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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호강 국내 가수들의 알라딘 Speechless 커버 모음

원곡 나오미 스콧 ✨✨✨🌬 https://youtu.be/mw5VIEIvuMI
박지민 💥소름주의💥💥💥 https://youtu.be/LoIAy3oQvNo
바다 🤭역시.. 바다느님.. https://youtu.be/nLu_RhM2nWk
손승연 파워풀한 감동👊👊👊 https://youtu.be/vk624gQ22gQ
제이플라 천만구독자 유튜버자나👥👥.. https://youtu.be/S8e1geEpnTA
드림캐쳐 시연 👏👏음색천재 노래천재였어😭 https://youtu.be/tOBZjPuAK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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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냐, 돌았냐" 의사들의 '갑질'…간호사 85명 당했다
창원경상대병원 전수조사 201명 중 85명 피해 호소 근무 성격과 전혀 관련 없는 '웃음'까지 강요 15일 징계위원회 회부 논의 피해간호사들 진술. (사진=보건의료노조 제공) 창원경상대병원 간호사 80여 명이 의사들로부터 '갑질'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창원경상대병원 고충처리심사위원회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갑질 논란이 된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의사와 함께 근무한 간호사 201명을 전수 조사했다. 이 가운데 무려 42%인 간호사 85명이 해당 의사들에게 폭언과 폭행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진술했다. 특히 산부인과 A의사는 병원 개원 초기인 2016년 간호사 폭행과 성추행 의혹으로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지만 반성 없이 수년간 갑질을 반복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심지어 간호사에게 근무 성격과 전혀 관련 없는 '웃음'까지 강요했다. 피해 간호사들의 진술서 일부를 보면 이 의사는 "인상을 쓰면서 일하냐 거울 좀봐라"며 "거울도 안보냐, 너는 웃는 연습좀 해라"고 간호사를 나무라기도 했다. 또, "쟤는 뭐가 저렇노. 멍청해 가지고 일도 안는다"며 "야이, 너네 미쳤나, 돌았나, 돌았냐고, 제정신이가, 전화를 왜 이렇게 안 받아"라는 막말까지 했다. 최근 노조가 공개한 녹취록 등을 보면, 소아청소년과 B의사도 "니 언제 사람 될래", "말 귀를 알아듣는 것도 아니야, 말도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니야", "멍청해도 정도껏 멍청해야지" 등 반말하고 소리치는 건 기본, 욕설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창원경상대병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15일 고충심사위원회를 열어 의사들을 징계 위원회로 넘길지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노조는 의사들에게 피해를 본 노동자 85명의 위임장을 받아 노동부에 진정을 냈다.
오페라 직관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전 한국에서도 할수 있는 일들을 외국에 와서 경험해보는 일들이 종종 있는것 같아요. 5년전 뉴욕여행에서 첨으로 봤던 뮤지컬이 그랬구요 - 뉴암스텔담 극장에서 알라딘을 봤답니다 - 작년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보게된 오페라가 또 그랬습니다 ㅎ 오페라 구경 첨 ㅡ..ㅡ 저흰 높은곳에서 션하게 내려다보려고 했는데 omg 저희 바로 앞에 중국계 커플이 떡허니 앉아 있어서 보는데 좀 애로가 있었답니다 ㅡ.,ㅡ 오페라가 시작되면 문을 닫아주는데 외투는 입구에 있는 저 옷걸이에 걸고 들어온답니다. 쉬는 시간에 복도로 나와보니 사람들이 다과랑 음료를 마시고 있더라구요. 내용을 몰라 살짝 지루했던 오페라였습니다 ㅋ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낙소스의 아드리아네를 감상하고 나오니 캄캄해졌네요 ㅎ 이제 다시 주차장으로... 지나가는 길에 스왈로프스키 매장 한번 찍어봅니다... 주차장 가기전에 저희가 경찰서를 들른 이유... 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확인서류 작성하러 들렀습니다. 당직인듯한 여경분이 경찰서 명단같은 종이를 주면서 낼 아침에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영어가 돼서 다행... 주차요금은 저렴하네요 ㅎ 오스트리아에서의 마지막 밤입니다. 무슨 메뚜기도 아니고 ㅋ. 낼은 렌터카를 반납하고 기차를 타고 부다페스트로 이동합니다... 낼 저희가 타고갈 QBB...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동생을 태워주고 왔는데 동생이 10분도 안돼서 다 처리됐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다시 픽업하러... 뭔가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꽤 많아서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일사천리로다가 ㅋㅋㅋ
'진구지 사부로' 방송 금지했지만… 일부 스트리머, 버젓이 방송 물의
아크시스템웍스, 스토리 중심 게임에 방송 금지 공지. 일부 스트리머는 공지 이후에도 영상 업로드 12월 18일 추리 어드벤처 게임 <탐정 진구지 사부로 프리즘 오브 아이즈>(이하 프리즘 오브 아이즈)를 국내 정식 발매한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이 해당 게임의 게임 방송(스트리밍) 금지 방침을 공지했다. 하지만 동영상 사이트에는 해당 공지 이후로도 <프리즘 오브 아이즈>의 플레이 영상이 버젓이 남아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방송까지 올라오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12월 21일,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프리즘 오브 아이즈>의 스트리밍 및 녹화 영상 업로드를 공식적으로 허가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글을 공지했다. 아크시스템웍스는 "<프리즘 오브 아이즈>의 경우, 추리 어드벤처라는 장르 특성 상, 사건의 결말이나 범인에 대한 스포일러가 영상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유저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업로드 금지 방침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탐정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는 1987년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하드보일드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아크시스템웍스가 밝힌 금지 방침에는 지난 12월 18일 출시된 <프리즘 오브 아이즈>에 추가로 수록된 에피소드 신작 4작품과 구작 10작품 모두 해당된다. (PS4판, 닌텐도 스위치판) 하지만 동영상 업로드 사이트에는 공지 이후에도 <프리즘 오브 아이즈>의 게임 플레이 영상이 남아있으며, 이후로도 속속 새로운 영상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디스이즈게임 취재 결과, 트위치티비에는 총 15개의 <프리즘 오브 아이즈> 영상이 올라와있으며, 아프리카TV에는 3건의 <프리즘 오브 아이즈> 영상이 확인됐다. 유튜브에는 총 17건의 <프리즘 오브 아이즈> 영상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12월 26일 17시 기준) 이와 관련해 아크시스템웍스가 해당 블로그 공지를 올린 이후, 동영상 사이트에 문제가 되는 영상에 대한 삭제 요청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순서대로 트위치, 아프리카, 유튜브) # 보는 게임 시대, 자기 게임 보여지기를 원치 않는 게임사 있다는 사실 인지해야 스토리 중심의 '보는 게임'은 직접 조작에 따른 피로가 없고 스트리머와 소통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런 게임을 중계하고 시청할 경우, 게임 판매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시청자는 원치 않는 스포일러를 당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을 포함한 다수의 게임 제작사/유통사가 스토리 중심의 자사 게임을 인터넷 상에 유포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방침을 발표했거나 준비 중이다.  스파이크 춘소프트의 <단간론파> 1편은, 챕터1까지만 스트리밍을 허용하다가 게임 발매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챕터3까지 스트리밍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아틀러스는 <페르소나 5>의 시나리오 초반부까지만 동영상 게재를 허가했으며, 세가가 최근 출시한 <저지 아이즈: 사신의 유언>의 경우 게임 출시 직후에는 2장, 이어서 시간별로 3장, 4장까지 스트리밍 사이트 게재를 허용하는 방침을 채택했다. <저지아이즈>의 공유 배포에 대해, 12월 21일 1.03 버전의 공유 범위를 4장까지 확대했습니다. 향후에도 차례차례 공유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만, 많은 분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후반 파트는 최종적으로 규제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이해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 용과 같이 스튜디오 그밖에 스퀘어에닉스, 닌텐도, 반다이남코 등 일본 패키지 게임 회사를 중심으로 자사 게임의 스트리밍 스포일러를 금지하는 자체 규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데스다, CD프로젝트레드, 블리자드 등 게임사는 원칙적으로 스트리밍을 허용하지만 플랫폼 내 광고 수익 등이 아닌 직접적인 수익 창출을 금지하는 내용의 규정이 있다. 아크시스템웍스는 디스이즈게임에 "<프리즘 오브 아이즈>의 동영상을 올리는 것을 자제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보는 게임 시대, 자기가 개발하고 유통한 게임이 동영상 사이트에 보여지기를 원치 않는 게임사와 유통사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시점이다.
유튜브 음악 다운로드 하는 방법! part2!
-출처 : 출처: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91#drawer [K.Min's의 IT 연구소]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게임소식을 전해드리는 K.Min's 입니다. 오늘 제공해드릴 것은 유튜브 음원추출로 2번째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알려드린 방법은 Offiberty 라는 사이트를 사용하여 유튜브 음원을 추출하는 방법이었지만 요즘들어 이 사이트로는 안되는 음악이 훨씬 많아진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사이트를 이용해서 음원추출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유튜브 음악을 추출하기전에 하실 작업이 있죠? 바로  유튜브 주소를 복사하시거나 아니면 플레이버튼을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해서 동영상 URL를 먼저 복사를 해주시면 됩니다. 복사를 하셨으면 메모장에 복붙하시고 이제 사이트 링크로 넘어갑시다. 사이트 링크 : https://www.onlinevideoconverter.com/ko/mp3-converter 첫번째는 OnlineVideoConverter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도 저번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빈칸에다가 아까 복사해둔 링크를 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파일형식을 MP3로 하신다음에 주황색 박스의 시작버튼만 눌러주시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바로 음악을 다운이 시작될 겁니다. 링크 : http://2conv.com/kr/ 2번째 방법은 2conv.com 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가끔마다 저 위에 있는 사이트로 했을 때 안되는 경우가 좀 있더군요. 그럴경우에 이 사이트를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사이트도 또한 아까 복사하신 링크를 저 빈칸박스에 붙여넣으시고 주황색 박스의 변환하기를 눌러주시면 끝입니다. 물론 파일 형식은 MP3로 하셔야 되구요. 이것도 또한 변환하기 눌러주시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바로 다운이 받아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은 유튜브 음악다운로드 및 음원추출을 할 수 있는 2번 째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 또한 예전 사이트처럼 언제 막을지 몰라서 또 다시 막히게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다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K.Min's 유튜브 음악 다운로드 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인터뷰] 이국종 "이번 생은 망했습니다...총선? 안 나가요"
복지부, 아주대병원...다 거짓말 열악한 환경 속 직원들, 피눈물 나 쥐 잡듯이 잡다가 필요할 땐 찾아 총선? 병원 정치도 못하는데 무슨.. 외상센터 이젠 죽어도 안합니다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이국종(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교수) 외상센터 운영을 놓고 아주대병원 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이국종 교수. 아주대병원장이 이국종 교수를 향해서 욕설을 하는 녹취록이 공개가 되면서 파장이 상당했죠. 갑론을박이 있었습니다. 아니, 아주대병원에 외상센터만 있는 게 아닌데 저 병원장, 경영진의 고충도 이해가 된다. 운영을 하면 할수록 적자가 난다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하는 분도 계시는가 하면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국종 교수가 지금 사람을 살리자고 하는 일인데 자기 이익 취하자는 것도 아닌데 너무한 거 아니냐. 이런 갑론을박이 있었죠. 이국종 교수가 어제 외상센터를 떠나겠다, 그만두겠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해묵은 갈등이 있는 줄은 알았지만 이국종 교수의 말을 들어보니 훨씬 절절하고 훨씬 복잡했습니다. 제가 어제 여러 차례 연락을 취한 끝에 이국종 교수와 좀 긴 대화를 나눌 수가 있었습니다. 이국종 교수와의 대화 직접 들어보시죠. ◇ 김현정> 교수님, 안녕하세요? 김현정입니다. ◆ 이국종> 안녕하셨어요. ◇ 김현정> 선생님, 물러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판단을 내리신 거예요? ◆ 이국종> 이제 그만할 거예요. 그럼요. 지금 복지부부터 저희 병원에 이르기까지 숨 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이에요. 아주대병원이 적자를 감수하고 어쩌고저쩌고 다 거짓말이에요, 다.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 김현정> 숨 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요. ◆ 이국종> 복지부에서 공문까지 보내고 그랬어요. 예산 그런 식으로 빼먹지 말라고, 제대로 쓰라고. 다 자료가 있어요, 선생님. ◇ 김현정> 예산을 빼먹다는 게 무슨 말입니까? 빼먹는다니요. ◆ 이국종> 예산을 저희한테 작년에만 63억이 내려왔고 줬어요. 그러면 간호사 예산 뽑아야 될 거 아니에요. 중환자실만 간신히 등급 맞춰가지고 증원하고요. 병동 간호사, 회복실 간호사, 수술방 간호사, 마취 간호사 그리고 저같이 비행 나가는 항공 전담 간호사 8명. 그런데 제가 지금 얘기한 5개 부서 중에 간호사들 증원 안 되면 외상센터가 버틸 수 있는 데가 하나라도 있나요? 우리 간호사들 저하고 같이 비행 나가다가 손가락 부러져나가고 유산하고 그래요. 네? 피눈물이 나요, 선생님. 그러면서 제가 간호사들한테 “조금만 있으라고. 올해 1년만 참아라, 내년 6개월만 참아라.” 맨날 이러면서 지금까지 끌고 왔다고요. ◇ 김현정> 그런데 병원 측에서는 외상센터에서 환자 1명 받을 때마다 138만 원 손해가 발생한다. ◇ 김현정> 선생님, 복지부에서 아주대에 외상센터를 떠넘겼나요? 아주대 내에서는 컨센서스가 전혀 없어요. 아주대에서 이런 사업을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2012년에 신청했는데 병원에서 하도 안 도와주길래 아예 하지 말라고 그랬다고요. 저는 아주대에서 하면 안 된다고, 계속 하지 말자고 그랬던 사람이에요. ◇ 김현정> 컨센서스가 이렇게 모아지지 않은 채 권역별 외상센터, 외상센터 이런 거 받았다가 우리 감당 못 한다. 내가 감당 못 한다는 말씀을 하셨었군요. ◆ 이국종> 저희가 1차 선정에서 떨어진 거 아세요? 그게 2012년 12월 2일이에요. 제가 날짜도 안 까먹어요. 정작 떨어지고 나니까 너 때문에 떨어졌다고 생난리서부터 시작해가지고 떨어진 날 김문수 지사가 수술하고 있는 저를 불러내가지고 옆에 세워놓고. 괜히 또 그때 얼굴마담으로 팔아. ◇ 김현정> 기억나요. ◆ 이국종> 저 세워놓고 대국민 성명을 발표했어요. 김문수 지사가 생난리를 쳤어요, 이거 자기 안 준다고. ◇ 김현정> 2012년 11월이었습니다. ◆ 이국종> 맞아요, 선생님. 정말이에요. ◇ 김현정> 그랬죠. ◆ 이국종> 그렇게까지 미친듯이 해서 받았어요. 그다음에 하도 아주대에서 징징거리니까 복지부에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줬다고요. 그리고 아주대학교 병원이 1000병상이에요. 병실 1000개 있어요. 그중에서 언제나 아주대학교에는 제가 있었기 때문에 외상 환자가 계속 있었어요. 보통 때도 한 150명 이상 있다고요. 그중에서 제일 중증 외상 환자인, 제일 골치 아픈 100명을 나라에서 300억 들여서 건물까지 지어준다는데, 그 환자를 데리고 나가면 어떻게 되죠? 메인 병원에 100병상이 텅텅 빌 거 아니에요. 외상센터 지어놓고 나니까 적자가 아닌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얼마나 많이 벌겠어요? ◇ 김현정> 그런데 왜 자꾸 적자라는 얘기는 나오는 겁니까? ◆ 이국종> 조작을 한 거죠. 그러니까 그딴 식으로 얘기하는 게 굉장히 질이 나쁜 거라고. 아주대학교병원이 작년 같은 경우에 수익이 얼마가 난 줄 아세요? ◇ 김현정> 얼마나 났어요? ◆ 이국종> 500억이 넘어요. 아주대병원이 지금 전국적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버는 병원 중에 하나예요. 그런데 2014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세요? 2014년도 말에 복지부에서 실사를 나왔어요. 그때 지금 병원장인 한상욱 병원장. 그때 그 사람이 부원장이었거든요. 원래 외상센터를 지정받으면 거기 수술실 하나를 항상 비워놔야 돼요. 외상 환자만 수술해야 되거든요. 그 방에서 자기 수술 빨리 끝나고 어디 가야 된다고 암 수술하다가 복지부에서 딱 실사에 걸렸다고요. 그래서 하반기 운영금 7억 2000만 원을 환수 당했어요. 그런 일 한 사람이 지금 병원장이에요. ◇ 김현정> 아니, 그러면 경영상의 문제는 아니고 돈도 충분히 지원받고 있다면 왜 이국종 교수에게 그렇게 미운털이 박혔는가? 그건 왜라고 보세요? ◆ 이국종> 예를 들어 외상센터 지하 2층에 교직원 식당을 밀어 넣겠다고 그랬다고요. 그리고 교직원 식당이 있는 지금 본관 자리는 수익 사업에 쓰겠죠. 사방에 다니면서 경기도 도의회 도의원들한테도 허락해 달라고 그러면서 또 저를 팔아요. “이국종이가 밥 먹을 데가 없다. 그러니까 외상센터 지하에다 그걸 넣어주면, 지하에다가 교직원 식당을 넣어주면 이국종이가 일하다 싹 내려와서 밥을 먹고 간다.” 이따위 소리를 한다고요. ◇ 김현정> 필요할 때마다 이국종을 팔았다. ◆ 이국종> 그렇죠. ◇ 김현정> 그렇게 갈등이 시작됐군요. ◆ 이국종> 그것뿐만이 아니라 하나부터 열까지 다 그래요. 헬기가 시끄럽네 뭐네. 외상센터가 싫은 거예요. 병원에서는 꽃놀이패라고 그런다고요. 아예 이번 기회에, 여기 병원이 이길 거 아니에요? 그럼 공식적인 루틴으로 계속 예산 떼먹어도 상관이 없는 거고, 간호사 예산하고 인건비하고요. 그리고 최악의 경우에 병원에서 외상센터 사업을 반납한다고 하더라도 그 100병상은 더 추가로 생기잖아요. ◇ 김현정> 외상센터를 반납해도 100병상은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겁니까? ◆ 이국종> 그럼요. 그럼 건물을 가져가겠어요? 그거 뭐하겠어요. 지금 수도권 전체가 대학병원 병상 증설이 묶여 있어요. 10병상도 늘리기가 쉽지가 않다고요. 그런데 외상센터 반납 싹 해 버리고 300억. 100병상은 추가로 확보되잖아요. ◇ 김현정> 그건 유지가 되고. 갖고 있다고 하면 이국종 교수만 내보내고 나면 운영이 쉬워질 거다. 그런데 지금 돈을 떼먹을 수 있다는 거. 이건 다 서류가 남아 있을 거고 돈 쓴 뭔가 증거가 있어야 되는데 어떻게 떼먹습니까? ◆ 이국종> 선생님, 아까도 말씀드리지만 제가 국정 감사 때도 의원실에서 지적을 한 게 왜 증원을 하라고 주고 이런 자료들이 있는데 왜 증원을 안 했냐고 그랬잖아요. 간호사들이요. 처음에 67명을 뽑을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37명만 뽑고 나머지 30명분 예산은요. 기존에 병원에서 월급 주던 간호사들 있죠. 외상센터 안에 원래도 간호사들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한 150여 명 이상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 그냥 그 월급으로 주는 걸로 합의 본 거예요. ◇ 김현정> 그러니까 누가 돈을 떼먹는다는 게 횡령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 돈으로 그렇게 퉁친다. 그 말씀하시는 거군요. ◆ 이국종> 이 돈으로 퉁쳐버리면 결과적으로 어디가 이득이겠어요? ◇ 김현정> 병원이 이득이겠군요. ◆ 이국종> 그럼요. 그런 거죠. (사진=연합뉴스) ◇ 김현정> 교수님, 닥터헬기 민원도 크게 갈등의 원인이 됐습니까? ◆ 이국종> 저는 20년 가까이 되는 기간 동안 헬기를 타면서 환자랑 환자 보호자들이 저한테 컴플레인 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그랬는데 민원을 핑계 대요. 사실 민원 몇 개 들어오지도 않아요. 뭐 그렇다고 민원인들이 병원에 와서 막 데모하고 그러는 거 아니잖아요. 피켓 들고 시위하는 거도 아니잖아요. 그냥 민원 넣을 수 있는 건데 설명하면 되지. 민원 조금 들어온 것 가지고 10년 동안 사람을 쥐 잡듯이 잡았어요. 우리가 아주 지긋지긋하다고요. ◇ 김현정> 지긋지긋할 정도로 병원에서 압력이 들어왔어요? ◆ 이국종>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공개 인민 재판하듯이 회의하다 세워놓고 “네가 그런 식으로 하면...” 제가 그래서 2018년도에 원래 끝내려고 그랬어요. 2018년도에 그 예산 떼어먹는 거 보고. 그래서 제가 그 책도 내고 그런 거예요. 거기다 적어놨어요. ◇ 김현정> 끝내시려고 마무리 짓는 의미의 책이었어요? ◆ 이국종> 그때도 그렇게 했다고요. 왜냐하면 그때 예산을 떼어먹었거든요, 처음으로. ◇ 김현정> 아주대병원이 경기 남부 권역의 외상센터인데 인천 백령도, 연평도, 제주도까지도 날아가서 환자를 데리고 온다. 그렇게까지 뭐 속된 말로 그렇게까지 오버해서 이국종 교수만 홍보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좀 가지고 있지 않나 싶어요. ◆ 이국종> 맞아요. 사실은 그런 거예요. 그런 생각 때문에 고의적으로 방해하는데요. 백령도에서 환자를 몇 명 데리고 올 것 같으세요? 아주대학교병원이 하루에 외래만 몇 명 오는 줄 아세요? 5000명이 넘어요. 그런데 외상센터 전체에서 치료하는 환자가 1년에 최대 몇 명 가는 줄 아세요? ◇ 김현정> 몇 명입니까? ◆ 이국종> 1년에 2500명이 안 돼요. 그중에서 백령도에서 온 환자가 몇 명 될 것 같으세요? 백령도에서 온 거 작년에 토털 해서 1000여 명 될까? 제가 거짓말이면 감방에도 갈 수 있어요. 백령도에서 온 거 5명이 안 돼요. ◇ 김현정> 그러니까 결국 돈 문제로 인한 갈등이 생긴 거군요. ◆ 이국종> 그런데 돈 문제가요. 우리가 페이 닥터인데. 안 그래요? 그런데 병원장은 확실히 그게 있죠. 제네시스 관용차를 타니까. 병원장 지위 하면 차도 내주고 기사도 붙여주니까. 재단에 잘 보여야죠. 그러니까 간호사. 세상에 피 같은 간호사 인건비를 그렇게 떼어먹는 게 어디 있습니까? ◇ 김현정> 종합하자면 이국종이 말을 안 듣는 거네요. ◆ 이국종> 말을 안 듣죠. ◇ 김현정> 말을 안 듣는 게 싫었던 거네요. ◆ 이국종> 그런데 저는 여기서 말 들어주면서 하다가 나중에 책임지고 싶은 생각 없어요. ◇ 김현정> 알겠습니다. 그래서 결정하셨습니다. 이제는 놓겠다. 그러면 놓고 나서 어떻게 하실 생각이냐. ◆ 이국종> 몰라요. 저도 그냥 교수의 삶을 살래요. 저도 이제 모르겠어요. 이번 생은 망했어요, 망했어. 완전히. ◇ 김현정> 지금 선생님을 기다리는 환자가 얼마나 많고. ◆ 이국종> 에이, 선생님 그런 거 무슨... ◇ 김현정> 이런 상황인데, 일각에서는 선생님이 총선에 나가시려고 하는 건 아닌가? ◆ 이국종> 제가 원내 정치도 못하는데 무슨. 그래서 그런 얘기하면, 제가 맨날 그 얘기하는 거예요. 웃으면서 그런 걸 잘하려면 저도 병원하고 적당히 타협하고 그런 걸 해야 되지 않나요? ◇ 김현정> 그것도 못 하는데. ◆ 이국종> 위험해서 못 하겠어요. 간호사 예산 떼어먹는 건 그리고 보건복지부의 말단 사무관, 사무관 1명이나. 서기관도 아니야. 사무관이나 아니면 하다못해 의원실에 무슨 보좌관도 아니고 그냥 말단 비서관만 하나 붙였어도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도와달라고 그랬는데. ◇ 김현정> 일단 총선 나갈 생각은 지금 전혀 없으신 겁니까? ◆ 이국종> 없어요. 제가 주제에 뭘 해요. 그리고 제가 이거 하는 것도 지금 기자분들 사이에서 소문이 파다하대요. 이국종이가 다른 병원으로 다 헬리콥터부터 시작해서 다 외상센터 지원금으로 빼가지고 다른 병원하고 지금 내정해 놓고 그러는 거라고, 기사하고 다 짜고. ◇ 김현정> 저도 소문을 듣기는 했어요. 다른 병원 쪽에 외상센터를 크게 지을 이런 계획들. ◆ 이국종> 안 해요. ◇ 김현정> 아니에요? ◆ 이국종> 안 해요. 저 죽어도 한국에서 다시는 이거 안 할 거예요. 저는 그냥 보직 내려놓고 의과대학에서 일반 교수 하면 돼요. 학생들 가르치고 그런 거 하면 돼요. ◇ 김현정> 얼마 전에 이재명 지사하고 만나셨는데, 뭔가 해법이 나오지는 않았습니까? ◆ 이국종> 나오기는 뭐가 나와요. 무슨 방법이 있어요. 제가 보지도 못했어요. 밑에 있는 보건과 사람들 잠깐 보고 나온 거예요. ◇ 김현정> 지사님 못 만나셨어요? ◆ 이국종> 지나가다가 잠깐 본 거지 보지도 못했다고요. 그 바쁜 양반이 뭘 봐요. ◇ 김현정> 그래요? 40분 동안 비공개 면담했다. 이렇게 보도가 났던데요. ◆ 이국종> 누가 그래요? 40분 정도 보건과 사람들하고 그 비서관들하고 그냥 같이 앉아 있었죠. ◇ 김현정> 마지막 질문으로 앞으로 바람이 뭐십니까라는 질문을 드리고... ◆ 이국종> 바라는 게 뭐 있어요. 다들 너만 입 다물고 있으면... 헬기 가지고 맨날 저하고 같이 비행하던 임신 6개월이 된 응급 구조사가 있어요. 임신하면 비행에서 제외하잖아요. 외상센터 사무실에서 행정을 본다고요. 그 직원한테 지금 부원장이 소리 바락바락 지르면서 튀어오라고. 왜 헬기 소리를 시끄럽게 하냐고. 이 헬기 어디서 날아오는 거냐고. 부원장 방에 가서 깨지고 왔어요. 정말 모르실 거예요. 얼마나 우리가 당하고 있었는지요. 우리 직원들도 다 헬기라면 치를 떨어요. 병원에서 얼마나 힘들게 했는데요. 내가 죽어도 아주대에서 헬기 타는 일은 없을 거예요. 저는 안 할 거예요. ◇ 김현정> 선생님, 우울증 치료도 받으신다고 제가 들은 것 같은데 진짜... ◆ 이국종> 뭘 치료받아요, 그냥. 맨날 우울한데. ◇ 김현정> 오늘 어려운 상황인데 대화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국종> 네, 고맙습니다. 잘 지내세요. 그동안 감사합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들으셨습니다. 어제 오후에 제가 전화 인터뷰를 했고요. 두 가지를 좀 확실히 전해달라라고 이국종 교수가 부탁을 했습니다. 하나는 총선 출마를 위해서 이러는 거 아니냐라는 항간의 소문 있는 거 아는데, 아니다. 또 하나는, 다른 병원으로 이동할 계획을 짜놓고 이런다는 소문도 있는 거 아는데, 그거 아니다. 이 부분을 확실하게 방송에서 알려달라는 말을 저에게 전해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인터뷰를 듣고 아주대병원 측의 반론이 있을 수 있죠. 그럴 경우에는 반론 인터뷰도 저희가 환영하겠습니다. 아주대병원 외상센터를 이제 그만두겠다라고 선언한 이국종 교수와 만나보셨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닥터 두리틀, 신나지가 않아!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느낌이네요. 졸업을 맞이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취준에 들어갔습니다. 아직 특별히 달라진 점은 없지만 마음만은 더 조급하네요! 이럴 때일수록 좋아하는 영화와 함께해야하는데 말이죠~ 오늘의 영화는 돌아온 아이언맨(?)과 동물들의 이야기 '닥터 두리틀'입니다. 사실 할 얘기가 많지 않습니다. 예상대로 그저그런 평범한 영화였습니다. 아이언맨의 팬 분들은 이 작품을 추도의 의미로서 본다고도 하지만 이제는 그를 새롭게 볼 준비가 확실히 필요해보입니다. 신나지가 않아 흥이 안 납니다. 거대한 모험과 동물들과의 유쾌한 케미를 기대했겠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일단 모험은 생각보다 스케일이 작았고 오히려 밋밋하게 끝난 감이 있습니다. 동물들이 귀엽긴합니다만 각각의 매력은 부족하고 개성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어디에 임팩트를 줄지 제대로 짚지 못했습니다. 단순히 동물들과 소통하는 신비한 모험이라는 소재만으로 밀고 나가기에는 전반부까지만 유효합니다. 뒤를 이어가는 힘은 부족합니다. 개연성 부족 저는 개연성과 설득력 측면을 영화에서 중요시합니다. 판타지고 공상과학이고 드라마건 모두 관객을 얼만큼 이입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아무리 터무니 없는 설정이라도 각본과 연출, 배우의 힘이 조화롭게 융합한다면 모든게 사실로 둔갑하게 됩니다. 선동의 의미가 아닌 영화가 가지는 간접체험의 의미에서 말이죠. 하지만 두리틀은 철저히 동화 속 어느 존재의 무용담처럼 느껴집니다. 총알을 맞고도 죽지 않는 다람쥐, 모든 동물들끼리 서로 소통이 가능한 이유, 현실감이 떨어지는 액션은 몰입을 방해했습니다. 어린이 영화 어른들이 보기에는 다소 유치합니다. 흥미진진하다기보단 훈훈하고 따뜻합니다. 이런 감동도 좋습니다만 어른들까지 매료시키기에는 영화적인 어필이 모자릅니다. 동물들에 대한 사랑과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도 의미는 좋지만 거기서 멈춥니다. 평이한 주제는 포스터만 봐도 느낄 수 있는데 직접 영화를 관람한 후 더 얻어갈 수 있는 여운이 없습니다. 아직 2편의 동물과 관련된 한국영화가 더 남아있는데, 만약 주제가 비슷하다면 보기도 전에 물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모습은 우리가 원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만의 매력은 아니었습니다. 방향이 틀렸다기보다는 충분히 표현되지 않았습니다. 예고편에서는 꽤 매력있었는데 오히려 작품 전반에서 그의 모습은 겉도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분명 주인공이고 메인이 되는 인물인데 난잡하게 섞인 플롯과 캐릭터 사이에 중심이 되어주지 못했습니다. 아이언맨을 통해 봤던 그 모습을 저도 모르게 상상했나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던 그의 모습은 사라졌고 이제는 앞으로의 배우로서의 새로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지켜봐야겠습니다. 무난한 가족영화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족 나들이겸 영화관을 왔다면 무난한 작품입니다. 소소한 재미와 감동이 있고 그럴듯한 배경과 모험이 있으니까요. 한편 반가운 얼굴의 등장, 그리고 유명한 배우들의 더빙참여로 이끈 주목에 비해 정작 중요한 영화 자체로의 매력은 아쉬웠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들어간다면 어쩔 수 없는 실망을 남긴채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동물과 관련된 영화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각각의 작품이 궁금하긴 합니다만, 그 첫 시작은 만족스럽지 못했네요! 쿠키영상은 크레딧 중간에 1개 있습니다. 관객수는 180만 정도 예상해보겠습니다. 이상 솔직하고 짧았던 리뷰를 남긴, 영화 '닥터 두리틀'이었습니다.
찐인싸 vs 찐아싸 (feat.블랙 팬서)
킬몽거 : 마이클 B. 조던 블랙 팬서 : 채드윅 보즈먼 영화 블랙팬서에서 저세상 간지를 뿜뿜한 두 배우! 평소에도 둘 다 멋짐 작렬일 것 같지만 사실.... 정반대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요!!!! 두 배우의 REAL 현생을 비교하면서 찐아싸와 찐인싸의 모습을 살펴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렇게까지 정 반대 성향인지 아무도 몰랐을 걸..? ㅋㅋㅋㅋㅋㅋㅋ 벌써 느껴지는 찐인싸 & 찐아싸의 텐션차이 그들은 똑같은 쿠키를 먹어도.... AYO-와쌉!!!!! 디스 쿠키 후스 쿠키!!! 냠냠긋!! 맨~~~~~~ 벌써 시끄러운 킬몽거의 쿠키먹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DM 난리났다고요 그리고..... 블랙팬서.... 뇸뇸뇸.... 음.. 마싯네용....헤헤.......뇸뇸.... 세상 조신한 모습으로 쿠키를 사부작 사부작 섭취하고 있는 블랙팬서.. 느껴지시죠?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텐션차이가..?????? 이번에는 킬몽거의 생활 속 핵인싸 모먼트!!! 그의 모든 제스쳐, 표정에서 느껴지는 핵인싸의 짬바 하이스쿨 소문난 핫가이에 스윗함까지 겸비했을 상 짝사랑하는 여학생들만 오조오억명일 상 모든 파티, 행사의 센터만 담당할 상 그렇다면 블랙 팬서는......???? (놀랍게도 본인이 주최한 행사) (많은 인파 속 외로운 고양이 한 마리) (빨리 사진이나 찍고 집에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중) (방황하는 시선과 어쩔줄 모르는 두 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과 극의 텐션을 가진 두 배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넘나 매력적인 거 아니냐고요!!!!!! 쾅쾅!!!!!!!!!!!!!!!
끌려간 위안부 없다"…독버섯처럼 퍼지는 '친일' 유튜버
일본 구매 독려부터 반일 종족주의 옹호까지 "반일에서 깨어났다"는 한국인 유튜버 日 인기 할머니 인터뷰로 '위안부'·강제징용 등 역사 왜곡 논란 (사진=유튜브 캡처) 국적은 한국인이지만 발언은 일본 우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일본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국인 유튜버가 일본군 '위안부' 왜곡 발언으로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해 개설된 '한국남자 TV' 채널은 한일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게시했다. 그러다가 한일 양국 간 경제분쟁이 시작되고 불매운동이 이어지자 이에 '반대'하는 동영상들을 올리기 시작했다. 당시 올린 영상을 보면 이 유튜버는 일본 제품 구매를 독려하며 "자신은 일본을 응원한다"는 입장을 밝히거나, '반일' 한국인을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논란이 된 이영훈 교수의 서적 '반일 종족주의'는 7번 가량 나눠 상세하게 리뷰를 올렸다. 그는 영상들을 통해 "반일 종족주의를 읽고 놀랐다. 믿었던 역사관이 무너졌고 반일 교육에서 깨어났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가장 문제가 된 것은 지난 14일 올린 '반일 교육을 받은 한국인이 (일본) 통치 시대 상황을 할머니에게 듣고 놀랐다'는 제목의 영상이다. 19일까지 이 영상은 조회수 88만회를 기록했다. 유튜버는 일제강점기를 실제 겪은 92세 할머니에게 당시 일본인들 모습과 사회 분위기를 인터뷰했다. 할머니는 "한국말을 쓰면 교사들이 칼로 해치거나 그런 건 없었다. 이름 적히는 건 있었다. 일본인이 한국인을 차별적으로 대하는 건 없었고, 일본인들은 다정하면서 경우가 밝았다"고 회상했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도 할머니는 "학교 다니는 학생들은 절대로 ('위안부'에) 끌려간 적이 없었다. 서울에서 내 주변에 정신대 끌려간 사람을 본 적이 없다"며 "주로 시골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이 끌려갔다. 산에 갔다가 끌려가고, 빨래하다가 끌려가고, 그런 소리는 못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위안부'·강제징용 배상문제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유튜버는 할머니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1965년 한일 협정으로 배상이 끝났다는 일본 정부 측과 같은 주장을 펼쳤다. 할머니가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일본에서 달러를 많이 가져왔고 고속도로나 포항제철도 그 돈으로 지었다. 그 후에 남은 돈을 불쌍한 노인들(일제강점기 피해자)에게 나눠줬으면 괜찮았을텐데 그 돈을 안줬기 때문에 그 노인들은 억울해서 그러는 것"이라고 하자 유튜버는 여기에 동의했다. 그는 "드라마나 학교에서 배운 것과 할머니 이야기랑 달라서 진작 이런 이야기를 들었으면 어렸을 때 일본에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아쉬워했다. 유튜버는 영상 말미에도 "누군가를 모욕하기 위해 만든 영상이 아니며 너무 한쪽에 치우쳐진 한국의 교육과는 다른 그 시대를 살았던 산 증인의 목소리를 듣고자 함이었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현재 이 영상 밑에는 일본 네티즌의 공감과 응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한 네티즌(닉네임: ro****)은 "일본인은 모두 상냥했다, 일본인으로서 기쁜 말이다. 그 시절, 우리 조상은 일본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 있었다. 현대의 왜곡 된 가치관에서 그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을 모독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 다른 네티즌(닉네임: ki****)은 "일본은 지금까지 나쁘지 않은 일에도 사과하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고 행동해 왔지만, 국제 사회는 커녕 조선에서는 전혀 통용되지 않는 일이었다"며 "이 현상을 조선 통치 시대의 일본인이 보면 얼마나 놀라고 슬프겠나. 알면 알수록 억울하고 미안할 뿐이다. 진실한 역사를 없애 버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반발하는 한국인 네티즌들은 해당 유튜버의 주장에 반박을 펼쳤다. 한 네티즌(닉네임: jo****)은 "일본에 의해서 '위안부'에 끌려가 고통 받으시고 오늘날까지도 일본의 사과를 받지 못하고 수요일마다 집회를 하며 증언하시는 할머니들은 산증인이 아니냐"면서 "'위안부'가 있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고, 외국인도 포함돼 있었다. 이런 역사적 사실들이 있는데 한쪽으로 치우친 교육이 말이 되느냐"고 비판했다. 다른 네티즌(닉네임: ИЛ****)은 "한쪽으로 치우친 교육을 하는 건 일본이다. 일본이 점령했을 때 발전했다는 한국 사람이 실존하긴 하는 걸 보니 개탄을 금치 못하겠다"며 "이 할머니가 피해자가 아니라고 쳐도 '위안부'가 존재하지 않았던 일이 되느냐. 피해자는 따로 있는데 민간인 데려다 놓고 나는 피해자 아니라고 하는 꼴 아니냐"라고 일침했다. 이 영상은 '증언효과'를 노리고 제작됐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이다. 직접 당시를 살아간 인물의 증언을 통해 유튜버 주장의 신뢰성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유튜버 본인이 이야기하는 것보다 당시를 살았던 사람이 증언하는 형식이 이야기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실제 상황을 전하는 사람의 단편적인 시선을 재가공하는 것"이라며 "이걸 내세워서 본인 콘텐츠의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사실 편집에 따라서 얼마든지 증언은 왜곡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렇다면 '한국인'인 유튜버가 일본 우익 주장과 목소리를 함께해 민감한 역사 문제로 논란을 자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 교수는 "일반적 상식을 거스르는 행동을 해도 박수치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친일' 채널이 많지는 않다. 그러니 일본 시청층을 끌어올 수 있는 일종의 '틈새시장'이 될 수 있다. 경제적인 효과를 노리는 것"이라고 답했다.
구독자 4천명 채널 운영자가 말하는 유튜브 진짜 돈 많이 벌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현재 구독자 약 4천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채널 운영자입니다. 요즘 유튜브가 굉장히 핫한 이슈가 된 것 같아 운영하면서 제가 겪었던 경험을 살짝 말씀드릴까 합니다. 저는 본격적으로 유튜브 채널 컨셉을 잡고 시작한지는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채널에 영상 업로드는 약 1년정도 전부터 해왔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튜브 뜨기만하면 돈 엄청 벌 수 있습니다. 제 채널에 영상 하나가 떠서 현재 조회수 약 41만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 영상 하나로만 거의 200만원 벌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영상이 뜨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시작할 당시만해도 예능 짜집기, 스포츠 영상 등 다양한 영상들을 2차 가공해서 업로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영상들은 조회수를 얻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저는 다행히 시기를 잘 맞춰서 조회수 및 구독자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축구영상을 업로드하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2차 가공 영상은 무조건 다 저작권 침해로 업로드가 불가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런 영상이 있으면 유저들이 알아서 신고하더군요..... 그리고 수익창출 조건을 충족하고 심사를 거쳐 수익을 얻기까지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저는 통장에 딱 돈이 들어온거는 시작하고 약 9개월 있다가 들어왔습니다.) 수익 창출조건은 채널 내 시청시간 4000시간 및 구독자 1천명인데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조건도 굉장히 까다로우실 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유튜브 돈 많이 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채널이 뜨면 뜰수록 돈을 더 많이 버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경쟁의 과열로 뜨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것은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나 분야가 있고 그 취미를 영상으로 여러사람과 공유하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자신이 재미가 있어서 꾸준히 업로드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구독자는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돈을 벌 목적으로 시작하면 아마 굉장히 자괴감을 많이 느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시작만 하신다면 되게 재미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