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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엔? 시원함에 청순함을 더한 코디!

안녕!

멋진 코디를 찾아 누비는 픽클이야.
날이 점점 더워져서 거리엔 시원한 옷차림이 넘쳐나고 있지?
여기에 남들과는 다른 뭔가를 더하고 싶다 하는 사람? 잘 왔어!

오늘은 시원하면서도 청순한 코디에 대해 알아볼거야.
그럼 바로 확인해 볼까?

하얀 슬리브리스 탑과 연한 회색의 롱 스커트! 하이웨이스트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느낌을 줌과 동시에 가운데 깊은 슬릿이 시원한 느낌을 주지? 오픈토 슈즈와 함께 깔끔해 보이면서도 청순, 우아한 느낌을 잘 살렸어.

시원한 홀터넥 탑에 하얀 동그라미 장식이 포인트인 부츠컷 청바지를 코디해서 산뜻한 느낌! 청바지가 먼저 보이는 덕분에, 다른 코디가 다 검은 게열이어도 칙칙하거나 무겁게 느껴지지 않지?

플라워 패턴의 오프숄더 크롭탑에 롤업 청바지를 코디해서 상큼하면서도 화사한 느낌! 시원하면서도 여리여리한 청순함이 느껴지지 않아? X자 모양 스트랩의 힐과 벨트 덕분에 다리도 길어보이지!


청순함을 살리는 간단하면서도 좋은 아이템은 뭐다뭐다? 원피스다! 도트무늬의 짧은 기장의 원피스가 귀여우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줘. 게다가 사진만 봐도 바람에 살랑거릴 얇고 부드러운 재질이 느껴지는 것 같지? 바람에 나풀거리는 옷자락.. 청순한 장면으로 최고야!


이번에는 반대의 원피스를 볼 까? 긴 기장에 흰 바탕에 큼직한 도트디자인의 랩 원피스! 색에서 오는 느낌부터가 시원하고 하이웨이스트의 디자인 특성상 힐을 안 신어도 늘씬하고 길어보이는 효과를 준다구.

흰 티셔츠에 뷔스티에 원피스만큼 잘 어울리는 조합이 있을까? 상큼청순의 대명사! 원피스의 꽉꽉 찬 패턴 덕분에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어.


오픈숄더 점프수트로 귀여움과 청순함을 동시에! 구두와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하얀 스니커즈와 함께 코디해도 괜찮지? 여기에 핑크색 가방이 더해져서 사랑스럽기까지 해!


패턴의 왕 플로라패턴 등장! 시원하게 비쳐보이는 재질에 큼직한 플로라 패턴이 더해져서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이 들지않아? 큼직한 장식이 달린 샌들 덕분에 우아하게만 볼 수도 있는 원피스를 좀 더 산뜻하게 잘 살렸어.



하얀 티셔츠만 입어도 사실 청순해 보여! 거기에 밝은 하늘색의 스커트를 코디해서 맑은 느낌을 더했지. 스커트의 언발란스한 사선 디자인 덕분에 단순하거나 밋밋해 보이지 않는 깔끔한 코디 완성.

화려한 색의 플라워 패턴이 이목을 집중시켜. 힐이 아닌 워커와 백팩이 더해져서 우아함 보다는 소녀스러운 느낌으로 코디!


어깨 셔링 블라우스에 롤업 진의 조합! 도트 무늬도 귀엽지만 셔링 디자인 덕분에 좀 더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지? 롤업청바지는 잘못하면 다리가 짧아보일 수 있지만 하이웨이스트와 힐을 이용하면 이렇게 길어보이게 코디할 수 있지!




지금까지 시원하면서도 청순함을 살린 코디를 살펴봤어!
응용해서 나만의 코디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지?

그럼 다음 코디 소개 때 만나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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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스타일을 픽!해주는 픽클이야. 여름 스타일링 참 다양하지? 이번엔 그 중에서도 청순한 스타일을 모아봤어. 시원한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순코디! 지금 바로 확인하러 가볼까? 청순하면 역시 플라워 패턴 아니겠어? 커다란 플라워 패턴이 인상적인 원피스네. 게다가 오프숄더! 긴 기장이지만 큰 슬릿 사이로 살짝 보이는 다리는 시원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챙기게 하지! 이번엔 좀 더 작은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확인해 볼까? 쉬폰재질이 하늘하늘함을 더해서 더욱 청순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 발목을 강조하는 스트랩이 달린 힐과의 조합도 굿! 이번에는 플라워패턴의 블라우스다! 하얀 숏팬츠와 너무 잘 어울리지? 한쪽 어깨만 드러낸 코디가 청순함과 함께 약간의 섹시한 느낌도 주고있어. 오픈숄더 체크 원피스에 스니커즈 조합! 꾸민듯 안꾸민듯 자연스럽고 청순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해! 연갈색 계열의 색상의 코디는 어딘가 부드러운 느낌을 줘! 루즈한 핏의 자켓과 독특한 스트랩의 신발이 함께하니 부드러우면서도 청순한 코디 인정! 큼직한 세로 스트라이프가 깔끔하지? 별다른 악세사리가 없어도 청순한 느낌이 들어. 상하의 모두 리본 디테일이 시선을 끌지?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긴 치마도 자연스럽고 청순해 보여. 치마를 입어야지만 청순할까? 이 코랄색의 점프수트를 봐! 화사한 색과 허리 셔링 디자인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청순함을 불러일으킨다구~ 청순한 아이템과 오프숄더는 정말 많은 연관이 있는 것 같아! 도트패턴과 아래쪽의 프릴이 청순한 느낌은 물론 사랑스러운 느낌까지 가져다 주지. 핀턱 디자인 만으로도 청순한 느낌이 가득한데 플라워패턴이 더해져 더욱 더 청순함을 강조하는 원피스! 허리쪽 디테일도 멋져. 이번에 준비한 여름맞이 청순한 스타일링 어땠어? 시원함과 청순함 둘 다 챙기는 멋진 패피들이 되길 바랄게! 그럼 다음 코디모음에서 봐! 안녕~
시크모던한 패션으로 여름나기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링을 찾고있어? 그렇다면 잘 왔어!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픽클이 이번엔 시크모던 코디를 찾아왔거든! 간단한 조합으로도 충분히 시크한 패션을 만들 수 있어. 그럼 같이 확인하러 가보자! 루즈한 티셔츠에 레더 느낌이 나는 스커트를 코디해서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코디 완성! 쉬폰재질의 긴 나시탑에 딱 붙는 팬츠! 바람에 나풀거리는 나시 끝자락에서 여유가 느껴지지? 하트넥 나시탑에 호피무늬같은 패턴의 반바지. 저런 패턴이 너무 화려하지 않을까 싶겠지만 단색의 나시탑과 적절하게 어우렂져서 모던하면서 시크한 이미지가 완성되었어. 귀여워 보일 수도 있는 원피스지만 깊게 파인 넥 디자인이 가미되니 뭔가 시크해 보이지 않아? 허전한 목은 목걸이로 마무리하고 선글라스로 스타일링 업! 달라붙는 나시탑에 와이드팬츠를 코디했어! 허리선이 위에 잡혀서 여유있고 모던한 느낌이지? 패턴티셔츠에 벨트만으로도 모던한 느낌이 사는데 여기에 앞쪽 절개선과 기장재단이 독특한 청바지가 더해지니 더욱 느낌이 좋지? 레드계열 색상이 들어간 신발과 가방 또한 멋진 포인트야. 루즈한 패턴티에 마찬가지로 여유있는 롱스커트! 단정하면서도 남색계역 색상으로 인해 모던한 느낌을 잘 느낄 수 있어. 여기에 안정적인 브라운색상으로 신발과 가방에 포인트를 주어 단정한 이미지까지! 흰/검은 사실 모던시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색 아니야? 이 둘에 조합에 포인트로 강렬한 레드! 화려함 보다는 시선을 집중시키는 의도로 다가오면서 더욱 시크한 느낌을 주지. 정장을 꼭 위아래 색을 맞춰 입을 필요가 있을까? 이렇게 안정적인 색상으로 위아래를 다르게 입으면 너무 격식을 차린 느낌은 피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살릴 수 있어. 여름의 느낌이 가득한 청색 스프라이트 바지에 흰색 티셔츠의 코디! 포인트 장식이 없어서 더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지? 악세사리 만으로도 모던한 느낌을 줄 수도 있어. 검은 티셔츠에 갈색 팬츠의 일반적인 조합이지만, 호피무늬 신발과 독특한 디자인의 가방이 더해져서 왠지모르게 모던한 패션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니? 연두색의 나시탑에 하얀 와이드팬츠! 거기에 짙은 브라운의 벨트가 더해져서 모던한 패션을 잘 보여주고있어. 시크모던한 스타일링 편, 도움이 되었을까? 올 여름 픽클이 알려주는 다양한 스타일링로 패피에 도전해봐! 그럼 다음에 가져올 코디들도 기대해 줘!
청순함을 살린 여름스타일 코디모음
안녕! 오늘은 픽클이 어떤 스타일링을 모아왔을지 궁금하지? 이번엔 여름에 잘 어울리는 청순한 스타일의 코디를 모아왔다구! 사람들이 어떻게 코디했을지 바로 보러갈까? 아래로 고고! 오프숄더만큼 청순해 보이는 패션도 없지! 연한 스프라이트 패턴이 활동적인 느낌을 주고 허리에 벨트대신 묶은 끈이 허리선을 높게 강조해서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가 있어! 랩스타일 원피스도 청순하면 떠오르는 좋은 아이템이지. 넓은 소매가 청순한 느낌을 더 더해주고 있어! 끈 샌들과 라탄가방으로 포인트! 허리선을 강조하지 않은 디자인이더라도 오프숄더 원피스 그 자체로 이미 청순하지? 시원한 하늘색이 매력적이야. 쉬폰 재질도 청순함을 표현하기에 좋지! 스커트 밑단이 일자가 아니라 프릴형태로 아름답게 디자인 된 원피스! 이런 원피스 하나만 입어도 바로 청순함을 연출할 수 있지. 윗부분 중앙의 아일렛이 포인트인 원피스야! 소녀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싶다면 이런 디자인을 추천할게! 연핑크빛의 원피스와 밀집모자 그리고 발목에서 묶은 스트랩이 포인트인 상큼한 신발까지.. 여름에 잘 어울리는 청순한 코디 인정! 원피스 디자인이 심플하다면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더해주는 것 잊지마! 하얀색 옅은 스프라이트 원피스! 어깨 쪽의 프릴이 청순한 매력을 더해주고 나뉜 부분의 패턴 방향이 서로 다른 디테일까지 멋진 옷이야. 시원한 브이넥 블라우스와 쭉 뻗은 머리가 세련되어 보이면서도 청순한 느낌. 잔잔한 패턴이 들어간 셔츠에 청바지. 소매는 자연스럽게 걷어올리고 눈에 띄는 큰 벨트를 코디해서 시선을 사로잡았어. 캐주얼하면서도 청순해 보이지? 노란색 블라우스와 청바지의 코디야! 바지는 끝을 살짝 롤업해서 멋을 살렸어. 블라우스 목 부분의 프릴 디테일이 귀여우면서도 청순함을 잘 표현해 주지. 픽클이 준비한 오늘의 코디 어떻게 봤어? 같이 본 코디를 응용해서 나만의 청순한 스타일링에 도전해봐! 다음엔 더 멋지고 응용하기 쉬운 코디들을 모아서 가져올게 그럼 안녕!
그린/카키색 티셔츠를 활용한 일상코디
안녕~ 이번에 함께 볼 스타일링은! 여름과 잘 어울리고 싱그러운 느낌을 주는 그린, 카키계열의 티셔츠를 활용한 코디들이야. 기본템으로 유명한 흰색, 검은색 티셔츠와 달리 초록색 이라고 하면 코디를 어떻게 할 지, 무슨 색이 어울릴 지 살짝 고민이 될텐데, 아래의 코디를 보고 잘 응용해 보자구! 그럼 확인하러 고고!  밝은느낌의 그린 티셔츠에 회색 청바지의 코디!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면서 함께 코디한 악세사리 덕분에 빈티지한 느낌도 들지? 풀색에 가까운 차분한 그린티셔츠네! 밝은 그린색 보다 약간 더 격식이 있는 느낌도 들어. 플라워패턴의 치마와 코디하니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이 같이 들지? 옅은 그린색의 티셔츠! 커다란 프린팅과 화사한 노란색 스커트가 시선을 사로잡아. 밀리터리패턴의 티셔츠! 구두를 코디했는데도 티셔츠의 활동적인 느낌이 강하게 다가오지? 운동화를 신어도 어울릴 것 같은 코디야. 그린 티셔츠를 검은색 팬츠에 넣어 입은 코디. 소매와 바지 기장을 롤업해서 귀여우면서도 심플한 멋이 잘 살지? 티셔츠를 허리에서 묶은 스타일링이 청바지에만 어울릴까? 이런 H라인 치마에도 잘 어울리지? 치마의 정돈된 느낌에서 전체적으로 모던한 감각이 느껴져. 티셔츠의 마감처리가 독특하지? 이런 경우는 넣어입지 말고 겉으로 빼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아. 검은색 팬츠와 가방이 깔끔한 느낌을 더해주고 티셔츠로 시선이 모아지게 도와주지. 밀리터리 패턴인 그린 티셔츠의 활용! 청바지와도 검은색 바지나 흰색 바지, 숏팬츠와도 모두 잘 어울리지? 가방은 작은 사이즈가 좀 더 잘 어울리는 느낌이야. 시원하게 파인 브이넥이 인상적인 그린티셔츠와 검은 팬츠의 조합! 루즈한 핏의 티셔츠인 만큼 큼직한 가방을 드니 잘 어울리지? 티셔츠를 전부 넣어입지 않고 자연스럽게 빼 입은 것도 포인트! 청록색의 스트라이프 크롭티에 데미지 워싱 팬츠를 코디. 캐주얼하면서 활기찬 느낌이지? 작은 가방을 드니 더욱 활동적인 느낌. 속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어서 단독이 아니라 레이어드해서 입을 수도 있지! 큼직하게 데미지 워싱 처리를 한 청바지를 코디해서 레이어드로 인한 답답한 느낌이 보다는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어. 싱그러운 짙은 녹색의 티셔츠에 푸른 청색의 청바지. 보기만해도 시원한 느낌이지? 검은색 가방과 검은 플랫으로 심플한 느낌을 살렸어. 픽클이 준비한 그린/카키색 티셔츠 코디는 여기까지야! 레드처럼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눈에 잘 들어오는 색상이니만큼 다양한 조합으로 본인에게 어울리는 코디를 도전해 봐! 그럼 픽클은 다음 시간에 다시 올게. 안녕!
캐주얼한 코디에 딱! 와이드팬츠!
안녕, 여러분! 오늘 가져온 코디는 여름에 캐주얼하게 입기 편한 와이드팬츠를 활용한 스타일들이야! 시원하면서도 편한 덕분에 손이 자주가는 캐주얼한 코디들. 다들 어떤식으로 코디 했는지 한번 살펴볼까? 루즈한 셔츠에 7부 와이드팬츠의 코디! 여유있는 핏이 캐주얼하면서 편한 느낌을 잘 보여주고있어. 깜찍한 가방과 편한 샌들을 같이 코디하면 여름에 어울리는 캐주얼룩 완성. 아일렛 디테일에 시선이 가는 블라우스와 시원한 녹색의 팬츠의 조합이야. 라탄재질을 떠올리게하는 가방과 어우러져서 내추럴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안정감을 주는 스프라이트 패턴의 티셔츠와 차분한 갈색 와이드팬츠의 조합이 보는 사람마저도 편안한 느낌이 들게 해 주지? 무심하게 걸친 청자켓이 캐주얼한 느낌을 더해줘. 셔츠를 허리에서 묶고 와이드팬츠를 코디하니 당장이라도 모험을 떠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캐주얼한 코디가 되었어! 활기찬 느낌이 여름과 잘 어울리지? 스프라이트 티셔츠에 하얀 와이드팬츠의 조합이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하얀색 뽀족 플랫에도 시선이 가. 스프라이트라고 해도 다 같은 패턴이 아니지? 이렇게 소매에만 차이를 두니 색다른 느낌이 들어. 편안한 착장에 호피무늬 슈즈로 포인트! 깔끔한 화이트셔츠에 청색 와이드팬츠의 코디! 긴 소매를 걷어올린 모습이 더욱 캐주얼함을 돋보이게 해. 니트같은 부드러운 재질의 와이드팬츠에서 편안함이 느껴지지 않아? 레터링 티셔츠와 함께 코디해서 캐주얼함이 UP, UP! 여름과 잘 어울리는 나시탑에 편안한 와이드팬츠의 조합! 나시탑의 2단 디테일과 와이드팬츠의 허리부분 디자인이 산뜻해 보이지? 편안한 샌들까지 코디하면 완벽해. 픽클이 준비한 캐주얼한 와이드팬츠 코디법은 여기까지. 이 밖에도 다양한 조합이 있을텐데 더 멋진 코디를 알게되면 픽클에게 말해 주기야! 그럼 픽클은 다른 멋진 코디들을 찾으러 가볼게. 안녕!
올 여름 시선을 사로잡을 유니크, 빈티지 코디
안녕! 코디를 픽!하는 픽클이 왔어! 오늘은 무슨 코디를 가져왔는지 궁금하지? 이번에 보여줄 코디는 남들과 다른 패션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관심 가질 주제일 거야. 바로바로 유니크하거나 빈티지한 코디를 모아왔거든! 그럼 바로 같이 확인하러 가 보자! 화려한 패턴이 인상적인 원피스네!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느낌으로 유니크한 패션 인정! 위아래 서로 다른 눈에 띄는 패턴의 조합은 어떨 것 같아? 패턴은 화려하지만 상의의 색이 톤 다운된 갈색이라 퍼플도트스커트의 튀는 색도 잘 받아주지? 셔츠의 한 쪽만 넣어 입어서 언밸런스함을 추가해서 더욱 유니크한 이미지야! 화려한 색의 스프라이트패턴의 원피스! 바닥에 끌릴 것 같은 기장도 인상적이야.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하면서도 독특한 패턴의 원피스네! 패턴이 화려하면 따로 악세사리가 필요 없지~ 치마의 패턴이 화려하지만 색이 옅어서 캐주얼하게도 보이는 코디. 상의와 신발끈 색이 오렌지색으로 겹치는게 눈에 확 띄어서 색다른 느낌을 주고있어. 캉캉원피스는 디자인 만으로도 눈에 띄는데 격자무늬 패턴덕분에 더욱 눈에 띄지? 유니크한 코디를 원한다면 독특한 패턴과 디자인의 옷은 필수야! 호피무늬가 눈에 확 들어오는 롱 스커트! 긴 슬릿 덕분에 섹시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주고있어. 격자무늬의 랩스커트! 화려하지 않은 신발과 가방을 같이 코디해서 빈티지한 멋을 살렸어. 데미지 워싱이 눈에 확 띄어 시선이 집중되는 코디! 힙한 느낌과 함께 활동적인 느낌이지. 서로 다른색의 스프라이트는 시선을 강조하는 효과가 있어. 옅은 색의 청스커트와 코디해서 더욱 시선이 상의로 집중이 되도록 했네! 픽클이 준비한 유니크하고 빈티지한 코디는 여기까지! 매일 입기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가끔은 이런 시선을 사로잡는 코디도 도전해 봐! 그럼 픽클은 다음 스타일링을 찾으러 간다! 다음 코디모음도 기대해줘!
그레이티셔츠로 시크모던한 스타일링에 도전!
안녕! 스타일링을 픽!하는 픽클이야! 이번에 가져온 코디는 그레이 티셔츠를 이용한 스타일링 중에서도 시크모던한 스타일을 모아와 봤어. 같이 확인하러 고고! 패턴이 들어간 그레이색 상의에 언밸러스한 매력의 롱 스커트의 조합! 부츠를 코디하여 시크한 멋을 더했어. 회색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만으로도 시크만 매력이 살지? 그레이와 블랙의 조합은 시크하고 모던한 멋을 살리기 딱이야! 신발과 가방도 비슷한 색 계열로 맞춰주면 금상첨화. 앞에서 본 것과 같은 느낌이지만 옷의 재질이 다르니까 조금은 다른 느낌이 들지? 약간의 디테일을 살려 차이가 있는 코디를 해 보자. 몸에 달라붙지 않는 루즈한 핏의 상하의로 모던한 느낌을 잘 살렸어. 모자같은 코디템을 눈여겨 보자구! 바지뿐만 아니라 블랙스커트와도 잘 어울리는 그레이 티셔츠! 마찬가지로 같은 색 계열로 마저 코디해 주면 더욱 좋아. 포인트를 주고싶다면 이렇게 포인트 색이 들어간 가방을 들어도 괜찮지. 같은 티셔츠라도 소매를 롤업하니 모던한 느낌과 더불어 귀여운 느낌도 들지? 발목이 보이는 9부 팬츠로 깜찍한 멋도 살렸어. 하이웨이스트 팬츠에 굽 높은 샌들을 코디해서 다리가 길어보여! 시크한 코디에 딱이야. 화이트와도 잘 어울리지? 굳이 블랙이 아니어도 충분히 모던한 느낌을 낼 수 있어. 시크하고 모던한 코디에서는 되도록 악세사리는 화려하지 않은 것을 착용하는걸 추천할게! 기본템인 청바지와도 찰떡궁합인 그레이 티셔츠! 큰 핏의 경우 넣어입으면 더욱 매력이 살아나지. 위아래 모두 그레이계열로 색을 맞춘 코디는 어때? 검은색 벨트를 착용해서 포인트를 줬어.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코디! 약간 더 진한 그레이색의 슬랙스에 벨트. 각진 가방과 함께 단정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가득하지? 그레이 티셔츠로 시크모던한 스타일링 완성하기! 픽클이 모아온 코디는 여기까지야. 당장 비슷한 코디를 시도해 보고 싶어지지않아? 멋진 코디를 기대할게! 그럼 다음 번에는 더 멋진 코디를 모아서 가져올거야! 그 때까지 안녕!
여름맞이 청순스타일링 대 공개
안녕! 멋진 코디를 픽!해오는 픽클이야! 이번에 같이 볼 스타일링 주제는 바로! 청순한 느낌의 코디들을 모아와 봤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순한 스타일의 여름코디! 그럼 함께 확인하러 가자! 프릴 디자인이 가미된 소매가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와 스프라이트 패턴의 스커트! 깔끔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이야. 분홍색 슈즈를 코디해서 사랑스러움도 더했어. 상체의 스모크밴딩이 인상적인 하얀 원피스! 얇은 나시끈과 함께 청순한 느낌을 강조하고있어. 얇은 어깨끈의 뷔스티에와 와이드팬츠의 조합이야! 뷔스티에가 주는 청순한 느낌과 전체적으로 여유가 느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지. 라탄재질의 핸드백이 더 여유를 더해주는 것 같지? 작은 핸드백도 어울릴거야. 붉은 색 바탕에 하얀 도트무늬가 눈에 띄는 미니 원피스네! 길게 파인 브이넥이 시원함을 더해줘. 발목 스트랩 디자인의 샌들까지 코디하니 소녀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느낌으로 보이는 코디가 완성되었어. 딱 맞는 흰색 티셔츠에 여러 번 잡힌 주름 디테일이 매력적인 미니 스커트 코디! 별다른 포인트가 없는 티셔츠가 스커트의 디테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줘. 사랑스러운 분홍색 나시탑에 하얀색 팬츠! 나시탑의 하단이 두 단으로 되어서 더욱 귀엽고 청순한 느낌이지? 코디에 어울리는 작은 가방과 높은 샌들을 같이 코디하면 스타일링 끝! 검은색 바탕에 빨간 체리 패턴이 인상적인 원피스! 앞쪽 슬릿이 다리를 시원하게 보여줘서 검은색 원피스지만 시원한 느낌이 들어! 브이넥으로 처리된 목 라인과 허리라인을 보여주는 리본 디테일이 청순한 느낌을 주지? 하얀 플라워패턴과 노란색의 배경색이 화사한 느낌을 주는 원피스! 이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청순한 느낌이 있지? 여기에 비슷한 계열인 갈색 선글라스와 가방으로 안정감을 더했어! 브이넥 가운데 아일렛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이 인상적인 나시탑과 분홍색 짧은 기장의 팬츠! 큰 장식의 귀걸이를 착용해서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을 더 살렸어. 언밸런스하게 사선으로 떨어지는 옐로 스커트가 시선을 확 사로잡아. 헐렁하지 않고 어느정도 몸에 잘 맞는 7부 티셔츠가 스커트의 밝은 색을 잘 받쳐서 더욱 눈에 잘 들어오게 도와줘. 픽클이 모아온 화이트 티셔츠를 활용한 청순한 코디모음은 여기까지. 샤랄라한 원피스가 아니더라도 청순한 느낌을 살리는 방법이 참 여러가지인 것 같아. 그럼 다음 번에는 더 멋진 코디를 모아서 올게. 안녕!
나만 알고 싶은 19 가을, 겨울 컬렉션 패션위크 TOP 7
Editor Comment 19 가을, 겨울 컬렉션은 패션위크 역사상 이름을 남길만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샤넬 쇼부터 새로운 수장 루이스 트로터를 영입한 라코스테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대향연이 펼쳐졌다. 루이비통을 끝으로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의 기나긴 대장정이 막을 내리고 각기 다른 매력에 베스트 컬렉션의 우열을 가르기 어려울 정도다. 뿐만 아니라 패션계의 지속 가능성을 대변하며 트렌드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이번 시즌. 수많은 브랜드 중 <아이즈매거진>이 지난 패션위크의 특별한 컬렉션 TOP 7을 모아봤다. 과연 에디터가 주목한 인상적인 브랜드가 무엇일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샤넬 파리 시내의 그랑팔레에서 개최된 흰 눈이 소복이 쌓인 샤넬(CHANEL)알프스 산장.설원 위 런웨이에 앞서 샤넬의 오랜 수장이었던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음성 인터뷰가 흘러나온 뒤 그의 마지막 컬렉션이 시작됐다.화려한 트위드와 순백의 컬러로 물든 쇼.제품군은 칼의 위대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드레스와 헤비 코트,오간자 셔츠,골드 액세서리,페도라 등 우아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이 주를 이뤘다.피날레에서는 그간의 헌정을 향한 경외심을 담아 박수 소리가 런웨이를 가득 채우기도.칼의 손길이 닿은 마지막 샤넬은 단연코 이번 시즌 최고의 쇼일뿐더러 패션계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셀린느 ‘셀로랑’이라는 오명으로 셀린느(Celine)의 오랜 팬들을 실망케 했던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이 새롭게 돌아왔다.보란 듯이 두 번째 시즌 만에 다시금 그의 저명을 입증한 이번 컬렉션.톤 다운된 스타일의 롱 드레스와 체크 재킷,케이블 스웨터,롱부츠 등 골드,브라운,블랙의 컬러 팔레트로 물든 쇼는70~80년 대 프랑스 부르주아 풍의 클래식한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따분한 로고 플레이도 그만의 감성으로 탈바꿈한 백 시리즈까지.어딜 봐도 예전의 논란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브랜드 아카이브를 충실히 재현한 런웨이였다. 발렌시아가 미래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의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구조적이고 직선적인 실루엣이 여전하다.프린트나 장식은 배제하고 과장된 벌룬 어깨와 특이한 재단 방식으로 완성된 제품군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오버사이즈 윈드브레이커를 비롯해 레더 코트와 더블브레스트 재킷 등.블랙,그레이의 모노톤 베이스에 핑크,레드,블루의 채도 높은 컬러가 어우러져 포인트를 더했다.다양한 크기의 쇼퍼백과 크로스백을 양손 가득 든 스타일과 정연한 블랙 웰링턴 부츠로 마무리된 자태가 잔상을 남기기도. 스텔라 매카트니 퍼와 가죽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브랜드로 저명한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이번 시즌 그녀는 새로운 방법으로 보다 강력하고 명확히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냈다.모델들의 목,손,귀에 타투 스티커를 붙여 의미를 담은 것. ‘#ThereSheGrows’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Vegan’, ‘There is No Planet B’, ‘SOS’등의 문구로 생태계 파괴의 경각심을 일깨웠다.또한 빈티지 티셔츠로 제작된 드레스와 이전 컬렉션에서 사용된 패브릭으로 탄생한 멀티 컬러의 실타래, 클립 귀걸이 등으로 업사이클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했다.  자크뮈스 이탈리아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컬렉션을 전개한 자크뮈스(Jacquemus). 특유의 낙천적인 색감과 여유로운 감성이 어우러진 런웨이는 오렌지, 블루, 핑크 등 다채로운 색감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시즌 포인트는 동전 하나 들어갈 정도의 마이크로 미니백의 가방 시리즈. 과연 어떤 용도로 사용해야 할지 의문이 드는 초소형 사이즈의 제품이지만 앙증맞은 디자인이 소장 욕구를 물씬 자극한다. 니트 팬츠, 맥시 드레스 등 페미닌한 스타일에 자연 소재의 디테일과 다양한 액세서리로 마무리된 컬렉션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가득 묻어는 쇼를 완성했다. 보테가 베네타 밀라노 패션위크의 최고 기대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Daniel Lee)를 영입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의 첫 데뷔전은 가히 성공적이었다. 블랙 가죽 탱크 원피스로 시작된 쇼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인트레치아토(Intrecciato) 기법을 새롭게 구현한 스타일에 해체적인 디테일을 가미해 오래된 패션 하우스의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제품군은 우아한 세련미를 과시하는 인상적인 숄더 라인의 재킷, 컷 아웃 코트, 비대칭 스웨터 등. 친밀하고 정제된 럭셔리룩을 완성한 보테가 베네타는 완전히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모습이다. 마린 세르 퓨처 웨어의 모토를 지속하는 마린 세르(Marine Serre)의 이번 컨셉은‘방사능’.환경의 종말을 가정한 이들은 네온,핑크,그린의 컬러의 사이키델릭 톤 베이스에 시그니처 로고로 무장한 스카프와 보디슈트,체크 패턴의 판초 등을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크,복면,야광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마린 세르식 퓨처리즘은 폐기물 소재로 제작된 드레스,조개껍질과 동전을 재활용해 만든 액세서리로 또 다른 미래를 향한 강렬한 염원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IMAGE CREDIT : Vogue Runway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지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돌아보기
Editor Comment 런던, 뉴욕, 밀라노, 파리 등 해외 패션위크를 거쳐 다가오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된다. 이 시기 동대문 DDP는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과 이를 구경하려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매 시즌 패션에 열광하는 이들로 가득한 DDP에 입성하기 전, 그 서막을 열기 위해 지난 1년간 <아이즈매거진>이 만나온 패션위크 패피들의 리얼 웨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8년 봄에 열렸던 18 F/W부터 가을에 열렸던 19 S/S 런웨이까지. 지난 1년간 스트릿신에서 포착한 패피들의 오오티디 중 눈여겨보아야 할 포인트를 구분해 준비했다. 과연 두 시즌 동안 어떤 트렌드가 강세를 이루고 어떻게 변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1년 전 봄, DDP를 장식했던 18 f/w 시즌 패피들의 룩은 유난히 하이브랜드와 스트릿 & 스포츠 브랜드로 맥시멀 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이 강세를 띄었다.루이비통(Louis Vuitton)과 슈프림(Supreme),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버버리(Burberry)등의 협업이 패션가에 화두로 떠오르면서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브랜드 사이의 믹스 매치가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것. 인상적인 스타일링이 있다면 트렌치와 보머 재킷, 트랙 팬츠와 힐을 매치한 인물로 전혀 다른 느낌의 아이템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레이어링의 즐거움을 제안했다.  작지만 강한 아이템. 데일리 룩의 화룡점정은 액세서리가 좌우한다. 이 시즌은 유난히 패턴과 컬러감을 입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인물이 많았다. 특징이 있다면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 일상에서는 쉽게 활용하지 못할 네온 컬러 슈즈들이 이날은 너도나도 등장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키, 어글리가 메인 실루엣으로 자리했다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백은 캐주얼한 백팩과 힙색이 주를 이뤘다.    반년 만에 다시 시작된 19 S/S 시즌 컬렉션은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듯 지난봄보다 한층 차분한 무드가 현장을 채웠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와 숄더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재킷 등. 여기에 마린 세르(Marine Serre),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레깅스 열풍을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의 스타킹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즌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키즈 모델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도.  특히 액세서리 라인의 활약이 돋보였던 19S/S 패션위크현장. 당시 디올(Dior)의 클래식 패턴 오블리크와 ‘D’ 셰이프를 복각해 제작된새들 백이 핫한 인기를 구가하던 중. 이 유행의 선구자였던 킴존스가 이 아이템으로 히트를 치자 곧바로 다른 하이 브랜드에서도 클래식 라인의 시그니처 백들을 부활시켰다. 이 영향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엄마의 옷장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전 모노그램 패턴을 입은 루이비통, 구찌(Gucci) 백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남들 다 입는 플로럴 원피스, 특별하게 입는 법 알려줄게!
안녕 여러분! 패션 픽해주는 픽클씨가 옷 골라주러 돌아왔어. 요즘 패션 트렌드 검색 순위의 상위에서 벗어나지를 않는 플로럴 원피스. 무난하면서 시원하고 좋긴 한데 사람들이 하도 많이 입어서 지긋지긋하다고? 그럼 여기 패피들에게 주목! 패피들은 같은 원피스라도 남다르게 입는다구!  함께 살펴볼까? STYLE. 1 꽃이라고 해서 항상 페미닌한 것만 어울리는 게 아니라구! 스터드 백, 부츠, 가죽 다 은근히 잘 어울리는거 아니? 레드 컬러의 원피스가 있다면 강렬한 이미지로 꾸며봐. STYLE. 2 예쁘고 잔잔한 플로럴 패턴도 시크하게 꾸밀수 있어. 이 언니를 봐. 옅은 핑크의 잔잔한 컬러지만 블랙으로 톤다운해서 멋진 스타일을 완성했잖아? STYLE. 3 플로럴이라고 해서 살랑살랑한 꽃무늬만 있는건 아니야! 그린 컬러의 플로럴 패션은 유니크해서 더욱 멋져보이지. 이 뷔스티에 원피스는 그린 플로럴 패턴에 비슷하지만 다른 카모플라쥬 패턴을 믹스해서 힙한 느낌이잖아? 캐주얼 스트릿 코디에 찰떡이지. STYLE. 4 이 패피의 플로럴 패턴, 좀 남다르지 않니? 복고풍 컬러라서 꼭 90년대 옷 같지만, 레트로가 대세인 요즘은 아주 힙하다고! 거기에 좀 빈티지하지만 캐주얼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남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힙한 코디가 되는거지. STYLE. 5 요즘 패션계를 뜨겁게 달구는 트렌드가 뭐다? 애슬레틱과 레져를 합한 캐주얼 운동 패션, 애슬레져다 이거야. 차분한 원피스라도 컬러가 맞는 운동화, 힙 색, 캡을 매칭하면 활동적이고 밝은 느낌의 스포티 스타일이 되는거야. STYLE. 6 여기 플로럴 원피스는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입어야 한다, 러블리하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패피가 하나 더 있어. 무심한 데님 자켓, 캐주얼한 반스와 시크한 블랙 백도 특별하고 예쁘지? STYLE. 7 아까 픽클씨가 말해준 스터드와 레더 공식, 기억하지? 이 언니는 미니 원피스에 스터드 미디 부츠, 거기에 오버사이즈 셔츠와 블레이저를 걸쳐서 보이쉬하고 힙한 느낌을 더해 넘나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어. STYLE. 8 플로럴 시크, 시크 플로럴. 픽클씨가 좋아하는 말이야. 핑크핑크하고 노랑노랑한 컬러도 좋지만, 흔하잖아? 그린에 도전해봐! 생각보다 잘 어울릴걸? STYLE. 9 플로럴인듯, 아닌 듯. 독특한 패턴의 원피스를 찾고, 너무 핫한 핑크로 포인트를 준 패션! 유니크하지? STYLE. 10 정열의 레드! 플로럴은 이제 좀 식상하다면, 이 트렌드를 이용해서 더 화려하고, 더 독특한 아트 패턴에 도전해봐~ STYLE. 11 픽클씨가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싶은 느낌은 바로 빈티지! 플로럴은 빈티지한 아이템, 컬러와 너무 잘 어울리지만 생각보다 빈티지한 느낌으로 잘 입고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다구! 원피스를 살 예정이라면 빈티지한 레트로 컬러로 고민해봐! STYLE. 12 STYLE. 13 피클씨의 패피 투어, 잘 따라왔니? 이제 같은 플로럴 원피스라도 독특하게 입을 수 있겠지?  다음엔 더 멋진 스타일로 다시 보자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