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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연꽃축제와 무안 가볼만한곳

전라남도 여름 여행지 추천, 무안 1박2일-2019 무안연꽃축제 일정
(회산백련지.톱머리해수욕장.스타롱비치)/호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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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가볼만한곳 무안 여행코스 1박2일 관광명소

1. 무안회산백련지
2. 못난이미술관
3. 무안일로시장
4. 무안 월선행복마을
5. 목포대학 박물관
6. 톱머리해수욕장
7. 무안 맛집 일로한우마을
8. 무안 숙박(스타롱비치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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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가서 들리기 좋은 서울 근교 광주시 카페
멀리 가기 부담스러울 때 서울 근교의 광주시로 드라이브 많이 가시죠? 그렇다면 가봐야 할 카페들이 있습니다! 광주로 드라이브갈 때 이 카페들을 꼭 한 번 들르셔서 힐링하고 오세요!!! 1. 오픈앨리 오픈앨리는 커피 전문가들이 최고 수준의 음료를 제공한다고 해요. 인테리어와 분위기도 좋고 브런치도 수준급이라 드라이브하고 조용히 편히 쉴 때 제격이랍니다! 2. 팩토리670 팩토리 670은 커피도 커피지만 빵으로도 매우 유명해요. 컨테이너 같이 생긴 외관과 따뜻한 느낌의 내부 인테리어가 이색적입니다. 커피와 빵 그리고 브런치까지 즐길 수 있으니 출출할 때 들러보면 좋겠죠? 3. 퍼들하우스 퍼들하우스는 앞에는 시냇물이 졸졸 흐르고 주변에는 초록색으로 뒤덮인 정원이 둘러싸고 있어 힐링하기에 제일 좋은 카페입니다. 또 나얼의 작품과 바위를 이용한 예술품 등 갤러리 테마의 카페이기도 하구요. 종종 열리는 재즈 라이브 공연도 있으니 눈과 귀, 코와 입까지 오감을 힐링시킬수 있죠. 4. 봉골로카페 작은연못숲은 나무를 이용한 인테리어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내는 카페입니다. 카페 앞에는 푸른 정원이 있고 근처에 외부 캠핑장도 있어 쉬기 딱 좋죠. 또 2층의 플라워 스튜디오는 꽃을 주문/판매하고 플라워 클래스까지 운영하니 특별한 날 찾아가도 좋겠네요! 5. 작은연못숲 작은연못숲은 나무를 이용한 인테리어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내는 카페입니다. 카페 앞에는 푸른 정원이 있고 근처에 외부 캠핑장도 있어 쉬기 딱 좋죠. 또 2층의 플라워 스튜디오는 꽃을 주문/판매하고 플라워 클래스까지 운영하니 특별한 날 찾아가도 좋겠네요! 5. 파머스대디 파머스대디는 유명한 건축가 최시영 씨가 직접 건축하고 가꾼 자연농장이 있는 카페입니다. 구석구석 볼거리도 많고 아기자기해서 아지트 삼고 싶은 공간이죠. 쾌적한 분위기를 위해 예약제로 운영되니 네이버에서 입장권 예매는 필수입니다!
관광객 붐비는 사진! 나혼자 나온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
이번 여행에서는 인생샷 꼭 건져야지! 하는 사람 주목~~~ 주변 사람들때문에 내가 찍힌 건지 관광객이 찍힌 건지 알 수 없을 때 이 방법만 알고 있으면 사람이 많아도 걱정 끝! 나 혼자 또는 연인, 친구만 나오게 만들 수 있어서 #인생샷 건질 수 있어요! 1. 삼각대나 거치대에 촬영기기(카메라 혹은 스마트폰)를 놓습니다 2. 같은 배경에서 같은 포즈의 사진을 10-15장 찍습니다 Tip! 10장의 사진들은 (찍고 싶은 배경, 인물 제외) 차이가 나도록 찍어야 해요! 3. 사진을 찍은 다음, 포토샵을 열고 File-Scripts에서 Statistics를 클릭합니다 그 다음 Stack Mode에서 Median 선택 후, brwose에서 사진들을 불러옵니다 4. 'Attempt to Automatically Align Source Images' 네모박스에 체크 후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포토샵이 알아서 고정되어 있는 인물과 배경만 남기고 다 지워줍니다!!! 인생사진 만들기 엄청 쉽죠??? Tip! 혹시 촬영 중에 포즈나 표정의 변화가 있으면 이렇게 겹쳐서 흐릿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ㅠㅠ 그래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럴 땐, 레이어를 더블 클릭해서 펼쳐진 사진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하고 해당 사진에서 선택도구로 인물영역을 선택한 후 복사해서 더블 클릭했던 분서에 붙여넣기 하면...! 흐릿했던 부분이 선명한 사진으로 완벽하게 변신! 이제 관광객이 많은 여행지나 사람들이 많은 핫플레이스에서 사진을 찍어도 쉽게 나만의 인생사진으로 만들 수 있겠죠??? 이번에는 꼭 인생샷 건져서 SNS 폭풍 업데이트해봐요!!!
나만의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Vlog 제작 필수템 3종 리뷰(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나만의 여행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중에, Vlog로 여행 영상을 남기는 것만한 게 없죠!! 거기에 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제품이 있다면 나만의 Vlog를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겠죠? 여행 Vlog에 꼭 필요한 3가지 필수템들을 리뷰해보았습니다!! 1. 흔들림 없는 촬영, 짐벌(Gimbal) 짐벌은 수평을 인식하는 자이로스코프가 내장되어 있어 흔들림을 보정해주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 부속장치입니다. 스마트폰용 제품도 많이 나와서, 요즘 인기있는 유튜버들은 대부분 짐벌을 들고 흔들림 없는 영상으로 깨끗하게 여행 Vlog 영상들을 제작하죠. 리뷰 제품은 페이유(Feiyu)의 빔블 C(Vimble C)입니다. 스마트폰용 짐벌이고 3축의 자이로스코프 장치가 있습니다. 무게는 420g 정도로 매우 가볍고, 배터리는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착 가능 기종도 아이폰 7+ 이하, 갤럭시 S8+ 이하, G6 (폭 5.5~8cm, 무게 200g 이하 )로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지원됩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려면 먼저 페이유에서 제공하는 페이유 온(Feiyu on) 어플리케이션을 깔아 주셔야 합니다. 그런 뒤에 스마트폰을 짐벌에 끼우면서 블루투스를 통해 어플과 짐벌을 연결시켜줍니다. 스마트폰을 짐벌에 장착할 때 수평을 맞춰주는 게 중요한데요. 무게중심을 제대로 맞추고 작동시켜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짐벌은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중심 잡는다고 왔다갔다 정신없이 움직여서 짐벌과 하루종일 씨름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용이라서 걸어다니면서 간단하게 셀카로 영상 찍기에 좋습니다. 또 매뉴얼에 패닝모드와 틸팅모드가 있는데요.(* 작동모드: 패닝모드(기본)  / 팔로우모드(패닝&틸팅) / 고정모드 / 수직방향모드 / 절전모드) 팬(pan)은 카메라를 좌/우, 수평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 틸트(tilt)는 위/아래, 수직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으로 이와 같이 더 멋진 영상을 남길 수 있게 해주는 모드들이 지원됩니다. 그외에도 짐벌을 아래 방향으로 거꾸로 잡고 촬영하여 인상적인 로우앵글 씬을 찍는 등 다양한 응용 방법이 있죠. 스마트폰에만 장착하면 별다른 편집과 기계장치 도움 없이 고퀄리티의 흔들림 없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짐벌. 여행 Vlog 필수템 중 하나로 손색이 없겠죠? 페이유 빔블 C 스마트폰용 3축 짐벌 최저가 알아보기 2. 귀엽고 가벼운, 미니삼각대 여행을 가서 멋진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면 사진을 찍지 않을 수가 없죠. 하지만 원하는 만큼 배경을 담기엔 셀카봉으로도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겁고 커다란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엔 나도 힘들고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줄 수도 있죠. 그런 분들을 위해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 미니삼각대를 추천합니다. 이 제품은 맨프로토(Manfrotto)의 픽시 에보(Pixi Evo) 미니삼각대인데요. 접었을 때 23cm, 무게는 267g 정도라서 들고다니기 매우 편하죠. 최대 2.5kg까지 장착할 수 있어서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의 무게까지는 무난하게 소화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용 거치대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올록볼록 튀어나온 지면에서 촬영을 하게 되어도, 다리와 축을 조절하면 어디서든 수평을 맞추어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축은 앞 뒤로 35°씩, 왼쪽은 40° 오른쪽은 90°로 기울일 수 있어서 수직 촬영도 가능합니다. 다리는 2단 조절이 가능하며 최고 높이가 19.5cm입니다. 다리를 완전히 쫙 피면 높이가 6cm 정도로 낮아져서 로우앵글로 지면에 가깝게 촬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행가서 사진 좀 찍는다 하면 등장하는 삼각대. 하지만 무겁고 커서 불편하다면, 이 미니삼각대만한 것도 없겠네요!! 맨프로토 픽시 에보 미니삼각대 (헤드일체형) 최저가 알아보기 3. 타임랩스를 더 다채롭게,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타임랩스는 간단하게 말하면 일정시간 동안 일정 주기로 사진을 촬영한 후 그 사진을 이어 붙여 마치 영상이 재생되는 듯한 효과를 주는 기법입니다. 촬영 결과물의 시간은 촬영시간보다 짧아서 마치 고속 재생을 하는 듯한 효과가 있죠. 하늘을 1시간 동안 찍어서 구름과 태양의 움직임을 1분으로 압축할 수 있고 도시 한복판을 6시간동안 찍어서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5분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매력적인 기법이죠. 자연스럽게도 타임랩스의 매력을 더 높여주는 제품들도 많이 나오죠. 이 제품은 세븐오크(Sevenoak)의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제품인 SK-EBH01 PRO라고 합니다. 이름이 좀 어렵죠? 보통 타임랩스는 카메라를 한 곳에 고정시켜 한 화면만 찍는 데, 이 제품은 카메라를 오랜시간에 걸쳐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돌려 마치 틸팅 촬영처럼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위의 미니삼각대 제품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용 거치대는 따로 구매해주셔야 합니다. 배터리는 계속 작동시킨다고 했을 때, 1kg의 카메라를 장착하여 6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메라는 2kg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R.T 버튼으로 세팅하며 5분, 15분, 30분, 한 시간이 있고, 각도는 Duration 버튼으로 세팅하며 15°, 30°, 45°, 60°, 90°, 180°, 360°가 있습니다. 시간과 각도를 조합하면 5분동안 15°를 움직이게 또는 30분동안 180°를 움직이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죠. 세팅이 끝나면 가운데 Start/Stop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고, 같은 버튼으로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위의 미니삼각대와 전동 볼헤드의 조합도 가능한데요. 최대한 낮게 자리를 잡아서 로우앵글로 타임랩스를 찍으면 정말 멋있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죠. 위 제품들에 비해서 여행 Vlog 영상 제작에 필수템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 조작법으로 영상의 퀄리티를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이기에 만약 여행을 자주 다니고, 사진찍는 걸 좋아한다면 하나 쯤은 구매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EVENOAK 360도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SK-EBH01 PRO 최저가 알아보기
Extra. 추억이 흐르는 섬. 제주도
여전히 코로나때문에 난리군요 ㅜㅜ 다들 몸 건강히 이 상황을 잘 벗어나길 기원합니다. 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Extra. 추억이 흐르는 섬. 제주도 남아메리카에서 돌아오고 난 뒤 2달이 지났다. 45일간의 여행 덕분인가 집에만 늘어져있다보니 벌써 개학이 눈앞이다. 이번은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마지막 학기다보니 다같이 졸업여행을 가기로 한다. 학교가 진주이다보니 대부분 경남권에 사는 친구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김해공항에서 모이기로 한다. 김해공항을 가기 위해 사상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사상버스터미널에서는 김해공항까지 바로 연결되는 부산김해경전철이 있다. 심지어 출발지라 사람도 별로 없다. 전철을 탄 뒤로부터는 딱히 식사를 할 곳이 없는만큼 사상역 근처 버거킹에서 아침식사를 하기로 한다.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난 뒤 전철에 몸을 싣는다. 이른 시간이라 공항은 조용하다. 우리끼리 이야기를 하다보니 하나 둘 동기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이미 활주로에서 달리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제주도에서의 첫끼는 돔베고기이다. 갓 삶은 흑돼지를 삶아 수육으로 만든 요리이다. 그 후 보통은 나무 도마에 올려 나왔다 하여 돔베고기라고 한다. 돔베는 도마의 제주도 방언이다. 역시 언제 먹어도 담백한게 마음에 드는 음식이다. 이제 첫 관광지인 용두암으로 향한다. 바다를 바라만보고있는 용 한 마리의 염원이 느껴진다. 다같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든다. 한적한 시골길을 조금 걸어가다보면 용연계곡이 나온다. 먼 옛날 용의 놀이터답게 깊은 낭떠러지 아래로 푸르른 물이 흘러간다. 까마득한 낭떠러지를 구름다리 하나에 의지해 건너간다. 언제 내려갔는지 동기들이 저 아래에서 나를 부른다. 나도 덩달아 손을 흔든다. 느지막히 제주도에 오다보니 이미 시간이 애매하다. 그냥 숙소로 향해 우리끼리 수영장에서 놀기로 한다. 더위가 한풀 꺾인 9월의 어느날 답게 해질녘의 수영장은 시원하다못해 싸늘하다. 우리의 열정을 식히기에 딱인 온도이다. 다같이 물로 뛰어들어 밤이 되도록 시간을 보낸다. 이른 아침. 흐릿한 하늘이 걱정이다. 살짝 빗방울이 떨어진 것 같은건 기분탓일까. 점심으로 먹을 도시락과 생수, 간식을 챙겨 버스를 탄다. 저 멀리 우뚝 솟아있는 한라산까지 갈 예정이다. 여행사에서 불러준 승합차를 타고 성판악 탐방안내소까지 이동한다. 한라산의 가을등반은 얼마만일까. 편안한 복장으로 등반을 시작한다. 성판악 코스는 진달래 대피소까지는 큰 어려움 없이 완만히 올라간다. 울창한 숲속으로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가 메아리쳐 날아온다. 참으로 상쾌하다.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을 훔치는 바람이 응원을 하는듯하다. 습도가 높기는 하지만 숲속이라 그런가 그리 덥지는 않다. 한참을 올라갔을까. 탁 트인 관목지대가 눈앞에 펼쳐진다. 진달래 대피소에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모여 식사를 하고 있다. 보통 이곳에서 한번 쉬면서 배를 채우고 본격적으로 등반을 시작한다. 역시 라면을 놓칠 수 없는 것이 한국인인가보다. 대피소의 매점안에 수북히 쌓인 라면이 보인다. 우리도 자연스럽게 지갑을 연다. 라면과 도시락을 먹고 있으니 저 멀리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APPS에서 만난 친구이다. 같은 날 같은 곳에 간다했던 다른 학교 약대생이다. 정말 반갑다. 같이 사진한장을 남긴다. 잠시의 휴식이 꿀만같다. 하지만 시작을 했으니 끝을 봐야하지 않겠는가. 백록담이 있는 정상까지는 꽤나 높은 경사를 보인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관목들도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초원이 펼쳐진다. 어느새 구름도 발 아래로 떠나간다. 정말 많이 올라오긴 했구나. 서늘함이 뒷목을 쓸고간다. 얼마만에 만나는 백록담일까. 볼때마다 마음이 탁 트이는 풍경이다. 잠시 한라산의 풍경을 즐기며 땀을 식힌다. 한 마리의 사슴이 저 멀리 뛰어간다. 백록담에는 흰 사슴대신 검은 까마귀만 가득하다. 나름 사랑스러운 동물이다. 이제 다시 내려가는 길. 관음사 코스로 내려가기로 한다. 과거 관음사 코스를 따라 내려갔을 때 그 풍경에 매료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단점은 경사가 가팔라 상당히 힘들다는 점이다. 도저히 올라갈 용기는 안나 올라가는건 성판악 코스를 선택했었다. 눈 앞에는 끝없이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백록담 분화구의 옆을 따라 내려가다보니 수많은 기암괴석과 고목들이 그 멋을 더한다. 신발을 잘못 신은 탓인지 발톱이 긴 탓인지 발가락이 아파온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비까지 내리기 시작한다. 다행히 숲이 울창한데다 친구가 같이 있어 버틸만하다. 저 앞에 숲의 끝자락이 보인다. 힘들지만 황홀했던 한라산에서의 하루가 끝이난다. 예약했던 고등어조림을 먹고 숙소에 돌아가 눕고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제주 애월해안로 커플스파는 씨스파에서!
씨스파는 멋진 애월해안로 바다전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1석2조 힐링 제주 여행코스로 강추하는 곳입니다. 평소에도 좋지만 여행 중에 받으면 더 새롭게 다가올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데요~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면서 봄철 피로증후군도 같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ㅠㅠ 이럴때 이렇게 시원하고 개운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피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씨스파 같은 경우는 마사지 뿐만 아니라 사진 속 처럼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스파까지 더해져 낭만을 가득 느껴볼 수 있습니다. 씨스파에서 스파를 받아보면서 즐겨본 애월 바다! 씨스파는 제주에서 가장 인기가 있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애월해안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탁트인 바다 절경과 함께 스파를 즐겨볼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건물 2층에 있어서 이렇게 탁트인 바다가 더욱 그림처럼 펼쳐진답니다 애월 바다에 전체 풍경을 담을 수 있어서 눈이 더욱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쾌적하게 되어 있어서 스파 마사지를 받아보기에도 너무 제격인것 같아요! 씨스파는 2인 커플 전용샵이라 그런지 뭔가 여유로우면서도 쾌적하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연인들끼리도 좋고 친구들과도 이색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인이상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답니다~~ 저도 이날 친구와 함께 푸른 바다를 만끽해보면서 스파를 즐겨보았답니다. 스파물은 이렇게 파란색으로 투명한 물로 되어져 있어서 따뜻한 물 속에 들어가 스파를 즐겨보기에 제격이었던것 같아요 향긋한 아로마 향기도 올라오고 그리고 따뜻한 아로마물로 온몸에 피로를 풀어주기에 정말 제격 이였던것 같아요 따뜻한 물이 가득가득 퍼져나 향기도 좋고 정말 제대로 힐링을 충전하고 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 창 밖으로 펼쳐지는 바다 풍경 때문에 이국적인 느낌도 감돌았던것 같아요 총 코스가 2시간 30분 정도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 머리서 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관리를 받아볼수 있었어요 사전예약하고 선입금까지 하면 엄청난 할인혜택도 누릴수 있어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해보시기 바랄게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전문가 선생님께서 꾹꾹 마사지를 해주면서 전신에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주었답니다. 다리 끝까지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순간이였던것 같아요 아로마를 펴 발라주면서 부드럽게 관리를 해주어서 정말 시원했어요! 시원하게 귓속 청소하면서 머리도 맑게 해주는이어테라피 관리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받은 후 누운채로 관리를 해주었습니다. 정말 이런 풀코스에 관리라면 3시간을 넘게 받아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주도 여행 혹은 애월해안로 드라이브 하다가 괜찮은 스파와 마사지샵을 찾는다면, 씨스파로 가겨서 관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파라핀케어 관리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붉은색을 띠고 있는 투명한 물 속에 손을 넣으면 손이 인형 손처럼 변하는걸 볼 수 있는데요. 관리가 끝나고 나면 손이 인형손 처럼 변한답니다. 그래서 손 겉으로 되어진 껍질을 벗겨내면 말그대로 부드러운 아기 손으로 재 탄생을 한답니다~! 2인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겨보기 좋은 씨스파! 케어룸도 정말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고 스파로 릴렉스된 몸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탁트인 애월해안로에 전경까지 바다와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볼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티타음으로 하면 퍼펙트한 힐링의 타임인데요! 제주 애월에 위치한 씨스파에서 제대로된 제주여행에 힐링의 타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이렇게 커플 단위도 물론 좋지만 저는 갠적으로 모녀여행이나 우정여행으로도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것 같아요!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제주길잡이
아픔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물의 도시_베네치아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위에 흩어져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있는 베네치아로 가기위해선 배를 타고 들어가야해요. 프랑스와 달리 이탈리아에선 날이 좋아서 부서지는 햇살이 반사되고있는 바다위를 달려 베네치아로 향했어요. 이탈리아를 통일시킨 조국의 아버지이자 첫번째 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상(맨 위)이 반겨주는 베네치아에 도착했어요. 비발디가 사계를 작곡했던 고아원을 호텔로 개조해서 운영중인 호텔 메트로폴이에요. 블로그를 통해 호텔 내부를 보니 박물관 같더라구요. 이제 이동하면서 찍은 다리의 모습들을 보여드릴게요. 베네치아에 있는 자칭 파사의 사탑이에요^^;;.. 지반 침화 등의 문제로 인해 기울었지만 그 나름대로 기념이 되어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저 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요. 죄수들의 탄식 소리가 묻어있는 탄식의 다리에요. 총독부가 있던 두칼레궁전과 프리지오니 누오베 감옥을 연결했던 다리로서 재판을 받고 감옥으로 향하던 죄수들이 이 다리를 건너면서 한숨을 내쉬었다고해서 '탄식의 다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해요. 누오베 감옥에 카사노바도 수감되었었대요.(유일하게 탈옥에 성공_간부의 아내를 유혹해서 탈옥했다는 속설이 있다고해요.) 베네치아 공화국의 총독관저였고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중인 두칼레궁전이에요.(우측) 백색과 분홍 대리석의 아름다운 문양으로 멋을 더해주고 있으며 회랑은 36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다고해요. 고위층이 사는 건물에 쓰였다던 네잎클로버문양이 눈에 띄는 두칼레궁전이에요. 다른 컬러(붉은빛)의 기둥이 있는곳에서 사형이 선고되었으며 사형 집행은 궁 앞 작은 두 기둥 사이에서 이루어졌다고해요. 두칼레궁전과 산마르코성당 사이에있는 산마르코 종탑이에요. 계단(4유로)과 엘리베이터(8유로)를 통해 전망대에 갈 수 있다고해요. 맨 위에있는 금색상은 풍향계의 역할을 했었다고해요.(바람에 따라 변하는 손의 방향) 탑 옆에는 화려한 황금빛 모자이크로 꾸며진 산 마르코 성당이 있어요. 비잔틴 건축의 대표적 양식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곡선이 유려한 아치문 상단의 모자이크는 비잔틴 양식에 따라 금색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으며 주변은 마치 섬세한 레이스를 붙여 놓은 것 같은 느낌으로 천사와 여러 성인들의 조각상이 장식되어있어요. 지반침하등의 문제가 드러나는 부분 중 하나에요. 물웅덩이가 생성되어 이곳에서 쉬고있는 갈매기들을 보실 수 있어요. 베네치아 관광의 중심 포인트이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인 산 마르코 광장이에요. 길이 175m, 폭 80m의 대리석으로 구성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장 주변에는 회랑이 설치되어있으며, 유명카페와 고급상점들이 즐비하게 있어요. 1720년에 오픈하여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플로리안을 보여드릴게요. 괴테, 바이런 경, 찰스 디킨스 등의 유명인사들이 자주 방문했었던 유명카페에요. 아메리카노(10유로)와 핫초코(10.50유로)를 시켜 야외에서 마셨어요. 야외에서 마실경우 자리에 앉아있으면 웨이터분이 메뉴판을 가지고 오시고 주문하면 영수증과 함께 주문한 음료를 가지고 오세요. 산 마르코 광장에 앉아 유명한 플로리안의 커피를 마시며 산 마르코 성당과 종탑, 광장풍경을 보는데 이곳이 천국아닐까 싶었어요. 그 때 느낀 감정들을 쓰며 커피를 조금씩 마시는데 진짜 힐링의 끝이었어요. 카페 화장실의 세면대가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어요. 센서로 인해 자동으로 물이 나오고 양 옆의 가로바는 핸드 드라이어에요. 더 보여드리고싶은 마음에 쓰다보니 말도 길어지고 이미지첨부도 많아져서 곤돌라 탄 포스트는 따로 올릴게요.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제주도 1박2일 여행코스
제주국제공항으로 시작해 애월까지!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제주도 1박2일 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빠듯한 여행 일정 말고 여유롭게,, 넉넉하게 시간을 잡아 즐기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당일치기도 가능한 만큼의 여유로운 코스입니다 :) #두멩이골목 #소문난맛집 #화조원 #씨스파애월점 아름다운 옛 추억과 삶의 이야기를 간직한, 제주의 아름다운 벽화 골목, 두멩이! 동문시장에서 3분, 제주공항에서 약 20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마을이에요~ 육지처럼 커다란 벽화마을은 아니지만,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는 마을 속 스토리가 담긴 따뜻한 골목길이에요 도톰하고 뽀얀 속살이 입에서 사르르 녹는 통갈치구이 맛집이에요~ 이른 오전 10시부터 21시 30분까지 영업하기에, 점심으로도 가볍게 즐기기 좋답니다 성게미역국이 함께 나와요~ 둘째 넷째 월요일은 정기휴무이니 참고해주세요 :) 제주 작은 동물원이라고도 불리는 '화조원'이에요 귀여운 라쿤과 알파카도 만날 수 있었답니다! 맹금류 체험, 앵무새/ 잉꼬새 ... 먹이주기 체험 등 다양한 동물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두눈을 반짝이는 부엉이와 독수리도 만날 수 있답니다!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스파, 마사지 등 힐링 코스를 포함시키는 편인데요~ 애월 해안도로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씨스파 애월이랍니다 탈의실에는 각종 화장품과 드라이기, 빗, 면봉 등이 있어 마사지가 끝난 후에도 예쁜 모습으로 귀가할 수 있었어요 ㅎㅎㅎ 분위기 좋은 음악과 와인, 그리고 따뜻한 물! 너무 힐링이었답니다 * 여행코스 짜시는 분들이라면,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칠흑의 별에서 해무의 해안까지, 남해#2
숙소에서 제공해주신 전기장판의 위력에 하마터면 백기를 들 뻔 했다. 9시 알람의 이름으로 지정해놓은 '최후의 종소리' 를 듣고서야 간신히 전기장판의 감옥을 탈출할 수 있었다. 바로 물을 끓여서 찻잔에 부어놓고 베란다로 나가 옆구리에 손을 얹고 어제 칠흑 같았던 바다를 바라봤다. 푸른색을 되찾은 바다가 하늘과 구분이라도 할려고 하는지 옅고 하얀 해무가 바다 위를 살포시 덮고 있었다. 짐을 챙겨서 바로 떠난 곳은 금산 보리암이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한 절로 부처님께서 기도를 더 잘 들어주신다고 하는 곳 중 하나다. 여기 외에 양양 낙산사도 그 중에 하나라고 한다. 금산 보리암은 올라가기전 절차가 참신하다. 먼저 주차장에 도착하면 선불로 주차 요금을 낸다. 그리고 평일에 차가 많이 없을때는 괜찮으나 차가 많은 경우 아래 주차장에서 입구까지 셔틀버스가 운영되는데 셔틀버스 비용 별도로 내야된다. 그러고 입구까지 올라가면... 입구에서 입장권을 또 별도로 받는다. 무려 3단 콤보로 비용을 각각 별도로 내야 입장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일반적으로 비자 발급 받는 절차보다 많다. 운영 주체가 3군데 각각 달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유명한 절에는 참 이런 비용들과 상가들이 많다. 어떨때 보면 산에 있는 마트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 유료주차장인 마트... 입구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바로 보리암을 맞이 할 수 있다. 그래도 700m정도 되는 금산 정상부분에 위치해서 그런지 전망이 참 예쁘다. 사방으로 보이는 구불구불한 해안선은 그 속에 드라이브를 하고 싶게 만드는 충동감이 일게 만들기도 했다. 그곳에서 10여분만 더 올라가면 바로 정상이다. 정상에 올라가 보면 봉화대 역할을 했던 것도 있다. 짧게 정상을 구경하고 다시 보리암으로 발길을 돌렸다.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부처님도 있고, 이성계가 건국하기전 기도를 올렸다는 곳도 있다. 거기서 나도 나의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성공을 기도했다. 부처님상 앞에서 짧게나마 인사를 드리고 내려와서는 바로 독일 마을로 갔다. 도중에 미국마을도 보기는 했는데, 단지 팬션을 예쁘게 지어 놓고 자유의 여신상 하나 가져다 놓고 미국마을이라고 하는 것 같았다. 바닷가를 끼고 있는 남해라 팬션들이 예쁘고 많은데 그것들과 크게 차이점을 모르겠다. 평일 이어서 그런지 독일마을도 참 조용하다. 문을 닫고 있는 가계들도 많아서 아기자기한 소품같은걸 구경을 할 수가 없었다. 남해는 주말외에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쉬는 것 같다. 독일마을에 있는 카페에서 커리부어스트와 커피 한잔을 주문하고 창문 앞에 착석했다. 마을의 붉은색 지붕과 저 멀리 보이는 바다의 모습을 보며 소시지를 뜯었다. 소시지는 커리향이나면서 굉장히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했다. 맛은..그냥 뭐.. 평범해서 자랑까지는 아직 못할듯 하다. 드라이브를 하기에 참 좋은곳이다. 서울에서 멀지만 않다면, 밤에 별도 잘 보인고 낮에는 바다의 수평선의 시원함을 가진 남해를 자주 찾았을 것이다. 드라이브를 하고, 산책을 하며 구경하고 커피 한 잔의 휴식을 취한다는 휴식 여행의 모든것이 들어있다.돌아다니면서 점점 더 카메라를 사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기는건 조그마한 단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돌아다니면서 점점 더 카메라를 사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기는건 조그마한 단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