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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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해주고싶은말

이른 시간 하늘에
조용히 두드리는 소리

또 홀로 그리는..

너와 나의 거리처럼


캄캄한 마음에
스며드는 행복으로

어여쁜 손으로
따스히도 안아주던

바람꽃 그 향기 추억에서
가득히도 살아 숨쉬어지던

그 시간 그자리
다시 한번 내어줍니다.

너란 여자 참..

내 생애 없을꺼 같던
사랑을 당신에게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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