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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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레전드

호잉은 노스윙 풀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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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알못인데 무슨상황인가요
화면 우하단에 네모가 스트라이크존..거기 안에 들어가야 스트라이큰데 기계상 밖에 찍혔고 타자는 휘둘지도 않았는데 심판이 스트라이크 판정
@duck5279 진짜 스포츠보면 심판하기 나름인거같네요
심판부터 바꾸좌ᆢ저런것들이ᆢ 으그ᆢ😩😩😩
호잉이 존나 얼척없네 다 같은 코스인데 어찌 3볼2스트냐.....
구속이 느리고 공끝이 좋은것도 아닌데 살아남음..잘해서 살아남는게 아니라 희관존&잠실 구장빨 그리고 팀이 두산
스트존 ㅅㅂ 저걸 왜 스트로 잡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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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수리  Bearded Vulture 대형 맹금류. 우리나라에선 최근 95년만에 발견. 여우,너구리,거북이 등을 높은 곳에서 떨궈 잡숫는 양반. 멸종위기 취약근접 상태. 검붉은 코끼리 땃쥐 Black and Rufous Elephant Shrew 코끼리답게 코를 벌렁벌렁 거리는게 귀여움. 2014년엔 새로운 코끼리땃쥐도 발견됨. 멸종위기등급 취약종. 빈투롱  Binturong 곰고양이과.  온순해서 애완으로도 길렀지만 가격은 약 830만원대였다고함..  이슈였던 루왁커피 희생양 중 하나.  멸종위기등급 취약종. 황금털 꼬리 포섬 Golden Brushtail Possum 별개의 종은 아니고 다양한 색깔의 포섬 중 황금털인 녀석들. 이쁜게 죄라 다른 포섬들은 활개치고 다니는데 혼자 핫아이템으로 털가죽 팔리는 중. 그레이터 빌비  Greater Bilby 토끼+캥거루를 연상시키는 호주의 유대류. 친구인 레서빌비는 1950년대 멸종. 얘는 멸종위기 취약 상태. 마게이  Margay 중남미의 나무 기가 맥히게 타는 소형고양이. 별다른 동성애 성향은 보이지 않음. 멸종위기 취약근접종. 북방 유령 박쥐  Northern Ghost Bat 중남미 서식. 몸길이 6~8cm 체중 25g 정도의 미니미들.  쉴때는 저렇게 여럿이서 나뭇잎 뒤에 꼭 붙어서 잠.ㅋ  관심필요 등급.  큰 갈기 영원  Great Crested Newt  아시아~유럽에 걸쳐 사는 도룡뇽의 일종. 유럽에는 얘를 보존하기 위한 매뉴얼이 존재함.  관심필요. 라리앙 안경원숭이  Lariang Tarsier 안경원숭이야 너무 유명하지만 빼면 서운할 것 같아서 2006년 공인된 애로 소개. 무지 큰 눈과 360도 회전하는 목을 지닌 꼬맹이. 모든 안경원숭이들은 불법 애완동물로 유통돼 멸종위기에 놓여있다. 사막 비 개구리 Desert Rain Frog 남아공의 토종 개구리. 개굴개굴 울지 않고  삐이잉~ 삐잉~ 하고 울어서 졸귀. 영상으로 보는 걸 추천ㅋ 인도 큰 다람쥐 Indian Giant Squirrel 꼬리가 굉장히 길고 두발로 일어서서 먹는다. 서전트 점프 6m. 서식지 파괴로 인한 멸종위기 취약종. 바베이도스 실뱀  Barbados threadsnake 2008년도에 최초 발견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뱀. 최대길이 10.4cm. 한번에 단 한개의 알을 낳는 귀중한 몸. 전문가들은 너무 작아 아직 못찾은 뱀이 지구상에 7백종 이상일 것이라 한다. 마눌  Manul 유명한 페르시아, 터키쉬 앙고라 고양이들의 조상님. 히말라야 산맥에 살아 털이 촘촘하고 두툼해 집고양이보다 크다. 멸종위기 취약근접. 재규어런디 Jaguarundi 얼핏 퓨마를 닮았지만 무게는 10분의 1. 이름은 재규어라는디.. 퓨마와 함께 고양이속이 아닌 퓨마속에 속해있는 동물. 인도 보라색 개구리  Indian Purple Frog 2003년 처음 발견된 기묘한 개구리. 섹스하는 2주동안만 땅위로 올라오고 평생 땅밑에 운둔한다. 이렇게 생긴 애도 하는데. 포사 Fossa 마다가스카르의 대빵. 몸길이 170cm 체중 10kg 정도의 중소형 고양이과 동물이지만 천적이 없는 마다가스카르에선 호없포왕.... 이래봤자 멸종위기 취약종. 올름 Olm 일명 동굴 도룡뇽붙이. 이탈리아의 캄캄한 동굴에서 살며 눈은 퇴화. 첨 발견됐을 때 드래곤의 새끼로 오해 받았다고 함. 수명은 자그마치 100년!!  멸종위기 취약종. 땅돼지 Aardvark 지구상 유일한 관치목 동물. ( 돼지 아니라능! ) 6500년~200만년 전 사라진 원시동물과 흡사한 살아있는 화석. 오랜 세월 아종도 없이 1목 1종으로 살아남은 존재.  브라질 갸냘픈 주머니쥐 Brazilian Gracile Opossum 브라질 밀림에 사는 유대류 주머니쥐. 몸무게가 10~50 그램 정도 밖에 안된다.  관심필요 등급. 남방 붉은 문착  Southern Red Muntjac 1992년 발견된 일명 짖는 사슴. 사슴치고는 굉장히 인상파. 뿔이 두개골 깊숙이 이어져 있고 큰 어금니가 삐져나와 있다. 사탄 나뭇잎 도마뱀  Satanic Leaf Tailed Gecko 일명 사타닉 게코. 나뭇잎 같이 생겼으며 애완용으로 많이들 기르긴 하지만 온도 22도만 넘어도 흐물흐물 녹아버린다고 한다.. 난쥉이 늘보 로리스 Pygmy Slow Loris 늘보 로리스 중에서 가장 작은 놈. 매우 수줍음이 많고 느려터져서 애완으로 많이 기르는데 팔에서 독을 분비하기도 하는 반전남. 약재로도 많이 쓰여 멸종위기 취약종. 검은 비 개구리  Black Rain Frog 남아공 토종 개구리. 맹꽁이와 흡사한 외모. 근엄한 표정.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급속도로 진행 중. 쿨타르 Kultarr 오세아니아의 주머니 뛰는쥐. 몸길이 10cm 체중 20g 정도로 작은 동물. 짝짓기 스트레스로 얼마 못살고 죽음.ㅠ  멸종위기 관심필요. 두건 물범  Hooded Seal 사진은 새끼고 수컷은 성체가 되면 코주머니를 팽팽하게 발기시켜 지 머리통만하게 만들 수 있다. 멸종위기 취약종. 조프레이 마모셋   Geoffreys Marmoset 일명 흰머리 비단원숭이. 색깔조합이 제일 특이한 동물 중 하나 .브라질 남동쪽에만 살고  에버랜드에도 있음. 멸종위기 취약종. 케이프 하이렉스  Cape Rock Hyrax 일명 바위너구리. 인간을 꺼리지 않아 관광객들에게 먼저 다가와 같이 사진을 찍는가 하면 애완용으로도 많이 기른다.  관심필요종. 분홍 요정 아르마딜로  Pink Fairy Aradillo 아르헨에서 발견된 최소형 아르마딜로. 100g 정도밖에 안나가고 다 자라도 손에 쏙 들어온다. 대부분을 땅속에서 생활해서 위기등급은 자료부족 상태.  순다 콜루고 Sunda Colugo 일명 말레이 날원숭이. 나무와 나무사이를 활강해서 날아다니며 잘 때는 마치 해먹에 눕듯이 날개막에 폭 들어가서 잠. 마룬잎 원숭이  Maroon Leaf Monkey 인도네시아,브루나이에 사는 긴꼬리원숭이. 한마리 수컷이 여러마리 암컷과 다니는 일부하렘제.  관심필요 등급. 레서 쿠두  Lesser Kudu  일반적으로 쿠두하면 자이언트 쿠두인데 얘네는 더 작은 애들 (레서가 작다는 뜻). 울 고등학교 때 근현대사쌤 닮아서 넣어봄.  멸종위기 취약근접. 흑백 지렁이 도마뱀  White Black Worm Lizard 130 여종 있는데 찰옥수수 같은 색깔 때문에 눈에 띈다. 원래 도마뱀인데 땅속에 기어다니다보니 발이 퇴화된 애들.  줄무늬 다이커  Zebra Duiker 조지 웨아의 라이베리아에 살고 있는 나름 소 과. 줄무늬가 이쁘고 고기가 맛나 마구잡이로 포획. 멸종위기 취약종에 놓여있다. 나무타기 캥거루  Tree Kangaroo ㄴㅏ무 타야될 것 같은 이름의 겸댕이. 호주 현지에서도 씹덕터지는 중. 그러나 나무를 이동할 땐 9m도 뛰어내림. 멸종위기 위기등급. 아이 아이 Aye Aye 일명 마다가스카르 손가락원숭이. 못생긴 동물 우승후보. 때문에 저주의 대상으로 믿어 보이는 즉시 죽이는 관습도 있었다.ㅠ  멸종처리 되었다가 50년대에 부활. 현재는  멸종등급 "위기" 상태. 북방 푸두 Northern Pudu 세상에서 제일 작은 사슴 (영양은 딕딕) 작은 놈은 다 자라도 3kg 정도. 멸종위기 위기등급. 얼룩 타마린  Pied Tamarin 아마존 열대우림에서만 제한적으로 발견. 가면을 쓴 듯 얼굴털만 까맣다. 멸종위기 위기등급. 데이빗 경 긴코 바늘두더지  Sir David's Long-beaked Echidna 저명한 동물학자의 이름을 딴 이 원시적인 동물은 세 종류의 긴코 바늘두더지 중 하나로 10kg에 육박한다. 멸종위기 위급종. 아닥스  Addax 존나 아닥해야될 것 같은. 일명 나사뿔 영양. 과거 북아프리카 사막 전역에 살았지만 영양 중에서도 이뻐서 현재는 심각한 멸종위기 위급 상태. 옵덴부쉬 망가베이  Opdenbosch's Mangabey 헤어스타일 흑 간지. 중앙아프리카에 넓게 퍼진 망가베이 원숭이들중에서도 깊고 깊은 콩고 밀림에 살아서 잘 보이지 않는 애들.  위기등급 자료부족. 프제발스키 가젤  Przewalski's Gazelle 묘하게 욕같은 이름의 내몽고 가젤. (낙타아님..) 한 때 멸종직전까지 몰려서 팬더보다 훨씬 적게 남았었지만 지속적인 프로그램 때문에 멸종위기 위기등급으로 올라간 사례.  쿠스쿠스  Cuscus 아주 수줍음이 많고 뭉기적거리는 유대류. 파푸아뉴기니같은 섬의 개발로 근 10년간 80% 가까이 줄어듦. 멸종위기 위급종. 사이가  Saiga Antelope 몽골,중앙아시아 서식. 빙하기 때부터 지금까지 생존중. 그러나 인간들의 무분별한 수렵,생태계 파괴로 현재 위급(멸종직전) 종.  일리 피카 Ili Pika 83년에 발견된 위구르 자치구 토착종. 멸종된 듯 했으나 20년만에 다시 발견. 최근 "팬더보다 더 귀한 중국동물" 로 알려지고 있다. 멸종위기 "위기"등급. 오카피 Okapi 희귀동물의 대명사격인 기린의 친척.  콩고민주공화국에만 살며 1901년 발견 이후 줄곧 멸종위기에 놓여있었다.  인류의 남은 숙제중 하나로 오카피의 생존을 꼽을 정도.  멸종위기 위기상태.  태즈매니아 데빌  Tasmanian Devil 최대의 육식유대류. 워너브라더스 만화의 캐릭터.  스컹크보다 고약한 냄새, 기분나쁜 울음소리로 얻은 이름이며 턱힘이 매우 강력해 늑대와 견줄 정도다. 원인모를 안면암이 발생하는데 아직 치료법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멸종위기 위기종.  태즈매니아의 대부분은 유럽인들에 의해 멸종됐거나 멸종위기다. 원주민들은 1876년 절멸.  사불상  Pere David's Deer 본디 중국에서 사슴의 뿔, 말의 머리, 당나귀의 몸, 소의 발굽이라고 여기던 영물. 1900년대 멸종됐으나 황제가 기르던 몇마리가 프랑스에 건너가 있었기에 복원에 성공했다. 야생에선 멸종되었으며 동물원 사육, 국립공원에서 반야생화 되었다. 멸종등급은 "자립지 전멸" 상태. 황금 들창코 원숭이  Golden Snub-nosed Monkey 중국 3대 보호동물로 지정된 귀한 몸. 엄격히 해외반출을 금하고 있으며 오직 한국,일본에만 건너와있다. 손오공의 실제 모델. 멸종위기 위기등급. 수마트라 문착  Sumatran Muntjac 작은 사슴의 일종으로 1930년 마지막으로 발견된 뒤 72년만에 발견되었다. 그리고는 다시 15년 째 행방불명 중.... (사진도 저거 딱 한장임;) 현재도 서식에 대한 정보가 없어 멸종위기 등급도 나누지 못한 채 "자료부족" 상태이다. 사올라  Saola 1992년 최초 발견. 이후 역사상 단 네번(!) 포착됐으며 지구상에 극소수 존재할 것으로 추정. 극도로 예민해 포획하면 이틀 내로 죽기 때문에 동물원 사육도 불가능. 그러나 희귀하면 할수록 밀렵꾼도 늘어나 매년 사올라 대신 7000개가 넘는 사올라덫만 적발중이다. 베트남이 지은 태풍 "사올라"는 바로 이 동물의 이름을 딴 것. ㄹㅇ 다처음봄.. 지구엔 참 다양한 생명체가 있구나
안정환 멘탈 일화.txt
1. 거주할 집이 없어서 돈암동, 흑석동, 신길동, 부천, 수원 등 초등학교때 이사를 무려 14번이나 함. 옷이 한 벌밖에 없어 일주일에 닷새 씩 똑같은 옷을 입어 친구들이 놀리면 안정환은 이렇게 말했다고함. “나는 똑같은 옷이 다섯 벌이야.” 2. 수원에서 이모집에 얹혀 살 때, 축구부가 있는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2시간반 거리를 혼자서 통학을 함. 얹혀살면서 새벽부터 학교에 간다고 부산떠는게 눈치 보여 밤 늦게 몰래 남아 학교창고에서 지냄. 그때 당시 나이는 초등학교 4학년. 11살. 3. 항상 배고팠던 안정환은 수퍼마켓 주인이 되는 게 꿈이었음.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고 싶었기 때문. 4. 어린 시절 흑석동 판자촌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았는데 키워준 외할머니가 안정환이 축구 선수가 되는 걸 반대했음. 이유는 가뜩이나 잘 못먹는 애라서, 운동까지 하면 배가 더 빨리 꺼질까봐 걱정해서. 5. 노량진의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학교 끝나면 곧바로 한강둔치로 갔음. 옛날에는 무당들이 한강 주변에서 굿을 자주 열었는데 굿이 끝나면 떡과 과일을 그 자리에 놓고 갔기때문. 안정환은 굿판에 남은 음식들로 허기를 채웠음. 이마저도 없을 때면 배추밭에 가서 배추 밑동을 뽑아 먹었음. 6.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오렌지를 고등학교 청소년대표팀에 들어가서 처음 봄. 생전 처음 본 오렌지가 너무 맛있어서 안정환은 남은 오렌지를 남몰래 가방에 싸와서 외할머니에게 드림. 7. 아버지는 일찌감치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도박에 푹 빠져있었고 감당하기 어려운 빚독촉에 시달림. 안정환은 중고등학교 때 아르바이트와 막노동을 하면서 축구를 했고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을 본인이 지었다고 언급함. 대학교 때는 술집 주방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이때 요리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말한 적 있음. 8. 안정환이 초등학교 4학년때 6학년 축구부랑 달리기를 해서 이겨버림. 그걸 본 감독이 축구부에 들어오면 빵과 우유를 먹을 수 있다고해서 축구를 시작함. 안정환은 당시에 대해 이렇게 회상했다. “시합이 끝나면 자장면도 사 준다고 하더라고요. 빵과 우유, 자장면에 혹했죠.” 9. 은퇴 이후 K-리그 홍보대사를 맡았는데, 지원금은 0원. 모든 것을 개인 사비와 개인 운전으로 전국을 누빔. 상주에 갔을 때는 상주스탭 및 팬분들과 저녁 늦게까지 막걸리 파티를 하고 상주 시내 모텔 일반실에서 하루 묵고갔다는 일화는 유명함. 10.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유명 대학교에서 그를 스카우트 하려했지만 축구에서 다소 변방이었던 아주대학교를 선택함. 조건은 그의 동료들과 함께 입학한다는 것. 1997년 대학 선발로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날 곧바로 이동, 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 나서 두 골을 기록한 건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다. 11. 안정환은 이탈리아 구단 페루자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결국 방출당했는데. 이유는 괘씸죄로 2002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는 것. 당시 이탈리아에서는 안정환에게 살해 협박을 하기도 했고 실제로 그의 차를 불태우는 일까지 벌어졌다. 12. 안종복일당(당시 에이전트)과 부산대우에 배신 당해서 국제 소송으로 페루자에 380만 달러(한화 약 35억 원)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음. 35억 원을 갚지 못하면 안정환은 그 어떤 곳으로도 갈 수 없는 처지였는데 연봉 대부분을 어머니 빚 갚는데 써서 돈이 없었음. 사실 페루자만큼이나 커리어 꼬이게 만든 주범이 안종복인데 안정환은 그 어떤 인터뷰에서도 안종복을 언급하지 않음. 이 일이 있기 전까지 안정환은 안종복을 아버지와 같은 존재로 여겼다 함. 13. 한국에서는 이 상황을 안타까워했지만 어느 한 곳에서도 안정환에게 손을 내밀지 않던 그때 일본이 움직임. 스포츠 매니지먼트사가 아닌 PM이라는 일본 연예기획사였음. 35억 원이라는 빚을 갚기 위해 어쩔 수 없이 J리그로 갔고 시즌이 끝나면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출연에 이용 당함. 14. 당연히 일본에서 본전을 뽑아야 하는 PM은 첼시와 라치오, 발렌시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샬케04, 블랙번 등 유럽 구단의 입단 제의를 모두 거절했고 최전성기에 있던 안정환은 어쩔 수 없이 유럽 진출의 꿈을 접고 J리그에서 3년 동안 뛰어야 했음 (경기 없는 날에는 회사로 출근해서 연예인 스케줄을 함. 그런데도 일본에서 97경기 50골 넣음) 15. J리그 진출 3년 만에 요코하마를 우승으로 이끌면서 35억 원을 다 갚고 자유가 됐는데. 이때 안정환의 나이는 이미 서른줄이었음. 당시 나고야에서 30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지만 뿌리치고 연봉 8억원에 프랑스구단 메츠로 유럽 복귀함. 이때 좀더 상위 팀의 이탈리아구단에서도 러브콜이 왔었으나, 메츠 구단주가 안정환을 만나기 위해 국경넘어 8시간을 운전해왔고 이에 감동한 안정환이 메츠를 선택했다는 일화가 있음... 16. 프랑스에서 에이전트에 2억원대 사기를 당하고도, 6개월을, 독일월드컵 끝날때까지도 내색하지 않다가 월드컵끝나고나서 소송검. 참고로 2002 이전 페루자에서도 주급을 받지 못한 적 있었는데 이때도 내색 안하다가 국제소송 중에야 밝혀진 바 있음. 17. 2007년 K리그 수원에 입단, K리그에 7년 만에 복귀함. 수원 시절 2군 경기에 나서 가족에 대해 입에 담기 어려운 말을 내뱉은 상대팀 팬과 충돌해 중징계를 당함. 그 어떤 비난도 묵묵히 감수했던 안정환이지만 차마 가족을 욕하는 것까지는 참을 수 없었던 것. 경기 도중 관중석에 올라갔다는 이유로 1천만원 벌금을 내고 북페에 사과문을 게시함. 정작 문제를 일으켰던 팬은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음. (욕 한마디도 안했는데 언론에서는 삐~ 처리하면서 욕한거처럼 함) 18. 다롄에서 중국 생활하는 내내 연봉의 일부를 고아 및 어린이 병원에 기부하고, 매달 한번씩 찾아가서 봉사함. 팀에서 한게 아니라 혼자 자발적으로 다롄에서 구단용품 가지고가서 아이들한테 공짜로 뿌림. 자기 옛날 생각난다고. 2021년 FIFA는 공식SNS에 '역대 best 19번' 12인을 선정하여 업로드하였는데 이곳에 안정환은 메시, 포그바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림. FIFA 선정 8대골에도 안정환의 이탈리아 골든골이 선정됨. 커리어만으론 평가하기에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비운의 판타지스타 안정환 출처 : 더쿠
처음 보면 이게 고흐 그림 이라고? 한다는 작품
<꽃피는 아몬드 나무> 이 작품을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 우리가 알고 있는 고흐의 그림들.jpg ...과는 확실히 좀 다름 여기에는 남다른 사연이 있는데 사실 고흐에게는 죽은 형이 있고 고흐는 죽은 형의 이름을 물려받았음 부모의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하는 고흐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늘 불안했음 그런 고흐의 친구로 알려진 화가 그럼 둘은 어떻게 처음 만났나? 고흐의 동생 테오는 고갱의 아트 딜러로 일 하고 있었고 테오가 고갱에게 매달 150프랑을 줄 테니 고흐한테 가 달라고 부탁 함 하지만 이 사실을 모르는 고흐의 반응 기대감에 가득 차서 고갱이 머물 방을 장식할 그림을 그림 그게 유명한 해바라기 고흐는 자신을 알아봐 줄 누군가가 필요했고  하필 그 때 나타난 이가 고갱이었던 것 시작부터 잘못된 만남은 결국 두 달을 채우지 못함 그리고 그 유명한 귀를 자르는 사건이 발생함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는 여러 썰이 있지만 하필 이 시기에 고흐에게는 고갱과의 갈등 말고도 다른 일이 하나 더 있었음 동생 테오가 결혼 한다는 소식을 전해온 것 고갱과의 불화를 겪고 있던 중 동생의 결혼 소식은 고흐를 불안의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았을 거라고 사건 이후 고흐는 스스로 정신병원에 들어가고 세상과 격리 된 채 작품 활동을 함 별이 빛나는 밤도 이 때 완성한 작품 그리고 이 시기에 나온 또 다른 작품이 이 그림 꽃피는 <아몬드 나무> 빌드업 ㅈㄴ 길었지? 좀만 더 스크롤 내리자고 왜 이 그림만 유독 다른 느낌일까? 바로 조카가 태어남 병원에 있어서 조카를 만날 수 없는 고흐는 이 그림을 혼신을 쏟아서 그리고 조카의 침실 머리맡에 걸어달라고 함 그렇게 태어난 조카의 이름 화가 고흐와 똑같은 이름인 빈센트 반 고흐 테오가 자신의 아들에게 형과 똑같은 이름을 지어준 것 2월~3월경 꽃을 피우는 아몬드 나무는 우리나라의 매화가 그러듯이 서양에서 봄을 알리는 꽃이라고 자신은 받지 못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같은 이름을 갖게 된 조카에게 주고 싶은 고흐의 마음이 담긴 그림 어쩌면 죽은 형의 이름을 안고 살아가는 자기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동생이 형에게 전하고 싶었던 마음 고흐의 이름을 물려받은 조카가고흐의 그림을 기증해 만들어진 곳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 고흐 미술관 그럼 꽃피는 아몬드 나무를 그린 후 고흐의 삶은 어땠을까 고흐의 그림 까마귀가 있는 밀밭 이곳에서 스스로 자신의 배에 총을 쏘고 동생 테오의 곁에서 숨을 거둠 그리고 고흐가 사망한지 6개월 후에 테오도 사망함 테오의 부인이 형제를 나란히 묻고 하나의 덩굴을 덮어 주었다고 네덜란드에 가면 고흐 형제의 흔적이 남아있고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도 650통 가량 남아있는데 고흐의 그림을 볼 땐 힘든 손을 잡아주는 느낌으로 감상하면 좋을 것 같다고 그럼 고흐의 자화상으로 마무리 원본 영상을 보고 싶다면 출처ㅣ더쿠
보기만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국내 프로 야구단의 홈 구장들_2편.jpg
5. 수원 kt위즈파크 (kt 위즈) 1989년에 수원야구장이라는 명칭으로 개장하였다. 태평양 돌핀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제 2홈구장으로 사용되었다. 2014년에 리모델링을 거쳐 2015년부터 kt 위즈가 사용하고 있다. 2016년 시즌이 끝나고 2차 리모델링을 실시하며 증축되었다. 1차 리모델링 후 개장 첫 홈런은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양의지가 기록했다. 예전에는 외래종 사철 잔디를 사용하던 타구장들과는 다르게 재래종인 금잔디를 사용하여서 봄, 가을이 되면 누렇게 변하였다. 물론 지금은 사철 잔디가 깔려있어 변색된 잔디는 보지 못한다. 사철 잔디로 바꾸면서 워닝트랙이나 파울존은 인조 잔디를 깔았다. 먹프라가 좋다. 구장 내에 다양한 가게들이 입점해있다. 위즈앱을 이용하여 미리 예약이 가능하다. 만두+쫄면과 통닭이 유명 2015년 9월 28일에는 먹성 좋은 것으로 유명한 두산베어스 팬들에 의해 매점이 매진되는 웃긴 해프닝이 있었다. (이날 좌석 매진은 아니었음) 바람 때문에 우타에게 유리하다는 분석이 있다. 전광판 위에 수원 화성의 모습을 담은 조명(?)이 설치되어있다. 내야 쪽 담장 또한 성벽의 모양을 따서 만들어 수원의 상징을 담아냈다. 여름에 열리는 워터페스티벌이 유명하다. 구단에서 공식 래쉬가드를 출시하기도 하며 구장 밖에서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하는 등 놀거리를 제공한다. 위의 사진에서처럼 물대포를 쏘고 워터드론이 날아다닌다. 6.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기아 타이거즈) 야구장 개장은 2014년이지만 창원 NC파크와 마찬가지로 법적으로는 신축이 아닌 구조변경이기 때문에 공식 개장일은 종합운동장(무등경기장) 개장일을 따라 1965년이다. 무등경기장의 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하여 기존의 홈구장이던 무등 야구장의 바로 옆에 위치한다. 2014년부터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이고 2011년까지 광주 무등경기장으로 불렸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와 함께 유이하게 홈팀이 3루를 쓴다. 따라서 삼성 팬과 기아 팬은 맞대결 경기 빼고는 모두 3루에 앉게 된다. 내야에 집중된 관중석이 특징이다. 관중석과 그라운드 간의 가리가 좁고 좌석 간의 간격은 넓어 관중이 경기를 관람하기에 좋다. 외야는 잔디가 깔려있고 전광판 쪽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샌드박스가 있는데 모래를 가지고 놀던 아이들이 중견수에게 모래를 뿌린 사건이 발생한 적도 있다. 개방형 구장으로 외야쪽이 뚫려있어 시야가 탁 트인다. 환경친화성을 추구하여 구장 주변에 녹지공간을 만들고 5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어느 한쪽에 친화성을 띄지 않고 투타 밸런스가 잘 맞는 구장이라고 평가 받는다. 구장의 크기 또한 국내 홈구장들의 중간 정도이다. 하지만 구장 방향 때문에 낮 경기 초반에는 중견수가 태양을 정면으로 보게 되어 플라이볼 처리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먹거리가 없다... 7.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삼성 라이온즈) 2012년 착공하여서 2016년에 개장하였다. 중견수 뒤에 전광판이 위치하는 타 구장들과는 다르게 1루쪽에 전광판이 있는 유일한 구장이다. 전광판 위치에서 알 수 있듯이 광주 챔필과 같이 홈팀이 3루를 사용한다. 1루에 햇빛이 많이 들던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홈팀이 3루를 쓰던 전통을 살린 것이다. 수용인원 29000명으로 대한민국 야구장 중 가장 많다. 첫 경기는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였다. 1호 안타는 구자욱이, 1호 홈런은 박해민이 기록했다. 정규시즌 첫 경기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였고 전석 매진이었다. 응원석이 타구장에 비해 넓은 편이다. 2018년에 7구역까지 확장하였다. 대중교통으로 오기에 나쁘지 않지만 주변에 뭐가 없다. 산과 나무가 많다. 풍경은 좋다. 대한민국 최초의 팔각형 구장이다. (일반적인 야구장들은 부채꼴 모양) 파울 지역이 전반적으로 좁고 좌•우중간 펜스거리가 짧아 타자친화적 구장이다. 8.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한화 이글스) 1964년 개장하였고 1982년부터 1984년까지는 오비 베어스가 사용하였다. 빙그레가 사용하기 시작한 1986년부터 이글스가 사용하고 있다. 2015년 모기업이 명명권을 구매하면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총 좌석수가 13000석으로 가장 적다. 2012년부터 꾸준히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홈런이 쏟아져나왔던 구장이지만 2012년 이후 펜스 거리를 늘리면서 홈런이 급격히 줄었다. 오래된 구장이지만 보수 및 리모델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시설이 안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구장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귀엽다. 주차장이 부족해 자차를 이용하기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주차난이 심각해 도로변에 주차하는 차들이 많다. 구장이 작아서 그런지 덕아웃도 좁은 느낌이 있다. 시설 관리를 잘 한다지만 오래된 구장이라 그런지 배수 상태가 안 좋을 때가 있고 전광판이 늦게 작동할 때도 있다. 한화의 신구장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쓰일텐데 그렇다면 사용기간 60년이 채워진다. 농심가락떡볶이가 맛있다고 소문나있다. 9.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1985년 개장하여 1986년부터 현재까지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전에는 종합운동장으로도 쓰였으나 아시아드 주경기장이 생기면서 사직구장은 전용 야구장이 되었다. 인조잔디를 사용하다가 2006년부터 천연잔디로 바꾸었다. 꽤 오래된 구장으로 시설이 노후화된 곳이 많다. 2019년 6월 25일 kt와의 경기 도중 강백호가 수비하다가 펜스 철망에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펜스까지의 거리가 짧지만 대신 펜스의 높이가 높다. 펜스의 높이로 인해 홈런이 적게 나왔었지만 타 구장들의 신축과 확장 등으로 인해 지금은 비교적 홈런이 잘 나오는 구장이 되었다. 롯데그룹의 투자로 전광판 교체 작업이 있었다. 전광판의 위에는 광안대교의 모습이 설치되어 있다. 이는 국내 야구장 중 최초로 지역의 랜드마크를 전광판에 반영한 사례이다. KBO 역사 상 최다 관중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사직에서 기록됐다. 5개의 경기 모두 롯데와 해태의 경기이며 3위는 1987년에 있었던 최동원과 선동열의 연장 15회 경기날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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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잠실야구장 (두산베어스, LG 트윈스) 1982년 개장하여 현재 두산과 엘지가 함께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봤을 때도 규모가 매우 큰 편에 속한다. 외야가 넓어 투수친화적 구장이지만 또 이러한 특성 때문에 3루타가 꽤 많이 나오기도 한다. 게이트를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푸른 하늘(날씨가 좋을 때)과 사람들의 웅성거림은 야구장에 왔다는 것을 온 몸으로 느끼게 한다. 현재 1루 락커를 두산 쪽에서 쓰고 3루 락커를 엘지에서 쓰고 있다. 따라서 원정팀 락커가 없어 원정팀 쪽에서는 상당한 불편을 겪는다. 잠실야구장의 낮경기 풍경 잠실구장의 먹거리들은 대부분 별로다..... 이때문에 잠실새내에서 먹을 것을 사서 오는 팬들도 많다. 잠실야구장의 밖 잠실야구장의 밤경기 풍경 2. 고척스카이돔 (키움 히어로즈) 2015년 개장하여 2016년에 첫 경기가 치루어졌다. 2016년부터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최초의 돔구장이지만 좌석수는 17000석으로 수용인원이 적은 편에 속한다. 야구장하면 생각하는 파란 하늘이 보이지는 않지만 돔구장답게 날씨에 영향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우천취소 걱정도 없고, 유일하게 개막식날 덜덜 떨지 않아도 되는 구장. 그래서 우취가 많은 장마철에는 고척에서만 경기가 열리는 날이 잦아서, 야구팬들은 자신의 팀의 경기가 고척에서 열린다면 처참하게 지는 장면을 우취된 타팀의 팬들도 볼까 창피하여 고척 뚜껑 대여해준다는 유머를 치기도 한다. 유일한 인조잔디 구장으로 타구 속도가 빨라 수비 실책이 많이 나오기도 한다. 유일하게 천장이 있어서 천장에 대한 규정이 따로 정해져있는데 내야 페어지역에서 천장에 맞는다면 그대로 인플레이 상황으로 수비수가 포구하면 플라이 아웃 처리된다. 그러나 조명이나 장치 등에 끼게 되면 인정 2루타 처리, 외야 페어지역 천장에 맞거나 끼면 홈런으로 처리한다. 고척돔의 먹거리는 지하 1층에 많이 모여있고 닭강정이 유명. 3.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SK 와이번스) 2002년 개장하여 2015년까지 문학야구장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다가 2015년에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현재까지 편의상 문학구장이라고 불린다.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배경이 되는 구장이다. 대표적인 타자 친화적 구장으로 홈런이 많이 나오는 구장이다. 하지만 이런 구장을 홈으로 쓰는 sk는 정작 투수의 팀이라는게 신기한 포인트. (2018년 팀 투수 평균자책점 1위) 전체 천연잔디를 사용하다가 2019년부터는 홈플레이트 뒷편과 파울지역의 잔디만 인조잔디로 바꾸었다. 2016년 국내 최대 전광판인 빅보드를 설치했다. 그 크기가 사직이나 광주의 2배에 달한다. 사진에서 눈에 띄게 큰 사각형이 빅보드이다. 여러 종류의 특별 좌석들이 많고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관중 친화적 구장으로 평가받는다. 먹거리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한데 포스트시즌에는 푸드트럭까지 동원된다. 4. 창원 NC파크 (NC 다이노스) 2019년 개장하여 가장 최신의 야구장이다. 2018년까지 엔씨의 홈구장이었던 마산 야구장의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착공부터 완공까지, 또 구장명을 짓는 것 조차 여러 충돌이 있었던 구장이다. 실제로 착공을 시작한 것은 2016년이지만 법적으로 신축이 아닌 구조 변경으로 되어 공식 개장일은 마산종합운동장의 개장일이다. 메이저리그식 구장으로 그 구조가 타 구장들과 많은 차이점이 있다. (아직 안가봐서 글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으므로 다른 게녀들의 설명 부탁..) 관중석의 첫 단 높이가 낮아 그라운드와 비슷한 높이로 관람할 수 있고 1~4층까지 큰 차이없이 근거리 관람이 가능하다. 관중석 층간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옥상 정원도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메이저리그 구장과 가장 가까운 최신식 구장이기 때문에 야구팬이라면 한번은 방문해보고 싶은 구장이다. 전광판 위의 홈플레이트 모형은 nc선수의 홈런 등 신나는 상황에서 빙글빙글 돈다. 엔씨 팬에 의하면 이게 그렇게 멋지고 뽕이 찬다고 한다. 선수들의 의견에 의하면 타자 친화적 구장에 가깝다고 한다. 외야로 바람이 많이 불고 파울 구역이 좁기 때문이다. 출처 야구 크 어디가 젤 조음?
나사에서 지정한 오로라 관측에 가장 용이한 곳, 노르웨이
서울대 졸업하고 대우조선 입사해서 중견직까지 지낸 사람 어릴적부터 꿈이었던 오로라를 보러 오로라 캠프에 한번 참가했다가 감동먹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면서 다니던 회사에 사표 내고 바로 천체 사진가의 길을 걷게 됨...  이 사진도 멋지네 30장을 찍어서 이어 붙이면 1초 분량의 영상이 나온다더라   그렇게 고생해가며 찍은 사진들.. 앞으로 이 글에서 나올 오로라 사진들은 전부 이 작가가 찍은거다. 엄밀히 말해서는 영상인데 내가 캡쳐를 한 거 유럽에서 교통편도 편리하면서 오로라 관측하기 제일 좋은 곳이 노르웨이의....  노르웨이인의 흔한 일상 나사에서 지정한 오로라 관측에 가장 용이한 곳 일본인 관광객의 비중이 제일 높고 최근에는 한국인 관광객도 늘어나는 중  원래는 한적한 인디언의 고장인데 오로라로 유명해지면서 이 지역의 인디언들이 자기들의 문화를 접목시켜 오로라 캠프를 조성했음. 이곳에서 3박 4일을 머무를 경우 겨울에 한정해서 90%가 넘는 확률로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영상인데 내가 캡쳐만 한 거 오로라를 보러 해외에 갈려거든 캐나다의 옐로우 나이프로 출처는  sbs스페셜에서 방영한 "오로라 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