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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2019년 7월 11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미국 5개주, 올해들어 RPS 목표치 100%로 확대 (이투뉴스)
- "미국 뉴멕시코, 워싱턴, 네바다, 메릴랜드 등 4개주州와 워싱턴 D.C.가 올해 들어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를 상향 조정했다. 그중 메릴랜드주를 제외한 4개 지역은 RPS를 100%로 확대했다. 지금까지 RPS 목표를 100%로 설정한 곳은 하와이주, 캘리포니아주, 뉴멕시코주, 네바다주, 워싱턴주 등 5곳이다."

폭발 참사 체르노빌 원전 오염 차단할 추가 방호덮개 가동 (연합뉴스)
-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자력 참사로 기록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 원자로를 덮어씌운 추가 방호 덮개가 가동에 들어갔다고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관계자를 인용해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원전 오염수 100만톤 바다 버리더니..결국 태평양 돌아 일본으로 [이동준의 일본은 지금] (세계일보)
- "NHK 보도에 따르면 원전이 방출하는 방사성물질은 1년 전보다 크게 증가해 오염된 퇴적물 처리도 난항이다. NHK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후 원자로 3기가 ‘멜트다운 현상(원자로 냉각장치가 정지돼 내부의 열이 이상 상승해 연료인 우라늄을 용해함으로써 원자로의 노심부가 녹아버리는 현상)’으로 핵연료와 구조물이 섞인 ‘연료파편(퇴적물)’이 약 880톤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등 피해가 날로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연료전지·태양광·바이오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용량 4년새 34% 늘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에너지 구조를 환경친화적으로 전환해 국가 환경을 보전하자는 '신재생에너지법'에 따라 지난 수년간 관련 발전설비가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환경오염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폐기물 에너지 시설은 감소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탈(脫) 원전 종지부… 수소에너지 거점도시로 제2의 도약 (강원도민일보)
- "삼척시는 이제 미래 먹거리를 ‘수소에너지 거점도시’에서 찾고 있다.지난 10년간 방치돼 있던 근덕면 동막리와 부남리 일대에 1조8000억 원을 들여 수소에너지 연관 산업,연료전지 발전소,신재생 에너지 발전단지 등을 유치하고 관광휴양도시,스마트팜 단지,수소빌리지 등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이 집적화되고,판매까지 이뤄지는 에너지 자립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시민 대상 핵대응 축소 결코 안돼” (무등일보)
- “광주 광산구는 영광원전으로부터 35㎞, 중심권역은 40~50㎞가량 떨어져 있다”면서 “영광원전의 중대 사고가 광주에 미칠 영향을 미미하게 평가한 시뮬레이션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이에 따른 행동메뉴얼 내 소개 계획 삭제도 철회해야 한다”

원전 사고 때 방출된 '세슘', 1년 만에 일본으로 돌아와 (SBS)
-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일본 정부는 고준위 방사능 오염수를 여과하지 않은 채 바다에 버렸었죠. 그런데 최근 요미우리 등 일본 언론들은 쓰쿠바대학 연구팀 조사 결과 2011년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출했던 세슘이 해류를 타고 사고 후 1년이 지난 2012년 일본 근해로 돌아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기후변화 시대 마을공동체로 귀환한 적정기술 (한국조경신문)
- "적정기술은 물질주의와 소비 지향적인 생활방식에 대한 반성 속에서 마을과 공동체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는 지금 해상풍력 개발 전쟁 중 (울산저널)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 바람이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다. 특히 해상풍력발전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2030년까지 4조 달러(한화로 약 4000조 이상)의 금액이 재생에너지에 투자될 예정이다."

‘2019 재생에너지 세계 동향 보고서’ 설명회 개최 (천지일보)
- “2018년은 재생에너지의 단가하락, 경매제도 확대 등을 통해 에너지전환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확인한 해라는데 의미가 있다”며 “재생에너지의 확대는 중앙정부 뿐 아니라 지자체의 주도적인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人사이트]이상훈 에너지공단 소장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 생태계 만들 것" (전자신문)
- “우리나라는 원전 정책과 무관하게 20여 년간 꾸준히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기술개발에 매진해왔다”면서 “탈탄소 무한에너지·기후변화대응·미세먼지 저감 등 효과를 고려했을 때, 재생에너지를 지속 개발·보급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한수원, 한국형 첫 영농병행 태양광발전소 영광에 준공 (뉴시스)
- "'영농병행 태양광발전시스템'은 농지의 지면에서 태양광모듈까지의 높이와 구조물 간의 간격을 충분히 확보해 햇볕이 잘 드는 것은 물론, 이앙기와 트랙터, 콤바인 등의 농기계가 드나들 수 있다."

정읍시의회, 한빛원전 1호기 조기 폐쇄 요구 (연합뉴스)
- "원자력안전위원회 조사 결과 이번 사고는 기본적인 안전 절차조차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인재"라며 "주민 안전을 위해 조기 폐쇄를 포함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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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산업은 사양 산업 될 것 (그레고리 야스코) | 김어준의 뉴스공장

갈 길 바쁜 에너지전환, 누가 발목 잡고 있나?

[팩트체크] "후쿠시마산 안전"…아베 주장 검증해보니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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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4/2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이 새 법제사법위원장 인선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법사위원장 반환 요구를 일축하면서 입법의 중요 포스트를 유지해야 하는 민주당으로서는 법사위를 원만히 이끌어야 하는 적임자를 찾아야 합니다. 정청래 의원이 위원장 하면 국민의힘이 이익이라고 하니 그렇게 해줘~ 2. 국민의힘을 향한 김종인 전 위원장의 입이 ‘아사리판’ ‘꼬봉’ 등의 표현을 쓰며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불과 2주전 재보궐선거 승리를 함께 축하하던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날선 비판을 이어가며 결별 수순을 밟는 모습입니다. 태극기부대도 포용하겠다는 그 마음으로 어르신 모셔야지 말야~ 3. 공수처가 내부 공문서를 외부로 유출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이유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공수처가 검사와 수사관 등을 임명하며 본격적인 수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내부 기강 잡기에 나섰다는 풀이가 나옵니다. “그렇게 솎아내도 빨대 무진장 꼽아 놓셨구만”... 그거 범죄야 범죄~ 4. 윤석열 전 검찰총장 이름을 제목에 사용한 세 번째 책 『윤석열의 운명』이 출간됩니다. 윤 전 총장 측은 “저자는 직접 대화를 통한 인터뷰나 취재가 아닌 점을 스스로 밝히고 있어 허위성을 잡아내기도 어렵다”며 불쾌감을 토로했습니다. “그래도 내용만 좋다면야 땡큐입니다”라는 얘기를 빠트리신 거 같은데... 5. 황교안 전 대표가 “넋 놓는 게 애국”이라는 진중권 전 교수의 독설에 화답했습니다. 황 전 대표는 “교수님의 고언 잘 보았다”면서 "나라를 위하는 마음은 교수님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며 정치 행보를 계속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그렇게 두 분의 애국이 영원하길 축원합니다. 생각보다 잘 어울림~ 6.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이상직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처리됐습니다. 국회는 이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재석 의원 255명 중 206명의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현직 국회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것은 이번이 15번째입니다. 머뭇거리거나 동료 감싸기 하다가는 귀싸대기 맞기 좋은 분위기니까... 7.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 씨가 자신을 두고 '부동산에 집착했다'고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억대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최 씨의 법률대리인은 오마이뉴스와 해당 기자를 상대로 3억 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접수했습니다. 부동산보다 소송이 더 짭짤하다고 생각한 모양이네... 하여간 통은 크셔~ 8. 정부와 집권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종합부동산세 부과 기준 완화에 대한 찬반 여론이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종부세 완화는 민주당 지지층(29.5%)보다는 국민의힘 지지층(63.7%)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종부세 완화에 찬성하는 사람 중에 종부세 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궁금해~ 9. 최근 충북 괴산군이 괴산으로 이사 오면 새집을 지어주고 18평 주택을 월세 5만 원에 지원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습니다. 인구 4만 미만의 초고령화 지역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일자리 지원도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좀 더 나이 먹으면 괴산으로 내려가 글씩이나 쓰면서 살까 보다... 10. 유럽의약품청은 얀센 백신의 매우 드물지만, 부작용 중 하나로 혈전이 발생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제품 정보에 추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여전히 접종에 따른 이익이 위험보다 더 크다면서, 접종 중단을 권고하지 않았습니다. 그 드문 부작용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떠드는 언론과 정치권이 훨씬 위험해~ 국민 75% "세금 부담 늘었다” ‘증세' 반대 찬성보다 두 배. 김종인, 국민의힘-윤석열 갈라놓고 사실상 '대권 코칭'. 오세훈, 80억 압구정동, 목동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사면 꺼낸 오세훈·박형준에 문 대통령 동의도 거절도 안 해. 겸손해져라.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가장 불쾌감을 주지 않는 종류의 자신감이다. ​- 쥘 르나르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말처럼 사는 익은 벼가 보기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그게 바로 갑질하는 벼 아닐까요? 무림에는 고수가 손을 꼽을 만큼 많습니다. 언젠가 어느 날 그리고 항상 갑이기 전에 을이라는 것을 알면 저절로 머리가 숙여지지 않을까요?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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