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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 디즈니랜드

비가 부슬부슬 왔다
셔틀버스를 타고 내리니 장대비가 쏟아진다
우의 사러 기프트샵 들어감
근데 사람들이 한가득
호텔 셔틀 버스는
랜드 들렸다 씨로 가는 코스다
10시30분 출발 버스를 탔다
주변은 참 차분하고 조용하다
다 와가나 보다
호텔서 진짜 가깝다
버스 내려 방향.지시대로 따라.갔다
비가 와서 하늘이 뿌였다
다들 꿋꿋하다
우산 쓰고
우의 입고 너무.씩씩하게 입장 하더라
기프트샵에서
귀요미들 몇개 구매하고
우의 사서 나옴
지도 발견
퍼레이드는 2시반, 7시
불꽃놀이는 8시에 한다
비가와서...퍼레이드라도 보면 좋겠다 싶더라
디즈니랜드는 포토존에 자동 줄이
질서 있게 서서 찍더라
놀이기구도 기존 1시간 반 기다려야 한다
줄을 얼마나 이쁘게.서는지 놀랍더라
놀이기구 타라고 안내할때도
차분히 자기릉 따라오라며 수신호 하며
한명씩 놀이구기로 안내하는 모습도
좋았다
너무 복잡하다
왜 오픈이 8시인지.알겠다
한국이든 일본이든 놀이동산의
복잡시간은 비슷한거 같다
조식을 포기하고
7시 셔틀을 타고 왔어야하는구나 ㅎㅎㅎ
혼자 잠시 생각해봄
놀이기구는 포기해야겠다 싶더라
그러니 맘이 좀 편해졌다
턱턱 사진만 열심히 찍음
한바퀴 도는듯한데 참 편해보여서
이 버스의 시작점이 궁금했다 ㅎㅎ
이게 줄이 젤 짧더라
덤보 하나 타보자 생각하고 기다리는데
잠이 쏟아지더라 ㅜㅜ
뜨끈한 찜질방에 눕고 싶은 날씨였다 ㅎ
그리고 또 줄이 엄청 짧은 구피
물감 총놀이 하러 가는 길에
동그란 가지가 너무 귀엽더라 ㅎ
야채 실물 밭을
놀이 동산에서 보니 신박했다 ㅎㅎ
빨간건 피자
노란건 다진 계란
출출해서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시장해서 인지도 모른다 ㅎㅎ
중간중간 기프트샵 구경했는데
다 너무너무 귀엽다
중국인이 카카오프렌즈가서 매장 털어가는 이유를 알겠더라
다 사고 싶은 욕구가 치솟음 ㅎㅎㅎ
병이 너무 귀엽
탁 쏘는 탄산 캬~~좋다
2시반 퍼레이드 끝나고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얼결에 잘 봤다 ㅎ
여기 포토존에는 가방을 바닥에 두고
폰 거치대처럼 사용해서 바닥에 앉아 사진찍는게 유행인가 같더라 그래서 나도 따라 몇개 찍어 봄
비오는 흐린날에.노란 풍선이 참 이뻤다
앗!!!그리고 이렇게.가까이 까마귀.처음봄
엄청 크더라
쩌기 있는 오리보다 컸다 ㅎㅎ
부리로 잔다 파해치고 날아감
일본은 까마귀가 우리나라 까치와 같은 존재라 그런지
까마귀도 자주 날아다니고
우는 소리도 자주 들리고
디즈니랜드가니 아이들이 까마귀 울음 소리를 ㅎㅎ
합창하듯 ㅋ따라해서 웃겼다 ㅎㅎ
나오는 길목 아이스크림
먹어봐야 하지.않겠는가
줄이 제법 길었지만 그래도 기다려서 줄 서봤다
매장안에.들어오니
영화가 생각났다 ㅎㅎㅎ
무슨 영화인지 말 안해도 알 듯
파스텔 색감이.너무 이쁨
여기쯤 오면 맨처음 받은 종이에
주문을 먼저 체크해주는 여직원이 서있다
아이스크림을 보니
어떤게 다를까 궁금했다
요건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래 스트로베리 치즈
위.바닐라 초코
피치 샤벳

한입.먹어보니
깔끔하다 입에.텁텁함이 없고
탈지분유맛같은 무거운 맛이 없다
와~~~~~바닐라.안에 초코는 톡톡 씹히고
스트로베리.치즈는 부드럽고
마지막 입을 깔끔하게.마무리 하려고
샤벳을 주문했는데
아이스크림 자체 맛이 깔끔해서
그럴 필요가 없었던거 같다
검색해 보니 뉴욕에서 왔나보다
맛이 훌륭했다
11시 입장해서
걷고 먹고 다시 걷고 쇼핑했더니
4시다
이미 14000보를 걷고 있더라
오~~신박하다 ㅎㅎ
한국으로도 되나요?? 묻고 싶더라 ㅎㅎ
짐 보관소
400엔인데.오전엔.빈 보관함이 많았는데
4시 넘어가니 넣을 공간이 없더라
가방을 꺼내 나와
다시 호텔로 가려고
셔틀 버스 타는 곳으로 출발~~~
주말 디즈니랜드는 무조건 8시 입장이 답이다 ㅎㅎ
디즈니씨도 가보고 싶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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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 비 오는데도 사람이 많다니😱😱😱 일본여행 리뷰들 보다보면 디즈니랜드 한가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start8910 그래서 쓰윽 둘러보고 퍼레이드 보고 왔어요 디즈니씨 가신분들은 팝콘사는데 3시간 걸리고. 놀이기구도 3시간 걸렸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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