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kkou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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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므 한여름~ 너무덥다 ㅎㅎ

한국의 신앙인들에게

한국에서 유럽의 터키와 루마니아 가는 상공 기내에서, 도착 1시간 30분 전 이 글을 쓰며 한국 신앙인들에게 묻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해왔고, 장성한 후 별의 인도로 교회에 가서 신앙을 하였으며, 교회의 부패로 시골에 가서 새마을운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때 두 번째 천인(天人)을 만나 그의 지시대로 온 곳이, 제가 전에 신앙생활을 하다가 나온 그 장막성전(교회)이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장막성전은 장로교의 압력으로 장로교에 흡수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독자적 신앙을 하였습니다. 저는 하늘의 지시에 따라 교회를 창설하였으며, 모세같이 성경대로 했고, 교명도, 인명도, 조직도 하늘의 지시대로 하였습니다. 신약 계시록의 열린 책을 받고,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보았고, 지시에 의해 오늘날까지 증거해 왔습니다.

이 사실은 한국의 모든 교회 목자들과 교인들이 듣고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 나에게 와서 제가 증거하는 말씀에 대해 반대 질문이나 따져 묻는 자는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각 교회에서 성도들이 나(신천지예수교회)에게로 많이 몰려간다 하여 무조건 이단이라고 몰아 핍박만 일삼았습니다.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 하였습니다.

해서 저는 목자들이 계시록의 참뜻을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위신을 세우려고 약속의 말씀을 다른 뜻으로 왜곡하고 거짓말을 지어내어 가르친 것 200여 가지를 참 증거로 알린 바 있습니다. 신약 성경에 참 진리는 하나님의 씨요, 하나님의 씨로 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거짓말은 마귀의 씨이며, 마귀의 씨로 된 자는 마귀의 아들이라 하였습니다. 해서 거짓말을 가르친 죄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세상과 하나 되지 말라 하셨고, 우리나라 법은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한국 신앙인들은 하늘의 법과 세상의 법, 이 두 가지를 다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자와 성도들이 하나님과 성경과 신앙과 천국에 뜻이 있다면 먼저 성경의 뜻대로 해야 하고, 무조건 이단이라 하지 말고 잘못된 것이 있다면 성경으로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이단이라며 핍박, 저주하고 편파적 무법한 행동을 하기보다 성경으로 와서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그 옛날 예루살렘의 목자들이 하나님의 약속 성경을 무시하고 자기들의 권위만 내세워, 오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무조건 핍박한 것같이, 오늘날 재림 때도 또 그때와 같이 분별없이 편파적 감정을 앞세워 핍박과 저주부터 하는 못난 신앙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저는 누구나 다 성경으로 대화하기를 원합니다.

종교 깡패가 되지 말고 성경에 입각한 질서 있는 대화가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 신천지예수교회(약칭 신천지)는 성경적 대화라면 마다하지 않습니다. 우리 신천지는 신약 성경 계시록을 가감 없이 통달하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십시오.

구약 이사야 1장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은 대화를 통해 어떤 죄도 사함 받고, 눈같이 양털같이 희어지고 깨끗해지며 복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해서 신천지도 대화를 청하고 있습니다. 하나 아직 단 한 사람도 대화의 광장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교만과 권위와 자부심에 사로잡히어 자기의 부족을 알지 못함입니다.

신천지(약속의 목자)는 계시록의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았고, 열린 계시 책을 받아 예언과 성취와 실상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용의 무리와 거짓 목자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신앙인 여러분들,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한다면, 신약 성경에 예수님이 약속한 목자를 성경으로 찾아 그의 증거를 받아야 목적을 이룰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 예수님 예수님” 한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요, 성경의 약속을 믿고 그 뜻대로 해야 구원이 있게 됩니다.

저는 한국의 기독교인들 단 한 사람도 구원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거짓말이고 이단의 말인지 계시록 22장 18-19절을 보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참으로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습니까? 기록된 성경에게 물어 보십시오.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너희 아비는 거짓말쟁이고 너희도 너희 아비같이 거짓말한다.” 함과 같이, 한국 교회들은 거짓말 그만하고 대화의 광장으로 나오기 바랍니다.

그대들이 대화의 광장에 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들의 거짓말이 드러나고 망신당할 것이 걱정이 되어 못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와서 대화를 하면 주홍 같은 죄도 눈같이 희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될까 하여 마귀는 못 나가게 하려고 갖은 생각을 다하게 하는 것이나, 참 신앙인은 이기고 나올 것입니다.

신천지는 신약 성경 계시록을 통달합니다. 이 말은 참말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옛 비밀한 것 곧 계시록을 6천 년간 감추어 두었다가 오늘날 신천지에 주어 증거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각 교회들은 신약에 약속한 목자(계 22:16)를 만나, 계시록에 대한 증거를 받아 약속의 나라 신천지 12지파에 등록되어야, 약속의 민족 천민(天民)이 됩니다. 아멘.

2019년 4월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ickkou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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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ㅅㅊㅈ 보다 개독이 더 답 없다는 생각이 든다 .. 진짜 목사들 범죄 지르고 다니면서 거룩한척하는 거 보면 진짜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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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조던 필 감독이 또 한 번의 사고를 쳤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흥행까지 성공한 '겟아웃'의 명성을 이을 새로운 작품을 가지고 찾아왔는데요! 과연 기대는 만족으로 바뀌었을까요? 오늘의 영화는 귀신은 없지만 더 무서운 공포, 영화 '어스'입니다. 겟아웃 정도는 스릴러나 미스테리 정도로 봤는데 이번 영화 '어스'는 확실한 공포영화입니다. 러닝타임이 훅 지나가더군요. 숨 막다가 질식할 뻔 했어요... 여운이 강하게 남는 작품 리뷰 지금 시작할게요! *이 글은 스포성이 다분한 글입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US)의 그림자 조던 필 감독의 풍자란 이미 검증을 마쳤습니다. 겟아웃이라는 작품 하나만으로도 감독의 능력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이번에도 다른 방식의 인종차별을 다루지 않았을까 했는데, 제 실수였습니다. 사실 조던 필 감독은 겟아웃에서도 인종차별이라는 미시적인 주제가 아니라 미국 전체의 위선이라는 거시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었으니까요. 이 영화도 명백히 현 미국의 양면을 '상상력' 만으로 날카로운 검을 가지게 됐습니다. 제목이 'US'인 이유는 미국(United States)의 약자 'US'도 대변하기 때문입니다. 극중 '우리는 미국인이다' 라고 정체를 밝힌 대사를 통해서도 드러나는데요. 처음에는 생뚱한 대답이 아닌가 싶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 현상, 이 문제, 이 재앙은 우리가 미국인이기 때문에 발생했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빛과 어둠 세상에는 빛이 존재하면 언제나 어둠이 존재하죠. 둘은 양립하기 어려우나 양립하고야 마는 이중적인 성격을 가지기도 합니다. 영화는 양면성에 대해 단순하고도 의미있게 접근합니다. 빛과 어둠은 어느새 섞여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그리고 누가 선이고 악인지도 단순히 빛과 어둠이라는 명사적인 개념을 통해서는 정의 짓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보통 빛이 선하다고 믿고 어둠이 악하다고 믿지만 실상은 그렇지도 않을 수 있죠. 심지어 영화를 보는 관객들마저도 시선을 그렇게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저조차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언제나 어디서나 빛과 어둠은 공존하고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며 존재합니다. 다소 추상적인 말이었는데요! 영화를 자세히 보시면 보이는게 다가 아닐 수도 있음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핸즈 어크로스 아메리카 감독이 현재 미국을 비판하기 위해 꺼내든 수단이 바로 과거의 '핸즈 어크로스 아메리카'입니다. 이 캠페인은 영화 속에서 매우 큰 장치로 작용합니다.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빨간 캐릭터들이 손을 맞잡고 서있는 티셔츠며 광고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빈곤층과 노숙자를 지원한다는 의미의 공익캠페인인데요. 문제는 이 캠페인은 실패했고 그 이유가 공익의 성격을 띄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에서도 등장했던 '라이브 에이드'처럼 당시에 화제였던 캠페인을 통해 화제를 모으고자 무리를 해서 캠페인을 진행했던 행사가 바로 이 '핸즈 어크로스 아메리카'였습니다. 결국 빈부의 격차는 지금까지 지속되고 오히려 더 심화되고 있죠. 이를 증명하는 건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 가족이 꽤 잘사는 집안이라는 점입니다. 집, 음식, 놀이까지 빈곤층의 그것과는 꽤 거리가 있습니다. 단순히 빛과 어둠의 대립, 선과 악의 대립, 진짜와 모조품의 대결이 아니라 부와 빈의 갈등을 묘사하고자 했다고 생각합니다. 예레미아 11장 11절 작품 속에서서는 또한 11:11이 자주 등장합니다. 시간도 11:11, 예레미아 11장 11절이 반복해서 사용됩니다. 실제 예레미아 11장 11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라 내가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피할 수 없을 것이라그들이 내게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인즉 결국 악순환을 끊는 고리로서는 신의 계시, 운명적인 만남이 작용합니다. 그것은 재앙의 시작이고 눈치채지 못할 보복이죠. 하룻밤 사이 세상은 진실로 가득 찼다고 믿게 될 것입니다. 거짓 뿐인 세상과 위선 뿐인 세상을 청소하고 자신들이 어둠에서 나와 세상 빛을 향해 소리치는 건 어쩌면 지금 현실을 꼬집는 영화 속 장면일지 모릅니다. 결국 영화는 이전 겟아웃처럼 시원한 결말로 끝내지 않습니다. 끝나지 않는 재앙의 불씨를 마음에 둔 채 찝찝한 기분을 가지고 집으로 가게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게 지금 우리의 모습이고 언제나처럼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하고 있는 감독의 의도입니다. 복제품이 복제품을 아직 정확히 뜻을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만 토끼의 등장은 '복제'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처음 오프닝과 다르게 우리를 박차고 나와 자유로워진 토끼들의 모습은 빛으로 나와 자신들의 진짜 대상자를 죽이고 살아가는 모조품들을 비유적으로 표현했다고 봅니다. 그들은 모조품이고 토끼들 역시 모조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조품은 또 모조품을 잡아먹으며 연명하고 삽니다. 위에서 사는 빛을 보는 인간들은 이런 내면에 관심도 없이 말이죠. 겉만 봐서는 터무니 없는 재앙이지만 자세히보면 또 인재고 미국의 그림자를 들춘 설정입니다. 물론 실화라고 말하기에는 억지가 있지만, 영화 초반 등장하는 설명들은 관객들이 이 장치에 몰입할 수 있도록 친절히 도와줍니다. 확실히 잔혹한 영화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더 잔혹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는 시점일 수도 있습니다. 그림자가 그림자를 사실 슬픈 작품이기도 합니다. 영화 결말을 보고 정체를 알게되면 다시 이 영화를 봤을때 공포보다는 안타까움과 슬픈 감정도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동족상잔이니까요. 영화는 어떻게 태어냤나기보다 어떻게 살아가느냐를 말하고 싶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태어난 건 어쩔 수 없지만 그걸 바꾸는 건 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그림자로 태어난 이들의 운명은 항상 기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항상 두려움과 죄책감에 평생을 살아가야할지도 모르니까요. 언제나 이용당하고 수동적인 이들의 외침이 영화가 진행될 수록 명백하게 귀에 들려왔습니다. 겟아웃 보다? 영화가 분명 잘 만들어졌습니다. 분명 이전 작품과 비교했을 때도 뒤쳐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번 작품이 메시지가 더 강렬하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인지 전작인 겟아웃보다 훨씬 공포스러웠습니다. 잔혹하기도 했고 긴장감이 엄청났습니다. 하지만 충격과 임팩트는 역시 겟아웃이 강렬합니다. 통쾌한 결말 역시 관객들을 열광시키게 만들었었죠. 각자의 장단점이 갈린다고 보시면 편합니다. 벌써 조던 필의 2번 째 영화를 감상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빨리 다음 작품을 보고 싶게 됐습니다. 시리즈도 아닌데 괜히 시리즈처럼 기다리게 되네요. 오랜만에 간담 서늘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들의 이야기, 영화 '어스'였습니다.
놓치면 안 돼! '사바하' 영화 솔직후기/리뷰/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일단 돈이 없음에도 영화관을 간 이유는 이 영화만큼은 직접 영화관에서 확인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새로운 한국영화의 장르인 한국형 오컬트와 종교 소재 작품은 이제부터 본격적인 꽃을 피울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놓치면 안 되는 다크호스, 영화 '사바하'입니다. 모든 작품에는 호불호가 존재하기에 언제나 저는 직접 확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하지만 제 의견은 극호에 있습니다. 확실한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만 있다면영화를 봐야할 이유는 충분하겠죠. 영화는 먼저 '오컬트냐 종교냐'에 대한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종교적 성향이 강한 작품입니다. 오컬트적인 요소도 있습니다만 결국 해석하는 근거는 종교적 세계관에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영화야 그럼? 이라고 해서 지루하지 않을까 우려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감독은 '검은 사제들'의 장재현 감독입니다. 숨부터 잘 쉬시고 작품을 감상해보시죠! 한편 영화는 완급조절을 정말 잘했습니다. 무서울 때는 무서웠다가 다소 가볍게 농담도 던져주고 확실히 말하고 싶은 메시지는 심어놓는 영리함이 있습니다. 초중반은 겁 먹다가 중간중간 터지는 실소, 중후반부터 강하게 몰아치는 스토리 진행을 감상하시면 됩니다. 작품은 종교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다가도 구원의 성격을 부각시켜주기도 합니다. 사이비와 이단은 사람의 약한 부분을 공략한다는 경고를 대중 종교는 속물로 젖어 있다는 풍자를 균형감 있게 보여주었다고 봅니다. 영화를 보고나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신은 정말로 존재하는가 혹은 살아있는 것은 아닌가 싶었습니다. 정말 존재한다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왜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걸까 의문을 품게 됐죠. 말만 들으면 정말 종교적인 교리를 세뇌하는 작품이 아닌가 싶겠지만 신선하고 독특한 설정으로 영화는 긴장감을 끊임없이 주입합니다. 구체적으로 불교적 세계관에 등장하는 부처의 수호신, 4천왕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런데 연이어 일어나는 실종, 살인 사건이 처음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게 만들죠. 영화를 집중해서 보다보면 마지막에 가서는 어느새 소름 돋는 결말에 도착할지 모릅니다. 결국 이건 믿음의 문제인가, 사람의 문제인가 어딘가 잘 못 되다가도 일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 때면 누구의 공로 때문일까? 싶습니다. 이정재의 고민은 이것으로부터 시작된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오락과 공포, 스토리까지 탄탄하게 갖춘 이 영화! 놓쳐서야 되겠습니까? 쿠키영상은 없는, 영화 '사바하'였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신께서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주셨다.
기도하는 마음-신께서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주셨다. 희망이와 투덜이가 있었다.  그 둘은 하늘의 신을 믿었다.  매일 간절하게 기도를 하였다.  " 신이시여! 오늘 하루도 건강한 하루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그렇게 기도를 하고 출근을 하는데  그만 교통사고를 당해서 둘다 다리가 부러지게 되었다. 희망이는 신에게 다음과 같이 희망한다. " 신시시여! 감사합니다. 다행히 목숨을 잃지 않았습니다." 투덜이는 신에게 다음과 같이 투덜거린다. " 신이시여! 저는 왜 이렇게 재수가 없습니까?ㅠㅠ" 그리고 나서 신은 두 사람의 기도에 따른 선물을 주게 되었다. 희망이에게는 항상 감사할수 있는 마음을 주었고,  투덜이에게는 항상 불만족하는 마음을 주었다.  희망이는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았고,  투덜이는 작은 일에도 불만족하며 살았다고 한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신은 충만한 기쁨을 줄 것이다. 이와달리......... 욕심의 마음으로 기도하면 신은 배고픈 돼지의 욕구를 줄 것이고, 슬픔과 비통함으로 기도하면 신은 더 많은 눈물을 줄 것이고,  후회의 마음으로 기도하면 신은 현재와 미래를 앗아갈 것이고, 의심(맹신)의 마음으로 기도하면 신은 영원한 어둠을 줄 것이고, 교만의 마음으로 기도하면 신은 나에게 무관심을 줄 것이고, 사악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신은 내 존재를 거부하려 할 것이고, 게으른 마음으로 기도하면 신은 미로에 나를 가두려 할 것이고, 남을 이기려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기도하면  신은 매일 싸울수 있는 전쟁터로 나를  보내줄 것이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_f8R7Qs4eRUtNRly72beFg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ypnosis21
영화 '리버티 하이츠' 인종과 종교에 대하여 [5분고전겉핥기]
과제로 영화는 보고 있지만 최신영화를 못 보는 게 많아 슬프다ㅠㅠ 그래도 나름 영화가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참는다... 방학 때는 참지 않겠어요!! 오늘의 영화는 유대인과 흑인, 인종에 관한 이야기! 영화 '리버티 하이츠'입니다! 리버티 하이츠는 미국에서 유대인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을 뜻하는데요 그 근처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작품입니당 두 유대인 형제가 주인공인데ㅋㅋㅋ 이름이 Ben과 Ven이라 엄청 헷갈림ㅋㅋㅋ 원어로 들으며 봤으면 아마 거의 다 놓쳤을 듯 싶네요! 그래도 형제가 유쾌하고 풋풋해서 꽤 재밌었다는... 유대인 가족을 중심으로 유대인에 대한 인식의 문제 그리고 흑인과의 관계, 더 나아가 인종에 대한 고찰을 시사하는 작품입니다. 얼핏보면 평범한 가족이지만 사실 그 안에는 예기치 못한 고난과 차별이 숨어있죠. 영화는 종교 얘기도 간간히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복잡하고 구시대적이다!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문제는 이러한 문제가 현시대에서도 그대로 보여진다는 점이죠ㅠ 영화가 나온지는 엄청 오래됐지만 내용에서 다루는 얘기는 익숙합니다 아직도 미국은 종교에 예민하고 인종에 예민하죠. 그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그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내용이기에 더욱 생각할 점이 많은 영화였습니다ㅠ 언제 어디서나 갈등은 똑같이 존재하네요... 정도와 차원의 차이만이 있을뿐! 영화 '리버티 하이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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