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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강의를 합니다 :)

19년 7월 28일 제9회 루시드 포토그라피 강의 사진작가 박재현 사진과 꿈, 그리고 인생

▶제 9차 루시드 포토그라피 대표
사진작가 박재현 강의!

"사진과 꿈 그리고 인생"

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는
다시 찾아온 그 강의!

본격적으로 스냅 작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상기 강의내용들보다 더 샅샅낱낱히
업그레이드된 완전 새로운 내용과 정보로
또다시 제 업체를 샅샅히 해부하여 알려 드립니다

시스템, 촬영실무, 마케팅
그리고 현장 체험의 기회까지!


▶ 안녕하세요 무일푼 빚쟁이로 시작해 4년만에 연봉 3억을 달성
현실적이지만 꿈과 이상을 향해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진작가 박재현 입니다 :)


지난 8회까지의 강의를 비롯해
사진과 꿈, 그리고 인생의 모든 강의 회차에 대한 평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제 업체의 시스템 뿐만 아니라
세세한 상품 구성, 계약내용, 상담을 하는 말투 까지
샅샅히 해부를 하는 느낌이었기에
여태 진행했던 강의는 항상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

7차 수강자 분들 부터는 함께 단체 카톡방에서 대화를 나누고
정보를 드리고 질문에 꾸준히 답변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텐션을 살려서 이제 겨우 한달밖에 남지 않은 이 시점에
또다시 제 9차 강의를 합니다 :)
앞선 강의들과는 또또다시!
차원이 다르고 한층 더 세부적인 내용이 공개 됩니다

백수처럼 보이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며
점점 더 고수익 고연봉으로 가는 제 노하우를 아낌없이 오픈 드리겠습니다


현 강의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오직 수강자 분들에 한하여 입장 가능한 단체 카톡방을 중심으로 한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 카페 운영으로 계속해서 밀접한 인연을 유지하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도움을 드립니다 ^-^



본격적으로 초보 때부터 프로 스냅 작가로 등단하기까지의 모든 과정,
업체의 시스템 구축과 실무와 마케팅 방법을 배우는 시간 입니다

그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그 순서를 나열해 구체적이고 체계화된 시스템을
컨설팅 수준으로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거의 공략집 수준이며
제 업체의 촬영 메뉴얼과
상담 및 응대 메뉴얼, 이용 약관까지 제공 드리며
바로 실전에서 사용하실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꿈과 이상을 향하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그 어떤 꿈에도 가까이 다가갈수 없어요"

현실적이지만 이상적인
이상적이지면 명확한
우리의 꿈






▶예쁘고 특이한 색감 보정을 간편하게 한번에 끝내주는
라이트룸 프리셋 약 2000개와 유용한 포토샵 플러그인 등등
항상 공유 해드리는거 아시죠~?

수강자 분들께 이번 강의의 메뉴얼이 PDF 파일로 제공 됩니다
강의가 끝나도 언제든 다시 참고하며 그대로 따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결제후 현장 강의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강의를 들은것과 다름없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된 메뉴얼 모두 발송 드립니다 (환불시 제공되지 않음)



▶ 업체 운영과 마케팅에 있어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 업체 등등이 모두 공개되며
PC 및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도록 정리되어 참고 자료로 제공 됩니다


▶ 강의 일시 및 강의장 정보

- 강의일시 :
2019년 7월 28일
2시 ~ 7시 까지
(1시 00분 부터 입장 가능, 좌석 선착순 착석)
* 강의장 좌석이 넓고 좌석이 많습니다

저번에 맨 앞좌석에 앉기 위해 11시에 오셔서
1시 30분까지 몇시간 동안 입구에서 서계셨던 분들이 계십니다... ㅠㅠ
너무 빨리 오지 마세요 !

- 강의장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 43-56
센트럴프라자 6층 삼경교육센터 (1층 서해초밥 건물 6층)
※ 서울역 4호선 14번출구 바로 앞

- 강의시간 :
약 4~5시간
유동적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강의 시간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 유료주차 : 부양주차장 (용산구 동자동 43-73번지)




① 결제

- 현금 :
계좌 733102-01-051729 국민은행 박재현 으로 수강료 13만원 이체

- 2인 이상 함께 신청시 6만원 할인,
2인 수강료 : 20만원 (각10만원)

* 신청서는 각각 따로 작성을 해주시되 두 분 모두
신청서 성함 입력란에 두분의 성함을 함께 입력 해주세요
(예 : 김영미홍길동, 홍길동김영미)


- 카드 및 휴대폰 결제 :
* 구매 확정은 미리 바로 해주셔야 합니다

② 수강 신청 예약 접수하기





-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동의하지 않으신 내용은 활용되지 않으며
관련 법률에 따라 삭제 됩니다

- 환불에 대한 안내 :
6월 28일 까지 취소시 100% 환불 가능
6월 28일 후 취소시 100% 환불 불가


▶ 수강자 분들만 활동 가능한 단체 카톡방 및 커뮤니티에 초대 됩니다 (선택사항)

많은 분들을 한자리에 모셔놓고 혼자만 떠들고 혼자만 끝내는 것에 대해서
지나고 나서 생각 해보니 더 좋은 인연을 맺어갈수 있었는데 참 아쉬웠어요
이번에는 이 커뮤니티 형성을 계기로 많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하고
좋은 것들을 함께 나눌 예정 입니다

본 강의와 함께 남녀노소 상관하지 않고
그 누구도 언제나 공평히 좀 더 긴밀히 인연을 맺고
정보 교류를 통해 모두 발전할 수 있는 요소를 함께 찾고 발전 해가며
서로 알고 자주 보고 가끔은 함께 봉사, 계절별 힐링 MT,
지역출사, 해외출사, 파티 등등도 하는
활발한 교류를 함께 하는 인연을 맺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

멀리 보고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고 도우며
평생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인연이 되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

* 커뮤니티 에서는 언제든 질문과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수 있습니다
* 본격적인 오프라인 활동을 계획중 입니다
* 현재 단체 카톡방에서 질문과 그에 따른 답변 및 커뮤니케이션이
다소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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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삶을 위한 10가지 교훈 1. 인내 인내는 돈을 절약할 때 가장 중요한 성품이다. 인내는 유행하는 제품을 사지 않고 참을 수 있게 해주고 돈이 모일 때까지 새 차를 사지 않고 기다릴 수 있게 해주며 적금을 깨고 싶은 유혹을 만기 때까지 참을 수 있게 해준다. 인내는 돈을 모을 것인지, 빚을 쌓을 것인지 가르는 분기점이 된다. 2. 만족 만족하면 쓸데없는 곳에 돈 쓸 이유가 없다. 광고의 유일한 목적은 소비자들에게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면 더 행복해지고 더 부유해지고 더 멋있어진다고 믿게 만드는데 있다. 사람들은 광고에서 느낀 흥분을 맛보려 소비한다. 지금 생활에 만족하면 재정은 더 건강해진다. 3. 질서 질서는 더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해주며 많은 문제들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해준다. 질서 있는 삶을 살면 공과금이나 이자를 늦게 내서 쓸데없는 연체료를 물지 않아도 되며 일을 마쳐야 할 마감시간을 어겨 부정적인 업무 평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4. 절제 소비를 절제해야 돈이 모인다. 재테크란 단번에 부자로 만들어주는 방법이 아니라 평생에 걸친 절제의 훈련을 의미한다. 5. 성찰 자신이 내린 결정을 돌아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살펴보는 성찰은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준다. 사람들은 누구나 재정적으로 실수를 한다. 문제는 이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6. 창의성 경제 상황이나 여건이 언제나 우리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아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받거나 때론 인생 전체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면 우리는 변화된 상황에 적응해 대처해야 하며 이 때 가장 필요한 성품이 창의성이다. 창의성이 있으면 돈이 없을 때 필요한 물건을 굳이 새로 사지 않고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내게 된다. 돈이 넉넉하지 않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생각할 수 있게 된다. 7. 호기심 호기심이 있으면 배우고 공부한다. 호기심은 더 많이 알고 싶은 마음이며 더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는 실천이며 궁금해하던 것을 배워 실천에 옮기는 과정이다. 8. 위험 감수 부를 구축하려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계산되지 않은 위험을 떠안는 것은 무모하다. 하지만 여러 가지 방안들을 철저히 조사해 각각의 결과를 예상해 선택한 위험은 부를 쌓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9. 목표 지향성 목표를 세워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면 어디에도 도달할 수 없다. 목표를 세우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해지고 그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세부 계획이 나오며 자신이 원하는 것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지 오히려 멀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목표란 원하는 것에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지도와 같다. 10. 성실하고 스마트한 노력 부자가 되기 위해선 일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로또가 당첨되면 돈 문제에서 해결된다고 생각하지만 로또에 당첨되면 거액을 관리해야 하는 새로운 일이 생긴다. 진정한 재정적 자유란 열심히 일해 돈을 벌고 그 돈을 관리해 나가며 가치를 늘려가는 과정에서 얻어진다. #출근길편지 #격언 #감동글 #좋은글 #좋은글모음 #명언 #명언모음 #행복해지는글 #힘이되는글 #행복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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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성공한 CEO들의 10가지 공통점
1. 행동이 빠르다 긴박감과 긴장감은 젊은 CEO의 삶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좋은 생각을 그저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기 전에 행동한다. 만약 마크 주커 버그가 페이스북을 몇 개월 혹은 몇 년에 걸쳐 천천히 개발하기로 했다면, 페이스북이 먼지가 되어 사라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재빨리 행동했기에 그 결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2. 강한 팀을 구축한다 성공한 CEO에게는 자신의 제국에 항상 좋은 팀이 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설립할 때 그는 혼자가 아니었다. 잡스의 파트너는 그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 통찰력을 주었다. 또 그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이끄는 것에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3. 자신의 성공을 활용한다 성공은 성공을 낳는다고 했다. 구글이 유튜브를 비롯한 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소유한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그만큼 자신의 성공을 다시 회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보적인 회사의 지도자들은 자신의 안전지대를 넘어 자신의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4. 자기 생각을 밀어붙일 줄 안다 중국 알리바바의 CEO 마윈(Ma Yun)은, 회사를 설립하기 전에 주변 지인과 친구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그런데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그의 사업 계획을 반대했다. 하지만 마윈은 그를 무시하고 자신의 계획을 밀고 나갔으며 현재 억만장자가 됐다. 이는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한 CEO들이 많이 보이는 일반적인 특성으로, 이들은 혼자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5. 큰 그림을 그린다 젊은 CEO는 항상 큰 꿈을 꾼다. 그들은 항상 좋은 아이디어 뒤에 더 큰 가능성을 본다. 또 그 규모에 압도되지 않으며 무리하게 나아가지 않는다.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선에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그들의 눈은 더 큰 목표를 바라보고 있다. 6. 자신의 열정을 따라간다 인생 초기에 성공을 한 대부분 사람은 자신의 열정에 따라 움직였다. 단지 아이디어가 좋다는 이유로 성공할 수 없다. 그것이 사업을 지속해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1983년 스티브 잡스가 당시 펩시의 부사장이었던 존 스컬리(John Scully​)를 영입하려고 할 때 이렇게 설득했다. "당신은 평생 설탕물만 팔면서 살겠습니까? 아니면 나와 세상을 바꾸겠습니까?" 이는 스티브 잡스가 얼마나 열정의 화신이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다. 7. 정확한 초점이 있다 정확한 초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명확한 비전과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젊은 리더를 위한 아주 중요한 성공의 열쇠가 된다. 마크 주커버그의 목표는 다른 사람은 감히 상상하지 못한 '세계를 연결하는 것'이었다. 지금도 그가 하는 모든 일은 이 목표를 향하고 있다. 8. 항상 학습한다 일반적인 부자들은 이미 모든 풍부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습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젊은 CEO들은 무언가 학습하는 것을 가장 사랑하며 그것을 공유한다. 이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언제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직의 지위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열린 회의를 개최한다. 9. 교육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성공한 젊은 CEO들은 자신의 팀원에게 비전을 공유하고 가르친다. 이는 함께 일하는 사람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관계를 돈독하게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교육을 통해 CEO 자신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게 된다. 10.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다. 빌 게이츠(Bill Gates)는 "성공은 축하를 받을 수 있으니 괜찮다. 그러나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수를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동네카페에서 훼마 커피머신을 만나다
점심먹고 동료와 커피를 마시러 가는게 낛이다 가능한 동네 상권을 살리기 실천을 위해 프렌차이즈 천원커피는 안가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우린 삼천원짜리 작은 개인카페에 들린다 여기서 아이러니 하게도 이태리 커피머신의 아버지 훼마를 만났다 착한가게였네요 피스톤식 기계가 높은 온도에서 에스프레소의 추출이 이루어짐에 따라 크레마와 향이 빨리 없어진다는 것이 ‘옥에 티’였다. 이를 보완하는 과정에서 증기압 대신 수압을 이용하는 1958년 훼마(Faema)가 현대식 커피머신이 탄생했다.오늘 보일러 시스템과 전동 펌프를 장착한 것이다. 훼마 커피머신은 수평으로 바뀌는 커피바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작업 능률과 편의성을 더욱 증대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했다. 피스톤압력을 전동펌프가 대신 9Bar 정도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된 것도 큰 소득이었다. 일정한 맛의 커피를 더욱 간편하게 추출할 수 있게 됨으로써 커피사업의 대형화가 가능했다. 어찌보면 결국 훼마가 커피 프렌차이즈를 가져왔으니 아이러니하다. 독립보일러 시스템은 그룹마다 소형 보일러를 따로 장착한 것으로, 아주 미세한 온도의 조절이 가능한 제품이다. 호주에서는 프렌차이즈는 살아남질 못한다 로컬의 퀄리티가 훨씬 높고 서비스가 획일화된 프렌차이즈 서비스보다 정감있는 친밀서비스가 지역상인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의 충성도로 이어진다. 그들은 동네 내가 가는 카페에 들려 하루 일과를 묻고 수다로 시작하는게 일상같았다. 메뉴의 개성과 맛이 흔한 프렌차이즈는 따라가질 못한다. 로컬을 사랑해주는 고객님께 대한 보은같이 말이다. 본김에 대표머신들 이름이나 알아보자 커피의 대형화를 이끈 훼마 에스프레소 머신의 시작 베째라, 이름이 . .ㅋ 피스톤 원리를 도입시킨 가찌아, 이도 이름이. . 에스프레소 머신의 명품브랜드 라마르조꼬 돈 좀 있고 바리스타가 추출시간까지도 컨트롤 가능한 수준이면 맘껏 기술을 부려볼 수 있는 워너비 머신. 이 비싼 머신이 호주에서는 동네 작은 가게에서도 쓰더라. . 쩝. . 이상 동네카페 훼마에서 시작된 커피머신 수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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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징금 108억 부과 대우조선해양 "심위과정서 합의" 반박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 갑질을 한 대우조선해양에 결국 칼을 꺼내들었다. 공정위는 대우조선해양이 의도적으로 계약서를 체결하지 않고 하도급 대금을 낮게 책정해 하도급업체에 피해를 줬다고 보고 있다. 지난 26일 공정위는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대우조선에 과징금 시정명령과 함께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추가로 과징금 108억원까지 부과했다.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몇년 째 대형선박 수주를 따내지 못해 경영난을 겪었다. 2013년 9204억원이었던 당기순손실은 2016년 2조9910억원까지 늘어났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수익개선을 위해 하도급 업체를 대상으로 단가를 후려치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대우조선해양은 수정, 추가공사 때 사전 계약서 없이 공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공사 단가를 낮췄다. 대우조선해양은 유독 해당 공사만 선작업 이후 계약하는 방식을 하도급 업체에 강요했다. 이 과정에서 대우조선해양은 사전에 계약서를 체결한 것처럼 꾸미기도 했다. 견적의뢰서와 계약서를 공사 이후 형식적으로 만들었다. 공정위는 계약날자와 기간이 허위로 기재한 사례를 다수 발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공정위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27개 하도급업체에게 해양플랜트와 선박 제조를 위탁하면서 계약서를 발급하지 않은 계약은 총 1817건이다.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하도급업체와 심의 과정에서 합의를 통해 하도급대금을 지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거래관계인 만큼 합의를 통해 계약이 성사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공정위 입장은 다르다. 공정위는 납품업체가 대우조선해양에 대부분 물량을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부당한 방식의 거래에도 '울며 겨자먹기'로 응할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또한 사전에 거래한 계약서가 없어 하도급 대금 후려치기가 더욱 쉬웠을 것으로 판단한다.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