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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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ry's Grill

전날 즐거운 호핑투어 마치고 또 펄 식당가서 삼겹살에 소주 한잔 마시고 푸욱 잤습니다. 오늘이 세부에서의 마지막날입니다. 그래서 시내관광도 하고 쇼핑도 좀 하려고 아얄라 몰로 갔습니다.
높은 건물들이 많은걸보니 시내같네요 ㅎ
참새들이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순 없겠죠? 4D, 5D도 아닌 자그마치 9D라니 ㅋ
점심 먹으러 아얄라 몰 맛집이라는 게리스 그릴로 왔습니다만 헐, 웨이팅이... 하지만 저희 인원이 8명이라 바로 입장시켜 주시더라구요. 왜 식당에 가면 예약석 이런 자리 있잖아요. 알고보면 예약된게 아닌 그런 좌석 말이죠. 마침 딱 저희 인원에 맞는 그런 좌석이 있어서 저희를 안내해 주더라구요. 여기도 한국인들 많더라구요.
세부 어느집엘 가도 맛있었던 갈릭 라이스^^
오징어는 사랑입니다^^ 오죽하면 한국와서 오징어 요리 해먹었다니깐요...
돼지고기를 갈아서 양념을 한 요리 같았어요. 아래는 계란후라이^^
돼지꼬치^^
모닝글로리도 맛나네요...
샌드위치는 살짝 별론거 같던데 애들은 잘 먹더라구요.
아얄라 몰 오실 일 있음 게리스 그릴 추천드립니다... 아, 오후엔 시내관광 가기로 했는데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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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Crab Seafood Grill
시티투어 마치고 이제 막탄으로 넘어갑니다. 친구 아들이 세부와서 무조건 크랩을 먹고가야 된다고해서 레드크랩 예약해놨었거든요. 크랩을 먹기 위해서 이틀연속 삼겹살 먹는것도 감수했다고 하네요 ㅋ. 근데 삼겹살 엄청 잘 먹었어요... 가다보니 제이팍이랑 많이 멀지는 않더라구요 ㅎ 예약을 해놨더니 미리 세팅을 해놨더라구요. 손님들 대부분이 한국인... 아이들에게 먼저 선택권을 줍니다 ㅎ 애들도 먹을거라 맵지 않은걸로 시켰는데 소스 때문인지 많이 달더라구요 ㅡ..ㅡ 저는 갠적으로 대게가 최고^^ 양이 아쉬울따름... 볶음밥 맛있어요... 갈릭라이스는 어딜가나 평타는 합니다... ㅋ 저는 게딱지에 밥 비벼 먹었습니다. 디저트로 코코넛 음료를 주시던데 괜찮았어요... ㅋ 자알 먹었습니다... 헐, 비가 오네요... 짐 맡겨뒀던 노아스파로 가서 스톤마사지 받으며 피로를 풀었습니다. 근데 마사지는 베트남이 낫네요 ㅎ 첨으로 친구네 가족들과 떠났던 세부여행 아주 즐겁게 보내고 갑니다 ㅎ. 참 세부공항 들어갈때 시쿠리티가 항공권 바우처를 보여달라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폰에 찍어놓은게 있어서 보여줬더니 패스. 근데 한글도 모르면서 세부 부산 ok? 그러니깐 ok ok 하더라구요 ㅋ 부산 오자마자 다같이 아침으로 합천돼지국밥 먹으러... 오늘따라 국물이 미지근해서 별로 ㅡ.,ㅡ 커피가 넘 마시고싶어서 집에 가는길에 차 세워놓고 아아 한잔... 담날 제대로 된 아메 맛보러 동네 커피숍으로 가서 예가체프 드립 .아아 마시고나니 아, 이제 한국에 오긴 왔구나 하는 생각이 ㅎㅎㅎ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BEST 1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10개를 모았습니다. 어떤 곳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 엔젤 폭포 (Angel Falls),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의 장엄한 엔젤 폭포 (Angel Falls)는 약 3200 피트의 높이에서 끊이지 않는 폭포. 폭포는 깊은 열대 우림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 지역은 구름 항상 덮여 있습니다.밝고 맑은 날에는 폭포에 대한 장엄한 경관을 볼 수 있으며, 운이 좋다면 무지개를 볼 수 있습니다. 폭포가 있는 Cainama 국립 공원에 도착하면, Angel Falls는 보트를 타고 접근 할 수 있습니다.폭포 주변은 다양한 식물과 풍부한 야생 생물로 덮여 있습니다. 2. 데티안 폭포(Detian Falls), 중국-베트남 데티안 폴스는 문자 적으로 고결한 천국으로 번역되어 에메랄드 녹색과 광대한 논으로 덮인 아름다운 아시아 풍경을 보여줍니다.이 폭포는 중국 - 베트남 국경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대한 강이 여러 층에 걸쳐 초현실적이고 꿈결 같은 안개를 만듭니다.Detain Falls는이 목록에서 덜 알려진 폭포 중 하나 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자연의 아름다움은 어디에도 비할 수 없습니다. 3. 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 짐바브웨-잠비아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경계에있는 잠 베지 강에 위치한 빅토리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폭포입니다.그것의 본래 이름은 문자 그대로 천둥 치는 연기로 번역 합니다.그리고 천둥 치는 연기처럼, 그것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경 중 하나 입니다. 거대한 잔 베지 강은 폭이 2 킬로미터 이상이며 355 피트에 이르는 거대한 현무암 고원을지나갑니다. 4.  카와 산 폭포 (Kawasan Falls), 필리핀 카와 산 폭포는 세부 (Badian)에 위치해 있으며 지구상 최고의 폭포 입니다.폭포 주위의 지역은 열대 식물과 함께  Barangay Matutinao의 거친 산맥을 엿볼 수 있습니다.폭포의 아름다움을 보고, 시원한 푸른 초호에서 수영하고 폭포 스프레이 아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필리핀 전역에는 몇 개의 아름다운 자연 수영장, 청록색 석호, 폭포 및 녹색 벨트가 있습니다. 5. 이과수 폭포(Iguazu Falls), 브라질-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사이에 나란히 펼쳐진 아름다운 이과수 폭포 (Iguazu Falls)는 에메랄드 절벽과 몇 가지 다른 멋진 자연 자원을 포함하여 2 마일에 걸쳐 펼쳐져 있습니다.275 개의 독립형 폭포가 있어 그림 같은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과수는 말 그대로 과라니어 지방의 큰 물을 의미하며, 그 이름에 걸맞게 물의 흐름은 거대합니다.초당 약 1,500 입방 미터의 물이 빠져 나갑니다.때로는 11 월에서 2 월까지의 장마철에 특히 그 흐름이 어마어마 합니다. 6.슈타우바흐 폭포(Staubbach Falls), 스위스 Staubacch Falls는 Johann Wolfganf von Goethe의 "Waters of the Spirits on the Waters"시에 영감을 준 것으로 유럽 대륙에서 가장 높은 계단식 폭포 중 하나입니다.폭포는 라우 테 브루 넨 계곡의 극적으로 아름다운 폭포 중 하나입니다.Staubacch는 높이가 약 300 미터이며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폭포입니다. 여름철에는 따뜻한 바람이 모든 방향에서 물을 풍부하게하여 여러 방향으로 물을 뿌립니다. 7. 셀랴란드스 폭포 (Seljalandsfoss),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의 남부 지역에 자리 잡고있는 이 멋진 폭포는 아이 야프 얄라 호크 화산 (Eyjafjallajokull volcano)에서 빙하수가 녹아 내립니다. 사진 기원의 폭포는 푸른 초원으로 둘러싸여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만들어냅니다. 방문자가 폭포의 가장 유리한 지점을 볼 수있는 물 뒤에 '뱀이 걷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가파른 절벽의 경치를 보면서 폭포 뒤에 산책하십시오. 슬리퍼 경로를 조심하고 겨울 동안에 걷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8.벤티스쿠에로 콜간테 폭포(Ventisquero Colgante), 칠레 Ventisquero Colgante는 글자 그대로 매달린 빙하로 번역되며, 알맞은 흐름이 케 툴라 국립 공원의 교수형 빙하에서 돌출되어 있습니다.물은 약 1500 ~ 2000 피트 가량 떨어져 좁은 계곡의 바닥 아래에서 엄청난 양이 흘러 내립니다. 9.폴리트비체(Plitvice National Park),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의 플리트 비체 국립 공원 (Plitvice National Park)은 동화에서 곧장 볼수있는 수많은 폭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폭포로 연결되는반짝이는 민트빛 호수가 16개가 넘으며 이 유백색 폭포와 눈부신 대조를 이룹니다.수천 년 된 석회암을 통해 물이 흘러 자연의 웅덩이와 댐을 초래하는 수많은 장벽을 만듭니다.폭포 이외에도 공원에는 강과 매력적인 모습의 동굴이 있습니다. 10. 월러맨 폭포(Wallaman Falls), 오스트레일리아 Girringun 국립 공원, 호주에있는 Wallaman 폭포는 호주대륙 최고의 폭포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 우림과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을 보유하고있는 이 열대 지방은 이미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탐험하고 픈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목적지 입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인천]주말 인천 투어
빙글빙글 모임 인천 현지인 추천 맛집 차이나 타운 안가고 인천터미널에서 천안에서 오는 빙글빙글 멤버를 픽업해서 이동~~ 바로 옆에 주차장 있음 골목 안에 위치해서 유턴해서 다시 찾아 옴 2층으로 올라 감 B코스 주문 주문하니 물수건 갖다 주심 순서대로 음식 나오는데 음~~~~~~맛있다 양장피 팔보채 류산슬 접시가 이뻤다 그리고 요리 나올때 마다 접시 바꿔 주심 볶음밥 따로 주문 짜장면도 따로 주문 면이 얇고 존뜩탱글함 탕수육 마지막 식사 메뉴는 짬뽕 선택 와~~~~국물 감칠맛과 담백함에 너무 시원 함 2층 매장 맛나게 점심을 잘 먹었습니다 멘보샤랑 짜춘권을 못 먹어서 다시 곧 오고 싶다 그리고 동화마을 산책 들어가서 동전 세우기 한번 해보고 나옴 아기자기 하니 뭔가 판매 하는 것들이 많았음 차이나 타운 안에 있음 아아 한잔 시원하게 마시고 쉬는 시간 차이나 타운 구경 하면서 조카 선물 구매 내년에 아장아장 걸을 때 입으면 이쁘겠다~~ 얼그레이 아이스&아아 도깨비 뷰티인사이드 마시는 뭔지 기억 안나는 무튼 ㅎㅎ 광고 촬영지 아트 플랫폼 다시 산책 플라타나스 나무인데 보호수다 가지가 아주 길게~~~~~ 뻗어 받침대로 받쳐 줌 세월의 흔적이 가득이다 공원 산책 한바퀴 돌고~~~~ 신나게 사진 찍고 월미도로 이동~~
드디어 호핑투어~~~
세부에 와서 첫번째 야외 일정으로 호핑투어를 떠납니다.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지 않고 아이들도 있는지라 세부에 와서 상황을 보고 라라세부를 통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호핑투어는 위치가 세부시티보다 막탄이 훨씬 가깝지만 숙소가 제이팍이라 숙소 내부에서만 활동하다보니 세부시티에 와서 떠나게 됐네요. 덕분에 지프니가 아닌 밴 차량으로 이동했답니다 ㅋ 드디어 호핑투어 떠날 배에 승선... 저, 대나무는 계단 손잡이 역할을 한답니다 ㅋ 자, 이제 출발해 봅시다~~~ 스탭들이 자꾸 포즈 취하라고 ㅡ.,ㅡ 아, 그냥 좋으네요 ㅎ 빅뱅의 삐딱하게를 듣다보니 호핑투어의 첫번째 순서인 스노클링 스팟에 도착했네요... 갠적으로 푸켓, 괌, 냐짱에서 스노클링을 해봤지만 여기가 젤인듯요 ㅋ 스노클링 하고난 뒤 산미겔 한병^^ 그사이 스탭들이 점심을 준비해 주셨어요. 맥주를 주세효~~~ 점심먹고 낚시해서 물고기도 잡아봤네요. 제가 잡은게 참치새끼라네요. 딸래민 네마리를 잡아서 낚시왕 등극 ㅋ 포카리스웨트 광고 찍었던 날루수안 섬에 도착했어요. 날씨가 조금만 좋지 않아도 섬에 들어가지 못한다던데 저흰 운이 좋았어요. 날씨가 너무 좋았으니까요^^ 스탭들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 ㅋ 날루수안 섬 선착장으로 가서 스노클링 한번 더 합니다. 물고기가 대박 많아요 ㅋ 돌아가는 길에 게임해서 상품도 탔어요. 절대 지겹지 않게 저희를 즐겁게 해주시는 한국인 스탭과 현지인 스탭들^^ 넘 재밌고 수고가 많으시더라구요^^ 마지막까지 우리를 즐겁게 해주신 스탭분들... 즐거운 호핑투어를 끝마쳤습니다. 가성비, 가심비 완전 대만족한 호핑투어였습니다... 동영상 몇개 첨부했다고 카드가 발급이 안되네요. 다 삭제하고 올려요 ㅡ..ㅡ 이번엔 발급이 될려나...
Restaurant WOK
세부 첫날 물놀이 후 우리의 주린 배를 채우러 또 나서봅니다. 저녁을 먹은 곳은 낮에 갔던 산미겔 플라자 옆에 있는 웍이란 레스토랑 입니다. 건물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눈에 잘 띄지 않을수도 있지만 길가다 한국마트가 보이면 우측 안쪽에 있습니다. 쨌든 산미겔처럼 제이팍 나가서 우측으로 가면 됩니다 ㅎ 역시 산미겔부터 나오는군요... 애들 밥부터 나왔습니다. 저희 애들도 친구네 애들도 이곳 음식들 넘 입에 맞아해서 다행이었습니다. 국물 있는 것도 한번 시켜봤습니다... 저희의 안주 겸 오늘의 메인 디쉬^^ 맥주 더 시켜야겠죠... 저녁먹고 숙소로 먼저 갈 사람들은 가고 친구랑 숙소앞 샹스 아일랜드 타운 센터에 있는 메트로 마트에 왔습니다. 근데 장 보고 가려는데 거짓말처럼 비가 어마어마하게 쏟아지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냥간다, 우산을 산다, 숙소에 있는 사람에게 우산을 가지고 오라고 한다... 등등의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지프니 한대가 손님을 내리고 있는게 아닙니까... 순간적으로 저 차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기사 아저씨한테 가격을 물어보는데 대답 소리가 저 빗소리에 묻혀 들리질 않는겁니다. 아저씨도 답답했는지 지갑에서 100페소짜리 지폐를 꺼내 보여주는게 아니겠습니까... 무조건 탔습니다 ㅋ 우리를 로비에 안전하게 세워주신 기사님의 지프니... 자세히 보니 지프니치고는 외관이 상당히 깨끗했습니다. 머 지프니 요금을 대충 알고있었지만 강남에서도 아자씨 따블을 외치지 않습니까 ㅋㅋㅋ 비 안맞고 편안하게 온거에 만족해야죠^^ 숙소에 들어왔는데도 계속 비가 오네요. 빗소리 들으며 소주 한잔 마시면서... 제이팍의 첫날밤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추억이 안주가 되는 레트로 핫플 BEST 7
부쩍 쌀쌀해진 날씨- 찬 바람이 불어오면 어김없이 이슬 한 잔을 떠올리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 오늘은 조금 특별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술자리를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복고 감성' 핫플레이스인데요. 향수를 자극하는 인테리어와 음악, 식기까지...! 추억을 안주 삼아 시간 여행을 떠나볼까요? 술이 술술~ 추억이 안주, 레트로 핫플레이스 BEST 7 01. 우기식당 바다점 처음으로 소개할 곳은 우기식당 바다점입니다 :)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안에 들어서자마자 들려오는 감성 넘치는 BGM과 벽면 가득 붙어 있는 포스터들(무려 우리 핑클 언니들이!!!)에 마음을 빼앗기는 곳이에요. 이곳의 대표 메뉴는 제철 숙성회와 해산물 모둠인데, 음식을 주문하면 볼 수 있는 플레이팅에 한 번 더 반하게 된다고 해요 :D 새참 먹어야 할 것 같은 꽃 쟁반에 추억의 도시락 라면, 얼룩무늬 접시... 푸짐하게 차려내는 한 상에 술이 술술~ "캬, 이 집 감성 잘하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곳인 것 같네요. (항정살 요리를 판매하는 육지점도 있다고 하니 취향 따라 방문!) * 주소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520 1층 * 영업시간 : 매일 18:00 - 03:00 * 휴무 : 일요일 02. 개항로통닭 개항로 프로젝트를 통해 떠오르는 뉴트로의 성지, 인천 개항로. 이번에 소개할 곳은 인천 개항로에 위치한 개항로 통닭입니다- 좁다란 골목 사이에 걸려있는 예스러운 필체의 간판이 반겨주는 곳인데요.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펼쳐지는 진풍경! 누군가의 추억이 가득 담긴 낡은 액자와 빛바랜 어항이 반겨주는 복고의 너낌~(느낌 ㄴㄴ 너낌!) 테이블 위에 있는 촌스러운 양념통마저도 힙하게 느껴지는데요. 인테리어가 촌스럽다고 메뉴까지 촌스러울 거라는 생각은 No! 오리지널 전기구이 통닭은 기본, 치즈 통닭과 로제 통닭 등 세상 힙한 퓨전 통닭도 맛볼 수 있다고 하네요 :D * 주소 : 인천 중구 참외전로 164 * 영업시간 : 매일 17:30 - 24:00 * 휴무 : 월요일 03. 동백집 전국적으로 퍼진 레트로 열풍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냉동 삼겹살을 맛보러 떠나볼까요- 연남동 동백집입니다. 자고로 냉동 삼겹살은 방바닥에 엉덩이 딱! 붙이고 편하게 구워 먹어야 제맛이죠? 복고 드라마에서 봤을 법한 인테리어의 방 안에서 철퍼덕 앉아 냉삼을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동백집이랍니다 :) 은쟁반 위에 차려진 밑반찬들 사이 녹색 무늬 접시에 담긴 떡볶이라니(사장님 배우신 분...!) 추억의 델몬트 유리병에 담긴 보리차도 왠지 더 구수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냉동 삼겹살 > 볶음밥 코스로 먹어주고 배가 불러오니 누워서 자고 싶어지는 이 아늑함... 오늘부터 여기 우리 집! * 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23길 44 * 영업시간 : 매일 17:00 - 02:00 04. 교대평상집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교대평상집입니다 :-) 교대평상집은 복고풍 분위기에서 야들야들한 족발을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 내리면 시작되는 시간 여행, 마치 엘리베이터가 타임머신 역할을 해주는 느낌이 드는데요- 6-70년대, 부모님 손을 잡고 외식을 하러 와야 할 것 같은 분위기! 옥색의 테이블과 궁서체의 메뉴판이 정겨운 느낌을 더하는데요. 가게 한 편에 있는 평상 자리는 마치 시골 가정집 마당을 떠올리게 한답니다. 족발을 다 먹고 난 뒤에 제공되는 간식인 찹쌀 도넛마저 완벽! 그 시절의 향수를 간직하고 계시는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네요! *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0길 24 * 영업시간 : 매일 15:30 - 23:30 * 휴무 : 명절 당일 휴무 05. 섶섬할망카페 이번엔 야외로 나가볼까요! 서귀포 바다를 보며 제주를 느낄 수 있는 섶섬할망카페입니다. 섶섬할망카페는 비닐하우스(?)에 지어진 포장마차 느낌의 해물 라면 맛집인데요. 손으로 직접 쓴 메뉴판은 물론이고 한쪽에서 보말을 손질하고 계시는 주인장 할머님까지 정겨움이 폴폴~ 풍기는 곳이에요. 음식을 주문하면 가정집에서 사용할 법한 평범한 식기와 양은 냄비에 담겨 나오는데요. 할머니가 사랑하는 손주를 위해 차려주시는 소박하지만 정겨운 한상차림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요 :) 연출된 레트로 감성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잘 살려내 더욱 정감 가는 곳이랍니다!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보목로64번길 11 * 영업시간 : 매일 10:00 - 17:00(재료 소진 시 마감) * 현금 결제 06. 회장님댁 '내가 마! 느그 서장이랑 마!'를 외쳐야 할 것 같은 부산의 레트로 핫플레이스, 회장님댁을 소개합니다. '복고=할머니 댁'이라고 누가 그래요? 이렇게 고풍스러운 회장님댁도 있다고요! 서면 회장님댁은 때깔 고운 자개장과 그 시절 부잣집에만 있었다는 아날로그 텔레비전, 병풍 그리고 백자 도자기까지 근엄한 회장님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내부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에요 :) 서면 핫플레이스답게 결재판 모양의 메뉴판으로 소소한 재미까지 더해준답니다. (왠지 엄청 공손하게 주문해야 할 것 같은 기분...) * 주소 :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35 * 영업시간 : 매일 16:00 - 04:00 07. 내자살롱 마지막 레트로 핫플레이스는 경복궁에 위치한 내자살롱입니다! 통일되지 않은 여러 종류의 테이블, 낡은 벽과 나무 창살로 되어 있는 창문에 어두운 조명까지 한잔 걸치기 딱 좋은 분위기란 내자살롱을 말하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1층 좌식 자리와 2층 다락방 자리는 그야말로 취저! 그을리고, 찌그러진 양은 냄비에 자작하게 끓여낸 국물 떡볶이와 짜장라면을 다락방 자리에 앉아 먹으면 옛 친구 집에 놀러 온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D *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12길 22 지금까지 복고 감성의 핫플레이스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 찬 바람이 살살 불어오는 가을 날씨, 추억을 안주 삼아 한잔 기울이기에 딱 좋은 장소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촌스럽지만 촌스럽기에 아름다웠던 그 시절을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추억을 기울여보는 거 어떨까요?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 여행도 볼로와 함께 하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http://bit.ly/2IxCxU2 ▶ http://bit.ly/2IAgFrc ▶ http://bit.ly/2onm8us 여행을 쓰자, 볼로! 꼭 기록하고픈 여행의 추억이 있다면 여행필수앱 볼로를 이용해보세요. 사진, 경로, 위치, 메모를 간편하게 작성해두면 볼로가 알아서 멋진 여행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