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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하나 선택하기

옳음과 친절함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친절함을 선택하라
원더
태생적으로 얼굴이 기형이 돼 태어난 아이 어기.
세상으로 나아가는 어기. 첫날부터 꼬인 생활....
친구도 사귀지만 또 상처를 받고.
누나 비아는 가족들이 어기에게만 신경쓰는게 싫고....
아이들은 쉽게 삐지지만 화해도 빠르다.
영화 원더.
를 소개하는 방구석1열에 소개된 저 말.
옳음과 친절함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친절함을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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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구의, 일본영화 경제학/ 전시체제3) 만주영화
<사진= ‘만에이(滿映)의 아이돌'로 평가받았던 이향란(야마구치 요시코:山口淑子). 2014년 9월 7일 사망을 알리는 호외(왼쪽)와 자서전(오른쪽)> 만주영화, 즉 ‘만에이(滿映)’에 대해서는 분명한 '공과 과'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일본 영화의 경제학’에 대해서 바라보자는 것이고, 역사적 평가와 야만성은 역사학자들에게 미루고 싶다. 경제전문 매체에서 역사적 평가를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본다. 필자는 이 만주영화가 어떻게 경제학적으로 일본의 ‘대동아공영권’에 녹아 들어갔는지에 대한 부분과 그 이후의 파장에 대해서 언급하고 싶다. 사실 대만, 만주와 달리 한국은 일본과 이왕직에 의해 ‘강점’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고 대만의 경우는 오히려 근대적 발전을 가져오고 만주의 경우 역시 황량한 벌판에서 중공업단지로 변모했다는 경제적 측면이 엄연히 존재했기 때문에 역사적 평가를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대만은 장제스가 대륙에서 후퇴할 당시 일본 민간인들의 안전 귀국을 보장하면서 구 관동군 장교들을 영입, 국민당군의 대만 방어 작전을 수립하기도 하였고 만주는 일본이 영구적으로 지배할 목적으로 중공업 육성 및 기반시설(댐 등) 건설을 해 놓아 국민당, 공산당 모두에게 빼앗길 수 없는 지역으로 평가 받았다. 역사적 사실로도 종전 이후 중국주재 미국 대사의 중재로 장제스와 마오쩌뚱이 만나 만주는 공산당이 지배하고 나머지는 장제스의 국민당이 지배하는 안을 내놓았지만 우리가 만주웨스턴에서 만나던 그 ‘만주가 아닌 다른 만주’의 가치 때문에 국공내전이 다시 시작된 계기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만에이’의 경제학적 측면을 살펴보고 만에이가 이후 아시아에 뿌린 영화인들과 시스템 등은 충분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 본다. 물론 그들이 오락영화와 계몽영화를 번갈아 만들고 정작 만주지역에서는 외면을 받았으며 오늘날의 기준으로 보면 ‘친일 아이돌’을 양산해 내었는지는 몰라도 일본영화의 경제학적 측면에서 1942년 이후 이미 본토에서 필름이 바닥났다는 이유 등으로 위축된 제작환경에서 영화인들에게 만주는 기회의 땅이었을지도 모른다. 비록 만주를 지배하고 더 나아가 ‘대동아공영권’을 실현하는 수단이 되었을지는 몰라도 척박한 동북3성에서 중국 2대 스튜디오(장춘)가 건립되고 오늘날까지 그 명맥을 중국에서조차 이어오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게다가 당시 만주는 이따금 제작되는 ‘만주 웨스턴’영화들에서 보듯이 수많은 국적의 사람들이 흘러들어와 있었다. 중국인, 만주인, 일본인, 조선인은 물론 한탕을 노리고 들어 온 각국의 사람들과 러시아 혁명 후 공산화를 피해 도망쳐 온 백러시아계 이주민들까지 그야말로 글로벌한 지역이 만주였기 때문에 그 어떤 영화를 만들더라도 배우를 수급하는 문제 만큼은 여유가 있었다. 만에이의 본래 목적은 현지인을 위로하고 계몽하는 문화선전영화와 일반 극영화를 제작하는 것이었고 1941년에는 연간 30여 편의 오락영화를 만들기도 했지만 일본에서나 만주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일본인이 만주인의 생활풍습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국적 정서를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할지라도 만주인 배우가 중국어로 연기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만주인들 역시 일본의 지배를 받고 있었고 비록 조선인들처럼 ‘항일의지’가 불타는 일은 없었지만 엄연히 식민지 지배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만주영화에 대하여 회의적 시각을 갖고 있었다. 항일의지와 관련, 첨언하자면 다음과 같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중국 공산당, 즉 팔로군은 항일전쟁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국민당 군에 쫓겨 조직이 궤멸상태였고 동북3성에서 활동한 사회주의, 공산주의 계열 항일투쟁은 대부분 조선인들이었다. 따라서 중국 공산당 1호 대회도 중국 화룡에서 열렸는데 주축은 조선인들이었다. 중국 공산당은 현재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화룡의 공산당 1호 대회를 마치 중국 공산당의 찬란한 출발로 자랑하고 있는데 사실은 조선인 계열 팔로군들의 출정식과 같은 것이었다. 따라서 근자에 들어 북간도에서 있었던 팔로군과의 싸움 역시 중국인은 거의 없고 조선인대 조선인의 싸움이 대부분이었다. 팔로군이 된 조선인과 만주군이거나 국민당 군에 복무하던 조선인이 그것이다. 이들 대부분 일제 말기 광복군에 편입되기 전 까지는 엄연한 현실이었고 이들은 당시 6.26전쟁으로 인해 국군과 연안파 인민군으로 바뀌어 동족상잔의 비극을 맛보게 된다.) 더 나아가서 만주인들은 일본인들의 사과 표현인 ’고멘나사이(ごめんなさい: 용서하십시오)의 중국어에 해당하는 ‘뚜이부치(对不起) : 마주 대할 수 없다,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빗대어 만주영화를 ’뚜이부치영화‘라고 불렀다. 즉 마주 대할 가치조차 없는, 볼거리가 없는 형편없는 영화라는 험담인 것이다. 그러나 만에이에도 이른바 ‘만에이 아이돌’은 있었다. 리밍(李明), 이향란(李香蘭: 중국 발음 리샹란)이라는 스타가 바로 그들인데, 이중 리샹란(이향란)의 스토리는 매우 흥미롭다. 리샹란의 본명은 야마구치 요시코(山口淑子). 그녀는 1920년대에 펑톈(선양)에서 태어났는데 어릴 때, 아버지의 친구이자 선양은행 총재였던 리지춘(李際春) 장군의 명목상 양녀가 됨으로써 ‘리샹란’이라는 중국식 이름을 얻었다. 당시 중국 상류사회에서 종종 볼 수 있던 풍습이었는데 그녀는 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어학 실력과 가창력을 갖추었기에 만에이에 스카우트 되었다. 당시 만주국에서 스타는 여성들이 동경하는 대상이었다. 그녀는 만에이의 간판 스타였기에 일본의 도호(東寶)에서 당대의 스타인 하세가와 가즈오(長谷川 一夫)와 공연하기도 했다. 특히 1940년 후시미즈 슈(伏水修)가 연출한 ‘중국의 밤’(支那の夜, 도호영화사) 전후편으로 갱(국제항구, 액션), 순정파, 청순가련형 소녀 등 흥행요소를 두루 갖췄다는 평을 받았다. 당시 대부분 일본인 관객들이 그녀를 중국인으로 믿은 나머지 대동아공영권의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회자 되었고 1944년 만에이를 탈퇴한 이후에도 상하이에서 가수로 활동하다가 1946년 2월 일본으로 귀국했다. 그녀는 주로 상처 받는 여성상을 연기했는데 1950년대 할리우드로 건너가 ‘샤리 야마구치’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귀국 후 정계로 자리를 옮겨 결혼했다. 결혼으로 얻은 이름인 오다카 요시코(大鷹淑子, おおたかよしこ)로 18년간 자민당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기 까지 했는데 1970년대 베이루트에 가서는 PLO(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아라파트의장과 일본 적군파의 인터뷰 촬영에 성공하여 명성을 날리기도 했다. 그러나 그녀의 이러한 삶은 ᐅ평생 그녀가 ‘중국인이냐 일본인이냐’의 논쟁을 불러 왔고, ᐅ뮤지컬로도 만들어져 일본과 중국에서 크게 히트했으며, ᐅ중국을 방문 했을 때에도 국적 논란이 있었다. 아이러니 한 것은 만주일대가 팔로군 계열 항일 빨치산들의 본산이었던 까닭에 북한의 김일성도 일제 때 ‘이향란의 영화’를 보았고 그 인연으로 일본자민당유지의원단의 일원으로 평양을 방문한 적(자서전의 중국어판 ‘나의 반생’(我的半生), 吉林文史出版社)도 있다고 하니 영화 같은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겠다. 일본 가정에서 태어나 중국학교를 다녔고 성악도 배운 그녀의 일생은 일본의 식민통치의 모범사례였을 것이다. 게다가 1943년 제작된 ‘나의 휘파람새’의 경우 러시아어로 제작된 뮤지컬 멜로드라마였으니 그녀는 만주가 국시로 내건 ‘오족협화(五族協和: 조선, 만주, 몽골, 중국, 일본 등 5개 민족이 화합해야 한다는 정책)’에도 부합되는 만주국의 ‘아이돌’이었다. 1945년 만주국이 몰락하자 점령군인 소련군은 만에이의 기자재와 필름을 몰수했고 중국 공산당 팔로군에게 이 스튜디오를 넘겨줌으로써 중국 공산당 최초의 촬영소가 되었다. 그러나 잔류한 일본인 스탭들에게 기술협력을 구했지만 일본인 스탭들이나 만주인 스탭들 그리고 조선인 스탭들은 동아시아 일대로 흩어졌다. 특히 대다수가 홍콩과 대만으로 망명하였다. 이들 중 카메라맨 니시모토 다다시(西本正)의 경우는 패전 후 일본으로 복귀하여 신도호(新東寶)에서 메이지 천황을 소재로 한 영화를 촬영했는가 하면 1960년대에는 만에이의 인연으로 홍콩으로 건너 가 후진챈(호금전, 胡金銓)과 리샤우룽(이소룡, 李小龍)의 반일영화에서 촬영을 담당하기도 했다. 이처럼 만에이는 전쟁 이후에도 반세기 동안 수많은 영화인들이 아시아 곳곳에서 정체성이 불분명한 행보를 보이게 했는데 복잡한 인생행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앞서 강조하였듯이 네기시와 마키노에 의해 도에이(東映)의 기초를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전쟁과 식민지 그리고 전시체제 하의 영화인들이 만들어 낸 아이러니다. <미국 LA=이훈구 작가>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31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sns 속 우리아이 예쁘죠?
실험은 모르는 사람이 와서 가자고 한다면 아이가 따라갈까?? 라는 실험 첫번째 아이 아이에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한 후 엄마는 차 안에서 모니터 하심 제작진이 다가감 단순 실험인지 알았는데 아이에 대한 정보를 너무 잘 알고있어서 놀라심 경계를 풀고 따라가는 아이 .... 제작진이 질문함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봄 실제로 이 분이 sns를 어마어마하게 하는분도 아니었음 제작진도 사진이랑 올린게 거의 없더라구요 함 두번째 아이 자매임 똑같이 엄마는 아이들에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한 후 차안으로 이동 이전 인터뷰?대화에서 sns가 범죄랑 연관이 없을거같다고 하셨음 역시 제작진이 너무 많은 정보를 알고 있자 놀라심 그래도...하는 마음 그러나 아이들은 경계심을 다 푼 상태.. 폴짝폴짝 뛰며 따라감 아이들이 가고없어진 화면을 계속 쳐다봄 이 분도 많이 올리지 않았는데 여러정보를 알 수 있었던것 제작진이 걱정없다던 그 때랑 지금이란 어떻냐고 물어봄 좋은 정보도 공유하고, 좋은 사람들과 쉽게 안부를 물을 수 있고.. SNS의 좋은 점도 분명 많지만 경계해야할 부분도 많네요. 남의 SNS를 이용해 범죄짓하는 놈들이 쓰레기입니다만 아이는 원치도,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노출될 수 있는거니 부모님들은 더욱 주의하셔야 겠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오늘 생중계되는 제 40회 청룡영화상 후보
<최우수작품상> 극한집업 기생충 벌새 스윙키즈 엑시트 <감독상> 강형철 (스윙키즈) 봉준호 (기생충) 원신연 (봉오동 전투) 이병헌 (극한직업) 장재현 (사바하) <여우주연상> 고아성 (항거: 유관순 이야기) 김혜수 (국가부도의 날) 임윤아 (엑시트) 전도연 (생일) 조여정 (기생충) <남우주연상> 류승룡 (극한직업) 설경구 (생일) 송강호 (기생충) 정우성 (증인) 조정석 (엑시트) <여우조연상> 김새벽 (별새) 박소담 (기생충) 이정은 (기생충) 이하늬 (극한직업) 장영남 (변신) <남우조연상> 강기영 (가장 보통의 연애) 박명훈 (기생충) 이광수 (나의 특별한 형제) 조우진 (국가부도의 날) 진선규 (극한직업) <신인여우상> 김혜준 (미성년) 박지후 (벌새) 박혜수 (스윙키즈) 이재인 (사바하) 최수영 (걸캅스) <신인남우상> 공명 (극한직업) 김성철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박해수 (양자물리학) 박형식 (배심원들) 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 <신인감독상> 김보라 (벌새) 김윤석 (미성년) 이상근 (엑시트) 이옥섭 (메기) 이종언 (생일) <음악상> 기생충 사바하 스윙키즈 엑시트 유열의 음악앨범 <미술상> 기생충 봉오동 전투 사바하 스윙키즈 유열의 음악앨범 <기술상> 변신 (분장) 봉오동 전투 (무술) 사바하 (시각효과) 스윙키즈 (의상) 엑시트 (스턴트) <각본상> 국가부도의 날 극한직업 기생충 벌새 사바하 <편집상> 극한직업 기생충 봉오동 전투 스윙키즈 엑시트 <촬영조명상> 기생충 봉오동 전투 사바하 엑시트 스윙키즈 <MC> 김혜수 유연석 <축하무대> - 2019 대한민국 대중 문화 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서병구 뮤지컬 안무가와 함께 색다른 무대를 기획 - 세븐틴 오늘 밤 8시 45분 SBS 생중계
유니클로 무료배포 기사에 달린 댓글
유니클로 ‘무료 히트텍 10만장’에 갑론을박 오는 21일까지 매장 구매 고객 대상 불매운동에 매출 급감하자 대대적 행사 누리꾼들 ‘불매운동 무력화’ 우려 속 국내 브랜드 증정 행사 응원하기도 불매도 구매도 자유” 경계 의견도 유니클로가 하반기 정기 할인 시기를 맞아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발열내의 ‘히트텍’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여는 등 불매운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은 ‘불매운동 무력화’를 우려하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낸다. 19일 업계 말을 종합하면, 유니클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겨울 감사제’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차례 추진하는 할인행사인데, 이번에는 ‘히트텍 10만장 무료증정’이 입길에 올랐다. 오프라인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히트텍 남성용 타이즈와 여성용 레깅스 10만장을 선착순 무료로 나눠주는 내용인데, 지난 7월 이후 급감한 매장 방문객을 회복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유니클로는 지난 7월 일본산 불매운동을 비하하는 본사 임원 발언으로 빈축을 샀고, 지난달에는 후리스 광고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조롱한다는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불매운동의 핵심 대상이 됐다. 이에 온라인 쇼핑몰에 마케팅을 집중시키고, 지난달 대표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했는데도 좀처럼 매출이 회복되지 않자 증정 행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유니클로는 신규 점포 개점 행사 등을 제외하고는 대표제품 무료증정 행사를 대대적으로 벌인 적이 없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10만장 무료증정’ 행사로 불매운동이 약화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역사학자 전우용씨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조선인들은 공짜라면 오금을 못 편다’,‘조선인들은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 먹는다’ (등이)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대표적 ‘혐한’ 담론이었다”며 “유니클로의 한국인에 대한 히트텍 무료 배포는, ‘공격적 마케팅'이 아니라 ‘혐한 마케팅’이다”고 주장했다.  다른 누리꾼들도 “내복 한 벌 공짜로 준다고 민족의 자존심을 내팽개치겠나”, “(증정품은) 공짜가 아니라 자존심 주고 받아오는 거다” 등 의견을 내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온에어 20만장 무료증정’으로 유니클로에 맞불을 놓은 에스피에이(SPA·제조-유통 일괄형 의류) 국내 브랜드 ‘탑텐’ 구매를 권장하는 누리꾼들도 있다. 탑텐은 오는 21일까지 매장 구매 고객에게 발열내의 온에어 제품 20만장을 선착순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다만 “불매가 자발적이듯 유니클로 구입은 자유다”, “매국노 취급은 심하다” 등 구매자 비난 여론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나는 유니클로 사장이란 놈이 한 말을 기억한다. 한국인의 냄비근성은 종특이어서 몇달 못 갈 것이다. ㅡ 아하댓글. ㅡ capp**** 이스라엘은 독일차를 사지않는다. 자동차가 아무리 좋아도 안산다. 독일이 사죄도하고, 배상금도 지급했지만 안산다. 뭔가 느끼는거 없나? 일본은 독일처럼 사죄도 배상도 안하는데, 도대체 우리나라 정신나간 일부국민여러분! 언제까지 이러고 살겁니까? gkrt**** 일본 불매는 자유가 아니라 의무다 그 한장 받을려고 줄서는거 보면 일본놈들이 비꼬아도 할말이 없다 mck0**** 저거 무료로 받는 순간 쪽바리들이 우리를 개돼지로 본다에 오백원 건다 jjk1**** 불매는 사람만해라 개 돼지들 거지 시기들은 줄써서 받아가라 사람아니니까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bum1**** ㅈㄹ을해봐라 유니클로 가나 노재팬 포에버 par7**** 6.25 전쟁통에......먹을 것 없어 배 곯며, 미군이 나눠주는 사탕, 빵, 초코렛 서로 먼저 받으려고 아웅다웅 몰려드는 그런 모습이 떠오르네....저 내의 한 장에 자존감 다 팔고, 그러면 그렇치 아베스런 인간들이 얼마나 비웃고 있을지....부끄럽고 쪼오옥 팔린다!!!! mave**** 불매도 심정같아선 모두 참여했음 하지만 어쩌것냐...산다고 하면 뭐 어쩔 수 없는거지. 자발적 참여니 강요할 순 없지.난 끝까지 불매하련다. 자존심은 이럴때 세워야지 ttt1**** 유니쿨로 구입자면 매국노맞지 심하긴 뭐가심해? 이 매국노놈아 arde**** 15년동안 감사이벤트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만 왜 굳이 이제와서 감사이벤트를 할까 의심됩니다. ye_s**** 자존심좀 지킵시다. 유니클로 불매운동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애국입니다. goni**** 쳐다도 안보는 이가 훨씬 많다는 걸 기억해라 cali**** 내복한장에 거지들같이 몰려가는거 웃기다.ㅋ elin**** 불매든 구매든 자유라고..공짜 없을 땐 불매 잘 하더니 공짜로 준다하니 불매든 구매든 자유라는 논리를 펴는군요. 친일은 아니라 하더라도 애국도 아니네요. 공짜에 혹할 수는 있지만..이 중요한 시기에 혹하면 안되지 않나요.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지요. 유니클로가 우리나라 사람들을 비하한 게 엊그제 같은데.. 일본제품 안 쓸 수는 없지만..유니클로 물건은 안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일본이 경제제재를 철회하지 않는 한..애국차원에서..유니클로는 쓰지 맙시다. 일본인이 한국인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공짜에 나라, 영혼 팔았다하지 않을까요 thdd**** 아니? 내생각은 다르다 모두 줄서서 500원짜리 양말하나사고 히트텍만 받아서 나와라. ㅋㅋㅋㅋㅋ 얕은수에는 받아쳐줘야 또 이런 알량한수 못쓴딘ㅋㅋㅋ chin**** 젊은 애들은 다를 줄 알았는데 고작 내복에.. 쪽팔리지도 않냐? 고작.. chbk****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독립군이다.유니클 가는놈은 .. mikh**** 일본애들한테 조롱거리 준 셈 한국거지들 일본거지들총출동 ㅋㅋㅋ
90년대 헐리우드 전성기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