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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ㅣ콘셉트 포스터 공개!

PRODUCE_X_101 | Concept Poster Reveal! 한승우ㅣPLAN A "혹시... 나... 국프 좋아하냐?" 31인 연습생들의 매력을 살린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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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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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았던 영화
영화 <클래식>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아 4년동안 제작이 되지 않았던 영화 하지만 그리고 개봉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인생영화로 꼽히며 '클래식'한 영화가 되어버림 강 건너에 귀신이 나온다는 집 알아요? - 예? 거기 데려다 줄 수 있어요? - ..예 노 저을 줄 알아요? - 예. 그럼 내일 열 두시에 쪽배가 있는 곳에서 만나요 여기서 조승우가 '예'를 각각 다르게 대사치는데 진짜 좋음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 필연 아닐까요? 저 많이 무겁죠 - 아니요 하나도 안 무거워요 저 몸무게 많이 나가요. 밥도 많이 먹구 - 걱정마세요 주희씨 업고 서울까지도 갈 수 있어요 공갈 - 안공갈 공갈! - 안공갈 와 반딧불이네 - 잡았어요. 손 줘보세요 고마워요 - 축하해요. 다리는 다 나았어요? 네 - 감기도? 네 - 걱정 많이 했어요.. 그리고 비창, 너무 잘 들었어요 (입모양) 보고싶었어요 - (입모양) 나도요 - 얼굴은 왜 가려~ 아이 몰라..세수도 안했단 말이야 - 그래도 이뻐 보고싶어. 나 준하가 보고싶어서 병이 날 것 같아 그리고 우리들의 그 강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 귀신이 나온다는 집하고 원두막...강가의 쪽배에게 내 안부 좀 전해줘 잘 있느냐고 나도 잘 있다고 -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기다리고 있어 - 응 - 하나도 안 변했어 지금도 옛날처럼 예뻐 피아노 치는 소녀네. 저거 우리집에도 있는데 저걸 보면 주희가 피아노 칠 때 생각이 나 그 때 주희 모습하고 너무 닮았어 그치? 나 지금 어때보여? ------------------------ 영화 클래식 특히 피아노 치는 도시소녀와 시를 사랑하는 문학소년 이야기 조승우-손예진이 많은 사랑을 받음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자전거 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한성민-사랑할수록 등 클래식 OST들도 다 명곡 손예진은 지금까지도 주변에서 인생작으로 클래식이라 듣는다고 함 출처ㅣ쭉빵카페
팬들 보러 꼬까옷 입고 삼성역 등판한 프듀 연습생(직접 편지랑 사탕 두고감)
삼성역에 광고판 걸린거 보러 직접 온 김우석 팬들이 광고판에 포스트잇 편지를 붙이기 시작했는데 김우석이 이거 알고 짬내서 편지 가지러 온거에여 치이는 부분은 바로 저 옷이에여 팬들 본다고 입고 온 저 꼬까옷이 바로 덕후 심장 바스라트린 1회 때 입고온거랑 비슷한 디자인. 이때 입덕한 팬들이 많다는거 알고 최대한 비슷한 옷 입고 온거 진짜... 어쩜 이렇게 맘씨도 예쁘지? 편지 떼가는 김우석 보면 진짜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떼감.. 저게 뭐라고ㅜㅜ 우석아 그렇게 보물처럼 떼가냐 진짜.... 맘씨도 예뻐가지고 저 봉다리 보이세여?? 빈손으로 그냥 와줘도 되는데 저기에 뭐를 사왔냐면 사탕 바구니 ㅠㅠㅠㅠㅠㅠㅠ 팬들 먹으라고 사탕 바구니 사와써여ㅜㅜㅜㅠㅠㅠ 헝헝ㅎ엉헝ㅎㅎㅇ 그냥 와줘도 되는데 멀또 이런거를 사왔어 ㅠㅠㅠㅠㅠ 우석이가 이거 놓으면서 팬들한테 하나씩만 먹으라고 말하고 갔어여 최대한 많은 팬들이 먹었으면 좋겟어서 하.... 그리고 직접 편지도 쓰고감 편지 내용이 진짜 작살나여 전문 이렇게 행복해질 줄 몰랐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것 같아요 :) 오늘은 조금이나마 제 행복을 공유해드리고 싶어서 왔어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부담없이 사탕 하나씩 드시고 하루하루 저처럼 그리고 저와 함께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또 올게요 김우석 올림 ♡ 그리고 다시는 안울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시고 또 올테니 가져갈 수 있도록 또 써주세요 ♡_♡ 헝헝 내용봐봐 ㅠㅠㅠㅠㅠ 이렇게 행복해질지는 몰랐다는 말이 너무 맘아픈게 예전에 안좋은일 있고나서 우석이가 많이 힘들어했던게 느껴져서에여 이번에 나오면서도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어떤 심정으로 나왔을지 대충은 가늠이 가네여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렇게 행복해질줄 몰랐다는 말을 할까 이렇게 귀엽게 두 볼따구에 붙이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진짜 이거 누가 스캔해줬는데 김우석 글씨체랑 맞춤법... 우석이 취미가 글쓰기, 시집읽기 이런거래여 그래서 그런지 글씨도 너무 예쁘고 맞춤법도 딱딱 맞춤 얼굴은 소년인데 마음씨는 천사고 글씨체는 으른이라 이말이지 나죽으라는 소리인가😇 여러분 우리 우석이가 이렇게 맘씨도 예쁘답니다 예전부터 팬들 위하는 맘으로 유명했대여 그때는 나 왜 우석이 안빨았냐 ㅎㅎㅎㅎㅎ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야 우석아 💙 나 오늘부터 삼성역 앞에 텐트치고 야영할게 다시 한번 꼭 와주라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