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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준비물 Check List와 꿀팁

4명 이상은 포켓와이파이, 이하는 유심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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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베트남 여행지말고, <푸꾸옥> 가볼 만한 곳 10
#베트남여행 하면 어디가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다낭? 하노이? 호치민? 모두 좋은 곳이긴 하지만 너무 유명해진 탓에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은 곳들이죠! 그래서 오늘은 뻔~한 베트남 여행지가 아닌 베트남의 숨겨진 매력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 어딘지 궁금하시죠? 바로 <푸꾸옥 섬> 입니다! 베트남 남부에 있는 푸꾸옥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바다 거북과 듀공을 볼 수 있는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곳이에요. 또, 품질 좋은 후추와 진주, 베트남 대표 소스인 느억맘 소스의 재료인 느억맘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간략한 설명만 들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그럼 지금부터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의 매력을 함께 살펴보아요!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 가볼 만한 곳 BEST 10 #빈펄사파리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빈펄 사파리입니다 :) 빈펄 사파리는 빈펄 리조트 내에 있는 관광지인데요. 투숙객과 비 투숙객 모두 관람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세계적으로는 케냐 다음으로 크고, 아시아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빈펄 사파리는 호랑이, 사자, 기린, 코뿔소 등 TV나 책 또는 동물원에서 멀찍이 봤던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눈으로 보는 게 전부냐고요? 아니죠, 먹이 주기 체험 등을 통해 동물과의 소통도 가능한 곳이라고 하니 동물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사오비치 푸꾸옥을 대표하는 해변, 사오 비치를 소개합니다. 새하얗고 고운 모래와 에메랄드빛 바다로 세계 10대 해변에 손꼽히는 사오비치. 사오는 '별'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요. 이름만 들어도 얼마나 예쁜 곳일지 짐작이 되시죠? 특히, 백사장과 바다 위에 설치되어 있는 그네는 사오 비치의 시그니처라고 하네요.그네 위에 앉아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인.생.사.진! 하지만, 우기에는 사오 비치도 살~짝 빛을 잃는다고 하니 건기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D #딘커우사원 푸꾸옥은 많은 주민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그들의 안녕과 무사를 기원하기 위해 세워진 사원이 바로 딘커우사원입니다. 사원의 주목적은 바다의 여신 티엔 허우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함인데요. 기도를 드리기 위해 현지인들도 딘커우사원을 많이 찾는다고 해요 :D 딘커우사원은 바다를 주변으로 지어진 곳이기 때문에 절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라고 해요! 특히, 선셋이 너무 예쁘다고 하네요. 크고 화려한 사원은 아니지만, 푸꾸옥 사람들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코코넛수용소 푸꾸옥은 아름다운 자연도 있지만, 아픈 역사를 가진 곳이기도 한데요. 과거 베트남 전쟁 시기에 포로수용소가 있던 곳이기 때문이에요. 그 포로수용소가 바로 지금 소개해드릴 '코코넛 수용소'입니다. 하루 한 끼 식사로 제공되던 코코넛의 단단한 껍질을 사용에 땅굴을 파고, 그 땅굴을 통해 탈출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현재는 베트남 전쟁 당시 포로들을 수용하던 건물을 전시관으로 운영하고 있고, 그들이 겪어냈던 모진 고문과 고통의 시간을 밀랍 인형으로 전시하고 있답니다. 휴양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의미 있는 곳을 방문해서 그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것도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즈엉동시장 #즈엉동야시장 동남아 여행의 묘미, 바로 야시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푸꾸옥에도 어김없이 만날 수 있는 야시장! 푸꾸옥 대표 시장인 즈엉동 시장은 푸꾸옥 주민의 삶의 터전이 되는 곳이에요. 그 때문에 여행객들 외에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하네요. 즈엉동 시장 내에는 맛집들도 많고, 베트남 필수 먹킷리스트인 반쎄오, 싱싱한 해산물, 비타민 가득한 과일 등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 인기 만점! 즈엉동 시장에서 현지 감성을 가득 느껴보는 게 좋겠네요 :D #후띠우 #HUTIEUMUC 우리가 흔히 접하던 북부식 쌀국수가 아닌, 조금 색다른 남부식 쌀국수 '후띠우'를 파는 곳입니다. 고기 육수를 사용하는 북부식 쌀국수와 달리 채소와 고기(돼지고기, 닭뼈 등), 해산물로 국물을 내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데요. 쫄깃한 오징어와 실~한 고기, 통통한 새우로 씹는 맛을 더했고 살짝 단맛이 느껴지는 국물은 먹을 수록 중독...! 베트남 남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후띠우의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 #붑레스토랑 #Buprestaurant 해산물 덕후는 여기 '붑 레스토랑'으로 모이세요~ 새우, 오징어, 성게알, 바닷가재 등 없는 게 없는 해산물 끝판왕이 등장했다! 푸꾸옥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원 없이 맛볼 수 있는 로컬 맛집인데요. 현지인은 물론이고, 동/서양 여행객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곳이라고 하네요. 특히, 고소하고 짭조름한 치즈를 듬~뿍 올린 새우구이는 톡! 쏘는 베트남 맥주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고 하니 꼭 맛보시길 바랄게요! #반쎄오 #BanhXeoDaiDuc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베트남 음식 '반쎄오'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야말로 리얼~ 진짜 반쎄오를 판매하는 현지인 추천 맛집인데요. 사실 다른 음식들처럼 화려한 맛과 비주얼은 아니지만 한번 맛보면 잊히지 않는다는...! 심심한 듯 건강한 맛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라고 하네요 :D 아 참, 쫄깃한 식감에 꽉 찬 속을 자랑하는 비꾸온도 꼭 함께 드세요. #분짜하노이 인생 분짜를 맛볼 수 있다는 분짜 하노이를 소개합니다. 사실 분짜는 베트남 북부 하노이 지방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남부지역인 푸꾸옥에서는 찾아보기 힘은 음식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의 인생 분짜로 등극한 곳이라니 왠지 무한 신뢰가...! 불향 가득한 고기와 아삭아삭한 채소가 들어있는 새콤달콤한 국물에 잘 삶은 쌀국수를 담가 먹으면 동남아 더위에 사라졌던 입맛도 돌아온다고 해요. 농담 조~금 보태서 분짜 하노이가려고 푸꾸옥을 가시는 분들도 있을 정도? 인생 분짜 찾으러 푸꾸옥으로 당장 떠나야겠네요! #크랩하우스 #CrabHouse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크랩 하우스입니다 :D 이곳 역시 푸꾸옥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인데요. 게, 옥수수, 오징어, 새우 등을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쪄낸 해산물 찜을 파는 곳이랍니다.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는 분명 처음 맛보는 낯선 맛인데 자꾸만 먹게 되는 중독성 강한 맛...! 이런 해산물 찜은 체면 따위 내려놓고 손으로 발라 먹어야 제맛인 거 아시죠? 식사 후에 손을 닦는 물(여기에 손 닦으면 신기하게 냄새가 안 난다고 함!)을 제공해준다고 하니 걱정 말고 맛있게 즐기세요! 지금까지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의 명소와 맛집들을 알아보았는데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더 매력적으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원래 더운 나라는 추울 때 떠나야 하는 거 아시죠? 올겨울, 동남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푸꾸옥>으로 떠나보시는 거 어떨까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친절한 랭킹씨] ‘이 사람이 내 상사였으면…’ 3위가 백종원, 1·2위는?
TV 속 많은 스타들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만큼 사회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연예인에게 공인과 같이 엄격한 평가가 뒤따르는 이유지요. 그리고 그중에는 여러 스태프, 동료와 함께하는 모습에서 유독 매력적인 리더십을 보이며 누군가에게 롤모델로 꼽히는 이들도 적지 않은데요.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는 스타를 대상으로 직장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연예인’을 꼽아본다면 과연 어떤 이름이 순위권에 오를까요? 이상적인 상사 유형과 그에 맞는 연예인은 누군지, 취업성공 플랫폼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이 함께한 설문 결과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직장인 790명 대상 ‘롤모델 상사’ 설문조사 조사 결과 7위부터 4위까지 순위권에 꼽힌 인물들을 보면 가수부터 배우,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 그 면면 또한 화려했는데요. 7위는 트로트 경연 방송을 통해 후배들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발굴하는 모습을 보여준 가수 장윤정이 꼽혔습니다. 해당하는 상사 유형은 부하직원의 성장을 독려하는 ‘후임양성형’으로 분류됐습니다. 6위는 고민상담 방송에서 현실적인 조언으로 활약을 펼친 ‘등대형’ 서장훈의 차지. 5위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방송을 이끄는 ‘소통형’ 신동엽이 올랐습니다. 4위는 음악 예능에서 군림하지 않고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유희열이 ‘공평무사형’ 상사로 선정됐지요. 본격적인 상위권인 톱 3에는 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꼽혔는데요. 3위에는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실무형’ 리더십을 보여준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인 백종원이 꼽혔습니다. 또 고희(古稀)를 훌쩍 넘기고도 예능 방송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편견 없이 다양성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준 윤여정이 ‘열린마인드형’ 상사로 2위에 올랐지요. 이름만으로도 인정받는 여러 스타들을 제치고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 유형 1위를 차지한 사람은? 다양한 돌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방송을 이끌어가는 국민MC 유재석이 ‘나침반형’ 상사로 꼽혔습니다. 이상 톱3 인물들은 세대별 순위에서도 대부분 상위를 차지했는데요. 세부적으로 세대에 따라 선호하는 유형에는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유재석은 20대 선호도에서, 윤여정은 3040 선호도에서 첫 번째로 꼽혔습니다. 또 백종원은 전 세대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40대 이상에서 유희열이 선호도 2위에 오른 점도 눈에 띕니다. 지금까지 직장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이상적인 상사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의 마음 속 순위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나요? 또 순위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현실에서 여러분이 바라는 이상적인 상사의 모습이 있다면 어떤 유형인가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김해에서 가덕도로 공항을 옮기려는 이유
일본 항공 국제선 기장 승급 시험을 김해 공항에서  18R 서클링 랜딩 이착륙을 할수 있으면 기장 자격을 준다는 이야기도 난이도가 엄청 높다는 이야기 홍콩 카이탁 공항이 난이도가 엄청 높은 악명 높은 공항인데 김해도 똑같음. 바람 방향이 남풍이면 이걸 해야됨 이 착륙은 웬만한 베테랑 아니면 할수가 없다고 봄. 안개와 비 강풍 상황에서는 더욱더 서클링 착륙을 해야됨 사고도 한번 났음. 김해써클링을 일명 김해탁(카이탁+김해)이라 부르기도 한다네요 18R 서클링 랜딩을 해야 해서 18착륙이라고 하다는 이야기도 착륙할때 마다 욕이나와서 그렇다나요?(남풍불때) 김해공항은 활주로 접근등급이 최저단계인 선회접근으로 알고있음. 외국 항공사들 최정예 베테랑  기장들만 올수있는 공항? 남풍불면  회황이 워낙 많아서.. 그런 이야기도  그리고  김해공항 취항 조종사 95% "신공항은 가덕도로 해야한다고 했을정도 김해공항은 1940년대에 일본 해군 항공대 가미가제 훈련소였다가  해방후 군사 공항으로 쓰였다가 수영비행장 이전하면서 민간공항으로 1976년 탈바꿈 군사적으로 북쪽산들이 유용한데 민간공항으론 엄청난 위험성이 존재 김해신공항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도 부산김해에 워낙 산이 많아서 가덕도로 옮기려는 이유 위험해서 와 모야.. 개빡신 곳이였구나.. 그래서 착륙장면 찾아봤는데 산 피해서 선회 하자마자 착륙해야됨.... 히야... 이걸 해내시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베트남 <하노이> 맛집 10곳!
여행의 가장 큰 묘미, 그 나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죠 ;) 그렇지만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디가 맛있는지를 알아보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요. 그럴 때 어디서 도움을 받으시나요? 블로그, SNS, 지인의 추천 등 다양한 경로가 있을 텐데요. 에디터는 요즘 여행 프로그램의 도움을 많이 받는답니다! 그중에서도 믿고 먹는 백!종!원!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를 즐겨보는데요. 최근 방송을 시작한 시즌 2에서도 어김없이 펼쳐지고 있는 먹방의 향연~ 오늘은 스푸파 시즌 2 시리즈 중에서도 한국인이 즐겨 찾는 여행지인 베트남-하노이 편에 등장한 먹거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현지 음식의 종류뿐만 아니라 백종원 님이 다녀간 맛집까지 모두 소개해드릴게요-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2 베트남-하노이 맛집 10곳! 01. 쏘이 쎄오 첫 번째로 소개할 현지 음식은 쏘이 쎄오입니다. 쏘이 쎄오는 베트남 사람들이 아침 식사로 즐겨 먹는 녹두 찹쌀밥인데요. 강황을 넣어 노란빛을 띄는 찹쌀밥 위에 건조시킨 찐 녹두를 썰어 올려주는데요. 거기에 튀긴 샬롯과 고기 소시지인 저 루어를 곁들여 맛과 든든함을 모두 잡았다고 해요 :D 게다가 한화 750원밖에 안하는 가격까지... 아침 식사의 끝판왕=쏘이 쎄오! 백종원 방문 식당 : Xôi Xéo Ngon 02. 분 더우 맘 똠 베트남에도 순대가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바로 분 더우 맘 똠인데요. 모둠 순대를 떠오르게 하는 비주얼! 분은 얇은 면, 더우는 두부, 맘 똠은 새우젓을 뜻한다고 해요. 쌀국수 면과 순대, 돼지 내장, 스프링롤 등을 맘 똠 소스에 찍어 먹는 음식이랍니다. 분짜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도전해 볼만 하다고 해요. 분 더우 맘 똠은 맘 똠 소스때문에 호불호가 있는 편이라고 하는데요. 쿰쿰한 향때문에 거부감이 느껴질 수도 있지만,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힘든 맛...! 도전 정신이 있는 분이라면 꼭 한 번 드셔보세요. 백종원 방문 식당 : Bún Đậu Mẹt Ngõ 23 03. 솟 방 다음으로 맛볼 음식은 솟 방입니다. 솟 방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빵인 반 미와 함께 곁들여 먹는 음식이랍니다. 와인과 소고기를 넣고 끓인 소고기 스튜를 솟 방이라고 하는데요. 한 입 맛 보는 순간 왜인지 모르게 친숙한 맛이 느껴진다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소고기 스튜와 다른 점은 고수가 듬뿍 올려진다는 거...! 진하고 걸쭉하게 끓여낸 솟방에 반미(바게트)를 꼭 곁들여 먹을 것을 추천합니다 :) 익숙한 듯 중독성 있는 솟 방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기호에 따라 새콤한 고추, 마늘 절임을 추가하는 것도 좋다고 해요.) 백종원 방문 식당 : Bánh Mỳ Trâm 04. 닭 구이 골목 하노이에서 영접하는 치느님...! 닭 구이 골목(닭발 골목)을 소개합니다 :-) 닭 다리(두이 가), 닭 날개(까인 가), 닭 발(쩐 가) 등 닭의 거의 모든 부위를 구워서 판매하는 닭 구이 골목이 그 주인공인데요. 거리에 들어서는 순간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 달콤한 양념과 숯불 향의 조화에 맥주 한 잔 캬~ 특히 이곳의 별미 메뉴는 쫄-깃한 닭발 구이라고 하는데요. 닭발을 삶지 않고 구워내 쫀득한 식감이 한층 더 up! 맥주도 좋지만 왜인지 소주가 생각나는 맛! 백종원 방문 식당 : Viet Ha BBQ streetfood 05. 퍼 러이 베트남에 왔으면 쌀국수는 꼭 먹어야겠죠? 흔히 접할 수 있는 차돌, 양지 쌀국수 말고 퍼 러이를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퍼 러이는 양지보다 더 쫄깃하고, 씹을수록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사태 부위를 넣은 쌀국수를 말한다고 해요. 맑고 담백한 육수에 속이 확 풀리는 느낌! 기호에 따라 후추와 고추, 느억맘, 마늘 식초를 넣어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죠? 여기에 하노이식 쌀국수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는 꿔이(튀김 반죽)을 꼭 추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백종원 방문 식당 : Quán Phở Bò Khôi Hói 06. 반 똠 새우 좋아하는 사람 여기로 모이새우! 베트남식 새우튀김 반 똠을 소개합니다 :) 반 똠은 채 썬 고구마와 강황으로 만든 반죽에 새우를 넣어 기름에 노릇노릇 튀긴 거리 음식이라고 해요. 느억맘 소스에 파파야와 향채, 칠리를 취향껏 넣어 반 똠을 찍어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삭한 튀김과 달짝지근한 소스 때문에 맥주와 찰떡궁합일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백종원 방문 식당 : Bánh Tôm Cô Ầm 07. 반 꾸온 꼬 년 이번에 소개할 음식은 이름이 살짝 특이하죠? 바로, 반 꾸온 꼬 년입니다. 반은 반죽, 꾸온은 말다를 뜻한다고 해요. 맷돌에 곱게 갈아낸 쌀 국물을 얇게 부치고, 그 안에 다진 돼지고기와 버섯 등을 볶아 넣고 말아 먹는 음식이 바로 반 꾸온 꼬 년! 그 위에 튀긴 샬롯(한피)와 어묵(짜)를 곁들여주는데요. 맛에 한 번 반하고, 독특한 식감에 또 한 번 반하는 하노이 대표 간식이라고 하네요 :D 백종원 방문 식당 : Bánh cuốn Bà Xuân 08. 분 쫀 쌀국수는 보통 소고기, 닭고기, 해산물 등을 넣는다고 생각하실 텐데요.베트남 사람들은 '거위 고기'를 넣어 먹기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호치민(남쪽)은 오리고기, 하노이(북쪽)은 거위 고기를 사용한다고 해요. 처음 접했을 때는 질기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씹을수록 쫀득한 거위 고기를 삶아 고명으로 얹고 숙주, 거위 고기로 만든 넴, 면, 향채, 죽순 등을 넣어 간장 소스를 부어 비벼 먹는 비빔 쌀국수가 바로 분 쫀! 쫀득한 거위 고기와 단짠 소스가 입맛을 돋워준다고 하네요 :-) 여기에 고소한 거위 구이 응안 누엉도 함께 곁들여 보세요! 백종원 방문 식당 : Hạnh Ngan Dé 09. 짜오 롱 여행 중 지친 몸을 위한 몸보신 음식. 짜오 롱을 소개합니다. 짜오는 죽, 롱은 내장이라는 뜻이랍니다. 돼지 내장과 쌀, 녹두를 넣어 끓인 짜오 롱에는 베트남 순대, 내장, 선지가 넉넉하게 들어있어 흡사 우리나라의 소울푸드인 순댓국을 떠오르게 한답니다 :) 여기에 모둠 순대 격인 못 동까지 추가하면 완벽한 순대국밥 정식! 고소하고 든든한 짜오 롱으로 원기 충전 :-) 백종원 방문 식당 : Quán Cháo Lòng Bà Tiến (티엔 할머니 집) 10. 분 옥 거위 고기 쌀국수에 이은 또 하나의 이색 쌀국수! 분 옥이라고 불리는 우렁이 쌀국수를 소개합니다 :D 우렁이가 들어가 시원하고 깊은 맛을 내는 분 옥. 바나나 꽃잎, 차조기, 상추 등 다양한 향채를 얹고 토마토까지 들어 있는 독특한 비주얼을 뽐내는데요. 토마토가 들어 있어 해산물의 잡내는 잡아주고, 새콤한 맛을 더해 감칠맛은 up! 기호에 따라 매운 양념, 소금, 맘 똠을 추가해도 되지만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맛있다고 하네요- 시원~한 국물에 안 마신 술도 해장이 되는 느낌이랄까...?! 백종원 방문 식당 : Bún ốc Giang phố cổ 지금까지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2 하노이 편 맛집을 모두 알아보았는데요. 왜 늘 '아, 한 그릇 더 시킬걸...'하고 후회하는지 충분히 알 것 같죠 :) 볼로와 함께 하노이로 맛있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http://bit.ly/32mDllN ▶ http://bit.ly/2WPgWMx ▶ http://bit.ly/36DWXoH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충남 천안 사진찍기 좋은곳
여러분도 애정하는 도시가 있나요? 요즘 여행하기 힘든 시기라, 옛날 사진들을 들추게 되네요. 천안은 제가 몇 년간 산 도시라서 애정하는 도시인데 그중 사진 찍으면 좋은 사진 명소들을 추려봤습니다. 참고로 위 사진은 성불사예요. 성불사에서 보이는 호수는 단대호수랍니다. 버스커 버스커에서 "꽃송이가" 가사에 나온 그 단대호수 맞다고요. 단대호수 걷자고 꼬셔~! 단대호수도 노을 맛집이라 불리는 곳이에요. 게다가 호수 주변에 카페 거리에 하나둘 불이 들어오는 야경도 멋진 곳이죠. 천호지 야경은 천안 제12경에 속해요. 아아, 천호지가 어디냐고요? 단대호수의 진짜 이름이랍니다. 단국대학교 앞에 있는 호수라 해서 단대호수라 불리지만, 진짜 이름은 천호지! 천안하면 독립기념관을 빼놓고 말하기 힘들죠? 그런데 독립기념관을 전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여긴 걸어서도 올라올 수 있는 산이지만, 차로도 올라올 수 있는 곳이랍니다. 흑성산 전망대 주차는 KBS 흑성산 중계소에! 벚꽃 필 무렵에 가기 좋은 곳, 단대호수와 북일고, 그리고 원성천. 원성천은 천안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라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엄지 척! 3.5km 이어지는 원성천, 봄이면 타박타박 벚꽃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이죠. 4월과 5월쯤, 벚꽃이 지고 나면 천안에는 배꽃이 펴요. 배꽃? 배꽃을 구경해본적 있나요? 저도 천안에 살기 전에는 배꽃을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여기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달려도 달려도 배꽃. 드라이브 코스로 딱입니다. 뚜벅이로 성환역에 내려서 걸어서도 가봤는데 가는 데만 한 시간. 버스도 잘 안오고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왕복 두 세 시간 정도 걷는 거니깐 그 정도 걸을 수 있다, 하는 분에겐 추천! 천안에는 전국 최대 빵집이 있어요. 마치 호빗 마을처럼 꾸며진 이곳은 뚜쥬루 빵돌가마점이랍니다. 물론 빵도 맛있으니 간 김에 늘 주렁주렁 빵도 사온답니다. 여긴 황금빛 금계국이 피어오르면 아름다운 천흥지. 금계국은 여름에 피는 꽃이에요. 벚꽃 지고 겹벚꽃도 지고 이꽃저꽃 다 지고 난 뒤에 피는 꽃이라 더 반갑죠. 그 외에도 천안에 사진 찍기 좋은 곳이 넘치고 넘쳤답니다. 곧 봄꽃 소식이 온다는데 빨리 상황이 좋아지길! https://www.youtube.com/watch?v=o4LMzviLSDM&t=34s
낭만적인 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유럽도시 10
우리나라에도 예전엔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그래서 더욱 이국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유럽의 대중적인 교통수단 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유럽도시를 모았습니다. 1. 리스본,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단 하루 시간이 주어진다면 28번 노란 트램만 타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 정도로 리스본의 시그니처이다. 골목골목을 누비는 트램을 타고 리스본을 느껴보자  1 DAY 6.5유로  /1 TIME 2.9유로 2. 프라하, 체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트램을 타고 프라하 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를 산책해보자 특히 대부분의 주요관광지를 지나가는 22번 트램을 추천한다  1 DAY/ 110코룬 3DAY/320코룬 30분 /24코룬   90분/32코룬 3. 비엔나, 오스트리아 15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비엔나의 트램은 40여개의 노선을 자랑할 정도로 다양한 트램들이 있다. 또한 문화유적들을 설명해주는 관광형 트램인 비엔나 링 트램도 놓치지말자(8유로) 1 DAY 7.6 유로 /1 TIME 2.2유로 4.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1920년대에 도입된 암스테르담의 명물인 트램은 여행에서 메인 대중교통 수단이며 트램 하나만으로 도심의 주요 스팟을 모두 거쳐갈수있다. 트램의 맨 뒷자석은 탁 트인 큰 창이 있어 창밖 풍경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1 DAY 7.5유로 /1 시간 3유로 5. 브뤼셀, 벨기에 브뤼셀 트램은 시내와 시외까지 연결되어 근교여행가기에도 좋으며  15개의 노선으로 되어있으며 유럽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인 교통수단이다.  1 DAY 7.5유로 /1 시간 2.1유로 6. 바젤, 스위스 트램은 바젤에서 바젤 대성당과 함께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바젤의 상징이다. 1881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바젤 트램은 오랜 역사만큼이나 시민들의 중요한 대중교통수단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1 DAY CHF 8 / 편도 CHF 3 7. 포르투, 포르투갈 트램은 포르투에서 가장 인기있는 교통수단이자 관광상품 이기도 합니다. 트램을 통해 다리를 건너 해안가를 따라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박물관과 명소를 연결해 줍니다. 2 DAY 10유로 /편도 3유로 8. 부다페스트, 헝가리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는 유럽에서도 대중 교통시설이 잘 발달되어 있는 곳 중 하나이다. 부다페스트에 거의 대부분의 여행 장소를 연결하고 접근성 또한 매우 좋다.  1 DAY 1650ft /편도 350ft 9. 밀라노, 이탈리아  패션의 도시 밀라노의 트램은 도시의 명성과 같이 아름답운 외관을 자랑한다. 많이 남아 있지는 않지만 1930년에 제작된 트램도 아직 운행을 하고 있다.  19 라인은 밀라노 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소들을 연결하는 라인이다.   2 DAY 8.25유로 /1 DAY 4.5유로 /편도 1.5유로 10. 베른, 스위스 스위스 베른의 트램은 매우 긴 역사를 자랑한다. 1890년 10월 부터 운행을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베른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