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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변신형 로봇 가구가 등장했다

이케아가 발명한 ‘로그난’
전 세계적으로 주택 소형화가 가속화하고 있다. 1인 가구가 증가하는데다 도시 인구밀도가 높아지면서 땅값이 크게 오른 탓. 집이 점차 작아지며 협소한 공간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이케아와 MIT 출신의 스타트업 오리(Ori)가 손을 잡고 로봇형 가구 로그난(ROGNAN)을 선보였다. 종이접기를 하듯 여러 형태로 변신 가능한 로그난은 오리의 로봇 플랫폼과 이케아의 모듈식 수납박스 플랏사(PLATSA)를 결합한 결과물이다. 터치 패드를 누르면 니즈에 따라 가구를 접었다 펼칠 수 있고, 이동까지 가능해 집안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대 8㎡의 공간을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덤. 제품은 내년부터 소형 주택이 많은 일본과 홍콩을 시작으로 전 세계 매장에서 시판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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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르비그 고양이 침대 _ 헤라
이케아에서 올해 루르비그라는 반려동물 라인을 런칭했습니다. 얼마전 방문해서 그중에 고양이침대와 이동장을 구입했는데요, 오늘은 고양이침대를(빙자한 헤라 사진) 소개해볼까 합니다. 구입정보는 제일 마지막에 남길게요! 세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케아 공식사진으로 볼까요? 똥손이 접다보니 모양이 조금 그래서...ㅎㅎ 이렇게 오픈형, 침대형, 숨집형의 세가지로 접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헤라에게는 2번모양으로 해주었는데요. 더울것 같기도하고 침대쓰는 헤라도 봐야겠고 겸사겸사 :d 짜잔. 침대모드에 이케아에서 판매하는 반려동물용 쿠션을 깔았습니다. 역시 마지막에 함께 정보 남길게요. 크기는 가로세로높이 38X38X37(cm)로 약간 좁은가 싶기도 하지만, 헤라가 4.8kg 9살 성묘임에도 그루밍도 수월하게합니다. 오늘 소개한 루르비그 고양이침대/집은 LURVIG로 표기합니다. 규격은 38X38X37 cm이며, 가격은 개당 29,900원입니다. 이케아에서 온라인 판매도 하고있으며, 배송료는 거주지에 따라 달라지니 참고하세요. 쿠션은 같은 루르비그 라인의 펫쿠션으로 6,900원입니다. 지금보니 세트로 구성된 상품을 사면 900원정도 할인이되는듯하네요. 하지만 해당제품의 경우 쿠션 색이 그린으로 고정인지라, 저희 취향인 그레이쿠션을 구입했으니 만족합니다. 아참, 매장방문하시면 쇼핑동선 마지막 계산대 있는 1층의 리퍼브제품 싸게파는 코너 앞에 있으니 참고하셔요. 침대가 마음에 드는지 초롱초롱해진 헤라 :D 더 많은 침대와 헤라 사진은 다음링크 참고해주세요! 총총. http://sulbary.tistory.com/67
40년된 화장실 셀프 리모델링한 자취생
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