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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4-지난가을 행운이 유딩때♡

나름 진지하게 숙제하는데 짜증한마디 없는
막내집사 였어요 ㅎㅎ
연필을 아주그냥 잡아먹을듯 ㅎㅎㅎ
둘다 꿋꿋 했습니닷 ㅎㅎ
행운이의 방해 흔적 ㅡㅅㅡ
시간이 지나서 행운이도 아이도 훌쩍 컷네용 ㅎ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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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이움직이니깐장난감처럼생각했나바요ㅎ마지막사진은장소는어딥니까?넘이쁘네요😍😍😍
@qpzl32501 저희집이 1층인데 베란다를 열고나가면 아이들이 나가서 놀수있는 텐트를 만들어 놓았어요^^ 초코는 무서워서 못나가는데 행운이는 자꾸 나가서 놀고 싶어해요~🎶
둘 다 넘모 귀엽다!😍😍😍😍😍😍 어쩜 절케 둘의 케미가 좋은징~~~ 아유 이뻐라😉🤩😉🤩
@oloon616 감사합니다~~☺☺☺ 둘이서 아주그냥 맬 꽁냥꽁냥 하네요ㅎㅎ 행운이도 막내집사를 잘 따르고 하니 보는 저는 맬 엄마미소가 절로나와서 행운이를 만난게 참 감사해요~
어린 집사들에게도 초코,행운이에게도 좋은, 행복한 추억이 차곡차굑 쌓이는 중이군요!😍😍😍👍🏻👍🏻👍🏻
@Eolaha 매일매일 차곡차곡 행복한 추억~♡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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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6-행운이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외텐트 2
아이들이 밖에서 놀기라도 하면 베란다 창틀에 계속 앉아서 쭉~~ 지켜봐요 ㅎㅎ 초코는요?! 1도관심 없어요 ㅡㅅㅡ 너희만 맛난거 먹냐옹~?! 저녁에 아이들이 항상 나가서 먹고싶어해서 식탁이 매일 놉니닷 ㅎㅎ 행운이가 베란다밖 텐트에서 탐색해요^^ 이상하게 저 조화를 참 좋아해여 ㅎㅎ 연신 킁킁 부비부비~♡ 행운아~" 하고 부르니 쳐다봐여♡.♡ 놀다가 텐트밖에서 소리가 나면 고개를 휙~돌리고 긴장하기도 하구요 ○ㅅ○ 여기 스멜이 맘에 든다옹~♡ 저곳을 집중해서 아주그냥 코를 딱 대고 킁킁대고 부비부비 하더라구요 ㅎㅎ 주말아침에 행운이와 꽁냥꽁냥~♡ 엄마가 부르니까 쳐다봐요~♡ 두 아이들이 뒹굴거리고 행운이는 숨고..? 분명히 안보일꺼다옹~ 잠시 안보인척 해줬어엿 ㅎㅎㅎㅎ 하얀구름 컨셉 텐트는 봄에 했었는데 귀가한 큰집사가 감탄을하며 사진을 찍었더랬죠^---^* 시간이지나서 풍선 바람이 빠져서 떼어냈어요^^ 막내집사는 거의 맬 자기전까지 놀아요 ㅎㅎ 이곳은 독특하게 베란다를 열고 나가서 정원을 쓸수가 있어요^^ 보통은 텃밭이나 마루를 만들어놓는데 저는 아이들 놀수있는 공간을 만들었어요^^ 쇼핑몰에서 맘에들었던 텐트는 앵두나무 때문에 사이즈가 안맞아 직접 만들었는데 아이들과 행운이가 좋아하는 공간이라서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길냥줍8 이후^^
17년9월18일 길냥줍8이후 이니까 21개월여 만이네요^^ 세월이 빠릅니다... 잘 지내는 모습 간간이 보여드린다 하고 두문불출한 죄....송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동지란 이름으로 불렀던 아기가 18년 봄무렵부터 현재까지 지내는 모습입니다. 동지가 욕심이 많아요. 질투도 많고, 애교도 많고, 욕심도 많아요. 저 스크래처도 하도 팥죽이 언니 것을 탐내어 사줬더니 초반에 저렇게 사용하더니 금방 시큰둥해 하고 거들떠도 안봐요.. 제가 돈많은 줄 아나봐요. 아닌데... 개구쟁이예여. 겁많은 개구쟁이... 일단 눈이 안보이니까 소리에도 더 예민한데, 쓰다듬을 때도 인기척없이 터치하면 애가 깜짝깜짝 놀랍니다.. 대치중... 항상 팥죽이 언니를 이겨먹고 싶어하죠. 뭐 성공한 적이 없어서 그러지만^^; 여름(동지)이는 포기를 몰라요. 팥죽이가 하는 건 다 따라해야 직성이 풀려서 조로케 언니 궁디 툭치고 가버리면 여지없이 여름이가 안착하더라구요. 동지 이름이 두개예요. 여름이랑 동지....눈도 안보이고 안스러운데 이름 너무 추워보여서 바꿨어요. 언니랑 잘 해보라고 동지팥죽 맞췄는데 에이.. 느무 안맞아요. 얜 성격이 좋아요. 물론 개냥이는 아니지만 팥죽이는 제가 손을 뻗으면 일단 째려보면서 자리뜨는 아이라 팥죽이와 비교하자면 여름이는 양반입니다. 제 맘대로 뽀뽀도 되거든요^^♡ 그래서 행복해요~ 항상 먹을 거 주면 저렇게 대치?합니다. 여름이는 먹는 욕심이 많진 않은데 팥죽이에 모든 걸 자기가 알아야 하는 아이라 사실 팥죽이 성격엔 거슬릴거예요.. 그래도 너무 곁을 안줘서 여름이가 더 안스러워요^^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 이쁘다는데, 정말 예쁘죠?^^ 잘 땐 둬야하는데 이뻐서 뽀뽀하다 깨워요. 제가... 그래도 안가고 받아줘요. 여름이가 너무 착해요. 저희 팥죽는 여름이에게 맨날 하악질하며 피하는데, 가끔 기분이 괜찮으면 저 정도까지 거리는 봐주더라구요. 그러면 제가 사이좋게 있으니 이쁘다고 어마무시하게 침발린 칭찬을 하죠. 물론 일분도 못가지만...ㅜㅜ 저러구 장난... 뭐 별 내용은 없지만 안구 제거 후 제 걱정과는 달리 눈에 염증이 발생하거나 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어서 죄송할만큼 너무 오랫만에 소식전합니다. 아무래도 여름이가 원인은 정확히 모르지만 스트레스 있긴했어요. 짐작은 가지만 알 순 없죠^^ 등 아래 부분을 움찔움찔하면서 당황한 듯 핥다가 정신없이 뛰면서 부딪치기도 하고... 한동안 하루 몇 번씩 그러길래 질켄이란 영양제도 추가해 보고 지켜봤는데 정도는 조금 나아지긴하지만 만족스럽진 않았어요. 그래도 더 심해지진 않아 꽤 오래 지켜봤구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어쩌다 한 번씩 그러네요. 가끔 없는 눈으로 긴 시간 베란다 밖을 멍하니 처다보며 코를 씰룩될 때마다 마음이 아려와요. 무슨 생각을 할까, 본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이 아이가 짐작은 할까.. 그래도 장애로 인한 성격에 문제라고 볼 만한 걱정은 없어 다행이라고 생각돼요^^ 이왕 저와 인연이 되었으니 사는 날까지 맘 편히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 길 바라죠. 잊지않고 궁금하셨던 분들 계실텐데, 이 카드 작성을 뒤늦게나마 올려봅니다. 눅눅한 날씨지만 여러분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여름, 만삭의 애미와 포도나무
오늘 아침사진이에요. 본격 더위가 시작되려는지 아침부터 밖에서 볕이 엄청 들어오네요. 아가들은 잘 지내고 있답니다. 늘 붙어다녀요. 새로 세탁한 침대커버로 바꿔놓으면 꼭 젤 먼저 누워보는 두녀석. 포도는 사람처럼 베개도 사용해요. 너무 아가같죠? 우리포도 벌써 다섯살이 다 되어가네요. 천천히 자라라. 뱃살을 늘어뜨리고 자는 나무. 몸이 무거워진 애미때문에 산책은 자주 못해요. 그래도 나가면 꼭 인증샷을ㅋㅋ 표정이 너무 좋아 안찍어줄 수 없어요. 아빠 생일 기념 촬영. 후기 입덧이 와서 누워지내는 애미옆에서 더 격렬하게 누워지내는 나뭉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반에 만들어준 캣타워 비슷한 자리에도 잘 누워있구요. 아침에 눈뜨면 이런광경이.. ㅋㅋㅋㅋㅋㅋ 빨래 건조대에도 잘 널려 있어요. 새로 배송 온 열매 물건들에도 관심관심. 점점 더워지고 몸은 무거워지니 꽤 힘드네요. 그래도 40일 정도 남았어요 출산. 배 많이 나왔쥬? ㅋㅋㅋㅋ 웃고는 있지만 요즘 고통의 나날들이랍니다 ㅠㅠ ㅋㅋㅋㅋ 버티는 수밖에 없으니 그저 웃지요. 아가들과 집에서 조촐하게 셀프로 만삭 사진 찍을까해요. 포도랑 나무가 잘 협조해줘야할텐데 ㅋㅋㅋㅋ 결과물 나오면 업뎃 하러 또 올게요!! 배불뚝이 포도나무 애미는 또 누우러 갑니당 해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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