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i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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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가 입양갔어요

이제 저의 이야기는 마무리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아이들은 태어난지 세 달을 향해 가고 있고 그 중 셋째가 어제 파주로 입양 갔습니다 사실 제일 약한 막내와 엄마를 제일 닮은 넷째를 돌보느라 둘째와 셋째는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럴까요 어제 파주를 가는데 유독 셋째가 저한테 많이앵기더라구요.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평소 그러지 않던 아이가 입양 온 집주인과 같이 앉아서 차를 마시는데 자꾸 제 무릎에 오더라구요 마음이 참 슬펐지만 첫번째로 셋째가 입양을 갔기 때문에 더 그런가 싶기도 했습니다 더욱 마음주고 더 예뻐했던 아이들이 입양 가면 저는 얼마나 슬플까요.. 둘째와 세째는 항상 붙어 장난을 치고 같이 잠들었습니다 하지만 셋째가 떠나니 둘째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그러다가 오늘 오후부터는 막내와 붙어 놀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은 막내와 둘째가 잠든 사진입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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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허전하셨겠어요... 입양간 집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라고 기도해야겠네요
좋은 주인만나 행복했음 좋겠네요 님도 많이 허전하고 쓸쓸할거예요 맘 잘추시리고요~~^^
고맙습니다...💦😢 이별이 아직 네번이나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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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만족도 최상급인 보더콜리들 (ft. 화재로 타버린 산 되살리기)
썸머, 올리비아, 다스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댕댕이들임 산불로 타버린 칠레의 산을 되살리는 임무를 맡았음 칠레역사상 가장 최악의 산불이었다고 함 산불이 진압이 안돼서 외국에서도 소방관들과 장비를 빌려줘서 겨우겨우 진압하는데 한달 걸림 ㄷㄷ... 불타버린 집이 셀수도 없고 사망자만 11명.. 다 타버려서 새한마리 볼 수 없는 산에 사람이 일일이 나무를 심어서 되살리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 감도 못잡음 그래서 이렇게 댕댕이들 가방에 씨앗을 잔뜩 싣고 아오쒸 귀여워 ㅜ 이케 깨발랄한 보더콜리 댕댕이들이 뛰어다니면서 사방팔방 씨앗을 뿌리면, 꽃과 풀이 자라고 벌레가 생기고 벌레가 있으면 새나 동물들도 올거임. 개이득 보더콜리는 태생이 활발하고 뛰어다니는걸 엄청 좋아하는 견종임 (그래서 이 일을 무척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함) 관계자들이 실컷 뛰어다니며 씨앗을 뿌리고 돌아오면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을 주었다고 함 보더콜리가 워낙 영특하고 빨라서 이 일에 아주 완벽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고 함ㅋㅋ 세달 정도가 지나자 댕댕이들이 뛰어다닌 숲에서 잔디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고 함 귀여워디짐 ㅜㅜㅜㅜㅜ 애들 표정 해맑은것봐 ㄹㅇ 직업만족도 최상급
토이푸들과 스피츠 사이서 태어나 살아있는 인형이라고 불리는 '귀염뽀짝' 댕댕이 푸피츠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7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짤막한 다리와 봉긋 솟아오른 귀로 세젤귀 외모를 자랑하는 믹스견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인형이라고도 불리는 이 믹스견의 정체는 바로 푸피츠인데요. 토이푸들과 스피치 사이에서 태어난 강아지라고 합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토이푸들과 스피치 사이에서 태어난 푸피츠가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긋 솟아오른 커다란 귀를 자랑하는 귀염뽀짝 강아지 푸피츠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복슬복슬한 갈색 털에 작은 몸집을 자랑하는 푸피츠는 유독 활발한 성격 탓에 뛰어다니며 놀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또 영리한 것은 물론 사람 말도 잘 따른다고 하는데요. 자 그렇다면 보기만 해도 귀여움이 넘치는 푸피츠의 귀염뽀짝한 모습 사진으로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컨텐츠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6#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00#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vin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