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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 아사쿠사

도쿄의 오래 된 사찰
센소지와 나카미세 도오리가 있다
일본은 534년에.불교가.들어왔다고

한국의 인사동 처럼
도쿄에서는 아사쿠사를 꼭 들러봐야 한다고
아사쿠사는 에도시대의 모습을 간직한
전통 거리로 도쿄에서 가장 오래 된 사찰이다.
그리고 밀교라 부처상이 비공개다
누군가는 부처상이 없는거 아니냐는 질문 도 한다고 ㅎㅎ
에도시대에 도쿠가와이에야스가
센소지를 기원 절로 삼았다고
나중에 불나서 소실 되었다고 한다
입구
오른쪽이 본당이다
전해 내려오는 얘기로는
스미다강에 형제가 고기잡으로 갔는데
그물에 걸려 부처가 올라 왔다고
그 후 본당을 만들어 부처님을 모셨다고 한다
그 형제를 모시는 곳이다
628년에 지어진 절이란다
센소지 본당
물어보니 스님을 모신 곳이라고
학생들이 이렇게 입고 재잘거리는게 참 이쁘더라
우리나라의 인사동 느낌이 컸다
100엔 지불 후 향 샀다
불을 붙여서 연기를 몸쪽으로 손으로 저어 흘려보낸다
좋은 기운을 얻는거라고
일본에 신사 입구에 있는건 손과 입을 닦고 헹구는거다
모든 절 입구엔 있을 것이다
번개문이라고
농사기원 하는 문이라고
좋은거 기원하는거니
본당에서 쭉 100미터?정도 직진하면
번개문이 있는다
들려다 왔다
문 가운데 걸려있는가 궁금해 찍어봤다
무늬 참 멋지더라
본당과 번개문 사이에
나까미세라고 전통 가게들이 쭉~~~~~~~~
양쪽으로 있다
난 그 중 쌀과자 구매함
나까미세 뒷편 골목
요즘은 관광 버스가 바로 앞에서 정차 못하게 해서
절에서 나와서 좀 걸었다
일본 신호등 뭔가 통통하니 귀엽다 ㅎ
지나 오다 지하철 역도 지나옴
요기서 앞에 관광버스들이 쭉 서있다
다음 장소로 이동~~~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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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00엔 향 저희도 피웠어요 ㅎ. 센소지에선 저 대형 짚신 배경으로 사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저희도 아사쿠사에서 밥먹고 센소지 들렀다 잽싸게 또 이동했답니다.
@vladimir76 오~~~꼭 들리는 코스라서 코스가 비슷했네요 저도 음...40분 정도 구경한거 같아요 ㅎㅎㅎ 패키지의 매력이죠 후다다닥
덕분에 관광 잘 하고 있다 관리 잘 된 유적지를 보고는 나도 모르게 욱했네요^^
지네들 628년 지은 역사는 잘 관리하면서 왜 우리문화는 함부로 훼손하고 뺏어가고 몰살하고 글도 빼앗고... 내꺼는 아끼고 남에꺼는 함부로 하는 못 되 먹은 심보여^^;
@wlscjf99 좋은 말씀 해주셨어요~
사진에서는 날이 햇빛 쨍쨍이 아니라 여행하기 좋은 날씨같은데 실제론 어떠셨나요 일본은 지금 많이 더운가요?🙄🙄🙄
@start8910 더웠어요 얼굴이 번질번질 나시에 짧은 팬츠 입고 다니면 될 날씨였어요 이동하려고 관광버스 타면 다들 아이고 시원하다 다들 ㅎㅎㅎ 좋아하셨어요 ㅎㅎ 그리고 장마전선 시작되서 기류도 심하고 일본은 6월 15일 전에 오는게 좋을 것 같아요 7,8월은 넘 더워서 피해야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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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 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이어서 IPA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이는 지난 1편과 2편에 이은 IPA 마지막 카드이기에, 지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난 카드들을 먼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1편: https://www.vingle.net/posts/3685248 2편: https://www.vingle.net/posts/3700795 IPA는 영국에서 시작하여, 흥망성쇠를 겪다가, 미국의 크래프트 비어 바람에 힘입어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는 지난 편에도 말씀드렸다 싶이, 미국에선 이스트 코스트 IPA-ECIPA와 웨스트 코스트 IPA-WCIPA를 거치면서, 사람들은 IPA 는 쓴맛이 강하며, 홉의 특징들이 강렬하게 나타내는 맥주라는 인식을 가지게 . 여기서, 수많은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들은 점점 더 강한 쓴맛을 가진 IPA를 출시하게 되었고, 국제 쓴맛 지수 IBU가 100을 넘는 것은 점점 당연시 되었고, 점점 무려 1000 IBU, 3000 IBU를 가진 맥주도 나오게 됩니다. (무려 1000 IBU 수치 IPA...제 입맛엔 그저 미친듯이 쓴 IPA였습니다 ㅎㅎ) 새로운 IPA 시대가 열리다 그리고, 2010년대 미국 동부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기존 웨스트 코스트 IPA와는 전혀 다른 특징들을 가진 IPA 들이 세상에 나오기 시작. 여기서, 현재까지 뉴잉글랜드 IPA - NEIPA 시초에 대한 의견은 여전히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곳은 미국 버몬트(VERMONT) 주에 위치한 알케미스트 양조장(ALCHEMIST BREWERY)의 헤디토퍼(HEADY-TOPPER)라는 맥주를 해당 스타일의 시초라고 여겨집니다. 여기서, 헤디토버는 본래 2003년 알케미스트 양조장이 생기면서 만들어진 맥주입니다. 당시에는 여타 다른 웨스트 코스트 IPA같은 맥주였으며, 당시 사람들 사이에서 소위 “숨어있는 맛집”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 맥주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인기가 높아지자 양조장은 2011년 처음으로 맥주를 캔입하기로 결정합니다. 비록 당시 태풍이 닥쳐, 양조장 존패의 기로에 놓였지만, 다행히 캔입을 하게 되고, 이는 당시 크래프트 맥주 시장에서 엄청남 인기를 얻게 되며,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게 됩니다. 이 헤디토퍼는 당시 탁한 외관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당시 맥주 시장에서는 외관이 투명한 맥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서, 알케미스트 양조장은 이런 탁한 외관을 숨기기 위해서, 고객들에게 일부러 잔에 따르지 말고, 캔째 마시는 걸 권할 정도였죠. 지금도 해당 캔에는 "Drink From The Can"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이 맥주의 2번째 특징은 쓴맛 지수가 100에 달했지만, 상당히 마시기 편하다는 점인데요. 쓴맛 지수가 100에 달하면, 이미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대의 쓴맛을 낸 것인데, 헤디토퍼는 굉장히 마시기 편하고 부드러운 마우스 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3번째는 이 맥주는 당시 기준 IPA 레시피와는 다른 공법으로 양조해, 보다 더 주스 같은 향과 맛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은 이 맥주를 마시고 큰 영감을 얻어, 이와 비슷한 맥주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이는 버몬트에서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까지 퍼지게 되고, 현재는 전세계까지 뻗어 나가. 현재 뉴잉글랜드 IPA 는 헤디토퍼 맥주와 큰 차이점을 가지고 있고, 현재는 보다 더 탁한 외관, 부드럽고 낮은 쓴맛을 가지고 있으며, 더욱더 새롭고 다양한 홉들을 적극적으로 상용합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크래프트 양조장들은 이런 스타일의 IPA 들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현대 크래프트 맥주를 대표하는 스타일로 자리매김합니다. 정리하자면: 1. NEIPA 는 미국 뉴잉글랜드에서 시작한 IPA 입니다. 2. NEIPA는 탁한 외관, 낮은 쓴맛, 홉의 특징이 강조된 부드러운 맛과 향이 특징입니다. 3. NEIPA는 미국에서 탄생한 스타일이지만, 현재 전세계 크래프트 맥주를 대표하는 스타일 중 하나입니다.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뉴잉글랜드 IPA; 그러면, 마지막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만나볼 수 있는 탑급 뉴잉글랜드 IPA를 생산하는 양조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Other Half Brewery 아더하프는 미국 뉴욕에서 시작한 양조장입니다. 상당히 부드럽고 과일 주스같은 IPA가 유명하며, 우리나라 바틀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맥주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카드를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525397?q=%EC%95%84%EB%8D%94%ED%95%98%ED%94%84 https://www.vingle.net/posts/3503748?q=%EC%95%84%EB%8D%94%ED%95%98%ED%94%84 2. EQUILIBRIUM BREWERY 이퀄리브리엄 양조장도 미국 동부를 대표하는 양조장이며, 상당히 높은 퀄리티의 뉴잉글랜드 IPA를 출시합니다. 리뷰 카드 https://www.vingle.net/posts/3149903?q=%EC%9D%B4%ED%80%84%EB%A6%AC%EB%B8%8C%EB%A6%AC%EC%97%84 3. 크래프트 브로스 크래프트 브로스는 대한민국 김포에 위치한 양조장이며, 우리나라에서 탑급 뉴잉글랜드 IPA를 만들고 있습니다. 비록 구입 난이도는 어렵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기에 꼭 추천드립니다. 리뷰 카드 https://www.vingle.net/posts/3154550?q=%ED%81%AC%EB%9E%98%ED%94%84%ED%8A%B8%20%EB%B8%8C%EB%A1%9C%EC%8A%A4 https://www.vingle.net/posts/3707145?q=%ED%81%AC%EB%9E%98%ED%94%84%ED%8A%B8%20%EB%B8%8C%EB%A1%9C%EC%8A%A4 이 외에도, 클라우드 워터(CLOUD WATER), 리비전(REVISION), 더 베일(THE VEIL), 토플링 골리앗(TOPPLING GOLIAT) 등 정말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맥주들이 많기에,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뉴잉글랜드 IPA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비록 IPA 에 대해서 소개해드릴 부분이 아직도 너무나 많지만, 이번에는 이 정도로 마무리 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IPA의 더 많은 매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혹시나 IPA에 대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모두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더 재밌는 맥주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도 갈 때 보면 좋은 자료 모음.jpg
2박3일 추천 일정 (저장해서 사용) 첫째날 : 서부권관광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협재해수욕장 - 수월봉 - 황금륭 햄버거 - 오설록 - 숙소  둘째날 : 중문단지권 숙소 - 송악산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산방산♡사랑의 유람선 - 중문관광단지(천제연, 여미지, 테디베어,소리섬 박물관, 초콜릿랜드, 에어로범퍼카, 퍼시픽,  롯데호텔정원, 중문해수욕장,신라호텔 쉬리벤치, 컨벤션센터 면세점등등 중문단지 모든곳...) - 숙소  셋째날 : 동부권  숙소 - 5,16 도로(이동시간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숙소위치상..) - 1112번 삼나무숲길 - 미니미니랜드 - 제주승마장 - 해락원(제주도 토종닭)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해녀박물관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해안도로 - 공항  즐거운 여행 되세요~!!^^ 리턴 하시는날은 항공 시간 보시면서 일정 조절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첫째날  ♥  하귀~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시에서 12번 도로를 타고 달리다 하귀리 아세아 방송국 우측으로 빠지면 바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로 연결됩니다... 야간에는 어선들의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안도로라..말로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한림공원과 협재 해수욕장/비양도  협재 바다색은 정말 이쁘답니다..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 이쁜 바다에 떠 있는 천년의 전설 비양도. 꿈꾸는 전설을 상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구요. 한림항에서 도항선을 이용해 비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산책삼아 둘러보기에 매우 좋구요 안에 동굴도 있답니다. 적극 추천! 한림공원 바로 앞이 코발트빛 협재 해수욕장.. ♥  분재 예술원  분재라는 자연의 신비와 분재를 키워내는 인간의 예술혼이 빚어낸 아름다운 공원이구요. 분재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은은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설록 서광다원  오’설록 녹차박물관의 건물은 녹차 잔을 형상화하여 설계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실내전시관에서 녹차에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최대 매력은 2층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녹차밭의 푸른 광경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적인 아름다움과 푸근함, 아늑함이 가슴깊이 전해지구요. 비오는 날에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아차차 녹차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맛있어요//  ♥  송악산  바람의 언덕, 송악산.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산방산에 비하면 유명세가 덜하지만 부드러운 구릉들의 소박한 자태가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느껴게 합니다. 정상에 서면 형제섬, 가파도, 운이 좋으면 마라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코스입니다.  ♥  마라도 여행 (잠수함 타보시는것두 좋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마라도 등대가 세계해도에 먼저 실렸다고 한다니 사회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랍니다.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마라도 자장면’ 한그릇 먹고 오는 것은 어떠실지...  ♥  용머리 해안  용이 훑고 지나간 흔적처럼 느껴지는 해안경승지로 지삿개와 함께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닷가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용머리 해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해안선을 천천히 둘러보시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실거예요~^^.  둘째날  ♥  여미지 식물원 / 테디베어박물관 / 중문단지  각종 식물 및 국가별로 조성된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동양최대의 여미지 식물원은 정말 사진발(?)이 끝내줍니다. 식물원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롯데-신라-하얏트 호텔로 이어지는 특급호텔 탐방에 나서보자. 최근 개관한 테디베어 박물관은 동화의 나라를 연상시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둘러보기에도 재미있구요. 아니면 바다를 보며 놓여진 쉬리 벤취에 앉아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봄은 어떨지... 특급호텔 산책로는 중문 해수욕장까지 연결됩니다. 아시아 베스트 10대 해변중 하나인 중문해변의 물빛에 젖어보는건 어떠실지...^^  ♥  대포 주상절리(지삿개)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움이 절로 묻어나는 해안절경으로 육각형의 기둥들이 해안가를 빼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육각형의 기둥들이 자로 잰 듯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신들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적극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지만 말고 직접 아래까지 내려가 바다의 향기에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  천지연 폭포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닐었다는 이곳은 기암절벽 위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찾는 이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합니다. 야간개장을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4월 벚꽃이 필 무렵이면,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  신영 영화박물관과 남원큰엉 해안산책로  남원 앞바다의 빼어난 해안 경승지인 남원큰엉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이국적 야외 카페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의 경관이 수려합니다. 유럽의 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실꺼예요.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의 원리와 영화자료에 대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주 민속촌  제주사람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제주의 역사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교육적 효과는 물론이고,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  신산리~성산 해안도로 드라이브  표선에서 12번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다보면 신산리에서 신양 해수욕장-섭지코지를 거쳐 성산일출봉으로 내닫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제주의 태고적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섭지코지는 <단적비연수> <천일야화> <이재수의 난> 등 많은 영화가 촬영된 장소로 광활한 바닷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셋째날 ♥  성산 일출봉  첫눈에 들어오는 성산일출봉은 참 웅장하답니다. 어떻게 저곳을 오를 수 있을까 싶은데 20~30분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등반에 약하신 분들은 50분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태평양. 뿌듯함과 시원함이 올라가는 수고를 다 씻겨준답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주변에 노란 유채가 지천입니다. 형광빛 유채와 푸른빛 바다와 하늘. 그 화려한 색감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  우도 여행  성산항에서 뱃길로 5분이면 우도에 닿을수 있는데요.. 서빈백사의 깨끗함, 검멀레의 태고적 신비, 우도봉의 시원함 등 우도에 가면 이곳저곳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지천입니다. 반나절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  비자림  푸르고 울창한 숲,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순림 지대인 비자림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깝게 호흡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영화 <단적비연수>가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  산굼부리  제주 오름 답사의 핵심지역입니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를 가을이면 억새가, 봄이면 철쭉이, 여름이면 울창한 수목이 가득 채웁니다.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분화구 주변을 산책해 보세요.  ♥  1112 산록도로 드라이브  1112번 도로는 한라산 북부를 타고 달리는 산록도로이다. 왼편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오른편으로 드높은 한라산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조랑말들과 이름모를 들꽃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  도깨비 도로  도깨비 도로에 가면 말그대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어를 분명히 중립에 두었는데 차가 오르막길로 올라간답니다 ㅋ. 그냥 차에 앉아 휙하니 지나가지만 말고, 내려서 깡통도 굴려보세요~~!!.  ♥  목석원  돌이 많기도 많은 화산섬 제주. 그 섬에서 나온 돌들과 나무를 이용해 근사한 조각품을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으로, 제주 여행을 마감하며 사색에 젖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대략 일정이구요.. 조금 빡빡 합니다.. 빼실껀 빼시고...가고싶은신곳은 더 놓어 가면서... 여행준비 잘하세용..^^  ---------------------------------------------------------------------------------------------------------------------- http://www.jejucs.com/map/map-1.htm 제주지도 숙지 사항 ◆ 해상국립공원 이용료 성인/1,500원,초중고생/800원 포함  ◆ 구입대상: 36개월부터 만6세까지 소인요금 적용  ◆ 마라도유람선 송악산출발      마라도도착       마라도 체류시간  마라도출발      송악산도착      10:00             10:30              10:30~12:00            12:00               12:40        11:30             12:00              12:00~13:30            13:30               14:10        13:00             13:30              13:30~14:30            14:30               15:10        14:10             14:40              14:40~15:50            15:50               16:30  ※ 마라도까지는 30분정도소요//도착후1시간반정도관광후 돌아옴(총2시간 30분정도 소요) ※ 기상악화에 따라 시간이 다소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중세 유럽을 공포에 빠트린 인류의 적
그거슨 늑대였고요 늑대의 생태를 자세히 뜯어보면 1. 넓은 영역을 가지고 2. 고도로 발전된 무리 생활을 하며 3. 주변 동물들을 무리 사냥한다 는 특징이 있는데 이는 원시 인류와 아주 비슷한 생활 양식이었다 필연적으로 늑대는 인간과 경쟁할 수 밖에 없었으며 생존을 위한 전쟁을 치룰 수 밖에 없었다 늑대와 인간의 경쟁은 인간의 도구가 발달하고, 늑대와 동등한 능력을 가진 배신'견'들이 인간 쪽에 붙으면서 전세는 점차 인간 쪽으로 기울어갔고 고대가 되자 늑대들은 인간이 오지 않는 숲이나 오지로 도망치게 되었다 (인간과 늑대의 경쟁에서 큰 변수를 만든 무시무시한 배신자.jpg) 하지만 유럽은 중세까지만 하더라도 인간이 개척한 마을과 도시보다 숲이 더 넓었고 숲 속에서 늑대들은 무리를 만들고 사냥하거나 인간이 키우는 양을 공격하기도 했다 영역의식 때문인지 오랜 전쟁에서 패배하고 얻은 교훈인지 늑대들은 자신의 영역에 침범한 인간은 공격하되 인간의 영역을 적극적으로 공격하지는 않았지만 극심한 겨울이 오거나 사냥감이 부족해지면 늑대들도 조직적으로 인간 영역을 공격해왔다 늑대들이 도시나 농촌을 공격했다는 사례가 지금까지도 전해져 오는데 소설로도 만들어진 1450년, 늑대의 파리 공격이 유명하다 파리는 큰 도시여서 외부가 벽으로 둘러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굶주림을 참지 못한 늑대 무리가 벽의 틈새를 넘어와서 사람들을 공격했고 늑대들이 시내를 점거하면서 파리는 혼란과 공포에 빠져버린다 지금처럼 통신이 발달하거나 드론을 띄울 수도 없었던 시기였기에 군대라고 뭐 딱히 뾰족한 수가 없었는데 파리 시민들과 숙련된 사냥꾼들이 미끼를 놓아 늑대를 모으고 우두머리를 잡아버리면서 늑대들은 파리에서 도망쳤다 늑대 우두머리의 시체는 대성당 옆에 전시되었는데 이 늑대는 사람을 40명이나 죽였기에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시체에 돌을 던졌다고 한다 1765년 파리 북부 수이송에서도 늑대 무리가 마을을 공격해서 임산부와 아이같이 약한 사람을 골라 사냥했고 사람들은 희생자들의 시체를 모아 미끼로 두어서 늑대들을 모은 다음 포위해서 공격하기도 했다 늑대 일부가 포위망을 뚫고 도망쳤지만 지역 민병대원이 추적 끝에 죽이는데 성공했고 이 소식을 들은 루이 15세는 이 민병대원에게 용기에 대한 포상으로 300 리브스의 상금을 주었다 이렇게 도시나 마을을 공격하는 사례도 드문드문 있었지만 영역이 모호한 중세의 길은 늑대들의 습격이 잊을만하면 나왔다 프랑스에서는 16세기 ~ 19세기까지 늑대의 공격으로 5000명 가까이 희생자가 나왔고 러시아 제국에서는 1871년 한해동안만 164명이 늑대의 공격으로 죽었다 (사람의 머리부터 먹으려는 흉폭한 늑대) 인류가 총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얻었지만 늑대는 여전히 무서운 존재였다 1차 대전 때 민스크의 굶주린 늑대 무리는 러시아와 독일군을 공격했고 이로 인한 피해가 커지면서 양측 군대가 일시적으로 휴전하고 늑대를 사냥하기도 했다 T-34가 굴러다니고 핵폭탄이 떨어지는 2차 대전 때도 동부전선에서 군인들은 늑대들의 공격을 받았다 인간과 비슷하면서 가장 오래 싸워온 적이다보니 늑대는 고대부터 지금까지 여러가지 이미지가 더해져왔다 늑대에 물렸다가 간신히 살아난 사람이 광견병에 걸려서 이상하게 변한걸 보고 늑대인간 신화가 만들어졌으며 동화에서는 폭력적이고 잔인한 악당으로 등장한다 인간과 비슷하게 무리 생활을 하면서 인간이 살지 않는 땅을 지배한다는 신비한 이미지로 여러 국가에서 숭상받기도 했는데 로마의 로물루스, 레무스도 늑대 젖을 먹고 살아났으며 독일에서는 자연신의 모습으로 늑대가 나타나기도 한다 몽골은 늑대를 조상신으로 여겼다 (늙은 양치기의 상주 - 영국의 동물화가 '에드윈 린드시어') 사촌 형은 공포의 괴물이나 신비한 신령의 이미지가 박혀버렸지만 그래도 댕댕이는 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구 P.S. 참고한 논문은 2009년에 나온 The prehistoric and preindustrial deforestation of Europe 어제 늑대글 올리고서 "그때 왜 숲 안밀어버림?"이라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는데 유럽 전역을 덮고 있는 숲을 개간하는건 엄청난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었기에 손대기 어려운 일이었다 그리고 자연도 가만있지는 않아서 숲을 개간하더라도 거기에 사람이 살지 않으면 수십년 후에는 다시 어린 숲들이 올라왔다 (버려진지 수십년 밖에 안된 도시-체르노빌-도 외곽부터 숲과 야생동물들이 깃발 꼽고 있다) 그래서 숲 개간은 인구증가에 따라서 인간이 천천히 숲을 밀어내는 형식으로 서서히 진행되었다 지도를 보면 고대에는 로마와 그리스 같이 인구가 많고 도시 문명이 발달한 곳에서 빠르게 개간이 나타났고 기원후 350년부터 1000년까지는 숲개간이 느리게 진행되었다가 다시 1500년부터는 개간이 빨라졌다 산업혁명 직후인 1850년 때는 숲 개간이 엄청나게 가속화되었다는걸 알 수 있다 카오스 게이트가 열리고 인간들이 거기로 이사가게 된다면 아마 200년 정도만 지나면 기원전 1000년 숲 지도로 돌아갈거임 숲 개척하고 유지하는건 문명의 힘하고 비례하는거여서... 그나저나 식목일을 다시 공휴일로 만들어주면 안되나? (출처) 댕댕이 이 배신자들ㅋㅋㅋ
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일본 기차여행에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본 기차여행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툴과 정보가 될 만한 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시각표(時刻表) 일본에서 기차여행을 하다보면 ‘시각표(時刻表)’라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각표’에는 일본의 모든 기차들의 시간표가 작은 글씨로 빼곡히 씌어 있는데, 성경책보다도 많이 팔린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시각표를 들고 기차여행을 하는 사람은 ‘고수’ (혹은 오타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기차여행의 코스와 시간을 다 조사해서 가기 때문에 시각표를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분은 수년전에 “인터넷이 편한 건 알지만, 시각표를 넘겨가며 줄을 긋고 행선지를 상상하는 기분을 결코 대체할 순 없다. 초속 5센티미터의 주인공처럼.”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아무런 사전 계획 없이 시각표만 들고 정처 없이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2. HyperDia HyperDia는 인터넷 환경에서 PC나 모바일로 검색하는 일본 열차 시각표입니다. 출발역, 도착역, 날짜와 시간을 기입한 후에 검색하면 추천하는 경로들을 시간 순으로 나타내줍니다. 각 경로의 출발과 도착 시간, 환승역, 열차 종류, 소요 시간, 요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있고, PC는 무료인데 모바일은 유료입니다. 모바일 HyperDia 1년 사용료는 21,000원입니다. 3. 전국철도여행(全国鉄道旅行) 일본 전국의 JR과 사철이 다 나와 있는 철도 노선도입니다.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의 전국 철도 노선도가 1장의 자바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행 갈 곳에 어떤 철도와 역이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4.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하야세 준. AK. 원제 駅弁ひとり旅)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어서 영화로도 만들어진 만화인데, 한국어 번역판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일본 기차여행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 열도는 물론 오키나와, 대만, 사할린까지 철도, 역, 에키벤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이고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각권의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권 : 규슈(九州) 2권 : 시코쿠(四国)/추고쿠(中国) 3권 : 간사이(関西) 4권 : 홋카이도(北海道)1 (남부 및 중앙부) 5권 : 홋카이도(北海道)2 (동부) 6권 : 홋카이도(北海道)3 (북부) 7권 : 도호쿠(東北)1 (아오모리, 아키타) 8권 : 도호쿠(東北)2 (이와테, 미야기) 9권 : 도호쿠(東北)3 (야마가타, 후쿠시마) 10권 : 기타칸토(北関東) 11권 : 추부(中部)1 (나가노) 12권 : 추부(中部)2 (기후) 13권 : 도카이(東海)1 (나고야) 14권 : 도카이(東海)2 (시즈오카, 야마나시) 15권 : 간토(関東) 별권 : 대만+오키나와편 5. 저스트고 낭만의 일본 기차 여행 (박정배. 시공사) 출판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그 방대한 정보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입니다. 비록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중고로 구할 수 있습니다. 6. 기차홀릭 테츠코의 일본철도여행 (문정실. 즐거운상상) 이 책도 출판된 지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많은 아기자기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책 제목의 테츠코(鉄子)는 여성 철도 매니아를 일컫는 말입니다. 남성 철도 매니아는 텟짱(鉄ちゃん)이라고 부릅니다. 7. 일본 철도 명물 여행(이토 미키. 에디션더블유) 여성 감성의 기차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를 예쁜 그림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8. 홋카이도 보통열차 (오지은. 북노마드) 기차를 좋아하는 가수 오지은 씨가 보통열차를 타고 홋카이도의 구석구석을 2,400km의 거리를 달린 여행기입니다. 그녀는 29살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행하였고, 여행하면서 느낀 청춘과 기차에 대한 생각을 일기처럼 썼습니다. 9. 드로잉 일본 철도 여행 (김혜원. 씨네21북스)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한 달간 일본 전국 기차여행을 하면서 스케치한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입니다. 10. 일본기차여행 (인페인터글로벌. 꿈의지도)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기차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38개 도시와 기차역과 역 주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일본의 지역 구분
전문가가 대한민국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문화재.jpg
다른 사람도 아니고 관련 전문가가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유물. 과장이나 호들갑이 아니라 진짜 원 오브 카인드라 말하는 유물이란 무엇일까. 그것을 알려면 1993년으로 돌아가야 함. 1993년 부여 능산리 문화재가 가장 없을 만한 곳에 주차장 짓기로 결정 주변 다 파보고 검사했는데 없어서 승인됨. 발굴단 중 한 명이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함. 한번만 더 파보자라고 공무원에게 필사적으로 요청함. 원래 규정되면 이미 승인되서 윗사람들까지 결재 땅땅 받은 거라 NO인데 갑자기 우주의 기운이 이상하게 몰렸는지 당시 부여군청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담당자가 오케이 해봅시다! 이러고 무리해서 예산까지 따로 때줌. 그리고 땅을 파보는데.. 갑자기 진흙 속에서 이게 나옴 전에 이런 유사한게 한번도 없어서 발굴 당시에 뭔지 아무도 모름 보름동안 유물처리 끝에 발굴단은 엄청나게 경악함. 백제 금동 대향로 무려 1300년전 향로가 완벽한 형태로 보존된 유물인 것. 1300여 년을 당 속에 있었지마 진흙이 완벽한 진공상태를 만들어줘 녹이 슨 흔적조차 없었다. 당시 학자는 이 유물 하나가 무령왕릉 발굴 전체와 맞먹는 고고학적 대발견이다 할 정도 당나라에 의해서 사비 백제가 멸망할 때 이름 없는 한 명의 백제인이 목숨을 걸고 보물을 보호하다, 진흙 속에 파 묻은 것이라 한다. 이것이 천년이 지나 우연하게, 그것도 완벽하게 보존된 상태로 후손에게 발견된 것. 수은과 금을 이용한 도금법인 ‘수은아말감법’을 사용했는데, 이는 서양보다 천년이나 앞선 기술이었음. 정밀하고 화려한 백제 문화재 중에서도 초초초초고난이도의 작품으로, 동시대에도 견줄만한 작품이 없음. 이것을 만든 사람은 삼한 중에서도 미켈란젤로에 해당하는 초특급 천재일 것으로 추정. 1300년전 유물이 어디 손상된 곳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지금의 자태를 보노라면 나라가 멸망하고 온 도시가 불타고 사람들이 죽느 ㄴ와중에 무명의 한 백제인이 왜 목숨을 걸고 이것을 보호하여 진흙속에 파 묻었는지 알 것 같음. 정말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연속과 행운이 겹쳐서 발견된 유물. 발견될 때 섬유 조각과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금동대향로를 감싸서 묻은 흔적이라 추정된답니다. 즉 우연하게 던져졌거나 난리중에 떨어져 간게 아니라 누군가 의도적으로 파묻어 숨겨둔 것. 현재로 소개할 때 학자가 국보중의 국보중의 국보라고 말하는 그것. 백제 금동대향로. 출처 도탁스 향피우는 장면도 추가해봅니다. 정말 예술이네요..
예당호출렁다리 음악분수 주변 맛집,카페,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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