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baby93
10,000+ Views

사주 (신점) 본 썰2

그전에 했던건 나의 이야기 였고 ,
그다음 이야기는 남편의 이야기 이다.

전화 통화로 신점을 볼 수도 있다그래서 전화 통화로 함.

"남편 이름이랑 몇년? 월일 음력으로 ~~~"
" xxx 이구요 xxxx년 xx월 xx일 이에용"
"하 왜이렇게 속이쓰리냐 진짜 니남편 생각하니까 속이 엄청쓰려"
"왜요....?"
"너 남편 개고기 엄청 좋아하지?"
"아...네... 개고기 엄청좋아해요 ㅜ"
"집안에서 혹시 개장사 하는 분이 있나 어후 역해"
"아네 있어요 ㅜ "
"어후 개고기 먹지말라그래 왜먹는거야 개고기 먹으면 지금은 모를지라도 너네 자식들한테 안좋은게 다 갈수도 있어 먹지말라그래"
"알겠습니당...."
"아 그리고 남편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다네???"
"아 네 맞아요 !##*@*하고있어요 ㅜ"
"그리고 혹시 남편 주변에 죽은 친구나 지인있어?"
"네? 그건왜요????"
"아니 친구인지 지인인지 모르겠는데 비슷한 나이 또래가 한쪽 다리에 붙어있네?????"
"네....?"
" 남편이 계속 아무 이유 없이 다리 아프다고 하지 않았어?"
"이따가 한번 물어볼게용 ㅜㅜ"
"그리고 자꾸 십자가가 보이네???????"
"아 네 맞아요 남편 교회집안이에용...."
"내가 누가 교회를 믿건 안믿건 별로 상관이없는데 남편네 집안 사람중 돌아가신 분 중에 물 떠놓고 빌었던 분이 계시는데 교회를 다니면 안되는데 "
"아 정말용....? 다들 교회다니시는데...."
"아니 제사를 지내야하는데 제사도 안지내고 그런다구 조상들이 엄청 화가나있어 "
"아...."
"남편 집안이 엄청 안좋았을거같은데 부모님은 두분 같이 붙어계셔?"
"아니요..."
"남편네도 엄청 풍파가 장난아니구만 "
"남편이 지금 할머니 성격을 많이 닮아있네 ? 남편이 되게 외롭게 크고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래서 할머니가 다른 손주들보다 더 니남편만 아껴 키웠어 아이고.. "
"아...."
"그리고 당신네아니면 남편네 할머니가 두분이야? 할머니가 두분으로 나오는데 돌아가신 한분이 엄청 이를 갈고 계시네 "
"아 그건 잘 모르겠어용 ㅜㅜㅜ"
" 아 모를수도있지 뭐 좋은거라고 알려주겠어~ 그리고 젊은 여자가 한명 보이는데 그건 누군지 아나? 한 30대 40대 정도되는데 "
"아...그것도 잘 모르게쒀요....."
"하긴 모를 수도 있지..."
"그리고 남편이 맨날 피곤하고 피곤하고 피곤하다고 입에 달고사네
그거 다 조상귀신이 못살게 굴어서 그러는거야 너네 남편네 제사 지내야해 진짜 "
"아...하...."
"그리고 남편은 조만간 직업이 바뀔거라네 1~2년사이에? 기술을 배우던지 뭘 하겠네 "
"아하 "
"지금 삼재라서 뭘해도 돈을 벌어도 다 나갈 것이고 사고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야해 삼재부적같은거 꼭 갖고 다니고 "
"아 그렇군요 ㅜ3ㅜ "
"남편이 계속 짜증내고 그럴거같아 진짜 너네 싸우기는 많이 싸우는데 그게 다 귀신들이 앞에서 싸우는거라 어쩔수없어 그래도 헤어지진 않으니까 좋게좋게 안싸울수있으면 좋으련만"
"아하 알겠습미당 ㅜㅜ "
"더 궁금한건? "
"없어여..생각이 안나는건갸...."
"당신도 속으로 쌓아두지말고 말을해!!!! 욕하고싶고 짜증나는 일 있으면 전화하고!!!!"
"감사합니당 ㅜㅜㅜ"
"네 끊어요~~~"

대략 기억나는건 이정도가 끝이다.

8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도 알수 있을까요??
다 그냥 잇을법한거 얘기하는규만.. 그나저나 작성자분 말튜 왜케 귀엽지
아그런가용 ㅜㅜ 있을법한 이야기인가용...
저도좀 ㅜㅜ알수잇나요
저도 궁금해요 알려줄수있으신가요?ㅠㅠ
저도요! 근데 위에 나왔던거 후기? 도 궁금하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사주 (신점) 본 썰
가위도 많이 눌려보고 꿈도 잘 맞는 꿈을 많이꿔서 안되겠다 싶어 그냥 길거리 사주 타로 이런 곳 말고 진짜 신내림을 받으신 분에게 신점을 소개로 보게 되었다. 이름과 생년월일을 말해드리고 궁금한게 무엇인지 물어보셨다. "들어맞는 꿈도 되게 많이 꾸고 가위도 너무 많이 눌려서요 .." ㅡ 딸랑딸랑 소리 이후.. ㅡ "혹시 집안에 물 떠놓고 비는 사람이 계시는가 ? 나같은 사람말이야" ㅡ " 아 네 집안에 한 분 무당 하시는 분이 계세요" ㅡ "그래서 그런가 자기도 그 신줄이 보이긴 보이네 그래도 아직 다 트인건 아니고 그냥 살짝 트인 것 뿐이야 그렇게 걱정 할 필요는 없어 자기 집안에 그런 분이 있으셔서 아마 여자 형제도 있지? 걔도 그럴텐데??? " ㅡ "아..네 맞아용.. 제 동생도 가위 많이눌려요 " ㅡ "지금 자기네 둘 중에 한명씩 계속 찔러보고 있는거야 " ㅡ "아 정말용....? 아이공....." ㅡ "그리고 자기네는 왜그렇게 제사를 불편하게 지내? 조상님들이 음식 먹기 싫어하시잖아 왜그렇게 음식 만드는데 불평 불만을 해? 그런 생각으로 만들면 조상님들이 좋아하겠어? " ㅡ "아....." ㅡ ( 궁시렁 궁시렁 많이 하긴 했었음 ㅜㅜ 우리집이 큰집에 며느리가 하나라서 동생과 나 엄마가 항상 음식을 다 하셨음 .) ㅡ "제사음식 만들땐 좋은 마음을 가지고 만들어야하는데 자기가 잘 말해서 좋은 마음을 가지고 만들도록 해봐 " ㅡ "알겠습니당....." ㅡ "자기네 집도 풍파가 많네 슬픈 집안 이구만" ㅡ "네 마자용...." ㅡ "그리고 자기 머리도 자주 아프네? 그리고 왜그렇게 속이 쓰리지 " ㅡ "아 그렇구나........." ㅡ(틀린 말이 하나도 없음.) "그리고 자기는 절대로 개고기 먹으면 안돼. 개고기 먹으면 자기 몸 다 뒤집어지고 그게 다 자식들한테 갈거야 개고기 뱀고기는 절대로 먹으면 안돼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먹으몀 안돼" ㅡ "저는 개고기 자체를 못 머거용.... ㅜㅜ" 2탄은 다음에 훟훟
이상한 꿈.
ㅡ 한복입은 여자가 나오는꿈이였다. 연보라색 비단 저고리에 보라색 치마를 입은 여자가 나왔다. 그런데 처음가는 집같은 무당집인거? 잘모르겠지만 주택이였는데 집안은 약간 불키지않아도 노란빛 도는 분위기 창문과 방 문들은 주황빛나는 나무로 된 문이였다. 느낌상 아무나 보이지 않는 조상님 같은 느낌? 근데 무당이셨음. 하지만 내 인생에 처음보는 사람 여자 올백으로 묶은 머리를 하고 나오신 분이였다. 그런데??? 꼭 어디서 본 사람같은 느낌 왜냐하면 나를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젊은 무당 하시는 아줌마?이모정도? 같은느낌이였다. "내가 보이느냐 아너도 이제 때가 되었구나." 하시면서 내가 무섭냐고 눈뜨고 나를 보라고 하심.  엄청 무서운 얼굴로도 변하는데 입은 귀까지 찢어져있고 이빨은 죄다 엄청나게 뾰족했으며 이빨들이 거의 코끼리 상아만큼 큰 것 같았다. " 너는 이것들을 많이 보게 될 것이다 " 라고 하시면서 내얼굴을 자세하게 보라고 하셨다. 나는 무서웠지만 봐야할 것 같아서 계속 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다됐다고 하시며 갑자기 연기처럼 사라지셨다. 그러고서 그 집에 계시는 어떤 살아계시는 할머니? 분이 울면서 "너도 보았느냐 " 하시면서 물어봄. 그래 그럼 끝났다. 하면서 잠에서 깨는 꿈이였다. 도대체 이건 무슨 꿈인가
(실화.신기한이야기)사주팔자에 대해서 믿으시나요?
ㅎㅎ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오늘 사주팔자에 대한 글이 올라왔더군요~~ 이쪽 이야기는 ㅎㅎㅎㅎ 제 전문인것같네요 저도 사주를 볼줄 아는데요 ㅎㅎㅎㅎ 아무래도 제 전의 글을 읽은 분들이라면 아시다시피? 저는 볼수잇고~느낄수잇는~사람 아시죠? 너무 나대는 느낌이지만 오늘 프레지던트가 되서 기분이 좋아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쨋든 사주팔자의 신기함과 진짜인지에대해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많은것같네요. 일단 사주팔자는 혼자서 명리학(사주)을봐도 한자만잇고 그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실겁니다 사주를 보는법을 알려드리진 않을거구요 일단 저는 사주를 초등학교때부터인가 봣던거 같네요 자연스레 가족들이다들 사주를 매해 1월과 살아가는데 힘들때 왜그럴까..? 싶어서 2번정도 보는것같네요 저는 제 모든 가족들의 사주를 다 알고잇습니다. 그래서 잘알고잇어요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서도 사주를 볼줄알거나 조금이라도 아시는분들이 계시겟죠 1번째로 얘기할건 제 가족들 사주에 대해서입니다. 가족들의 사주를보면 이미 지나온 세월들이 나와잇습니다. 참고로 사주는 보는사람 맘대로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자연스레 사주를 볼때는 과거를 먼저 보게 되는데요 과거에는 미래에 XX년도 @@월쯤에 ●●이가 병원에 입원할 일이 있을거야.. 라고 얘기하셨던걸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또다른건 ●●이는 8월에 남자가 들어오겟네 ●●이는 XX살에 결혼하겠는데? ●●이는 절대로 올해는 바다에 가면안되! ●●이는 뭐가하고싶은데 재능은잇고 노력도하는데 너는지금 다른길을 가려고 하고잇지? 이길을 가려는이유는 경제적 이유니? 너는 너가 하고싶은 일을 해라 그게 너가 성공하는 가장 빠른길이야 이런이야기 솔직히. 사주 볼줄아는 사람이 가까이 있지않다면 자세하게 들어볼일이 없겟죠 저는 자주듣습니다 그리고 저도 잘 얘기해주죠 다른글보셧는지는 모르겟지만 보시면 사주를 보시고 나중에서야 사주봣던게 맞다는걸 알아채시고 놀라시는분들 많으신것같습니다 간단하게 말해드릴께요 위에 얘기햇던●●이는 이런말들 전부다 실제로 일어낫습니다. 저희가족들은 다 믿어요 사주팔자 무시하게 못된다는걸 다들 한번씩 받아보시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보면 알겁니다. 이미 전부 전에들엇던 일들을 다 겪거나 계속 생각하고 조심해서 간신히 빗겨간걸요 애초에. 사주란 명리학을 기반으로해서 만들어진 학문입니다. 사주는 나무로 치자면 나무 기둥은 인생이라고 치고 나무가지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 일어난일들 이라하면 나무기둥인 인생의 큰틀은 바꾸기 힘들어요 하지만 나무가지인 여러가지 일들 안좋은일들 이런것들은 얼마든지 바꿀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주를 보셧다면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날것을 들으셧겟죠 안좋은 일들이라면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만약 인생이 너무힘들다 하시는분들 사주를 봣는데 노답이시면 이름의 뜻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름도 사주가 있어요 아무리 좋은뜻으로 지엇다 하더라도 사실 자기 사주랑 매우 안좋은 이름이 있습니다. 그럴때 이름을 바꾸시면 사주가 바뀌게 됩니다 . 하지만 이름이라는것은 사람의 영혼에 각인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름을 바꾼다 하더라도 극적으로 바뀌진 않습니다. 이름을 바꾸셧다면 그이름을 다른사람들이 본인에게 계속 말해줘야됩니다. 그래야 영혼에 각인되거든요 보통3ㅡ4년쯤 뒤부터 효과를 보게 됩니다. 예를들자면 저희 가족중에 사주가 않좋은사람이 있엇습니다 . 40대중반부터는 돈은 벌어도 전부 나가고 빚이생기고 안좋은게 계속 겹치고 50대에는 하고잇는 일자리에서 잘린다고 하고 여러가지 일이 잇더군요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낫습니다 뒤늦게 이름을 바꿧습니다 그후에 조금씩 조금씩 상황이 좋아지더군요 이가족뿐만이 아닌 다른 가족들도 다 이름을 바꾸시고 상황이더 나아지셔서 다들 만족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름 하나 바꿔서 달라지는게 잇냐라고 물으시는분들에게 알려드릴께요 네 잇어요 사주가 엄청나게 안좋으신분들 이름바꾸세요 훨씬 좋아집니다 이 이야기는 오늘 간단하게 말씀드린겁니다. 이건 앞으로도 몃개더 올리겠습니다. ㅎㅎ
새집에서 생긴일
안녕하시까 익명으로올리고싶은데 어찌하는지몰라 그냥올림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이야기를 하겟슴다 5년전 맨날 쪼꼬만 집에서 살다가 집을새로지어 살게되었음 넓찍하니 내방도 생기고 침대도 생기고 넘나좋았슴 한 한달정도 살았나? 가족다같이 식사중이였는데 엄마가 이상한얘기를 하는거임 엄마랑 아빠는 각방을쓰심..엄마는 거의 거실에서 주무셨음 자고있는데 누가자꾸 이불을 스윽...스윽..뺏어가서 눈을떳더니 까만 물체가 옆에앉아서 이불을 땡겨간다는거임 너무놀라서 소리지르고 온갖 발버둥을치다가 그때마침 아빠가들어와서 엄마를 깨운거임 가위였나봄... 엄마가 자면서 아픈신음을 내길래 깨웠다고 얘기하는데 거기서 ( 남동생하나가있음 ) 남동생이 자기도 그까만물체 봤다며 자다가 갑자기눈뜨게됬는데 장롱위에 까만사람물체가있었다면서 얘기하는거임.. (동생침대 발밑에 장롱이있었음 ) 에이 그냥 꿈이네 나는 잠만잘자는뎅 이러고있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에라이 내가 그 창문만 열지않았어도... 이러는거임... 무슨소리야? 라고 물었더니.. 아빠가 자고있는데 자꾸 누가 현관문을 두드렸다는거임 (여긴 시골이라 오후9시되면 다들 불끄고 주무심 ) 계속 두드리는걸 아빠는 귀찮아서 그냥 무시하고 자는데 좀잠잠하다 ..싶을때 이번엔 아빠 방 창문을 두드렷다고함.. (침대를 벽에붙혀놨는데 그 벽에 창문이있었음 ) 아빠는 화가나서 이시간에 누구야!!! 라며 창문을열었다고함 그순간 귀신이 우워!!(ㅋㅋ) 하며 아빠한테 달려들었다고함. 그후로 밤만되면 침대밑에서 우워 !!하면서 나와 아빠를 괴롭혔다고함.. 이말한지 일주일전부터그랬다했음 그래서 이걸 서울에 큰엄마한테 말했음 (절다니셨음) 집터가안좋은거라며 터줏대감 귀신? 이랫나 그게있는거라면서 고추씨인지 뭔지 집안에 태우라고 햇다함.. 엄청지독함.. 별짓다한거 같음 부적빼고.. 그다음날인가 나한테는 왜 아무일도없지...(귀신을 본적도 가위도안눌려봄 )라고생각하던 그날밤에 올게왔음... 아주몽롱한 정신상태였음 자는데 정신이 아주살짝 깨잇는정도 . 누가 자꾸 내귀에 바람을 부는거임..후 ~~ 하면서 아뭐야 하면서 그냥잤는데 얼마있다가 내얼굴 바로 위에서 3~4명 되보이는 목소리로 꺄르르르꺄르르 깔깔깔 거리며 얼굴위를 빙빙 도는느낌이 드는거임..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웠음 생전처음느끼는 가위였... 너무너무 무서워서 눈도못뜨고 (내가원래 욕을잘함..) 아주 개썅욕을 날렸음 ㅆㅂㄹ들아 안ㄷㅊ? 다주겨벌라 아ㄱㄹ ㄷㅊ!!! 라고 아주 크게 욕을 퍼부었음... 그러고 조용해서 그냥 잔거 같음 .. 일어나서 가족한테 그얘기를 했더니 아빠빼곤 다괜찮다고 했음 그러고나서 아빠가 어디서 들으셨는지 막걸리를 집주변에다 뿌리는거임 귀신들 달래는거라며 한달에 한번씩 이거뿌리면 안나오더라 . 근데 깜빡하고 안뿌려주면 또나온다고 열심히 뿌리셨음 이야기는 여기가 끝임 아주 미스테리한 일임.. 잘아시는분있으면 묻고싶을정도임.. 지금은 괜찮은거같음...괜찮은건가 ? 무튼 나에게 너무 무서웟던기억.. 지금은 아빠가 강원도집에 안계셔서... 누가 막걸리를 부어주지.. #실화 #미스터리 #공포
실제로 있었던 썰풀어볼께
그냥 반말로 말할께 이거 내가 실제로 겪었던일이야 그 달력보면 이사가는 날있잖아 그날에 이사가면 귀신이 안붙는다는 미신같은게 있어 근데 우리 이모는 귀신같은거 안믿어서 이사가는날 아닌날에 이사를 갔어 그리고 한 일주일후에 초대를받아서 우리식구가 집들이를 갔어 근데 가자마자 전등이 접선된거야 한번만 그러면 우연으로 넘길수있는데 2번에나 그런거야 그때부터 좀 이상하다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환풍기있잖아 그게 엄청 덜컹덜컹거리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사람을 불렀어 사람이 와서 보더니 엄청 드문경우이기는한데 그거 괜찮다고 하면서 급한데로 접착제로 붙이고 가셨어 저녁밥을먹고 잘시간이 됬는데 친척동생이 둘이 있어 근데 둘이 나랑 내 동생을 너무 좋아해서 같이 자자고 조르는거야 할수 없이 어른 4 아이4 따로잤어 아이 4방은 꽤 큰 침대가 있었어 그렇게 자고있는데 갑자기 누가와서 내 발을 잡고 흔드는거야 나는 아빠가 장난치는줄알고 눈도 안뜨고 하지말라고했어 그런데 갑자기 침대를 흔드는거야 나는 계속 하지말라고 눈도안뜨고 소리를 쳤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빠가 침대를 흔들만큼 힘이 세지않을것같은거야 그래서 나는 누운상태로 실눈을 뜨고 살짝 봤어 근데 팔이 엄청길고 상체만보이는 사람이 침대를 흔들고 있는거야 그리고 내가 기절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일어나보니까 옆에 엄마랑 아빠가 있고 식은땀이 장난아니게 나더라고 그래서 그날에 무당을 집으로 불러서 사정을 말했더니 갑자기 내 머리위를 보면서 "에휴 잡귀네 잡귀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울고불고하면서 이것좀 때달라고 그랬어 그래서 어른들은 다 밖에 나가있으라고하고 무당이 나를 방중간에 무릎을 꿇고 앉으래 그래서 앉았는데 지금부터 끝날때까지 절대로 눈을 뜨지 말라는거야 그래서 무서워도 울면서 눈을 계속 감고있었어 그거 끝나고 귀신은 다 떨어진것같고 이모는 얼마안되서 다시 이사를 갔어 실제로 있었던일인데 진짜 그때생각만하면 진짜 소름끼쳐 재미있게 봤으면 팔로우눌러주고 메시지도 보내줭 좋아요도 눌러주공
이사와서 일났던 썰
(음슴체) 내가 10살 때 서울 어딘가로 이사를 감. 근데 그집이 수상스럽게 싼 가격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길래 울 부모님은 바로 콜하고 왔음. 한가지 다른 점은 우리 집에 살던 사람들이 조금 적다는 것뿐? (2 가구 정도 있었다고 함.) 하지만 그건 지은지 4년밖에 안되기도 하니까 신경 안썼음. 어느 날 부모님은 야시장 가시고 동생은 수련회인가 거기 가서 2일 뒤에 와서 집에 나 혼자였던 날이었음. 나는 심심하니까 웹툰도 보고 유튭도 보고 여러가지 하다가 옷 정릴 할까 싶어서 장롱을 열었는데 거기 문짝에 조그마한 부적이 여러 개 다닥다닥 붙어있는거임.. 순간 좀 멈칫해서 얼어있다가 신경 안쓰고 계속 정리한 다음에 이어폰 끼고 폰으로 노래 들음. 그러다가 잠들어버림. 그런데 꿈속에서 저승사자가 내 방 구석에 고민하는 제스쳐로 서있는데 내가 그거보고 놀라니까 저승사자가 고개를 듬. (그때 완전 훈남이라 오히려 좋았음..) 근데 저승사자가 나보고 피식 웃더니 완전 자상하게 "넌 아직 갈 때 안됐으니까 걱정하지 마. 심심해서 잠깐 놀려봤다 ㅋㅋ" 이러고 사라짐. 그리고 깸. 근데 오히려 아쉬운 기분이 드는 거임.. 그런데 문제는 이때부터였음. 다음 날 아빠가 거실에서 TV보시고 나는 방에서 누워서 페북하는데 아빠가 갑자기 "왜 불러?" 라고 하시더니 도통 안들어가시던 그 다락방으로 올라가심. 그러시더니 한 5분 후쯤에 막 괴성을 지르면서 급하게 내려오시길래 방에서 나와서 "왜 그래?" 이랬음.. 그랬더니 아빠가 되게 놀란 표정으로 쇼파에 앉더니 다락방 쪽을 힐끔 보시고 바로 눈길을 거두심. 난 아빠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서 물어봄. 그때 아빠가 하시는 말씀이.. " 너가 아까 다락방에서 나 부르길래 다락방으로 올라갔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다시 내려올라 했는데 문이 잠겨 있더라고. 난 너가 장난치는 줄 알고 다시 올라갔는데 그때 문이 딱 열리더라. 너 혼내줄려고 나갔는데 뒤에서 너가 "아빠..어디가..?" 라더라. " 난 이소리 듣고 당분간 다락방 못올라감. 다음으로 오빠 얘기임. 엄마가 나랑 아빠랑 동생이랑 온가족이 있는데, 오빠가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옴. 근데 집 밖에 어떤 할머니가 계단에 앉아서 꿈쩍도 안하시다가 오빠가 엘베에 탔을때야 급하게 엘베에 같이 타시려고 하는데 간발의 차이로 못타셨고, 오빠가 집에 도착해서 들어가려는데 할머니가 우리 집층 계단에 똑같이 앉아계셨다고 말함. 나는 호기심이 생겨서 벨 누르는데 밑에 구멍으로 둘러봄. 그런데 역시나 할머니가 계심. 순간 '저 할머니는 사람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눈을 떼고 오빠랑 같이 무당집에 감. 혹시라도 오빠가 귀신에 홀리면 안되니까 방지해두는 차원에서임. 근데 무당이 하는 말이 "너네 집에 요즘 이상한 일 있지? 그거 다 니네 집 엄마 때문이야. 엄마랑 일주일 정도 떨어져 있다가 딴데로 이사가라" 라고 하시길래 곧바로 실행함. 근데 우리는 아직 다시 이사갈 여건도 안되고 해서 이사는 미루기로 했는데 그 뒤로 엄마가 병이 나시고 꽤 오래 입원해두심. 그리고 오빠는 시험 볼때마다 맨날 받던 100점을 못받고 가끔 불합격을 받거나 주로 90점 이하를 받으면서 성적이 급격히 떨어짐. 아빠는 실직 위기에 처하시다가 기적적으로 나아지셨지만 평소보다 조금 안풀리심. 나는 뭐 평소에 기가 쎄기 땜에 별일은 없었지만 그다지 친하지 않은 친구와 싸우거나 그런 사소한 일 빼곤 문제라고 할 부분은 없었음. 그런데 그로부터 한 달뒤 나는 열병에 꽤 심하게 걸려서 이주일 내지를 집에서 누워만 있었음. 그 후로 집에서 Tv가 꺼진다거나 물건이 흔들리는 등 작은 일들이 번복되다가 결국 무당을 다시 찾아감. 무당이 우리 집을 쓰윽 둘러보다니 장롱을 가리키면서 "저기에 있는 니 엄마 조상혼 때문에 아직까지 잡귀들에게 피해가 없는 것이다." 라면서 장롱을 열어봄. 근데 거기에 전에 봤던 부적이 많이 타있는거임. 알고보니 그 장롱에는 엄마의 조상혼이 깃들어있었고 그게 너무 쎄서 조금 약하게 하기 위해 부적을 붙인건데 그것도 이제 타서 오히려 그 조상혼이 피해를 줄수 있다 함. 그래서 부적을 새로 갈고 굿을 한다음에 무당은 집으로 감. 그뒤로 조상혼이 더 안쎄지고 지켜주기만 해서 그런지 별일은 없어졌음. 근데 나는 되게 큰 경험이었음.. 무당도 생전 처음보고.. 암튼 신기하긴 했음 !ㅋㅋ
유치원때 가위 눌렸을때
내가 유치원때 맨날 가위눌렸음 가위눌리는 사람이 공감 할 듯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유치원에 처음 들어갔을때 처음에는 재밌고 좋았다 몇달 지나고 난후에는 유치원이 가기 싫어졌다 왜냐하면 요즘 악몽을 많이 꿨었서 정말 잠이왔다 어느날 유치원버스를 타고 유치원을 가고있었다 유치원이 좀 멀어서 30분쯤 걸린다 그날도 어김없이 졸렸다 나는 유치원 버스 맨뒷자리에서 혼자 잠을 잤다 그날따라 이상한 기운이 느껴졌다 기분탓이겠지... 잠이들었다 하... 오늘도 또 꿈을꿨다 나는 꿈을 꿀때 마다 악몽을 꾼다 이번에는 어떤꿈일까 하고 앞으로 나아갔다 왠 유치원에 들어왔다 근데 너무 실감이나서 현실인줄 알고 평소처럼 공부를 하고 받아쓰기 시험도 쳤다 수업중에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로 갔다 큰거 보고있는데 누가 화장실에 들어왔다 다행이 칸 화장실이라서 그친구 얼굴은 못봤다 얼마후 화장실에는 나 밖에없다는걸 깨달았다 계속 그 친구를 불러도 대답을 안했다 그당시 나는 휴대폰을 가지고 있어서 동영상찍어서 옆칸에 친구가 있는지 확인할려고 동영상을 찍었다 나는 물었다"야! 어딨어!" 대답이 없었다 큰걸 다보고 '아 걔가 나갔겠지...' 라고 생각했다 근데 화장실에 왔던애가 우리 반 이였다 선생님은 나보고 화장실에서 데리고 오라고 했다 하필나였다 무섭게 친구를 아무리 불러도 없었다 "선생님 걔 없는데요.." 나는 그때 동영상이 생각났다 동영상을 돌려봤는데 난 기절했다 왜냐하면 동영상에는 찍히지 말았어야 할것이 찍혔다 옆칸에 누군가 있었다 걔는 내 친구였다 나는 그 동영상에서 누구 있냐고 물었을때 걔는 대답했다 "나가" 내가 다시 물었을때 "닥치고 나가 안그러면 죽여버릴꺼야"라고 했다 나는 그때 귀신을 믿지 않았는데 믿게 되었다 내가 3번째로 물었을때는 옆칸에 그친구가 없어졌다 그리고 말도 없었다 나는... 위를 찍었다... 천장에 매달려있는 것 을 보았다... 나는 가위눌렸나 싶어서 순간 힘을줬더니 잠에서 깼다 애들은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근데 난 분명히 맨 뒷자리에서 잤는데 맨앞자리에 있었다 나는 친구들한테 물어봤다 친구들은 말했다"너,... 방금 뭐라고 중얼거리면서 버스 창밖으로 머리내밀더라... 너 자살할려고 해서 선생님이 끌고 앞자석에 앉힌거야"라고 했다... 혹시나해서 핸드폰을 봤는데 그동영상이 찍혀있었다 동영상에 나온 친구는 내 옆자석에 앉아 웃고 있었다..
어릴 때 귀신한테 홀렸던 썰
(귀찮아서 음슴체로 쓸게용-☆) 나 8살 땐가? 그때까지는 귀신 따위 안무섭다고 막 나대고 다녔었음. 그래서 뭔가 기가 쎈 듯한 느낌도 나고 했는데 내가 8살 겨울방학 때 ㅈㄴ 귀신 존재를 부정하지 않게 된 사건이 있었음. 겨울방학 시작하고 나서 (우리학교는 겨울방학이 좀 김.) 여자애들 2명이랑 (나도 여자임) 남자애들 2명이랑 같이 만나서 노는데 우리 부모님이 당분간 시골댁가서 지낸다고 같이 갈애들 있으면 데리고 오라 하셔서 걔네들 다끌고 감. 근데 옛날 시골에 보면 폐놀이터나 폐교같은데가 적어도 한 군데씩은 있잖아? 그래서 좋다고 놀다가 밤이 됨. 엄마가 저녁밥으로 고구마나 먹고 놀으라고 (우리 엄마가 마음씨가 좀 좋으심♡) 하셔서 실컷 먹고 쉬고 폰겜 좀 하다가 다시 나가서 놈. 근데 그 중에 완전 모험심 강하고 뭔 사이코 기질이 있는 컨셉 오지게 잡는 여자애 하나가 폐교를 가자고 ㅈㄹ 쌩쇼를 하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다수결로 그곳에 가게 됨. 평소에 사람이 잘 안가는 길이라 전등 빼고는 빛이 거의 없어서 1인 1랜턴을 들고 도착함. 근데 그 건물이 폐교같지가 않고 그냥 일반 학교같이 보이는 거. 물론 거미줄이나 옛 건물의 흔적은 있었음. 그래서 우리는 겁 안먹고 걍 돌진함. 일단 들어가는 순서는 조를 짰는데, 학교가 총 3층이었음. 그래서 우린 5명이니까 1층은 다같이 둘러보고 2층은 여자 2명에 남자 1명, 3층은 남자 2명에 나. 이렇게 가기로 함. 먼저 1층을 둘러보고 있는데 먼저 잽싸게 들어간 남자애 하나가 여기 막 빨간 페인트로 저주글귀 같은거 써져있다고 뭐라뭐라 하길래 그런 건 어느 폐교나 가도 있다고 내가 진정시킴. 그리고 나서 조용히 둘러보고 있는데, 여자애들이 무서운지 지들끼리 막 수다를 떰. 그러면서도 별로 안웃긴 얘기에도 막 깔깔 웃으면서 소리를 질러댐. 그래서 내가 조용히 걔들 옆에 가서 좀 조용히 해달라고 했는데 걔들이 잠자코 있더니 바로 옆에 있는 나한에 톡으로 굳이 말을 함. " 야 너 무슨 소리 안들리냐 ? " 라고 해서 " 소리는 무슨 소리 걍 니들 떠드는 것 밖에 안들림 " 이랬더니 지들끼리 뭐라뭐라 속닥이더니 나한테 톡으로 " 진짜 아무 소리 안들려? 우린 막 덜컹덜컹 소리 나는데.. 무서워.. 빨리 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 뭐라도 나올거 같은데.." 라고 하길래 나는 첨엔 장난인 줄 알고 웃으면서 넘어감. 근데 진짜 사건은 여기서부터 터짐. 1층을 다 둘러보고 아무것도 없다는 걸 확인한 후, 여자애 2명이랑 남자애 1명은 2층으로 올라가고 나랑 다른 남자애들 2명은 3층으로 올라감. 3층이라 창문이 좀 많았는데 다 열어둬서 그런지 바람이 완전 태풍 급으로 불어닥쳐서 걍 닫아버림. 아마도 여기 노숙하던 노숙자나 비행청소년들이 지내던 곳이라서 그럴 거라고 생각함. 근데 갑자기 복도 끝에서 자꾸 텀벙텀벙 거리는 소리가 들림. 그래서 남자애들한테 물어봤는데 한명은 안들리고 한명은 좀 들린댔음. 비도 안오고 바람도 그리 많이 안불었는데 물소리가 들려서인지 괜히 겁이 좀 나기도 해서 내려가기로 함. 그렇게 남자애들이랑 의견 맞추고 2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밟고 내려가는데, 뒤에서 천천히 들리던 그 소리가 ㅈㄴ 빨리 들리는거임. 그때부터 우린 초사이언 급으로 ㅈㄴ 달리기 시작함. 올라올 땐 그리 안높았던 계단이 내려갈 땐 공포심 때문인지 아파트 5층 내려가는 느낌이었음. 그런데 남자애들 중에 하나가 이러는 거임. " 야..우리 랜턴 두고 왔다.." 이ㅈㄹ.. 그래서 우린 랜턴 안들고 가면 엄마한테 깨질거 같아서 그 상황에도 랜턴 챙기려 다리 부들부들 떨면서 올라감ㅋㅋ 생각해보니까 중간부터는 그 발소리가 안들렸기 때문에 약간 안심하고 올라감. 근데 아까는 못봤던 걸 자세히 보니까 교실 문들이 듬성듬성 열려있었음. 랜턴도 다 찾고 해서 그런지 오기가 생겨서 (망할 오기..) 문이 열린 곳을 더 활짝 열어제끼고 ㅈㄴ 성큼성큼 들어감.. 근데 또 옆교실에서 쿵쾅쿵쾅 거리는 소리가 남. 우리는 엄청 벌벌 떨면서 교탁 뒤에 숨어 있는데, 그 학교 수위아저씨 같이 보이는 할아버지가 들어오시더니 "흠흠, 여기서 소리가 들렸는데.."하시고 나가심. 그리고 나서 소리가 사라졌을 때 교실 밖으로 나와서 2층으로 뛰어가서 애들 찾음. 그런데 애들이 없는 거임. 아무리 소리 질러서 찾아봐도 대답을 안하길래 1층도 찾아봤는데 역시나 아무도 없음. 오싹해진 우리는 학교 밖으로 나와서 도로 있는 데까지 뛰어감. 그때 폰으로 시간 보니까 10시 57분. 생각해보니까 톡을 보내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데이터 키고 여자애 1한테 톡 보냄. " 야 너네 어디야? 우리 방금 나옴. " 이랬는데 걔가 1분 정도 후에 답 보냄. " 뭐야 너네 아까 우리랑 같이 나오지 않음? 근데 너는 학교에 좀더 있겠다고 고집부려서 너만 빼고 다 왔는데..? " 이랬음..ㄷㄷ" 나는 그런적 없는데? 지금 애들이랑 같이 가고 있어 " 라고 보내고 애들 부르려고 옆에 봤는데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나혼자 떨면서 부들부들 하면서..ㅋㅋ 5분 후에 시골집 도착함. 다행히 지나가는 차들이 많아서 덜 무서웠지 나혼자 있었으면...어후;; 암튼 나랑 같은팀이었던 애들도 다 집에 모여있었음. 알고보니 내가 귀신에 홀린 거였음,, 그래서 그 일이후로 귀신 믿게 되고 나중에 서울 돌아와서 무당집 가보니까 좀만더 있었으면 완전 홀려서 못 빠져나왔을지도 모른다고 다음부턴 그런데 가지 말라고 경고 들음..ㅜㅜ 암튼 조심해라;; 영화속 주인공처럼 나대다가 나처럼 되지 말구..;;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는일
초등학교 5학년쯤에, 평소같이 다 씻고 잘려고 누웠음 그리고 편한 자세를 잡고 잘려고 눈붙이고 꿈나라감 한 새벽2~3쯤 잠결에 깼는데 뭔가가 달려가는거같은거임 그때는 무서운지도 모르고 자다가깼으니까 ‘뭐지? 동생인가?’라는 생각으로 엄청 작은 목소리로 동생을 불렀음 근데 그 녀석이 그림자같이생겼었음 눈,코,입,머리카락 다 없었음 그때 순간 ‘아 ㅈ됬다’고 생각하면서 정신차림 그리고 눈이 엄청 꼭감고 5분 있다가 눈을 다시 떴는데 그림자녀석이 또 ㅈㄴ 신나게 주방부터 안방까지 달려다니고있는거임 난 ㅈㄴ 신기하고 또 한편으로는 무섭게 보고있었음 그러다가 그 안방 가는 복도?같은곳에 화이트보드 칠판이랑 책장이있는데 그 책장바로 앞에 동생이 가지고 노는 로봇이있는데 자기전에 거기에 두고잠 근데 그 그림자가 계속 뛰어다니니까 피곤한지 그 로봇위에 앉음 그 순간 바로 로봇이 쓰러지면서 내가 다시 잠에 든건지 꿈인지 모르게 쓰러지는 소리에 놀라서 벌떡 일어났는데 다음날 아침 7시였음 그리고 나는 책장을 보고 순간 얼어붙음 동생,엄마,아빠는 불러도 안일어날정도로 아직 꿈나라에 있는 상태였는데, 그 로봇 내가 아까본 그 자세 그대로 쓰러진 방향도 같았음 동생이 일어난뒤에 물어보니까 자기가 어제 자기전에 그 로봇 차렷자세로 만들고 그 자리에 놓고 잤다고함 엄마,아빠도 새벽에 안깼다고하고 나는 그럼 뭘본건지 꿈이였으면 왜 실제로 쓰러져있는지 아직도 의문임
일본갔다가 죽을 뻔한 썰. ( 짧음 )
(음슴체) 예전에 일본이랑 논란 없던 때 나 일본 갔었음. 근데 거기서 내가 후쿠오카를 갔음. 후쿠오카가 왠지 마음도 더 끌리고 가보고 싶었던 곳 best 100안에 들어서 가보기로 함. 도착하고 나서 호텔 잡고 방 들어가서 가족들은 Tv보고 나는 미리 연락해둔 일본 친구들 몇명이랑 만나기로 함. 만나기로 한 곳에서 존버타고 있는데, 애들이 몰려서 옴. 한 2~3명 정도 됐는데 난 그정도가 딱 좋다고 해서 걔들만 부름. 일단 만난적도 없고 호텔에서 만난 애들이라 좀더 친해지려고 내가 먼저 말 걸어서 친해짐. 그래서 통성명 하고, 돌진해서 근처 공원에서 존나게 놈. 근데 애들중에 하나가 화장실간다고 막 뛰어가는데 애들이 따라간다고 우르르 다 몰려가버림. 나 혼자 덩그러니 애들 기다려야 되서 그냥 거리도 구경할 겸 돌아다니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지팡이 짚고 오시는 거임. 근데 할머니 행색이 뭔가 되게 노숙자 같구 정상적인 사람은 아닌거 같아서 순간적으로 피함. 그런데도 할머니가 자꾸 내가 가는 방향만 따라오길래 애들 있는 화장실로 가는데 애들이 벌써 가버림ㅜ 그래서 나는 막 존나 뛰어서 호텔 입구까지 감. 안심하고 뒤돌아봤는데 어떤 중년 아저씨 둘이 내 보호자 행색을 하고 주차장으로 데려감. ( 난 버둥거렸는데도 끌고감 ) 날 차에 태울 생각이었나본데 막 밧줄같은거 들고 협박함. 근데 걔들이 뭔가 어리숙해서 방심을 한 틈에 빤쮸런 ㅈㄴ 해서 결국 호텔로 들어감. 울며불며 부모님께 말했고 알고보니 그 일본 애들도 한패였다고 함... 그뒤로 나 일주일 계획이었던 여행을 5일밖에 못지내고 걍 체크아웃 하고 뛰쳐나옴. 니네들 어디 여행가서 외지인 말은 거의 믿지 마라...
군시절 아기귀신썰
안녕하세요~~~오랜만이죠? 제가 잠시 바빠서 좀 빼먹었네요ㅎㅎ 오늘은 제 지인(A)이 운전병 군시절때 겪었던 귀신썰 풀어볼께요 (오늘도 좀 짧을수 짧을수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가 운전병이었던 시절. 그날 저녁에 상병들끼리 단체 회식이있었는데 그날 유독 비가 많이 오더군요 회식이 끝나고 12시쯤 상병을 태우고 군기지가 있었던곳으로 장거리 운전(3시간쯤 걸리는거리)을 시작했습니다 태웠던 상병은 자리에 앉자마자 잠이 들었고 상병의 코고는소리를 들으며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던 새벽1시쯤이 다되가는 시간 어느 터널을 지나가면서 (긴 터널이었다고 함) 어느새깬 상병이 반쯤 술에 취해 "조심해라 여기 사고 많이 나ㅋㅋ" 이러더군요 비가 아주 많이 오고있었고 어느새 상병은 또 잠이 들었습니다(ㅋㅋㅋ) 그렇게 한참동안 밤길을 달리던 도중 어느 터널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산길이라 주변에 달리는 차도 없었고 넓은 터널 통로에 우두커니 자동차 한대(A가 운전하고있는차) 만 달리고있었습니다 터널의 끝부분에 다다르자 저기 멀리 작고 하얀 물체가 꿈틀 거리는 것이 보였다더군요 (그림 ㅈㅅ...)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점점더 그 무언가와 가까이 가게 되고 점점더 그형체가 뚜렷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A는 그 물체를 보고 충격을 감추지 못해 차가 휘청거렸답니다 ㄷㄷ 그물체는... 5~6세 정도 되보이는 남자아이가 다 찢어져가는 하얀 옷을 입고 눈이 파인 상태에서 터널 출구 한쪽에 쭈그려 앉아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슬로우모션으로 동영상을 재생하는듯이 그 아이와 눈이 정확하게 마주치고 지나갛다고 합니다 그상황 이 고작 영점 몇초였을텐데 A는 몇분정도동안 아주 천천히 서로 바라보는 것처럼 시간이 흘러가는것같이 느껴졌다고 하네요... 그렇게 놀란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해서 "이대로 가다간 사고 나겠다" 싶어서 근처 휴게소로 바로 갔다고 합니다 휴게소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 나오는데 어는 할머니 한분이 제가 몰고온 차 위 허공에 대고 호통을 치시고 있었습니다 A는 왜 그러시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할머니가 잠시뒤 하는말이 못된 아이 혼내주었다며 웃으며 가셨고 A는 그자리에서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았다고 합니다ㄷㄷㄷ... (해석: 아까 터널에서 본 아기 귀신이 A가 운전하던 차에 붙어서 온것을 할머니께서 쫓아주신거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떠셨나요? 이해가 잘 안되시거나 궁금한점이 있으신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길게 쓰고 싶은데 자꾸 짧게 되네요ㅠ 부족한점이나 관련하여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다음에도 무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내 이야기 믿어줄까 ?
그닥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참 많이 고민하고 망설엿던 ㅎㅎ 너무 오래전부터 쓰려니 순서가 헷갈리긴 하지만 잘정리해보도록!! 언제부터 엿는지는 잘모르겟지만 태어날때부터 겁이많고 혼자못잇고 이유없이 무서움 많이 타는 아이엿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잠이 많앗는데 그냥 많은게 아니라 일상생활이 불가능 할정도? 기면증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날은 걸어가다가도 길거리에 앉아서 고개숙이고 자다 갈정도로 잠이 많앗다 학교도 힘들게 졸업햇던 ... ㅠㅠ 중학교때부터는 더 심해져서 17살때 전학을 가게되엇다 그때 마침연락을 끊고 지냇던 엄마한테 연락이 왓다 너무 어릴때 헤어져서 처음만날때 지나가는 사람들 아줌마만 보면 저여자가 우리 엄마일까 노심초사 기다리고 잇엇다 아무튼 엄마를 만나고나서 같이 살게되엇고 학교도 옮겻다 그때 처음 알게 된게 이모가 무당이셧고 받은지 얼마안되셔서 같이 식당을갓을때도 서빙하는사람에게 거침없이 애기해버리고 주체를 못하시는 그런분 이엿다 신기햇던건 이모가 신을 많이 받으셧는데 그중 한명은 삼촌이엿다 평상시에는 삼촌이 말해서 이모한테 삼촌이라 해야할지 이모라 해야할지 ; 고민엄청 햇던 ㅋㅋㅋ삼촌이 애기라서 말끝마다 머햇쪄 ! 그랫쪄 ! 전화할때도 여뽀쑈 ~ 하면 삼촌이엿다 간간히 할아버지 오시면 근엄하게 바뀌셔서 나한테 아가 ~ 이렇게 불럿엇다 ㅎㅎ전학가고 나서 친구도 많이 못사귈때라 이모 신당가서 많이 놀앗엇는데 어느날 이모랑 이야기 하다 잠이 너무 많고 계속 졸려서 힘들다 햇엇는데 혹시 12살때 거제 갓다왓엇냐고 물어보길래 엇 어떻게 아셧어요 ?! 햇더니 그때 객귀가 붙어왓는데 남자라고 머리에 붙어잇다고 ..ㅠ 이모를 처음 만낫을때 뜬금없이 왜 나한테 잔머리굴리지마라 햇던 이유가그거엿나싶기두하구, 그러더니 내가 이뻐서 안고잇으려고 계속 재우는 거라고 다리에 여자도 한명잇는데 둘이 죽이잘맞다고 .. ㅠㅠ 무슨 천같은걸 찢으면서 굿인지 뭔지 쫒아내는 의식을 햇엇는데 이모가 잠시 쉬자며 앉아계시더니 갑자기 막 혼자 웃으시길래 이모 왜그래요? 물엇는데 지어떻게 찾앗냐고 물어보잖아 이러시길래 여기잇어요?! 햇더니 니옆에 이러셔서 소오름이 ..차라리 안보여서 다행이다 싶엇던 ㅠㅠㅠㅠ 그리고나서 다시 시작하게되엇을땐 이모가 다리를 만지는데 그 핏줄땡기는 느낌이랄까 ? 정말 아팟다ㅠㅠ귀문이 한번열리기 정말힘든데 한번열리면 계속 붙는다며 음침한데 조심하고 함부로 돌아댕기지 말라햇다 내일부터 서서히 괜찮아질거라고하셧고 정말 나는 다른사람처럼 잠이 없어졋고 낮에 눈뜨고 다니는게 신기할정도다 이모이야기는 이어서 쓰도록 하겟다 생각보다 글로 옮기려니 긴글이 될줄이야~~
이모가 꿈에서 살려준썰
내가 초등학교 4학년쯤 있었던 일이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 후에 오랜만에 이모랑 같이 누워서 잤는데 나는 원채 꿈을 안꾸고 푹자는 스타일이라 그날도 아주 꿀잠을 잤어. 그런데 그날따라 일찍 눈이 떠져서 일어났더니 이모가 심각한표정으로 -내가 너무 이상한 꿈을꿨는대 니는 뭔 꿈 안꿨나? 물어보더라 나는 원래 꿈안꾼다고 꿀잠잤다고 하니까 꿨던 꿈이야기 해주더라 -갈대가 흐드러진 멋진 길에 아빠(얼마전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니손을 잡고 걸어가더라고 그래서 아빠한테 "애손잡고 어디가??? 아빠랑 애랑같이가면 안될것같은데??" 하니 무표정으로 계속 앞으로만 걸어가더라고 그래서 "ㅇㅇ아 이리와! 얼른 이모한테와!" 이렇게 말했더니 그냥 할아버지 손잡고 걸어가고있지 내말은 안들리는가 미동도없더라고 그래서 내가 "아빠 이건 아니야 아무리 ㅇㅇ이를 예뻐했어도 이건아니야 내가데리고 갈께" 하고 아빠손은 탁 쳐서 널데리고 반대쪽으로 뛰어오고선 꿈에서 깨어났지.. 만약 내가 널 그냥 아빠랑 가게 내버려뒀으면 어쩔뻔했어.. 하더라고 근데 실제로 할아버지가 날 엄청 좋아했어 할아버지 첫번째 손녀이기도하고 막내딸(우리엄마쪽 첫째랑 막내랑 나이차이많이남ㅋ) 느낌도있고 해서 할아버지가 참 좋아했어 맛있는거있음 꼼쳐놨다가 나 다주고 그때 집에 티비한대있었는데 보통은 할아버지보고싶은거 다봤는데 나는 특별히 리모컨을 쥘수있는 특권도 있었지 그정도로 이쁨받았었는데 나랑 헤어지는게 싫으셨나봐.. 이모가그러길 "아빠가 너랑 헤어지기 싫어서 데려가려고했나봐 근데 넌아직 애긴데 어딜데려간단말이야... 할아버지 기도많이해주고 자주 찾아뵈자" 그후로 제사때마다 납골당가고 기도도해드리고 해서 지금은 꿈에 잘 안나오신대 :) 몇일뒤 할아버지 제사라서 그런가 오늘따라 더 보고싶네..
선생님이 겪었던 실화
예전에 피아노 전공 준비할때 나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이 계시는데 내가 그 분이랑 좀 친해서 평소에도 많이 얘기하고 그랬음 어느 날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는데 내가 귀신 얘기나 그런 거 좋아해서 쌤이 자기가 겪은 얘기라고 귀신 본 얘기를 해주심 (근데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다 지어낸 거 같기도 하고 ㅋㅋ우선 들려줄게 이제부터 쌤 시점으로 쓸게 내가 고 1때 겪은 얘기야 난 여고를 다녔고 예고는 아니지만 연극이나 춤 쪽으로 나가는 애들이 많아서 지하에 연습실 같은게 있었어 온 벽이 거울로 되어있었는데 좀 무서운 분위기야 내가 친구들이랑 춤 추기로 했는데 내가 연습에 잘 못 가서 나 혼자서 연습하고 있던 날이었어 밤 늦게까지 했지 한 11시?12시?까지 그때까지 연습한 사람은 나뿐이라 무서웠어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반에 가는 길이었어 가방을 반에 두고 와서 우리 반은 4층이었고 계단은 중앙계단도 있고 끝에도 계단이 있었어 우리 반은 중앙계단으로 가는게 빠르지만 지하에서 가는거면 복도를 지나야 돼서 고민을 좀 했지 복도 지나는게 너무 무서워서 그냥 끝쪽 계단으로 갔어 우리 반은 4반이었고 교실에는 자습하는 애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4층 복도를 지나는게 낫다고 생각했어 근데 그게 실수였지 복도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7반을 지나가고 있는데 어떤 애가 불을 끄고 창문쪽에 앉아있는 거야 커튼 안쪽에 앉아있는데 누군지 궁금해서 반 문을 열고 말을 걸었어 누구야?집에 안 가니?이런 식으로 근데 얘가 계속 밖을 보고 대답은 안 하는거야 뭔가 분위기가 쎄하길래 무서워서 그냥 난 갈게 너도 잘 가 이렇게 말하고 반에서 나왔어 내가 학교에서 그래도 좀 친구가 많다고 해야하나?그래서 그냥 인사하고 나와서 우리반에서 가방 챙겨서 중앙계단으로 내려가는 길에 경비아저씨를 만나서 아저씨가 빨리 집에 가라고 하시길래 7반에 어떤 애가 아직 안 갔다고 말을 했지 아저씨가 자기가 확인해 본다고 너는 가라고 해서 계단을 마저 내려오고 운동장으로 나왔지 그러다 무심코 뒤를 돌아봤는데 7반 창문쪽에 누가 앉아서 날 쳐다보는거야 근데 나는 그런 애를 한번도 본 적이 없거든 그래서 귀신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 우리 학교 교복도 아닌 거 같고 너무 무서워서 뛰어가야겠다 하고 뛰다가 교문쪽 나갈때 다시 돌아봤는데 그 애가 사라졌어 근데 여기서 끝나면 그냥 내가 잘못 봤거나 그 애도 집에 갔거나 생각하면 되는데 다음날 학교에 왔는데 7반 창문이 열려있고 (원래 아저씨가 다 닫으셔) 그 날부터 아저씨가 학교를 안 나오셨어 근데 쌤들도 다 영문도 모르고 그러다 내가 우리 학교 소문을 들었어 학교마다 괴담같은 거 하나씩 있잖아 근데 예전에 어떤 학생이 있었는데 경비한테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했대 근데 그 경비가 평판이 좋아서 아무한테도 얘기를 못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너무 심하게 당한거야 성폭행 수준으로 그래서 그 학생이 자살을 했대 학교에서 근데 그 학생이 7반이었다는거야 내가 이 얘기 듣고 설마 우연이겠지 했거든 근데 내가 교복이 우리꺼랑 다르다고 했잖아 근데 내가 학교 돌아다니다가 예전 교복을 봤는데 예전 교복이랑 그 애가 입고 있던 교복이 똑같았어 정말 그 당시에 잠도 못 자고 나때문에 경비 아저씨가 잘못 되셨을까봐 맨날 힘들게 지냈지 그러다 이사를 가게 되서 그 이후에 아저씨가 어떻게 되었는지 아무 소식도 모르지만 난 그 애가 아마 자기가 예전에 겪은 일때문에 경비 아저씨한테 해코지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 쌤 얘기나 대화같은게 완전 정확하지는 않지만 거의 쌤이 얘기해주신거랑 같아 어때?별로 무섭진 않은거 같아 봐줘서 고마워!!
(실화.공포.저승사자) 초5ㅡ6학년때 할머니 돌아가실뻔하고 저승사자랑 어른들이 싸운썰
안녕하세요 에키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제가 왓어요. 요즘 조회수가 조금씩 늘어가는 모습을 보니 매우 좋네요 ㅎㅎ 오늘 이야기는 제가 초등학교때 외할머니가 돌아가실뻔한 그날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ㅡ6학년 때였을꺼에요 저는 언제나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학교갓다가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거요 놀고 저녘에 집에왔어요 어른들이 심각하게 얘기하는걸 듣고 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직도 간간히 하기때문에 잘 기억하고있어요 할머니가 큰병원에 입원해 있으실때였습니다. 가족들이 다들 각자의 일을하는데 다들 뭔가이상함을 느꼇다고합니다. 그중에 저희이모가 심상치않음을 눈치채고 할머니에게 달려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병원앞에 저승사자 2명이 있엇다고합니다. 이모가 왜 여깃냐고 물으니 할머니를 데리러 왓다고 하더군요 그러자 이모는 안된다고 누구맘대로 데리고가냐고 싸웟다고합니다. *저희가족은 소수만 빼고 다 신내림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러자 싸우다가 지쳐서 포기하고 저승사자는 갓다고합니다 그래서 달려서 할머니한테갓는데 할머니를 보곤 놀라서 쓰러질뻔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병실이 1인실이였는데 바닥이다 피바다 였다고 해요 링거를 맞고있엇는데 피가 역류한겁니다. 진짜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무조건 죽었을 상태였던것이였어요 할머니는 응급처치로 살아남으셧고 지금도 정정하십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저승사자는 가지않았어요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엇던겁니다. 근데 마침 할머니를 보러온....사촌오빠가.. 저승사자의 눈에 들어왓나봅니다. 그날 할머니를 보고 집에 돌아가던도중 교통사고로 뇌졸증이와 2년정도 누워만있었습니다 근데 오빠를 보고 다들 기겁했다고합니다. 저승사자가 할머니대신 오빠를 데려가려고 밧줄로 꽁꽁 묶어놧던겁니다. 뇌졸증으로 혼수상태인 오빠를요.... 또 다시 저승사자와 담판을 해서 보내버렸다고 합니다. 사실 이 부분에 여러가지 일이잇는데 일반인들을 위해서 생략하겠습니다. 그렇게 위기를 벗어난 저희 가족들의 이야기 입니다. 아직도 듣는 이야기...심각한이야기... 실화이며 팩트입니다.. 여러분은 아실지 모르겠는데 사실 저승사자는 실재합니다. 전세계에 포진해 있습니다 외형은 나라마다 달라요 우리나러의 경우는 드라마나 영화에나오는 모습 그자체입니다. 검은옷에 갓을쓴 모습이요 다만 얼굴이 안보인다는거죠 일반적으로 우리나라는 죽은사람은 이름을 불러 데리고가지만 죄인은 밧줄로 묶어서 끌고갑니다. 영국은 낫에 사슬이 잇는데 낫으로 몸을 뚫어버리고 사슬로묶어 끌고가는겁니다.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우리 언니 이야기 1
저번 꿈 얘기도 언니 이야기인데 언니가 어렸을때부터 기가 약해서 인지 보고 듣는게 많았음 나도 어렸을때 언니한테 들은게 많아서 조금 조금씩 들은게 많은데 이거 쓰는게 재밌어서 한번 써보려고 함 ㅎㅎㅎ 짧게짧게 들은게 많아서 생각나는대로 써보겠음 ------------------------------------------------------------------ 이때 나는 아마 안태어났거나 완전 애기때라서 이 상황이 일어났을때 없었음 아무튼 언니가 명절때 할아버지집에 다같이 갔었을때 사촌지간인 같은 또래 언니오빠들이랑 다른 방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고 했음 근데 밖에 거실쪽에서 엄마가 00아~(언니이름) 이러면서 불렀다했음 그래서 언니가 ㄴㅔ~ 이렇게 대답을 했는데 아무말도 없었음 근데 또 00아~~ 이렇게 불러서 언니가 네?? 이랬는데 엄마는 또 말이 없고 사촌언니오빠들이 이상하게 쳐다봤댔음 그런데 또 엄마가 00아 불러서 이번에는 대답안하고 언니가 방문열고 나갔는데 거실에 아무도 없고 어른들은 안방에 모여서 티타임가지고 계셨다고... 그래서 언니가 엄마한테 자기 부른적있냐고 물어보니까 엄마는 부른적없다고 하셨음 그리고 언니가 다시 방에 들어가니까 사촌 언니오빠들이 왜 갑자기 자꾸 네~~ 네? 하냐고 물어봤다고 했음 그니까 언니가 들은 목소리는 언니 혼자만 들은거고 누가 낸건지는 아무도 모름... ----------------------------------------------------------- 이건 내가 초등학생때 있었을땐데 진짜 다른사람이 쓰던물건 함부로 쓰면 안된다는거를 절실하게 느꼈음 어느날 엄마가 침대를 받아온건지 중고로 사온건지 침대를 가져왔는데 언니가 이 침대 어디서 가져왔냐고 다른사람이 쓰던거냐고 막 뭐라 하면서 그러길래 그때나는 걍 주는대로 쓰지 4ㄱㅏ지 라고 생갔했었는데 그침대를 오빠가 썼는데 언니가 오빠 엄청 걱정하면서 오빠방에 가지도 않았었음 근데 오빠가 침대를 쓴지 한 일주일? 지났을때 그날부터 오빠가 맨날 가위를 눌리기 시작했음 그래서 작은언니(귀신보는 언니는 큰언니. 이제부터 작은언니 큰언니 구분해서 부르겠음)가 침대를 쓰려고 옮기는데 큰언니가 작은언니는 기가 쎄서 괜찮으려나..? 하는걸 들었음 작은언니가 침대를 쓰고 2달? 정도 아무일도 없이 지나가는데 작은언니가 갑자기 우리방에와서 (큰언니랑 나랑 같은방) 큰언니한테 자다가 몸이 안움직이는게 가위냐고 뭐 본건 없는데 잠깐 몸이 안움직였다가 바로 움직여지길래 바로 왔다고 이랬음 다음날에도 갑자기 와서 머리부터 뭔가 빨려들어가는 느낌? 이 들었다고 해서 그침대를 외할머니가 쓰신다고 하셔서 보냈음 근데 외할머니는 하루 쓰시자마자 바로 버리셨다고 왜 그러셨냐 물어보니까 아무한테도 말안하시고 이 일 이후로 엄마는 다른사람이 쓰던 물건 절대로 안사시고 안받아오심 뭔 일 되게 많았는데 생각나는건 이거뿐... 생각나면 틈틈히 써보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