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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정동하, ‘불후의 명곡’ 상반기 결산 특집 출연

▲사진제공[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가 KBS2 ‘불후의 명곡’ 상반기 결산 특집에 출연한다.

정동하는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의 ‘2019 상반기 결산 왕중왕전 7인의 빅매치’에 출연한다.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는 올해 상반기 불후의 명곡을 빛낸 7인의 최강자들이 출격하여 불꽃 튀는 빅매치를 보여줄 예정이다.

대결을 펼칠 7인은 정동하를 비롯한 가수 서문탁, 이창민, 벤, 몽니, 포레스텔라, 하은이다.

이번 방송에서 정동하는 방탄소년단의 ‘DNA’를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출연하는 벤과 이창민은 각각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과 나훈아의 ‘잡초’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불후의 명곡’ 최대 트로피 보유자의 명예를 걸고 출연하는 정동하의 무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뮤직원컴퍼니 측은 “상반기 결산으로 참여해 많은 분들이 기대가 높으실 것 같다”며 “최대 트로피 보유자의 명예를 놓치지 않을 것이니 이번 무대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콘서트를 통해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동하가 참여하는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는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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