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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척 하지말고 진짜 친절하기

☆ 친절한 척 하지말고 진짜 친절하기 ☆
 
친절한 척 하지말고 진짜 친절하기
따뜻한 척 하지말고 진짜 따뜻하기  
 
잘한 척 하지말고 진짜 잘하기
노력한 척 하지말고 진짜 노력하기  
 
고마운 척 하지말고 진짜 고마워하기
친한 척 하지말고 진짜 친하기  
 
웃는 척 하지말고 진짜 웃기
착한 척 하지말고 진짜 착하기  
 
성실한 척 하지말고 진짜 성실하기
사랑한 척 하지말고 진짜 사랑하기  
 
진실한 마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 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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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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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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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비대칭 좌우불균형 물론 모든 인간이 좌우비대칭이고 좌우불균형이다. 두손 두발을 쓰는 인간의 필연이다. 어릴 때는 비대칭이나 불균형을 의식하지 못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운동을 하면 할수록 비대칭과 불균형은 문제가 되기 시작한다. 좌든 우든 더 약한 쪽이 한계의 기준이다. 그럼 사람이 약한 쪽을 기준으로 움직일까? 아니다. 강한 쪽을 기준으로 움직인다. 신체능력의 극대화는 비대칭이나 불균형을 고려하지 않는다. 운동선수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밸런스 트레이닝에 집중한다. 그럼 일반인은 어떻게 할까? 불균형한 상태 그대로 그 격차를 확대한다. 결국 약한 쪽과 강한 쪽이 번갈아 아프다가 강한 쪽이 먼저 부숴진다. 약한 쪽이 아니라 강한 쪽이 먼저 부숴지는 이유는 강한 쪽을 기준으로 동작하고 힘을 쓰며 과부하를 걸어왔기 때문이다. 특히 최대근력이나 최대부하에 치중하는 운동일수록 이 부분은 두드러진다. 한쪽을 더 많이 쓰는 구기종목의 경우 이는 신체 전반의 불균형을 고착화한다. 어깨 척추 골반까지 모두 돌아갈 수 있다. 격기종목도 마찬가지다. 주로 쓰는 손과 발을 위주로 신체의 골격이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부상의 임계점은 강한 쪽을 기준으로 약한 쪽을 쓸 때, 또는 한계치를 기준으로 능력치를 잡을 때다. 약한 쪽을 기준으로 운동해야 좌우의 격차를 좁힐 수 있고, 그래야 좌우의 균형을 잡는 골격의 힘, 프레임을 가질 수 있다. 일반인은 불균형도 크고 그걸 다시 균형잡는 시간도 더 오래걸린다. 기존의 운동방식이 불균형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좌우가 비대칭일 경우엔 대칭을 기준으로 불균형하게 운동해야한다. 그러니까 강한 쪽과 약한 쪽의 운동강도를 반대로 설정해야하는 것이다. 먼저 좌우의 한계를 명확히 판단해야한다. 악력 팔꿈치 어깨근력, 허리 골반 무릎 발목과 발 전체의 차이를 확인해야한다. 잘못된 습관이 지속되는 이유는 좌우의 차이를 무시해서 의식하지 못하거나 아는데 겁을 먹기 때문이다. 그래서 좌우를 따로 하는 운동을 반드시 포함해야한다. 왼팔 오른팔 왼발 오른발을 따로 번갈아하며 그 차이를 스스로 인지해야한다. 차이가 인지되어야 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다. 몸이 아주 유연할 경우, 몸이 가벼울 경우 또는 차이가 아주 작은 경우는 불균형의 문제가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나 결국 한계치로 가면 한쪽에 부하가 쏠린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좌우로 번갈아 부하를 주거나 고반복의 운동으로 단련해야한다. 초보자가 가장 실수하는 것이 이 부분이다. 과부하에 집착해서 고중량과 고반복을 제대로 설계하지 못한다. 엔진이 좋고 출력이 좋은 경차라 해서 고중량을 달고 주행하면 결국 차는 퍼진다. 엔진도 별로고 출력도 별로인 suv차는 같은 중량을 달아도 별 손상없이 꾸역꾸역 달릴 수 있다. 그러니까 과부하의 한계중량이라는 것은 자신의 골격이 견디는 한계치에 달렸지 근육량에 달린 것이 아니다. 관절이 한계를 버티는거지 근육이 버티는게 아니다. 정확히는 힘줄이 버틴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신체의 최대장력은 뼈의 굵기에서 나오는거지 근육의 크기에서 나오는게 아니다. 기술적으로 골격과 근육의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힘줄의 꾸준한 단련밖에는 없다. 그게 유일한 방법이다. 로니 콜먼은 고관절 괴사로 고통받고 있다. 자신의 골격이 들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서 과부하를 주었기 때문이다. 스테로이드로 근육이 늘고 관절에 두꺼운 천을 칭칭감고 억지로 고중량을 드는 것은 관절학대다. 관절이 멀쩡할리가 없다. 최대중량의 정확한 한계치는 어떠한 보조자나 보호장비도 없이 맨몸으로 들었을 때의 무게다. 반대로 말하면 보조자와 보호장비에 의존한 중량은 자신의 최대중량이 아니라 위험중량인 것이다. 그것을 기준으로 운동을 설계하면 당연히 부상위험이 현저히 높아지는 것이고, 이 때 좌우불균형은 심각한 문제가 된다. 불균형을 해소하면서 능력을 키워나갈 길은 하나밖에 없다. 고반복을 길게 꾸준히 수행하는 것이다. 이쪽이 더 안전하고 회복도 빠르다. 물론 중량일 경우는 긴 사이클이 필요하다. 이건 내추럴빌더와 리프터의 방법이 정확하다.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한계를 시도할 수 있다. 대신 이쪽은 근육보다 관절에 더 집중된다. 한팔로 턱걸이하고 한발로 스쿼트를 하면된다. 한팔로 버티고 한발로 버티면 된다. 횟수를 쪼개서 최대한 많이 하면된다. 백번, 이백번, 삼백번. 고중량만 최고고 고반복은 별로라 생각할 필요없다. 균형이든 성장이든 회복이든 초보자와 일반인은 맨몸의 고반복이 월등히 유리하다. 헬스산업에 속아 안전과 효율을 따져보지 않았을 뿐이다. 그냥 팔과 다리를 쓰는 것이다. 팔쓰고 다리쓰고 몸통쓰는게 전부다. 좌우비대칭도 좌우불균형도 팔다리의 본질을 자꾸 까먹어서 그런 것이다. 이두나 삼두, 허벅지나 엉덩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깨와 골반이 어떻게 움직이는가,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그게 본질이다. 사람의 몸은 복잡하게 설계된 기계가 아니다. 단순할수록 안전하고 단순할수록 효율적이다. 자꾸 복잡하게 운동하니까 능률도 안오르고 불균형으로 가는 것이다. 관절이 돌아가며 아픈데 균형이 잡힐 리가 있나. 강화될 리가 있나. 복잡한걸 배우려니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든다. 거기에 욕심이 개입하면 부상을 입는다. 애초에 방향이 잘못된 것이다. 그래서 방법도 잘못되었다. 시간이 지나면 통합되겠지만, 굳이 뻔한 결과를 내 몸으로 시험할 필요는 없다. 진짜 강해지고 싶으면 욕심을 내려놓고 맨몸으로 운동해라. 진실은 단순하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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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 '제2의심장' 발 마사지의 놀라운 효능! ♠    발에는 인체의 모든 경혈이  모여있어 이곳을 자극하는 것 만으로도  질병 치료와 함께 피로회복 및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간단한 발마시지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전해드립니다.        ◆ 발마사지의 효능 & 효과     1. 혈액순환  발은 전신의 혈액순환과 큰 관련이 있다.  발을 제2의 심장이라고도 하며, 발을 마사지하면  무병장수한다고 한다.     2. 피로회복 발바닥의 한 가운데에 있는  '용천'이라는 혈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신장의 상응부위와 연결된 곳으로  이 혈을 지압봉으로 4초 이상 3~4차례 지그시  누르면 몸의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피로감을 덜어주게 된다.      3. 소화촉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는  발바닥 가운데 부분인 용천에서 아래쪽을  여러 차례 지압봉으로 눌러준다.  이 부위는 위, 십이지장, 소장 등과 연결되어 있어  소화기 질병에 효과가 있다.      4. 과음 (간)  지나친 과음으로 인해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네 번째 발가락 밑부분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간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4초 정도씩 3~4회 반복해서  자극하면 간 기능 회복에 효과적이다.      5. 성기능 강화  발 바깥쪽의 뒤꿈치 부분은 생식선과 연결되어 있다.  이 부분을 지압봉으로 아래서 위로 강하게 긁어주거나,  지긋이 눌러 4~5회 자극을 준다.  발 뒤꿈치의 안쪽 부분은 전립선 또는 자궁 발 뒤꿈치의 바깥 부분은 고환과 연결되어 있다.     한두번 시도해 본 후 금새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은 금물이다.  적어도 꾸준히 한달 가량 지속한다면  어느덧 강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발의 부위별 효능     * 발가락 : 두통, 눈이 침침할 때  * 발뒤꿈치 : 내분기계통... 생리통, 생리불순, 변비  * 발바닥 중간 : 소화기계통... 소화가 안될때 * 용 천 : 더위먹었을때, 손발이 부을때, 허리 통증       ◆ 발가락별 반사부위와 마사지 효과      * 엄지발가락 : 머리와 간 엄지발가락에 반점이 생기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이다.  과음 등으로 간이 상한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의 색깔이 변하고  발가락 부위가 쉽게 부어 오르기도 한다.      엄지발가락의 뒤쪽은 배와 관련이 깊으므로  이 부위를 자극하면 배의 통증 제거, 가스 소통에  매우 효과적이다.  두통이나 어깨, 목이 결릴 때에 이 부위를 자극하면  증세가 호전된다. 매일 엄지발가락 부위를 5분 가량,  발바닥 전체를 4~5초씩 3~5회 지압하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둘째 발가락 : 위 등 소화기관 두번째 발가락 끝이 퉁퉁 붓거나  주름이 접히면 위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로 본다.  변비, 당뇨, 코막힘, 눈의 피로와도 연관된다.  식중독에 걸렸을 때 두번째 발가락의 목 부분을  문질러주면 효과가 있다.     * 셋째 발가락 : 심장 세번째 발가락을 자극하게 되면 순환계의 움직임이  좋아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는 증상이  호전된다.      * 넷째 발가락 : 담낭 소화기능 저하, 배에 가스가 찼을 경우,  수영하다가 장딴지에 쥐가 나거나 손발이 저릴 때  네 번째 발가락을 문지르거나 당겨주면 매우 좋다.      * 새끼발가락 : 신장, 방광 새끼발가락을 문질러주면  빠른 시일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새끼발가락은 작은 뇌라고 불릴 정도로  뇌와 많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시험공부, 장기간의 정신활동 후에  자극해주면 피로 회복에 좋다.        ◆ 발 마사지 하는 방법     손가락 또는 지압봉, 볼펜 등을 이용하여  지긋이 4~5초씩 3~4회 눌러주거나  밀어줍니다.        꾸준히 할 수록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니,  주변분들과 함께 공유하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
900일간의 소풍
 어머니는 말씀하셨습니다. “먼 곳에 가보고 싶어, 서장이라는 곳에 꼭 가보고 싶어.” ​ 서장은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 비행기를 탈 돈도 없고  자동차도 없는 아들이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칠순의 아들은 세 발 자전거에 수레를 매달고, 어머니가 편히 앉아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도록  사방에 창문을 냈습니다. 평생 자신을 위해 희생해 온 어머니를 위해서, 아들은 힘껏 페달을 밟았습니다. ​ 길에서 끼니를 해결하고 냇가에서 빨래를 하면서 아들과 어머니가 함께한 900일 간의 소풍… ​ 안타깝게도 두 사람은 원하던  서장까지는 가지 못했습니다. ​ 하지만 103번째 생일을 앞두고 눈을 감기 직전  어머니는 말씀하셨습니다. ​ “너와 세상 구경하는 동안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였어.” ​ 남겨진 아들은 어머니의 유골을 수레에 싣고 7개월간 더 자전거 페달을 밟았습니다. 어머니의 유해를 서장에 뿌리기 위해서였습니다. ​ 마침내 도착한 서장… 참았던 눈물을 이제야 쏟은 아들은 어머니가 시원한 바람이 되어 자신의 볼을 쓰다듬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왕일민의 ‘어머니와 함께한 900일간의 소풍’ 중에서 –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것.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으로 가족에게 답해 주세요. 분명 행복해할 겁니다.   # 오늘의 명언 어머니는 의지할 대상이 아니라 의지할 필요가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분이다. – 도로시 피셔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모님 #사랑 #효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