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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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사랑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일이 닥치면 사람은
두 가지의 경우로 나뉩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과

어떻게든 꿋꿋하게 딛고 일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사람.

후자가 아름답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바로 삶에 대한 마음의 깊이입니다.

삶에 대한 깊은 사랑이 있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아름답습니다.

#독한엄마 #데일리글 #좋은글 #좋은강연 #좋은글귀 #좋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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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관계, 하소연 함부로 들어주지 마라 ] "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 더구나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가장 싫어한다." - 필립 체스터필드 - 피해자 코스프레가 삶의 즐거움인 사람이 있다. 이런 타입은 남에게 주목받고 싶어 하는 심리가 강해 문제를 일으켜서라도 주변 관심을 끌고 싶어 한다. 당연히 문제를 해결할 생각도 없다. 문제가 해결되면 더는 관심받지 못하니까. •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면 무시하라. 비슷한 고민을 매번 반복해 말하는 사람은 그걸 해결할 능력이나 의지가 없다. 그 사람의 하소연을 듣는 건 내 인생 낭비이기도 하지만, 상대의 에너지도 날려 버린다. 관계에서 오는 피로가 크다. 첫 번째는 위로해 줘도 두 번째는 들어줘선 안 된다. • 어차피 해결책을 말해도 안 듣는다. 고민 상담의 끝은 뭘까? 그냥 들어주기만 원한다고? 맞다. 들어줄 수 있다. 하지만 그게 끝이다. 해결책을 알려주면 그 사람이 그걸 실천할 것 같은가? 인간은 원래 남 말 잘 안 듣지만, 그런 타입은 더 안 듣는다. 만약 변한다면 그건 다른 사람 영향으로 바뀐 게 아니라 갑자기 자기 마음이 변한 것뿐이다. 고민 상담이 직업이 아니라면 계속 들을 이유가 없다. • 진짜 문제는 그 사람 자체다 자신의 고민을 반복해 투덜거리는 사람은 그 성향 자체가 좋지 못하다. 투덜거림이 품새에 배어 있어 문제가 없으면 없는 대로 문제를 만든다. 평소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미지를 생각해 보자. 쓸데없는 고민과 하찮은 투덜거림을 밖으로 표현하는 걸 본 적 있는가? 아마 상상조차 안 될 거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이런 타입을 멀리하라는 말이다. 이런 부류는 도와줘서 문제가 해결되기라도 하면 다시 문제를 일으키는 데 그 대상이 ‘문제를 해결해 준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 도와줬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고? 당연하다. 투덜거림을 즐기는 사람에게서 투덜거릴 소재를 뺏으면 그 사람은 고마운 게 아니라 원수다. 주위에 상습적인 투덜이가 있다면 반드시 털어내라. - 머니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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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글~
같이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이런 글을 쓴 걸 봤다. 신라시대 청해진이 설치 되던 그때부터 우리는 '왜구'들의 약탈을 받아왔으며...강화도 조약이후부터는 한마디로 호구 잡혀 그들의 말도 안되는 침략과 농락을 받아왔었다... 요즘 일어나는 사태를 보면...어떠한 이유때문에 일본이 보복한다 어쩐다 말들을 하는데...언제 그들이 특별한 이유가 있어 우리 조상들 조선을 짓밟았으며...대한민국을 무시하기 일쑤였을까.... 모이면 편가르기 바쁜 민족이라 낙인찍고...더러운 민족이라 무시하고....냄비근성이 어쩌고 저쩌다며...경멸하고....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다 열등감이 아닐런지.... 가야와 백제에서 납치해간 도공과 승려들로 겨우 문명이라는 것을 배울수 있었을테니.... 2차대전 패배를 한국 6.25전쟁이 그들을 세계 2워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어 주어 우리를 한참 밑으로 볼줄 알았더니...우리는 절반의 인구와 분단속에서도 그들과 대등하게 하고 있으며...한일전만 하면 모든 경기에 우세를 보이니 꼬라지가 날만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이 일본을 우습게 본다..... 그 이유는 그들의 저열함과 뻔뻔함과 위선이 우리 나라 사람에게는 다 보이기에... 우리는 조용하고 고요하지만 강하다...... 누군가 글을 썼더군.... "개싸움은 국민들이 할테니, 정부는 제 할일 하십시오!" 라고....... 이 친구의 글을 읽으며 공감하는 바라 그 친구에게 허락받고 퍼 옴!
[토박이말 맛보기1]-36 결곡하다
 지난 닷날부터 비가 왔고 엿날 제가 살고 있는 고장에 한바람(태풍)이 지나 갈 것이라는 미리알림이 있었기 때문에 토박이말 겪배움을 가야 하느지 말아야 하는지를 두고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떠나는 아침 일찍이 아니라 뒤낮(오후)에 온다고 했고 저희가 가는 충주, 여주는 그렇게 비가 많이 오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길을 나섰습니다.    떠나기 앞서 제가 제 바람을 담아서 '아침에 길을 나설 때 비는 조금 오고 저 위에 가 닿을 뒤낮에는 비가 그칠 거다'라고 했던 말처럼 날씨가 도와 주었습니다. 아침에 비바람을 맞을 생각으로 옷과 신을 챙겨 나섰는데 비는 아주 조금 내렸고, 충주 우리한글박물관 구경을 하고 여주로 가는 길에도 비가 왔는데 늘푸른자연학교에 닿으니 비가 그쳤습니다.    우리한글박물관에서 보고 들은 토박이말과 한글 이야기, 늘푸른자연학교 활개마당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뛰고 놀며 온몸으로 느낀 것들, 개울에 가서 물에 사는 살이(생물)들을 잡고 살펴보며 알게 된 것들이 모두 우리 아이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비 때문에 걱정을 했었는데 많은 것을 느끼고 알게 되어 좋았다는 말씀을 듣고 기뻤습니다. 토박이말 살리기에 힘을 보태겠다는 말씀에 기운도 났습니다. 더 겪음(체험)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말씀 새겨서 다음 겪배움은 꼭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겪빼움이라 했지만 토박이말 놀배움을 널리 알리는 데 무게를 두었었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을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겪배움을 앞두고 챙길 것들을 챙기고 겪배움을 하는 동안 여러 가지들을 꼼꼼하게 챙겨 주신 들말마을배곳 갈침이님들, 아이들을 데리고 겪배움에 함께해 주신 어머니들, 그리고 겪배움을 한 배움이들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맛보여 드리는 토박이말도 처음 보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살다보면 이런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생김새 또는 몸씨(태도)나 마음씨가 깨끗하고 야무져서 빈틈없는 사람을 봤을 때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이 말을 알고 있으면 쓸 수 있는데 모르면 쓸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완벽하다'라는 말과 비슷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미모', '완벽한 일처리', '완벽한 자세'와 같은 말을 써야 할 때 떠올려 써 보시기 바랍니다.  4352해 더위달 스무이틀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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