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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여성을 위한 10계명

1.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져라.
‘남들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영화 속 주인공처럼 나에게도 멋진 왕자님이 나타날거야’,
‘남들은 다 바람둥이라지만 날 만나게 된 그는 절대 그럴 리 없을거야…’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 꿈 같은 생각만으로 자신을 과신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당신의 자아와 당신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남자? 좋습니다. 결혼? 축복해야 할 일이지요.
하지만 이것 때문에 당신 자신의 존재를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또 결혼을 하게 됐다고 해서
당신의 이름 석자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인정받는 디자이너(혹은 그 무엇이든 당신이 다짐했던 목표를 생각해보세요)가 되겠다던
당신의 꿈 역시 사라져서는 안될 일입니다.

3. 그가 당신을 받드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받들지는 말아야 한다.
사랑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구요?
그의 신하가 되어도 나는 좋다구요?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그와 당신은 한 번 뿐인 인생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할 파트너입니다.
그런 당신의 파트너에게 당신이 그를 존중하는 것 만큼
똑같이 존중 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의 그 좁은 어깨 위로 받들어진 그 사람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무거워질수록
당신은 더 쉽게 주저 앉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4. 그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기다리지 말아라.
그 누가 말했던가요? 사랑은 기다림이라구요.
그러나 실제로 어떻습니까.
약속 시간을 제대로 지키는 법이 없어 항상 초조함에 떨게 하는 그.
내가 전화 걸기 전에는 절대로 연락하지 않는 그.
그리고 내가 결혼해달라는 말을 하기 전까지는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었던 그.
이런 그를 기다리는 당신은 정녕 행복합니까?

5. 자신을 이해하는 것보다 남자의 문제를 분석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지 말라.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하는 걸까, 싫어하는 걸까.
나한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확신을 주기는커녕 당신을 형사 콜롬보로 만들어서 자신에 대해 분석하게 만들고,
취조하게 만드는 남자를 위해 시간을 쓴다구요?
차라리 컴퓨터 오락 게임을 즐기며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는 것을 깨닫는 편이 나을 것 같지 않으세요?

6. 지극히 인간적이며 당신과 동등한 존재인 남자를 신으로 만들지 말아라.
키? 나보다 조금 큽니다. 힘? 나보다 아주 많이 세죠.
그렇다고 그가 하나님처럼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뤄줄 순 없습니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나보다 프로 근성이 뛰어날거야’, ‘
뭐를 해도 나와는 다를거야’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늘도 쉴새없이 그에게 ‘자기야 나 이것 좀 들어주면 안돼?’, ‘
자기야 나 일이 너무 많은데 좀 도와주면 안돼?’라며 그에게 의존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인간인 그와는 다른 생명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버리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7. 이웃의 드라마를 자신의 것으로 욕심내지 말아라.
나보다 공부도 못하던 친구가 잘 나가는 변호사와 결혼을 했다고 해서,
얼굴만 번지르르 했지 인간성이라곤 내 발꿈치도 못따라오던 친구가
재벌 2세의 아내가 되었다고 해서 ‘나에게도 희망은 있어’를
좌우명으로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웃의 드라마를 욕심내지 맙시다! 나만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드라마를 만들어 봅시다!
8. 모든 남자를 말로서가 아닌 행동의 일관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내가 돈만 벌면 예쁜 옷부터 한 벌 해주지’를 남발하는 남자.
야간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아침잠 많은 나를 위해
1년에 하루도 빠짐없이 모닝콜을 해주는 남자.
당신이라면 어떤 남자를 택하시겠어요? 판단은 어디까지나 당신의 몫입니다!

9. 어떤 형태의 학대도 견디지 말아라.
당신에게 손지검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학대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떠나가 버리면 어쩌나, 실망하면 어쩌나 셀 수 없이 많은 밤을 고민하게 하는 그 남자
역시 당신에게 엄청난 정신적 학대를 저지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10. 당신의 재능, 당신의 잠재력, 그리고 독립성을 개발해라.
나를 빛나게 해줄 근사한 남자를 찾아 헤매는 것 보다 나 자신에게서 빛이 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당신의 재능과, 당신의 놀라운 잠재력, 그리고 당신을 자랑스럽게 하는 그 독립성에 대해 감탄하고, 인정할 줄 아는 남자 어떠세요?
당신이 지금 찾고 있는 그 남자보다 훨씬 멋진 사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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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대처법 총정리
이별통보 유형별 이별 대처법 서로 사랑했던 두 사람이 이별을 하게 되는 데에는 수많은 이유들이 존재한다. 현실 때문에, 상대의 바람 때문에, 집안의 반대 때문에 등등... 오늘은 이별통보를 유형별로 나누어보고 각 유형에 대한 현명한 이별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생계형 이별통보 "사랑만 갖고 사랑이 되니?"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커플들 중 여자 쪽에서 이별을 말할 때 Best 이별 사유는 단연코 "남자의 능력"이다. 사랑하지만 이성적으로 따져 보았을 때 자신의 미래가 불안함을 느낀다면 언제든 단칼에 남자 친구를 잘라낸다. 물론 대놓고 능력 없어서 헤어지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마도 이렇게 말하겠지 "오빠랑 나는 좀 안 맞는 것 같아!" 대놓고 말하지 않지만 이별 후 만나는 남자를 보면 남자가 왜 차였는지 알 수 있다. 아마도 별 큰일 없이 결혼 적령기에 여자 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다면 70%는 남자의 능력이 이유이다. 추천 이별 대처법 이 경우 다시 여자 친구를 잡는다는 것은 다소 힘들지만 옛사랑의 추억을 강조하며 은근슬쩍 자신의 비전을 생생히 전달한다면 여자 친구는 못 이기는 척 돌아오기도 한다. 도저히 잡을 수 없을 땐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보다 나은 모습을 여자 친구에게 보여준다면 대부분의 사랑은 다시 돌아온다.   2.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줘!"   가끔 여자는 헤어짐을 무기로 남자에게 사랑을 보여달라고 협박?을 하기도 한다. "오빠 자꾸 밤늦게까지 술 마시고 다니면 헤어질 거야!" "오빠 담배 안 끊으면 헤어질 거야!" "또 ○○하면 헤어질 거야!" 추천 이별 대처법 여자는 정말 ○○하는 것이 싫은 걸까? 물론 당신이 ○○하는 것이 싫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을 위해 남자가 희생하고 인내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여자 친구에게 ○○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다가 그 약속을 어긴 것에 실망한 여자 친구가 이별을 통보했다면 그것은 헤어짐의 신호가 아닌 여자 친구를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보여달라는 뜻이다. 이때에는 아무 말 없이 그녀의 집 앞에서 석고대죄를 하거나 각종 이벤트를 총동원하면 얼마든지 다시 마음을 돌릴 수 있다. p.s~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작은 다툼 중에 여자 친구에 이별을 고했다만 위와 같은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이므로 해결방법도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와 동일하다. 3. 예지형 이별통보 "이럴 거면 헤어져!"   여자의 주특기는 남자의 작은 실수를 엄청난 재난으로 확대하는 능력이다. 이는 여자가 남자보다 생각이 너무 깊기 때문이다. 아는 여자가 있으면 나중에 바람을 피우진 않을까 걱정하고, 남자의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과연 이 남자가 나를 먹여 살릴 수 있을까 의심한다. 이러한 여자들의 심리를 마냥 비난할 수만은 없는 것은 여자란 유전적으로 남자에게 보호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평생을 보호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의 작은 흠은 자신의 미래를 위협하는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여자는 남자보다 애인의 실수에 있어 매우 냉정한 결단을 내린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애교에 살살 녹아내리지만 여자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는 다소 냉정 해질 땐 한없이 냉정해진다. 추천 이별 대처법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신 당신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것은 당신이 다른 여자와 술을 마셔서가 아니라 앞으로도 언제든지 자신을 버리고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실 것이라는 여자의 추측 때문이다. 실수를 저지른 남자들의 가장 멍청한 해결책은 덮어두고 무조건 손바닥이 발이 되도록 비는 것이다. 이때 여자가 원하는 건 당신이 비굴해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주길 바란다. 그러므로 당신은 숙제를 안 해온 초등학생처럼 여자 친구의 눈치를 보며 싹싹 빌기보다 보다 무겁고 진지하게 사과를 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4. 막무가내형 이별통보 "아씨 몰라 몰라 그냥 헤어져!!!"   남자들은 당신의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다. 여자들은 자신이 적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때 화를 낸다면 남자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때 화를 낸다. 작은 다툼을 해도 여자 친구는 2년 전 일까지 끄집어내며 조리 있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만 남자는 그런 능력이 없다. 뭔가 가슴속에 응어리 불만을 표출하고 싶은데 마땅히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하는 남자는 슬슬 열이 받다가 결국은 폭발을 하며 이별을 통보해버린다. 이런 경우에 효과 100점짜리 해결책이 있으니 그것은 '무관심'이다. 막상 이별을 통보해놓고도 며칠 시간이 지나고 보면 자신이 너무 오버했음을 깨닫고 알아서 돌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별한 지 얼마 안 된 커플이 상담을 요청해오면 우선은 며칠 아무 소리 말고 기다려보라고 권한다. 대부분의 경우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뭐해?"라는 문자와 함께 쭈뼛거리며 다가오는 남자 친구를 보게 될 것이다. 5. 권태 기형 이별통보 "너한테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아"   같은 권태 기형 이별통보지만 이경우 남자와 여자의 의미는 전혀 다르다. 여자의 경우에는 자신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때 권태기가 오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여자 친구에게서 성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할 때 권태기가 온다. 여자 친구가 권태기로 고민하고 있다면 소소한 이벤트로도 얼마든지 마음을 돌릴 수 있지만 남자의 권태기는 풀기가 너무 어렵다 무엇보다 유전적으로 성적 다양성을 추구하는 남자의 본능을 남자 스스로 컨트롤하기도 힘들뿐더러 여자는 남자 친구가 권태기에 빠지게 된 이유가 성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또한 남자의 권태기의 원인을 알고있다한들 여자는 별다른 해결책을 세우지 못한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신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친구를 한심한 바람둥이로 매도 해버 리거나 무조건 매달리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징징 매달리며 자신의 성적 매력도를 급격하게 떨어뜨린다. 추천 이별 대처법 이런 경우의 해결책은 아쉽게도... 블로그의 특성상 담지 못함을 양해 바란다. 나는 네이버와 다음의 정책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있는 커플들은 메일이나 트윗 페북 등의 창구를 활용하여 질문을 한다면 해결책을 제시해주겠다.
★부자가 되려면 알아야 할 40가지 부자꿀팁★
1. 스스로 돕는 것만이 성공과 부를 얻는 길이다 2. 탁월한 존재가 되겠다는 열망을 품어라 3. 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어라 4. 일할 의욕이 일한 시간을 만든다 5. 병졸 신분에서도 장군의 꿈을 가져라   6.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하여 집중하라 7. 실패한 경험이 없다면 결과물도 없다 8. 세심한 전문성이 승패를 좌우한다 9. 인덕을 쌓는 것도 성공의 자질 중 하나이다 10. 개인적인 비극을 발상 전환의 계기로 삼아라   11. 개인적인 이득을 떠나야 위대한 성과가 나온다 12. 앞서고 싶다면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라 13. 어떤 희생과 고난도 감수할 각오를 하라 14. 기회를 붙잡으려면 관찰하는 자세를 가져라 15. 평범한 몰입이 비범한 재능보다 낫다   16. 규율있는 삶을 통해 자기 수양에 힘써라 17.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데서 위안과 행복을 얻어라 18. 지혜의 주성분은 명랑함과 부지런함이다 19. 모험심과 용기는 성공의 필수 요소이다 20. 야망이 길을 터줄 것이다   21.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말라 22.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라 23. 작은 일들이 위대함의 씨앗이다 24. 무시해도 될 만큼 사소한 일이란 없다 25. 기회가 없다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26. 과감하게 결정하고 밀어붙여라 27.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경쟁자에게 배워라 28. 일단 잡은 기회는 놓치지 말라 29. 가치있는 목적, 결연한 의지면 충분하다 30. 타인에 대한 의무감도 불가능을 극복하는 힘이다   31. 모든 것을 제 힘으로 하는 습관을 들여라 32. 모든 길을 비즈니스로 통한다 33. 세상 탓을 하지 말라 34. 절대로 빈둥거리지 말라 35. 한번에 한 가지씩 완벽하게 처리하라   36. 미래의 이익을 위해 현재의 만족을 포기하라 37. 칼에 죽는 육체보다 돈에 죽는 영혼이 더 많다 38. 경험은 지혜의 또 다른 이름임을 잊지 말라 39. 나를 존중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 40. 일단 무엇이 되겠다고 결심하면 모든 것을 걸어라  다른내용을 더 보고싶으시면. - http://bit.ly/Leader_free
나혼산 허지웅편 보고 많은 생각 든 염세주의자들.
개인적으로 허지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아주 싫어하는 편도 아니었는데. 혈액암 투병을 하다가 완치 되어서 나혼자산다에 돌아온 허지웅의 모습이 굉장히 의외였음. 예전에 뾰족뾰족하던 염세주의자 느낌은 많이 사라지고 어느 정도 둥글둥글해지고 많이 밝아지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였음.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고 싶다고 하고. 나도 바뀐 모습을 보고 굉장히 놀랐었는데, 나를 포함한 많은 염세주의자들이 허지웅을 보고 놀란 것 같음ㅋㅋㅋㅋ 도움 받을 용기라.. 허지웅 방송분 암으로 투병할 때도 어머니나 동생 그 이외에 다른 친구들도 절대 오지 말라고 하고 거의 모든 과정을 혼자 감내했다고 함. + 허지웅이 2016년에 아버지와 자신에 대해 썼던 글. (스크롤 압박 주의.. 보고싶은 분만 보시길) 나를 '혼자'로 만드는 남자, 아버지 / 허지웅 살다보면, 3루에서 태어난 주제에 자신이 흡사 3루타를 쳐서 거기 있는 것처럼 구는 사람들을 만나기 마련이다. 베리 스위처 감독이 말했듯이 말이다. 아무튼 3루에 누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재수가 없어도 내버려둔다. 심지어 3루 말고는 어디도 가본 적이 없는 그를 향해 응원을 한다. 그가 홈으로 무사히 들어와 점수를 낼 수 있도록 편의와 우선권을 제공한다. 어찌됐든 그는 3루에 있으니 말이다. 마침내 기회가 온다. 평생 삼진 아니면 파울만 쳐대던 무명의 노력파 타자가 2루타를 쳐냈다. 아마도 그것은 그의 인생에 허락된 단 한 번의 완벽한 안타다. 2루타를 쳐낸 무명의 타자는 아깝게 태그 아웃 당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점수만 만들어준다면 상관없다. 모두의 시선이 3루로 모인다. 지금이다! 뛰어! 점수를 내줘! 3루에서 태어나 평생 3루타를 친 것처럼 굴었던 자가 느지막하게 뛰기 시작한다. 그런데 조금 뛰는가 싶더니 도로 3루에 돌아와버린다. 다소간의 야유가 있었으나 3루에 주자가 있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니겠냐는 집단 지성에 의해 소동은 금세 잦아든다. 경기가 끝난 후, 평생 단 한 번의 완벽한 2루타를 쳐낸 동료에게 미안하지 않냐고 묻는 기자를 향해 그가 말한다. “아프니까 이루타죠. 천번을 흔들리면 언젠가 그도 저처럼 삼루타를 칠 수 있지 않을까요.”(엄지 척) 이런 ‘우사인 볼트 기립근 염려해주는 세상’을, 우리는 살아왔다. 나는 평생 그런 사람들을 경멸해왔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내가 그런 사람들과 결과적으로 다른 게 뭔지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된다. 한번은 아버지를 찾아간 적이 있다. 새벽에 일어나서 똥을 싸다가 문득 그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연락을 했다. 문자를 보냈고, 와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 아버지와는 중학생 이후로 왕래가 없었다. 그날 아침 내가 왜 갑자기 찾아갈 생각을 했던 건지 잘 모르겠다. 다만 아버지를 만나 대답을 들어야 할 것들이 있었다. 그 대답을 듣지 않으면 앞으로도 잘 살아나갈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원주는 추웠다. 아버지는 원주에 있는 대학교에서 오랫동안 교수를 하고 있었다. 터미널 앞에서 만났다. 중학교 시절에 멈춰 있는 내 기억 속의 아버지 차는 언제까지나 하얀색 엑셀이었는데 다른 차를 보니 기분이 이상해졌다. 만남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았다. 그저 우리 둘 다 이런 종류의 만남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 정도는 알 수 있었다. 차로 이동하는 동안 나는 아버지가 이 만남에 대해 내심 꽤 감동하고 있으며, 내게도 같은 종류의 감동이 전해지길 원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뜨거운 화해를 하러 거기 간 것이 아니었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버지 사무실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 전공분야에 관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마저도 어색하고 거대한 구멍을 메우기 위한 용도였지만, 놀랍게도 유익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내가 물어보고 싶은 건 따로 있었다. 반강제적 ‘독립심’에 발버둥치다 도움이 필요하다 말할 능력도 호의를 받아들일 능력도 잃었다 독선만 남은 건가, 너무 두렵다 군대를 전역한 뒤 돈이 없어서 복학을 하지 못하고 하루에 아르바이트를 세 개씩 하다가 탈진을 해서 쓰러진 날이 있었다. 그날 밤 나는 고시원 앞에서 소주 두 병을 억지로 한꺼번에 털어넣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다. 신호음이 가는 동안 입술을 얼마나 깨물었는지 정말 피가 났다. 도움을 구걸한다는 게 너무 창피했다. 모멸감이 느껴졌다. 아버지 도움 없이도 잘 살 수 있다고 언제까지나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백기를 들고 전화를 한다는 게 끔찍했다. 그 와중에 소주는 알코올이니까 이 상처가 소독이 되어서 덧나지 않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아버지가 전화를 받았다. 나는 아버지가 교수로 있는 대학교에서 자녀 학비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나중에 전부 갚을 테니까 제발 등록금을 내주면 안 되겠느냐고 부탁했다. 월세와 생활비는 내가 벌 수 있다, 당장 등록금만 어떻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예상되는 상대의 답변이 있을 때 나는 그 답변을 듣기 싫어서 최대한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는 버릇이 있다. 그날도 그랬다. 등록금도 갚고 효도도 하겠다는 이야기를 한참 하고 있는데 등록금과 효도 사이의 어느 지점에서 아버지가 대답을 했다. 그날 원주의 사무실에서 나는 아버지에게 물었다. 왜 능력이 있으면서도 자식을 부양하지 않았는지 물었다. 왜 등록금마저 주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후회하고 있다”고, 아버지는 말했다. 아버지 입에서 후회라는 단어를 목격한 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후회하고 있다, 는 말은 짧은 문장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나는 만족스러웠다. 내가 확인하고 싶었던 건 왜 내가 아버지에게 미움 받아야 하는지였다. 대체 내가 뭘 잘못해서 학교에서 공짜로 나오는 학비 지원금마저 주고 싶지 않을 만큼 미웠는지 하는 것 따위 말이다. 부모에게조차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게 나는 반평생 슬프고 창피했다. 그래서 타인에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는 건 일찌감치 포기했다. 남의 눈치 보면 지는 거라고 위악적으로 노력하다 보니 ‘쿨병’이니 뭐니 안 좋은 말이 쌓여갔지만 중요하지 않았다. 남에게 결코, 다시는 꼴사납게 도움을 구걸하지 않고 오로지 혼자 힘으로만 버텨 살아내는 것만이 중요했다. 구체적이지 않았지만 후회하고 있다는 말로 내게는 충분했다. 삶이란 마음먹은 대로 안 되기 마련이다. 아버지도 잘해보고 싶었을 것이다. 후회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다. 후회하고 있다는 그 말에 나는 정말 태아처럼 안도했다. 아버지가 “그래도 니가 그렇게 어렵게 산 덕분에 독립심이 강한 어른이 되어서 혼자 힘으로 잘 살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날의 만남은 그걸로 끝이었다. 아버지를 본 건 그게 마지막이었다. 나중에 연락이 몇번 왔지만 받지 않았다.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자신도 어렸을 때는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친구 같은 부모 자식 사이가 되고 싶었다는 아버지의 말을 계속해서 곱씹었다. 아, 자신이 원하는 어른으로 나이 먹어가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살다보면 3루에서 태어난 주제에 자신이 흡사 3루타를 쳐서 거기 있는 것처럼 구는 사람들을 만나기 마련이다. 나는 평생 그런 사람들을 경멸해왔다. 그런데 이제 와 돌아보니 내가 딱히 나은 게 뭔지 모르겠다. 나는 심지어 3루에서 태어난 것도 3루타를 친 것도 아닌데 ‘아무도 필요하지 않고 여태 누구 도움도 받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혼자 힘만으로 살 수 있다’ 자신해왔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자신감이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요즘에 와서야 그것이 착각이라는 걸 깨닫고 있다. 어떤 면에선 아버지 말이 맞았다. 그게 누구 덕이든, 나는 독립적인 어른으로 컸다. 아버지에게 거절당했듯이 다른 누군가에게 거절당하는 게 싫어서 누구의 도움도 받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누구에게도 도움을 구하거나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고 멀쩡한 척 살아왔다. 시간이 흘러 지금에 와선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능력도, 타인의 호의를 받아들일 줄 아는 능력도 잃어버리고 말았다. 이제는 혼자서밖에 살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다. 좋은 어른은커녕 이대로 그냥 독선적인 노인이 되어버릴까, 나는 그게 너무 두렵다. 허지웅 작가 [출처] 나를 '혼자'로 만드는 남자, 아버지 / 허지웅|작성자 고콩이 (ㅊㅊ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