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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노래,다른 버전] 비욘세(Beyonce) - Crazy In Love
안녕하세요:D 제가 오늘 첫 컬렉션을 만들었어요. '같은 노래,다른 버전'이라는 컬렉션인데 이 컬렉션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따로 또 쓸게요! 앞으로 자주 올리고 또 글 재밌게 쓸테니까 기대 많이 해 주세요 ☺☺ 요 아래부터는 나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음. 혹시나 반말 보기싫다고 피드백 주시면 다시 존댓말로.....(소심) 시작은 디바 중의 디바 비욘세로!! 사진은 디바 느낌 전혀 아니지만 그냥 내 취향인고다 ㅋㅋㅋㅋㅋㅋ 이효리가 성공적인 솔로로 데뷔하는데 텐미닛이 있었다면 비욘세에게는 Crazy In Love가 있었음. 비욘세 대표곡으로는 흔히 Single Ladies를 많이 꼽긴 하던데 그래도 Crazy In Love의 임팩트는 따라갈 수 없는듯 ㅋ_ㅋ 물론 가끔 나메승자나 이사돈을 보면 이 노래가 머리속에 자동 재생 되기도함.. ㅋ_ㅋ 이 노래는 1970년에 나온 Chi-Lites의 앨범 I Like Your Lovin' (Do You Like Mine?)의 수록곡 Are You My Woman? (Tell Me So)을 샘플링한 곡인데 위의 영상이 바로 그 곡임ㅋ 다들 몰랐겠지? 힝 0:09부터 샘플링한 부분 나오는데 나오는 순간 바로 소름돋음ㅋ 이 시카고 출신 아자씨들은 30년 뒤에 전세계 여자들이 본인들 곡(을 샘플링한 곡)에 맞춰 털기춤을 출거라는걸 알았을까 ⊙0⊙ 추가! @qlcsk516 님이 요청하신 원곡버전입니다 ㅋ_ㅋ 암튼 남편(당시엔 남자친구)의 버프를 제대로 받은 이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하도 센세이셔널해서 나에게는 흰 나시티와 짧은 청바지에 대한 로망을 안겨 주었고 셜록이는 비욘세의 뮤비 속 워킹을 따라하게 되었다고 한다.... 짤만봐서는 마려운 것 같지만 실제로 따라한고임 ㅋ 뒤로 넘기면 영상 有 (-2:20초부터) 최근 이 노래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걸 제대로 보여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Fifty Shades of Grey)의 사운드 트랙에 수록되면서부터인데 예고편에 이 노래 나올 때는 겁나 격정적인 장면이 펼쳐질 것만 같아서 나년은 두근대는 가슴을 부여잡았다는ㅋ -첫번째 영상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 -두번째 영상 : Beyoncé - Crazy in Love (2014 Remix) (Lyric Video) (From the ''Fifty Shades of Grey'') 그리고 커버 곡들도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ㅋ 비욘세의 Crazy In Love의 커버는 뜻하지 않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전과 후로 나눠지게 됨. 두 곡의 워낙 분위기가 다르다보니 뭐... 그리하여 같은 노래이지만 존나 신나! 아니면 존나 끈적거려! 두 버전으로 나눠짐. 우선 존나 신나! 부터 시작해보자면 위의 영상은 The Voice 2014에서 Toia Jones가 부른 "Crazy in Love"임. 음을 원곡보다 상당히 낮춘 것 같다는 쀨이 오지만 그래도 겁나 파워풀하고 씐남!!!! 너만 더 보이스냐! 나도 더 보이스다!!! 이건 작년에 방영된 더 보이스(The Voice) 호주버전에서 Carlos Velazquez aka 'C Major'가 부른 Crazy In Love. Toia Jones버전보다 파워는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흥겨움. 흥을 못이긴 카일리 미노그는 코치의 본분을 잊고 헤드뱅잉을 즐겼다고 한다ㅋ 이건 조회수 4백만에 빛나는 자랑스런 한국인 Chris Koo의 댄스 커버 버전 ㅋㅋ 비욘세가 이 영상을 본인 페북으로 쏴줘서 전 세계 비욘세 팬들 사이에서 단숨에 인기를 얻게됨. 해외 케이팝팬들은 샤이니 키랑 존똑이라며 감탄하였고 또 다른 외국인들은 어떻게 저렇게 파워풀하게 춤을 추는데 안경이 그대로 있냐며 경이로워 하였다고 한다. 넘어가서 이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버전 Crazy In Love를 커버한 영상임. 조회수 많은 영상들도 많길래 내가 다 들어봤는데 딱히 끌리는건 없고 이 버전이 젤 나은거 같았음. 이건 유투브 유저 Sofia Karlberg의 Crazy In Love remix 버전. 원곡을 굉장히 흡사하게 따라한 버전인듯! 이건 유투브 유저 Daniela Andrade버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버전이랑도 약간 다르고 진짜 자기만의 버전으로 재탄생시킨듯. 이건 뭔가 사랑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듯한 버전임. 유투브 댓글봐도 사람들이 비욘세 버전이랑 비교하면서 이 버전은 굉장히 스윗하다고 좋아함. 별거 아닌 것 같은 글인데 짤찾고 영상찾고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눈물) (다시 존댓말 모드로 돌아온다.) 빙글 가입하고 첫 글인데 재밌었음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담주에 또 다른 내용 생각해서 글 써볼게요.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찡긋) 제 컬렉션 팔로우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그럼 안녕~~!!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팔로우를 누른다.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