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b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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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ST] Nike VS Adidas

CHOICE IS YOURS


VS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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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 back and forth between the two all the time so I'd say I like them both equally
yeaaa same here but I like adidas style better it's more.. hmm chic I guess?
Nike girl for life
lol I'm adidas fan actually 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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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을 백팩처럼 멜 수 있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 재킷 출시
날씨의 상식을 스타일리쉬하게 뒤집다. 아디다스(adidas)가 다양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활동을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전천후 아우터 ‘마이쉘터(MYSHELTER) 레인 재킷’을 출시한다. 런던, 뉴욕, 상하이 등 각기 다른 기상 조건을 가진 도시의 소비자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이번 제품은 아웃도어의 최상급 기술력과 스트릿 무드를 동시에 갖춰, 예상하기 힘든 날씨 속에서도 도시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차별화된 쾌적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한다. 그렇다면, 마이쉘터 레인 재킷만이 가진 매력 포인트 세 가지는? 먼저, 100% 방수 처리 기술을 통해 비바람으로부터 몸을 완벽히 보호해주며, 멤브레인 구조로 제작되어 아웃도어 재킷 특유의 답답함 없이 쾌적한 통기성을 제공해 뛰어난 활동성을 보장한다. 두 번째는 목 부분에 탈부착 형태로 적용된 하이칼라. 빗방울이 얼굴에 튀는 것을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멋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재킷 내에 스타일리시하게 메는 숄더 스트랩을 추가해 마치 백팩을 멘 것처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재킷을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아디다스 아웃도어의 최상급 테크놀로지를 녹여낸 전천후 아우터, ‘마이쉘터’ 레인재킷은 9월 2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adidas.com),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축구와 패션의 접점 ‘세레모니’ 에디토리얼
국내 첫 동계 올림픽인 평창 동계올림픽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도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가 많은 해였다. 기억의 테이프를 되감아 가장 뜨거웠던 그때 그 순간으로 돌아가보자. 가슴이 벅차오르는 역사적인 장면으로 기억될 두 번의 짜릿한 승리. 온 국민을 가슴 졸이게 만든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과 역대급 드라마를 펼친 아시안게임 우승이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히 기억된다. 이는 한동안 주춤했던 ‘축구 열풍’에 불씨를 지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며, 2013년 브라질과의 평가전 이후 무려 5년 만에 A매치 경기 전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국내 첫 동계 올림픽인 평창 동계올림픽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도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가 많은 해였다. 기억의 테이프를 되감아 가장 뜨거웠던 그때 그 순간으로 돌아가보자. 가슴이 벅차오르는 역사적인 장면으로 기억될 두 번의 짜릿한 승리. 온 국민을 가슴 졸이게 만든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과 역대급 드라마를 펼친 아시안게임 우승이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히 기억된다. 이는 한동안 주춤했던 ‘축구 열풍’에 불씨를 지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며, 2013년 브라질과의 평가전 이후 무려 5년 만에 A매치 경기 전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거세게 분 ‘축구 열풍’은 국내 패션에서도 영향을 끼치며 큰 두각을 나타냈다. 그 대표적인 예로니벨크랙(NIVELCRACK)과 같은 축구 문화를 기반으로 한 로컬 브랜드가 굳게 입지를 다지기도 했으며, 모델 김찬이 전개하는챈스 챈스(CHANCE CHANCE)는 첫 런웨이를 축구 여행에서 보고 느낀 기억들을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장식해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축구는 스포츠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스포츠웨어에 대한 영감은 패션에서 나온다.” – 버질 아블로(하입비스트 인터뷰 中) 사실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몇년전부터 해외에서 꾸준히 올라오고 있었다.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킴 존스(Kim Jones) 등 내로라하는 하이엔드 디자이너들은 이미 축구 문화를 아우르는 컬렉션을 다루며 ‘축구 패션’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이 그 증거. 그 영향 때문인지 최근 파리, 밀라노, 뉴욕 패션 위크에서는 축구 스카프와 레플리카 유니폼을 활용한 스트릿 패션이 유독 눈에 띄기도 했다.  더 이상 떼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 축구와 패션. <아이즈매거진>이 이를 조명하기 위해 비주얼 디렉터 겸 포토그래퍼 조기석(@chogiseok)과 함께 에디토리얼을 제작했다. 타이틀은 ‘세레모니(CEREMONY)’. 환희의 순간을 만끽하는 축구 선수들에서 영감 받아, 그 모습을 디자인으로 승화시키고자 했다. 모델들이 착용한 옷들은 아디다스(adidas)가 후원하는 해외 구단의 홈 & 어웨이 저지를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직접 해체해 리디자인했다. 축구와 패션 사이에 얽힌 연결 고리, 아래의 화보를 통해 생생하게 느껴보자. CREATIVE DIRECTOR / PARK JINPYO AE / LEE SIYEON EDITOR / LEE GEONHEE PHOTOGRAPHER / CHO GISEOK HAIR / PARK KYUBIN MAKE-UP / OH SEONGSEOK STYLIST / KIM HYUNJI REFORM DESIGNER / LEE BYUNGYOON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新作が続々登場!!アディダス☆
スニーカーが欲しくていろいろ見ているのですが・・・ 最近はアディダスのスニーカーをチェック中♡ どんな服にも合いやすく、スニーカー・スニーカーして無い物を探しているんだけど・・・・ムズイ=33333 色も悩むし、少しでも足を細く見せたい方しって選んでると決まらない。。。(〃_ _)σ∥w でもこの春に向けて続々とスニーカーが登場しているよ♪ アディダスオリジナル(adidas Originals)とユナイテッドアローズ(UNITED ARROWS)の共同開発シューズ「TOBACCO UA」☆ 2016年3月28日(月)のユナイテッドアローズ オンラインストアでの先行受注を皮切りに、4・5月にかけて実店舗で順次発売されていくとの事♡ コーディネートしやすいカラーリングだけど、夏でも履けるかな?(-д-;) でもこの季節にピッタリのスニーカーだよね♪ ◆adidas Originals for UNITED ARROWS / TOBACCO UA詳細◆ ・3月28日(月) ユナイテッドアローズ オンラインストアにて先行受注スタート ・4月28日(木) ユナイテッドアローズ各店にて先行発売 ・5月6日(金) アディダス オリジナルス ショップ、アディダス オンラインショップにて発売 新作「スタンスミス(Stan Smith)」☆ シューズは、アッパーにスネーク柄の上質なイタリアンレザーを使用。 暗闇の中で光を反射するリフレクター素材を使っているとの事で、暗くなるとまた違った雰囲気に♪ かなりカッコイイ♡ ショーパンに大きめのTシャツでシンプルに着てても、この靴を履けば、雰囲気が一気に上がりそう(*'∀'人)♥*+ スタンスミス (スネーク柄のリフレクター素材) ◆発売日◆ ・2016年3月25日(金) エストネーション ・2016年4月9日(土) アディダス オリジナルスショップ、アディダス オンラインショッ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