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dphoto
100+ Views

오랜만에 강의를 합니다 :)

19년 7월 28일 제9회 루시드 포토그라피 강의 사진작가 박재현 사진과 꿈, 그리고 인생

▶제 9차 루시드 포토그라피 대표
사진작가 박재현 강의!

"사진과 꿈 그리고 인생"

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는
다시 찾아온 그 강의!

본격적으로 스냅 작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상기 강의내용들보다 더 샅샅낱낱히
업그레이드된 완전 새로운 내용과 정보로
또다시 제 업체를 샅샅히 해부하여 알려 드립니다

시스템, 촬영실무, 마케팅
그리고 현장 체험의 기회까지!


▶ 안녕하세요 무일푼 빚쟁이로 시작해 4년만에 연봉 3억을 달성
현실적이지만 꿈과 이상을 향해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진작가 박재현 입니다 :)


지난 8회까지의 강의를 비롯해
사진과 꿈, 그리고 인생의 모든 강의 회차에 대한 평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제 업체의 시스템 뿐만 아니라
세세한 상품 구성, 계약내용, 상담을 하는 말투 까지
샅샅히 해부를 하는 느낌이었기에
여태 진행했던 강의는 항상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

7차 수강자 분들 부터는 함께 단체 카톡방에서 대화를 나누고
정보를 드리고 질문에 꾸준히 답변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텐션을 살려서 이제 겨우 한달밖에 남지 않은 이 시점에
또다시 제 9차 강의를 합니다 :)
앞선 강의들과는 또또다시!
차원이 다르고 한층 더 세부적인 내용이 공개 됩니다

백수처럼 보이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며
점점 더 고수익 고연봉으로 가는 제 노하우를 아낌없이 오픈 드리겠습니다


현 강의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오직 수강자 분들에 한하여 입장 가능한 단체 카톡방을 중심으로 한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 카페 운영으로 계속해서 밀접한 인연을 유지하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도움을 드립니다 ^-^



본격적으로 초보 때부터 프로 스냅 작가로 등단하기까지의 모든 과정,
업체의 시스템 구축과 실무와 마케팅 방법을 배우는 시간 입니다

그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그 순서를 나열해 구체적이고 체계화된 시스템을
컨설팅 수준으로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거의 공략집 수준이며
제 업체의 촬영 메뉴얼과
상담 및 응대 메뉴얼, 이용 약관까지 제공 드리며
바로 실전에서 사용하실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꿈과 이상을 향하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그 어떤 꿈에도 가까이 다가갈수 없어요"

현실적이지만 이상적인
이상적이지면 명확한
우리의 꿈






▶예쁘고 특이한 색감 보정을 간편하게 한번에 끝내주는
라이트룸 프리셋 약 2000개와 유용한 포토샵 플러그인 등등
항상 공유 해드리는거 아시죠~?

수강자 분들께 이번 강의의 메뉴얼이 PDF 파일로 제공 됩니다
강의가 끝나도 언제든 다시 참고하며 그대로 따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결제후 현장 강의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강의를 들은것과 다름없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된 메뉴얼 모두 발송 드립니다 (환불시 제공되지 않음)



▶ 업체 운영과 마케팅에 있어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 업체 등등이 모두 공개되며
PC 및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도록 정리되어 참고 자료로 제공 됩니다


▶ 강의 일시 및 강의장 정보

- 강의일시 :
2019년 7월 28일
2시 ~ 7시 까지
(1시 00분 부터 입장 가능, 좌석 선착순 착석)
* 강의장 좌석이 넓고 좌석이 많습니다

저번에 맨 앞좌석에 앉기 위해 11시에 오셔서
1시 30분까지 몇시간 동안 입구에서 서계셨던 분들이 계십니다... ㅠㅠ
너무 빨리 오지 마세요 !

- 강의장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 43-56
센트럴프라자 6층 삼경교육센터 (1층 서해초밥 건물 6층)
※ 서울역 4호선 14번출구 바로 앞

- 강의시간 :
약 4~5시간
유동적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강의 시간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 유료주차 : 부양주차장 (용산구 동자동 43-73번지)




① 결제

- 현금 :
계좌 733102-01-051729 국민은행 박재현 으로 수강료 13만원 이체

- 2인 이상 함께 신청시 6만원 할인,
2인 수강료 : 20만원 (각10만원)

* 신청서는 각각 따로 작성을 해주시되 두 분 모두
신청서 성함 입력란에 두분의 성함을 함께 입력 해주세요
(예 : 김영미홍길동, 홍길동김영미)


- 카드 및 휴대폰 결제 :
* 구매 확정은 미리 바로 해주셔야 합니다

② 수강 신청 예약 접수하기





-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동의하지 않으신 내용은 활용되지 않으며
관련 법률에 따라 삭제 됩니다

- 환불에 대한 안내 :
6월 28일 까지 취소시 100% 환불 가능
6월 28일 후 취소시 100% 환불 불가


▶ 수강자 분들만 활동 가능한 단체 카톡방 및 커뮤니티에 초대 됩니다 (선택사항)

많은 분들을 한자리에 모셔놓고 혼자만 떠들고 혼자만 끝내는 것에 대해서
지나고 나서 생각 해보니 더 좋은 인연을 맺어갈수 있었는데 참 아쉬웠어요
이번에는 이 커뮤니티 형성을 계기로 많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하고
좋은 것들을 함께 나눌 예정 입니다

본 강의와 함께 남녀노소 상관하지 않고
그 누구도 언제나 공평히 좀 더 긴밀히 인연을 맺고
정보 교류를 통해 모두 발전할 수 있는 요소를 함께 찾고 발전 해가며
서로 알고 자주 보고 가끔은 함께 봉사, 계절별 힐링 MT,
지역출사, 해외출사, 파티 등등도 하는
활발한 교류를 함께 하는 인연을 맺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

멀리 보고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고 도우며
평생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인연이 되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

* 커뮤니티 에서는 언제든 질문과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수 있습니다
* 본격적인 오프라인 활동을 계획중 입니다
* 현재 단체 카톡방에서 질문과 그에 따른 답변 및 커뮤니케이션이
다소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회사 때려치고 카페나 해볼까? 라고 생각하기 전에 체크 해볼 6가지
10년차 레스토랑, 카페 마케터로 재작년 야심차게 카페를 오픈했다가 1년만에 카페는 내길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접게 되었습니다. 카페 마케터로써 그렇게 많은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카페를 운영하는것은 또 다른 첼린지들의 연속입니다. 지금 카페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한번쯤은 자문해보셨으면 하는 질문입니다. 1.집에 돈이 많은가? 세상 모든 자영업자가 동일하겠지만 초기 1년동안은 자기 월급액을 가져가기 힘들다. 사소한 하나 하나 돈과 관련되어 있기에 스트레스가 월급쟁이때보다 더 심하니 충분한 안정자금이 모였을때 고려하자. 2.부지런한가? 기본적으로 카페는 운영시간이 길다. 직장은 적어도 평일 9시-6시라는 근로 조건이라도 있지 않은가? 365일 중 362일을 열어어 하는 곳이다. 이 강행군을 부지런하게 움직일 자신이 있는지 고민해보자. 3.활동적인가? 활동적이라면 카페창업을 하지 말라 말하고 싶다. 도저히 내시간이 없다. 늘 가게는 사건사고가 생기기 때문이다. 아르바이트생에게 너무 많은 기대도 하지 말라. 모든 책임은 주인의 몫이다. 4.남의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는가? 카페는 각종 뒷이야기, 찌라시 등이 생성되는 수다의 공간이다. 이야기의 생산자이자 타겟이 되기도 한다. 손님과 지인들이 툭툭 내던지는 말들에 휘둘리기 쉽다. 결론을 말하자면 휘둘리지 말라이다. 멘탈갑이 운영도 잘한다. 5.냉철한가? 단골도 생기고, 각종 사돈팔촌의 지인들이 카페오픈했다 하면 찾아온다. 커피 고작 3천원짜리 팔면서 서비스 하나하나 챙겨주다보면 거덜나기 십상이다. 그런데 운영하다보면 알게 될것이다. 원가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6.센스가 좋은가? 요즘은 손님들이 더 미적센스가 좋고, 커피맛에 대한 기준치도 높다. 이쁜거 하나둘씩 모아서 카페에 두게되면 어느새 컨셉하나 없는 편의점, 골동품점이 되게 된다. 투머치는 NONO! 센스가 늘 아재에 머물러 있다면 기획은 포기하자.
안녕하십니까!? 케리제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케리제이가 준비한#아주특별한아이템!!! 바로 #바코드스캐너거치대 NEW PRODUCT!!! . . #ZSB_02 와 #ZSB_03 #ZSB_02 는 심플하지만 고급 서러운 월마운트 브라켓으로, 더욱 강한 고정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선사하며 크기가 커져 대부분의 스캐너 거치가 가능합니다.!!! . Size : U 끝과 안쪽 홈까지의 길이는 6.5cm U 양쪽끝 부분(홈) 의 길이는 3.4cm U 사이 에 홈이 가장 긴 부분의 길이는 4cm . 이정도면 스캐너들 다 안정감있게 잡아 줄수 있죠!? 그에 비해 가격은 대~박 무려 금액 : 7,500원 . #ZSB_03 는 옆으로도 붙일 수 있고, 바닥에도 고정이 가능하며, 벽에도 부착이 가능한 다용도 스캐너 거치대로 양면테이프 부착시 바닥에도 부착이 가능한 다용도 스캐너 거치대 입니다!! . 사이즈 : U 양쪽끝 부분(홈) 의 길이는 3.4cm 바닥 면적 : 6.5cm x 10cm 홈의 끝부분 (''U'')에서 바닥 끝부분까지의 거리 6.5cm U자사이의 간격 3.5cm 바닥 나사 박는 곳 사이의 거리3.9cm 가격 : 8,000 #ZSB_02 http://www.kj1007.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641&cate_no=1&display_group=2 #ZSB_03 http://www.kj1007.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642&cate_no=26&display_group=1 총 사이즈 #바코드스캐너 #바코드 #스캐너거치대 #하이브리드 #거치대 #스캐너 #다용도 #브랜드 #자멕스 #특별한 #아이템 #산업용 #키오스크 #김사원 #오늘도 #달린다 #퇴근 아 참!! 브랜드 ZAMAX에서는 리셀러 업체를 구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다음에는 더욱 좋은 상품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그럼 20000~ 네이버 - 케리제이 주소 - www.kj1007.co.kr 번호 - 010-3922-4354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EC%BC%80%EB%A6%AC%EC%A0%9C%EC%9D%B4-223471305136755/?ref=br_rs
PPT 디자인의 중요성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회사소개서, 사업계획서는 대부분 회사 밖의 관계자에게 보여지기 때문에 디자인이 매우 중요합니다. 깔끔하고 명확하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야하며 고급스러워야 효과가 높다고 하는데요. 여러분께 오늘 효과적인 디자인을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출처 : 유니랜서 ( www.uni-lancer.com ) 이렇게 정돈된 디자인의 PPT를 보시면 어떤 느낌이 먼저 드시나요? 내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럽고 깔끔하고 흔히 말하는 호감형 사업계획서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신가요? 사업계획서, 회사소개서는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어떻게 디자인하고 표현하느냐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정돈되지 않고 허접하거나 눈에 띄지 않는 자료는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아도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이죠. 효과적인 사업계획서, 회사소개서를 제작해보세요! 디자인이 왜 중요한지 포스팅했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르포]"음식에 이 정도 열정 없다면 외식업 창업 마세요"
[자,영업시작] 오직 ‘맛’ 하나로 골목상권 평정한 수제버거 가게 사장님의 하루 훔쳐보기 대한민국 자영업자 550만 시대. 매일 3,000개의 가게가 대박을 꿈꾸며 개업하고 2,000개의 가게가 발버둥 끝에 문을 닫는다. 잔혹한 ‘大자영업시대’의 막이 오른 지 오래지만 자영업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자, 영업시작]은 기자가 자영업자의 하루를 함께하며 보고 들은 ‘살아 숨쉬는’ 창업 이야기를 다룬다. 경험자의 일상보다 값진 조언은 없는 법이니. 업종: 음식점업/미국식 수제 햄버거 사장님 프로필: #전직 직업군인 #버거 경력 7년 #3년차 자영업자 #불리한 상가 입지를 극복하고 성업 중 관찰 소요시간: 17시간(05:00~22:00) 한줄평: ‘이 세상의 모든 사장님들, 존경합니다.’ ►새벽 5시, 너와 내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실감나는 새벽 5시. 어둠 가득한 송파대로를 지나 가락시장에 들어서니 낮과 밤이 바뀐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지게차와 트럭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오늘의 주인공. 서울 소재의 한 여대 앞에서 3년째 수제버거 가게 ‘버거인’을 운영하고 있는 정성근(만 35세) 사장이다.  “이 시간에 오지 않으면 사람이 너무 많고 차도 막혀서요.” ‘이렇게 일찍 장 볼 필요가 있나’ 갸웃하던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정 사장이 가게에서 일하는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남들보다 긴 하루를 보내는 자영업자들에게 꽉 막힌 도로에 시간을 흘려보낼 여유는 없다. 도매시장은 이들을 위해 24시간 불을 훤히 밝힌다. 이날 사야 할 품목은 로메인 상추, 토마토 그리고 계란. 유통업자를 통해 가게로 배달시키는 편한 방법도 있지만 시장에서 직접 사는 게 가장 저렴하단다. 정 사장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주일에 한 번씩 새벽장을 보는 이유다. “어? 저번보다 가격이 싸네요.”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둔 상추를 카트에 싣던 정 씨가 환한 표정으로 상인에게 말을 건넸다. 그는 장사를 시작하고 햄버거 재료를 공수하는 거래처를 세 번이나 바꿨다고 했다. 머릿속에 물음표가 떴다. 정기적 거래를 통한 두터운 인간관계와 신뢰야말로 상도(商道)의 핵심 아니던가. “(시장 상인들이) 처음에는 손님을 잡으려고 좋은 가격에 물건을 주거든요. 그러다 슬금슬금 가격을 올려요. 어느 순간부터 바가지를 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래한 지 2~3개월 정도 지나면 다른 가게를 돌아보면서 가격을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시세에 별 관심이 없다는 인상을 풍기는 순간 소위 ‘호구’되기 십상이더라고요.” 빠른 속도로 움직이던 카트가 계란 코너 앞에서 멈칫했다. 이어지는 정 사장의 당혹스러운 표정. “어…. 이럴 리가 없는데. 여기가 제일 싼 곳이거든요.” 지난 겨울 내내 외식업자들을 힘들게 했던 계란 가격이 또 말썽이다. 이날 계란 값은 대란 한 판에 6,850원. 결국 그는 동네 마트에 가봐야겠다며 발길을 돌렸다. ►목이 좋지 않아도 맛만 있으면 손님은 찾아온다 해가 서서히 떠올라 빌딩 끝자락에 걸린 아침 8시. 정 사장이 향한 곳은 서울 용산구의 한 주택가였다. 그를 따라 작은 골목에 들어서며 눈을 비볐다. 대체 이 곳 어디에 햄버거 가게가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저기예요. 저도 처음엔 제 가게를 못 찾은 적도 있어요.(웃음)” 정 사장의 손 끝이 작고 하얀 동그라미를 가리켰다. 그제서야 햄버거 그림이 그려진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가게 문을 열자 음식점 대신 나타난 것은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었다. ‘주택가’, ‘이면도로’, ‘지하’. 피해야 할 음식점 입지의 완벽한 삼박자. ‘이거 장사가 되긴 하려나’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처음 가게를 시작할 때 자금이 넉넉지 않았어요. 여기는 이면도로에 지하라 월세가 많이 싸거든요. 목이 안 좋아도 맛만 있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올 거라는 생각에 이 곳을 택했죠.” 사장님의 본격적인 하루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열 다섯 평 남짓한 식당을 청소하는 것. 물걸레질까지 쓱싹쓱싹 끝내고 나면 그날 팔 햄버거의 재료를 준비한다. 토마토와 채소를 썰고 햄버거의 핵심인 패티도 직접 만든다. 아침에 만든 패티는 당일에 모두 소진하는 것이 정 사장의 원칙. 손님이 많아 패티가 일찍 떨어진다면? 그날 영업은 그걸로 끝이다. “7년 동안 장교 생활을 하다 전역하고 수제버거집에서 3년 넘게 일했어요. 한국에 진출한 미국 브랜드였는데 거기서 패티 만드는 법을 배웠죠. 한국 사람 입맛에 맞는 레시피를 건의하고 다른 버거집에 대한 보고서도 만들면서 참 열심히 했거든요. 그런 게 쌓이다 보니 제 자산이 됐고 지금은 저만의 레시피로 패티를 만들고 있어요.” 소고기를 갈아 뭉치고 눌러 소금과 후추를 뿌리는 작업이 끝없이 이어졌다. 지금의 패티를 만들기 위해 정 사장은 피나는 연구 과정을 거쳤다고 했다.  “소고기의 안심, 갈비살, 부채살 등 여러 부위를 써 보고 지방 비율도 조금씩 바꿔가며 레시피를 발전시켰어요. 일 하면서 서울에 있는 거의 모든 수제버거 집을 다 다녔고요. 맛있는 곳이 있으면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쓰레기통을 몰래 뒤졌죠. 어떤 재료를 썼는지 보려고요.(웃음)” ►자, 영업 시작 오전 11시 반. 점심 장사를 도울 아르바이트생 두 명이 도착했다. 영업 시작을 알리는 간판에 불이 들어오기 무섭게 손님이 들어찼다. 가게를 들어올 때 했던 걱정이 무색하게도 가게는 금세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잘 달궈진 철판에 패티와 베이컨, 계란이 치이익 소리를 내며 올라가고, 버터를 바른 번(햄버거 빵)도 노릇노릇 익어갔다. 햄버거를 완성해가는 정 사장의 손놀림이 점점 빨라진다.  “지금 주문하시면 20분 정도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2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가득 차고 어느새 가게 문 앞은 자리가 나길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였다. 햄버거를 포장해 가기 위해 20분을 기다리겠다는 손님도 있었다. 주방이 바빠질수록 기자의 눈도 팽글팽글 돌았다. 지켜보는 것 말고는 하는 일이 없는데도 혼이 나갈 지경이다. 만약 저 자리에 있었다면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가게를 나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우리의 사장님은 신기하게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다. “제가 정신줄을 잡지 않으면 같이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이 영향을 받아요. 주문이 너무 몰려 알바생들에게 공황이 온 것 같다 싶을 땐 절대 채근해선 안 돼요. 일단 일을 다 멈추게 하고 차근차근 정리를 도와주죠. 손님들에게 음식이 조금 늦게 나가더라도 모든 일을 망치는 것보다 나아요.” 전쟁같던 점심 시간이 끝나고 오후 3시가 되자 정 사장은 가게 문을 걸어 잠갔다. 저녁 장사가 시작되는 5시까지 좀 쉬나 싶었는데 다시 요리용 장갑을 집어들었다. 그렇게 소고기를 뭉쳐 찍어 누르고 간을 하는 작업이 한 시간 반 가량 반복됐다. 이때부터였다. ‘자영업,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저녁 영업까지 남은 시간은 20분. 정 사장은 오후 4시 반이 넘어서야 점심 식사를 하러 근처 식당을 찾았다. 메뉴는 냉면. 시간이 없으니 후루룩 먹을 수 있는 찬 음식이어야 한단다. 하루 중 처음으로 엉덩이를 붙이고 앉을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그는 문자 그대로 ‘냉면을 마시고선’ 5분도 안 돼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누구보다 맛있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을 때 창업하라 “저녁 때는 점심만큼 손님이 한꺼번에 몰리지는 않아요. 조금씩 꾸준하게 오시죠. 그래서 점심시간보단 수월해요.” 이어진 저녁장사에도 그는 전혀 지쳐보이지 않았다. 한 것 없는 기자의 다크서클만 점점 짙어진다. 진심으로 궁금했다. 이같은 하루가 매일 이어져도 정말 힘들지 않은 걸까.  “직업 군인 출신이라 그런지 많이 힘들진 않아요. 군대만큼 힘든 게 없잖아요.(웃음) 손님들이 ‘폭풍흡입’ 하고 텅빈 쟁반만 남으면 큰 힘을 얻어요. 한 입 딱 드시고 주방을 바라보시면서 ‘와~’ 하실 때 그렇게 기분 좋을 수가 없죠. 정말 재밌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햄버거 맛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 덕에 힘든 줄 모르고 즐겁게 일 한다는 정 사장. 덕분에 ‘버거인’은 입소문만으로 불리한 상가 입지를 극복하고 월 매출 1,500만원을 바라볼 정도로 성장했다. 그는 “맛에 대한 엄청난 노력과 연구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뻔하디 뻔한 얘기지만 생각보다 많은 외식업 창업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만고불변의 성공비결이다.  지난해 말 기준 사업기간이 1년도 채 안 되는 음식점업 자영업자 비중은 23.8%. 모든 산업을 통틀어 조기에 폐업할 확률이 가장 높지만 진입장벽이 낮은 탓에 너도나도 뛰어들고 있는 게 음식점업이다. 이토록 치열한 외식업 시장에 3년 먼저 뛰어든 창업 선배는 어떤 조언을 했을까. “어떤 메뉴든 누구보다 맛있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을 때 창업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누구나 낼 수 있는 음식 맛이라면 창업을 다시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손님들이 다른 데서 같은 음식을 먹어도 ‘아, 거기가 더 맛있었어’라고 할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영업이 끝나기 전 마지막으로 그에게 물었다. 얼마 전 한국에 상륙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쉐이크쉑(ShakeShack) 버거보다 버거인의 햄버거가 더 맛있다고 자신할 수 있느냐고.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확신에 찬 답이 돌아왔다. “자신있습니다.” 영업 마감 시간을 30분 남겨놓고 준비해 둔 패티가 모두 동났다. 이제 모든 게 끝인 줄 알았건만. 정 사장은 철판을 깨끗이 닦아내고 주방 벽에 튄 기름을 없애느라 계속해서 몸을 움직였다. 징그럽게 긴 하루다. 이른 새벽 가락시장 가던 길보다 더 짙은 어둠이 여대 골목의 이면도로를 지배한 밤 11시. 버거인의 간판 불이 ‘드디어’ 꺼졌다. 자, 진짜 영업 끝. 기사/사진=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영상 촬영/편집= 비즈업 김경범 PD ▶︎오직 맛 하나로 숙대 앞 골목을 평정한 '버거인' 정성근 사장님의 창업 이야기를 오디로클립으로 더 듣고 싶으시면 클릭하세요. http://www.yes24.com/24/Category/Series/001001025008008?SeriesNumber=211863
2018 하반기 IT업계 경제 전망
둔화되는 성장세 속 추격해오는 중국 최근 중미 무역 분쟁에 따른 보호무역주의가 고개를 드는 가운데, 불안한 경제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 KDB 산업은행이 발표한 '2018년 하반기 국내 주요 산업 전망'에 따르면, 국내 경제 또한 세계 경제 호조에 따른 수출 증가에 힘입어 안정세를 찾아가지만,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긍정적인 신호 속에서도 여전히 불안이 잠재되어 있다는 전망이다. 이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을 중심으로 2018년 하반기 IT 업계 경제 전망을 짚어본다. 양날의 검, 반도체 국내외 경제에서 역시 주목할만한 분야는 반도체다. 꾸준하게 이어진 설비투자 덕택으로 18년 상반기 당초 예상 실적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전년동기에 대비해 상반기 반도체 생산액은 44.4%, 수출액은 36.9%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세계 반도체 시장의 확대 또한 호황에 영향을 줬다. 그러나 집중 설비 투자는 과잉 생산이라는 양날의 검이기도 하다. 기저효과로 인해 하반기에는 높은 반도체 생산율 상당 부분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 조정과 더불어 중국 반도체 시장의 공격적인 확대도 우리 경제에 불안 요소다. 중국 정부는 반도체를 비롯한 IT 기술 육성을 위해 국가집적회로 산업투자펀드 조성하는 등 반도체 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중국이 주도하는 디스플레이 시장 디스플레이 분야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역시 하락세로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18년 상반기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은 LCD 공급과잉에 따른 패널가격 하락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하락이 예측된다. 이에 국내 산업 또한 생산, 수출, 수입 모두 감소세다. LG디스플레이는 패널가격 하락 등에 따라 ’18년 1분기 적자로 전환했다. 그나마 하반기에는 OLED 수요확대에 따라 세계 시장은 약 10% 확대가 예상된다. 그러나 반도체 시장과 마찬가지로,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신규 생산라인 건설로 국내 산업의 성장은 그에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20년 한국은 중국에 이어 전세계 LCD 생산능력의 약 27% 점유할 것이라 전망했다. 다만, OLED의 경우 국내 업체가 가진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중국의 생산 경험 및 기술 미숙으로 인해 한국이 생산능력 1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 세계 따로, 국내 따로 휴대폰 그리고 또 중국 '18년 세계 휴대폰 시장을 보면, 최근 3년 연속으로 판매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국내 생산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점유율은 소폭 하락했다. 반면, 화웨이와 샤오미가 크게 성장하였고 애플도 소폭 상승율을 보였다. ’18년 1분기 국가별 점유율은 중국 33%(7개사), 한국 22%(삼성, LG), 미국 12%(애플)이다. 현재 중국업계는 전 세계 24%에 달하는 안정적인 자국 수요를 바탕으로 외형 및 기술력을 확보하면서 성장 중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18년 말 이후 출시될 ‘폴더블폰’ 기술은 삼성전자와 중국 화웨이 등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신흥국 및 중남미 지역의 수요 증가로 인해 세계 시장 전망은 긍정적이다. 보고서는 스마트폰 비중 확대 및 고사양화로 휴대폰 ASP(Average Selling Price, 평균판매가격) 지속 상승이 예상되어 시장규모 확대될 것이라 전망했다. 더불어 '18년 하반기에는 전기차, 스마트 시티 관련 산업이 눈길을 끈다.
(no title)
풍요로운 삶을 위한 10가지 교훈 1. 인내 인내는 돈을 절약할 때 가장 중요한 성품이다. 인내는 유행하는 제품을 사지 않고 참을 수 있게 해주고 돈이 모일 때까지 새 차를 사지 않고 기다릴 수 있게 해주며 적금을 깨고 싶은 유혹을 만기 때까지 참을 수 있게 해준다. 인내는 돈을 모을 것인지, 빚을 쌓을 것인지 가르는 분기점이 된다. 2. 만족 만족하면 쓸데없는 곳에 돈 쓸 이유가 없다. 광고의 유일한 목적은 소비자들에게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면 더 행복해지고 더 부유해지고 더 멋있어진다고 믿게 만드는데 있다. 사람들은 광고에서 느낀 흥분을 맛보려 소비한다. 지금 생활에 만족하면 재정은 더 건강해진다. 3. 질서 질서는 더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해주며 많은 문제들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해준다. 질서 있는 삶을 살면 공과금이나 이자를 늦게 내서 쓸데없는 연체료를 물지 않아도 되며 일을 마쳐야 할 마감시간을 어겨 부정적인 업무 평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4. 절제 소비를 절제해야 돈이 모인다. 재테크란 단번에 부자로 만들어주는 방법이 아니라 평생에 걸친 절제의 훈련을 의미한다. 5. 성찰 자신이 내린 결정을 돌아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살펴보는 성찰은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준다. 사람들은 누구나 재정적으로 실수를 한다. 문제는 이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6. 창의성 경제 상황이나 여건이 언제나 우리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아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받거나 때론 인생 전체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면 우리는 변화된 상황에 적응해 대처해야 하며 이 때 가장 필요한 성품이 창의성이다. 창의성이 있으면 돈이 없을 때 필요한 물건을 굳이 새로 사지 않고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내게 된다. 돈이 넉넉하지 않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생각할 수 있게 된다. 7. 호기심 호기심이 있으면 배우고 공부한다. 호기심은 더 많이 알고 싶은 마음이며 더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는 실천이며 궁금해하던 것을 배워 실천에 옮기는 과정이다. 8. 위험 감수 부를 구축하려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계산되지 않은 위험을 떠안는 것은 무모하다. 하지만 여러 가지 방안들을 철저히 조사해 각각의 결과를 예상해 선택한 위험은 부를 쌓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9. 목표 지향성 목표를 세워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면 어디에도 도달할 수 없다. 목표를 세우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해지고 그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세부 계획이 나오며 자신이 원하는 것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지 오히려 멀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목표란 원하는 것에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지도와 같다. 10. 성실하고 스마트한 노력 부자가 되기 위해선 일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로또가 당첨되면 돈 문제에서 해결된다고 생각하지만 로또에 당첨되면 거액을 관리해야 하는 새로운 일이 생긴다. 진정한 재정적 자유란 열심히 일해 돈을 벌고 그 돈을 관리해 나가며 가치를 늘려가는 과정에서 얻어진다. #출근길편지 #격언 #감동글 #좋은글 #좋은글모음 #명언 #명언모음 #행복해지는글 #힘이되는글 #행복명언
하도급 갑질 한 대우조선해양에 칼 꺼내든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08억 부과 대우조선해양 "심위과정서 합의" 반박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 갑질을 한 대우조선해양에 결국 칼을 꺼내들었다. 공정위는 대우조선해양이 의도적으로 계약서를 체결하지 않고 하도급 대금을 낮게 책정해 하도급업체에 피해를 줬다고 보고 있다. 지난 26일 공정위는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대우조선에 과징금 시정명령과 함께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추가로 과징금 108억원까지 부과했다.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몇년 째 대형선박 수주를 따내지 못해 경영난을 겪었다. 2013년 9204억원이었던 당기순손실은 2016년 2조9910억원까지 늘어났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수익개선을 위해 하도급 업체를 대상으로 단가를 후려치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대우조선해양은 수정, 추가공사 때 사전 계약서 없이 공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공사 단가를 낮췄다. 대우조선해양은 유독 해당 공사만 선작업 이후 계약하는 방식을 하도급 업체에 강요했다. 이 과정에서 대우조선해양은 사전에 계약서를 체결한 것처럼 꾸미기도 했다. 견적의뢰서와 계약서를 공사 이후 형식적으로 만들었다. 공정위는 계약날자와 기간이 허위로 기재한 사례를 다수 발견한 것으로 전해진다. 공정위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27개 하도급업체에게 해양플랜트와 선박 제조를 위탁하면서 계약서를 발급하지 않은 계약은 총 1817건이다.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하도급업체와 심의 과정에서 합의를 통해 하도급대금을 지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거래관계인 만큼 합의를 통해 계약이 성사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공정위 입장은 다르다. 공정위는 납품업체가 대우조선해양에 대부분 물량을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부당한 방식의 거래에도 '울며 겨자먹기'로 응할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또한 사전에 거래한 계약서가 없어 하도급 대금 후려치기가 더욱 쉬웠을 것으로 판단한다.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819
이색데이트 7. 홍대 페이퍼토이 연남동 페이퍼카페 종이풍경데이트 하기
손가락 놀이터, 손재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이색데이트 코스 홍대 페이퍼토이 카페를 소개합니다. *상호 - 페이퍼로빈 홍대2호점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8, 101호 *전화 - 02-322-1809 / 주차가능 / 예약해야함! *음료 - 커피,주스,요거트,차 등등 *비용 - 음료는 여느카페와 같고 , *페이퍼토이 5000~25000 생각하면 됨! 난이도에 따라 금액이 다름! 이 곳은 전시된 페이퍼토이를 구경할수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내가 만들어볼수도 있습니다. 이미 안쪽에 사진 보시면 종이접기 작업을 하고 계신분들이 있습니다. 페이퍼 토이는 작업시간이 좀 걸리기때문에 단순 장난감이 아닌 전문적인 기술과 예쁘게 인테리어할만한 소품에 가치가 있어서 시간을 좀 비워두시고 여유롭게 데이트하시면 좋을듯합니다. 가치로 미리 시간을 좀 비워두고 데이트를 즐기시면 좋을듯합니다.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여자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쌓기도 좋고 서로 선물하면서 증표로 집에서 소품정도로 이용할 장식이라서도 서로가 더 생각나서 좋고 ㅎㅎ 홍대 연남동 이색데이트 페이퍼카페 페이퍼토이로 톡특한 데이트도 좋을듯합니다. 아기자기한 예쁜 종이 장난감들 한번 맛들면 계속오는거 아닌가요? ㅎ 여기 제품들은 글로벌 특허와 디자인 등록으로 굿디장인 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대단하죠? 카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종이로 만드는 동화같은 세상! 연인들과 홍대 이색데이트로 추억이 될만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위 사진은 풍차만들기 windmill 난이도별로 여러가지 있어서 취향에 맞는거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거 풍차 난이도는 별 두개 별이 많을 수록 소요 시간은 한시간 반정도! 별 두개 난이도는 대략 1시간내에 끝난다고 합니다. 설명서 안내에 따라서 번호를 맞춰가면서 제작을 하면 됩니다. 색감도 참 예쁘고 무엇보다 집에 가져갈 생각을 하니 뭔가 하루 데이트가 보람있어 보입니다. 종이의 감성을 담다 홍대 이색데이트 연남동 페이퍼토이 페이퍼카페 음료와 종이장난감 만들기로 연인들과 친구들끼리 데이트를 추천하는 장소합니다. 언제나 재미있는 일상을 위해서 이색데이트 코스 홍대 연남동 페이퍼토이 카페를 소개했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