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68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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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항암제 급여 확대, 그럼에도 암보험은 아직 필요한가?
항암신약에 대한 급여 확대로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의 보장범위는 어느정도이며 암보험에는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인지, 암보험의 찬반입장과 유의할 점을 정리하였습니다. 최근 항암 효과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눈에 띄게 적은 3세대 면역항암제가 보급되면서, 정부에서는 항암제의 건강보험 급여 확대를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2018년부터는 옵디보·키트루다 등 주요 면역항암제가 급여 대상 항암제 목록에 등재되면서 암 환자의 부담금이 50% 이상 크게 줄어들었는데요. 이런 급여 확대 추세에도 불구하고 암보험은 여전히 필요할까요? 의료소비자들이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암보험 가입시 고려해야 할 의료계 이슈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급여 확대에 따른 암보험 가입의 경제성 및 유불리 암종과 투여방법에 따라 급여 못 받을 수도 하지만 항암제 급여 확대에도 불구하고, 의료소비자들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급여 적용 예외 케이스입니다. 예를 들어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는 급여 적용 암종이 비소세포폐암과 악성흑색종에 국한되며,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 투여기간 등이 정해져 있습니다. 또한 전통 항암제도 '2종항암제'로 분류되는 경우 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환자의 연령, 신체활동 능력, 금속에 대한 반응과 같은 조건들을 선행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암 환자의 암종과 병태에 따라 항암제 급여 지원을 받지 못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암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것이 큰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암 치료비, 고정비용 아닌 확률적 함수로 생각해야 암 치료 비용의 가장 큰 함정은 극단값의 존재입니다. 밸류챔피언 자체 조사 결과 급여 적용이 가능한 항암제를 사용할 경우 암 치료 평균 환자 부담금은 500만원 내외인 것으로 분석되었지만, 문제는 모든 암의 심각성이 동일하지 않다는 점에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평균 치료비도 중요하지만 '평균 대비 훨씬 높은 치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암의 종류는 무엇이고, 해당 암에 걸릴 확률은 얼마이며, 이때 예상되는 의료비는 어느 정도인가'를 입체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암은 저렴한 암과 비싼 암에 골라서 걸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밸류챔피언 조사 결과 급여가 지급되지 않는 항암제 사용, 중환자실/격리병실에 장기 입원, 고난도 암세포 제거수술이 한꺼번에 겹치면 완치까지 최대 7천만원 이상이 소요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한국암치료보장성확대협력단에 따르면 비급여 항암제가 전체 암 치료에서 차지하는 비용은 무려 70%로, 일반 소비자들이 국민건강보험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질병으로 인한 소득활동 중단을 고려했을 때 암보험과 같은 안전장치가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外 암보험의 용도 고려 암보험 가입시 항암치료비 외에도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여럿 있습니다. 일례로 암 치료를 위해 생업을 중단하더라도 치료비 및 생활자금을 부담할 수 있는지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가족이 많거나 충분한 여유자금이 있으면 굳이 암보험에 기대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반대로 암 보험금을 이용해 더 나은 진료를 받고, 더 좋은 환경에서 입원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상급병실 또는 1인 병실을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분이라면 암 진단자금이 충분한 암보험에 가입해 암에 대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마치며 건강보험급여 확대에 따라 암 치료비의 환자 부담금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종에 따라 급격하게 달라지는 치료비용, 급여 예외조항, 의료수가 상승 등은 암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로 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의 보험 분석을 통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경제적 보탬이 될 수 있는 상품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 2019년 우수 암보험 비교 · 2019년 우수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비교 · 2019년 우수 자동차보험 비교 · 2019년 우수 신용카드 추천
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共感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능력중 하나이다.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함께 느낄수 있음" 공감능력은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같이 울어주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어설픈 연민이나 동정과는 다르다. 그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느낄수 있는 심리상태이다. 배려심이 많다. 마음의 여유가 있다. 인간을 사랑한다. 이타적이다. 자존감이 높다.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다. 공감능력이 뛰어나다고해서 이 사회에서 꼭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자칫하면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달리기하다 뒤쳐진 친구를 부축해주지만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은 속으로 쾌재를 부를지도 모른다.(아싸!) 현대사회의 무리한 경쟁은 인간이 가질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공감능력을 앗아가버린다. 겉으로만 옷을 입었을뿐 실제로는 서로 물고 뜯기는 동물세계와 다르지 않다. 오히려 공감능력이 뛰어는 사람은 나약하고 경쟁심이 없어 보이는... 적극성이 떨어지며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비춰질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계도 아니며 동물도 아니며 따듯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간다. 당장은 경쟁사회에서 뒤쳐질수 있을지 모른다. 다만 당신의 공감능력은 이자처럼 쌓이게 된다. 당신이 위기에 빠졌을때 많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선한 노력이 보상받는 순간 주변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다. 태양은 죽은 것이 아니라. 잠시 구름에 가려졌을 뿐이다. 당신의 부족한 공감능력은 당신과 주변 사람에게 큰 고통을 선물해줄 것이다. 공감과 반대편에 위치한 표현들을 생각해보면.. 자기 생각에 갇혀 있다. 이기적이다. 타인의 고통을 전혀 감지 못한다. 머리로만 생각할뿐 가슴으론 못 느낀다. 욕심이 많다. 정신적으로 약한 상태이다. 친구를 왕따시키고.. 부모가 자식을 때리고... 자녀가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고... 부하직원에게 갑질을 일삼고... 타인의 실수를 비난하려고 하고... 욕을 하고 때리고 사기치는등 죄의식 죄책감 따위가 없는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다들 공감능력 부족이다. " 임대 아파트 아이들과 놀지마 " " 너 공부안하면 저 아저씨처럼 아줌마처럼 저런일 하고 살아야해 " 이는 결국 자기 삶을 망가뜨리거나 범죄자가 되는등 망신을 당할수밖에 없다. 타인에 대한 공감부족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들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될수밖에 없다. 그들의 분노는 결국 표출될수밖에 없으며 그 폭탄은 내 손안에 쥐어지게 될 것이다. 남편이 매일 술먹고 아내를 괴롭혔다면 나이들어서 아내와 자식들에게 대우를 받지 못하며 떠돌게 된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괴롭히면 언젠가 그 울분을 받아내야 할 것이다. 아이를 자꾸 혼내고 때리면 사춘기때 엄마 아빠에게 대들게 된다. 내가 무시하고 깔봤던 사람들보다 더 비참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한 사람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 공감능력을 기르는 방법?" 사실 나도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잠시 당황을 했다. 그래서 내가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름하여 " 빙의 기법 " 공감을 못 한다는 것은 자기입장을 고수하고 타인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함을 말한다. 공감이라는 것은 타인이 신고 있는 신발속에 들어가 함께 걸어가는 것을 말한다. 그 사람의 눈으로 보고 그 사람의 귀로 듣고 그 사람의 심장으로 느끼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알수 있다. 한 어머니는 아들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는데 아이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전혀 모르는 것이다. " 네가 조용해서 그런거 아니야 " " 적극적으로 말도 걸고 그렇게 하란 말이야 " " 조용히해! 엄마는 더 힘들단 말이야 " 공감능력 zero 이 엄마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결국 아이가 병들어서 자해를 하고 자퇴를 하고 조현병에 걸려야 공감을 하겠는가? 아들의 마음속으로 지금 당장 들어가야 한다. 이제부터 빙의기법을 훈련해야 한다. 글 쓰면서 생각나는대로 급조한 거라 부족하지만 다음에 정리가 되면 다시 소개해드릴께요. 1. 눈을 감고 1분동안 호흡 한다. 내 몸이 사라지고(죽고) 영혼만 남는다고 상상한다. 나의 영혼이 아들의 몸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아들의 몸에 빙의) 2. 학교에 간다. 학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함께 관찰하라 (친구들이 머리를 툭툭친다) (화장실에서 혼자 밥을 먹는다) (고개 푹 숙이고 잠만 잔다) (아들의 책을 훔쳐도 말도 못한다)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한다) 3. 집에 간다. (아들의 눈으로 엄마인 나를 관찰 및 대화) 엄마의 표정을 본다.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다. 엄마의 마음을 느낀다. 4. 나에게 돌아오기 눈 감은 상태에서 반성하기 아들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내 마음으로 느껴보기 4. 다시 아들과 대화하라. 눈을 보고 아들을 바라보고 귀를 열고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을 열고 아들의 마음을 느껴보라. 무엇이 달라졌을까? 단순한 방법이지만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자주 훈련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죽도록 미운 사람이 조금씩 이해가 된다. 내가 그동안 무슨짓(?)을 했는지 깨닫게 된다. 소중한 주변 사람을 지켜줄수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공감능력이 향상된다. 자존감이 향상된다. 사회성이 길러진다.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공감은 정신적인 강자만이 할수 있는 특권이다. 정신적인 약자들은 공감을 받지도 못하며 타인의 비난을 받게 된다. * 또 한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공감해줘야 할 것이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책요약] 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직장인이 부업으로 사장이 되는 방법)
책 제목 : 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 저자 : 수지무어 출판사 : 현대지성 회사 다니기는 죽기보다 싫지만 퇴사하는 건 두려운 모든 직장인들에게 저자는 부업을 시작하라고 추천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본업이었던 포춘 500대 기업의 영업이사직을 박차고 나올 정도로 부업으로 성공을 거둔 케이스 중 한 사람으로서 자신에게 맞는 부업은 무엇일지, 어떻게 시작할지 등 실용적인 노하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각자의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두려움을 이겨내고, 이제는 실행에 나설 때다. 작은 발걸음을 떼어라. 오늘 시작하라. - 부업을 찾는 방법 "부업은 반드시 사랑하는 일이어야 한다. 밤에도, 주말에도, 그리고 자투리 시간이 나는 대로 매달리게 될 일이기 때문이다." -킴벌리 파머- 돈이 되는 스킬을 발견하기 위한 3단계 증류법 1. 당신이 해결한 중요한 문제 혹은 당신이 이룬 성과를 세 가지 떠올려본다. 2. 그 세 가지를 달성하는 데에 도움이 된 스킬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3. 스킬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9개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라. 1. 나는 업무 중 게으름을 피울 때 무엇을 하는가? 2. 어렸을 때 어떤 활동이 즐거웠는가? 3. 어떤 블로그와 책을 즐겨 읽는가? 4. 돈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하루 종일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5. 일주일 동안 다른 사람으로 살 수 있다면 누구로 살 것인가? 6. 그나마 내세울 만한 강점은 무엇인가? 7. 무엇이 내게 순수하고 단순한 즐거움을 주는가? 8. 절대 지루해지지 않는 대화 주제가 있는가? 9. 나와 같은 부족은 누구인가? - 어떻게 시간을 내죠? 출퇴근 시간을 지혜롭게 활용하라. 대기 시간을 잘 활용하라. 필요하다면 단호히 거절하라. 가능하다면 업무 시간 중 볼일을 처리하라. 쓸데없는 구독을 취소하라. 포기하라. 자신을 용서하라. 텔레비전을 보면서 허드렛일을 하라. 아웃소싱하라. 신체 리듬을 파악하라. 저자의 부업 소개 1. 블로그(광고 수입) 2. 일대일 라이프 코칭 3. 그룹 코칭 4. 대형 매체에 기고 5. 다른 업체와 코치들에게 추천 파트너 역할 6. 임원 코칭, 컨설팅 7. 온라인 코스 판매 8. 책 9. 대기업 강의 http://bit.ly/2sf3uX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