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v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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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유튜브.인터넷기사.친구.가족 음... 다행이 여자친구가 없군 굿굿
불쌍하네요 여친도 없고....물론 제가 그렇다는 말이에오..굿굿
@hangnim 왜 불쌍한거죠 혼자가 얼마나 좋고 편한데요🤔
평일에 일수면 일수면 (출퇴근은 친구와 카톡)휴일다가오면 한달에 한두번은 친구와 약속 수면 그리고 일요일 시체마냥있고 수면 되돌으보니 전 가족은 신경을 안쓰고 2~3가지만 했내욬ㅋㅋ 반성하게됩니다..
픽쓰리... 참고할 만한 좋은 내용이네요!!
정말 좋은 내용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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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 쌔끼 드럽게 빡빡하게 구네
- 근데 너 왜 계속 여기 서서 얘기해? 왜 안들어오고 여기서 얘기하냐구 택배아저씨처럼 - 들어가면 안될거 같아 이제 ? - 우린 아직 젊고, 왕성하고, 충동적이고 미성숙한 일개 동물일 뿐이니까 불씨라는건 원래 순식간이니까 - 쌔끼 드럽게 빡빡하게 구네 - 뭐라고? - 아니야 ㅎㅎㅎㅎ - 나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얼른 옷갈아입고 나와 - 왜 바닥에서 그래 여기 자리 많은데 - 개수작부리지마 - 내가 뭐 그런데 환장했냐 - 근데 왜 침대에 누우래 - 내가 언제 누우랬어 - 앉으라고 씻다운 - 앉았다 눕는거지 다 그런거 아니겠어? - 그게 개수작이지 - 니가 개수작이 먹히기나 할 애냐? - 그리고 어제 사귀었는데 오늘 막 막 그르냐 내가 쌩 양아치냐고 나 진짜 아무생각도 없다니까? - 생각 없는 새끼... - 뭐? - 우리가 오늘 사귀었다고 오늘만 본 사이는 아니잖아 20년동안 징글징글하게 순결했던 사이잖아 - 뭐? - 그게 사람이냐? 사람이그렇게 빡빡할 필요가 있냐 니가 자꾸 나를 바야바나 효도르로 보니까 나도 속상하고 우리 사이에 터닝포인트가 필요한가도 싶고.. - 우리 진짜 돌고 돌아서 23년만에 첫키스했잖아 - 늦게 뗀만큼 속도를 더 내야되나 싶기도 하고.. - 뭐 이렇게 진취적인.. - 내가 - 더 떠들어야돼? 쌈마이웨이에선 애라가 최곱니다ㅠㅠ 상여자 화이팅!!!!!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리더가 되는 일
가끔 강의장에서 만난 리더들은 리더십을 특정 역량과 기술을 배우면 가능한 것으로 이해한다. 전문성은 말할 것도 없고 소통하는 법, 피드백을 제공하는 법, 동기를 부여하는 법, 평가하고 보상하는 법, 비전을 제시하는 법 등을 배우고자 한다. 실제 그런 법이 있는 양 호도하는 사람들도 있고, 당연 호기심이 있으니 이런 태도를 나무랄 수는 없다. 하지만 그런 법은 실제 없다. 그렇게치면 일찌기 리더십은 시험공부하고 자격증을 따는 방식으로 얼마든지 가능했을테니 말이다. (종종 이런 게 있다고 호도하며 자격증을 주는 사람들도 있으니 황당한 일이다. ) 리더십은 엄밀히 말하면 역량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자각, 또는 알아차림에 의한 개인의 선택이 만든 결과다. 그런 선택이 반복되면서 개인의 생각과 행동이 삶으로 육화되면 리더십이라는 현상이 발생한다. 매순간 자신의 생각, 감정, 그리고 그 밑에 숨겨진 또다른 생각들과 감정들을 알아차릴 수 있다면, 우리는 언제 어디서고 리더가 될 수 있다. 리더답지 않은 생각과 행동을 버리고 기꺼이 리더의 역할을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목적을 겨냥하고, 타인을 보듬으며. 스스로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변화를 수용할 수 있다면, 우리는 사람들의 가슴을 두들기고 그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갖는다. 하지만 스스로의 모습을 알아차릴 수 없는 사람들, 알아차리고도 자신의 생각, 감정을 외면하는 사람들, 그래서 허튼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뛰어난 역량, 학벌, 자격증에도 불구하고 리더답지 못한 행동들로 초라함을 벗어나지 못한다. 조직내 리더십의 문제는 스스로 이런 알아차림없이, 이런 선택없이 리더의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다수라는 사실이다.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119377814797726&id=100001766448898.
실패는 또 다른 도전이다
1996년 신예순 할머니는 74세의 나이로 해발 5,800m의 아프리카 킬리만자로의 정상을 등정해 큰 이목을 끌었습니다. ​ 남편과 사별한 뒤 몸도 마음도 허약해질 때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등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다리도 불편하고, 관절도 좋지 않았으나 꾸준히 산을 오르면서 할머니의 몸과 마음은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등산을 통해서 인생의 이치도 알게 되었다며, 산이 곧 ‘만병통치약’이라고 말했습니다. ​ 할머니는 1992년 등정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킬리만자로를 다시 마주했을 때 두려움도 있었지만, 함께 오르는 사람들의 응원과 성원에 힘입어 극복할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 등정에 성공한 뒤 신예순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기회만 닿는다면 더 높은 산이라도 오를 수 있습니다.” 오르락내리락하는 산의 모습이 고난과 기쁨이 공존하는 인생을 닮았습니다. 그 때문에 인생은 끊임없는 도전의 과정이라고도 합니다. ​ 숨이 턱까지 차올라 포기하고 싶지만 그 구간을 극복하면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산처럼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제 늙어서 뭘 할 수 있다고….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지… ​ 이런 나약한 생각보다는 내게 주어진 시간을 알 수는 없지만 사는 날까지는, 건강할 때까지는, 무언가를 해보며 살아가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도전에 성공하는 비결은 단 하나, 결단코 포기하지 않는 일이다. – 디어도어 로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실패#도전#성공#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펍 여행 일지]: 35. Holy Mountain - 미국 시애틀(시애틀 최고의 사워 양조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디스크에서 묵혀두었던 펍 여행 사진을 한번 둘러보았는데요. 둘러보다가 제가 깜빡하고 2019년에 방문했던 미국 시애틀 최고의 사워 양조장을 한번 소개할려고 합니다. Holy Mountain 양조장은 시애틀 최고의 사워 양조장이자 Fremont와 함께 탑클래스의 임페리얼 스타우트/깜장물(아메리칸 스트롱 에일/발리와인 등)을 만드는 양조장입니다. 비록 현재는 홀리 마운틴의 세 오너 중 한명이자 브루잉을 하던 사람이 나가서 Floodland라는 양조장을 따로 세웠지만, 여전히 뛰어난 퀄리티의 맥주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애틀 도심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저는 당시 우버타고 이동했습니다. 옆에 조그만하게 입구가 표시되어 있는데 들어가시면 됩니다. 내부는 이렇게 꽤 아늑하고 내부 양조 시설도 볼 수 있어서, 바에 앉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옆에 저렇게 메뉴판이 있고, 주문하고 바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메뉴 라인업입니다. 다양한 기본 라인업과 콜라보 맥주를 판매하고 있어서, 자유롭게 주문해서 마실 수 있습니다. (보니까 또 미국 가고 싶습니다 ㅠㅠ) 그리고 이렇게 병 맥주들도 테이크 아웃 가능합니다. 새로운 양조장 방문은 이렇게 또 샘플 주문을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아메리칸 세종이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며, 킹스 헤드라는 버번 베럴 숙성 브라운 에일을 탭으로 마실 수가 있어서, 상당히 높은 퀄리티 맥주를 마실 수가 있었습니다. 양조장 방문하고 이렇게 맥주를 가져왔습니다. 해당 맥주 리뷰는 아래 카드를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https://www.vingle.net/posts/2737969?q=holy%20mountain https://www.vingle.net/posts/3081979?q=holy%20mountain 홀리 마운틴 양조장은 시애틀에 위치한 수많은 양조장 중 한 군데만 갈 수 있다면 제일 먼저 권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브루어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맥주들이 존재하며, 탭 리스트도 다양하고, 쇼핑할거리도 적지 않습니다. 위치도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으며(우버 10분거리) 맥주 가격도 합리적이라 개인적으로 꼭 추천드리고 싶은 양조장입니다. 다만, 맥주 스타일이 대중적인 스타일이 아니라 맥주가 낯선 분들은 먼저 시음해보시고 맥주를 주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재미있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조장 이름: Holy Mountain Brewing Company 주소: 1421 Elliott Ave W, Seattle, 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