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e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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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_사주팔자를_논하지_마라

1.“바다가 깊을까 봐 무서워서 뛰어들지 못한다면 당신은 태평양처럼 넓은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지 못한 채 평생 쪽배 같은 크기의 안전지대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인생의 하녀로 살 것인지 주인으로 살 것인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2.“세상 모든 사람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세상에는 나와 맞는 것이 있듯이 맞지 않는 것도 있는데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바보는 되지 말자.


3.“무의식의 세계는 의식의 세계보다 한 없이 깊고 넓으니, 나는 계산기를 두드리기보다는 거침없이 네 가슴이 시키는 길을 따르라.



4.“오늘 하루가 어쩌면 인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어. 미래의 성공을 추구하면서 정작 오늘 행복하지 않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떻게 하면 매일매일 행복할 수 있을까?”사유하라





★화제의 신간★

사주로 못 풀어 낼 인생고민은 없다
-돈 섹스 인연이 고민인 그대에게-



★2019년 전문가 추천 자기계발도서 9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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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 game changer
우리는 스스로를 바꾸고 싶어합니다..현재의 자기모습이 마음에 들지않아서,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한탄스러워서..등등 뭐라도 해야할거 같은데 뭘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기에, 삶은 우리에게 가시밭길을 선사하는것 같습니다..세상은 언제나 악의를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오는것 같으며 우리는 언제나 그 세상의 등짝 스매싱에 피를 토하고 쓰러지는것 같이 느낍니다..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마음이 요동칩니다..두렵고 결론을 내지 못합니다..공황장애라고도 합니다..그럼 한가지 질문이 생깁니다..그 마음이란 무엇일까요..아니 마음은 어느정도까지 작용할수 있는걸까요.. 마음에 대한 글은 저번에도 몇번 올린것 같습니다만 마음은 오감을 통해서 모아진 정보로 작용합니다.그럼 우리의 눈이 볼수 있는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우리는 달의 뒷면정도가 아니라 몇 km 떨어져있는 간판의 글자라도 읽을수 있나요?...우리의 귀는요? 박쥐가 내는 소리를 우리는 들을수 있나요..? 우리의 혀는 독극물을 ,죽지않고 편안히 맛보며 음미할수 있을까요? 다른 감각도 마찬가지입니다..이렇게 능률 떨어지는 감각을 모아 짜집기해서 만들어진 정보로 만들어진 의식이라는것으로 작동하는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그렇기에 인간은 레이다를 만들고 망원경을 만들고 자동차를 만들었습니다..사과껍질같은 대뇌피질이 이루어 놓은거죠..(오감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인 6번째 감각인 의식이 이것을 가능하게 했습니다..진화론 등은 나중을 기약합니다..) 태풍이 올라온다고 합니다..그러한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바로 지구상위에 떠있는 인공위성과 기타 기상 레이더의 정보를 취합하여 알아낸것입니다..이렇게 비교해볼때 우리의 마음은 정말 하급의 정보수집 소프트웨어일뿐입니다.. 인생을 게임이라고 합니다..누가 그 게임을 만들었나요? 여기서 대답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중이(中二)스럽게 자기 스스로가 만들었다는둥..신(神)이 준거라는둥...글쎄요 답은 없습니다..왜 라는 질문에 그냥 아무렇게 답을 해도 성립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게임에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습니다..이렇게 하면 유리(有利)하고 저렇게 하면 불리(不利)하고 축구 혹은 야구 기타 등등을 이해하거나 즐기려고 해도 규칙들(rules)을 알아야 하기에 인생이라는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그와같은 규칙들이 적용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마음이 불안하다는것은 결국 마음이 얻어서 해석해야하는 정보가 많이 불완전하고 불안정 하다는것입니다..그래서 한치앞도 보지못하는 인생이 되는것이고 그것을 타파하기 위해서 여러자기 운명 기예들을 만들어 놓았고 그중의 하나가 사주 라는것인데...(이런 또 사주 이야기..흠..이것도 패턴입니다..ㅎㅎ) 아무튼 그렇기에, 게임을 바꾸려면 룰을 바꾸어야 하고,룰을 바꾼다는것은 결국 패턴을 바꾼다는것입니다..여기에는 무엇이 정답인가는 없습니다.. 여름에, 겨울에 입는 두꺼운 더러운 패딩을 입는것도 룰을 바꾸는것입니다..많은 사람들이 비난할것이지만 어떤사람이 그것을 입고 더럽게 하고 불쌍한 모습으로 거리에 앉아있으면 그것을 측은하게여기는 사람들에 의해 던져주는돈으로 불로소득을 얻을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럼으로 게임 체인저(game chager)란 , 마음이 얻을려고 하는 정보를 새롭게,다르게 바꾸어 그것을 현실의 생활패턴에 적용하는 자(者)입니다..이것은 저번에 언급한 게슈탈트의 요소를 조정하고 바꾸는것과도 일맥상통합니다..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이 '이래서는 안돼 아침을 먹지 않으니 힘이 없어..' 해서 아침을 먹기 시작하는것도 게임체인징을 위한 룰,패턴체인징 입니다...이러한것은 다른 모든 행위에도 적용이 될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게임체인저가 되면, 자기가 원하는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으로 바뀔까요..글쎄요...다만 말할수 있는것은 , 그렇게 바꾸어(자기가 바라는 데이터로 셋팅해서..)꾸준히 인생을 살다보면 돌맞을 확률은 높아질수는 있을거라는거죠... 아인슈타인이 말했죠.. 미친 짓이란, 매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Insanity: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게임체인징룰체인징패턴체인징
겉모습보다 내면에 충실하자
중국 송나라 때 당대의 유명한 역술가가 있었습니다. 이 역술가는 한눈에 사람을 알아보는 재주가 있어 집 대문에 사람이 들어서는 순간, 샛문을 통해 이미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했습니다. ​ 그리고는 성공할 사람 같으면 정중하게 마당까지 나가서 맞이하고 벼슬도 제대로 못 할 사람 같으면 문도 열어보지 않고 방으로 알아서 들어오게 했습니다. ​ 젊은 시절 범문공도 자신의 앞날이 궁금하여 이 역술가를 찾아갔더니 문도 열어 보지 않은 채 그냥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 역술가와 마주 앉은 범문공은 물었습니다. “제가 재상이 될 수 있겠습니까?” ​ 역술가는 그런 인물이 될 사람이 아니니 헛된 꿈을 접으라고 했습니다. ​ 그러자 범문공은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의원은 될 수 있는지 다시 봐주십시오.” ​ 역술가는 의아했습니다. 당시 의원이란 직업은 오늘날처럼 좋은 직업이 아니라 여기저기 떠돌며 약 행상이나 하는 고생스러운 직업이었기 때문입니다. ​ 최고의 벼슬 재상이 될 수 있는지를 묻다가 갑자기 의원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역술가는 어리둥절하여 그 까닭을 물었습니다. ​ 그러자 범문공이 대답했습니다.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위해 제 한 몸 바치고자 다짐했습니다. 재상이 되어 나라를 바로 잡고 그들을 떠받들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 없다 하오니 나라를 돌며 아픈 사람이라도 고쳐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 이 말을 들은 역술가는 다시 말했습니다. “대개 사람을 볼 때 관상, 족상, 수상으로 보지만, 심상(心象)이라는 것도 있소이다. 내가 실수를 한 듯하오. 당신은 심상으로는 충분히 ‘재상’이 될 수 있으니 지금 같은 마음이 변치 마시오.” ​ 이후 범문공은 송나라의 훌륭한 재상이 되어 간혹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람을 처음 만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겉으로 보이는 외모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아무리 외모가 출중하고 소위 말하는 정말 좋은 관상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됨됨이가 그를 뒷받침해주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됨됨이를 알기 위해서는 그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시간은 걸리지만, 그의 한결같음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 외면만큼 내면의 가치를 쌓는다면 언젠간 그 큰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럼 그토록 바라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기보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한다. – 월리 페이머스 아모스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겉모습 #외모 #내면 #인격 #인성
옛날 톡톡 유명했던 일화.. 후..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톡한지 얼마 안돼서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지만너무 속상하고 어디다 풀데도 없어서아는 동생 아이디 빌려서 이렇게 씁니다.혹시라도 아는사람 나올까봐 동생아이디 빌린거니까동생 아는분은 오해하지말고 봐주세요.. 4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아니 있었습니다.근데 요근래 낌새가 이상하더라고요.. 발렌타인 때 초콜렛줘도 별로 좋아하는 기색도 없고영화보러가자 그랬더니 다른사람이랑 이미 봤다고 싫다그러고.. 너무 속상해서 전 언니에게 울면서 남친이 나한테 정이 떨어진거같다며 상담까지 했죠. 지금 생각하니 언니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우스웠을거같지만 전 정말 속상해서 언니에게 다 털어놨어요. 근데 10일쯤인가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사실 조금 낌새가 이상해서 그럴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우리 4년동안 사겼는데 안믿겼죠. 서로가 서로에게 정말 연인이기도 하지만 베스트 프랜드였거든요. 이렇게 쉽게 끝낼 순 없어서 붙잡고 울고불고 했는데... 집에 와서 언니에게 엉엉 울며불며 미친듯이 울자 달래주던우리 착한 천사표 언니!! 헤어지고 몇일 후 밥먹고 멍하니 앉아있는데언니가 슬며시 오더니 "언니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넌 언니 편이지?" 라더라고요.. 전 당연히 하나뿐인 언니인데 그럼 뭔짓을 해도 용서할 수 있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응" 이라면서 우리 언니를 보는데 언니가 제 남친이랑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다더라구요 서로? 하하... 그러면서 절 붙들고 울고 불고"언니가 미안해 근데 우리 둘이 너무 사랑해.." 감정이 싹튼지는 3달이 넘었다더라고요. 그 말하고 언니는 제 전 남친이랑 술마신다고 나가고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렇게 어이없게 있는데 마침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전 무슨 정신에 어떤 얘길 했는지도 생각안나지만.. 아빠는 남자친구 얼굴을 알거든요.. 집에 몇번 놀러왔고 오래사겼으니까.. 아빠랑 얘기를 하는데 말도 안나오고 아빠부르면서 우니까 깜짝놀라서 **(남친이름)때문에 우냐고, 그 나쁜놈보다 더 좋은 놈 만날꺼라고, 너 버리고 간 여자도 분명 거지같을꺼라고 나를 위로해주길래 가만히 있다가 제가 "그 여자가 우리언니래. 3달전부터 좋은감정 가지고 만나고 있었대. 나 어떻게 하지 아빠 내 맘알지" 이러면서 울었어요.. 아버지 가만히 있으시다가 니 언니 지금 어디있냐고 물어서 울면서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술마시고 있어." 라고 말하니까 일단 저보고 너 지금 이상한 생각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시길래 계속 "내가 못나서 내가 못나서" 하고 막 울었네요.. 아빤 저보고 니가 못난게 뭐냐고 지금 일단 진정하고 아빠엄마가 집으로 갈께 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오시는 도중에 아마 언니에게 전화하셨겠죠. 그날 엄마아빠가 집에 들어와서 저를 앉히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서 사정을 이야기했어요. 엄마아빠도 어이가 없는지 한숨만 쉬시는데 초인종이 울려서 일단 모두 나가보니 언니가 아닌 남친이 왔더라구요. 절보고 일을 어떻게 이렇게 크게 만들수 있냐면서 중얼거리는걸 아버지가 듣고 소리를 지르는데언니가 울었는지 눈 빨개져서 남친에게 이끌려 오더군요. 그때 순간 너무 속상해서 아무리 일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 집에 내 앞에 어떻게 남친을 데려올수 있는지 그래서 서러워서 울었어요. 친구들이 이럴 때일수록 머리쓰고 교묘하게 잘해야한다는 말도 기억안나고 그냥 서러워서 울고 꺼지라고 욕하니까 언니도 같이 울면서 사랑하는데 어떡하냐고 사람 마음이 맘대로되는게 아니라고 우는데 그냥 뭐라고 해야할 말도 없어서 그냥 입밖으로 나오는 욕을 그대로 했어요. 그러니까 남친이 언니편을 들더라구요. 지가 뭘 잘했다고 나한테 그러는지 소리지르면서 자기가 먼저 마음이 가서 그런거니까 언니 욕하지 말라고. 그런 얘길 하는도중에 아빠가 일단 남자친구를 보냈어요. 꼴도보기싫으니까 당장 꺼지라는식으로. 그리고 남친따라 같이 가려는 언니를 집안으로 불렀는데, 언니가 죽어도 남자친구랑 못 헤어지겠다그러네요. 그래놓고 둘 사이를 허락해 줄 때까지 금식을 한다나 뭘한다나.. 웃기는게 저를 제 3자로 만들어 놓고 그저 부모님에게만 허락받으려고 안달인거예요. 듣고있기 뭣같아서 내 생각은 안하냐고 이야기했더니 "언니가 진짜 미안한데 일단 너는 잠시 뒤에있다 이야기 하면 안돼겠니?" 이해가 가나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안가는 상황이라 말도 안나왔죠. 엄마가 우리는 제 3자라고.. 동생한테 용서부터 구하라고 화내니까 그제서야 중얼중얼 변명하던데 다 쓰기도 구질구질하네요. 아빠가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말라고, 한 발자국만 나가면 너 내 딸아니라고 하는데 저한테 울고불고 제 방에서 지랄떠는거 하루간 무시했더니 A4용지에 뭐라뭐라 써놓고 집을 나가버렸어요. 그래도 가족이라고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니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만들어서 이제 기분편하냐고 독하다는식의 문자를 보내네요.그래도 딸이라고 계속 안들어오는 언니 때문에 걱정인지 아버지는 모르겠고 어머니가 은근슬쩍 눈치를 주네요. 용서하라는게 아니라 일단 니가 먼저 전화를 해보라는 식으로 언질하시는거 보니까. 참 이렇게 글 쓰는것 보니 두서도 없네요. 계속 언니는 전남친이랑 집을 나갔고, 엄마는 은근슬쩍 연락해보라고 저를 찌르고 아빠는 화가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집안이 살얼음판.. 이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정말 저도 속상해 죽고싶어요.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과 불륜이예요. 아빠가 단단히 화난 것 같은데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주변 친구랑 또 언니친구 한 명은 이 이야기의 전부를 알고 있어서 주변에는 이미 소문이 조금 돈 모양인데 주변에 소문이 어떻게 퍼져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엄마한테 언니한테 온 문자보여주고 너무 화가나서 나 죽는 꼴 보기 싫으면 거기서 그만 말하라고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왜그러냐고 해서 이야기 하니까 엄마보고 뭐라고 한 것 같은데 나보고도 일단 진정하라고... 제가 너무 흥분해서 절보고 지금 뭐라뭐라 하시는데, 아빠도 언니 걱정이 더 먼저인것같아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이 상황이 지금 제가 냉정을 유지하고 진정할 상황인가요?정말 서러워서 살기싫어요. 맨날 저만 악역이고 피해를 보더라도다 받아줘야 하는 상황으로 만드는 이 집안 꼴이 싫어요. 언니는 계속 술퍼먹고'일 이렇게 만드니까 좋냐 독한년' 이렇게 문자하고 언니가 보낸 문자를 받고 충격이였어요. "독한년" 이라니- 평소 다정하고 상냥하던 언니였기에 정말 배신감밖에 안느껴지더군요. 한편으론 착한언니를 가로채간 그 놈이 미워요. 이젠 언니가 제 착하고 상냥하고 절 보듬어주던 언니가 맞는지 그것도 모르겠고요.. 문자를 보여주고 제가 힘들어하니 엄마의 채근거리는건 일단 일단락되었지만.. 문열고 일단 밥부터 먹으라는거 무시하고 소리지르면서 울어대며 부모님 가슴에 피멍들게 했지만 그 전에 제가 미친년이고 불효녀라도 제가 못살 것 같아서 밥 생각도 안나고 그러네요. 게다가 엄마가 언니한테 전화한 것 같던데 언니 남자친구 자취방에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언니가 제 친언니가 맞는지 이게 진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이젠 지치고 학이 떼이네요. 차라리 둘이 모텔에 들어있다는게 덜 충격적이였을텐데 자취방에 있네요. 정말 언니가 제 정신일까 정말 무슨생각인지 묻고 싶어요. 진짜 왜 저러는거야 도대체.. 지금은 언니랑 전 남친 얼굴 꼴이 보기싫어서 어떻게 이 상황을 끝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평생 얼굴 안보고 살수도 없는 일이고 또 이 일은 아무렇지도 않게 묻어가겠지요. 답답하네요. 일단 친한 친구들하고 언니랑 제 얘기를 아는 언니에게 얘기는 다 해놨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이 글도 정말 힘들게 썼어요.. 제가 지금 제정신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 살고싶지않아요.. 이젠. 언니 만큼은 믿었는데.. 4년 동안 저하고 전 남친 하고 사귀는거 다 보고 들은 언닌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그래도 익명으로라도 글 쓸 수 있어서 조금이라도 기분은 나아지는것 같지만 정말.. 생각할수록 가슴이 막막하네요.. 차라리 언니가 아니라 모르는 여자였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오랜만에 읽어보는데도 굉장히 충격적인 내용... 동생이 입양아라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어휴.. 저러고도 잘 살거라고 생각하나.. 어디선가 "인과응보란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라는 글을 읽었는데 분명 꼭 벌을 받으리라.. 믿습니다.
같은 사주 다른 삶
많은 사람들이 이의를 제기하는 파트가 있습니다... 같은 사주인데..왜 어떤 사람은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있고 어떤 사람은 지옥 구덩이에서 헤매고 있느냐고... 사실 이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는데, 어떤이는 사주는 통계다 , 이름도 중요하다, 어디에 살고 있는가도 중요하다 등등 소리를 하죠.. 일부는 맞습니다만 많은 부분은 억지춘향격의 설명이 되어 버립니다... 간단히 설명하죠.. 사주는 공식입니다...패턴이라고도 보구요...예를 들어 수학공식에 2(a+b) 라는것이 있다고 치죠...그러면 a 혹은 b 에 어떤수를 넣어도 똑같은 값이 나오나요? 공식이 같더라도 거기에 들어가는 데이타가 다르면 당연히 최종결과값은 다르게 됩니다...당연한거죠... 신금(辛金)일주옆에 을목(乙木)이 있습니다...어떤사람에겐 당신 헤어샵 하는구나 라고 말할수도 있고 어떤이에게는 당신 꽃꽂이 강사구나 라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무엇때문에 다른 결과가 나왔을까요...당연히 신금이라는 공식에 어떤 데이타가,어떤 진동으로 울리고 있는지를 알면 결과는 당연히 달라집니다... 고양이 100마리가 있습니다..그 고양이 각각을 다 구별할수 있을까요..있습니다..? 가능하죠..당신이 정말 고양이를 사랑하는 집사라면 ^^ 하지만 역시 하나 변하지 않는것은 있습니다...그 100마리가 전부 고양이라는 사실...물론 간혹가다 샭의 새끼를 고양이 새끼로 오인하는경우도 있습니다만 이 또한 이해가는경우입니다..같은 고양이과니까... 사주도 마찬가지입니다...보니까 신금일주 입니다...하지만 그 신금일주는 월지에 따라 지지에 따라 천간구성에 따라 등등 다 달라보입니다...하지만 변하지 않는것은 있죠.. 어쩔수 없이 신금일주로 태어났다는것을... 그러니까 나는 지디(GD)와 같은 사주인데 왜 나는 이 꼬라지로 살까..이런말 하지 않기...~ 그건 당신이 노래나 음악에 관심을 두지않고 아마 다른 파트에 관심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었을수도 ... 그러니까 똑같은 용량의 ssd 하드인데 어떤이는 야동만 가득있고 어떤이는 자신에게 도움되고 필요한 정보 프로그램을 가득깔아놓았을수도 있는거죠...배달될때는 똑같은 용량의 ssd 하드가 배달되었는데... 그래서 노력은 필요합니다...당신이 만약 어떤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예를 들어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이라면 , 적어도 그에 맞는 공부는 당연히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랬다고 전부 성공한 프로그래머로서 마소같은 결과물을 만들지는 못합니다...단지 같은 비슷한 부류의 이들이 경쟁하는 링 위에는 올라갈수 있다는거죠... ..... 일본을 지나간 태풍때문인가요...맑은 날들입니다... #아이고내팔자야하지말기 #판빙빙은어떻게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