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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강의를 합니다 :)

19년 7월 28일 제9회 루시드 포토그라피 강의 사진작가 박재현 사진과 꿈, 그리고 인생

▶제 9차 루시드 포토그라피 대표
사진작가 박재현 강의!

"사진과 꿈 그리고 인생"

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는
다시 찾아온 그 강의!

본격적으로 스냅 작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상기 강의내용들보다 더 샅샅낱낱히
업그레이드된 완전 새로운 내용과 정보로
또다시 제 업체를 샅샅히 해부하여 알려 드립니다

시스템, 촬영실무, 마케팅
그리고 현장 체험의 기회까지!


▶ 안녕하세요 무일푼 빚쟁이로 시작해 4년만에 연봉 3억을 달성
현실적이지만 꿈과 이상을 향해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진작가 박재현 입니다 :)


지난 8회까지의 강의를 비롯해
사진과 꿈, 그리고 인생의 모든 강의 회차에 대한 평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제 업체의 시스템 뿐만 아니라
세세한 상품 구성, 계약내용, 상담을 하는 말투 까지
샅샅히 해부를 하는 느낌이었기에
여태 진행했던 강의는 항상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

7차 수강자 분들 부터는 함께 단체 카톡방에서 대화를 나누고
정보를 드리고 질문에 꾸준히 답변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텐션을 살려서 이제 겨우 한달밖에 남지 않은 이 시점에
또다시 제 9차 강의를 합니다 :)
앞선 강의들과는 또또다시!
차원이 다르고 한층 더 세부적인 내용이 공개 됩니다

백수처럼 보이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며
점점 더 고수익 고연봉으로 가는 제 노하우를 아낌없이 오픈 드리겠습니다


현 강의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오직 수강자 분들에 한하여 입장 가능한 단체 카톡방을 중심으로 한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 카페 운영으로 계속해서 밀접한 인연을 유지하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도움을 드립니다 ^-^



본격적으로 초보 때부터 프로 스냅 작가로 등단하기까지의 모든 과정,
업체의 시스템 구축과 실무와 마케팅 방법을 배우는 시간 입니다

그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그 순서를 나열해 구체적이고 체계화된 시스템을
컨설팅 수준으로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거의 공략집 수준이며
제 업체의 촬영 메뉴얼과
상담 및 응대 메뉴얼, 이용 약관까지 제공 드리며
바로 실전에서 사용하실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꿈과 이상을 향하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그 어떤 꿈에도 가까이 다가갈수 없어요"

현실적이지만 이상적인
이상적이지면 명확한
우리의 꿈






▶예쁘고 특이한 색감 보정을 간편하게 한번에 끝내주는
라이트룸 프리셋 약 2000개와 유용한 포토샵 플러그인 등등
항상 공유 해드리는거 아시죠~?

수강자 분들께 이번 강의의 메뉴얼이 PDF 파일로 제공 됩니다
강의가 끝나도 언제든 다시 참고하며 그대로 따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결제후 현장 강의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강의를 들은것과 다름없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된 메뉴얼 모두 발송 드립니다 (환불시 제공되지 않음)



▶ 업체 운영과 마케팅에 있어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 업체 등등이 모두 공개되며
PC 및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도록 정리되어 참고 자료로 제공 됩니다


▶ 강의 일시 및 강의장 정보

- 강의일시 :
2019년 7월 28일
2시 ~ 7시 까지
(1시 00분 부터 입장 가능, 좌석 선착순 착석)
* 강의장 좌석이 넓고 좌석이 많습니다

저번에 맨 앞좌석에 앉기 위해 11시에 오셔서
1시 30분까지 몇시간 동안 입구에서 서계셨던 분들이 계십니다... ㅠㅠ
너무 빨리 오지 마세요 !

- 강의장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 43-56
센트럴프라자 6층 삼경교육센터 (1층 서해초밥 건물 6층)
※ 서울역 4호선 14번출구 바로 앞

- 강의시간 :
약 4~5시간
유동적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강의 시간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 유료주차 : 부양주차장 (용산구 동자동 43-73번지)




① 결제

- 현금 :
계좌 733102-01-051729 국민은행 박재현 으로 수강료 13만원 이체

- 2인 이상 함께 신청시 6만원 할인,
2인 수강료 : 20만원 (각10만원)

* 신청서는 각각 따로 작성을 해주시되 두 분 모두
신청서 성함 입력란에 두분의 성함을 함께 입력 해주세요
(예 : 김영미홍길동, 홍길동김영미)


- 카드 및 휴대폰 결제 :
* 구매 확정은 미리 바로 해주셔야 합니다

② 수강 신청 예약 접수하기





-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동의하지 않으신 내용은 활용되지 않으며
관련 법률에 따라 삭제 됩니다

- 환불에 대한 안내 :
6월 28일 까지 취소시 100% 환불 가능
6월 28일 후 취소시 100% 환불 불가


▶ 수강자 분들만 활동 가능한 단체 카톡방 및 커뮤니티에 초대 됩니다 (선택사항)

많은 분들을 한자리에 모셔놓고 혼자만 떠들고 혼자만 끝내는 것에 대해서
지나고 나서 생각 해보니 더 좋은 인연을 맺어갈수 있었는데 참 아쉬웠어요
이번에는 이 커뮤니티 형성을 계기로 많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하고
좋은 것들을 함께 나눌 예정 입니다

본 강의와 함께 남녀노소 상관하지 않고
그 누구도 언제나 공평히 좀 더 긴밀히 인연을 맺고
정보 교류를 통해 모두 발전할 수 있는 요소를 함께 찾고 발전 해가며
서로 알고 자주 보고 가끔은 함께 봉사, 계절별 힐링 MT,
지역출사, 해외출사, 파티 등등도 하는
활발한 교류를 함께 하는 인연을 맺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

멀리 보고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고 도우며
평생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인연이 되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

* 커뮤니티 에서는 언제든 질문과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수 있습니다
* 본격적인 오프라인 활동을 계획중 입니다
* 현재 단체 카톡방에서 질문과 그에 따른 답변 및 커뮤니케이션이
다소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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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징금 108억 부과 대우조선해양 "심위과정서 합의" 반박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 갑질을 한 대우조선해양에 결국 칼을 꺼내들었다. 공정위는 대우조선해양이 의도적으로 계약서를 체결하지 않고 하도급 대금을 낮게 책정해 하도급업체에 피해를 줬다고 보고 있다. 지난 26일 공정위는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대우조선에 과징금 시정명령과 함께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추가로 과징금 108억원까지 부과했다.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몇년 째 대형선박 수주를 따내지 못해 경영난을 겪었다. 2013년 9204억원이었던 당기순손실은 2016년 2조9910억원까지 늘어났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수익개선을 위해 하도급 업체를 대상으로 단가를 후려치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대우조선해양은 수정, 추가공사 때 사전 계약서 없이 공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공사 단가를 낮췄다. 대우조선해양은 유독 해당 공사만 선작업 이후 계약하는 방식을 하도급 업체에 강요했다. 이 과정에서 대우조선해양은 사전에 계약서를 체결한 것처럼 꾸미기도 했다. 견적의뢰서와 계약서를 공사 이후 형식적으로 만들었다. 공정위는 계약날자와 기간이 허위로 기재한 사례를 다수 발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공정위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27개 하도급업체에게 해양플랜트와 선박 제조를 위탁하면서 계약서를 발급하지 않은 계약은 총 1817건이다.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하도급업체와 심의 과정에서 합의를 통해 하도급대금을 지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거래관계인 만큼 합의를 통해 계약이 성사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공정위 입장은 다르다. 공정위는 납품업체가 대우조선해양에 대부분 물량을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부당한 방식의 거래에도 '울며 겨자먹기'로 응할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또한 사전에 거래한 계약서가 없어 하도급 대금 후려치기가 더욱 쉬웠을 것으로 판단한다.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819
사업 계획서 작성백서 2017
창업 그 시작과 끝! 사업 계획서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창업을 시작해서는 성공을 하기가 어렵겠죠? 창업의 첫 걸음이자 끝인 '사업 계획서' 창업을 위한 각종 시장 분석 및 경영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작성하여 꼭 성공창업 하세요! 사업 계획서란 향후 시작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작성한 문서입니다. 창업계획서는 크게 내부적인 용도와 외부적인 용도 2가지로 나뉘어집니다. 내부적으로는 창업 회사 조직 구성원간의 사업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내용 공유 목적으로 활용되며. 이때 계획하는 사업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보며, 현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외부적으로는 각종 투자처, 정부기관 등에 사업에 대한 자금조달 및 지원, 판매 등을 목적으로 사용되며, 이를 통한 사업에 필요한 자본을 유치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사업 계획서의 목차 구성은 크게 7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But, 목차 및 내용구성은 사업의 특성 및 지원 양식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는 점! 유의하세요. 이건 꼭! 알아야하는 사업 계획서 꿀 TIP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PART 1. 간단 명료하게 작성하자! 글만 나열된 계획서는 '쉽게' 읽히지 않습니다. 표, 이미지 등을 활용해 도식화하여 보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작성해주세요! PART 2. 자신만의 강점을 어필하라! 기존 기술과 현재 제한하는 기술 및 서비스를 비교하여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강조해주세요!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이 포함되면 더욱 좋겠죠? PART 3. 객관적인 수치와 근거를 제시하라! 말뿐인 사업계획에 투자를 할 사람은 없겠죠? 객관적인 자료와 수치를 바탕으로 작성해주세요~! *시장분석 및 각종 DATA 참고 사이트 - 삼성경제연구소 SERI (www.seri.org) - LG경제연구소 (www.lgeri.com) - 국가통계포털 (kosis.kr) - 대학 내일 20대 연구소 (20slab.naeilshot.co.kr) - DMC 리포트 (www.dmcreport.co.kr) PART 4. 계획서 제출 전 3번 이상 검토하기! 사업계획서를 모두 작성한 후에는 기입된 수치, 정보가 정확한지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합니다. 또한 계획서 내에 오타가 없는지도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사업계획서 작성백서 2017! 창조경제타운과 함께 성공창업의 꿈을 이루세요! 더 다양한 콘텐츠는 창조경제타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이색직업] 은근히 돈 잘 버는 특이한 일자리 5가지
다양한 일자리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은근히 남들 모르게 돈을 잘 버는 이색직업들이 있다. 특이한 일자리들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한정적이지만, 자기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과 잘 맞는 일자리라면 노려볼만한 직업이 될 수도 있다.'고용절벽' 앞에 선 청년층이나 '백세시대'에 제2의 직업을 고민하는 중.장년층 모두에게 열린 기회이다.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노동시간 대비 소득이 높은 편인 이색직업 5가지를 살펴본다.  ▲ 아이맥스 스크린 [사진=CGV 홈페이지 캡쳐] ① 아이맥스 영화관 스크린 청소부 - 건물 8층 높이 스크린 청소 인간이 볼 수 있는 한계치까지 보여준다는 아이맥스 영화관은 일반 상영관보다 비싸지만, 영화 팬들에게는 인기를 끌고 있는 상영관이다. 아이맥스 상영관만을 청소하는 스크린 청소부가 첫 번째 이색직업이다. 아이맥스 스크린 청소부는 건물 8층 높이의 스크린을 청소해야하는데, 평균 7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이 직업은 나름대로 상당한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연봉은 약 5000만원 정도라고 한다. 꼼꼼하게 청소를 할 수 있어야 하며, 고소공포증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이다. ▲ [사진=뉴스투데이DB] ② 신혼여행 테스터 - 6개월간 전 세계 신혼여행지 여행하고 3000만원 급여도 받아 아일랜드에서는 신혼여행 테스터라는 직업이 있다. 6개월 동안 전 세계 신혼 여행지를 즐기고 난 뒤, 그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이 신혼여행 테스터가 하는 일이다. 여행도 무료로 갈 수 있지만, 급여도 지급돼 ‘꿀직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신혼여행 테스터는 6개월 일하고 급여를 3000여만원 정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혼여행 테스터는 호텔이나 근처 관광지, 환경, 치안 등 다양한 것들을 비교하고 종합해 평가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행을 자주 다니고 즐기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직업이다. ▲ [사진=뉴스투데이DB] ③ 아이스크림 테스터 - 하루에 수십 종 아이스크림 맛을 봐야 세 번째 직업은 ‘아이스크림 테스터’이다. 아이스크림 특성상 시간이 흐르면서 녹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며 바뀌는 맛까지 체크 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스크림을 하루에 수십 종을 먹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직업은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외에서 평균 연봉이 6000만원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이 직업은 아이스크림을 무작정 좋아하는 사람보다도 다양한 맛을 구별하고 표현하고 느낄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직업이다. ▲ [사진=뉴스투데이DB] ④ 해커들의 공격을 방어하는 수비수인 화이트 해커-연봉 5천만원~수억원 화이트 해커는 일반적으로 나쁜 짓을 저지르는 블랙 해커의 반대말로 블랙 해커들의 공격을 방어하는 착한 해커들을 말한다. 특히 보안의 안전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요즘 기업들의 보안 분야에서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직업군으로 알려져 있다. 화이트 해커들은 철저하게 능력에 따라 연봉이 책정되는데 적게는 5천만 원부터 많게는 수억 원이 넘는 연봉을 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관련 학과로는 디지털정보과, 인터넷정보학과, 정보보호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컴퓨터보안과 등이 있다. 해커들은 기본적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능력이 우수해야 한다. 고액의 연봉을 받을 수 있지만, 실력이 없다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직업이다. ▲ 손혜원 의원이 네이미스트로 활동한 당시 인터뷰 영상 [사진=tvN 방송 캡쳐] ⑤ 네이미스트 - 이름도 마케팅 전략이다! 작명소와 비슷한 직업으로, 사람을 포함 모든 것들에 이름을 붙여주는 직업이다. 최근 카페나, 온라인 쇼핑몰, 제품명들에 이름을 붙이기 위해 네이미스트를 찾는 경우가 많다. 최초의 네이미스트는 국회의원 손혜원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손의원은 네이미스트 회사인 ‘크로스포스트’를 창립해 네이미스트로 활동하기도 했었다.‘참이슬’, ‘TROM’, ‘종가집’, ‘순창 고추장’등이 손 의원과 크로스포인트에서 만들어낸 이름이다. 네이미스트들이 하는 일은 제품에 특성과 제품 수요층을 파악한 뒤 제품에 어울릴만한 이름의 안을 만들어 2~3개의 후보작을 고른다. 후보작과 같은 이름의 등록 여부를 검색한 후 최종 이름을 결정해 주는 일을 한다. 평균 연봉은 30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국어국문학과, 문예창작과, 문예창작학과, 언어과학자와 같은 관련학과를 나올 경우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오늘과 내일의 일자리 전문미디어
2018 하반기 IT업계 경제 전망
둔화되는 성장세 속 추격해오는 중국 최근 중미 무역 분쟁에 따른 보호무역주의가 고개를 드는 가운데, 불안한 경제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 KDB 산업은행이 발표한 '2018년 하반기 국내 주요 산업 전망'에 따르면, 국내 경제 또한 세계 경제 호조에 따른 수출 증가에 힘입어 안정세를 찾아가지만,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긍정적인 신호 속에서도 여전히 불안이 잠재되어 있다는 전망이다. 이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을 중심으로 2018년 하반기 IT 업계 경제 전망을 짚어본다. 양날의 검, 반도체 국내외 경제에서 역시 주목할만한 분야는 반도체다. 꾸준하게 이어진 설비투자 덕택으로 18년 상반기 당초 예상 실적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전년동기에 대비해 상반기 반도체 생산액은 44.4%, 수출액은 36.9%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세계 반도체 시장의 확대 또한 호황에 영향을 줬다. 그러나 집중 설비 투자는 과잉 생산이라는 양날의 검이기도 하다. 기저효과로 인해 하반기에는 높은 반도체 생산율 상당 부분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 조정과 더불어 중국 반도체 시장의 공격적인 확대도 우리 경제에 불안 요소다. 중국 정부는 반도체를 비롯한 IT 기술 육성을 위해 국가집적회로 산업투자펀드 조성하는 등 반도체 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중국이 주도하는 디스플레이 시장 디스플레이 분야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역시 하락세로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18년 상반기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은 LCD 공급과잉에 따른 패널가격 하락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하락이 예측된다. 이에 국내 산업 또한 생산, 수출, 수입 모두 감소세다. LG디스플레이는 패널가격 하락 등에 따라 ’18년 1분기 적자로 전환했다. 그나마 하반기에는 OLED 수요확대에 따라 세계 시장은 약 10% 확대가 예상된다. 그러나 반도체 시장과 마찬가지로,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신규 생산라인 건설로 국내 산업의 성장은 그에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20년 한국은 중국에 이어 전세계 LCD 생산능력의 약 27% 점유할 것이라 전망했다. 다만, OLED의 경우 국내 업체가 가진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중국의 생산 경험 및 기술 미숙으로 인해 한국이 생산능력 1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 세계 따로, 국내 따로 휴대폰 그리고 또 중국 '18년 세계 휴대폰 시장을 보면, 최근 3년 연속으로 판매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국내 생산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점유율은 소폭 하락했다. 반면, 화웨이와 샤오미가 크게 성장하였고 애플도 소폭 상승율을 보였다. ’18년 1분기 국가별 점유율은 중국 33%(7개사), 한국 22%(삼성, LG), 미국 12%(애플)이다. 현재 중국업계는 전 세계 24%에 달하는 안정적인 자국 수요를 바탕으로 외형 및 기술력을 확보하면서 성장 중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18년 말 이후 출시될 ‘폴더블폰’ 기술은 삼성전자와 중국 화웨이 등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신흥국 및 중남미 지역의 수요 증가로 인해 세계 시장 전망은 긍정적이다. 보고서는 스마트폰 비중 확대 및 고사양화로 휴대폰 ASP(Average Selling Price, 평균판매가격) 지속 상승이 예상되어 시장규모 확대될 것이라 전망했다. 더불어 '18년 하반기에는 전기차, 스마트 시티 관련 산업이 눈길을 끈다.
망해가던 도시락 가게, 연매출 10억 넘긴 비결…"작은 1위를 노려라"
[자,영업시작] 日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 사장 이와타 요시히로 씨가 말하는 자영업 성공법칙 ‘운칠기삼(運七技三·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장사의 성패는 운발에 달렸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제 아무리 좋은 상권과 신선한 아이템, 성실성으로 무장해도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는 체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때론 사업에 손대는 족족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들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정당화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지금은 운때가 맞지 않아 실패했지만 언젠가는 대박이 터질 것’이라는 식이다.  세상만사 사람이 아무리 기를 써도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 마련이라지만 ‘장사는 운’이라 믿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는 일. 정확한 실패의 원인을 찾아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봉쇄해 버리는 탓이다.  일본 오사카에서 연매출 1억 엔(약 10억 원)이 넘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는 이와타 요시히로 씨 역시 ‘운칠기삼’ 식으로 장사를 하던 자영업자 중 한 명이었다. 스물한 살에 선술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편의점, 라면 가게, 도시락 가게, 타코야키 가게 등을 연달아 열었으나 실패의 쓴 맛만 경험했다. ‘대박이 터질 때까지는 실패해도 어쩔 수 없다’며 수차례 가게를 ‘말아먹은’ 마이너스의 손이 연매출 10억 원 점포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역시 운이었던 것뿐일까. 일본의 자영업 전문 컨설턴트 가야노 가쓰미의 저서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리더스북)에 소개된 요시히로 씨의 사례를 통해 자영업의 성공 법칙에 대해 알아봤다.   ‘전략’이 없으면 ‘성실한 가난뱅이’가 된다 ‘장사는 운’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엿볼 수 있듯 이와타 씨는 성실한 사장이 아니었다. 그는 “연이은 실패를 경험하기 전에는 금발 머리에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선 종업원이든 손님이든 가리지 않고 오만하게 굴었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니 장사가 잘 될 리 없었다. 결국엔 거래처 사람이 수금하러 오면 화장실에 숨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갖고 있던 가게를 하나 둘 처분해야 했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건 다 망해가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지점 한 곳뿐이었다. “성인이 된 후 배운 일이라곤 장사뿐이었으니 하나 남은 도시락 가게에서 뭐라도 해야 했어요. 그때부터 마음을 고쳐먹고 열심히 일했죠. 도시락을 정성껏 만들고 손님들에게 큰 소리로 인사도 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매출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전략 없이 일만 열심히 하는 그야말로 ‘성실한 가난뱅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기대보기로 한 이와타 씨. 관리자를 찾아가 장사 비법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이렇다 할 조언을 듣지 못했다. 그는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본사에서 그 어떤 조언을 해주지 않고 있다”며 웃었다. “그렇게 괴로움에 빠져있던 어느 날 근처 미용실 사장이 ‘매출 올리는 전략’을 연구하는 모임에 들어오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어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었죠. 작은 가게에도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공부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 모임에서 이와타 씨가 접한 것은 ‘란체스터 경영 법칙’. 영국의 항공공학자 란체스터가 1차 세계대전에서 이기는 법을 연구한 전쟁 전략을 기업 경영에 응용한 것이다. 란체스터 법칙의 특징은 ‘강자의 전략’과‘약자의 전략’을 확실하게 구별해놨다는 점. 동네의 작은 가게나 이제 막 설립한 스타트업에는 대기업의 전략 대신 약자에게 최적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게 란체스터 경영 법칙의 핵심이다. 기업과 병풍은 펼치면 쓰러진다 일본에는 ‘병풍과 사업은 너무 펼치면 쓰러진다’는 속담이 있다. ‘작은 가게가 이기는 전략’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상품과 지역,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리라는 것. 조그만 가게가 대기업처럼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이것저것 손 댔다가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노려야 할 것은 ‘한 가지 분야’, ‘제한된 지역’에서의 1위다. 일단 ‘작은 1위’가 되면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억하며 매출도 확실히 늘어난다. 이와타 씨는 란체스터 법칙을 이해한 뒤 예전처럼 여러 업종에서 일을 벌이지 않고 도시락 가게에만 집중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니 상품은 본사에서 레시피와 재료를 제공하는 도시락 뿐. 그는 배달 지역과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려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어디든 배달을 나갔어요. 500엔짜리 도시락 하나를 왕복 30분을 투자해 배달했죠. 란체스터 경영에서 ‘이동 중에는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거든요. 그래서 배달 지역을 좁혀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전략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설문지를 돌려 우리 가게의 주요 고객층이 주부와 작은 법인의 회사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죠. 그렇게 홍보 전단지와 소식지를 돌리는 대상 역시 좁혀나갔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상권을 좁히되 타깃을 명확히 하면서 잠재 고객층이 3분의 1로 줄었지만 실제 소비자들은 오히려 늘어난 것. 그 결과 매출은 1.5배 뛰었고, 배달 시간 및 홍보비용이 줄어들면서 종업원 1명당 이익은 업계 평균의 2배가 됐다.  “사실 지역과 고객을 좁히는 게 겁났어요. 매출이 줄어들까봐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실천을 하고보니 효율이 전과는 천양지차더라고요. 약자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더니 작은 가게의 전략이 대기업과 이렇게나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 사례가 소개된 책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에서 저자 가쓰미 씨는 “작은 가게에 가장 위험한 것은 과욕”이라고 강조한다. 안 그래도 여력이 없는 작은 가게가 힘을 이리저리 분산시키면 가게 경쟁력이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는 “작은 가게는 넓은 범위에서는 대기업보다 약할지라도 좁은 범위에서는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며 “작은 곳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한다.  ‘작은’ 차별화가 큰 매출 변화를 일으킨다 이와타 씨의 경영 기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음 전략은 ‘고객 서비스 차별화’. 그는 “차별화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며 “우리 같은 개인 사업자들도 소소한 차별화 방식을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홍보 전단지를 돌릴 때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보내주는 걸 그대로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바쁜 어머니께’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써서 전단지와 함께 넣었어요. 통계를 내 보니 서너 번 정도 편지를 보냈을 때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오후에 가게 앞을 지나는 아이들을 불러 식은 크로켓이나 튀김을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맛있니? 그럼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맛있다고 꼭 말씀드리렴.’ 저녁이 되면 아이들은 엄마 손을 붙잡고 다시 가게를 찾아옵니다.” 이와타 씨가 선보인 고객 서비스 차별화는 이런 식이다. 경쟁 업체에서 다수의 고객에게 단체 메일을 발송할 때 이와타 씨는 각 고객의 특성에 맞게 개별 엽서를 보냈다. 경쟁자가 엽서를 보내면 그는 전화를 걸어 고객의 안부를 물었다. 지금은 고객들과 인간적인 대화를 나누며 함께 여행을 가는 등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가게를 찾은 손님에겐 따뜻한 차를 대접하고, 비 오는 날에는 수건을 내 줬다.  “꾸준히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 보니 어느 틈에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1년쯤 뒤에는 오사카 호쿠세쓰 지역의 50개 가맹점 중에 매출액 5위를 달성했죠. 10년을 하니 오사카 지역 300개 매장 가운데 1위가 돼 있더군요.”  이와타 씨의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전략은 이렇다. 작은 가게일수록 경쟁자는 하지 않는 ‘작은 무엇’이 반드시 필요하다. 상품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없다면 고객 응대나 영업 방면에서 ‘작은 차별화’를 꾀하라.  따라 해도 좋으니 일단 시작하라 이와타 씨의 신조 중 하나는 ‘따라 해도 좋으니 우선은 시작하자’다. 그가 시도했던 모든 전략이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은 아니었다. 그는 “처음에는 흉내 내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긴다”고 했다. 이와타 씨에게 전략 공부 모임을 제안했던 미용실 사장을 모방해 엽서와 소식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여기에 직원 사진을 싣거나 4컷 만화를 넣는 등 그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식이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던 ‘마이너스의 손’ 이와타 씨는 결국 10년 만에 연매출 10억 원의 ‘대박 점포’를 만들어냈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것은 ‘운발’도 ‘재능’도 아닌 ‘전략’. 새로운 전략을 시도하는 데서 오는 두려움과 번거로움 그리고 의구심을 버리고 일단 모방이라도 시작하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출이 오르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는 소용이 없고 올바른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덕분에 무엇을 하든 엉망이었던 제가 조금은 인생 역전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뛸 생각이에요. 여러분도 부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기사/인포그래픽=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일본 ‘작은 가게’ 사장님들의 대박 전략이 더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본 콘텐츠는 웅진씽크빅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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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삶을 위한 10가지 교훈 1. 인내 인내는 돈을 절약할 때 가장 중요한 성품이다. 인내는 유행하는 제품을 사지 않고 참을 수 있게 해주고 돈이 모일 때까지 새 차를 사지 않고 기다릴 수 있게 해주며 적금을 깨고 싶은 유혹을 만기 때까지 참을 수 있게 해준다. 인내는 돈을 모을 것인지, 빚을 쌓을 것인지 가르는 분기점이 된다. 2. 만족 만족하면 쓸데없는 곳에 돈 쓸 이유가 없다. 광고의 유일한 목적은 소비자들에게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면 더 행복해지고 더 부유해지고 더 멋있어진다고 믿게 만드는데 있다. 사람들은 광고에서 느낀 흥분을 맛보려 소비한다. 지금 생활에 만족하면 재정은 더 건강해진다. 3. 질서 질서는 더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해주며 많은 문제들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해준다. 질서 있는 삶을 살면 공과금이나 이자를 늦게 내서 쓸데없는 연체료를 물지 않아도 되며 일을 마쳐야 할 마감시간을 어겨 부정적인 업무 평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4. 절제 소비를 절제해야 돈이 모인다. 재테크란 단번에 부자로 만들어주는 방법이 아니라 평생에 걸친 절제의 훈련을 의미한다. 5. 성찰 자신이 내린 결정을 돌아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살펴보는 성찰은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준다. 사람들은 누구나 재정적으로 실수를 한다. 문제는 이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6. 창의성 경제 상황이나 여건이 언제나 우리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아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받거나 때론 인생 전체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면 우리는 변화된 상황에 적응해 대처해야 하며 이 때 가장 필요한 성품이 창의성이다. 창의성이 있으면 돈이 없을 때 필요한 물건을 굳이 새로 사지 않고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내게 된다. 돈이 넉넉하지 않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생각할 수 있게 된다. 7. 호기심 호기심이 있으면 배우고 공부한다. 호기심은 더 많이 알고 싶은 마음이며 더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는 실천이며 궁금해하던 것을 배워 실천에 옮기는 과정이다. 8. 위험 감수 부를 구축하려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계산되지 않은 위험을 떠안는 것은 무모하다. 하지만 여러 가지 방안들을 철저히 조사해 각각의 결과를 예상해 선택한 위험은 부를 쌓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9. 목표 지향성 목표를 세워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면 어디에도 도달할 수 없다. 목표를 세우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해지고 그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세부 계획이 나오며 자신이 원하는 것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지 오히려 멀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목표란 원하는 것에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지도와 같다. 10. 성실하고 스마트한 노력 부자가 되기 위해선 일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로또가 당첨되면 돈 문제에서 해결된다고 생각하지만 로또에 당첨되면 거액을 관리해야 하는 새로운 일이 생긴다. 진정한 재정적 자유란 열심히 일해 돈을 벌고 그 돈을 관리해 나가며 가치를 늘려가는 과정에서 얻어진다. #출근길편지 #격언 #감동글 #좋은글 #좋은글모음 #명언 #명언모음 #행복해지는글 #힘이되는글 #행복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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