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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우정과 사랑은 인간관계를 넘어서
영혼의 교감이며 삶의 동반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맞이할 때
자신의 죽음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해야 합니다.
또한 친구와의 혜어짐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다시 만날 그리움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한 번의 우정은 이 세상이 다해도
끝없이 이어질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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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좋은글 #좋은글  #감동 #위로 #힐링 #좋은글귀 #명언 #짧은글 #행복 #성공 #희망 #건강 #인생 #자기계발 #사랑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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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높이뛰기의 시작
‘포스베리 플롭’이란 스포츠 용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높이뛰기 종목의 기술로 ‘배면 뛰기’라고도 합니다. ​ 이 기술이 선보이기 전까지는 대부분 앞으로 뛰어넘는 기술만을 사용했습니다. ​ 그러다 어느 날, 딕 포스베리라는 한 무명 선수는 다이빙의 재주넘기 장면을 보다 아이디어를 얻었고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앞으로 넘지 말고 뒤로 넘어 보자’는 새로운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 그 결과 놀랍게도 높이뛰기의 한계로 여겨졌던 2m의 벽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 ​ 포스베리는 1968 멕시코 올림픽 높이뛰기에서 이 기술을 선보였고, 2.24m로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이후로 다른 선수들도 포스베리가 선보인 기술을 익혀 대회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그날 포스베리가 이룬 것은 단순한 메달과 신기록이 아닌 새로운 역사의 탄생이자 높이뛰기 종목의 완전한 변화를 이뤘던 것입니다. 과거에는 선수들이 착지하는 곳에 톱밥이나 모래를 사용했지만 1960년 중반부터 고무매트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런 환경과 함께 포스베리의 새로운 기술은 시너지 효과를 냈던 것입니다. ​ 세상을 살아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관념이나 기술 중 지켜야 하는 것도 있지만 새로운 기술과 환경에 대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도 필요합니다. ​ 자신의 앞에 벽이 놓여 있다면 과거의 방법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하고 시각의 변화를 시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 넬슨 만델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도전ㅠ#새로움 #관념 #고정관념 #시너지효과
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
클릭하세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영화 솔직후기/리뷰/명대사/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정말 아침부터 펑펑 울고 왔네요! 기대보다 200% 만족하고 하고 왔습니다. 오늘부터 제 인생 애니메이션이예요ㅋㅋ ... (토이스토리 미안) 오늘의 영화는 디즈니 그 자체,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입니다. 디즈니는 매번 감탄을 자아내네요ㅠㅠ 혁신적이고도 늘 감동적이며 재미까지 있어요... 이렇게 완벽한 애니메이션을 어찌 미워할 수 있을까요? 하고 싶은 얘기가 많으니 와다다다다다 가보겠습니다~(흥분) 일단 많은 분들이 예고편을 통해 디즈니 공주님들의 총출동을 알고 계실텐데요. 정말 딱 적잘한 분량을 가지고 어벤져스를 뽑아냈습니다ㅋㅋ 캐릭터 하나하나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디즈니의 섬세함에 새삼 놀랍니다. 정말 계속 디즈니디즈니 하는데, 이 영화 보면 그 소리가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디즈니기에 가능한 유토피아예요~~ 주먹왕 랄프를 1편 때부터 제가 좋아했던 이유는 소재가 친근하면서도 신선했기 때문입니다. 1편은 오락실이었다면 2편은 더 큰 인터넷 세상으로 배경이 옮겨집니다. 여기서도 당연 디즈니의 섬세함은 살아있죠!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편 설정을 통해 인터넷의 양면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보면서 씁쓸하기도 한 현실이 느껴졌습니다 ....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져봅시다... 랄프 역시 많은 영화들이 겹쳐보였습니다. 물론 주관적이지만 설명하자면일단 퍼포먼스는 '라라랜드'를 연상시킬 정도로 화려했습니다. 설정은 '레디플레이어 원'을 떠올릴 만큼 친숙하고도 색달랐습니다. 하이라이트는 '킹콩'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이었죠. 그림체는 역시나 디즈니답게 '인사이드 아웃'이었습니다. 직접 보신다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다 되실 거예요ㅋㅋ 그리고 영화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 또한 인상적이었는데요. 일단 크게 2가지로 이 작품은 '여성의 역할'과 '우정'에 관한 영화입니다. 먼저 랄프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여성과 남성을 구분 짓는 편견을 자연스럽게 허뭅니다. 육아에서도 운전(액션)에서도 일적으로도 여성이 주체적인 위치에 있죠. 남자는 수동적이며 여성을 보조하는 역할로 주로 그려집니다. 구식의 관습들을 아름답게 타파했습니다. 참 디즈니다우면서도 참 대단해요 '우정'의 관점으로 보면 남녀 사이의 관계를 재해석하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남녀 사이는 '사랑'이 가득하죠. 한국영화 뿐 아니라 어느 영화든 메인은 사랑입니다. 하지만 랄프는 남녀 사이의 '우정'을 강조합니다. '사랑이 모든 걸 해결한다'? 아뇨, 이제는 '우정이 모든 걸 해결한다'! 결국 저는 영화를 보면서 또! 울었습니다ㅋㅋ하하... 이들의 우정이 너무나 감동적이었기 때문이었는데요. 떨어짐은 완전한 헤어짐을 뜻하는 게 아니라 더욱 강한 우정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됨을 보여줬습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는 누군가에 대한 집착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단비 같은 위로를 전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친구라고 꼭 같은 꿈을 꿀 필요는 없어 영화의 쿠키영상은 총 2개입니다. 개봉 당일날 봐서 그런지 모든 분들이 마지막 쿠키영상은 놓치시더라구요!ㅠ 처음 1개는 엔딩 크레딧 전에, 마지막 1개는 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나옵니다. 첫 번째 쿠키영상은 너무 귀엽지만 동시에 너무 끔찍해요ㅋㅋ (속편을 예고하는지, 새로운 작품을 예고하는지 모르겠어요...) 마지막 쿠키영상은 신나고 웃겨요ㅋㅋ데드풀 따라하나? (이것도 겨울왕국2를 예고하는 건지 잘은 모르겠네요!) 데헷 저는 이 작품을 세상 가장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정말 애니메이션이 이제는 어른의 눈물을 훔치는 장르가 되가고 있네요. 동심을 자극해 긴장을 풀게하고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임팩트에 넉다운입니다. 동시에 디즈니의 혁신과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디즈니의 '현재'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