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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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 친선전 나와서 1어시 찍은 정우영

와... 진짜 크로스질이................. 캬..........
이건 기점 플레이인데 어시 준 선수가 너무 잘 넣어줬음

근데 뭔가 가운데에도 있다 오른쪽에 있다 그러는거 보면 꽤 자유로운 롤일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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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자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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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오늘 뭔 날인가요?? 아침에는 이승우 선수 도르트문트 이적설 뜨더니 오후에는 국내 유망주의 바이에른 뮌헨 입단이라니 ㄷㄷㄷㄷㄷㄷㄷㄷ 정우영 선수에 대해 저도 이번에 알게 되긴 했는데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스팀인 대건고 소속으로 측면 미드필더라고 합니다. 최근 바이에른 뮌헨 입단 테스트를 받고 잠재력을 인정받아 이적이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뮌헨이 인천에 8억원 가량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연봉으로는 2억 5천 만원을 받는다고 하네요ㄷㄷㄷㄷ 물론 FIFA 규정때문에 아직 18세 미만 선수라 바로 이적할 수는 없지만 내년 1월에 넘어가는걸로 인천과 합의가 됐다고 하네요! 출처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21&aid=0002317978 기사에도 나와있듯이 드리블이 꽤 좋은 테크니션으로 보입니다. 측면 미드필더라 그런지 드리블이 꽤 좋은거 같습니다. 방향 전환이나 개인기 능력이 꽤 좋은거 같아요. 검색해보니 오프더볼이나 연계 센스같은게 굉장히 좋다고 하네요! 무엇보다도 어린 선수치고 전술 이해도가 굉장히 좋다고 하더군요. 경기중에 선수들에게 전술 지시를 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이런게 사실 어린 선수들에게 찾아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그만큼 경기중 생각을 하면서 축구하는 똑똑한 선수라는 이야기죠. (움짤 출처 - 킥오프 http://www.kick-off.co.kr/pub/domestic.aspx?mode=view&postNum=4481&pageNum=1&searchType=1&searchText=%EC%A0%95%EC%9A%B0%EC%98%81) 예전에 일본의 우사미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해 부러움을 샀었는데 이제 내년이면 뮌헨 유니폼을 입은 우리나라 선수를 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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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선수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에 대해서는 기사들로 많이들 접해보셨을 겁니다. 이번에 축구 팟캐스트인 '히든풋볼'에서 정우영 선수의 뮌헨 이적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썰을 풀었습니다. 히든풋볼에 출연 중이신 김환 기자님이 독일 기자에게 직접 연락해 얻은 정보라고 하네요. 아시다시피 정우영 선수는 테스트를 받기 위해 독일로 떠났다고 합니다. 팀은 뮌헨을 포함해 여러팀에서 테스트를 봤다고 하네요. 그 중에서 정우영 선수가 뮌헨 U19팀에서 훈련을 할 때 였는데 당시 포칼 4강 도르트문트전을 앞두고 뮌헨 1군도 비공개 훈련 중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1군끼리 자체 11:11 청백전을 하려고 하다보니 한 명이 비었다고 합니다. 이때 비는 자리에 정우영 선수를 불러서 1군 훈련을 함께 소화했다고 합니다. 당시 정우영 선수는 3백에서 왼쪽 윙백 자리를 맡았다고 하네요. 물론 이 경기를 뮌헨 감독인 안첼로티가 직접 봤으며 정우영 선수에 대해 엄지 손가락을 치켜올려줬다고 합니다 ㄷㄷㄷ 리베리도 정우영에게 따봉 날려줬다고 하구요 ㅋㅋ 여하튼 이렇게 1군 훈련에 참가할 수 있었던 것도 정우영 선수가 U19 훈련 당시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가능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1군 훈련에 참여할 수 있었던거죠. 그 운명적이었던 11:11 훈련이 끝난 후 뮌헨은 곧바로 회의에 들어갔고 정우영을 잡는걸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정우영 선수의 뮌헨 이적이 확정된 후 곧바로 안첼로티가 정우영 선수를 직접 언급하며 칭찬했다는 기사도 있었는데 그간 너무나도 많이 당해왔던 우리나라 몇몇 축구팬들은 '립서비스'로 이 칭찬을 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계약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단순한 립서비스로 보기 힘듭니다. 애초에 인천 유스팀 소식이었던 정우영이지만 따로 프로계약을 맺은건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뮌헨의 경우 FIFA에서 주관하는 유소년 이적에 대한 보상금만 주면 정우영을 영입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뮌헨측은 정우영의 가치를 더 높게 봤고 이 정도 선수에게는 이적료도 지불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보상금은 물론이고 이적료까지 지불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덧붙이자면 안첼로티가 기자회견에서 정우영을 칭찬한건데 이게 1군 기자회견이었다고 하네요. 김환 기자가 연락한 독일측 기자에 따르면 절대 립서비스로라도 그런걸 말할 자리가 아니었다고 하네요. 여기까지가 히든풋볼에서 김환 기자가 직접 취재한 내용이었습니다. (출처) 마지막으로 우사미의 사례때문에 정우영 선수에게 크게 기대안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정우영 선수와 우사미의 사례는 비슷해보일 수 있지만 상황적인 측면에서 다른면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뮌헨은 독일에서 원탑 팀이기때문에 딱히 유소년을 키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분데스리가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들의 드림클럽이 바로 뮌헨이기 때문이죠. 그간 뮌헨이 분데스리가를 독식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사실상 선수들이 가고 싶어하니 뮌헨은 손안대고 코푼 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이적시장이 비정상적으로 거품이 심해지면서 뮌헨에서도 유스 시스템을 키워야 한다는 의식이 대두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로 인해 최근 유스에만 80M 유로의 돈을 쏟아부어 '바이언 캠퍼스'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 바이언 캠퍼스의 수혜자 중 하나가 바로 정우영 선수입니다. 아무래도 분데스리가는 논EU 제한이 없기때문에 타국적의 젊은 선수들에도 충분히 열려있습니다. 사실상 이제는 정우영 선수가 무럭무럭 자라만 준다면 바이언 캠퍼스 프로젝트의 결실이 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확실한건 뮌헨에서 정우영 선수에게 기대하고 있는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다만 이제 모든건 정우영 선수가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하느냐에 달린 일이지요. 참고로 정우영 선수는 우리나라에선 중미로 키우려고 그랬는데 뮌헨에서는 무조건 윙포로 키운다고 하네요 ㅋㅋ