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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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밤바다...

해운대 왔으니 밤마실 나가봐야죠. 저녁도 실컷 먹었으니 배도 좀 꺼트릴겸요 ㅎ
무슨 행사 리허설중인 모양이더라구요...
오, 마술쇼도 하네요. 한동안 구경 좀 해줬습니다...
해운대 특히 마린시티 야경은 진짜^^
아이들은 물에 들어가서 즐거운 시간을...
여긴 해운대^^
실컷 놀았으니 다시 숙소로... 금욜밤이라 사람들 엄청 많네요. 외국인들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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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때 제주도 명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바쁘게 흘러가는 요즘 제주도 가볼만한곳들을 추천해드릴게요~ 온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스파/ 마사지부터 향긋한 향기에 매료되는 향수 만들기 체험까지! 연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을 듯 해요 #제주여행 #댕규리네해수족욕카페 #브릭스스파 #씨스파애월점 #제주이야기 #제주책방사랑방 바다가 보이는 뷰, 한적한 마을 하예동에 위치한 '댕규리네해수족욕카페' 에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카페인데, 자리마다 족욕탕이 있는 독특한 구조의 카페랍니다 음료를 마시면 족욕 체험이 무료라서 음료도 즐기고, 저렴하게 족욕도 즐길 수 있었어요! 10분 정도 물에 발을 담그니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 너무 힐링이랍니다 족욕만으로는 만족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추천드리고 싶어요 호텔 내에 위치해 있어 분위기와 인테리어, 그리고 음악도 깔끔하답니다 아로마 향도 맡고, 족욕도 하고, 스파, 그리고 마사지까지! 잔잔한 음악과 허브향이 너무 좋았어요 와인 한잔과 쿠키가 곁들어져 행복 그 자체였어요 탈의실에는 갈아입을 옷과 클렌징, 로션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씨스파애월점은 공항과도 가까워서 여행 마지막날 방문하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제주 오션뷰 커플 스파/ 마사지로 유명한데 마사지를 받고 나면 마지막으로 파라핀왁스와 따뜻한 차를 준비해주신답니다 따뜻하게 온몸을 녹이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전에 제주이야기에서 만들어진 제품, 향수를 선물받았었는데 그 향이 너무 좋아서 직접 방문하게 되었어요! 행원리 뿐만 아니라 제주 노형동에도 위치해있으니 위치에 따라 가고 싶은 지점을 선택하시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제주의 천연재료를 이용해 만들었기에 더욱 은은하면서도 건강한 느낌이랍니다 (향이 진짜 좋아요!) 제주의 전통가옥의 멋을 그대로 살린 제주 책방, 사랑방이에요! 산지천 옛 고씨주택을 그대로 살린 공간인데 산지천 갤러리 바로 옆에 위치해있답니다 편안하게 앉아 제주스러운 책들을 읽고, 힐링할 수 있어요 책은 외부로 보낼 수 없고, 내부에서만 열람이 가능해요! 음료를 제외한 주류 등 음식물은 반입 금지이니 참고해주세요~
[부산IN신문] 부산반송도서관, 강원국 작가 초청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 북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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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몸 속 깊숙이 온열효과, ‘천연수정’으로 제품을 만드는 기업 (주)내츄럴웰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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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 유일의 종합예술축제 제57회 부산예술제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 동안 부산예술회관,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시청 등에서 「제57회 부산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와 (사)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개막식 및 축하공연, 예술정책심포지엄, 부산예술상 시상식과 부산예총의 12개의 단위협회 주관 행사로 구성된다. 올해 개막식은 18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가곡과 아리아의 밤’과 함께 열린다. ‘가곡과 아리아의 밤’에는 지휘자 오충근이 이끄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소포라노 김유섬·조윤정, 테너 양승엽·김지호, 바리톤 나현규 등 부산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성악가들의 연주가 더해진다. <강 건너 봄이 오듯> <새타령> 등의 한국 가곡과 <Chanson du Toreador(투우사의 노래)> 등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선사한다. 가곡과 아리아의 밤은 전석 초대로 음악을 사랑하는 부산시민은 누구나 공연에 함께할 수 있다. 우선 부산건축가협회의 ‘부산건축도시미디어전’(18일~22일, 부산시립미술관 강당·부산예술회관 전시장)과 ‘부산사진작가협회의 회원전’(18일~21일, 부산시민회관 전시실), 부산꽃작가협의회 ‘꽃예술전-꽃예술, 세계를 향하여!’(18일~20일, 부산문화회관 전시실) 등이 먼저 관객과 마주한다. ‘수수(秀秀)한 연극초청전’(18일~24일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5시)에는 극단 배우창고의 ‘단편소설집’과 극단 누리에의 ‘파 한 단, 두부 한 모’ 두 작품이 부산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전통음악교류한마당’(19일 오후 6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국악협회 회원들의 가야금병창과 남도민요 등 다양한 우리 소리와 일본 전통음악 연주가들의 연주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는 일본 후쿠오카 초청 연주가들의 비파 연주와 시모노세키 연주가들이 샤미센으로 들려주는 전통음악 쟁곡지우타를 감상할 수 있다. 부산(40명), 울란바토르(14명), 후쿠오카(10명), 위해(3명)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해외자매도시미술교류전’(21일~26일, 부산시청 전시실)과 부산과 타 지역 작가들의 시화작품전시 ‘제6회 지역문학작품교류전’(24일~27일, 부산예술회관 전시장)도 열린다. 부산무용협회에서는 ‘녹양지무(錄楊之舞, 버드나무의 가지처럼 흩날리듯 춤추다)’라는 타이틀로 부산무용예술제(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를 연다. 부산과 울란바토르 두 도시 무용가들의 춤판이 펼쳐진다. ‘부산영화제’(26일 오후 2시, 부산예술회관 공연장)에서는 부산영화인협회 회원들이 기획·제작하고 시나리오부터 편집, 촬영까지 함께한 단편영화 ‘미희’를 상영하고, 관객과 영화에 대한 얘기도 나눌 예정이다. 노년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부산실버가요제’(27일 오후 2시, 부산예술회관 공연장)는 예선을 통과한 65세 이상 실버세대 16명의 열띤 본선 무대로 개최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부산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영국의 각기 다른 차문화를 시연하는 부산차문화진흥원의 ‘세계음다풍속’(26일 오후 2시)이 마련된다. 개막에 앞서 10월 17일 오후 5시부터 협성뷔페 세미나장에서 ‘예술정책 심포지엄과 2019부산예술상 시상식이 열린다. ‘부산예총의 혁신과 도약’를 주제로 열리는 예술정책심포지엄에는 부산영화인협회 서영조 회장, 부산무용협회 김갑용 회장이 발제하고, 부산연극협회 손병태 회장과 부산음악협회 유영욱 부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부산예술제는 1963년 부산시의 직할시 승격을 경축하는 의미로 시작된 부산 유일의 종합예술축제로 올해 57회를 맞이했으며, 2009년부터는 부산광역시 해외자매(우호)도시와 함께하는 국제교류 행사로 발돋움하였다. 이번 예술제에도 후쿠오카와 시모노세키, 울란바토르 예술가들이 부산을 찾아 지역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부산예술제는 해외자매도시와의 교류를 통해 부산이 국제예술문화도시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일 관계가 악화된 상황이지만 예술문화를 기반으로 한 순수한 민간외교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유일의 종합예술 축제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부산예술제」는 부산시 해외자매(우호)도시와의 예술교류를 통해 부산이 국제예술문화도시임을 증명하고 있다”며,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부산예술제를 통해 부산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문화로 풍족한 부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산예술제의 모든 전시와 공연은 초대로 이뤄지며, 티켓과 관람에 대한 문의는 주관 협회(051-631-1377 / www.artpusan.or.kr)로 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예술회관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부산예술제 #성악 #부산공연 #클래식공연 #전통공연 #문화공연 #전통음악 #공연정보 #무용공연 #부산영화제
[부산IN신문]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55회 정기연주회 ‘부산 신사’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555회 정기연주회 ‘부산 신사’를 개최한다. 예술감독 최수열이 지휘하고, 뒤셀도르프 심포니 수석 첼리스트 김두민이 협연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낭만주의 시대의 두 작곡가, 브람스와 엘가의 작품을 준비해 깊어진 계절에 걸맞은 우수 넘치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신사의 나라’ 영국의 국민작곡가 엘가의 마지막 대작인 첼로 협주곡으로 중후한 품격과 함께 가을의 우울함이 묻어난다. 또한, 독주악기인 첼로의 비르투오소적 기교가 돋보이는 이 작품의 협연은 김두민이 맡아 담담하고도 애잔한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첼리스트 김두민은 일찍이 동아일보 콩쿠르, 안익태 첼로 콩쿠르 등 다양한 무대에서 입상하며 15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정명화를 사사했다. 이후, 하노버국립음대 디플롬 과정,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한 그는 스위스의 베르비에 음악 페스티벌 입상 및 유럽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차세대 예술가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2000년부터 안네소피무터 재단의 후원 하에 Mutter's Virtuosi 앙상블의 멤버로서 해외투어 연주는 물론, 후원 악기인 ‘장 밥티스트 뷔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04년부터는 독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악단인 뒤셀도르프 심포니의 첼로 수석으로 임명돼 한국 클래식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두민은 이번 부산 무대에서도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위로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작품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작곡가인 브람스가 21년간 치밀하게 작곡한 교향곡 제1번으로 긴 시간 차곡차곡 쌓아온 음악에서 느껴지는 탄탄한 구조와 형식미를 자랑한다. 베토벤 이후, 교향곡의 전통을 다시 세웠다고 평가받는 브람스는 이 작품에서 고전주의의 형식을 따르면서도 혁신적이고 대담한 전개로 특유의 서정적이고 장엄한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에서 가능하며, 입장권 가격은 좌석별로 5천원에서 2만원까지이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시립교향악단(051-607-3111~3)으로 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산문화회관 #클래식공연 #오케스트라공연 #첼리스트김두민 #김두민 #엘가 #브람스 #교향곡 #첼로협주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