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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일은 묻어두기로 해요.

지나간 일은 감당할수 있으면
묻어두기로해요.

왜냐면 다시 말해봤자
그나 그녀는 잘 몰라요.
지나간 일을 꺼냄으로써
내 기분만 상해 버립니다.
겨우 맞춰놓은 섬세한 내 감정이
하루아침에 무너질수 있습니다.
힘들게 다독인 내 마음도 지켜야해요.

그 사람에 대한 분노는
복수 미움 원망으로 나를 불태우지말고
오늘의 나를 기쁘게 해주는걸로
대신하는것은 어떨까요?
상대방을 태워버리기위해서는
안타깝지만 나를 먼저 불태워야합니다.
지나간 일을 해결하기위해서
나의 오늘과 미래를 지워버리면 안됩니다.
감당할수 있으면 날 위해 묻어두는건
어떨까요? 철저히 나를 위해~♡♡♡

By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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