함께 오래된 말편자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407 이름 : 이름없음 ◆ZlCt3aBNQ2 : 2013/09/18 20:53:59 ID:1xKGz4bPbaw  66. 고려말, 태조 이성계가 아직 왕권을 잡지 못했던 때의 이야기다. 어느날 이성계가 저잣거리에 산책을 나갔는데 어떤 유명한 점쟁이 앞에 누군가 점을 보고 있는게 아닌가. 심심했던 그는 호기심차에 그것을 엿듣게 ?다. 점쟁이는 천자문 책을 펼치더니 여기서 글자 하나를 골라 보라고 했다. 비교적 좋은 옷차림을 하고 있던 어떤 사람이 물을 문(問)자 하나를 골랐다. 그러자 점쟁이는 '당신은 문(門) 앞에서 입(口)이 있는 팔자니  평생 남의 집 앞에서 빌어먹어야 할 거지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점을 본 사람은 '난 원래 거지인데 아는 사람에게 옷을 빌려 입고 점을 보았다. 하지만 팔자는 어쩔 수 없나 보다.'하고 신기해하며 지나갔다. 재밌었던 이성계는 이번에는 점쟁이가 어떻게 말할까 궁금해 자신도 역시 물을 문(問)자를 골랐더니 이번에는 점쟁이가 넙죽 절을 하는게 아닌가. 연유를 물으니, 점쟁이는 좌로 봐도 임금 군(君)이요, 우로 봐도 임금 군(君)이니 이는 필시 하늘이 내린 왕이라 절을 했노라고 말했다. 훗날 이성계는 진짜 왕으로 올라 조선 왕조의 문을 열게 되었으니 그는 생전에 이를 두고두고 신기하게 생각했다고 한다.  413 이름 : 이름없음 ◆ZlCt3aBNQ2 : 2013/09/20 18:22:05 ID:xK4a6Zix84c  67. 1898년 미국 미네소타 주 켄싱턴에서 농사를 짓던 한 농부가 90kg이 넘는 거대한 돌 덩이를 발견한다. 그 돌덩이는 정교한 기술로 다듬어진 비석이었는데 비석 한 면에는 빼곡히 고대 북유럽 사람들이 쓰던 룬문자로 된 시문이 적혀 있었다. 농부는 그것을 즉시 학자 및 관계자들에게 연락을 했고 오랜 연구 끝에 그것이 고대 바이킹이 남긴 룬 문자 비문인 것이 밝혀졌다. 그 일대를 발굴한 결과 비문은 물론 바이킹의 유물이나 집터를 발견할 수 있었다.  연구 결과 지금으로부터 몇백년전에 북유럽 사람들이 이주 해왔고 그들이 여기 살았으나 모종의 이유로 떠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즉, 아메리카 대륙을 먼저 발견한 것은 콤럼버스가 아니란 뜻이었다. 북유럽 바이킹들 사이에서는 바다 건너 이상향, '에린'에 대한 전설이 전해져 오는데 어쩌면 아메리카 대륙은 그들이 말한 에린이었을지도 모른다.  419 이름 : 이름없음 ◆ZlCt3aBNQ2 : 2013/09/21 22:56:01 ID:+aUe4P3KDMU  68. 히말라야 산맥은 총 14좌의 높은 봉우리로 유명한 산이다. 매년 히말라야 산맥을 오르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 중에 모험심이 지나쳐서 남들이 가지 않는 루트로 가다가 그대로 사고를 당해 고립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가이드의 말에 따르면, 그렇게 조난당한 사람을 보더라도 절대 도와서는 안된다고 한다. 일단 사고를 당한 지형 자체가 왠만한 사람이 함부러 갈 수 있는 경우가 매우 드물며 기상상태상 구조정비를 부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이 얼어 죽어 그 자리에 남으면 시체는 썩지 않고 그 자리에 남아  일종의 위험을 알리는 표시물이 된다고 한다. 저 자리에 사람의 시체가 있는 걸 봐서는  저기는 함부러 가면 안되는 위험한 곳이구나....라고 말이다. 그리고 일설에 따르면 히말라야에서 죽은 사람은 영혼 조차 산에 붙잡혀 죽어서도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사람들을 끌어들인다고 한다. 그래서 만약 구조 요청하는 목소리를 들으면  과연 목소리가 들려오는 쪽에서 사람 움직임이 있는지 꼭 확인해보라고 한다. 움직임 없이 목소리만 들려온다면.......그건....... 422 이름 : 이름없음 ◆ZlCt3aBNQ2 : 2013/09/22 14:33:51 ID:SW9ESj4wois  69. 중국 소수민족 중에서는 기묘한 효도 풍습을 가진 부족이 있다. 만약 부모가 늙고 힘이 없어지면 부모님을 설득해 일단 거하게 식사를 한 뒤에 나무에 오르도록 한다. 그리고 나무에 오르면 자식들이 힘을 모아 나무를 흔든다. 만약 부모가 나무를 꼭 붙들고 있는다면 아직 힘이 남아 있는 것으로 간주, 지극히 모시지만 만약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뚝 떨어지면 더 이상 사람 구실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해 도끼로 머리를 찍어 그 자리에서 죽여버린다고 한다. 그들은 이렇게 힘 없는 부모를 죽이는 것이 자식의 지극한 도리라고 생각하며 딱 한 번의 도끼질로 부모를 절명하게 한 사람만큼 최고의 효자는 없다고 생각한다.  429 이름 : 이름없음 ◆ZlCt3aBNQ2 : 2013/09/23 21:57:29 ID:Yy6hcVrvaTw  70. 인간의 모든 장기와 신체는 '줄기세포'에서 자라나 완성된다.  줄기세포는 태아가 자궁에 착상함과 동시에 태아의 신체를 구성하는데 작은 세포에 불과했던 태아가 한 명의 인간으로 완성되기까지 간, 뇌, 심장, 콩팥, 폐, 손, 발, 피부, 머리카락, 코 등등 모든 장기와 신체가 바로 이 줄기세포에서 비롯된다.  줄기세포만 인위적으로 다룰 수 있다면 인간의 장기나 신체를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생명공학에서 줄기세포는 언제나 화두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그런데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태아가 산모의 몸에 있을 때, 산모의 몸에 문제가 생기면 태아가 그것을 본능적으로 자각하여 자신의 줄기세포를 이용, 산모의 몸을 기적적으로 복구시키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실재로 자궁에 암이 있던 여자가 출산 후 암이 사라지거나 심장에 문제가 있던 산모의 심장이 완치되거나 출산 후 뇌에 문제가 있던 식물인간이 의식을 가지고 깨어나는 그런 기적 같은 일이 종종 있다고 한다.  그것이 어떤 경우에 어떤 경로를 통해 이루어지는지는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이처럼 작은 생명이 일으키는 기적의 가치는 때때로 우리 생각의 범위를 넘어설 때가 있다. (글자수 제한으로 10개씩 올리겠습니다)
로어17(도시괴담,믿기 힘든이야기
1. 지진 대국 일본의 빌딩의 내진 강도는 세계 최상위급 레벨이라고 한다. 관동대지진 같은 과거에 있었던 대참사의 교훈을 살려, 지진에 착실히 견딜 수 있는 건물을 짓도록 연구와 개량이 계속되어 왔다. 그리고 현재는 진도 7도 이상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고층빌딩도 나타났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빌딩의 내진력이며, 인간의 안전성을 수반한 내진력은 아니다' 라고 한다. 그 때문에 실제로 지진이 일어나면 빌딩은 무너지지 않지만, 안(특히 고층)의 인간은 모두 빌딩 밖으로 내던져지거나 건물 내부의 책상이나 장식물 등에 큰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2. 해난사고가 일어난 주변에서 떠도는 소문에 이런 것이 있다. 사고로부터 당분간 잠잠해 질 때 쯤, 어느 주부가 주변 바다에서 잡힌 문어를 구입하여, 조리하려고 부엌에서 문어의 머리를 부엌칼로 베었다. 문어를 벤 주부는 비명을 질렀다. 무려 문어의 머릿속으로부터 인간의 머리카락이 대량으로 나온 것. 문어는 잡식이며, 갑자기 해저에 '나타난 먹이' 를 먹어 끝내 다 소화 할 수 없었던 머리카락이 체내에 남아있었던 것이라고 한다. 3. 어느 여성이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가서 현지의 값싼 여인숙에 묵었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얼굴에 종기가 몇 생겨난 것을 확인했다. 자는 동안에 벌레한테 깨물린 모양이다. 다행히 고국에서 가져온 연고를 바르면서 여행을 좀 더 하다가 무사히 귀국했지만, 곧 부스럼이 욱신거리며 아프고, 날이 갈수록 번져만 갔다. 결국 더는 참을 수 없게 된 그녀는 병원을 찾아갔다. 의사가 그녀의 종기를 보는 순간, 종기 속에서 무엇인가 기어 나왔다. 자신의 얼굴로부터 기어 나온 것을 알아차린 그녀는 쇼크로 정신을 잃었다. 종기로부터 기어나오는 것은, 무수한 량의 거미 새끼였다. 4. 금방 전에 죽어버린 여성을 위한 장례식이 교회에서 거행됐다. 장례식이 다 끝나갈 무렵, 장례 도우미들이 관을 옮기는데 실수로 관을 벽에 부딪혀서 관이 조금 열리게 되었다. 그러자 그들은 희미한 신음소리를 듣게 되었고, 그들이 관을 열자 죽은줄 알았던 여성이 살아 있는 것이 아닌가? 그녀는 그 후 10년이나 더 살다가 죽게 되었다. 장례식이 10년 전의 같은 교회에서 다시 열렸다. 장례식이 다 끝나갈 무렵에 또 도우미들이 관을 옮긴다. 그들이 옮기려 하자 그녀의 남편이 큰 소리로 외쳤다. '벽에 부딪히지 않게 조심해!' 5. 마약거래상인 친구 두 사람이 집에서 마약을 피우다가 배가고파 피자를 주문해 먹기로 했다. 하지만 마약에 취해서 정신이 없었던지 피자가게가 아닌 911(미국의 119)로 전화를 걸었고, 주문대신 911대원의 목소리가 들리자 황급히 수화기를 내렸다. 그런데 근처를 순찰하던 경찰이 911로 부터 누군가 전화를 걸다가 급히 끊었다는 연락을 받고 주소를 찾아내어 그 집의 문을 두들겼다. 마약에 취한 거래상은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문을 열어주었고 그 자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6. 평생 산 채로 매장된다는 공포에 시달린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미리 무덤을 사서 전화를 연결해놓았고, 몇 년 뒤에 세상을 떠났다. 남자는 그 무덤에 안장되었고, 남자의 부인은 홀로 여생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 남자의 딸이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계속 통화중이었다. 엄마가 전화를 오래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아는 여자는 이상한 예감에 어머니의 집을 찾았는데, 엄마는 수화기를 손에 든 채 숨져 있었다. 사인은 심장마비. 엄마는 남편의 곁에 안장되었다. 영문을 알 수 없었는데, 아버지의 묘에 들어가고 나서야 모든 것이 분명해졌다. 무덤 안에 설치된 전화 수화기가 내려져 있었다. 7. 어느 소년이 가게에서 찍어먹을 수 있는 분말가루가 있는 사탕을 샀다. 그 분말에 사탕를 찍어서 먹으면, 입 속에서 '톡톡' 하고 튀는 식감에 매료됐던 것이다. 집에 돌아가서, 이 캔디를 먹으면서 냉장고에 있던 콜라를 꺼내서 한 모금 마셨다. 순간 '팝!' 하는 굉음이 울렸다. 콜라의 탄산과 분말가루의 '톡톡' 하고 튀는 충격이 섞여, 소년의 입 속에서 폭발이 일어나 버린 것이었다. 소년은 병원에 실려갔고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당분간은 아무것도 먹을 수 없게 되었고, 오직 링겔에 의지하는 생활을 보내야 했다. 8. 오키나와에 사는 남성이 살무사를 잡아 한 병 속에 넣었다. 거기에 강한 도수의 소주를 채워 뱀 술을 만드려고 한 것. 수개월후, 남성은 '이제 마실만 해 졌겠지.' 라며 살무사를 넣어둔 병의 뚜껑을 열었다. 그 순간 병의 입구로부터 굉장한 기세로 살무사가 튀어나와 남성의 목을 물었다. 순식간에 당한 남성은 전신에 독이 퍼져 술병을 안은 채 죽어버렸다. 9. 도로 교통법에서 '!(느낌표)' 마크의 설치 기준은, '그 외의 위험' 으로 알려져 있다. 이 표지 아래엔 보조 표지로 '갓길 주의', '오르막 심함' 이런 식으로, 그 장소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 알려주는, 직사각형의 플레이트가 붙어 있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 보조 표지가 붙어있지 않은 곳이 있다. 무엇을 조심해야 할 지 모르는 장소에 있는 '그 외의 위험' 의 표식. 그 장소엔 유령이 나오므로, '유령 주의' 를 알려주는 표지이다. 국가 기관이 영혼의 존재를 인정할 수 없어, 그 외의 주의를 나타내는 보조 표지를 달지않고서 '유령 주의' 를 표시하고 있다. 10. 총기, 방탄복 등을 파는 밀리터리 샵에서 미군이 실제로 사용하던 상품이 입고되기도 한다. 실전에서 쓰고 남은 실탄이나 자켓 같은 것들 중에 전사한 사람이나 중상을 입은 사람이 입었던 군복도 있어서 밀리터리 샵의 군복 코너 부근에서 군인들의 사념이 소용돌이 치기에 유령이나 헛것을 보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이러한 군복을 구입하면 집에 군인의 영혼이 붙어버린다고 한다. ​ 11. 지상에 떨어진 태양, 태양의 불꽃은 지상을 휩쓸었고, 하늘로 솟구쳤다. 거대한 죽음의 전달자는 모든 종족을 말살하려는 신의 의지처럼 보였다. 불이 휩쓸고 간 뒤의 모든 것은 오염되어 지옥이 펼쳐졌다. 인류가 만들어낸 최악의 무기 핵폭발에 대한 기록같지만 실은 이것은 고대 인도 문헌에 나와있는 글귀 중 일부를 의역한 것. 이 밖에 빛나는 거대한 창이 쏘아졌을 때 30만 대군도 한순간에 죽어버렸다. 벼락보다 강렬하게 폭발한 무기로 인해 적의 전사들은 불에 타버린 나무처럼 쓰러졌다와 같은 기록들도 남아 있다. 4,000년 전 지상을 휩쓸어버린 이 무기의 정체는 무엇일까? 12. 1987년 9월 18일 브라질, 고이아니아시에 있던 한 병원이 이전하면서 폐허가 되었다. 당시 마을 사람들은 폐허가 된 병원을 둘러보다가 신기한 물질을 발견하였고, 폐품 회수 업자는 이 빛나는 신기한 물질을 사람들에게 팔았고, 사람들은 반짝이는 것이 신기하여 몸에 바르거나 마셨다. 조사결과 그 물질은 세슘137로 밝혀졌다. 그 결과, 250명이 *피폭, 4명이 사망했다. 병원은 암치료 병원이였고, 방사선 치료기구에 **코발트60 과 ***세슘137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폐원하면서 정부에 코발트60만 회수 신청 했다고 한다. 세슘137의 처리를 재촉했지만 대답을 듣지 못했다고 한다. *피폭 : 방사능에 노출됨.  **코발트 : 붉은빛을 띤 은백색 광택이 나는 금속 원소로, 쇠보다 무겁고 단단함. (합금, 전기 도금에 쓰며, 산화물은 유리, 도자기의 착색 염료, 페인트, 니스의 건조제로 쓴다.) [27번 : Co : 58.93] (코발트 60 : 코발트의 방사성 동위 원소; 암치료용) ***세슘 : 알칼리 금속 원소의 하나. 은백색으로 무르고 가볍다. 광전관에 이용된다. [55번 : Cs : 132.91] (세슘 137 : 세슘의 인공 방사성 원소) 13.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는 최측근이었던 김재규에게 총살으로 생을 마감하고 만다. 이 때 박정희의 시체는 총격에 너무도 끔찍하게 훼손되어, 유족들의 충격을 우려한 수습팀에서는 시체에 봉합수술을 비롯한 성형외과수술을 거친 후 유족에게 공개했다. 14. 불가리아의 어느 마을 산속에 식인의 관이라고 불리는 3층짜리 건물인 저택이 있었다. 1881년에 현지의 사람들에 의한 조사가 있었지만, 저택에 들어간 사람들이 저택으로부터 돌아오는 일은 없었다. 1923년의 조사 이후 출입금지가 되어 있는 저택 앞을 사냥꾼이 지나갔는데 저택은 2층 건물이었다고 한다. 현재, 저택이 있던 장소에는 정원은 남아 있지만, 건물은 남아 있지 않다.     15. 워싱턴에 있던 가티다리는 13일에 늘 따라다녀진 다리였다. 언제부터인지, 매월 13일에 반드시 사고가 일어나게 되었고, 사망자도 자주 나왔다. 그리고 완성으로부터 13년 후에 13사람의 사람이 지나가던 중 가티다리는 붕괴했다. 그 날도 13일이었다. 무너진 교량중에서는, 그 때 죽은13개의 유골이 발견되었다.     16. 귀는 자극을 줄수록 좋다. 귀는 약간의 자극으로도 발달하고 두께도 생긴다. 관상학적으로 귀가 작아도 두께가 있으면 운세가 좋아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자주 자극을 주어 귀에 두께가 생기도록 하는 것이 좋다.     17. 3차원 으로 입장하는 연구는 미국과 소련에서 비밀스럽게 진행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것은 포기해야 했는데, 그 이유는 실험에 성공한 물건들마다 겉과 속이 바뀌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18. 프랑스에서는 '소'에 비유하는 것을 최고의 욕이라고 한다. 또, 스페인에서는 '암승냥이', 중국에서는 '거북이'라고 하면 당장에 원수지간이 될 정도로 모욕적인 말이다. 우리나라, 회교도 그리고 게르만 민족들은 개에 관련된 욕을 많이 한다.     19. 충무공 이순신은 성깔 있는 어린이였다고 한다. 8세 때 원두막에 가서 참외를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한 공은 질풍같이 말을 몰아 참외밭을 망가뜨렸으며, 그 뒤로는 원두막 주인이 언제나 참외를 거저 주었다고 한다.     20. 동물의 재판. 중세에는 동물들도 로마 카톨릭교에 의해서 종교재판을 받고, 공적으로 처형되었다. 새와 늑대 곤충까지도 재판에서 마귀로 혹은 이단으로 처리되어 고문을 받거나, 처형되기도 했다. (이글은 '태극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중복이 있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