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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정복 2탄] 로또청약을 노린다면 가점제와 추첨제부터 제대로 알자
청약통장 1순위가 1,200만명??!! 이 많고도 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당첨될 수 있을까? 오늘은 청약 제도 중 하나인 <가점제>와 <추첨제>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점제와 추첨제는 무엇이 다를까? 주택청약은 내집마련과 주거안정을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하지만! 다주택자도 언제든 아파트 청약을 넣어서 당첨될 수 있다면... 청약의 의미는.. 무엇? 정말 아무 의미가 없게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청약은 1순위라고 다~ 같은 1순위가 절대 아닙니다! 지난 영상에서 알아본 공공분양은 나랑서 정한 기준에 따라 지원한 사람들을 뽑기 때문에 가점제와 추첨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반면, 푸르지오와 같이 민간분양이 가능한 곳에서는 가점제와 추첨제가 모두 적용이 됩니다!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죠! 우선, 아파트 공고를 보시면 <우리 아파트는 가점제 몇 프로, 추첨제 몇 프로로 뽑겠다> 라고 나와있는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점제는 '점수를 매겨 높은 사람 순으로 뽑는다' 라는 뜻이고요 추첨제는 말그대로! '지원한 사람들을 무작위로 추첨해서 뽑는다' 라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비율은 아파트가 분양되는 지역이나 면적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나와있는 자료를 꼭 참고하시고요! 가점제의 경우는 모든 세대원이 무주택이어야 신청 가능하다는 사실도 꼭꼭 기억해주세요! 특히나, 가점제에는 점수를 매기는 기준이 있는데요 그 기준은 바로 84점 만점! 여기에는 부양가족수 35점, 통장 가입기간 17점, 무주택기간 32점으로 책정하게 됩니다. 이러한 가점은 <아파트투유>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청약가점계산하기>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니 꼭 해보시길 바랄게요! 미리 예상할 수 있으니깐요!^__^ 이 가점 계산에는 청약 통장 가입기간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빨리 만드는 게 좋겠죠? 그리고 싱글이거나 신혼부부의 경우에는 높은 점수를 받기는 어려우니 젊은 세대라면 추첨제에 관심을 더 기울이게 됩니다. 젊은 세대에게는 추첨제가 가점제보다 당첨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당첨이 취소 될 수 있다고? 마지막으로! 청약을 넣으실 때 꼭 자격조건 한 번씩 더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당첨이 된 이후 계약을 하러 갔더니 부적격자 판정을 받을 수도 있거든요T_T 그리고 조정대상지역에서는 세대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 2주택자 이상이시라면 1순위 청약은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난 영상에서 다뤘던 것처럼 재당첨제한 제도가 있기 때문이죠. 이 부분도 꼭 체크 후에 청약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또 하나의 꿀팁! [청약정복 3탄] 1순위가 아니어도 당첨되는 청약통장 '무순위 청약'을 파헤치자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하면 안되는 이유
어쩌다 동네 아는 형의 친구분 상담하면서 또 한번 느껴서 쓸데없는 글 올려 보려고. 먼저 3줄 요약 하면 1. 지주택(지역주택조합)은 뒤져도 하지 말자 2. 1번 원칙을 지키자 3. 2번 원칙을 지키자 정도로 요약할 수 있네. 진짜 절때, 절때 하지마.... 절때로 하지마 제발... 지역주택 조합 아파트가 너무 위치가 좋아서 들어가고 싶다고? 그럼 일반분양 받거나, 착공 이후에 입주권을 프리미엄 주고 사...... 몇억 얹어서 주는거 비싸보이는데, 여튼 그러면 글 좀 읽어봐. 그럼 시작할게! 동네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현수막 볼 수 있을거야 인터넷에서 퍼온건데,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지 ㅋㅋ 평당 건축비가 요즘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900만원에 육박하는 세상이야. 땅값 빼고, 철근 시멘트 값만 ㅋㅋ 근데 분양가가 평당700? 어림없는 소리지. 뭐 이런 가격 부분은 둘째 치고,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지역주택조합은 그냥 사기야. 저 가격에 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건 당연해. 추가분담금을 더 내는건 기본이고, 추분을 내도 보통은 아파트를 안짓거나 못지어. 아니면 10년 후에 지어줘. 이 내용을 오늘 상담(사실 술주정 받은)사례를 들어서 설명해줄게. 설명 전에 지주택이 뭐냐면, 일반적으로 새 아파트를 사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어. 1. 누가 지은 아파트를 산다(민간분양) 2. 국가에서 지은 아파트를 산다(공공분양) 3. 내가 직접 아파트를 짓는다(지역주택조합) 이 3번이 지역주택조합 사업인거야. 그니까, 지역주택조합 모델하우스에 가서 니가 계약한 건, 아파트를 사는 계약서를 쓴게 아냐! 아파트를 우리끼리 돈 모아서 지을건데, 거기 모임에 가입을 한 거지. 근데 생각해보자. 내가 그 복잡한 주택법과 건축법을 잘 알까? 같이 가입한 옆집 철수가 이걸 알까? 당연히 몰라. 엄청 복잡하고 귀찮고 어려운 부분이니까. 그래서 보통 [업무대행사] 라는 지들딴에 전문가를 끼고, 또, 이 업무대행사를 감시하기 위해서 일할 사람을 모아. 이걸 [지역주택조합 조합장과 사무원] 이라 해. 우리 조합원들중에 몇명 똘똘한 사람들을 선정하는거지.  그리고 여기서(시작부터) 문제가 발생해.  사례를 보면서 왜 그런지 보자. 1. 사업의 시작 2015년, 수도권 모 도시에서 지역주택조합 참여자를 모아.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과 빠른 시공을 장담하며, 총 1200명의 조합원에게 가입비 500만원씩을 요구하지. [조합 잔고: 1200명 x 5,000,000 = 60억] 500을 낸 조합원: 와! 이제 이 돈을 가지고, 조합원이 모였으니 건설사를 선정하고, 땅을 사겠지? 금방 새 집 생기는건가? - 응 아니야~ 아직 땅 하나도 안샀어~ 뭔소리야? 설명들을때 이미 계약서 다 받았다던데? 그럼 산거 아님? 지주택에서 제시한 그 계약서는 토지사용승낙서 란 서류야. 토지매매 계약서가 아니야! 아직 토지주들한테 땅을 산게 아니야. "사업이 시작되면, 땅을 너가 써도 괜찮아." 정도의 의미를 가진 서류로, 인허가 관련해서 필요한 서류긴 해. 하지만 가장 큰건, 저건 땅을 사온게 아니야. 진짜 건물을 지으려면 땅을 조합에서 사야하는데, 매매가도 정해진 것 없고, 이전이나 매매 일자도 정해진 것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만일 사용승낙을 받은 지주가 깽판을 지기 시작하면 아주아주 골치가 아파져. 물론 저거라도 받아놓았으면 좋아. 어차피 나중에 받아야 하거든. 근데 저거 조차 속이는 조합이 100%야. 이제까지 본 모든 사례들 중에, 저거 가지고  장난질 안한 조합은 본 적 없음. 안받고 방문 해서 이야기 한번 나눠본 집도 조합홍보할때 그냥 승낙받은 집인척 은근슬쩍 끼워넣음. 여튼 넘어가자 일단은. 헤헤 안녕하세요. 저는 조합장이자 업무대행사입니다.[이하 도둑놈으로 표기] (사실 조합장과 업무대행사는 다른 사람이지만 그냥 같은 놈으로 취급할게요.) 여튼 우리가 토지사용 승낙도 받고, 인허가도 앞으로 할게 많아요 ㅎㅎ 월급이랑 사무실 비용 조합비 모인거에서 가져갈게요 ㅎㅎ System: [앞으로 조합장 및 직원 3인 및 업무대행비 매달 40,000,000만원씩  발생합니다.] 조합원 : 비싼거 같긴 한데... 뭐 어쩔수 없다. 빨리좀 싸게 싸게 지어주쇼 그렇게 1년 후.... 조합원 : 왜 소식이 없냐? 하긴 한다는게 맞는가? 우체국: 우편이요~ 조합원 : 어? 조합에서 뭐가 날라왔네? 뭔 내용이지? 도둑놈: [조합은행잔고: 10억, 50억 이미 해먹음]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잘 보내시나요? 저희가 열심히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요 이제 우리가 조합설립인가를 준비 중인데, 이렇게 하려면 토지의 15%를 사야합니다. 근데 토지주들 저항이 거세네요 ㅠㅠ [어쩌구 저쩌구 a4 4장 분량의 개소리]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리면, 조합원 분들의 자서 가 필요합니다! 별건 아니니깐 첨부양식 읽어보시고 싸인해서 보내면 됩니다 ㅎ 이건 당연히 필요한 절차니까 꼭 해주세요! 안하면 우리 조합 망할수도 있거나, 아니면 나중에 집 안줄수도 있어요! 조심하셈 ㅎㅎ 조합원 : 자서가 뭐지? 은행대출? 뭐 내가 빌리는게 아니니깐 뭐 지들이 알아서 갚겠지... System : 조합잔고에 추가로 300억이 생겼습니다!  설명충 작성자 : 방금 조합원은 연대보증을 섰어! 우와!!!! 무려 2천 5백만원씩 1200명, 총액 300억짜리 연대보증! 이런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진짜 재수없으면 아파트도 못받고 저거 600억 니가 그대로 갚아야해! 진짜로! 저거 보증이야 보증!  위 도둑놈의 말을 풀어 설명하자면, 지금 땅을 사려고 하는데, 땅 살 돈이 없으니 조합원들에게 신용대출을 요구한 내용이야! 그리고 이텔릭, 빨간글씨, 큰글자로 강조한 저 [자서] 란 글씨는 아주 간단한 약어인데 [자필서명] 의 약자야. 이걸 왜 도둑놈이 자서라 부르냐면 조합원들이 자필서명을 했다는걸 모르게 하려고 일부로 쓰는거야. 계속 자서, 자서 이런식으로 부르면서 햇갈리게 만드는거지. 악질적인 방법이고, 기만적인 방법이야.  물론 저 돈이 실제로 필요할거야. 왜냐면 저 사람들 말대로 땅을 사긴 해야 할테니까. 근데 정말, 제값주고 땅을 사올까? 도둑놈(업무대행사): 아이고 내 사촌동생...아니지 지주님 반갑습니다 ㅎㅎ 땅을 파셔야죠? 얼마까지 생각하시나요? 지주: 아 형 ㅎㅎ이 아니고 사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이 땅에 대해 애착(작년에 샀음)이 많고, 농사를 지으려(농취층 받고 농사 지은적 없음)고 산거라 ㅎㅎ 또, 제가 비싸게(작년에 경매로 평당 15만원에 낙찰받음) 산 땅이라 고민이 많네요 ㅎㅎㅎㅎ 도둑놈: 아휴 그럼요~ 저희가 다 보상해드려야죠. 평당 700만원(대신 나중에 챙겨줘)에 사 드릴게요. 어떻습니까? 지주: 아... 좀 아쉬운데...(존나 만족하는 가격이지만) 좀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시간을 더 끌어서 형이 지역조합으로 부터 월급을 더 오랜기간 받야아 한다) 같네요 ㅎㅎ  3달 있다 보시죠? 도둑놈: 아 예~ 그러시죠~ 이 지랄을 보통 1년은 해. 절때로, 지역주택조합에서 토지 매입 과정은 순탄하게 흘거가고, 정의롭게 흘러가지 않아 99%의 케이스는 이런 일이 일어나거나 더 심하게 일어나. 그리고 저런걸로만 빼먹는게 아니야 또 다른 예시를 볼까? 도둑놈: 어디보자~ 이거 공사 하려면 땅 면적 계산이 필요하네? 측량사 부릅시다. 야 동생아~ 어디 가서 그 측량관련 면허좀 사와라~. 응~ 알았어. 이제부터 난 측량사무소 사장~ 히히 도둑놈: 아이고 사장님 반갑습니다~ 측량 좀 해주시죠? 도둑동생: 예~ 당연하죠~ 견적을 내 보니깐, 직원이 10명 필요하고(실제 4명도 안감) 기간은 2달(보름도 안하고 나머진 놀꺼임) 걸리니까 대충 15억(평균 비용의 2배) 주세요~ 싸게 해 드린겁니다.(나중에 룸으로 술먹으러 가면 싸게 해 주겠다) 도둑놈: 아우 당연하죠~현금 쿨하게 쏩니다! 또 1년 후... 조합원 : 하 씨발 2년이 지났는데 아무 소식이 왜 없지. 나 당한건가? 우체국: 우편이요~ 조합원 : 또 뭐야? 도둑놈: [조합은행잔고: 120억, (240억은 떡사먹음)] 고생이 많으십니다~ 관련 민원 어쩌구 저쩌고(토지주들 나쁘다 어쩌구 저쩌구 해서 밀렸고, 공무원 등등 그냥 핑계) 결국 거의 다 왔습니다! 시공승인도 받을거고, 이제 거의 다 왔는데, PF 받기 전, 추가 브릿지 대출이 필요합니다! 자서 한번 더 쓰세요! 우리가 다 해줍니다! 이자는 조합에서 부담합니다! 거하게 양보합니다! 조합원 : 뭔진 모르겠지만...... 거의 다 왔단거겠지? 그래 쓰자... 뭐 이자도 저쪽에서 낸다고 하니까. System: 조합잔고에 추가로 200억이 생겼습니다!  응 아까랑 똑같은 연대보증 신용대출을 받은거야~ 이자를 조합에서 낸다고? 그래 맞어. 조합에서, 조합원이 낸 돈으로 이자를 내는거야! 이자를 니가 내는거지 저기 어떤 놈도 저걸 내주지 않는다. 그냥 니가 내는거야. 또, 보통 여기서 도둑놈은 엄청 유식해 보이는 전문용어를 막 쓰면서 정말 전문적으로 다 왔다고 강조할거야. 여튼 정말 나쁜 십새끼들이지 사실 이제까지 겪는건 정말 별 일 아닌거고 앞으로가 이제 지옥이 시작되는거지 자 보자고 도둑놈: 아우 2년간 놀기만 했더니 몸이 근질거리네. 자 이제 일을 해 보자! 돈이 얼마 남았지? 어...통장... 잔고가.... 음 당연하지만 이걸론 아파트 절대 못짓지 ㅋㅋㅋㅋ 에휴 착한척은 끝났다 이젠~ 야 동생아! 동생: 예 형님 도둑놈: 이제 때가 된것 같다. 시작하자! 연기 잘 해라~ 동생: 아우 ㅋㅋ 두말하면 잔소리죠ㅋㅋ 도둑놈: 아이고 ㅠㅠ 조합원님들 ㅠㅠㅠㅠㅠㅠㅠ 조합원 : 왜요 또 뭐? 도둑놈: 저 악랄한 설계사무소(자기 동생) 놈들이(본인이) 실수를(서류를 누락하거나 미팅을 대충나가서) 해서 지구단위계획 변경 승인에 실패했습니다 ㅠㅠ 보상금 청구 해야할거 같아요! 동생: 뭔소립니까? 우린 서류 잘 적어서 냈습니다!(애초에 시킨게 별로 없어서 놀랍게도 보통 팩트) 당신들이 실수한거죠! (진짜임) 우린 잘못 없어요! 소송합시다! 도둑놈: 아이고 저 양심없는것들 ㅠㅠ 그래서 소송하는 기간동안 여러분들을 기다리게 할 순 없으니 새로 설계사무소 선정하고 계획 수정도 하겠습니다. 좀만 기다려 주세요 ㅠㅠㅠㅠ 그리고 이 책임을 지는 의미에서 전 조합장에서 사퇴합니다ㅠㅠ 후임은 투표를 통해(조작해서 후배한테 줄거임) 결정합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 : 반갑습니다~ 공정한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 대식 입니다~ 그 뭐냐~ 지방에서 사업(깡패)을 했고요~ 인생 모토는 앞만 보고 살자!(나는 빠꾸가 없는 인생임을 강조) 입니다! 잘 해 봅시다! 또 2년 후 조합원 : 시발 더이상 참을수 없다! 조합장 나와 씨발! 무서워서 참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못하겠다! 내가 주도한다! 더이상 못참아! 대식씨: 어이구야~ 이제마이 오셨구만~ 근데 우짠댜? 이미 다 써버렸으~ 그 서류쓴거 보시면 알겠지만~ 우린 다 적법하게 썼어~ 나가고 싶으면 돌려받을건 돈은 없고, 아까 그 뭐시기냐 브릿지 대출? 그거랑 이전에 받은거 해서 1억 갚고 나가셔~ 뭐 꼽냐? 왜 눈을 그렇게 뜰까? 한대 치게? 조합원 : 헛소리 하지 마! 소송 드간다! 일단 너 배임횡령으로 고소! 꼭 내 돈 돌려받거나 건물로 받는다! 대식씨: 그래 ㅋㅋ 그래라~ 그거 소송기간동안 난 월급 다 빨아먹고 빨아먹을거 다 빨아먹을란다 ㅋㅋㅋ 열심히 변호사 사서 해 보셔~ 아! 그리고 질질 끌어야 월급을 더 받으니깐 익명 아이디 하나 만들어서 카페에서 분탕쳐야지~ 누군지 알거같은 익명유저1: 님들 그거 하심? 지금 막 갑자기 나와서 주도하는 김개붕씨 뭔가 수상하지 않음? 이제까지 가만히 있다 왜... 글고 듣기론 지금 진행 잘 되고 있는거 같은데 저분때매 또 입주 늦어진다네요 ㅜㅜㅜㅜ 누군지 알거같은 익명유저2: 2222222 33333333 ㄹㅇ 그런거 아님? ㄹㅇ 나쁜 사람 참 많아 조합원 : 시발롬들아!!!!!! 이제까지 본 사람들이라면 다 이해하겠지만 업무대행사와 조합측 이사진은 절때로, 공사를 끝내려고 하지 않아! 왜냐면 그렇게 기간이 길어야지 월급을 빨아먹는 기간이 길어지고, 기간이 길면 길수록 적은 액수로 천천히 오랫동안 횡령을 할 수 있거든. 이렇게 오랜 기간 각종 잡비로 횡령을 해야 나중에 고소를 당하고 형사로 넘어가도 죄로 인정받기가 어려지니깐. 글고 제일 큰건 대식씨가 한 말은 일부 맞는 말이야. 횡령을 했다면 잘못인데, 개붕이가 적어준 서류로 대출을 받은거고 업무를 진행하며 비용이 발생한거야. 애초에 그 큰 돈을 무책임하게 넘겨준 본인의 잘못이 엄청 커. 그렇기 때문에, 소송을 하더라도 아주 어렵고 복잡한 길 뿐 만 남은게 당연한거고. 일단 계속 보자 [1년간의 소송을 진행하고...] 법원: 에... 저기 그 뭐냐 대식씨가 잘못한거 같네요. 근데 일을 안한건 또 아니고, 이게 형법상 사기라 보긴 또 증거가 없네요. 그래도 일단 일부 책임 있으니깐 조금은 보상 하세요 그럼 이만~ 대식: ㅋㅋㅋㅋㅋ응 난 신불자야~ 만세부를거야~ 그럼 이만 꺼억~ 잘 먹고 갑니다~ 조합원 : 저새끼 저럴줄 알았어... 저놈은 나중에 조지고(조질 방법 현실적으로 없음) 일단 아파트부터 어케 해 보자,.... 통장 잔고가 얼마있지? 은행님 조합 통장에 돈 얼마 남아 있어요? 은행: 잠시만요... 이거 통장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아이구 다 찾아보니깐 지금 어.... 400... 개붕이: 예? 400억이요? 내가 대출해준거랑 낸게 600억이 넘는데요? 아이구 저놈들 많이도 해 먹었네...  은행: 아뇨 빚만 400억입니다 ^^ 지금 통장에 현금은 20억 정도 있고, 기존 대출금이랑 이자 다 합치니까 400억정도 있네요. 토탈 -380억 갚으셔야 합니다 ㅎㅎ 이율은 7%인거 아시죠? 빨리 갚아주세요 ㅎㅎㅎ (할 말 잃음) 여기까지가 딱 내 지인의 사례야. 세부적인 액수나 절차는 틀릴 수 있어. 물론 저 돈만 남은건 아니고, 일부 사업부지 토지도 사 둔게 있고, 전 시행사랑 조합장에 대한 고소고발도 진행중이지. 하지만 그래도 결국엔, 아마 이 아파트는 짓기 정말 어려울거고, 짓는다 해도 아마 조합원 1인당 추가분담금을 최소 1억 이상은 내야 할 것이고, 소송도 아직 많이 남았기 때문에 힘든 싸움을 수년간 더 해야할 상황인거지. 다행인 것은 5년 전에 비해서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올랐고, 조합에 이미 땅은 거의 모여있다는게 정말 다행인 부분이야. 추가분담금이 나온다 하더라도, 아파트를 시세보다 조금은 더 싸게 지을 순 있을테니까. 하지만 지금 막, 지역주택조합을 찾아보는 개붕이라면? 또, 앞으로 아파트 가격이 조금씩 빠진다면?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겠지? 여튼 길이 길었는데 그냥 하지마 씨발. 여튼 하지마 3줄요약 1. 지주택 다 사기니까 하지 마셈 2. 근데 나름 적법한 절차를 거치기도 하고, 기간도 길고 피해자도 많아서 사기 입증이 힘듬. 그래서 처벌도 안받음 보통 3. 그러니까 제발 하지 마셈 출처 실제 지주택 성공률은 7-8프로 정도밖에 안 되고 추가 분담금 내서 완공하는 게 또 그 정도, 나머지 85프로는 사기꾼이니까 아예 지주택에는 발을 들이지도 말자는 말 ㅇㅋ?
[세상에 이런 집 #2] 첨단 기술로 만들어낸 새로운 유형의 주택들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추어 집을 이루는 사람들 간의 커뮤니티 환경과 대지의 조건, 집 안에 담긴 새로운 가치를 재조명하는 전시, 하우스 비전(HOUSE VISION). 지난 2011년 일본 동경에서 일본디자인센터 대표이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MUJI)의 아트디렉터인 하라 켄야(Hara Kenya)에 의해 시작됐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삶의 환경과 문제들을 고민하고 해결하는 ‘미래 주택’을 제시한다. 하우스 비전을 통해 살펴본 내일의 집.  화성에서의 삶, MARS CASE By XIAOMI+OPEN ARCHITECTURE Mars Case는 첨단기술, 제품디자인, 건축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이상적인 주택을 제시한다. Nacása & Partners ⓒ HOUSE VISION 화성은 가까울 때 5,759만km, 가장 멀리 있을 때 4억100km다.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의 삶은 어떨까. 샤오미와 협업한 오픈 아키텍처는 일반적인 주거 개념을 탈피하고 새로운 미래 주거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가벼운 소형 모듈 내부에 자급자족이 가능한 자체 순환 에너지원을 만들고, 스마트폰으로 연동 및 제어가 가능한 샤오미의 모든 전자제품을 하나의 단일 제품으로 통합하여 집과 가전이 결합한 새로운 주거 생태계를 형성한다. 스마트한 플랜테리어 e-VEGA HOUSE  By Enviison+YANG DESIGN 자원의 재활용과 스마트 기술을 결합해 플랜테리어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Nacása & Partners ⓒ HOUSE VISION 건물에 사용되고 남은 에너지가 빛과 물로 변하고, 변화한 빛과 물은 식물을 키우고 자라난 식물은 화원이 되는 공간 속 식물의 중요성을 강조한 프로젝트다. 멀리서도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한 이 화원은 기술의 발전과 자연이 융합하여 파생되는 긍정적인 시너지를 잘 보여준다. 디자이너는 이런 상황을 가정한다. ‘집의 주인은 매우 바쁜 직장인 여성으로, 그녀의 남자친구는 바쁜 그녀를 대신해 휴대폰으로 꽃을 키우고 특별한 기념일에 만개한 생화를 그녀에게 선물한다.’  전통과 기술의 만남CONCRETE VESSEL  By Haier+Atelier FCJZ 낮에는 공기와 빛이 벽체를 통해 내부로 유입되고, 밤에는 내부의 빛으로 다공성을 드러낸다. Nacása & Partners ⓒ HOUSE VISION 과거와 미래, 자연과 인공 등 서로 대립하는 요소들을 결합했다. 오래된 전통 양식을 현재의 기술로 재현하고,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신선한 공기, 자연의 빛, 살아있는 식물, 푸른 하늘 등 자연 그대로를 차단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집을 상상해 구현했다. 이러한 자연적인 요소를 투과시키는 외벽은 무거운 석재처럼 보이지만, 저탄소 섬유 콘크리트를 활용해 초경량으로 제작됐다. 가상과 스마트의 오묘한 경계 INFINITE LIVING  By TCL+CROSSBOUNDARIES TV와 센서는 이 프로젝트의 주된 요소다. 움직임에 반응하여 영상을 통해 새로운 공간감을 보여준다. Nacása & Partners ⓒ HOUSE VISION 아시아 전역에 널리 퍼진 고층 아파트는 표준화된 채 새로운 유형의 핵가족이나 디지털 유목민, 코리빙(co-living) 커뮤니티 등은 점점 더 유지하기 힘들게 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의 가전기업 TCL의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한 주택을 구현했다. 수직, 수평으로 설치된 가전은 센서를 통해 반응하고, 개인의 필요와 특성에 맞춰 이동 및 결합하는 새로운 주택의 평면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가상현실과 스마트한 삶 속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간다.  하우스 비전 2018 (in BEIJING) 하우스 비전은 ‘집을 통해 디자인하고 행동하자’라는 기조 아래, 주택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미래의 집에 대해 건축 및 산업계가 예측하는 가시적인 해답을 공유하는 행사. 지난 2013년과 2016년 2회에 걸쳐 진행된 전시에서는 쿠마 켄고, 반 시게루, 소우 후지모토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뿐만 아니라 파나소닉, 도요타, 무인양품, Airbnb 등의 기업들도 참여해 다양한 건축 및 산업적 아이디어들을 공유하고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HOUSE VISION 2018 BEIJING EXHIBITION>은 건축, 디자인, 기술, 제조 및 기타 산업 분야에서 국경을 넘어 진행된 첫 번째 프로젝트로, 하우스 비전의 3번째 전시다. 현재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등 아시아 전역에서 심포지엄과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중국 사회의 현재의 삶과 이에 존재하는 문제들은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시작으로 개인의 아이디어와 기술이 결합한, ‘미래의 주택’을 탐구하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들이 세계적 명성을 가진 10개의 디자인팀과 10개의 혁신적인 회사가 손을 잡았다.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 서울디자인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3월 DDP에서 오픈 세미나가 진행된 바 있다.  All Photo By Nacása & Partners ⓒ HOUSE VISION ‘Beyond your house and life’  < LIFE ON___ > by ZIPDOC 삶의 다양성을 공간에 열어두고 다음의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합니다. 집닥이 만드는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 방법론.
[청약정복 5탄] 청약 신청 방법과 어려운 용어 설명까지 완벽 총정리
청약신청하려고 '아파트투유'에 들어가면 난생처음 보는 용어들과 어려운 신청 방법 때문에 골치 아픈 적 많으시죠? 오늘은 여러분들이 어려워하는 청약 신청하는 방법과 어려운 용어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파트투유 홈페이지 사용법 '아파트투유'에 접속하셔서 상단을 보시면 총 6개의 탭이 있습니다! 왼쪽부터 청약/취소 : 청약을 신청하거나 취소할 때 쓰는 탭 청약 조회 : 신청 후에 신청이 잘 되었는지 조회할 수 있는 탭 청약 정보 & 청약 안내 : 분양정보나 청약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가 있는 탭 그 밖에 저번 시간에 다루었던 APT무순위 탭도 있고요! 그리고 이 상단 탭들 가운데 가장 많이 쓰는 탭은 중앙에 모아져 있습니다! 찾기 편하겠죠? 2. 청약 신청하는 방법 그렇다면 투유 사이트에서 가장 일반적인 아파트 청약 신청을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인인증서로 로그인을 한 뒤에 가운데에 있는 '아파트 청약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중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주택을 선택하는 창이 나오면 해당 주택을 선택하고 유의사항을 한 번 더 확인하신 후에 주택형(전용면적 기준)을 선택해 주세요. 그런 다음 해당 분양에 따라 주택 소유 여부, 가점 항목과 같은 추가 정보를 입력하고 마지막으로 연락처, 주소 등을 확인해 주시면 신청이 종료됩니다! 생각보다 쉬워서 놀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와중에도 신중에 신중을 더해 기입하셔야 한다는 것! 만약 신청할 때 입력한 정보가 잘못되게 되면 당첨이 되시더라도 당첨이 취소될 수 있고 불이익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내용이더라도 꼭 주의해서 찍어주세요! 3. 용어 제대로 알기 - 세대원 청약을 신청할 때 알아야 할 몇 가지 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바로 세.대.원! 세대원 즉 세대에 속하는 자는 우선 본인과 본인의 배우자입니다. 그리고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존속, 직계비속까지가 세대원으로 포함되게 됩니다. 형제나 자매는 같은 세대를 구성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세대원으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이 점 꼭 유의해두세요! 4. 용어 제대로 알기 - 무주택기간 청약 가점을 계산할 때 '무주택 기간'을 산정 하는 것! 이 부분도 굉장히 어려워하시는데요 무주택 기간은 신청자와 배우자를 기준으로 산정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의 자료를 보시면 이해하기 편하실 겁니다! 5. 용어 제대로 알기 - 최하층 우선배정 청약은 어떤 동/호수로 배정받을지 모르는 상태로 신청하게 되는데요 신청하실 때 보시면 '최하층 우선배정' 이라는 항목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항목은 우리 세대에 만 65세 이상의 노인이 있으시거나 장애인 혹은 미성년 자녀 3명 이상이 있을 경우에 낮은 층수에 우선 배정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듣기엔 쉽지만 직접 하려고 하면 너무나도 헷갈리는 아파트 청약! 투유 사이트에 가시면 '가상체험' 해보실 수 있으니깐요! 꼭 연습해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또 하나의 꿀팁! [청약정복 1탄] 20대가 가장 많이 물어본 청약통장 질문 TOP5
[청약정복 3탄] 1순위가 아니어도 당첨되는 청약?! '무순위 청약'을 파헤치자
청약 1순위? 꼭 1순위여야지만 당첨될 수 있을까요? 아니요! 1순위가 아니어도 당첨될 수 있는 청약이 있습니다! 오늘은 순위에 상관없이 무작위로 당첨자를 선정하는 무순위청약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무순위청약은 뭔가요? 청약에 당첨된 사람이 개인적인 사유로 계약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경우 '미계약' 물량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와 비슷하게 '미분양'되는 사례도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잔여물량이 발생하게 되면, 무순위 청약을 진행하게 됩니다. 무순위 청약은 말 그대로 순위에 상관없이 청약을 한다는 겁니다. 이 청약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리고 당첨 후, 동 호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취소도 당연히 가능하다는 점! 벌써부터 신청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ω^)~ 무순위청약에는 사전접수, 사후접수, 계약취소주택 재공급 이렇게 3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사전/사후접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__^ 2. 청약 이슈 '사전/사후 접수' 왜 인기가 많을까? 사전 접수와 사후 접수는 당첨이 되더라고 그 기록이 전~혀 남지 않기 때문에 다음에 다른 주택청약 1순위를 넣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즉, 앞서 말씀드렸던 '재당첨제한'에 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사전/사후 접수의 공통 자격 요건을 살펴보면, 우선, 해당 지역과 해당 광역권 거주자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투기 및 청약과열지역에서는 세대주로 한정할 수 있다는 점은 알아두세요! 그리고 청약통장이 없어도! 유주택자라도! 신청 가능하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차이점은 사전접수는 모든 지역에서 시행하는 반면, 사후 접수는 투기나 청약과열지역에서만 실시한다는 점입니다. 관심 있는 아파트 분양이 있으시다면 그 지역의 모집 공고가 뜰 때, 무순위 청약을 신청 받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기 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으니 신청하고 당첨이 되면 좋겠죠? 3. 계약취소주택 재공급? 계약취소주택 재공급은불법적으로 당첨이 된 분양권을 회수해서 다른 사람에게 재공급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요건 및 제한사항을 살펴보면, 해당 광역권 거주자이면서 무주택자일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고부적격자 또는 공급질서교란자, 재당첨제한자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주택이 당첨되면 사전 접수와 사후 접수와는 다르게 재당첨제한을 받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청자와 배우자는 다음에 신청을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 많은 것을 알아 본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또 하나의 꿀팁! [청약정복 4탄] 당신만을 위한 5가지 '특별한 청약' 으로 손쉽게 당첨되자
이게 리얼? #영화세트장아님 #진짜건축물임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 모습! 뽀샵이냐구여? 아니져- 체코 프라하에 실제하는 건물입니다 ㅎ 이건 뭐 죄다 구겨 놨냐구여? 영화 속 한 장면 아니냐구여? 아니져 이것도 시애틀에 있는 실제 건축물인데여! 이 괴물 같은건 또 뭐여 SF영화 때문에 만든 거 아니냐구여? 아니져 ㅋㅋㅋㅋ 이것도 스페인에 실제로 있는... 무려 호텔이라구여! 애니메이션에나 나올 것 같은 이 건물은 캠브릿지에, 당장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이 건물은 라스베가스에 있는 뇌건강 센터 ㅋㅋㅋㅋㅋㅋ 바람 따라 움직이는 것 같은 이 건물은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월트디즈니콘서트홀 +_+ 딱 보면 아시다시피 모두 한 사람의 작품이랍니다 바로 건축가 프랭크게리! 이름부터 뭔가 이런 건축을 할 것 같은 이름 아닌가여! 물론 딱 보면 아시다시피 ㅋㅋㅋㅋ 이 분의 설계를 현실로 구현하는데는 돈이 매우 많이 드는데 다들 뭐 그만한 가치를 하니까 짓는거겠져? 계속 보시져! 이건 독일에 있는 디자인 박물관, 이건 많이들 아실 수도 있는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이건 파나마에 있는 생태박물관, 이건 시드니에 있는 비즈니스 스쿨, 토론토의 아트갤러리, 파리의 루이비통 뮤지엄, 바르셀로나엔 물고기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독일에는 멋드러진 아트뮤지엄을 지으셨군요! 요건 미네소타에 있는 아트뮤지엄 +_+ 마치 바위같은 요 건물은 뉴욕에 있구여 로스앤젤레스에는 쌍안경 빌딩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오하이오엔 요렇게 생긴 학교도 있구 +_+ 요건 오하이오에 있는 ㅋㅋㅋㅋ 게리의 첫번째 작품! 요걸로 게리가 유명해 졌다구 해여. 나한테 의뢰를 할 사람이 없다면 당연히 내 집이 첫 작품이 되겠져 ㅋ 요건 뉴욕에 있는 피셔센터! (사진 출처) 참 일관성 있는 분이시져 매우 오랜 기간동안 일관성 있는 작품 활동을 해오심... ㄷㄷ 더 많은 작품들이 보고 싶으시면 구글에 프랭크게리를 검색해 보시면 나올겁니당ㅋ 요 며칠 넘나 열심히 글을 올렸네영 오랜만에 오니까 올릴 것도 많고... 아직 올릴 거 많은데 안바쁘면 또 올게여! 아디오스 ㅋㅋㅋㅋㅋ p.s. 참고로 서울에도 생김여! 그건 바로 루이비통 서울+_+
[청약정복 1탄] 20대가 가장 많이 물어본 청약통장 질문 TOP 5
2년만 보유하면 무조건 1등인지?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여러분이 너무나도 궁금해하는 청약통장 TOP5 질문을 현직 공인중개사와 완벽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 1. 청약 통장은 2년만 납입하면 무조건 1순위가 되는건가요? 아닙니다! 어떤 아파트 분양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아파트 분양에는 '공공분양'과 '민간분양'이 있는데요 '공공분양'은 LH와 같은 국가나 지자체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로 국민주택 또는 공공주택이라고 말합니다. 반대로, '민간분양'은 대우건설 같은 민간건설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입니다. 이때, 공공분양에서는 '청약통장 1순위'라는 표현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정한 소득기준, 자산기준, 무주택기준 등 다양한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들만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조건 중 하나로 정약 2년 가입, 납입 24개월 이상이라는 조건이 붙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같은 조건인 경우, 무주택기간이 길거나, 납입총액이 많을수록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하세요! 우리가 보통 이야기하는 청약통장 1순위, 2순위는 민간분양에서 이야기 하는 것! 민간분양 같은 경우는 통장의 가입기간과 예치금액이 중요합니다. 이 조건은 지역별, 면적별로 다르기 때문에 2년 이상 보유, 예치금 1500만원 이상만 있다면 어떤 면적에든 지원 가능합니다! 2. 주변에서 2만원 말고 10만원 넣으라고 하는데 왜 그런거죠? 10만원이 좋다는 얘기는 공공분양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앞서 '공공분양' 에서는 청약통장 납입총액이 굉장히 중요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 했었는데요 청약통장은 보통 월 최대 50만원까지 넣을 수 있지만!! 공공분양에서 최대 인정금액은 월 10만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만드셔서 여유가 있다면 10만원씩 꾸준히 넣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3. 경상도에 거주중인데 수도권 아파트에 청약이 가능한가요? 일반적으로는 그 아파트가 건설되는 지역의 거주민에게 우선권이 있고 잔여세대가 있는 경우 인근 지역의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집니다. 만약 경상도민이시라면 부산, 울산 정도가 인근지역으로 포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민이 수도권 아파트에 청약 신청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4. 예치금이 부족하다고 청약 진행이 안돼요ㅠ 어떡하죠? 맞습니다. 내가 기다렸던 분양이 알고 보니 내 청약통장 예치금이 부족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다행히 청약 예치금은 분양 공고일 당일까지 부족한 부분을 한꺼번에 납입하실 수 있습니다 5. 가족 중에 누군가 당첨되면 가족 모두 당첨이 제한된다던데..? 네! 청약에는 '재당첨제한' 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청약 당첨자가 속한 세대는 일정 기간 동안 청약에 당첨되는 걸 제한하는 제도인데요 수도권 내 과밀억제권역이라면 85(제곱미터)이하는 5년! 85(제곱미터)초과라면 3년의 재당첨제한 기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도권이 과밀억제권역으로 묶여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또 하나의 꿀팁! [청약정복 2탄] 로또청약을 노린다면 가점제와 추첨제부터 제대로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