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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편지

당신을 위한 행운 편지
그대는 뭘해도 될 사람 입니다
다가올 일에 대한 걱정은
논 앞에 왔을때 생각하기를...
어차피 그 일은 지나가기 
마련 이니까요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절망 하거나 낙담 하지 마세요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최선을 다 
한다 해도
안 되는 일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 일들도 되 돌아 보면 별거
아닙니다
쉬지않고 달려야 할때도 있고
가만히 숨을 고를때도 있는
법 입니다
놓친 차는 다시오는 차를 타면 되고
돌아 가더라도 그곳에 도착하면
될일이며
노력 해도 안 되는건 놓아주면
됩니다
그저 물 흘러 가는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담아두지 말고 고이 보내십시요
작은 돌들이 모여 흐르는 강을
막는 댐이 되듯
즐겁게 흘려 보내기도 모자란 
우리네 인생을
걱정이라는 돌로 막지 마십시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그대에게
지나간 삶을 잊으려는 그대에게
또 다시 용기를 내려는 그대에게...
-책속의한줄-
 
#명언  #시 #행복 #사랑 #친구 #힐링 #좋은글  #지혜 #자기개발 #자기계발 #건강 #세상의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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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최고의 단편소설 작가로 추앙받는 기 드 모파상은 에펠탑 안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자주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프랑스 사람답게 파리의 명물인 에펠탑을 사랑해서 그랬던 것일까요? 정반대로 모파상은 에펠탑을 아주 싫어했습니다. 그러면 왜 굳이 싫어하는 에펠탑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자주 식사를 했을까요? 그 이유는 에펠탑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식사를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에펠탑이 건립될 당시 시민과 예술가들의 극심한 반대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300m짜리 흉물스러운 고철 덩어리가 파리의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을 망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프랑스 정부는 20년 후에 철거하겠다는 조건으로 겨우 에펠탑을 건립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나 에펠탑을 철거하려 하자 건립 때보다 더 큰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시민들이 매일 에펠탑을 보다 보니 정이 들어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조금 더 인내를 가지고 바라보세요. 어쩌면 어떤 것보다 더 사랑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 당신에게 파리의 에펠탑 같은 존재가 되어줄지도 모릅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것은 제각기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나 모든 이가 그것을 볼 수는 없다. – 공자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인내 #참을성
[경북] 예천 용궁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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