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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폭스테리어의 문제만은 아니다
개가 어린아이를 물어 상해를 입혔다. 개의 종은 폭스테리어. 여우를 쫒아 사냥하는 종이라고 한다. 영상을 본 반려견전문가 강형욱씨는 개를 죽여야 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무는 것을 놀이처럼 여기고 있다는 거였다. 그러자 폭스테리어 견주들이 다 들고 일어나는 기분이들 정도로 반발이 났다. 심지어 어떤 분은 더 이상 강형욱 씨를 믿지 못하겠다고 할 만큼 실망을 느낀듯 하다. 사고 당사자인 견주도 “안락사 시킬 생각은 절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강씨는 모든 폭스테리어를 죽이라는 것이 아니라 계속 사람에게 반복해서 상해를 입히는 저 폭스테리어에게는 교육을 해도 계도가 되지 않을 것 같으니 안락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 것인데 말이다. 물론 개도 가족이다. 하지만 타인에 대한 배려가 가장 중요하다. 저 폭스테리어는 반복적으로 사람을 무는 잘못을 저질렀고 인간이 감옥에 가는 처벌을 선고 받는 것처럼 산책 시 입마개 처벌을 받았지만 견주는 그저 불쌍하다고 입마개를 벗겨줬고 또 사람을 다치게 했다. 감옥에 갇혀있는 죄수가 불쌍하다고 풀어준 것이나 다름없는데 그 개는 이제 놀아도 되는가 보다 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다른 견주님들은 내 개가 저런 짓을 저지르지 않도록 잘 케어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강형욱 씨만 비난하는게 안타깝다. 제 개는 안 물어요. 많이 듣는 소리지만 내가 '세나개'를 보면서 짖거나 무는 개를 들어 안는 것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으로 알고 있다. 짖거나 무는 것을 칭찬해 주는 것으로 오해하기 때문이란다. 산책시에도 주인보다 먼저 치고나가는 개는 걸음을 멈추거나 오던길로 방향을 트는 등 주인이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하는데 반려견주들은 이를 얼마큼 실행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경기도 용인의 폭스테리어 문제만은 아니다. 개나 고양이를키우고 있는 사람을 낮추어 '집사'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데 사람이 아닌 반려동물이 서열상 위에 있으면 안 된다. 물론 반려동물끼리도 서열이 있으면 안 된다. 예뻐만 해 주면 다 인가? 많은 분들이 그렇게하고 계시지만 개도 사회성이 있답니다.
SKT, 사물인터넷(IoT) 전용망 4월 전국 상용화
IoT 전용망인 'LTE Cat.M1' 기존 LTE-M 통신모듈 대비 전력효율↑ 가격↓ SK텔레콤은 로라망에 이은 또 하나의 사물인터넷(IoT) 전국망인 ‘LTE Cat.M1’ 구축 완료 및 4월 상용화 계획을 밝히며 기존의 ‘하이브리드 IoT망’을 업그레이드했다고 21일 밝혔다. LTE Cat.M1은 국제 표준화단체 3GPP에서 표준화한 기술로, 저용량 동영상과 HD급 사진/음성 전송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번 상용화로 SK텔레콤은 저전력·저용량 데이터 전송에 적합한 로라망과 함께 완벽한 IoT 망 커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TE Cat.M1의 전력 효율은 기존 LTE-M의 수십 배 수준으로 높으며, 통신 모듈 가격은 기존 대비 30% 이상 저렴하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IoT 기기 제작 비용을 낮출 수 있고, 고객들의 가격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다양한 제조사들의 시장 진입이 유리해져 IoT 생태계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이번 MWC 2018에서 선보일 LTE Cat.M1 기반 ‘블랙박스모뎀’과 ‘혈당측정관리기’도 이날 공개했다. LTE Cat.M1을 활용하면 주차 차량의 블랙박스에서 촬영된 영상을 모바일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통합형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도 가능해진다. 해당 서비스들은 전력 효율이 낮고 통신 모듈 가격이 높아 LTE 통신망을 활용하기 어려웠으나, LTE Cat.M1 상용화로 서비스 개발이 용이해졌다. SK텔레콤은 지난 2017년 LTE Cat.M1 기술 개발 완료 및 시험망 검증을 마쳤으며, 상용 LTE 기지국에서 기술 적용 및 필드 테스트를 하는 등 기술 고도화에 힘써왔다. SK텔레콤은 3월 중 망 안정화 및 최적화를 마친 후, 4월부터 LTE Cat.M1을 가동할 계획이다. MWC 2018서 LTE Cat.M1 기반 IoT블랙박스, 혈당측정관리기 등 공개 ‘LTE Cat.M1+로라’ 하이브리드 망으로 IoT 전국망 구축
SKT ICT 기술 더한 스마트팜 감자농장 방문해보니...
생산량 최대 2.5배 향상 SK텔레콤이 오리온, 농업분야 벤처기업인 스마프와 함께 감자 농장의 스마트화에 나섰다. 구미에 위치한 오리온 감자 계약 농장의 경우 포카칩 등 감자 관련 스낵을 위한 가공용 감자 재배에만 집중한다. 스낵을 만들기 위해서는 튀겨야 하는데 일반 감자보다 전분이 30% 더 많아야 한다. 감자의 경우 재배기간이 3~4개월인데 10일 동안만 물 공급에 신경 쓸 경우 스낵 등 가공용 감자를 위한 생산이 최대 2.5배 증가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온도·습도·강수량 등 작물 재배 관련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SK텔레콤의 IoT(사물인터넷) 네크워크인 로라망(LoRa, 저전력 장거리 통신망)을 이용해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다. 경상북도 구미에 위치한 오리온 감자 계약 농장을 지난 20일, 직접 방문해 이를 확인했고, 채한별 스마프 대표를 만나 감자 스마트팜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 감자 농장에 적용된 기술은 지능형 관수·관비 솔루션이다. 앞서 설명한 IoT 플랫폼을 활용해 온도·습도·강수량 등 정보를 모으고, 필요한 물과 양분을 자동으로 산출해냄으로써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원격제어가 가능해져 노동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 일부 비슷한 솔루션이 있긴 하지만 60~100평 규모 비닐하우스 등 소형 시설재배 위주로 활용됐다. 급수관과 통신선, 전력을 연결하고 제어 장치를 만드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채한별 대표는 로라(LoRa) 기술을 활용해 지능형 관수관비 솔루션을 대규모 감자 노지 재배에 적용할 수 있었다. 채 대표는 “우리나라의 경우 데이터 없이 농사를 짓는 경우가 많다”며 “감자의 경우 물 공급에만 신경 쓸 경우 생산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 테스트 첫 해인 올해의 경우 스낵용 감자 생산이 전년 대비 30%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벤처기업인 스마프가 가공용 감자를 스마트팜 진입시장으로 선택한 이유는 분명히 있다. 재배기간이 짧고, 관수관비 외의 변수가 적어야 한다. 또한 B2B(기업간 거래)시장이 존재하고 시장이 커야 하며,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야 한다. 이를 만족하는 작물이 바로 가공용 감자였던 것이다. 미국, 독일, 네덜란드 등 선진국의 경우 감자 평균 생산성이 50~70% 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20%가 조금 넘는다. 다시 말해, 감자는 기술 개발에 의한 생산력 향상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 관수 시 감자 등 작물의 뚜렷한 수량 증대를 기대할 수 있지만, 현실적 적용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정밀한 관수 장비가 필요하다. 적정 관수 시 가공용 감자 생산량이 최대 2.5배 늘어날 수 있다고 채 대표는 설명했다. 스마프는 현재 선산 , 부여 등 전국 각 지에 스마프 밸브 및 펌프를 설치 및 운영 중이다. 또한 2018 년 4월에 오리온 및 SK텔레콤과 협약해 구미와 정읍 지역 감자 계약재배 농가에 스마프 밸브 및 관수 솔루션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첫 테스트 결과 나와, 전년 대비 생산량 30% 증가 기대 SK텔레콤의 경우 솔루션 운용에 필요한 IoT Thingplug 플랫폼 및 로라(LoRa)망 네트워크 제공이나 솔루션 구축 비용 지원 등을 담당한다. 스마프는 솔루션 구축 및 최적 알고리즘 개발, 솔루션 사용법 교육 등을 맡는다. 오리온은 계약 재배 농가 선정이나 씨감자 및 데이터 제공, 재배 기술 자문 등을 지원한다. 만약, 가공용 감자 스마트팜 기술이 성공적인 사례가 되면 중국 신장에 위치한 오리온 직영 농장에 이 솔루션을 적용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우리나라 스마트팜 기술이 해외에 진출하는 것이다. 스마프는 감자에 이어 배추, 고추, 타피오카 등 작물 적용 범위도 확대할 예정이며, 수율 30% 이상 유지를 안정시키는 머신러닝 알고리즘도 만들고 있는 중이다. 채 대표는 “노지 작물의 경우 수율을 맞추기가 매우 어렵다”며 “가공용 감자 등 노지 작물의 경우 균일하게 상품 수율을 높이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로 '생태계 확장' 나선 네이버-카카오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 보유 기업에 투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들어 스타트업, 특히 뉴테크와 관련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두 기업은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에 사활을 건 만큼 관련 스타트업 투자도 관심을 끈다. 최근까지 네이버는 지난해 주요 기술 스타트업 와이드벤티지, 벤디스, 넥스프레스, 버즈뮤직, 드비알레 등 5곳에 투자했으며, 올들어서는 1월부터 8월까지 16곳에 투자했다. 카카오는 지난해 링키지랩, 파킹스퀘어, 넘버웍스, 씨엔티테크, 페르세우스, SCI, 에버스핀 등 8곳의 주요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한데 이어 올해는 1월부터 8월까지 7곳에 투자했다. 네이버는 기술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스타트업팩토리(D2SF)를 통해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해가고 있다. D2SF를 통해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하고 있으며 인수에도 나서고 있다. 카카오는 주로 투자전문 자회사인 케이큐브벤처스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스타트업 투자와 인수를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어느 정도 사업 규모를 갖춰 빠른 시일내로 협력 가능한 스타트업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삼는다. 이에 비해 케이큐브벤처스는 성과 유무를 가리지 않는 초기 스타트업 중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거나 성장가능성이 높은 곳을 대상으로 투자하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특히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초기단계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는 스타트업의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투자와 인수가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높여주고 있다. 또 장기적으로는 자사와의 시너지를 높이는 가능성이 무게를 두고 있다. 네이버, 인공지능·3D매핑·자연어이해 등 지향점 비슷한 스타트업 주목 네이버는 자사의 연구방향과 비슷한 기업에 주로 투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최근 투자한 이스라엘 자율주행기술 라이다 개발업체 이노비즈 테크놀로지스다. 2016년 이스라엘 국방부 소속 기술 개발 조직 출신들이 모여 이노비즈 테크놀로지스를 설립했다. 이들은 자율주행 기술 핵심인 라이다를 개발하고 있다. 라이다는 레이저를 이용해 거리를 측정할 수 있어 자율주행차에서 '눈'역할을 한다. 이노비즈 테크놀로지스의 투자를 통해 네이버에서는 자율주행차에 필요한 핵심기술 파트너를 확보, 현재 연구중인 자율주행차 인지분야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는 미국자동차공학회의 자율주행 기준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갖추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받고, 3월 이 차량을 공개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컴퍼니AI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D2SF를 통해 발굴해 발굴, 지원, 인수까지 이어진 첫 사례다. 이 회사는 딥러닝 알고리즘 및 최적화 연구, 기계독해, 자연어이해, 대화모델 연구 등에 기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연구형 스타트업으로 이들이 보유한 AI 기반의 대화 엔진 기술은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에 탑재될 핵심 기술에 활용될 전망이다. 네이버 AI플랫폼 클로바는 스마트스피커 웨이브에 탑재됐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글로벌 기업에서도 스마트 스피커를 서비스하고 있는 만큼 AI 음성비서의 기술력은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자연어처리, 기계독해 등 기계와 사람간 대화를 위해 필요한 기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57억원 이상을 들여 투자를 한 사운드하운드와도 웨이브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음성인식, 자연어처리는 스마트스피커의 가장 기본적인 기술로, 이 회사는 자연어처리로 사용자의 내용, 의도를 이해하는 고급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3D매핑기업 에피폴라를 인수했다. 3차원 공간정보 시스템을 개발하는 곳으로 유명한 에피폴라는 서울시 공공 사업에도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특정 건물 사진을 찍기만 하면 관련 POI(식당, 가게 등의 관심장소) 정보를 찾아주는 이미지 검색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네이버랩스에서 연구중인 기술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네이버는 지난 3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모터쇼에서 3D 실내지도 제작 로봇 ‘M1’을 공개한 바 있다. M1은 실내를 촬영하고 레이저 스캐너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3D 실내지도를 제작한다. 이미지 인식기반 상품추천 솔루션인 비주얼 콘셉션도 네이버가 투자한 주요 스타트업중 하나다. 네이버는 지난 7월 자체 개발한 기술이 적용된 이미지 검색 서비스 스마트렌즈를 선보였다. 또 지난달부터는 모바일 쇼핑 판에 상품추천 AI 시스템을 적용했해 상품을 추천해준다. 이처럼 쇼핑에 공을 들이는 네이버와 비주얼 콘셉션이 쇼핑 부문에서 기술적인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카카오, 로봇 플랫폼 및 개발...미래지향적인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 카카오도 투자전문 자회사 케이큐브벤처스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올해 다양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했다. 로봇 플랫폼 기업 럭스로보에도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럭스로보는 마이크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모듈형 로봇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으로 이 회사가 개발한 '모디(MODI)'는 스피커, 마이크, 모니터 등 다양한 기능의 모듈을 이용자가 코딩해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로봇 플랫폼이다. 모디는 현재 영국, 두바이 등에서 코딩 교육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모디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창작물을 만들 수 있다. 해외에서는 이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 모듈을 구입해야 한다. 훌륭한 원천기술로 럭스로보는 다양한 기업에서 러브콜이 많았다. 지난 4월에는 AI 기반으로 개인화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켈터랩스에 투자했다. 스켈터랩스는 구글, 카이스트 AI랩 출신 인재들이 설립한 회사로 인공지의 핵심인 머신러닝,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생활 영역에 필요한 신기술,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스켈터랩스는 사용자 데이터와 딥러닝 기술을 결합해 커머스, 콘텐츠, 커뮤니티 메신저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한 개인화 솔루션을 지향한다. 이미 스켈터랩스는 사용자의 일상을 기록하는 앱 썸데이를 출시했다. 또 기술 면에서는 개인맞춤형 어드바이저 기능 강화, AI 기반의 대화형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환경 통합 시스템 구축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밖에 IoT기반의 웨어러블 재활,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분산처리, 머신러닝 기반 맞춤형 엔진개발, 3차원 입체음향 솔루션 디바이스 개발 스타트업 등 카카오는 다양한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업계에서는 향후 이들과의 시너지를 어떻게 창출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구글, 현재까지 총 220개 스타트업 인수...올해 AI 등 기술 스타트업 7곳 인수 네이버와 카카오의 스타트업 투자는 글로벌 인터넷 공룡인 구글에 비하면 이제 시작에 불과한 실정이다. 구글은 2001년부터 2017년 8월까지 총 220개의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올해는 7개의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올해 구글이 인수한 스타트업은 주로 AI 분야다. 음성통화 오디오 기술개발 기업 라임스 오디오,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커뮤니티 캐글,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앱브릿지, VR게임 개발 기업 아울케미랩스, 딥러닝 및 머신러닝 기술 개발 업체 할리랩스, 스마트폰 각종 질병 진단 프로그램 개발 기업 센소니헬스, 인공지능 기반의 이미지 분석 프로그램 개발 기업 벨라루스 등이다. 기술 스타트업 투자-인수 경쟁...생태계 확장에 기여 이처럼 국내를 포함해 전세계적인 IT기업들은 기술 스타트업을 경쟁적으로 인수하고 있다. 스타트업 투자, 인수는 기업에 뛰어난 기술력과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IT기업 사이에서는 성장 가능성이 큰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각 회사에서 자회사를 만들거나 팀을 꾸려 공격적으로 스타트업을 인수하는데 인재,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며, 신기술의 경우 인재를 찾기 위해 해외로도 눈길을 많이 돌리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인재발굴이 중요하다. 또 이렇게 IT기업들이 적극적으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 인수하는데는 생태계 확장에도 이유가 있다. 성장 가능성이 큰 스타트업이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인수가 되는 사례는 스타트업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네이버도 스타트업 투자 이유에 대해 생태계 확장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관계자는 기술 개발을 하는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를 하는 곳이 많지 않다. 기술력이 충분한 스타트업에 투자를 해야 전반적인 스타트업 생태계가 살아난다.
Tips to secure your IOT based development solutions and services
The COVID-19 pandemic and 2020 lockdown put all analyst predictions into confusion, but as the economy begins to recover, IT consumption is predicted to pick up again, including the rise of the Internet of Things(IoT). The Internet of Things is not a single category, but rather a set of sectors and use cases. According to Research healthcare, smart offices, location systems, remote asset management, and emerging networking technology would boost IoT market growth in 2021. The Internet of Things (IoT) has a lot of advantages and risks. Supporters of technology and manufacturers of IoT devices promote the IoT services as an effort to better and simplify our everyday life by connecting billions of “smart” IoT devices  (such as Smart TVs, Smart Refrigerators, Smart Air-Conditioners, Smart Cameras, Smart Doorbells, Smart Police Surveillance & Traffic Systems, Smart Health & Performance Tracking Wearable, etc.) to the Internet. However, because of consumer privacy and data security issues with IoT Devices, IT Security Professionals believe it is unsafe and too dangerous. Secure Connection People benefit from stable cloud technology in a variety of ways, from encryption to other solutions. Other options are: Improving the security of your Internet gateway Before a device boots up, it performs a stable boot, which is a software device check. Keeping the cloud-based provider’s solutions up to date on a regular basis. To protect your private browsing data from possible attacks, use a protected VPN link. Building a Secure Network Access Control should be activated on your network so that only approved devices can connect. You should take the following steps: Build a firewall. Secure your authentication keys. Install the most up-to-date antivirus software to keep your network safe and secure. Here are some IoT security solutions for the most common IoT security issues: Secure the IoT Network To protect and secure the network linking computers to back-end networks on the internet, use standard endpoint security features such as antivirus, intrusion prevention, and control mechanisms. Authenticate the IoT Devices Introduce various user management features for a single IoT device and introduce secure authentication protocols such as two-factor authentication, digital signatures, and biometrics to enable users to authenticate IoT devices. Use IoT Data Encryption Encrypt data at rest and in transit from IoT devices and back-end networks using standard cryptographic algorithms and fully encrypted key lifecycle management procedures to enhance overall protection of user data and privacy and avoid IoT data breaches. Use IoT Security Analytics  Use IoT Security Analytics Tools that can detect IoT-specific threats and intrusions that standard network security solutions such as firewalls can’t detect. Use IoT API security methods Use IoT API Security methods to not only protect the privacy of data flow between IoT devices, back-end systems, and applications using recorded REST-based APIs, but also to ensure that only approved devices, developers, and apps communicate with APIs, as well as to identify possible threats and attacks against specific APIs. Test and IoT Hardware To ensure the security of IoT hardware, set up a robust testing process. This involves detailed testing of the range, power, and latency of the IoT system. Chip manufacturers for IoT devices must also improve processors for improved protection and lower power usage without rendering them too costly for consumers or too impractical to use in existing IoT devices, provided that the majority of IoT devices on the market today are inexpensive and disposable with minimal battery power. Develop Secured IoT Apps Given the immaturity of current IoT technology, IoT application developers must place an emphasis on the security aspect of their applications by integrating any of the above IoT security technologies. Before creating any IoT applications, developers must do complete research into the security of their applications and try to achieve the best possible compromise between the user interface and the security of their IoT software. Be Aware of the Most Recent IoT Security Threats and Breach Conclusion To ensure the security of the IoT devices and applications, the device makers and app developers must beware of the latest IoT security risk and breaches.  Since the Internet of Things is also a new concept, security flaws are likely to happen. As a result, all IoT device manufacturers and IoT app developers must be prepared for security risks and have a proper exit strategy to secure maximum data in case of a security attack or data breach  Finally, all IoT device manufacturers and IoT app developers must take action to inform their staff and customers about the current IoT risks, breaches, and security solutions. Visit IoT Development Company page if you have any concerns or would like more details about it.
'IPTV 출범 10주년' AI·IoT로 무장
케이블TV 왕좌 위협하다 이통사 성장사업으로 '우뚝' 가정 내 허브 플랫폼으로 시장 포화 극복 2008년 출범해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IPTV가 유료방송시장에서 케이블TV을 위협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케이블TV의 매출을 넘어선 IPTV는 이제 가입자 점유율도 역전할 기세다. IPTV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이동통신사의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IPTV의 성장은 방송과 이동통신 서비스의 결합 등의 이점, 이동통신사의 마케팅? 영업 역량 우위 등으로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IPTV업계는 고가 가입자 확대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의 신기술 접목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9일 유료방송업계에 따르면 올해는 IPTV 출범 10주년이 되는 해다. IPTV는 초고속인터넷 회선을 이용한 방송 서비스로, 케이블TV가 동축케이블?광케이블 등을 기반으로 방송을 송출하는 것과 차이가 있다. 케이블TV가 특정 지역에서 사업권을 가지고 영업을 하는 것과 달리 IPTV는 전국 단위 서비스가 가능한 것도 큰 차이다. 정부는 2007년 말 IPTV법(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 통과 후 2008년 8월 시행령이 공포했다. 당시 KT와 하나로텔레콤, LG테이콤 등이 첫 사업자로 이름을 올렸고,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상용서비스를 개시했다.
LTE 트래픽 매년 증가, 이통사 APRU는 하락세..왜?
정부 통신비 인하 정책, 결합상품?IoT 가입자 증가 영향 동영상 시청 등의 증가로 매년 스마트폰 LTE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동통신사들의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은 역으로 감소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가계통신비 절감 정책, 결합상품 가입자 증가, 태블릿PC?사물인터넷(IoT) 가입자 증가 등이 ARPU 하락 요인으로 지목됐다. 1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의 ARPU는 매년 하락하고 있다. ARPU는 이동통신사가 현재 어느 정도의 수익을 거두고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가입자 대비 얼마나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지를 나타내, 이동통신사별로 중요하게 활용된다. SK텔레콤의 지난해 4분기 기준 ARPU는 3만5209원이었다. 2014년 4분기 3만6679원이던 ARPU는 2016년 3만6000원선이 붕괴된 이후 매 분기마다 감소하고 있다. KT 또한 2014년 4분기 3만6285원이던 ARPU가 2016년 4분기 3만5062원으로 감소하더니 지난해 4분기엔 3만4077원까지 떨어졌다. LG유플러스는 2014년 4분기 3만7906원이던 ARPU가 지난해 4분기 4만4630원까지 하락했다. 반면 LTE 트래픽은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12년 12월 2만7687TB이던 4G LTE 트래픽은 매년 큰 폭 증가해 2014년 12월 10만TB, 2016년 5월 20만TB를 넘어섰고, 지난해 9월 30만3473TB로, 30만TB 고지를 넘어섰다. 가입자 1인당 4G 트래픽은 2012년 12월 1836MB에서 지난해 9월 6626MB로, 3배 이상 이상 늘었다. 이동통신 3사의 대표 요금제인 ‘데이터 중심 요금제’는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를 기본 제공하고 데이터량에 따라 가격을 차등하고 있다. 즉, LTE 트래픽의 증가했다는 것은 고가요금제 사용자의 증가가 많아졌다는 의미다. 그러나 LTE 트래픽 증가가 ARPU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삼성과 GE의 제조혁신 첨병 '엣지 분석'이 뜬다
'제3회 산업기술포럼'서 제조업 IoT 플랫폼 집중 논의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조할 때 쓰이는 컴퓨터수치제어(CNC) 장비에는 특수한 소프트웨어(SW)가 쓰인다. 장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제조상 오류를 검출해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센서가 밀리초(ms)마다 보내주는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엔지니어가 점검하고 소모품은 교체할 수 있게 한다. 20일 경기도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열린 ‘제 3회 산업기술포럼’에서 윤진수 삼성SDS 상무는 자사 엣지분석(Edge Analysis) 플랫폼 ‘캉가(Kanga)’를 소개했다. 윤 상무는 이전까지 빅데이터 운영은 클라우드 차원에서 논의돼 왔지만 실시간 분석 및 피드백을 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최근 타이밍 문제를 푸는 방법으로 엣지 분석이 주목받고 있다. 여기서 ‘엣지’란 스마트홈의 게이트웨이(스마트 허브 등), 스마트폰, 자동차, 장비 및 설비 등 통신망의 중추망(백본망)이 아닌 단말 분야를 말한다. 각 단말의 프로세서를 활용해 개별 단말이 소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필요한 타이밍에 정보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IBM, 시스코 등 기업용 SW 업체들이 주도한 개념인데, 실제 삼성, GE 등 제조업 대기업은 제조 라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엣지분석이 가장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분야는 제조업이다. 예를 들어 CNC 기계에 있는 다양한 부품(툴)들은 부러지거나 수명이 다 하면 교체해줘야 한다. 또 CNC 기계의 축이 틀어지면 깎지 않아야 할 곳을 깎거나 표면이 울퉁불퉁하게 구현되기도 한다. 이 같은 오류와 불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지 못하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갔을 때 그 장비나 부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SDS가 찾은 방법은 CNC 장비에 센서를 달고, ms초 단위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다. 윤 상무는 실제로 파일럿 라인을 운영해본 결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봤다. Kanga 플랫폼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출력하는 브로커(Message Brocker Platform)단을 기반으로 스트리밍 프로세싱 엔진(Stream Processing engine), 대용량 데이터 프로세싱 엔진(Large-scale data-processing engine), 검색엔진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 쿼리(Query), 입출력(I/O) API 등이 포함된다. 각 장비나 설비에 맞는 분석 알고리즘은 오픈소스 형태로 개발해 추가할 수 있다. 이렇게 수집?분석한 데이터를 시각화 한다. 모든 정보를 엣지 플랫폼에 저장하지는 않고, 교체 부품 형태나 정보를 얻기 위해 클라우드 빅데이터도 활용한다. 소형 프로세서와 주변 부품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하드웨어 플랫폼 ‘아틱(ATIK)10’ 사양 수준이면 구동할 수 있다. 특히 분석 알고리즘 개발용 오픈소스는 ‘깃허브(Git Hub)’에 공개해 생태계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데이터 서비스 사업을 이미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GE 역시 엣지분석 플랫폼을 적극 영업하고 있다. 이승준 GE 디지털 솔루션 아키텍트팀 부장은 자사 산업 IoT 플랫폼 ‘프레딕스(Predix)’와 더불어 엣지분석 솔루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를 소개했다. 프레딕스는 제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전체를 제공하는 일종의 산업용 운영체제(OS)로, 자산 분석, 개별 장비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전체 공정의 데이터를 분석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장비와 동일한 가상 장비를 설계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기술이다. 디지털 스레드는 장비의 수명이나 불량을 분석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부장은 제조업은 일반 소비자 대상 사업(B2C)과 달리 설비 하나하나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하루에 생성하는 데이터가 최근에는 페타바이트(PB) 수준으로 많아졌고, 보안을 위해 스토리지도 각 고객사별로 관리하며, 실시간으로 현장 엔지니어에게 알람을 줘야 하기 때문에 엣지 분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산업기술포럼은 인터위버(대표 오세용)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최신 아젠다를 논의한다. 기술 기업 CEO와 대학교수 100여명이 포럼 회원으로 참석하고 있다. 3회 행사에는 △최종덕 삼성전자 고문이 IoT 컨셉트와 핵심 기술, 기기 △김지현 SK플래닛 실장이 IoT 시대의 제조업이 고려해야 할 서비스 플랫폼 △이상대 아이엠헬스케어 대표가 IoT 의료 및 헬스케어 기술개발 동향과 개발사례, 실용화 방안 등을 발표했다.
미래부 'ICBM'→과기정통부 'DNA'...인공지능(AI) 역점 둔다
2년 전, 지능정보사회를 준비하기 위해 ICBM(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던 미래창조과학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거듭나면서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로 키워드를 바꿨다. 인공지능(AI)의 역할이 더 커지면서 정부가 이 부분에 투자를 집중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AI에 2조2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AI 전체 예산 2조2000억원 중 R&D에만 1조6000억원이 투입된다. 2018년부터 매년 3200억원이 AI R&D에 투자되는 셈이다. 2017년 정부의 AI R&D 관련 예산은 2344억원이었다. 인공지능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2조2000억원 투자, AI R&D에만 1조6000억원 투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올해 정부의 과학기술·ICT 분야 R&D 사업 총 예산은 4조695억원이다. 4차산업혁명 관련 R&D 부문으로 블록체인 100억원, 환경·재난·재해·시설물 등 다양한 분야의 정밀 모니터링 등에 활용되는 차세대 초소형 사물인터넷(IoT) 47억원, 이동통신·전파 700억원, 소프트웨어(SW)·컴퓨팅 1468억원, 방송·컨텐츠 657억원, 차세대 보안 618억원, 디바이스 435억원, ICT융합 474억원 등이 투자될 예정이다. 이중 블록체인의 경우 원래 40억원이었지만 정부가 이 분야의 중요성을 감안해 100억원으로 늘렸다. 인공지능의 경우 R&D에만 올해 약 3200억원이 투자되기 때문에 다른 사업 부문에 비해 그 중요도를 확실히 알 수 있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키워드인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중 데이터나 네트워크 부분도 강화한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우리나라 정부는 6월에 5G 주파수 조기 경매를 시작으로 내년 3월 5G 상용화를 목표로 두고 있다. 5G는 4차산업혁명을 위한 핵심 인프라다. 5G 설비 투자 효율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관련 고시를 개선하고 이르면 9월 안에 대가 산정을 마무리한다. 현재 필수 설비 관련 고시 일부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를 마친 상태다. 정부는 데이터를 강화하기 위해 유통, 활용도 활성화 한다.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제도를 개선한다. 빅데이터 전문센터 3개소를 육성하고, 데이터 기반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데이터 활용 확대로 올해까지 데이터 시장을 6조5000억원 규모로 키우고, 데이터 전문인력도 1만5000명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