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3174
1,000+ Views

오늘의 데일리룩

삐딱해보인다면 정답
세상 더워서 짜증난 상태였거든요ㅋㅋㅋ
2 Comments
Suggested
Recent
하지만 또 매우 시원해 보이는걸요 :)
시원하기는 엄청 시원한 코디죠...저렇게 입어도 더운게 문제지만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후배들이 해외여행 보내준 썰.jpg #훈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가 졸업하고 여행을 떠났거등여 그리고 여행가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했지 ㅋ 근데 학교 후배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진으로 ㅋㅋㅋㅋㅋㅋ 선배님을 더 아름다운 곳들로 여행을 보내줬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본.jpg 이것봐여 ㅋㅋㅋㅋㅋ 졸업하고 여행갔대놓고 올린 사진이 이따위니까 어떻게, 후배들이, 눙무리..... 우리 선배님 좋은데로 보내줘야돼 유유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뽀샵으로라도 선배님을 세계 각지로 보내드린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리웃 스타들과 한자리에 서게 해드리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빠히도 보내드리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슬란드로 보내드려서 존스노우를 만들기도 했져 ㅋㅋ 추운데 보내드렸으니 이젠 따뜻한데도 보내드려야져 ㅋ 태평양 바닷속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미녀들은 필ㅋ수ㅋ 데헷ㅋ 디즈니 스튜디오도 ㅋㅋㅋㅋㅋ 보내드렸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 여행의 종착지는 우주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선배님은 대단하셔 우주에서 아무런 도움없이 숨을 쉬시다니 ㅋ 사진 출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배들 넘나 재기발랄한것 ㅋㅋㅋㅋㅋㅋ 선배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넘나 아름답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훈훈해서 안그래도 더운데 더 더워지는 듯 ㅋ 훈훈해서 잠 못 자겠네여 ㅋㅋㅋㅋㅋ 여러분은 시원한 밤 보내시길 제발 ㅠㅠㅠㅠㅠ
라코스테, 5개의 아우터 브랜드와 함께한 #WINTER ICONS 컬렉션
스카잔부터 더플코트까지 아침저녁으로 한기가 느껴지고 한낮 햇살도 눈에 띄게 온순해졌다. 어느덧 두툼한 겨울 외투를 챙겨야할 때, 라코스테(Lacoste)가 세계적인 아우터 다섯 브랜드와 협업한 #WINTER ICON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함께한 파트너는 일본 대표 스카잔 브랜드 테일러 토요(Tailor toyo)와 밀리터리 캐주얼 알파 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를 비롯해 영국 정통 더플코트 글로버올(GLOVERALL), 프랑스 어반 캐주얼 케이웨이(K-WAY), 프랑스 프리미엄 다운 아우터 피레넥스(PYRENEX)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라코스테 고유의 클래식 무드에 각각의 헤리티지가 고스란히 조화된 컬렉션은 다채로운 선택지만큼이나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제품군은 스카잔과 항공점퍼, 다운 재킷 등. 두 브랜드의 로고를 결합한 코브랜딩으로 협업의 의의를 강조했으며, 컬러 배색과 자수 등의 디테일을 더해 완성됐다.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아우터 5종. 아이코닉한 제품 면면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며, 구매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과 광복직영점을 포함한 일부 매장과 디지털 플래그십(lacoste.com) 및 편집숍 비이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코스테 x 피레넥스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 피레넥스와 협업해 제작된 오버사이즈 다운 숏 점퍼. 솜털과 덕 다운이 배합된 우수한 충전재로 매서운 한파에도 끄떡없는 보온성에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풍성한 볼륨감의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특유의 스포티 무드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로고 디자인. 나이트 블루와 비스마르크 레드, 그린의 총 3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돼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라코스테 x 케이웨이 90년대 오버사이즈 후디에서 영감받은 윈드브레이커는 지금 바로 데일리룩으로 착용하기 손색이 없다. 방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돼 가벼우면서 기능성을 높이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블록이 특징. 성인용뿐 아니라 키즈 버전으로도 출시돼 패밀리룩으로도 안성맞춤이며, 작은 파우치 안에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두루 갖췄다. 라코스테 x 알파 인더스트리 항공 재킷으로 유명한 알파 인더스트리와 라코스테가 만나 밀리터리 헤리티지에 쿠튀르적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항공 점퍼가 탄생했다. 지퍼가 아닌 버튼으로 차별화된 여밈 디테일을 주었으며, 딥 블루 블랙 베이스에 곳곳에 대조된 그린과 옐로 컬러가 주목할 포인트다. 무심한 듯 멋스러운 자태가 매력적인 제품은 탈부착 가능한 인조 모피 후드로 우수한 보온성까지. 라코스테 x 글로버올 라코스테 x 테일러 토요 손자수 항공 재킷을 처음 출시한 브랜드 테일러토요와 함께한 스카잔 점퍼. 세련된 노하우와 대담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제품은 꽃과 시그니처 악어 자수에 뒷면 르네 라코스테를 오마주한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로 디테일을 가미했다. 고급스러우면서 예술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것은 물론 리버시블로 두 가지 스타일이 착용 가능한 장점을 갖추기도.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018년 추석
새로 온 식구 아직.이름이.없다 뭘로 지어줘야할지 이쁜 이름 있으면 추천해주세요~~ㅎㅎ 수컷입니다 ㅎㅎ 10년 넘은 냥이 아가 울집은 냥이를 강아지처럼 목줄 해둔다 할머니.말씀이.그래야 집.안나간다고 시골스럽다 냥이에게.목줄은 생각해 본적 없음 첨 봤는데 너무 반겨서 세상.이쁘다~~~ 6시에 일어나 아침 먹으러 친가 가는 길 비안개가 가득했다 명절 내내 출근 시간과 똑같이.기상 함 ㅎ 귀요미 꼬리 살랑살랑 용궁 순대 축제하는 입구 언제.부터인가 축제를 한다 아마 1박2일에서 팀에서 와서 회룡포쪽 촬영하고 강호동씨가 순대국을 먹고 난.뒤 부터 관광객이 늘어나기 시작한거 같다 가을 하늘이.맑다 친가서.아침 먹고 외가로 와서 밤나무 털어 밤까기 했다 외할아버지 산소에서 본 하늘 오늘 다 모여 외할아버지가 더 행복하셨을것 같다 배는 완전 맛있게.익었다 바로 따서 깎아먹으니 꿀배였음~~~ 사과는 햇볕 본쪽만 빨갛고 덜 익음 어릴땐 이 도랑엔 가제가 가득했었는데 지금 참 좁아지고 치어만.있다 초록초록하지만 잡초인건 안 비밀 ㅋㅋ 도라지꽃 다시 보니 어찌나 반가운지 이쁘다 추자나무 털어서 호두 주웠다 친가.냥이 여기서 함께.산지가 10년이.넘은.듯하다 생탁은 넘 맛있음~~~~~ 명절.당일 사촌 동생 면회도 가고 국방어학원 있는거 첨 알았는데 신기했음 면회시설 깔끔해서 신기방기했음 면회 기다리는 동안 사진 봤는데 살아가고 있는 지금은 그냥 얻어진것이 아니란걸 또 한번 느낀다 바쁜일정에 점핑하기 바빴지만 올 추석 참 신나게.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