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pingBoo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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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isdoms a week: Winnie the Pooh

Hi vinglers!! This is SleepingBootie with another wisdom of a week :)

I personally like Pooooh's wisdoms because they seem silly, but it actually does gives me wisdom in life. Do you guys have anything in mind? Share it so I can have another wisdom!!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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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 that's so sweet
Yup it is💫
아....잘못들어왓다
한국말도 가능해여 :)
Do you know that wisdom!? I dont remember correctly but.. Pooh always say, 'the things that make me different are the things that make me'
Yea I know !!!! I'll post your wisdom some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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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없는 독수리
날개를 심하게 다친 독수리 한 마리가 벼랑 위에서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는 몇 번이나 하늘 높이 날아오르려고 했으나 다친 날개로는 도저히 하늘 높이 날 수가 없었습니다. “독수리가 하늘 높이 날 수 없다는 것은 이제는 살아갈 가치가 없다는 거야.” 그는 벼랑 아래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몸을 잔뜩 웅크렸습니다. 순간, 그 모습을 본 대장 독수리가 재빠르게 날아와 물었습니다. “형제여, 왜 어리석은 일을 하려고 하느냐?” 그는 힘없이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평범한 새가 아닙니다. 가장 하늘 높이 나는 새들의 왕입니다. 그런데 이제 가장 낮게 나는 새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습니다.” 대장 독수리는 그를 향해 날개를 활짝 폈습니다. 몸에는 여기저기 상처 자국이 있었습니다. 솔가지에 찢긴 자국, 다른 독수리에게 할퀸 자국 등 수많은 상흔으로 얼룩져 있었습니다. “나를 봐라. 내 온몸도 이렇게 상처투성이다. 상처 없는 독수리가 어디 있겠니.” 자살하려고 했던 독수리는 대장 독수리의 말에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 그러자 대장 독수리가 조용히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이것은 나의 몸에 새겨진 상처일 뿐이지만 나의 마음엔 더 수많은 상처 자국이 새겨져 있다. 그 상처 자국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났다. 상처 없는 독수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죽어버린 독수리뿐이다.” 오늘 따뜻한 하루 편지는 정호승 시인의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에 나오는 글을 인용한 내용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나이가 되면, 누구라도 여러 가지 이유로 만들어진 갖가지 형태의 상처가 남아있기 마련입니다. 때로는 너무 큰 상처에 좌절할 수도 있지만 이겨낼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상처를 지혜로 바꾸어라. – 오프라 윈프리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상처 #고난 #역경 #좌절 #극복
(no title)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1.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고,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되고,  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는 안된다.   2. 의심받을 일은 아예 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참외 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바로잡지 말라.   3.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지 말라.   맹자가 말하였다.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면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지만  진심으로 복종한 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해서요, 덕으로써 남을 복종시키려 하면 마음 속으로 기뻐서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   4. 아무리 화가 나도 참아야 한다.   한때의 분노를 참으면  백 일 동안의 근심을 면할 수 있다.   5. 남을 해치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당한다.   태공이 말하였다. 남을 판단하고자 하면  먼저 자기부터 헤아려 봐라.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치게 되니, 피를 머금었다가  남에게 뿜으면 먼저 자신의 입부터 더러워진다.   6. 나를 칭찬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공자가 말하였다. 나를 나쁘게 말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요,  나를 칭찬만 하는 사람은 나를 해치는 적이다.   7.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다.   공자가 말하였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착한 사람한테서는 그 선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한테서는 그를 보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할 수 있다.   8. 원수를 만들지 말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남과 원수를 맺는 것은 재앙을 심는 것이고,  선을 버려 두고 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9. 너무 까다롭게 따지지 말라.   순자가 말하였다. 쓸데없는 말과 지나칠 정도로  까다롭게 살피는 것은 하지 말라.   10. 한쪽 말만 믿어서는 안 된다.   한쪽 말만 들으면  서로 헤어지게 된다.   11. 남을 욕하는 건 하늘에 침 뱉는 격이다.   악한 사람이 착한 사람을 욕하거든  모른 체해야 한다.  모른 체하고 대답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고 욕하는 사람의 입만 아플 뿐이다.  이는 마치 누워서 침을 뱉으면  다시 자기에게로 떨어지는 것과 같다.   12. 함부로 남의 말을 하지 말라.   노자가 말하였다. 남이 알아서는 안 될 일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고,  남이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않게 하려면  처음부터 말을 안 하는 것이 제일 좋다.   13. 남의 말을 쉽게 믿지 말라.   공자가 말하였다.  여러 사람이 그를 미워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고,  여러 사람이 그를 좋아하라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14. 말 한 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무소가 말하였다. 말 한 마디를 잘 하는 것이  천금을 가진 것보다 도움이 될 수 있고,  한 번 행동을 잘못하면  독사에게 물린 것보다 더 지독할 수 있다.   15.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만족할 줄을 알면 즐겁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16. 스스로 자랑하지 말라.   군자가 말하였다. 스스로 옳다고 여기는 사람은  분명하게 판단하지 못하고,  스스로 만족해하는 사람은 드러나지 않으며, 스스로 뽐내는 사람은 공로가 없어지고,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오래 가지 못한다.   17. 뿌린 대로 거둔다.   오이를 심으면 오이가 나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난다.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서 엉성한 듯하지만 잘못에 대해서는 빠뜨리지 않고 벌을 내린다.   18. 기회를 놓치지 말라.     경행록에 이런말이 있다. 닥쳐오는 재앙은 요행으로 피할 수가 없고,  복을 놓치면 다시 구해도 구할 수 없다.   19. 친구를 가려 사귀면 후회가 없다.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말을 적게 하고 친구를 가려 사귀면  후회가 없고 근심과 모욕이 따르지 않는다.   20. 지혜는 경험에서 얻어진다.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못한다.   21.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이 되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은  중요한 자리에 오를 수 있고,  남 이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적을 만나게 된다.   22. 너그러운 사람에게 복이 온다.   모든 일에 관대하면  많은 복을 받는다.   23. 지나친 생각은 정신 건강을 해친다.   지나친 생각은 한갓 정신을 상하게 할 뿐이요,  아무 분별 없이 하는 막된 행동은  지신에게 도리어 화를 입힌다.    -명심보감 중에서- 
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장편소설 ‘대지’로 193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펄 벅’ 여사가 1960년에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 그녀는 일행과 함께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경주 시골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한 농부가 소달구지를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달구지에는 가벼운 짚단이 조금 실려 있었고, 농부는 자기 지게에 따로 짚단을 지고 있었습니다. ​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이상하게 볼 광경이었습니다. 힘들게 지게에 짐을 따로 지고 갈 게 아니라 달구지에 짐을 싣고 농부도 타고 가면 아주 편할 텐데… ​ 통역을 통해 그녀는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왜 소달구지에 짐을 싣지 않고 힘들게 갑니까?” ​ 그러자 농부가 대답했습니다. “에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저도 일을 했지만, 소도 하루 힘들게 일했으니 짐도 나누어서 지고 가야지요.” ​ 그녀는 농부의 말에 감탄하며 말했습니다. “저 장면 하나로 한국에서 보고 싶은 걸 다 보았습니다. 농부가 소의 짐을 거들어주는 모습만으로도 한국의 위대함을 충분히 느꼈습니다.” ​ 당시 우리나라 농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그녀는 고국으로 돌아간 뒤 이 모습을 세상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비록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처럼 우리는 본디 작은 배려를 잘하는 민족이었습니다. ​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요?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이기적인 사고로 꽉 차 있지는 않은가요? ​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고 함께 걷는 것.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의 배려심을 닮아가는 것. ​ 배려심이 부족한 지금 우리에게 강한 울림을 줍니다. ​ ​ # 오늘의 명언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 메난드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배려#배려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渋谷LOFTのSTAR WARSコーナーに行ってみた【レポート】
渋谷Loftで10月4日までやっているSTAR WARSコーナーに行ってみました! 詳細はこちら http://www.loft.co.jp/lp/STARWARS/ 平日の昼間でも賑わうSTAR WARSコーナー 平日の昼間にたまたま通りがかったので寄ってみました。 まず入った瞬間にもうテンションがぶち上がってしまい、ちょっと立ち寄ろうと思って入ったにも関わらず長居してしまいました。 コーナー自体は広くはないのですが、店の中を何周もしてしまうほど見応えありです。 マグカップ、ステッカー、トートバッグ、ぬいぐるみ、衣類、コスチューム、日用品、人形、ノートなどありとあらゆるグッズを揃えているこのコーナーはSTAR WARSファンでなくても見ていて何かこみ上げてくるものがあるはずです。 その中でも一番熱いと思ったグッズはなんとプラモデルでした! STAR WARSプラモデル http://bandai-hobby.net/sw/index.html これはもうヤバイですね。 しかもダース・ベイダーとストーム・トルーパーは2592円という値段! 買うしかないですね。 店頭では無料でプラモデルのカタログがもらえる! ちゃっかりもらいました。 そして何よりも大画面で新作「STAR WAR フォースの覚醒」のメイキング映像が流れていて、それを見ている大人たちが皆ニヤニヤしているのが素晴らしかったです。 買い物をしにきているスターウォーズファンが腕を組み、ニヤニヤしながらこの動画を見ている光景をみて改めてスターウォーズのコンテンツとしての強さを感じました。 気になった方は10月4日まで渋谷LOFTでやっているので是非行ってみては? http://www.loft.co.jp/lp/STARWARS/ http://starwars.disney.co.jp/movie/force.html ちなみに私はこのポスターを480円(安い!)で買いました。
스무 살 K야, 그러니까 삶은 주관식이다.
... 섣부르지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그러니깐, 삶은 주관식이란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12년의 교육동안. 언어영역이든 수리영역이든, 과학탐구영역이든 사회탐구영역이든 외국어 영역이든 다음 중 옳은 것은? 옳지 않은 것은 보기 중에 고르시오. 1번 2번 3번 4번 5번 이라고 보기를 알려주잖아. 그런데 인생은 그게 아니더라고. 스무 살이다. 다음 중 자신에게 알맞은 인생을 고르시오. 1번 수능에 성공했다 대학에 입학해 공무원을 준비한다. 1-2번 대기업을 준비한다. 1-3번 전문직을 준비한다. 2번 수능에 실패해 재수에 도전한다 2-1번 재수에 실패 삼수에 도전한다. 3번 수능에 실패해 편입한다. 3-1번 수능에 실패해 지방대를 간다. 4번 대학 공부해서 대학원에 간다. 5번 대학이 뭐고 군대를 가던지 취업한다. 1번에서 5번 보기 모두 중요한 질문이 빠졌다. 오늘, 행복하니, 내일 아침이 기다려지니. 어른들은 그렇게 말한다. 남들과 비슷하게 대학에 가고,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해야 한다. 인생 뭐있냐. 인생 뭐있냐. 인생 뭐있냐. 미안하지만 그런 말들이 스무 살을 죽이는 길이다. 슬프게도 인생은 하루하루 버텨내고 견뎌내야 한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살아내는 것이다. 죽지 않고 살아내는 것이다. 왜 내가 오늘 살아야하는가 그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 하루하루 사는 법을 고민하는 것이다. ... 그러니 스무살 K야. 지금까지 살아낸 것을 나는 축하한다. 수많은 덕담을 들었겠지만. K야 너의 오늘을 축하한다. 다만 앞으로 녹록치 않다. 쉽지 않다. 더 어려운 일들이 내게 있다. 아마도 등록금을, 연애를, 취업을 그리고 결혼을 내 집 마련을 생각하면 숨 막힐지 몰라.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게임처럼, 처음부터 인생은 리셋 할 수 없기에 ‘끝팡왕’이란 괴물이 어디에서나 나타나서 힘들지 몰라. 그렇게 생각하지 말자. 일단은 오늘을 오늘 하루가 즐겁다면 행복하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자꾸 뭐 먹고 살 꺼냐고 묻는 질문을 때때로는 잊자. 수학능력시험을 보고 난 스무 살, 너는 지금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게 아니다. 지금부터 너만의 인생의 답안지를 써내려가는 것이다. 너란 사람, 너만이 쓸 수 있는 인생을 한 줄 한 줄 써내려가는 것이야. 그건 아무도 정답을 알 수 없단다. 그 인생이 100점이다 아니다 라고 평가할 수 있는 것도 너 밖에 없단다. ... 나만의 답안지를 쓰려면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 내가 누군지를 알아가는 공부를 해야 한다. 취업 9종 세트가, 외국어가 취업이 자격증 공부가 아니라,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나를 즐겁게 하는 것, 내가 잘하지는 못하지만 배우고 싶은 것, 내가 진짜로 못하는 것, 남이 가르쳐도 못하는 것들을 적어 내려가야 한다. 왜 적어야 하냐고. 두 가지 이유에서야. 일단 선생이든, 변호사든 공무원이든 회사원이든 연구원이든 일은 ‘국어’로 하는 것이다. ‘영어’로 하지 않는다. 상사와 동료와 후배와 ‘의사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일을 잘한다. 그리고 일을 잘하려면 상대방이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들어야 한다. 아울러 ‘내’가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을 명확히 알야 한다. 그래서 ‘못’하는 일이 내게로 올 때,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거절’을 잘 해야 한다. ‘잘’하는 일이 내게로 올 때는 제가 ‘하겠습니다’라며 상대방을 ‘설득’해야 한다. 더 근원적으로 살펴보면 누구나 욕망이 있다. 티.모.스. 철자는 ‘thymos’. 한마디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다. 칭찬이 고래를 뛰놀게 하듯이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로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다면, 그날의 기분이 내일을 내일 모레를 견뎌낼 용기를 준다. 하루하루 살아낼 버텨낼 용기를 준다. 그런 일들이 그저 밥벌이로만 월급의 액수로만 결정할 수는 없다. 그것을 외면한다면, 삼수를 해서 공무원이 됐는데, 회사원이 됐는데, 변호사가 됐는데도 우리는 행복하지 않은 것이다. 왜 인생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라며 잘못된 선택을 한다. 살아내자. 그리고 행복하자. 스무 살이 이제부터 시작이다. 너만의 주관식. 너만의 답안지 그것이. 너의 오늘을 내일을 모레를 구원할 테다. 그러니 스무 살 K야, 일기든 다이어리든 적자. 너에 대해서, 너가 무엇에 웃는지, 무엇에 슬퍼지는지를 행복해지는지를. 황사가 불든 세찬 바람이 불든 비가 내리든 너의 유일한 편은 너 자신. 너를 지켜주는 것은 너 자신일 테니 말이야. 생략 많이 했습니다. 전문 편집자주 _ 여자 나이 서른 셋 그리고 백수. 미혼이다. 본인 스스로를 ‘무중력의 일상’을 살아가는 여행자라고 소개하는 昇微(승미)님은 그러나 한때 가장 치열한 정치 현장을 취재하는 경제지 기자였다. 글 쓰며 밥벌이 할 수 있는 사람을 꿈꾸며 기자가 되었지만, 4년 3개월 만에 불면증을 얻고, 퇴사했다고 한다. 궁금했다. 만만치 않은 글 솜씨를 지닌, 하지만 만만한 듯 만만한 나이가 아닌 이 언니는 대체 세상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싶은 것일까. 찬란하게 도전하고 번번이 실패하는 청춘들에게 고한다. 기꺼이 실패했던 그러나 아직도 찬란하고 싶은 ‘언니’가 나근나근 건네는 ‘진담’ 말이다. 출처ㅣ쭉빵
지도자의 리더십
프랑스의 제10대 대통령인 클레망소 수상은 1차 세계 대전 때 특유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프랑스를 이끈 정치가이기도 합니다. ​ 그는 전선을 자주 시찰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한 부대가 고전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갔습니다. ​ 그런데 포탄이 터지는 최전선이 가까워지자 그는 차에서 내린 뒤 전투가 벌어지는 부대까지 직접 걸어갔다고 합니다. ​ 그렇게 위험한 곳이라도 찾아와서 자신들을 격려하는 수상의 모습을 본 병사들은 환호성을 올린 후 재충전된 사기로 더욱 힘을 내 전투에 임하기 시작했습니다. ​ 또한, 클레망소 수상을 발견한 적군이 수상을 향해 집중적으로 포화를 퍼붓는 상황에서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지 않고 그곳에 계속 남아 병사들의 사기를 돋워주었다고 합니다. ​ 그 결과 프랑스군은 독일군을 몰아내며 완벽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프랑스 군인들은 한 나라의 수상이 자신들과 함께 최전선에 있었다는 사실이 전투를 승리로 이끈 힘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지도자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 권위도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 때문에 지도자는 항상 어떤 자리에 있든, 어떤 모습으로 있든 지켜야 할 사명이 있는데 그건 바로 신뢰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리더십은 말로 행하여지기보다는 태도와 행동으로 보여진다. ​ =Naver "따뜻하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리더#지도자#지도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