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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정복 1탄] 부동산 세금 걱정 그만! 이삿날만 기다려요!
혹시 아파트 분양 받으셨나요? 분양 받으셨을 때는 분양대금만 납부하면 되는 걸까요? 오늘은 그런 여러분의 호기심을 현 세무사님과 함께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양 받았을 때 어떤 비용들이 발생할까요?> 아파트를 살 때는 분양대금 외에도 다양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세금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취득세이지만 이 외에도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제 등 다양한 세금이 발생합니다! (이렇게나 많이?) 뿐만 아니라 법무사 비용, 국민주택채권매입 비용, 인지세 등 여러가지 세금이 존재합니다. 만약 분양대금만 준비하시면 취득 시에 낭패를 보실 수 있다는 것 이제 아시겠나요? 1.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특세 1.1 ~ 3.5% 먼저 집을 살 때 내는 세금은 취득세와 취득세에 부과되는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등 세 가지 세금이 부과됩니다. 이 세 가지 세금을 합산해서 1.1% ~ 3.5%까지 부담이 되는데요 아파트 분양가에 취득세율을 곱하면 실제 부담해야 하는 취득세를 계산하실 수 있는데요 취득세는 주택 거래 가격에 따라서 1% ~ 3%까지 부담이 됩니다. 지방교육세의 경우는 취득세의 10%를 부과하면 됩니다. 이 때, 농어촌특별세는 면적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국민주택규모인 85 이하인 경우에는 면제가 되고 초과인 경우에는 주택 가격에 0.2%를 부과하게 됩니다. 한 번 예를 들어볼까요? 만약 전용면적 59 이하에 분양가격 4억 원인 경우에는 총 취득세 부담이 440만 원이 되는데요 취득세는 1%인 400만원이 되고 지방교육세는 0.1%인 40만원이 됩니다. 농어촌특별세는 국민주택규모 이하이기 때문에 부과되지 않습니다. 2. 국민주택채권 1.3 ~ 3.1% 부담 집을 살 때에는 반드시 매입해야 되는 채권이 있습니다! 바로 국.민.주.택.채.권! 이 채권은 세금은 아니지만 세금처럼 납부해야 하는 준조세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 채권 수익으로 공공주택 분양 등에 사용하게 되는데요. 주택 공시가격에 1.3%에서 3.1%를 매입하셔야 합니다. 또한, 국민주택채권은 구입과 동시에 되파는 게 가능합니다. 채권을 팔 때에는 매입 가격보다 싸게 파셔야 한다는 점! 기억해두시고 이때 적용하는 매입액과 매도액의 차이인 할인율은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매일 공시하게 되니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은행에서 바로바로 할인율을 적용해서 되파는 경우가 많은데요 할인율에 따라서 몇십만 원부터 몇백만 원까지 차이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할인율을 꼼꼼히 비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은행은 물론 증권사까지 꼼꼼하게 비교한 뒤 가장 유리한 할인율을 제공하는 곳 에서 채권 할인을 받으시면 좋습니다. 이 참에 채권 투자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보시고요! 만기까지 가져가면 어떻게 되는지, 할인율을 적용해서 파는게 유리한지 비교하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법무사를 통해서 등기를 하게 되면 법무사 수수료가 발생하고요 취득할 때는 인지세와 증지대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증지대는 거래가액과 관계없이 15,000원 정도 납부하게 됩니다. 인지세는 위의 표를 참고하시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_^ 오늘은 분양 시 들어가는 비용과 취득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의 궁금증이 조금 해결되셨나요? 저는 그럼 다음 시간에도 여러분의 궁금증을 완벽하게 해결해 줄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안녕~! <더 유익한 정보는 '푸르지오라이프 채널' GOGO> https://www.youtube.com/user/PRUGIOLIFE
[청약정복 1탄] 20대가 가장 많이 물어본 청약통장 질문 TOP 5
2년만 보유하면 무조건 1등인지?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여러분이 너무나도 궁금해하는 청약통장 TOP5 질문을 현직 공인중개사와 완벽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 1. 청약 통장은 2년만 납입하면 무조건 1순위가 되는건가요? 아닙니다! 어떤 아파트 분양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아파트 분양에는 '공공분양'과 '민간분양'이 있는데요 '공공분양'은 LH와 같은 국가나 지자체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로 국민주택 또는 공공주택이라고 말합니다. 반대로, '민간분양'은 대우건설 같은 민간건설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입니다. 이때, 공공분양에서는 '청약통장 1순위'라는 표현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정한 소득기준, 자산기준, 무주택기준 등 다양한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들만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조건 중 하나로 정약 2년 가입, 납입 24개월 이상이라는 조건이 붙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같은 조건인 경우, 무주택기간이 길거나, 납입총액이 많을수록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하세요! 우리가 보통 이야기하는 청약통장 1순위, 2순위는 민간분양에서 이야기 하는 것! 민간분양 같은 경우는 통장의 가입기간과 예치금액이 중요합니다. 이 조건은 지역별, 면적별로 다르기 때문에 2년 이상 보유, 예치금 1500만원 이상만 있다면 어떤 면적에든 지원 가능합니다! 2. 주변에서 2만원 말고 10만원 넣으라고 하는데 왜 그런거죠? 10만원이 좋다는 얘기는 공공분양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앞서 '공공분양' 에서는 청약통장 납입총액이 굉장히 중요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 했었는데요 청약통장은 보통 월 최대 50만원까지 넣을 수 있지만!! 공공분양에서 최대 인정금액은 월 10만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만드셔서 여유가 있다면 10만원씩 꾸준히 넣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3. 경상도에 거주중인데 수도권 아파트에 청약이 가능한가요? 일반적으로는 그 아파트가 건설되는 지역의 거주민에게 우선권이 있고 잔여세대가 있는 경우 인근 지역의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집니다. 만약 경상도민이시라면 부산, 울산 정도가 인근지역으로 포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민이 수도권 아파트에 청약 신청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4. 예치금이 부족하다고 청약 진행이 안돼요ㅠ 어떡하죠? 맞습니다. 내가 기다렸던 분양이 알고 보니 내 청약통장 예치금이 부족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다행히 청약 예치금은 분양 공고일 당일까지 부족한 부분을 한꺼번에 납입하실 수 있습니다 5. 가족 중에 누군가 당첨되면 가족 모두 당첨이 제한된다던데..? 네! 청약에는 '재당첨제한' 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청약 당첨자가 속한 세대는 일정 기간 동안 청약에 당첨되는 걸 제한하는 제도인데요 수도권 내 과밀억제권역이라면 85(제곱미터)이하는 5년! 85(제곱미터)초과라면 3년의 재당첨제한 기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도권이 과밀억제권역으로 묶여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또 하나의 꿀팁! [청약정복 2탄] 로또청약을 노린다면 가점제와 추첨제부터 제대로 알자
[헌집을 새집으로 #1] 건축주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맞춤형 리노베이션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오래되고 허름해진 건물의 외관을 개, 보수하여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리노베이션이 여전히 핫 이슈다. 새로 만드는 것보다 다시 쓰는 것에 대한 높아진 관심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주거용 건물의 리노베이션은 단순히 노후한 주택을 준공 당시의 원상태로 복구하는 단계를 넘어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현대적 기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부분. 작은 변화만으로도 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달라지는 삶의 질은 물론 부동산 가치 또한 증가하는 만큼 리노베이션에 대한 투자는 아깝지 않은 선택이다. 고작 10° 의 변화로 달라진 공간의 마법 DESIGN: Towodesign ⓒ Towodesign 침실로 올라가는 계단 아래부분도 효과적으로 활용했다. 기존의 골조 옆 부분에 거울을 설치해 공간을 넓어보이게 연출하고, 노란색 벽면에는 여닫을 수 있는(push-pull) 수납장을 설치해 공간 효율을 높였다. 나무로 제작된 벽체는 공간을 분할해주는 역할과 수납의 역할을 겸한다.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48m²(15평)면적의 아파트는 단 10°의 회전만으로 좁은 공간을 극적으로 변화시켰다. 건축주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공간에 반영하기 위해 건축가는 일종의 박스 속에 필요한 기능들을 넣고 그 박스들을 10° 비틀어 기존의 공간에 배치한 것. 기존의 콘크리트 골조를 제외한 모든 공간과 벽체는 작은 면적임에도 일상생활, 업무, 오락 등 건축주가 요구하는 모든 라이프스타일의 수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서 선택된 10°라는 방법은 시선의 변화, 공간의 확장 등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한 주요 키워드. 평범한 벽처럼 보이는 부분도 숨기고(hidden), 여닫거나(push-pull), 드러냄(display)을 통해 공간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책과 고양이를 위한 주택 DESIGN: BFDO Architects ⓒ Francis Dzikowski/OTTO 이 집에서 가장 중요한 '책'들이 돋보일 수 있도록 책장은 하얀색으로 튀지 않게 제작했고, 책장 상부에 반려묘를 위한 전용 통로가 있다. 오래된 수납장은 하얀색 책장 속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인상적인 디자인 요소다. 목재로 특별 제작한 선반 벽면의 수납장을 통해 주방 곳곳에서도 책들을 수납할 수 있다. 노란색 기둥은 기존 구조물을 색칠한 것으로 공간에 포인트를 주면서 내부를 밝고 매력적으로 연출해준다. 예술가이자 시인이며 교수인 남편은 오래된 미국 브루클린의 오래된 연립주택을 구입해 자신의 아내와 함께 소장하고 있는 미술품 및 엄청난 양의 서적들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함께 살고 있는 수줍고 호기심 많은 두 마리의 고양이를 위한 특별한 시설을 건축가에게 요청했다. 건축가는 집안 곳곳에 서적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하고 그 서적들이 이 주택의 고유한 인테리어 요소가 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고양이를 염두에 두고 만든 서재는 방의 한쪽 벽을 감싸고 2층에서 3층으로 연결되는 고양이만의 동선을 만들어준다. 기존 주택의 문짝과 손잡이, 철재 재료 등은 모두 재활용 되었고, 냉난방 시설과 마룻바닥 등은 전면 보수했다.  젊은 감성과 70년대 감성의 결합 DESIGN: LLI DESIGN ⓒ Alex Maguire 독립형 욕조에서도 충분한 자연광을 받을 수 있도록 천장을 뚫어냈고, 불투명한 문을 개방하면 정원의 풍경도 즐길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패브릭 소파에 튀지 않으면서도 포인트를 주는 러그와 쿠션, 빈티지 테이블로 밋밋하지 않게 연출했다. 개방형 욕실을 갖춘 침실은 아늑한 분위기의 우드패널로 천장을 마감했고, 이색적인 디자인의 조명으로 꾸몄다. 영국 런던에 위치한 이 주택은 1970년대 지어진 오래된 4층짜리 타운하우스를 리노베이션 한 것으로 전문직에 종사하는 젊은 건축주는 과거 70년대 당시의 느낌을 중시하면서도, 현대적인 요소들을 함께 녹여내길 희망했다. 지하층부터 4층까지 이어지는 기존의 나선형 계단을 현대식 재료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오래된 조적벽에 트렌디한 미술 작품을 걸거나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70년대 가구를 함께 믹스 매치하는 등 곳곳에 포인트를 주었다. 패브릭과 타일, 조명 등은 모두 밝고 다채로우며 편안한 느낌을 주는 색상들로 구성되었다.  건축주의 취향을 오롯이 반영한 DESIGN: Architecture Open Form ⓒ Adrien Williams 리노베이션 전과 후의 모습. 건축의 기본에 충실하고자 한 건축주의 의견에 따라 외관을 크게 변형하지 않고 검은색의 탄화목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커다란 창을 개방하면 바로 발코니로 이어진다. 창 하나로 내외부의 경계가 허물어진다. 주방에서 거실, 발코니로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사용자 중심의 동선을 계획했다. 1890년에 건축된 캐나다 몬트리올의 오래된 건물이 새롭게 변신했다. 사진과 건축, 예술을 좋아하는 건축주는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단순하면서도 소재와 디테일이 강조된 주택을 원했다. 더운 여름, 집 안보다는 주로 야외에서 활동하는 건축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거실과 테라스를 동일한 레벨로 설정하고 커다란 창 하나로 내외부의 경계를 없앴다. 명확한 동선을 설정하고 불필요한 가구들을 최대한 없애 주방, 거실, 외부 테라스가 구분없이 연결되는 열린 공간으로 계획했다. 채도가 낮은 색감으로 빈티지한 공간 연출 속에,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조명과 손잡이, 계단의 핸드레일 등 작은 부분들도 세심하게 디자인했다.  EDITOR’s talk 리노베이션(Renovation)? 리모델링, 리폼, 리뉴얼 등 다양한 용어와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결국 내, 외형을 손질해 수명을 연장하는 것은 물론, 건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건물 성능을 대폭 개선하는 것을 포괄하여 의미한다. 작게는 집안 분위기의 변화를 꾀하기 위해 벽지나 가구를 교체하는 것부터 자신의 생활 양식에 맞게 공간을 직접 변화시키는 DIY, 건물 전체를 새롭게 단장해 기존과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오래된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 등, 리노베이션은 소형 주택부터 대규모 아파트 단지까지 그 용도와 규모를 가리지 않고 점차 확산하는 추세다. ‘Beyond your house and life’  < LIFE ON___ > by ZIPDOC 삶의 다양성을 공간에 열어두고 다음의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합니다. 집닥이 만드는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 방법론.
[청약정복 5탄] 청약 신청 방법과 어려운 용어 설명까지 완벽 총정리
청약신청하려고 '아파트투유'에 들어가면 난생처음 보는 용어들과 어려운 신청 방법 때문에 골치 아픈 적 많으시죠? 오늘은 여러분들이 어려워하는 청약 신청하는 방법과 어려운 용어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파트투유 홈페이지 사용법 '아파트투유'에 접속하셔서 상단을 보시면 총 6개의 탭이 있습니다! 왼쪽부터 청약/취소 : 청약을 신청하거나 취소할 때 쓰는 탭 청약 조회 : 신청 후에 신청이 잘 되었는지 조회할 수 있는 탭 청약 정보 & 청약 안내 : 분양정보나 청약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가 있는 탭 그 밖에 저번 시간에 다루었던 APT무순위 탭도 있고요! 그리고 이 상단 탭들 가운데 가장 많이 쓰는 탭은 중앙에 모아져 있습니다! 찾기 편하겠죠? 2. 청약 신청하는 방법 그렇다면 투유 사이트에서 가장 일반적인 아파트 청약 신청을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인인증서로 로그인을 한 뒤에 가운데에 있는 '아파트 청약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중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주택을 선택하는 창이 나오면 해당 주택을 선택하고 유의사항을 한 번 더 확인하신 후에 주택형(전용면적 기준)을 선택해 주세요. 그런 다음 해당 분양에 따라 주택 소유 여부, 가점 항목과 같은 추가 정보를 입력하고 마지막으로 연락처, 주소 등을 확인해 주시면 신청이 종료됩니다! 생각보다 쉬워서 놀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와중에도 신중에 신중을 더해 기입하셔야 한다는 것! 만약 신청할 때 입력한 정보가 잘못되게 되면 당첨이 되시더라도 당첨이 취소될 수 있고 불이익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내용이더라도 꼭 주의해서 찍어주세요! 3. 용어 제대로 알기 - 세대원 청약을 신청할 때 알아야 할 몇 가지 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바로 세.대.원! 세대원 즉 세대에 속하는 자는 우선 본인과 본인의 배우자입니다. 그리고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존속, 직계비속까지가 세대원으로 포함되게 됩니다. 형제나 자매는 같은 세대를 구성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세대원으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이 점 꼭 유의해두세요! 4. 용어 제대로 알기 - 무주택기간 청약 가점을 계산할 때 '무주택 기간'을 산정 하는 것! 이 부분도 굉장히 어려워하시는데요 무주택 기간은 신청자와 배우자를 기준으로 산정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의 자료를 보시면 이해하기 편하실 겁니다! 5. 용어 제대로 알기 - 최하층 우선배정 청약은 어떤 동/호수로 배정받을지 모르는 상태로 신청하게 되는데요 신청하실 때 보시면 '최하층 우선배정' 이라는 항목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항목은 우리 세대에 만 65세 이상의 노인이 있으시거나 장애인 혹은 미성년 자녀 3명 이상이 있을 경우에 낮은 층수에 우선 배정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듣기엔 쉽지만 직접 하려고 하면 너무나도 헷갈리는 아파트 청약! 투유 사이트에 가시면 '가상체험' 해보실 수 있으니깐요! 꼭 연습해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또 하나의 꿀팁! [청약정복 1탄] 20대가 가장 많이 물어본 청약통장 질문 TOP5
[청약정복 2탄] 로또청약을 노린다면 가점제와 추첨제부터 제대로 알자
청약통장 1순위가 1,200만명??!! 이 많고도 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당첨될 수 있을까? 오늘은 청약 제도 중 하나인 <가점제>와 <추첨제>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점제와 추첨제는 무엇이 다를까? 주택청약은 내집마련과 주거안정을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하지만! 다주택자도 언제든 아파트 청약을 넣어서 당첨될 수 있다면... 청약의 의미는.. 무엇? 정말 아무 의미가 없게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청약은 1순위라고 다~ 같은 1순위가 절대 아닙니다! 지난 영상에서 알아본 공공분양은 나랑서 정한 기준에 따라 지원한 사람들을 뽑기 때문에 가점제와 추첨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반면, 푸르지오와 같이 민간분양이 가능한 곳에서는 가점제와 추첨제가 모두 적용이 됩니다!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죠! 우선, 아파트 공고를 보시면 <우리 아파트는 가점제 몇 프로, 추첨제 몇 프로로 뽑겠다> 라고 나와있는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점제는 '점수를 매겨 높은 사람 순으로 뽑는다' 라는 뜻이고요 추첨제는 말그대로! '지원한 사람들을 무작위로 추첨해서 뽑는다' 라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비율은 아파트가 분양되는 지역이나 면적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나와있는 자료를 꼭 참고하시고요! 가점제의 경우는 모든 세대원이 무주택이어야 신청 가능하다는 사실도 꼭꼭 기억해주세요! 특히나, 가점제에는 점수를 매기는 기준이 있는데요 그 기준은 바로 84점 만점! 여기에는 부양가족수 35점, 통장 가입기간 17점, 무주택기간 32점으로 책정하게 됩니다. 이러한 가점은 <아파트투유>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청약가점계산하기>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니 꼭 해보시길 바랄게요! 미리 예상할 수 있으니깐요!^__^ 이 가점 계산에는 청약 통장 가입기간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빨리 만드는 게 좋겠죠? 그리고 싱글이거나 신혼부부의 경우에는 높은 점수를 받기는 어려우니 젊은 세대라면 추첨제에 관심을 더 기울이게 됩니다. 젊은 세대에게는 추첨제가 가점제보다 당첨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당첨이 취소 될 수 있다고? 마지막으로! 청약을 넣으실 때 꼭 자격조건 한 번씩 더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당첨이 된 이후 계약을 하러 갔더니 부적격자 판정을 받을 수도 있거든요T_T 그리고 조정대상지역에서는 세대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 2주택자 이상이시라면 1순위 청약은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난 영상에서 다뤘던 것처럼 재당첨제한 제도가 있기 때문이죠. 이 부분도 꼭 체크 후에 청약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또 하나의 꿀팁! [청약정복 3탄] 1순위가 아니어도 당첨되는 청약통장 '무순위 청약'을 파헤치자
"죄송합니다 아버지"…재건축이 몰고간 화곡동 세입자의 죽음
재건축 대상지 반지하 단칸방에서 50대 노동자 극단 선택 방에는 "죄송하다" 유서 한통…집 앞 우체통은 '요금 고지서' 가득 재건축에 떠밀린 '화곡1구역' 세입자…주민 "힘 없어 저항도 못하고 떠나" 재개발‧재건축 연이은 비극…전문가 "살 곳 마련 등 근본대책 필요해" 서울의 한 재건축 구역의 다가구주택 반지하 단칸방에서 월세살이를 하던 50대 남성이 이달 초 극단적인 선택을 한 채 발견됐다. 수도 요금이 몇 달째 밀릴 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리던 그는 해당 구역이 재건축 대상이 되면서 곧 거리로 내몰릴 처지가 되자 심리적 압박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이 세입자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죄송합니다. 아버지"였다. ◇유서엔 "죄송합니다 아버지"…요금 고지서로 가득 찬 우체통 서울 강서구 화곡동 재건축 지역 주택 문 앞에는 '출입금지'가 적힌 X자 노란 테이프가 붙어 있다.(사진=김재완 기자)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강서구 화곡동 재건축 지역의 한 3층짜리 다가구 주택 반지하 단칸방에서 일용직 노동자 A(57)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수도 요금이 넉달 째 밀린 A씨가 오랫동안 연락이 두절되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세입자 B(63)씨가 집주인에게 알려 경찰에 신고하면서 A씨가 발견됐다. 소방과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시신은 사망한 지 오래 돼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다고 한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이웃들은 혼자 살던 A씨의 집에서 한 통의 유서가 발견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 목격자는 "거기 '아버지 죄송합니다'라고 써 있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A씨 집 앞 낡은 우체통에는 먼지가 수북한 요금 고지서들과 사채업체에서 날아온 독촉 서류들이 들어 있었다. ◇주민들 떠나고 찾아온 용역들…"힘없는 사람들 저항도 못하고 떠났다" 주민들은 A씨의 집 앞 우체통에는 요금 납부를 알리는 고지서들이 가득 차 있었다고 말한다.(사진=김재완 기자) 이날 오후 CBS노컷뉴스 취재진이 찾은 해당 주택 인근 다른 집 문에는 빨간색 글씨로 '접근금지'가 적힌 X자 테이프가 곳곳에 붙어 있었다. 재건축 대상으로 지정된 후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떠나 동네는 한산했다. 다만 재건축 조합에서 고용한 용역들이 아직 떠나지 못한 주민들을 압박하듯 골목마다 돌아다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A씨가 살던 건물에서 5년 가까이 전세로 산 B씨를 만났다. B씨는 "지난 6월 퇴거 요청 공문을 법원으로부터 받았다"며 "당장 집을 비워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80대 노모를 부양하던 B씨는 부랴부랴 이사할 집을 알아보러 발품을 팔았다. 하지만 집은 구해지지 않았다. 세 달쯤 뒤 겨우 임대주택을 계약했지만, 그새 명도소장까지 받으며 극심한 우울증을 겪고, 심리적 압박까지 시달렸다고 한다. B씨는 "A씨가 네 달 동안 수도 요금을 못냈다고 하지만, 2만원도 안 되는 돈이다. 나보다 더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곳이 서울 시내에서 그나마 가장 싼 동네이다 보니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많이 정착했었다"며 "재건축 조합이 설립되고 퇴거요청을 받은 사람들은 저항할 생각도 못하고 조용히 다 떠나버렸다"고 혀를 찼다. ◇반복되는 재건축의 '비극'…전문가들 "임대주택 늘려야" 재개발‧재건축 지역 세입자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비극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해 2월 뉴타운 사업으로 재개발한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몇 푼 안 되는 보상비를 받고 쫓겨난 한 공장 노동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같은해 12월 서울 마포구 아현2구역에 살던 철거민은 강제 퇴거 요청에 밀려나 길거리로 내몰리자 자신의 삶을 내려놓았다. 지난 4월 서울시가 재건축 구역 세입자들의 보상 대책을 발표했지만, 강제 조항이 아니라 실효성이 없다는 게 문제다. 전국철거민연합 김소연 활동가는 "철거 대상자들의 이주대책을 보장해야 하는데, 현재 보상비로는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재개발이나 재건축 구역의 세입자들에게 지급되는 보상금이 너무 적다. 임대주택 보장 등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급구! 저랑 같이 드로잉 그룹 하실 빙글러 괌! (0/00)
안녕하세요 여러분! ! 이렇게 개인적인 카드는 처음 적어보네요 :) 평소 일러스트와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사진예술이나 일러스트레이션에 작품과 작가님을 소개하는 글을 종종 쓰고는 해요 *_* 멋진 그림과 사진을 보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슥-슥- 혼자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요! (물론 재료도 지식도 딱히 없어서 간단한 라인 드로잉이지만요 . . ) 어제 그려본 드로잉입니다 +_+ 너무 허접해서 부끄럽네요 . . 그런데 혼자 그냥 그림을 그리려니까 뭔가 동기부여도 안되고 나태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ㅠ_ㅠ 그래서 그래서요.... 혹시 저와 드로잉 그룹을 함께 하실 빙글러를 구합니다 :) 뭔가 드로잉 그룹이라고 하니 멋져 보이는데 그냥 일주일에 3-4일 정도 서로 주제를 정해서 드로잉을 하고, 공유하는 그룹을 생각하고 있어요 *_* 서로 으쌰으쌰 응원도 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만날 수 있으니 동기부여도 되고! 꾸준히 드로잉을 하다보면 그림 실력도 UP UP! 이거 완전 일석이조 아닌가요오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지원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지만 . . ㅠㅠ 실력은 정말 중요하지 않은 점 알고 계시죠?! 이 세상에 똥손이란건 존재하지 않는다구욧 ㅎ_ㅎ 그림에 관심있는 빙글러 여러분들 저와 소소한 그림모임 어떠신가요? 제발 제발 제발 저와 함께 해주세요 ㅠㅠㅠㅠ 관심있으신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 ⬇️⬇️⬇️⬇️⬇️ 톡방에서 함께 얘기하며 어떻게 드로잉 그룹을 운영할지 함께 얘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