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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ㅣ파이널 진출 20인 포스터 공개!

PRODUCE_X_101 | Final 20 Trainees Poster Reveal! 강민희ㅣ스타쉽 KANG MIN HEEㅣSTARSHIP 국민 프로듀서님, 당신의 소년에게 투표해주세요! <프로듀스 X 101> 7/19(금) 저녁 8시 최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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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김경진 쓰레기, 도둑놈" 악플에 시달리게 된 이유
나의 사랑 너의 사랑 김경진 ♥ 전수민 둘이 6월에 결혼 할 예정임 전수민은 패션모델임 딱 봐도 모델상이시고 워킹 존멋에 필라테스 강사도 하고 계신 분이라 함 아무래도 개그맨-모델 이렇게 결혼을 잘 안하긴 하니까 악플러들 신남 "여자가 너무 아깝다" "쓰레기" "도둑놈" 등등 악플도 계속 달리고 SNS 디엠으로도 오고 있다고 함 (둘이 결혼하겠다는데 욕을 왜ㅋㅋㅋㅋㅋ) ~둘이 사귀게 된 비하인드~ (글이 약간 길수있어서 영상으로 보고싶은사람 영상 ㄱㄱ) 지인 생일파티에 갔다가 김경진이 번호 달라 했음 3일 정도 연속으로 연락하고 영화도 먼저 전수민이 보자함 뮤직바에 갔다가 전수민이 손을 먼저 잡음 "식사 하는데 진중하고 호감형으로 바뀌었어요. 저는 외모를 안보고 내면이 꽉 차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얘기하다 보니 매력에 끌렸어요" 보고있는 내표정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먼.저. 손을 잡고 고백한거=전수민 이라고 강조하고 억울하다고 어필함 (약..간.. 선 넘으려는 느낌..) 어쩌라는 분위기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도 대충 억울하고 어쩌구 저쩌구 이런 내용들 점괘 뽑았는데 응~ 개풀 뜯어 먹는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같이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약간 좀 많이... 뼈 때렸잖아요ㅋㅋㅋㅋㅋㅋ 초심 잃지말고 행쇼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팬들 보러 꼬까옷 입고 삼성역 등판한 프듀 연습생(직접 편지랑 사탕 두고감)
삼성역에 광고판 걸린거 보러 직접 온 김우석 팬들이 광고판에 포스트잇 편지를 붙이기 시작했는데 김우석이 이거 알고 짬내서 편지 가지러 온거에여 치이는 부분은 바로 저 옷이에여 팬들 본다고 입고 온 저 꼬까옷이 바로 덕후 심장 바스라트린 1회 때 입고온거랑 비슷한 디자인. 이때 입덕한 팬들이 많다는거 알고 최대한 비슷한 옷 입고 온거 진짜... 어쩜 이렇게 맘씨도 예쁘지? 편지 떼가는 김우석 보면 진짜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떼감.. 저게 뭐라고ㅜㅜ 우석아 그렇게 보물처럼 떼가냐 진짜.... 맘씨도 예뻐가지고 저 봉다리 보이세여?? 빈손으로 그냥 와줘도 되는데 저기에 뭐를 사왔냐면 사탕 바구니 ㅠㅠㅠㅠㅠㅠㅠ 팬들 먹으라고 사탕 바구니 사와써여ㅜㅜㅜㅠㅠㅠ 헝헝ㅎ엉헝ㅎㅎㅇ 그냥 와줘도 되는데 멀또 이런거를 사왔어 ㅠㅠㅠㅠㅠ 우석이가 이거 놓으면서 팬들한테 하나씩만 먹으라고 말하고 갔어여 최대한 많은 팬들이 먹었으면 좋겟어서 하.... 그리고 직접 편지도 쓰고감 편지 내용이 진짜 작살나여 전문 이렇게 행복해질 줄 몰랐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하루 하루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것 같아요 :) 오늘은 조금이나마 제 행복을 공유해드리고 싶어서 왔어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부담없이 사탕 하나씩 드시고 하루하루 저처럼 그리고 저와 함께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또 올게요 김우석 올림 ♡ 그리고 다시는 안울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시고 또 올테니 가져갈 수 있도록 또 써주세요 ♡_♡ 헝헝 내용봐봐 ㅠㅠㅠㅠㅠ 이렇게 행복해질지는 몰랐다는 말이 너무 맘아픈게 예전에 안좋은일 있고나서 우석이가 많이 힘들어했던게 느껴져서에여 이번에 나오면서도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어떤 심정으로 나왔을지 대충은 가늠이 가네여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렇게 행복해질줄 몰랐다는 말을 할까 이렇게 귀엽게 두 볼따구에 붙이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진짜 이거 누가 스캔해줬는데 김우석 글씨체랑 맞춤법... 우석이 취미가 글쓰기, 시집읽기 이런거래여 그래서 그런지 글씨도 너무 예쁘고 맞춤법도 딱딱 맞춤 얼굴은 소년인데 마음씨는 천사고 글씨체는 으른이라 이말이지 나죽으라는 소리인가😇 여러분 우리 우석이가 이렇게 맘씨도 예쁘답니다 예전부터 팬들 위하는 맘으로 유명했대여 그때는 나 왜 우석이 안빨았냐 ㅎㅎㅎㅎㅎ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야 우석아 💙 나 오늘부터 삼성역 앞에 텐트치고 야영할게 다시 한번 꼭 와주라 ㅠㅠㅠㅠㅠ
시청률 1%대였는데 대박쳤다는 이 드라마
시청률은 1%대를 벗어나지 못했는데 2019 업계 드라마 설문조사마다 상위권을 기록 꾸준한 입소문으로 vod나 넷플 순위권에 항상 있으며 왓챠같은 사이트 평점도 굉장히 높음 유튜브 편집 조회수도 100만이 기본 드라마에 나온 그 컨셉으로 광고도 몇개 찍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그지꼴인 이유는 감독의 말처럼 포용력이 좁은 드라마라서 많은 대사량, 일상적인 전개가 청년층들에겐 신선했지만 드라마를 켜두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중장년층에게는 디메리트로 다가왔고 결과적으로는 취향을 많이 타는 드라마였음 난 사랑타령하는 드라마가 좋아 실제로 할 일은 없으니까 자기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자기를 잘 안다고 믿는 사람들은 결국 상처받을 일들이 많이 남은 사람들이에요 산책하면서 듣는 시덥지않은 농담이 좋아 너무 뜨거워지지마, 난 뜨거운거 싫어 그냥 지금 정도의 온도로 평생 옆에 있어 100M 몇초에 뛰어요? - 15초!!!!!!! 내가 존재하는 공간이 내 몸보다 작게 느껴질 때가 있어 내 몸을 으깨서 그 공간의 크기에 맞추고 다시 끼워넣는 것처럼 아파 그렇게 또 그 공간에서 빠듯하게 숨을 쉬고 그렇게 또 난 버텨야돼 널 기억해야하니까 우주가 왜 가늠할 수 없이 넓은 줄 알아? 우리 각자의 자리가 하나씩 마련되어있대. 행성에선 영원히 머물 수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이 되면 그곳에서 이주하는거지. 거기서 만나, 우리 나 힘들어...안아줘 너네한테 한 말이야. 나 힘들어... 걷다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며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요즘들어 말 없는 밤이 많아지네 머리통도 단단해 팔꿈치도 단단해 무릎팍도 단단해 그럼 됐지! ...근데 마음은 안단단해 그럼 별로야...? 왜 그렇게 힘들려고 애쓰니 그만해 사랑하는 사람이랑 떨어져있는거. 그 마음이 하루 갈지, 천년을 갈지, 그것도 생각하지마 마음이 천년 갈 준비 되어 있어도 몸은 못따라주는게 인간이야 시간 아깝다 뭐... 좀 그래도 되잖아?! 출처 요거요거 ost도 엄청 좋아여ㅠㅠㅠㅠ 제 인생드라마에여 후하후하 이거 보신 빙글러 있나여... 요즘 멜체 앓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