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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활용법 11가지

1. 오이의 좋은 성분
오이는 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다. 오이 한 개는 비타민 B1, B2, B3, B5, 6, 엽산, 비타민 C, 칼슘, 철분, 마그네슘, 인, 카리, 아연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가령 오후에 피로를 느낄 때는 카페인이 들어있는 소다수(콜라 등) 보다는 오이 하나를 먹는 것이 낫다. 비타민 B와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어서 속히 원기를 회복하고 몇 시간 지탱할 수 있다

2. 욕실 거울 김 서림 막기
샤워를 하고 나서 욕실 거울에 뿌연 김이 서리는 것이 싫으면 오이를 가로 썰어서 거울 표면에 문질러 주면 김이 말끔히 가신다.

3. 벌레 퇴치하기
텃밭 과 화단에 굼벵이와 달팽이가 창궐하면, 납작하고 빈 알루미늄 깡통 속에 가로 썬 오이를 몇 쪽씩 넣어두면 여름 한철 밭에서 그런 벌레들을 몰아낼 수 있다. 오이의 화학성분이 깡통표면의 알루미늄과 반응하여 사람의 코로는 맡을 수 없는 냄새를 발산하는데 벌레들은 이 냄새를 견디지 못하여 밭에서 달아난다.

4. 뾰루지 감추기
외출할 때 얼굴에 돋은 뾰루지 또는 수영복으로 갈아 입을 때 노출되는 뾰루지를 간편하게 감추는 방법은? 오이를 썰어서 한 두 쪽을 그 부위에 몇 분 동안 문질러 주면 오이의 식물성 화학 성분이 피부의 교원질(膠原質)을 긴장시켜 외피를 팽팽하게 만들고 뾰루지를 감춰준다. 주름살을 일시 감추는데도 효과가 있다.

5. 숙취나 두통은 없애기
숙취나 두통을 예방하려면 잠들기 전에 오이를 몇 조각 먹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두 통이 없고 상쾌하여진다.

6. 간식거리
출출한 오후나 저녁에 간식을 먹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싶으면 오이를 먹는 것이 좋다. 유럽에서는 수백 년 동안 사냥꾼, 상인, 탐험대원 등이 야외에서 손쉽게 허기를 채우는 수단으로 오이를 먹었다.

7. 바쁠때 구두닦기
중요한 회합이나 취직면접 장소에 서둘러 나가야 하는데 구두 닦을 시간이 없는가? 오이를 가로 잘라서 구두 표면에 문질러 주면 광택이 오래 유지될 뿐만 아니라 물방울도 구른다.

8. 경첩 소리 없애기
삐걱거리는 돌쩌귀(경첩) 를 윤활해주고 싶은데 D-40이 떨어졌는가? 마찰 부위에 오이를 문질러서 오이 즙을 스며주면 어느새 삐걱거리지 않게 된다.

9. 스트레스를 없애주기
얼굴 마사지나 스파를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는가? 오이 한 개를 몽땅 썰어서 냄비에 담아 물을 부어서 끓이면 오이의 화학물질과 영양소가 증발해서 편안하고 그윽한 향기를 발산하는데 그것은 산모나 학기말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의 신체적 스트레스를 경감해주는 효과가 있다.

10. 입 냄새는 싫어
손님과 오찬을 나눈 후 입 냄새가 걱정되는데 껌이나 박하사탕이 준비되지 않았는가? 오이를 가로썬 얇은 조각 하나를 혀 바닥에 올려 입천장에 밀어 부치고 30초 동안 입을 다물고 있으면 오이의 식물성 화학물질이 입 냄새를 발생하는 박테리아를 죽여서 입 냄새를 제거한다. 친환경 광택 내기의 강자!

11. 친환경으로 주방 청소하기
닦고 싶은 용기 표면에 오이 조각을 문지르면, 여러 해 묵은 때를 벗겨 내서 광택을 회복시킬 뿐만 아니라 얼룩도 남기지 않고, 닦는 동안 손가락과 손톱에 해를 입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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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영원히 없애는 방법 5가지
어떤 사람도 불룩한 아랫배를 갖고 태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칼로리 과잉 섭취 등으로 인해 뱃살이 늘어나고 소위 술배 혹은 똥배로 불리는 불룩한 아랫배를 갖게 된다.무심코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열량은 약 150칼로리다. 이런 맥주를 자주 여러 잔 마시게 되면 간은 지방 대신 알코올을 연소시키고 이에 따라 배에 지방이 쌓이면서 뱃살이 생기게 된다.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불룩한 아랫배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근력운동을 하라 아랫배가 나왔다면 섭취 칼로리가 소모하는 칼로리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기나 아령 등의 기구를 이용해 하는 근력운동은 근육을 강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증강시킨다.근력운동을 하면 몸매가 멋있어질 뿐만 아니라 대사율을 높여 하루 종일 칼로리를 연소시키게 된다. 특히 신체 근육의 60%가 형성되는 다리와 하체의 근력운동에 초점을 맞춰서 하는 게 좋다. ◆술 마시는 양을 점검해 보라 술배를 없애려면 술 마시는 양을 줄여야 한다. 한 가지 방법으로 일주일에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 있다. 5일은 술이나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료를 자제하고 딱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다.또 다른 방법으로는 술을 한잔 마실 때마다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위장을 채워 술이나 다른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먹는 양을 줄일 수 있다.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을 하라 30분 이상 가볍게 뛰는 것 이상의 유산소운동을 해야 뱃살을 완전히 없앨 수 있다. 전력질주나 인터벌 트레이닝 등의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이 필요하다.가벼운 산책이나 달리기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뱃살을 제거하려면 이런 운동과 함께 휴식시간을 짧게 해 단시간에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병행해야 한다. ◆잠 잘 자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라 여러 연구에 따르면 잠을 충분히 잘 자면 고 탄수화물 간식에 대한 욕구를 없앨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체중을 줄일 수 있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의하면 하루에 8시간30분을 잤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TV 등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게 좋다. 적당한 수면은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라 흰 빵이나 크래커, 칩, 쿠키 같은 정제 곡물과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뱃살을 빼기가 어렵다. 뱃살 즉 복부비만 상태는 염증과 상관성이 있어 염증을 증가시키는 식품들은 최소한으로만 먹어야 한다. 이런 식품 대신 과일, 채소 그리고 통곡물을 섭취하면 항산화제가 풍부해 염증을 막거나 없애 뱃살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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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냉동으로 보관하면 더 좋은 식품 BEST 7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 중에는 실온보다는 냉동실에 보관해야 더 좋은 식품이 있습니다. 얼리면 더 많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고, 맛과 식감도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RedFriday에서 냉동으로 보관하면 더 좋은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두부 두부는 얼리면 더 좋아지는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입니다. 두부 표면에 뚫린 구멍을 통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두부 속에 있는 단백질이 응축되면서 함량이 무려 6배나 증가됩니다. 2.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될 만큼 몸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루베리를 얼리면 황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욱 증가하여 황산화 성분이 더 진해지고 풍부해집니다. 3. 시금치 시금치는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섬유질과 엽산 그리고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시금치를 얼리게 되면 칼슘과 비타민E를 비롯한 영양소가 풍부해지고 오래 보관해도 맛의 차이가 없습니다. 4.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지방 연소를 촉진시켜주는 버섯 키토산이 버섯 중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팽이버섯을 얼려 두었다가 조리하면 세포 속 성분이 더 나와 더욱 많은 버섯 키토산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5. 브로콜리 브로콜리가 노랗게 색이 변하기 전에 데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조각낸 후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로콜리를 얼리게 되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섭취에 효과적 입니다. 6.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오래 두면 냄새가 나고 맛이 변하게 됩니다. 만약 냉동 보관하면 장기간 품질의 변화가 없고 맛의 변화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7. 마늘 마늘은 강력한 살균화와 면역력이 뛰어난 식재료로 갈아서 냉동 보관해놓으면 오랫동안 마을의 유효성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50 # 많이 본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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